3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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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게 4년전이니깐 손녀도 이제 많이 컸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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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기분 좋다가 여기서 온 말이었군요.
정승 장례보다 정승 개 장례에 사람이 더 꼬인다는 말도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돌아가는 길에 저렇게 많은 사람들이 따랐다는 것 만으로도, 공과를 떠나, 배울 점이 많은 분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뭐, 문맥과는 무관할 수 있는데, 저는 노무현 전 대통령을 볼 때마다 토마스 제퍼슨의 이 어구가 생각이 나더군요.
"When governments fear the people, there is liberty. When the people fear the government, there is tyranny."
우리에게 자유가 무엇인지 알려줄 준비가 되어 있었던 분이었다 생각합니다. 좋은 곳에서 영면하시길.
ㅜㅜ
자연인이라는 별명(ㅠㅠ)은 월래 있었던 건가요?
대체 운지천 광고하고 노무현하고 무슨 연관이 있는지 이해를 전혀 못했는데
자막에 그게 나오네...
+
아 그러니까 그 사건...에서 유래된 게 아니라
월래 저때도 그렇게 불려왔다?
후자가 맞아요. 안좋은 별명. 희롱하는 말이죠.
디씨 합필갤에서 소스로 쓰이다가 합성된거예요
고인드립이죠....
그렇게 가실게 아니라 울나라 진보의 큰 인물로 남아서 이끌어주셨어야 할분...넘 안타까운 분
그땐 어려서 몰랐었는데 지금 나이도 먹고 진보진영 하는꼴 보니깐...정말 훌륭한 분이셨어요
아,,,,,진짜 훌륭하신 분인데, 주변 사람들 때문에 이렇게...ㅜㅜ
노무현의 "사람 사는 세상" 은 노무현 대통령께서 처음 선거에 나갓을 때 쓴 구호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