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까지 167
모의고사까지 13
생활상담실
#생활상담실
 [공지] Operatorsicon운영자 2011/07/11
 [공지] Operatorsicon운영자 05/23 10:18
 [공지] Operatorsicon회원관리자 05/17 18:47
 [공지] Operatorsicon운영자 05/11 23:09
 [공지] Operatorsicon정보관리자 2011/07/07
1510965 서울대는사과 05/24 23:40
1510964
#생활상담실  저 어떻게 해야 되죠?? 21
웨스트포인트 05/24 23:40
1510951 잉여로움 05/24 22:35
1510950 Orbisers 명예점수 3,000한양대학교 05/24 22:31
1510928 Orbisers 명예점수 1,000mckinsey 05/24 19:04
1510823 씌이오 05/23 22:48
1510777
#생활상담실  대학교 수학강의는 470 6
단 하루만 05/23 19:47
1510765 Orbisers 명예점수 1,922루라룰 05/23 18:39
1510702 라게니 05/23 00:15
1510698
#생활상담실  의전,치전이 싫습니다 2935 32
Orbisers 명예점수 1,000SKY메가톤 05/22 23:49
1510676
#생활상담실  질문할게있어요. 108 1
한가로운산책 05/22 21:28
1510668 유니스트가고 05/22 20:39
1510660 꾸준히만하자 05/22 18:17
1510648 Orbisers 명예점수 3,000한양대학교 05/22 14:40
1510640 hjbj 05/22 13:17
1510614 다른세상 05/22 02:32
1510608
#생활상담실  봄날은 간다 2552 5
汚褸悲 05/22 01:12
1510603 소와 나무 05/22 00:46
1510576
#생활상담실  잠잘때... 357 3
nimluch 05/21 23:19
1510564 Hellixene(헬 05/21 22:28
1510561 엘빈ㅌ플러 05/21 22:24
1510509 곰같은남자 05/21 15:37
1510489 비루오 05/21 12:02
1510448
#생활상담실  성년의날 선물이요 ㅠㅠ 478 5
Orbisers 명예점수 4,000kwr0725 05/21 00:40
1510436 실격된인간 05/21 00:08
1510352
#생활상담실  글 펑! 160 1
잉다잉다 05/20 16:21
1510335
#생활상담실  집에 들어온 고양이.. 3370 25
눈물겨움 05/20 13:55
1510315 내려놔요 05/20 10:41
1510310 한국역사 05/20 10:10
1510304 귀욤이 05/20 07:37
1510287 Orbisers 명예점수 1,500녹차를마시자 05/20 02:03
1510272 엔느님 05/20 00:20
1510264 뭥米 05/19 23:58
1510205 씌이오 05/19 20:49
1510191
#생활상담실  으 진짜 미치겠어요 134
화만 05/19 20:04
1510167 선더벌터 05/19 17:55
1510157
#생활상담실  디아블로가 도착했네요 1253 17 attached
Epi-orbisersiconEpiOptimus 05/19 15:57
1510143 林秀晶 05/19 14:41
1510142 lskjetb 05/19 14:40
1510117 단 하루만 05/19 12:16
1510112 궁그매 05/19 11:43
1510111 다이제맛나 05/19 11:35
1510096 Orbisers 명예점수 1,538반수18호 05/19 03:52
1510092 Orbisers 명예점수 3,500Snu Roman. 05/19 01:58
1510091 Orbisers 명예점수 3,500Snu Roman. 05/19 01:56
1510079
#생활상담실  오랜 옛 친구 247 1
lskjetb 05/19 00:48
1510078 설잠입자 05/19 00:44
1510068
#생활상담실  동의어인지좀 봐주세용~ 90 1
체리맛멜론 05/18 23:49
1510062 汚褸悲 05/18 23:34
1510059
#생활상담실  다음주에요~,,? 130 1
lskjetb 05/18 23:24
1510051
#생활상담실  파상풍이요...(긴급) 248 2
선더벌터 05/18 22:57
1510020 faithfully 05/18 20:00
1509955
#생활상담실  전역했습니다. 1986 11 attached
죽댓 05/18 10:49
1509935
#생활상담실  성적표에 대해서,, 294 5
lskjetb 05/18 01:17
1509932 박카스:D 05/18 01:05
오르비게시판및회원관리법 (Horus Code)2011년 7월 11일 11시 40분 제정</
 오르비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업계의 통상적인 관례에 따라, 그간 오르비에서는 오르비와 유사한 목적(학습, 입시 관련)으로 운영되는 타 사이트나 커뮤니티에 대한 광고나 홍보, 링크게시를 제한해 왔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제한 조치가 특정 사이트나 커뮤니티에
<span style='color: black; 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8pt; font-weight: bold; language: en-US;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 mso-bidi-font-family: +mn-cs; mso-fareast-theme-font: minor-fareast;
마켓에 한권으로 완성하는 수학 (#한완수) 기하와 벡터 편이 입고되었습니다. 한권으로 완성하는 수학은 수능 시험과 수리 논술 시험 범위 전체를 커버하는 수학 참고서로, 오르비 마켓에서 가장 큰
생활상담실에서 적지않은 불만, 비판과 지적이 최근들어 급증하여, 생활상담실의 건전하고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오르비스 옵티무스는 다음과 같은 관리 지침을 발표합니다. 이 조항들 중 하나라도 위반한 게시물들은 사전 통보 없이 운영진에 의해 삭제되며, 해당 게시물을
힘들지않으세요? 지하철타면한시간조금더걸리고 차안막히면삼십분인데 차가안막히질않는.. 통학할때공부는어터케하시는지 마니피곤하신지 경험좀얘기해쥬세요ㅜ
독재생인데 외부 학원에 6월모의 신청했든요근데 이번에 재종 다니게 됬는데 거기선 장학금, 뭐 이런걸로자기학원에서 봐야 된다네요?중복 신청되는건가요???????????돈은 버린다 쳐도 참 어떻게 해야 될지.... 아시는 분답변좀 부탁드려요
공익근무중이고 2013년 복학예정인 전기공학도입니다요새 진로에대해 고민이 많아서 이런저런생각이 많은데 기계공학 갈 걸 후회합니다.우선 저는 어릴적부터 배,자동차만들고 건축물 같은 거 설계하는 게 꿈이였습니다.고3때는 기계,조선공학 이런 쪽으로 가야겠다는 맘먹고
저희 어머니께서 폰을 바꾸시려는데&nbsp;현 skt (가족 묶음 할인받고 있으셔서 통신사 옮길 생각 없으심)번호 그대로 유지하고 싶어하십니다.그리고 현재 최저 1만1천원 요금제(아마 2g인 듯)를 사용중이시고 계속 유지하고 싶으셔서최저요금이 3.4인 스마트폰보다는 피
원래 아이폰5나 갤럭시s3 lte나오면 사려고했는데 잊어버려서 조만간 스마트폰 하나 장만하려고 합니다.근데 요즘엔 무슨 핸드폰을 사야되는지 모르겠네요. 시기가 시기인만큼 LTE폰을 사는게 맞는 것 같은데옵티머스LTE2는 너무 각지고.. (제가 각진 걸 싫어해서요) 베가는
사진관에 올라와&nbsp;있는 그런&nbsp; 비싼&nbsp; 차들이랑&nbsp; 교통사고가 나도과실이&nbsp; 외제차가 더 크면&nbsp; 외제차든&nbsp; 마티즈든&nbsp; 상관없나요??아니면&nbsp;&nbsp;&nbsp; 외제차 잘못이더라도&
교재에, 책에다가 바로 필기하시나요??아니면 따로 공책에다가 필기하시나요???수험생인데 대학교때는 수학강의 같은경우 어떻게 필기를 하시는 지 궁금하네요 ,,,
바이러스 걸린건 백타인데... 뭘 어떻게해야될지
제가 고 2인데 해야할 것이 산더미 입니다...그래서 어쩔 수 없이 밤을 새야할텐데, 이참에 잠을 줄이고그 시간에 공부를 하려고 합니다그래서... 하루 3시간만 자고 학교생활 한다는것이 가능할까요?그리고 카페인중독(캔커피 하루 3~4개), 쪽잠(15~30분), 운동(약 30분)하는
저는 작년에 수능으로 의치대(인서울은 아님)에 합격한 한 사람인데요.. 요즘 드는 생각이 의전,치전만 아니었어도 서울쪽 갈수있었을것 같은데 이런 생각이 들고 , 이런 생각이 계속되다보니의전충 ,치전충 이란 단어를 왜 다른사람이 사용하는지 공감도 되더라고요..이제 점
혹시 한국인인데 외국에서 태어나서 살거나, 아니면 아주 오랫동안 외국에서 살아서, 거의 외국인인 한국인과 대화해보신분 계시는지..(그 나라 언어로..보통 영어겠죠)그럴때 물론 한국인처럼 생겼고 한국인이니까 처음엔 어떤 연대감이 느껴지겠지만,, 계속 대화하다보면 뭔
저희집근처에 큰교회가 5개있는데전도한다고 번호한번 알려달라 하잖아요저도 번호 잘안알려주는데&nbsp;한번은 어쩔수없이 알려줬어요<div style="text-align: cen
돈많은애들은 예전부터 많이봐와서 별상관이없는데
제가 야구를 좋아해서올해 수능 끝나고 내년엔 여름방학 때 메이저리그 야구 직관하는 걸 계획하고 있습니다.그래서 공부하고 지칠 때 내년에 메이저리그 구장에 앉아 있는 모습을 상상하는데ㅋㅋㅋ&nbsp;보시다시피 첨부한 사진이 옛날버전이라마이애미 말린스가 플로리
그냥 아주친하지는 않고 친구사이로 지내는남자애가 있는데요가끔 캠퍼스에서 만나면 안부정도묻는사이? 요새어떻게사는지그런얘기하는애에요 언제 메신저하다가 심심하다면서 저한테 전화를했거든요 그래서 전화로 얘기하다가 저보고 남친잇냐고그래요 없다고햇는데 아난
요즘 물가가 무지막지 올라서리;요즘은 노량진쪽은 가격 어찌되었나요?저번에 3달전쯤 전에 갔을때 트럭 포장마차(?) 들은 엄청 사라졌던데(단속으로)
<PARAM NAME="
괘씸죄 뭐 이런거 없나?난 널 기억해두고 있어! 저리 꺼져버리길 바래..-_-a특히 이 학교는 면접도 있어요. ㅋ ㅋ ㅋ
잠잘때 저같으신분 있나요??가끔이지만 잠잘때&nbsp;어렷품하게 정신은 깨어있는데 몸을 움직이지 못합니다.. 그렇다고 가위들린건 아니고..움직이려고하면 머리? 주변? 이 엄청나게 울립니다.. 꼼짝도 못하구요..그래서 다시 가만히 있다가.. 멀쩡해지면 잠드는데요..
여자친구가남친이랑 착 들러붙어서 지지고 볶고 있는데남친이 "꼴린다" 이랬대요걔가 깜짝 놀라서너 지금 뭐라고 했어? 라고 물었더니그냥 말 돌렸다고 해서이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걔 이상하지 않아요?
&nbsp;연애- 코너에 올렸는데 글이 워낙 길어서인지 댓글이 안달리네요 ㅜㅜ&nbsp;두개로 나눠서 썼는데 이곳엔 한곳에 쓰겠습니다...조언 많이 부탁드려요&nbsp;<div style="line-height: 17px; font-fami
휴학하고 알바+공부 하며 살고있는데&nbsp;편의점 알바하고 돈 한번 벌어볼라고 제 체력을 너무 믿고 무슨 상담전화도 할려고 했다가&nbsp;교육하루받고 상담알바는 안갔는데요&nbsp;교육받고 일 시작하기전에 자기소개막 할때에도&nbsp;&nbsp;제 차
분명히 쪽지 1 이라고 써져있어서하나가 왔는데 쪽지온거 읽을려고 클릭하자마자 바로 없어졌네요;;그리고 제가 받은 쪽지도 없어지고....
남자한텐 성년의날 선물 뭐가 좋아요?? 뭐받고 싶으세요??ㅠ꽃 싫어한다는데 ㅠㅠ향수 줘도 대나여?/근데 저 파산해서 4만원정도밖에 없는데 ㅠㅠ 4만원으로도 살수있나요 ㅠㅠ바빠서 준비를못해서내일 후다닥 공강시간에 해야되는데 ㅠㅠ향수가 그냥 무난한가요다른거괜찬은
제가 170인데 깔창 안신고 그냥 나이키 에어포스 신고 다니거든요. 한 굽 2센치정도 되는거같은데근데 거리 돌아다니면 저보다 작은사람이 없는거같아요.요새 여자들은 또 왤케 큰지 막 주눅들고 ㅠ.ㅠ 힐안신고도 저보다 큰 여자들이 많더라구요 요새는.맨발로&nbsp;신
글 올리고 보니 조언과 상관없이 반수를 할 것 같아서... ㅎ_ㅎ글은 펑하겠습니다
어제 저녁에.. 집마당에 출현한 고양이.. 도망도 안가고 그렇다고 완전 사람 따르는것도 아닌 고양이에요 ㅋㅋ<IMG border=0 alt="" align=top src="http://orbi.kr/data/cheditor4/1205/rEp6TyaLl3VdMMmHlWZcOY.jpg"
초면이면 보통 나이 상관없이 서로 존대 해주잖아요그러다가 이제 어느정도 친분이 쌓이면 자연스럽게 윗사람이 아랫사람한테 말을 놓게되는데이럴때 아랫사람이 먼저 윗사람에게 말 편하게 하세요 라고 말하는게 예의인가요?아니면 그냥 윗사람이 먼저 말 놓을때까지 기다리
오늘 아침에 어쩌다가 친구부모님이랑 통화하게됬는데,,,;;;(직접뵌적은없고 전화상으로처음뵘)꼬박꼬박 저한테 존댓말쓰시네요 ㅠㅠ 전 그게 왜이렇게 불편하져 '그냥 반말하세요'라고말할려다가 이렇게말하는것도좀 무례해보일꺼같아서 걍 서로 존댓말쓰면서 통화
http://hosungkwang.blog.me/100156091154절대 홍보용이 아니구요ㅠ클럽음악 네이버에서 아무리 뒤져도 몰라서 오르비까지 와서 여쭤보네요;알려주시면 바로 지울게요ㅠ
오르비에 까지 글을 올리게 되다니...&nbsp;독재생인데 도움을 구할 곳이 없어 이렇게 오르비까지 왔습니다.&nbsp;치질이 걸린것 같습니다.&nbsp;<span style="font-size: 9pt; lin
어떠세요?ㅋㅋ매일매일 새로운 컨셉으로 찍어서 올릴게여 ㅋㅋㅋㅋㅇㅋ?더불어 저의 살 쩌가는 과정도 느끼실수 있을검니당ㅋㅋㅋ
중딩때한번 여친사겨보고 대학와서 새내기 Cc입ㄴㅣ다.. 근데 여자친구가 기대고안기고이런스킨쉽을좋아하는데 오늘도 룸까페에서....재밌는시간을보냈는데..ㅋㅋ 여자친구 가 전남자친구들과도ㅋㅋ쭈욱 이렇게했을꺼고... 타니아?라는 그 카페에 쿠폰북에...찍힌
오늘&nbsp;&nbsp;아는 사람들이랑&nbsp;&nbsp; 짬뽕 짜장 시켜서 먹는데저는&nbsp; 짬뽕 먹고 있었는데&nbsp; &nbsp;짜장 먹던&nbsp; 누나가&nbsp;&nbsp;&nbsp;내 짬뽕 먹고싶다고&nbsp; 후루룩&nbsp; 드시
음... 전 일단 고3 현역이고요 일반 인문계고(공부못함 )를 다니고 있습니다.5월이면 모든 학교가 축제+체육대회를 하잖아요??저희 학교도 예외없이 하는데, 1,2 학년만 참가를 하고 3학년은 그때 에버랜드에 가요근데 문제가 바로 여기서 발생했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저는
갑자기 내 컴퓨터에서&nbsp;5.25플로피 디스크&nbsp;2개가&nbsp;생겼는데 왜 이런거요?&nbsp; 컴퓨터에 설치 되어있지도 않는데 갑자기 오늘 컴퓨터 키니깐이런게 생겻네요ㅠㅠ이거 어떻게 해야하나여?컴퓨터 고수님들 도와주세요
스카이림 시작한지 얼마나됐다고 주문한게 벌써왔네요하..
네. 전 일반 인문계에 다니고 내신은 대략 1.00~1.16인 전교권 학생입니다.학원도 안다니고 강의도 무료 ebs로 듣고 책을 살려면 힘들게 사는...(진짜 저는 책을 막 사다주는 부모가 있는 친구가 제일 부러워요)&nbsp;가난한 학생입니다 ㅠ. 그런데 어머니께서는 현재 박
요즘다들 페북하자나요. 저는 물론 안하지만... 궁금한게 있는데요, 페북에서 서로 연락 끊겼던 옛날에 알던 사람들이랑 연락닿게 되는 원리가 뭔가요? 제가 실은, 반수를해서 학교를 옮겼는데요, 혹시 페북하게되면 전에 학교사람들이랑 연락되게되면... 서로 안좋았
사진관에 비아그라가 특허가 끝났다고 비슷한 제품들이 싼 값에 나왔다고 하던데요막 아래 댓글에 비아그라랑 정력제랑 헷갈리지 말라고 댓글이 달아져 있던데<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Dotu
제가 머리를 좀 더 길러서 파마하려고지금 머리가 상당히 긴데요 좀 더 길러야하는상태라서지저분한 상태라 왁스발라서 다니려고 하는데 발라보니정말 떡져보이고 이상하네요파마하기 전까지 계속 모자만쓰고 다녀야 하나요ㅠㅠㅠ
얼굴에 색소침착으로 인한 기미와 잡티가 있어서 스트레스에요ㅠㅠ방학때 피부과 시술을 받고 싶으네 비용은 얼마나 되고 시술 횟수와 주기는 얼마나 되는지 궁금한데피부과에서 레이저토닝이나&nbsp; ipl시술 받아보신 분 없나용??인터넷 검색해보면 보통 10회에 100만
새벽에 잠이 안와 몇자 적어봅니다. 저는 92년생 남자입니다. 개인적 사정으로 인해 고등학교를 1년 늦게 졸업하여 12학번으로 올해 건동홍 라인에 있는 대학교 신입생 생활을 했습니다. 재수를 할까 하다가 학교를 오긴왔는데 머릿속에서 도저히 재수 생각이
차량에 아이폰을 꽂아 듣고 싶은데..방법이 없네요. usb연결포트는 없고요 차는 cd,테입 달린중대형입니다. 라디오 aux연결기를 사서 플레이 시켜봤는데잡음이 너무 많아서요차량 갖고 계신 분은 아이폰 음악 어떻게 듣는지궁금하네요. 답변 바랍니다. 아니면 aux중에잡음 없
디아블로 열풍이 부는데한 번도 해보지 않았습니다이게 스타로 치면 싱글, 멀티(배틀넷) 같이 있는 건가요?그렇다면 보통 스타는 멀티를 주로 하는데..디아블로는 싱글을 주로 하나요?클리어란 말이 있던데 전 리니지 같은 온라인 게임인줄알았거든요답변 좀^^
졸업후 거의 연락이 끈겼던 초.중고 혹은 그 이전의 동네친구라던가... 졸업앨범의 연락처나 혹은 싸이 사람 찾기 등을 통해서 다시 연락하는 분 있으신가요? 대학생활하면서 동기들과 친해도 왠지 진정 친구로써 믿고 터놀정도의...인가...진정한 인관관계에 대한
어릴때 야구에 빠져살다가 중고등학생때는 야구에 별로관심이 없었거든요.근데 작년에 서울에서 학교다니면서 혼자반수할때 너무외로워서 우연히 여름에 한번야구를보게됐는데 그뒤로계속 보게되네요..가만히 생각해보니 작년에 혼자생활하고 혼자도서관에서 공부하면서 말한
책을 많이 읽으면 총기가 생긴다.= 총기가 없는 사람은 책을 많이 읽지 않는 사람이다.동의어 맞나요?
외제차.......님들이라면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하실건지;;아무튼 50대 노부부의 신고정신과 투철한 시민정신에 박수를 보냅니다.(그런데 언제부터 50대 부부가 '노부부'가 되었죠;;;;)
다음주 주말이 , 연휴가 길죠~^^; 그래서 말인데요 담주 연휴에 다들 뭐하실 건가요^^?
제가 병맥주 마실라고 병따개로 병두껑을 땄는데 알고보니 병따개가 오래되서 녹슨거예요병입구에 녹슨 가루가 묻어서 먹는 물로 병 입구를 헹궜는데 그 녹슨 가루가 병안으로 들어갔어요-_-그래서 괜찮겠지 하고 그냥 컵에 따라서 마셨는데 이거 괜찮나여? 파상풍 안걸리나여
체크카드 고장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외형상 티나게 망가트리는 거 말구요..)물에 젖어도 계속 사용가능하다고 하던데...노트북 밑에 깔아놓고 몇시간 놔두면 알아서 망가지려나요?
꿈만 같네요.상담은 없음 ㅋ
엔수생이 모교말고 타지역 교육청에서 수능접수했으면 모교에서는 이 사람이 수능 응시 여부 전혀 알수 없는거 맞나요? 당연히 성적표도 알수 없구요?
사이좋은 친구 사이인데 엄청 친한건 아니고남자가 여자에게 좋아하는 감정, 최소&nbsp;호감 이상의 감정이 있는데도 다가가지 않는 이유는 뭘까요?대부분은&nbsp;먼저 다가가려하거나&nbsp;친구&nbsp;이상의&nbsp;관계 진전을 바라지 않을까요?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