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까지 259
수기
#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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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기  바람 933 5
이지와덕중 201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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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기  맨발의 靑春! 1944 2
Reprimand 명예점수 10,000자유 자주 독 201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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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게시판및회원관리법 (Horus Code)2011년 7월 11일 11시 40분 제정</
모바일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모르비(m.orbi.kr)가 버전 15에 맞추어 업데이트됩니다.업데이트된 모르비는 오르비의 거의 모든 기능을 스마트폰에서 편리하고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인터페이스를 갖추고 있습니다.더불어, 공부시간을 측정하고 관리, 비교할 수 있는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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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6부작 합격 수기를 연재하고 있는 서울대학교 물리천문학부 12학번 레바입니다.원래는 1,2편정도 쓰고 관심이 적어서 그냥 아무도 모르게 사라지는 글을 쓰려고 했는데어느새 인기글까지 가게 되었군요. 그래서 귀차니즘을 극복하고 3편을 써보겠습니다.고1 겨울
안녕하세요~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12학번 레바입니다.수기 1편이 반응이 좋아서 계속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이 수기는 총 6부작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한 편당 한 학기의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손발이 오글거리는 글 쓰기 참 힘드네요 ㅠㅠ..고 1 여름방학을 맞이한 나는, 본
안녕하세요! 이번에 현역으로 서울대학교 물리천문학부 12학번이 된 새내기 레바입니다.이제부터 제가 중3 겨울방학부터 수능 가채점을 마치기까지 저의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중 3 직전까지만 해도 저는 반에서 흔히 볼 수 있었던 게임 폐인에 인생에 답이 없던 놈이
저는 오늘 2차 추가합격으로 서울대 기계항공공학부에 합격했습니다.93년생이고 현역입니다.제 얘기를 조금 해보겠습니다.저는 고1 때부터 서울대를 목표로 고등학교 3년 내내 정말 공부만 했습니다.굉장히 고통스러운 일이었습니다.3학년이 되니까 거의 미칠 정도였죠.가장
&nbsp; &nbsp; &nbsp; 재수후기를 쓰기에 좀 늦은 감이 있겠지만 재수를 이미 시작하신 분들이나 염두하고 계신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이렇게 글을 씁니다. &nbsp; &nbsp; 제가 현역일 때 등급이 2 2 2 1 이었습니다.&nbsp;(
&nbsp; 한번 믿고 해보시면 되실 겁니다. &nbsp; LOGICAL THINKING&nbsp; &nbsp; 1. 수능이라는 시험을 이해하라 &nbsp; &nbsp;제 얘기부터 해보죠. 저의 고등학교의 생활, 입시 이야기를 하는 것도 입시를 치르는 여러분에게 도움이
2월 초쯤에 가나다군에 결과가 나왔습니다.가군은 정원 8명에 예비 5번뜨고는 나머지는 거의 광탈이였습니다. 솔직히 5번뜬것도 자기소개서의 위력이 컸습니다. 저보다 성적이 높은사람이제 번호의 뒷번호 뜨는 거보니 자소서에서 점수를 많이 먹었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
학원은 지방에서는 그나마&nbsp;큰 학원의&nbsp;재종반으로 갔습니다. 서울에 비하면 턱없을정도로 열악할 수는 있겠지만 지방에 있는 학원가서도 자기하기 나름이라 생각되어결국은 등록하게 되었습니다.처음 왔을 때는 딱 20명정도 있었습니다. 모두들 조용했었고
군대에 있을 때는 상병때까지는 별 생각이 없었습니다. 그냥 아무런 생각없이 놀고 위에서 지시하는것만&nbsp; 했지 그려러니 세월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상병 5호봉 될 쯤에 수능을 쳤다는 뉴스를 보게 되었습니다.&nbsp;그 때 애들이 부럽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재수를 하는데 있어서 솔직히 내신으로 전문대갈까도 생각도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인터넷으로 보니까 대부분 2년제로 가는것을 말리더군요..물론 자기가 하기 나름이겠지만 취업이 잘 될지라도 연봉,승진문제가 4년제보다 뒤쳐진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재수를 하게 결정
고등학교를 가기 전에 배치고사를 봤습니다. 배치고사를 보기 위해 학교를 가는데 저희 집에서 버스를 타고 1시간정도 걸리더군요(타 지역에 있습니다.)먼가 학교 주위가 어수선해 보였지만 그냥 하던거 하기 위해서 배치고사를 봤습니다. 그리고 고등학교를 입학을 하고 배치
일단 글을 쓰기 전에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수능 준비하는 동안 가끔씩 수기들을 보는데 실업계생들이 후기 남기는 경우가 거의 없더군요..(아예 없다고 무방....)물론 여기 오는 사람 대부분 인문계생이겠지만 소수로 오는 실업계(전문계) 생들을 위해서라도 제 수기가 조금
Prologue 오르비 회원 여러분들의&nbsp;성공수기나 성공후기들을 쓰는 곳에 미천한 저의 글을 적는 것에 대해서 양해를 구함니다. 보잘것 없지만 제 자신과 오르비 회원 여러분, 그리고 전국수험행70만명 모두에게 고하고 약속하고자 할 말이 몇가지 있
음.. 수능 마무리 참중요하죠.어떻게 하는냐도 중요한데 제 방법은 수외탐은 양치기! 언어는 질치기!입니다.그리고 중요한게 건강관리하세요!!!! and EBS!!!수능 한달전부터 저는 D-30일 표를 만들기 시작합니다 ㅋㅋ거기에 자기가 풀 모의고사를 적고 지키시기만 하면 됩니다
야자실 짤리고 나서.. 저는 쥐죽은듯이 야자실 구석에 앉아서 쌤께 안들킬만한대서 한다던가 ㅋㅋ친구 안하는 날을 골라서 자리하고했었지요 ㅋㅋ몰래 공부하는 이맛(?) 우리과 동기들은 알려나 ㅋㅋ 아 이 쾌감!7월모의고사 본뒤.. 선생님의 나에대한 대우가 달라졌다 !! 이
&lt;3&gt;고3 씐나게 공부하자!일단 제가 고3되면서 언급해야할게 몇개있습니다.(1)우리학교가 2층 특별자습실이 있고 3학년은 4층입니다. 20명을 뽑아 특별자습실로 보내주는데 학습분위기가 장난 아닙니다 ㅋㅋ제가 신의 장난인지 실력인지 10년 11월 모의고사를
&lt;2&gt; 고2 되다! 굴곡진 고2 입시 역사!!!!고2 되면서.. 제가 3연속으로 수리 100점을 맞으니 전교에 소문이 쫙퍼졋더군요 ㅋㅋ 이런..그래서 처음보는 애들이 니가 그 수학잘하는 000이니? 이 소리 ㅋㅋㅋ그래서 첫시험이 중요했지요 ㅋㅋ10년 3월 고2언 79 수
제가 여기에서 도움받은 만큼 다시 베풀어야겠죠? 제 동기들 보면 여태 1등만하다가 온 애들 뿐이라 걔네들이 쓰면 감흥이 없을꺼 같구요 ㅋㅋ아마 제가 써야 재밋고 도움이 될만한 수기일것같아요(특히 외국어!)거짓말없이 써서 진실된 수기를 써볼게요 ㅋㅋ &amp;lt;1&
안녕하세요.수만휘에도 올렸었는데, 도움 되셨다는 분들이 있어서여기에도 올립니당~~-------------------------------------------------------------------------------------------------안녕하세요~~ 6월 9월 언수100 100 과탐 투과목 1등급 받았다가 수능에서 미끄러
디시 수갤에 자랑질 좀 하느라 사진을 저래 찍음..ㅎㅎ;고1,2- 모의고사 331, 332 맞으며 성적 올리려고 엄청 노력함.고3 - 1,2학년 때 노력이 결실을 맺어 명문 사립고에서 최고 반 4등까지 오르고 반10등안에 무조건 들게됨.&nbsp;&nbsp;&nbsp;&nbsp;&#
저는 올해 5수를 마친 학생입니다. 자랑은 아니지만 정말 많은 학원에 대해 알아 볼 수 있는 시간이었고, 그 기간 동안 학원 내부에서 느껴본 점들도 많아서 학원 고르는 팁만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재수 학원 선택에 있어서는 아래 세 가지 사항이 가장 중요합니다. 학원을
안녕하세요 일단 간단히 제 소개부터 하자면이번에 재수(나이로 삼수)생활을 마치고 대학에 입학하는 신입생입니다. 옛날부터 오르비 눈팅하면서 수기도 많이 읽고 학습 자료들도 참&nbsp;많이 얻어가면서의지를 다지거나 공부할때도 참 도움이 많이 되었던거 같아요
(편의상 말이 짧은게 있습니다 ㅠㅠ 좀 이해해주세요, 나중에 대학 합격하면 어디론가 증발할거 같아서수험생활 기록 하나 남깁니다, 스크롤 압박 쩔어요 ㅠㅠ)2010년 군대를 전역하고 시간이 좀 흐른 후..복학해서대학교 다니다 적성에 안맞고 수업시간에 멍때리고 대학교에
[제 푸념글이 너무 많아서 죄송합니다... 신세한탄 하는거 싫어하시는분은 그냥 읽지 마세요ㅜㅜ)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졸업을 하는 고3입니다.갑자기 추워졌는데 다들 몸관리 잘하고 계시는지요. 첫 할말을 잇기가 힘드네요... 음... 일단 올해 수능을&nbsp; 날려버
안녕하세요 johnterry입니다 아마 이 글을 읽는 사람 대부분은 예비고3이라고 생각되네요 그리고 이 시기가 얼마나 중요한지도 아실테구요... 그래서 제가 혹시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해서 외국어수기 올립니다 먼저 수능성적을 말씀드릴게요 수능이 제일 중
먼저 너무 늦은 것에 대해서&nbsp;죄송하다는 말씀부터 드리겠습니다.2011 수능을 친 뒤에, 신입생 오티에 간다고해서 반정도 쓴다음에 글을 쓴다쓴다하다가결국 이제야 글을 끝맺네요. 약속을 지키지 못한 점 정말 죄송합니다.참고로, 이 수기는 2012 수능과는 아무런
2012 수능생들을 위한 수험극복수기, 『파리, 날다!』1.여러 갈래의 길목 위에서 BGM: 한약거탑, 『小人治病 , 中醫治人, 大醫治國』 4학년 1반 2번이름: 고 파 리생일: 19
2012 수능생들을 위한 수험극복수기, 『파리, 날다!』0.Intro BGM: 포켓몬스터 1기 오프닝, 『자 이제 시작이야』사실 편집 방향을 두고 많이 고민 했습니다.삼수 할 때 얘기만 집중적으로 쓸
(http://www.facebook.com/ybsbizyon)<font c
LOGICAL THINKING&nbsp; &nbsp; 1. 수능이라는 시험을 이해하라 &nbsp; &nbsp;제 얘기부터 해보죠. 저의 고등학교의 생활, 입시 이야기를 하는 것도 입시를 치르는 여러분에게 도움이 되겟지만 일단 우리의 목적인 언어 공부로 바로 들어가 봅시다.&
"눈물도 한숨도 나 혼자 씹어 삼키며 새벽부터 저녁까지 토요일에도 일요일에도 한여름부터 겨울까지 기름 묻혀 가며 공장에서 일했지만 ' 더 나은, 더 아름다운 세상 만들기' 단 하나에 목숨을 걸었다. 공고 출신 자식이라 욕하지 말라! 이웃을 태양
부모님이 정말로 화를 냈다. 왜 이모양이냐고 그 당시에는 난 그저 억울 한 마음뿐이었다. 지금 생각해보니 정신나갔지. 원서를 썼다. 가군 경인교대 나군 부산대 경제 다군 건국대 상경 나는 그 당시에도 부산대 경제를 안전빵으로 생각하고 거기 가
221 334 물론 사탐이 거지같이 나오긴 했지만, 6월 9월에 비해서는 정말 잘나온 등급이었다. 여기 계신 분들에게는 정말로 하찮은 성직일 수 있는데, 난 저 성적표 받아들었을 때, 정말로 오예 재수 안한다!!!!!!!!!이렇게 외쳤다. 성적표 받기 전까지는 언
안녕하세요. 2011학년도 고려대학교 국제어문학부에 입학한 3수생입니다. 어찌 보면 이 글 보시는 뭇 수험생에게 도움을 준다기 보다 이제서야 한숨 돌리는 입장에서 그저 주저리대는 글이 될수도 있겠군요 ㅋ 뭔가 큰 교훈같은건 드릴수 있을려나 모르겠습니다..
군입대~군반수 5월에 훈련소에 입대했다. 여러가지 군사훈련을 받으면서도 내 머릿속에 수능 생각뿐이었다. (행군을 하면서도 불침번을 서면서도 오직 어떻게 해야 합격할수 있을까 라는 생각으로 시간을 보냈다.) 훈련을 받으면서 죽는 한이 있어도 원하는 대학에
삼수(2007학년도 수능) 삼수시절은 정말 지금 생각하면 빨리 군대를 가는게 낫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게 한다. 재수시절 친했던 여친과 연애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되었고 집이 넉넉한 편은 아니라 아르바이트를 5월까지 했다. 대형마트에서 농산파트(과일/야
재수 나는 노량진 대성학원을 다녔다. 그 이유는 집에서 가깝기도 했고 형이 노량진 대성을 강추했다. 형은 재수를 성공했다;; 게다가 선택권이 있는것도 아니라서 노량진 대성 유시험으로 들어가게 되었다 사회탐구과목도 바꾸었다 현역때는 국사 근현 경제
장수생분들 늦게 도전하시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보잘것 없는 저의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편하게 쓰기위해 존칭어는 생략합니다. 양해부탁드려요 고 3이전 2004년 2학년 기말고사를 마치고 나는 독서실에 등록했다 고3이
안녕하세요...오르비 2년째 못끊었던 제 이야기를 써보려해요 저는 고3 때까지 주변분위기에 휩쓸려 공부밖에 못했습니다 적어도 표면상으로는요.이 말 듣고 무슨 외고 다니는 줄 오해하실까봐 그러는데 그냥 평범한 일반 인문계였어요 그리고 못했죠 아무리 시간을 쏟아
제가 원하는 대학에 보란듯이 가지는 못했지만 나름 반수하면서 얻은 경험이 여러분께 도움이 될까 하면서 올려봅니다. 일단 제가 간 대학은 2학기때는 휴학이 되는곳이였습니다. 제 생각에는 무휴학으로 공부하기는 상당히 버거울것이라고 생각이 됐고, 1학기에는 최소학
한편으로 수능 직전에 그렇게 상태가 나빴는데 왜 성적이 잘 나왔을까 하는 생각도 했다. 내가 머리가 좋아서일까. 혹은 지난 1년간의 노력이 진실로 멋진 것이고 노력은 언제나 배신하지 않기에? 학평의 모의평가에서 성적이 잘 나왔던 건 믿을만하지만, 그 뒤에 내가 치렀
아무리 익명의 인터넷 공간이라지만 이런 글을 쓰는 건 솔직히 좀 부끄러운 일이다. 오히려 그렇기에 새학기가 시작하고 입시생들이 다 자기 갈 길 가고 오르비에 사람들이 거의 빠져나갔을 지금에 이르러서야, 3월의 새학기가 시작된 오늘에 이르러서야 밤늦게, 그리고 뒤늦
한가지 진실을 공개하자면요... 지난번 언어&수리편은 usb에 담아놓고 조금씩 조금씩 쓰다가 새터 전날 학교 근처에서 1박하면서 술 한잔하고 완성한 거랍니다.....ㅋ 술김에 쓴 글이랄까요.... 그러고 보니 왠지 두서가 없어보이네요... 어제 갑자기 '
공부법을 정리해서 올리려고 했으나.. 제가 사용한 방법만 해도 딱 한 가지 절대적인 방법이 있는게 아닌데다 공부법 자체도 '시기별'공부법, '과목별'공부법 등등 뭔가 여러가지가 있기 때문에 정리하는게 생각보다 어렵더라구요 ㅋㅋ
안녕하세요, 2011 입시에서 특기자 전형으로 서울대학교 경영대학에 합격한 바른생활부입니다. 컴퓨터 모니터를 거쳐 합격확인을 하던 그 순간부터 되짚으며, 살면서 제일 많이 울었던 고3 시기와 기숙사에서 친구들을 보며 공부했던 고2 시기, 그리고 갓 고등학교에 입학했
아 제목을 써놓고도 어이가 없넼ㅋㅋㅋ 봐주세요. 제가 요즘 밀고 있는 귀요미 말투거든요ㅋ 반말해도 되나요? 버릇없다고 그럼 어뜩하지 ㅠ_ㅠ 걍 할게요>_<ㅋㅋㅋㅋ 글에서 허세가 묻어나도 봐주세요.......숙취가 심할 때 쓴 것도 있거든요.. 순서
유난히 아침부터 날씨가 추웠다. 아침에 부모님이 차를타고 창원 중앙고까지 태워다 주셨는데, 차안에서 얼마나 긴장했던지 고작 5분탔는데 멀미가 났다. 시험 잘쳐라는 부모님의 말을 뒤로한채 학교에서 좀 떨어진 큰 대로에서 내렸다. 시험장까지는 좀 더 걸어들어가야했는
원래 교대근처 맛집 이런거 써놓으려 했는데.... 더 도움되는 걸 써놓을께요. 대성 마이맥 활용 잘하세요. 대성 마이맥이 고3들한테 잘 알려진 사이트는 아 니어서 행사 하는거 있으면 글만 올려도 당첨될 수 있습니다. 저는 여름에 PMP 경품으로 받았었네요..............
3편입니다. 지난번에는 언수외 학습법 이런것에 대해 썻다면 이제는 구체적으로 재수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재수의 종류는 재종반 재수, 독학 재수, 반수 재수 있 는거 아시죠? 명확하게 세 개가 구분되진 않지만(재종반 ,독학은 명확합니다.) 다들 아시니깐 짧게
수기라기 말하기 뭐하네요 ㅠ공부법 이런거는 쓰지 않았고 그냥 제가 1년동안 겪으면서 느꼈던거랑 1년동안 재수생활 한걸 생각 나는데로 적었습니다. 조금이나마 준비하는 입시생에게 도움이 됬으면 좋겠습니다. 궁금하신 점은 쪽지 주세요 ㅠ 글재주가 없어서 두서없
작년에 가군 한양경금 나군 중대경영 다군 중대경영 지원하여 예비번호 한군데도 못받고 광탈한 재수생입니다. 당시 성적이 오르비 기준 2.5% 정도였습니다. 선행반부터 바로 등록하고 재수생활을 한 결과 이번엔 1%정도의 수능성적을 받게 되었습니다. 현재 서성한 상경
**언어-----저는 현역때 언어를 망한 케이스입니다. 그래서 재수때 부단히 언어점수를 올릴려고 신경썼고 94점을 얻었습니다. 이번 수능에서는 낮은 점수 는 아니거든요.. 기본적인 것부터 적어보겠습니다. 저는 재수를 강남대성에서 했고 저희 학원 재수생들중에 인
1편입니다. 재수 마인드 에 대해서 우선 써보려고 합니다. 마인드란 단순히 학습방법이 아닙니다. 마인드는 마음을 먹는 포괄적인 개념입니다. 마음을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서 수능(더 나아가 이런 종류의 큰 시험들)에서 큰 차이가 납니다. 예를 들지요. 제 주
아 우선 저는 작년에 홍대 경영정도 갈수 있는 성적이었다가 (문과) 이번에 언수외 99 99 99 사탐 97 96(사탐은 각각 하나씩 틀림ㅜ)으로 성대 4년장학금받고 가는 학생입니다. 오르비에서야 솔직히 서연고 분들도 넘쳐나고 제가 학교를 재수한것치곤 잘가는건 아니라
안녕하세요 새로 수기를 쓰게 된 ⌒⌒ 입니다. 간단히 저의 소개를 하자면 초딩땐 벼락치기 중1땐 공부 안하고 중2땐 국어 수학 만 중3때 국어 수학 +영어 그후 고1땐 외고도 아닌 그저 일반고에서 언수외탐 내신 4등급을 찍었던 사람입니다. 남는 시간에는 게임 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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