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까지 167
모의고사까지 13
수기
#수기
 [공지] Operatorsicon운영자 2011/07/11
 [공지] Operatorsicon운영자 05/23 10:18
 [공지] Operatorsicon회원관리자 05/17 18:47
 [공지] Operatorsicon운영자 05/11 23:09
1505297 Draemer 04/20 09:17
1502853 Draemer 04/05 22:59
1502689 Draemer 04/04 23:48
1502497 Draemer 04/03 22:10
1502491 Draemer 04/03 21:55
1502317 Draemer 04/02 23:03
1502308 Draemer 04/02 22:25
1502302 Draemer 04/02 21:58
1502112 Draemer 04/01 23:27
1502023 Draemer 04/01 18:01
1502019 Draemer 04/01 17:31
1500544 굴용 03/25 18:40
1494150 제리왕 02/27 20:34
1493853 Epi-orbisersicon레바 02/27 00:01
1493412 Epi-orbisersicon레바 02/25 23:15
1493240 Orbisers 명예점수 5,000제이슨스타뎀 02/25 11:40
1492741 Epi-orbisersicon레바 02/23 23:03
1492095 Epi-orbisersicon레바 02/22 19:56
1491138 Epi-orbisersicon레바 02/21 12:00
1490878 Epi-orbisersicon레바 02/20 21:20
1488373 엘의후계자 02/16 17:45
1484004 dididi 02/11 03:39
1480981 Orbisers 명예점수 10,000TEFEF 02/06 19:37
1473555 FinalWinner 01/30 03:46
1473179 Epi-orbisersiconSYSAK 01/29 20:36
1473129 Epi-orbisersiconSYSAK 01/29 19:18
1473103 Epi-orbisersiconSYSAK 01/29 18:27
1473053 Epi-orbisersiconSYSAK 01/29 17:13
1473004 Epi-orbisersiconSYSAK 01/29 16:03
1456692 mynameet 01/11 21:27
1454692 wnszh333 01/09 22:39
1449125 goforitplz 01/04 16:15
1436930 난설공가지 2011/12/26
1410858
#수기  바람 1168 5
이지와덕중 2011/12/10
1396316 Orbisers 명예점수 3,500johnterry 2011/12/02
1372363 Epi-orbisersiconNeuroS 2011/11/15
1313927 Epi-orbisersicon파리날다 2011/09/18
1313918 Epi-orbisersicon파리날다 2011/09/18
1309589 하하호호호 2011/09/13
1308592 Orbisers 명예점수 10,000TEFEF 2011/09/12
1258467
#수기  맨발의 靑春! 2141 2
Reprimand 명예점수 10,000자유 자주 독 2011/05/28
1258465 Orbisers 명예점수 15,000고려하세 2011/03/25
1258464 Orbisers 명예점수 15,000고려하세 2011/03/25
1258463 Orbisers 명예점수 15,000고려하세 2011/03/25
1258462 Orbisers 명예점수 20,000원로원 2011/03/23
1258461 Orbisers 명예점수 20,000원로원 2011/03/23
1258460 Orbisers 명예점수 20,000원로원 2011/03/23
1258459 Orbisers 명예점수 20,000원로원 2011/03/23
1258458 Orbisers 명예점수 5,000희망이고싶다 2011/03/18
1258457 Orbisers 명예점수 9,000닉네임d 2011/03/09
1258456 Orbisers 명예점수 10,000Nematic 2011/03/06
1258455 Orbisers 명예점수 10,000Nematic 2011/03/02
1258454 Orbisers 명예점수 10,000이시스 2011/02/25
1258453 Orbisers 명예점수 10,000이시스 2011/02/25
1258452 Epi-orbisersicon바른생활부 2011/02/20
오르비게시판및회원관리법 (Horus Code)2011년 7월 11일 11시 40분 제정</
 오르비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업계의 통상적인 관례에 따라, 그간 오르비에서는 오르비와 유사한 목적(학습, 입시 관련)으로 운영되는 타 사이트나 커뮤니티에 대한 광고나 홍보, 링크게시를 제한해 왔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제한 조치가 특정 사이트나 커뮤니티에
<span style='color: black; 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8pt; font-weight: bold; language: en-US;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 mso-bidi-font-family: +mn-cs; mso-fareast-theme-font: minor-fareast;
마켓에 한권으로 완성하는 수학 (#한완수) 기하와 벡터 편이 입고되었습니다. 한권으로 완성하는 수학은 수능 시험과 수리 논술 시험 범위 전체를 커버하는 수학 참고서로, 오르비 마켓에서 가장 큰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글을 쓰게 되네요 . 사진이 안올라가서 글을 못썼습니다 ㅠㅠ(변명아닌 변명입니다. 죄송합니다)그럼 저의 단어외우는법 한번 시작해볼게요.(* 참고로 이 방법과 계획세우는 법 두개는 모두 스카이에듀에서 공부법을 강의하는 선생님의 방법을 차
안녕하세요? 대학생이나 되가지고 매일매일 오르비들어와서 댓글확인하는 Dreamer입니다.아, 제 아이디가 Draemer였드라구요? 아 왠지 아무도 이 아이디를 안했다는게 이상하긴 했어요 -_-... 젠장, 본의아니게 Dream 스펠도 모르는 사람이 된 Dream, 아니 Draemer입니다.사실
엄친아. 엄마친구아들. 엄마가 잔소리할 때 나오는 자신의 친구의 아들은 항상 잘났다는 뜻으로,(엄마 : 엄마 친구 아들은 공부 열심히 해서 서울대 들어갔다는데, 넌 뭐야 !? 엄마 친구 아들은 벌써 사장 자리에 올라서 돈을 엄청 번댄다!) 등으로 쓰였다.우리는 살면서 수많
안녕하세요? 이번엔 조금 더!! 현실과 동떨어진 소리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여러분, 왜 대학에 가고 싶으세요?대학가면 뭐하고 싶으세요? 그냥 대학 가고 싶으세요?아니, 여러분은 뭐 하고 싶으세
안녕하세요^^ Dreamer입니다. 이번에는 공부법과는 조금 다른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자, 과연 저는 왜 언,수,외 공부법을 알고있을까요? 또, 저는 왜 남들과 다른 방법을 찾기위해 노력했을까요??조금은 재수,n수생들에게 더욱 공감이 갈 수도 있지만,여러분. 시간이 아깝지
자!! 안녕하세요^^ 이번에는 한번 ‘수능’이란 날의 특수성에 대해서 말해볼까 합니다.수능.. 신기하죠. 평소에는 전교1등을 놓치지 않던 아이들이 갑자기 등급 444가 뜨는 날이기도 하고, 평소에 100점이 3등급이 되는 날이기도 합니다.혹자는 “그럼 평소에 3등급이 100점
외국어는 사실 크게 할 말이 없습니다. 제 공부방법이 너무나 단순하기 때문이지요.먼저 본격적인 이야기를 하기에 앞서 영어와 연관된 제 삶을 쭉 한번 보도록 하지요.저는 초등학교 3학년때부터 영어를 배웠습니다. 회화학원을 방학때마다 나가며 잠깐잠깐 배우다가 초등학
안녕하세요!! 사실 조금 여유부리면서 쓰려고 했는데 너무 감사하게도 제글을 기다려주시는 분들이 있어서 기쁜마음으로 글을 씁니다.자, 저번 글에선 25문제를 맞추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해봤습니다. 사실 툭 터놓고 말하자면 다른 과목이 웬만큼 나온다는 가정하에 수리는
자. 이번엔 한번 수학, 아니 수리영역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솔직히 말하자면, 저는 수학은 자신이 없었습니다. 해도 도대체 잘하고있는건지 모르겠거든요. 너무나 방대한양에, 어렵기까지 해서 시간을 아무리투자해도 왠지 밑빠진 독에 물붓기..랄까? 그런느낌만 들
그럼 본격적으로 저런 시시한 이야기들 보다 여러분들이 궁금해하는 공부방법!! 그것에 대해 한번 얘기해보죠.사실 제 성적을 보면 ‘어? 얘는 언어는 별로네?’ 라고 할수도 있으나 제 주력은 언어입니다(윽..). 정확히 말하면 비문학이지요ㅋㅋ 비문학은 한번도 틀린적이 없
안녕하세요^^ 재수생활을 하고 만족스러운 점수를 얻어 현재 연세대 공대에 입학한 Dreamer라고 합니다. 먼저 2011수능 제 성적표입니다.백분위/등급언어 : 95/2수리 : 81/3외국어 :98/1물리1 : 93/2화학1 : 93/2생물1 :73/4그리고 2012년 수능성적입니다.언어 : 95/2수리 : 1
안녕하세요.간만에 오르비에 들어왔다가 많은 분들 글을 읽고 작년 생각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사실 같은 과가 보기라도 할까봐 너무 부끄럽지만;;그리고 과제하고 있어야할 시간에 이런 걸 쓰고 있는게 바보같긴 하지만조금이라도 용기를 드리고 싶고, 도움도 되고 싶은 마
두번째 수능을 치른뒤 벌써 3달이나 지났다.대학에 합격해서 어느새 힘들었던 시간들은 잊혀졌는데 인터넷을 하다보면 여기저기 재수를 결심했다는 글을 보면서 작년 이맘때가 생각이난다. 이제 난 수능이라는 시험과 전혀 관련없는 사람이 되었고 서서히 재수를 했던 기억은
안녕하세요 수기 연재중인 서울대학교 물리천문학부 12학번 레바입니다.이제 수기도 마지막이네요.이 글 쓰고나면 저의 오르비 접속률도 많이 떨어질 것 같아요.그럼 아무쪼록 마지막 수기 잘 읽어주시기 바랍니다.이제 학창 시절 마지막 방학이 될 수도 있는 고3 여름방학이
안녕하세요. 수기를 연재중인 서울대학교 물리천문학부 12학번 레바입니다.제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연재가 많이 늦어졌습니다.어쨌든, 빨리 6편까지 연재하도록 할 예정이니 욕은 하지 말아주세요 ㅠㅠ..고등학교 2학년 1,2학기 내신에서 전 과목 1등급을 받은 저는,
수기를 정말 써보고 싶었습니다. 재수하면서 항상 쓰고싶다고 생각했었죠. 우선 결과부터 말씀드리자면 2011학년도 수능 표점합 507(수리,과탐 표점 낮음) 2012학년도 수능 표점합 532</FO
안녕하세요~ 계속 수기를 쓰고 있는 서울대학교 물리천문학부 12학번 레바입니다.요즘 저의 귀차니즘이 너무 심해져서 연재가 늦어지고 있네요. 죄송합니다. (꾸벅~)그러면 슬슬 후반부로 접어드는 수기 시작하겠습니다.내신 올 1등급을 받고 고2 여름방학을 맞이한 저는, 본
안녕하세요~ 6부작 합격 수기를 연재하고 있는 서울대학교 물리천문학부 12학번 레바입니다.원래는 1,2편정도 쓰고 관심이 적어서 그냥 아무도 모르게 사라지는 글을 쓰려고 했는데어느새 인기글까지 가게 되었군요. 그래서 귀차니즘을 극복하고 3편을 써보겠습니다.고1 겨울
안녕하세요~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12학번 레바입니다.수기 1편이 반응이 좋아서 계속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이 수기는 총 6부작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한 편당 한 학기의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손발이 오글거리는 글 쓰기 참 힘드네요 ㅠㅠ..고 1 여름방학을 맞이한 나는, 본
안녕하세요! 이번에 현역으로 서울대학교 물리천문학부 12학번이 된 새내기 레바입니다.이제부터 제가 중3 겨울방학부터 수능 가채점을 마치기까지 저의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중 3 직전까지만 해도 저는 반에서 흔히 볼 수 있었던 게임 폐인에 인생에 답이 없던 놈이
저는 오늘 2차 추가합격으로 서울대 기계항공공학부에 합격했습니다.93년생이고 현역입니다.제 얘기를 조금 해보겠습니다.저는 고1 때부터 서울대를 목표로 고등학교 3년 내내 정말 공부만 했습니다.굉장히 고통스러운 일이었습니다.3학년이 되니까 거의 미칠 정도였죠.가장
&nbsp; &nbsp; &nbsp; 재수후기를 쓰기에 좀 늦은 감이 있겠지만 재수를 이미 시작하신 분들이나 염두하고 계신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이렇게 글을 씁니다. &nbsp; &nbsp; 제가 현역일 때 등급이 2 2 2 1 이었습니다.&nbsp;(
&nbsp; 한번 믿고 해보시면 되실 겁니다. &nbsp; LOGICAL THINKING&nbsp; &nbsp; 1. 수능이라는 시험을 이해하라 &nbsp; &nbsp;제 얘기부터 해보죠. 저의 고등학교의 생활, 입시 이야기를 하는 것도 입시를 치르는 여러분에게 도움이
Prologue 오르비 회원 여러분들의&nbsp;성공수기나 성공후기들을 쓰는 곳에 미천한 저의 글을 적는 것에 대해서 양해를 구함니다. 보잘것 없지만 제 자신과 오르비 회원 여러분, 그리고 전국수험행70만명 모두에게 고하고 약속하고자 할 말이 몇가지 있
음.. 수능 마무리 참중요하죠.어떻게 하는냐도 중요한데 제 방법은 수외탐은 양치기! 언어는 질치기!입니다.그리고 중요한게 건강관리하세요!!!! and EBS!!!수능 한달전부터 저는 D-30일 표를 만들기 시작합니다 ㅋㅋ거기에 자기가 풀 모의고사를 적고 지키시기만 하면 됩니다
야자실 짤리고 나서.. 저는 쥐죽은듯이 야자실 구석에 앉아서 쌤께 안들킬만한대서 한다던가 ㅋㅋ친구 안하는 날을 골라서 자리하고했었지요 ㅋㅋ몰래 공부하는 이맛(?) 우리과 동기들은 알려나 ㅋㅋ 아 이 쾌감!7월모의고사 본뒤.. 선생님의 나에대한 대우가 달라졌다 !! 이
&lt;3&gt;고3 씐나게 공부하자!일단 제가 고3되면서 언급해야할게 몇개있습니다.(1)우리학교가 2층 특별자습실이 있고 3학년은 4층입니다. 20명을 뽑아 특별자습실로 보내주는데 학습분위기가 장난 아닙니다 ㅋㅋ제가 신의 장난인지 실력인지 10년 11월 모의고사를
&lt;2&gt; 고2 되다! 굴곡진 고2 입시 역사!!!!고2 되면서.. 제가 3연속으로 수리 100점을 맞으니 전교에 소문이 쫙퍼졋더군요 ㅋㅋ 이런..그래서 처음보는 애들이 니가 그 수학잘하는 000이니? 이 소리 ㅋㅋㅋ그래서 첫시험이 중요했지요 ㅋㅋ10년 3월 고2언 79 수
제가 여기에서 도움받은 만큼 다시 베풀어야겠죠? 제 동기들 보면 여태 1등만하다가 온 애들 뿐이라 걔네들이 쓰면 감흥이 없을꺼 같구요 ㅋㅋ아마 제가 써야 재밋고 도움이 될만한 수기일것같아요(특히 외국어!)거짓말없이 써서 진실된 수기를 써볼게요 ㅋㅋ &amp;lt;1&
안녕하세요.수만휘에도 올렸었는데, 도움 되셨다는 분들이 있어서여기에도 올립니당~~-------------------------------------------------------------------------------------------------안녕하세요~~ 6월 9월 언수100 100 과탐 투과목 1등급 받았다가 수능에서 미끄러
디시 수갤에 자랑질 좀 하느라 사진을 저래 찍음..ㅎㅎ;고1,2- 모의고사 331, 332 맞으며 성적 올리려고 엄청 노력함.고3 - 1,2학년 때 노력이 결실을 맺어 명문 사립고에서 최고 반 4등까지 오르고 반10등안에 무조건 들게됨.&nbsp;&nbsp;&nbsp;&nbsp;&#
저는 올해 5수를 마친 학생입니다. 자랑은 아니지만 정말 많은 학원에 대해 알아 볼 수 있는 시간이었고, 그 기간 동안 학원 내부에서 느껴본 점들도 많아서 학원 고르는 팁만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재수 학원 선택에 있어서는 아래 세 가지 사항이 가장 중요합니다. 학원을
(편의상 말이 짧은게 있습니다 ㅠㅠ 좀 이해해주세요, 나중에 대학 합격하면 어디론가 증발할거 같아서수험생활 기록 하나 남깁니다, 스크롤 압박 쩔어요 ㅠㅠ)2010년 군대를 전역하고 시간이 좀 흐른 후..복학해서대학교 다니다 적성에 안맞고 수업시간에 멍때리고 대학교에
[제 푸념글이 너무 많아서 죄송합니다... 신세한탄 하는거 싫어하시는분은 그냥 읽지 마세요ㅜㅜ)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졸업을 하는 고3입니다.갑자기 추워졌는데 다들 몸관리 잘하고 계시는지요. 첫 할말을 잇기가 힘드네요... 음... 일단 올해 수능을&nbsp; 날려버
안녕하세요 johnterry입니다 아마 이 글을 읽는 사람 대부분은 예비고3이라고 생각되네요 그리고 이 시기가 얼마나 중요한지도 아실테구요... 그래서 제가 혹시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해서 외국어수기 올립니다 먼저 수능성적을 말씀드릴게요 수능이 제일 중
먼저 너무 늦은 것에 대해서&nbsp;죄송하다는 말씀부터 드리겠습니다.2011 수능을 친 뒤에, 신입생 오티에 간다고해서 반정도 쓴다음에 글을 쓴다쓴다하다가결국 이제야 글을 끝맺네요. 약속을 지키지 못한 점 정말 죄송합니다.참고로, 이 수기는 2012 수능과는 아무런
2012 수능생들을 위한 수험극복수기, 『파리, 날다!』1.여러 갈래의 길목 위에서 BGM: 한약거탑, 『小人治病 , 中醫治人, 大醫治國』 4학년 1반 2번이름: 고 파 리생일: 19
2012 수능생들을 위한 수험극복수기, 『파리, 날다!』0.Intro BGM: 포켓몬스터 1기 오프닝, 『자 이제 시작이야』사실 편집 방향을 두고 많이 고민 했습니다.삼수 할 때 얘기만 집중적으로 쓸
(http://www.facebook.com/ybsbizyon)<font c
LOGICAL THINKING&nbsp; &nbsp; 1. 수능이라는 시험을 이해하라 &nbsp; &nbsp;제 얘기부터 해보죠. 저의 고등학교의 생활, 입시 이야기를 하는 것도 입시를 치르는 여러분에게 도움이 되겟지만 일단 우리의 목적인 언어 공부로 바로 들어가 봅시다.&
"눈물도 한숨도 나 혼자 씹어 삼키며 새벽부터 저녁까지 토요일에도 일요일에도 한여름부터 겨울까지 기름 묻혀 가며 공장에서 일했지만 ' 더 나은, 더 아름다운 세상 만들기' 단 하나에 목숨을 걸었다. 공고 출신 자식이라 욕하지 말라! 이웃을 태양
부모님이 정말로 화를 냈다. 왜 이모양이냐고 그 당시에는 난 그저 억울 한 마음뿐이었다. 지금 생각해보니 정신나갔지. 원서를 썼다. 가군 경인교대 나군 부산대 경제 다군 건국대 상경 나는 그 당시에도 부산대 경제를 안전빵으로 생각하고 거기 가
221 334 물론 사탐이 거지같이 나오긴 했지만, 6월 9월에 비해서는 정말 잘나온 등급이었다. 여기 계신 분들에게는 정말로 하찮은 성직일 수 있는데, 난 저 성적표 받아들었을 때, 정말로 오예 재수 안한다!!!!!!!!!이렇게 외쳤다. 성적표 받기 전까지는 언
안녕하세요. 2011학년도 고려대학교 국제어문학부에 입학한 3수생입니다. 어찌 보면 이 글 보시는 뭇 수험생에게 도움을 준다기 보다 이제서야 한숨 돌리는 입장에서 그저 주저리대는 글이 될수도 있겠군요 ㅋ 뭔가 큰 교훈같은건 드릴수 있을려나 모르겠습니다..
군입대~군반수 5월에 훈련소에 입대했다. 여러가지 군사훈련을 받으면서도 내 머릿속에 수능 생각뿐이었다. (행군을 하면서도 불침번을 서면서도 오직 어떻게 해야 합격할수 있을까 라는 생각으로 시간을 보냈다.) 훈련을 받으면서 죽는 한이 있어도 원하는 대학에
삼수(2007학년도 수능) 삼수시절은 정말 지금 생각하면 빨리 군대를 가는게 낫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게 한다. 재수시절 친했던 여친과 연애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되었고 집이 넉넉한 편은 아니라 아르바이트를 5월까지 했다. 대형마트에서 농산파트(과일/야
재수 나는 노량진 대성학원을 다녔다. 그 이유는 집에서 가깝기도 했고 형이 노량진 대성을 강추했다. 형은 재수를 성공했다;; 게다가 선택권이 있는것도 아니라서 노량진 대성 유시험으로 들어가게 되었다 사회탐구과목도 바꾸었다 현역때는 국사 근현 경제
장수생분들 늦게 도전하시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보잘것 없는 저의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편하게 쓰기위해 존칭어는 생략합니다. 양해부탁드려요 고 3이전 2004년 2학년 기말고사를 마치고 나는 독서실에 등록했다 고3이
안녕하세요...오르비 2년째 못끊었던 제 이야기를 써보려해요 저는 고3 때까지 주변분위기에 휩쓸려 공부밖에 못했습니다 적어도 표면상으로는요.이 말 듣고 무슨 외고 다니는 줄 오해하실까봐 그러는데 그냥 평범한 일반 인문계였어요 그리고 못했죠 아무리 시간을 쏟아
제가 원하는 대학에 보란듯이 가지는 못했지만 나름 반수하면서 얻은 경험이 여러분께 도움이 될까 하면서 올려봅니다. 일단 제가 간 대학은 2학기때는 휴학이 되는곳이였습니다. 제 생각에는 무휴학으로 공부하기는 상당히 버거울것이라고 생각이 됐고, 1학기에는 최소학
한편으로 수능 직전에 그렇게 상태가 나빴는데 왜 성적이 잘 나왔을까 하는 생각도 했다. 내가 머리가 좋아서일까. 혹은 지난 1년간의 노력이 진실로 멋진 것이고 노력은 언제나 배신하지 않기에? 학평의 모의평가에서 성적이 잘 나왔던 건 믿을만하지만, 그 뒤에 내가 치렀
아무리 익명의 인터넷 공간이라지만 이런 글을 쓰는 건 솔직히 좀 부끄러운 일이다. 오히려 그렇기에 새학기가 시작하고 입시생들이 다 자기 갈 길 가고 오르비에 사람들이 거의 빠져나갔을 지금에 이르러서야, 3월의 새학기가 시작된 오늘에 이르러서야 밤늦게, 그리고 뒤늦
한가지 진실을 공개하자면요... 지난번 언어&수리편은 usb에 담아놓고 조금씩 조금씩 쓰다가 새터 전날 학교 근처에서 1박하면서 술 한잔하고 완성한 거랍니다.....ㅋ 술김에 쓴 글이랄까요.... 그러고 보니 왠지 두서가 없어보이네요... 어제 갑자기 '
공부법을 정리해서 올리려고 했으나.. 제가 사용한 방법만 해도 딱 한 가지 절대적인 방법이 있는게 아닌데다 공부법 자체도 '시기별'공부법, '과목별'공부법 등등 뭔가 여러가지가 있기 때문에 정리하는게 생각보다 어렵더라구요 ㅋㅋ
안녕하세요, 2011 입시에서 특기자 전형으로 서울대학교 경영대학에 합격한 바른생활부입니다. 컴퓨터 모니터를 거쳐 합격확인을 하던 그 순간부터 되짚으며, 살면서 제일 많이 울었던 고3 시기와 기숙사에서 친구들을 보며 공부했던 고2 시기, 그리고 갓 고등학교에 입학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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