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까지 167
모의고사까지 13
언어
#언어
 [공지] Operatorsicon운영자 2011/07/11
 [공지] Operatorsicon운영자 05/23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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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Operatorsicon운영자 05/11 23:09
1510976 dlghdrlgkxm 05/25 00:12
1510886 언어외길 05/24 13:00
1510816 악틱몽키즈 05/23 22:09
1510804 카아로드 05/23 20:54
1510791 별명이랄게있 05/23 20:19
1510737 서울대짱구 05/23 15:09
1510601 Orbisers 명예점수 1,000aull 05/22 00:41
1510593 우직녀 05/22 00:22
1510540 독재넘 05/21 20:27
1510464 훙훙훙 05/21 02:59
1510414 쪼한슨 05/20 22:41
1510386 독재넘 05/20 20:38
1510379 언어언어 05/20 20:07
1510291 주관 05/20 02:15
1510288 쪼한슨 05/20 02:03
1510095 쪼한슨 05/19 03:16
1510081 Orbisers 명예점수 3,000고려대가목표 05/19 00:55
1509937 Orbisers 명예점수 500무울개애 05/18 01:40
1509933 Orbisers 명예점수 1,000aull 05/18 01:06
1509924 swefle 05/17 23:50
1509922 yeojin 05/17 23:41
1509918 갓죠 05/17 23:27
1509843 Orbisers 명예점수 20,000안어린왕자 05/17 16:18
1509817 Ngo'dis 05/17 11:16
1509780 어느덧삼수 05/17 00:02
1509779 어느덧삼수 05/16 23:57
1509775 김병맛 05/16 23:42
1509742 dwfwefef 05/16 22:14
1509688 Excelus 05/16 13:08
1509669 록슈터 05/16 10:44
1509658
#언어  언어 독해력?? 389 1
전대의예 05/16 01:03
1509636 시나나 05/15 22:56
1509486
#언어  인터넷수능 255 1
YS백진영 05/14 22:33
1509475 신토불이고대 05/14 22:04
1509369 Orbisers 명예점수 1,000aull 05/14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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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8544 명문대가자! 05/08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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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게시판및회원관리법 (Horus Code)2011년 7월 11일 11시 40분 제정</
 오르비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업계의 통상적인 관례에 따라, 그간 오르비에서는 오르비와 유사한 목적(학습, 입시 관련)으로 운영되는 타 사이트나 커뮤니티에 대한 광고나 홍보, 링크게시를 제한해 왔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제한 조치가 특정 사이트나 커뮤니티에
<span style='color: black; 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8pt; font-weight: bold; language: en-US;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 mso-bidi-font-family: +mn-cs; mso-fareast-theme-font: minor-fareast;
마켓에 한권으로 완성하는 수학 (#한완수) 기하와 벡터 편이 입고되었습니다. 한권으로 완성하는 수학은 수능 시험과 수리 논술 시험 범위 전체를 커버하는 수학 참고서로, 오르비 마켓에서 가장 큰
언어4등급인데요 올해부터 마음먹고 먼저 비문학 잡아야겠다싶어서 이비다만 듣고 문학은 그냥 인수로 때웠어요..근데 이비다가 내일이면 완강인데 아직도 잘 모르겠다고해야하나.. 뭔가 찝찝해서 찾아보니까 우수문항고급독해라고 비문학 심화가있더라구요..그래서 그걸로 가
&nbsp;안녕하세요 수능 예측 언어 저자 언어외길 입니다.많은 학생들이 '수학은 답이 딱딱 떨어지는데 언어는 이것도 저것도 답인 것 같아 헷갈린다' 이런 말을 하는데이것은 문제 푸는데에 있어서 본인의 주관과 감이 개입되어 있기 때문입니다.제가 하고 싶
안되......... 설마....&nbsp;내 히든카드신데&nbsp;인강 접으셨나 ㅠㅠㅠㅠ
안녕하세요^^현역떄는 제대로 풀지도 않았던 기출은이번에 재수하면서 자이스토리로 한번 돌렸습니다.기출을 한번 다시 보려하는데 어떤 문제집이 좋을지 궁금합니다.자이스토리/미래로 처럼 분야별로 나누는 문제집이 좋을지아니면 한회씩 나왔있는걸 푸는게 좋은지,,원래 마
논리적이지 못한 문제들도 간혹 있나요?평가원 기출(문학 소설부분) 풀고있는데 6월 모의고사기출문제중에 &nbsp;답이 없는 문제도 몇 개 있고 한개가 아닌 문제도 많네요
고등학교 1학년때부터 현역 수능까지 계속 언어 1컷 뜨다가 가끔 2뜨고 가끔 99퍼 뜨고 하는데요. 절대적인 100퍼의 경지에 올라가려면 실수를 줄여야하자나요. 효과적인 방법 없을까요? 문제만 드립다 푸는거 별로 효율적이지 않은거 같아서요... 친구는 추경문 비문학 들어
독해력 늘리고 싶은데&nbsp;언어 문제집 좋은거 없나요? 지문이 좋았으면 좋겠어요기출은 지문 보면 생각나거든요.. 새로운 지문들 읽어보고 싶은데 ebs도 다 햇습니다문학책이나 문학책 추천해주셔도 되요
2009년 9월 모의고사 중에무감독학습은 비슷한 입력 특징을 가진 숫자들을 a모아&nbsp; 5또는0에 대해 군집화하는 함수를 만든다.1.취합하여2.융합하여.3.조합하여4.규합하여5.결합하여저는 2번5번고민하다가 합해서 함수를 만드는것같아서5번으로 찍었는데 답은 1번이더
이지문 어느수준인가요..지문읽어도 도저히 모르겟네요 문제는맞았는데 ㅠ
문학은 완전이 이해해야 문제가 풀릴것 같은데...<div style="margin: 0px; padding: 0px; color: rgb(51, 51, 51); font-family: Dotum, 돋움, Verdana; line-height: 21px; text-align: justif
실전모의고사 1회 풀었는데 멘붕오네요..쓰기 2갈래복합 1고전문학 1비문학 3총 7개 ㄷㄷ 듣기빼고 1시간 1분 걸렸구요제가 처음으로 문제푸는 순서를 바꿔서 (듣기) &gt; 소설 &gt; 비문학 &gt; 시 &gt; 쓰기 이렇게 해서 쓰기가 2개나 나간걸까요? 쓰기
특정인물의 시점에서 서술한다&nbsp;특정인물의 시각에서 서술한다이거 두개 다른건가요??기출보니까 다른거같은데 ..
2012수능 33번 풀다가 질문드려요33번 선지 2번을 보면 (가)는 (나)와 달리 의성어의 변화로 화자의 심리를 표현하고 있다 라고 되어있습니다(가)는 구두 한 켤레의 시 이구요, (나)는 산 너머 남촌에는 입니다.(가)에서 의성어의 변화는 찰랑찰랑 -&gt; 출렁출렁 아니
고1입니다. 언어 빼고 나머지는 전부 1등급 최상위권인데. 언어(국어 영역)가 6등급이에요 ㄷㄷ 가끔 약빨고 풀어도 5등급이고요 문제푸는 패턴이 1. 쓰기어휘는 무난히 푼다. 2. 비문학도 제대로 풀면 거의 맞는다. 3. 2번의 비문학이 끝나고 문학이 뜨면 오랜고민
현역이고 언어는 1등급 유지 중인데요 (참고로&nbsp;현대+고전 소설이 제일&nbsp;약합니다)자이스토리로 기출분석 하고 있는 제 방법이 맞는건지 의문이 들어서 질문합니다먼저 비문학은 문제풀고 채점 &gt; 해설지에 나와있는 작품간략설명 눈으로 읽기 &
현역이고 언어는 1등급 유지 중인데요 (참고로&nbsp;현대+고전 소설이 제일&nbsp;약합니다)자이스토리로 기출분석 하고 있는 제 방법이 맞는건지 의문이 들어서 질문합니다먼저 비문학은 문제풀고 채점 &gt; 해설지에 나와있는 작품간략설명 눈으로 읽기 &
현재 고등학생 2학년입니다. 항상 모의고사를 치면 비문학이 가장 문제라 어떻게 공부하는지&nbsp;조언을&nbsp;받고자&nbsp;이렇게 글 남기게 되었습니다.&nbsp;쓰기 어법 파트나 문학파트는 인강과 학교수업을 병행하면서 공부하니깐 어떻게 공부 해야
마닳로 공부하는 학생입니다.&nbsp;02~04는 불이라 어느정도 틀린게 이해가 되는데 01.00.99~ 풀수록 틀린문제가 적게는 5~6개 많게는 열댓개가 넘어갑니다..틀렸던 문제를 풀 당시에는 답에 확신을 가졌고 저 나름대로의 논리가 있었는데 답지보니 왠 개소리가 써있는
제가 독해력이 약하거든요..기출은 지문 읽으면 다 생각나서 새로운 지문을 접하고 싶은데ebs는 다풀엇구요 시중문제집 괜찮은거 있나요?&nbsp;지문이 좋았으면 좋겟어요ㅎㅎ아님 비문학 책이라던가 문학 책도 괜찮아요
명제의 이를 어디서 적용해야할지 모르겠어요..유형 보면 아 이렇게 쓰는거구나 하는데 문제에 적용을 못시키겠어요.. 어떻게 해야되요?
2008 수능 44-46 번 지문 (공공사업의 사회적 할인률) 지문 읽고나서 단락별로 주제문도 찾고 요약도 그려지고 말하고자 하는것들이 도식화도 되는데요 뭔말인지 감이 안잡힙니다.. 이해가 안되요 다섯 여섯번읽어도 제자리.. 어떤느낌이냐면 외국어 지문이 해석은 완
&nbsp;오늘 모의고사친 고2 문과생입니다.처음에 당연히 쓰기 어법 문제가 나오니까 그냥&nbsp;푸는데, 어, 시방&nbsp;쓰기 문제 끝날때가 됬는데 왜 안끝나지?무려 17번이 되서야 비문학 지문이 주어졌습니다. 비문학 공부를 열심히 해서 비문학은 자신있었는
2014학년도 수능 예비시행 국어 시험을 살펴 보았습니다.개괄적으로 살펴 본 후 얖으로 공부 방향에 관해서도 간략히 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문학이 확대될 것이라는 일반적인 전망도 맞았지만 이런 독서와 문법, 화법과 작문 등이 일정한 부분을 차지했다는 점이 가장 중요
기출문제 분석만 하다가 독재생인데 EBS는 한 번 끝내는게 좋겠다 생각해서 수특도 보려하는데요.일단 듣기쓰기어휘는 제쳐놓고 운문부터 보려는데무슨 관점으로 어느 정도 봐야 할 지 모르겠네요.주제 파악하고 시어 의미 파악하고 문제 풀고 끝인가요?
작년 수능 2등급 이었구요..비트겐슈타인 에서 집중력 흩어지기 시작해서&nbsp; 무슨 괭이 나오는 시나리오에서 틀렸어요.그래서 올해는 !1. 김동욱 T 이것이 비문학이다. + 이것이 문학이다.2. EBS 수능특강3. EBS 인터넷 수능 ( 운문문학, 산문문학, 비문학)4. 기출 모
다들 뭐하시나요EBS 기출분석 다하면..벌써부터 넘기는 문제집은 왠지 찝찝한데다들 어떤거 공부하시나요?
언어 거의 줄기차게 2등급 나오는 고3인데요기출분석이나 기출을 다루는 인강(대부분의 언어인강은 다들 기출만 하잖아요. 워낙 지문이나 문제질이 좋으니까)을 많이 하고 또 들은 상태라서 너무 기출만 해서...지문의 각문단의 요지나 답같은게 많이 익숙해져버린것 같습니다
파초 김동명 조국을 언제 떠났노,파초의 꿈은 가련하다남국을 향한 불타는 향수,너의 넋은 수녀보다도 외롭구나!소낙비를 그리는 너는 정열의 여인,나는 샘물을 길어 네 발등에 붓는다.이제 밤이차다.나는 또 너를 내 머리맡에 있게 하마.나는 즐겨 너를 위해 종이 되리니,너
이거 참 말을 어떻게 꺼내야 할 지를 모르겠네요. 안녕하세요, Excelus입니다. 바로 2월 말에 언어영역 학습개론서랍시고 시덥잖은 글 하나 툭 던져놓고 매일 문제 하나씩 올린다고 해놓고 튀어버린 녀석 맞습니다. 일단은 제 말을 믿고 기대했던 분들께...미안합니다. 막상
지금 과학고 1학년인데 의대 때문에 수능을 보려고 합니다.수리 과학은 진도도 다 안나갔고 해서 나중에 하구 지금 언어랑 외국어를 조금씩 해두려고 해요 ㅠㅠ언어는 2~3진동하고 외국어는 1~2 진동하는것같은데어떻게 해보는게 좋을까요? 뭐 아직 시간은 많아요..ㅎ
오르비글 보면 독해력을 많이들 강조하시잖아요언어에서 독해력이 중요하다는것은 당연히 알겠어요그런데 재대로된 독해력을 발휘해서 독해를 하면 어느정도까지 해결되야되는건가요?언어잘하시는 분들은 글을 한번 쭉 읽고 문단간의 관계나 전쳬적인 짜임이 파악되고 전체적
안녕하세요 고1 이과여학생입니다.고등학교에 들어와 첫시험을 봤는데 다른과목은 하나정도 틀렸는데국어만 네개를 틀렸어요ㅠㅠ 그것도 세개는 시 통합해서 묻는 문제에서 틀리고 하나는 제시문과 비슷한 주제를 갖는 시를 보기에서 찾는것이었는데 이것도 틀렸어요 시험문제
&nbsp;현역 3학년인데 언어 인수 보는게나을까요 아니면 아직 다하지않은 기출을 풀까요 ?&nbsp; 참고로 언어 장애 입니다 ㅠㅠ
듄 다풀었는데 작년이랑 마찬가지로 어떻게 공부를 해야될지 알수가없네요.기출이랑 듄 병행하다가 이젠 기출만보고있는데 이렇게 의미없이 무한반복만하다가는 이도저도 안될거같네요.혹시 추천하시는 듄언어강의 있으신가요?뭐 김동욱 권규호 등등등 엄청 많으시던데..
사건몇개를 나열한다는건가요? 잘 감이 안오네요ㅠ 인수나수특에 잇으면 몇개만 알려주세요 ~
다들 언어영역 풀때 시간 분배 어떻게 하시나요??????????친구들 보면 시간 안보고 쭉 풀어도 시간 남아서 시간 안보고 한다는 친구들도 있던데;;예를들면 아홉시 오분까지 쓰기 끗 비문학 한지문 대략 몇분 시 한지문 몇분 이런식으로요........아니면 아홉시 이십오분까지
언어5등급이고.. 비문학이 너무안되서 인강의 도움을 받을려고합니다제개인적인생각은 지문을 이해하면... 독해력만 갖춰진다면 언어점수올릴수있을것같은데독해력을 키워주실분이 필요합니다 한지문을해도 정말 어떻게 이지문을읽고 접근하는지 언어의 본질..?을 가르쳐주시
&nbsp;고3이구요, 항상 언어가 발목을 잡네요;; 작년까지만해도 언어는 2등급 정도 떠도 수리, 외궈, 사탐에서 안정적으로 1등급만 나오면 원하는 대학에 갈 수 있는 줄 알고 크게 걱정하지는 않았습니다. (친척형이 2005년&nbsp;수능 기준으로 113/1111에 총점 487
안녕하세요 언어나 사탐풀때 모의고사 수능기출문제풀때 모의고사 한 세트씩푸는게조을까요 아님 단원별로잘려진걸푸는게좋을까요? 저는 모르는부분얄기위해 세트씩풀ㄲㅏ하는데 많은분들이 단원별로풀라그러시고 단원별로풀면 세트로풀기회를날리는것같고 장단
암만 반복해서 소설지문 다시읽고읽고읽어도 내 용이해가 덜되거나 상황파악이 안되서 틀리는건 아닌거같아요=_=; 보통틀리는 경우는 지문을 다 이해해놓고 선지의 지엽적인 표현에서 응?이건가?저건가? 아리까리ㅠㅠ해서 틀리네요ㅋㅋ 이건 뭐 어떤능력
언어 외국어.. 제일 효율적인 공부방법은 뭔가요?언어는 ebs 교재 문제가 별로 안좋다고해서....... 문제 빨리 푼다음에 작품들 위주로 보려고하고외국어는 문제 풀고, 채점하고, 구문분석하면서 모르는단어 외우고 해설,해답 보면서 수능때까지 지문들을 머리에 집어넣으려고
제가 언어 작년에 멘붕와서 오등급떴거든요 안푼지문이 네개...ㅜ 지금 반수시작하려는데 언어감좀 살리고 작년기출풀려는데 이비다 인강 좀 들으려는데...작년기출 다루나요?초반강의에서..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면, 언어에서 시문학 풀때요. 처음에 시 읽을 때 어떤거 머릿속에 새기면서 읽으시나요?? 내용만 딱 머릿속에 새기시나요?? 내용이 되게 애메 한것들은 어떻게 하시나요??:;
언어 제가 기본인강을 들어면서 기초를 배웠는데요 수능특강으로 조금적용해보고 기출풀어보려고하는데 다른분들 글보면 기출부터풀으라고하셔서 어떻게해야할지... 수능특강부터 하면서 감잡는게좋을까요? 참고로 작년수능 5등급 맘먹고 독재중입니다
뭐 등급은 잘 나옵니다여태까지 계속 1나왔고 작년수능도 그날에 쳐서 98%나왔구요.그런데 솔직히 실력보다는 그냥 감으로 푸는것같아서 제대로 공부좀 해서 수능날 자신있게 풀 수 있고 싶은데,뭘 해야할지 막막합니다다니는 언어학원이 일주일에 한번인데 숙제가 그리 많지
재종다니는 재수생입니다.어법을 확실하게 잡고 싶은데요, 11,12번 문제하고, 언어 지문, 그리고 비문학에 끼여나오는 어법 들어있는 문제들을 마스터 하고 싶습니다.겨울방학에 김재욱T 무료 어법 강의 들었는데요, 별로 도움이 안 된 것 같아서.. 솔까 어법 설명이라기 보다
엔수생이구요..기출을 많이 봐서그런지 지문내용이랑문제가 기억이 너무 많이납니다! 특히 비문학이 그렇습니다.현재는 ebs수능기출플러스 풀고있구요.아는지문들도잇고 하다보니 문제풀떄 잘 풀게됩니다.이렇게해서 실력이 늘어가는지 잘 모르겠네요 ..보통 4지문정도풀고 채
언어공부하다가 답답하고 문제가 뭔지 답답해서요ㅠㅠ 고3때 6월 모평까지만해도 언어는 효자과목이었거든요 거의 100점? 98점? 이렇게 거의 안틀고 시간은 매번 십오분씩 남았어요 (제가 성격이 급하고 매우 초조하게 문제 푸는경향이 있어서요 그리고 문제를 빨리읽는
제가 이근갑t강의를 수강했구요먼저 문제를 훑어요 대충 이문제로인해 표현상기법주의들여봐야겠다 하고 ㄱ ㄴ A B C 가있으면 그거나오면 해야지하고합니다그러고 푸는데 옳은방법인가요??비문학은 한번 찬찬히 읽어보고이해안가면 한번더그다음에 실전처럼 한번 문제훑고 어
고3 현역인데 지금까지 쭉 1등급을 맞아 왔습니다.그런데 언어영역이 학생에게 정확히 무엇을 요구하는지 잘 모르겠어요.특히 문학부분에서, 무엇을 어찌 해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맞추기는 다 맞추는데... 문학(특히 시)부분을 풀면 항상 찜찜한 기분이 남네요.&nbsp;
외국어 인터넷수능 2&nbsp; 난이도가 어떤가요???수특/ 인수1은 답지랑 해석 비교해가며 공부할만한데인수2는&nbsp;너무 이해가 안가는 글들이 많네요 ...ㅠㅠ그리고 EBS 언어도 듄아일체인가요??외국어는 확실히 듄아일체라 생각하는데 언어는 EBS 듄아일체로 1등
본래 독해라는 것은 글을 읽고 이해하는 것인데 대성쪽 선생님들을 보면 어느정도 예측을 하며 읽어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원래 저는 딱히 예측이랄 것도 없이 문단을 읽으면서 어떤 문장이 나오면 앞에 있는 것과 연관을 지어가며 읽었거든요. 그렇다고 점수가 안 나온것도
언어든 외국어든 지문 읽을때 글씨는 읽고 잇는데 내용은 머릿속에 안들어올때 있잖아요. 전 특히 외국어 모의고사 시간재고 풀때 그렇거든요. 시간압박땜에 빨리 읽어야 된다는 생각 때문에 그런지 평소에 문제 풀때는 해석이 잘만 되는데 시간만 재고 풀면 내용이 머
사진으로 대충 찍어 올려서그런지 잘 안보인다면 죄송합니다 ㅜㅜ2010년 10월 교육청 문제이구요. 시간 제면서 풀었을 때(긴장감 가지고 실전느낌으로)비문학 지문 풀어나가는 걸 올려봤습니다...각문단의 중심내용 밑줄로 캐치해주는것이 첫번째라 생각하고,&nbsp;(과학
공부를 하다 보니형상화&nbsp; 와&nbsp; 구체적 형상화라는 것을 보았는데요둘을 구분해서 써야 하나요?즉, 구체적 형상화는 감각적이미지를 이용하는 것으로 형상화의 작은 범주에 속하는 개념인가요?아니면 형상화와 구체적형상화는 동일한 말인가요?가르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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