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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핵심 공부법 3가지 [예비 고1을 위한 공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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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고1을 위한 공부법 – 1>

“중학교와 고등학교, 이렇게 다르다. + 고등학교 핵심공부법 3가지”

  이제 고1이 되는 중3(예비고1)들의 마음에는 설레임과 긴장감이 묘하게 공존하고 있을 것이다. 이제 ‘새롭게 시작하자’라는 희망과, 하지만 ‘뭘 해야 할 지 막막하다’라는 두려움의 공존이다. 

  이러한 이유로 중학교의 마지막 겨울방학, 대부분의 학생들은 여기저기를 헤매며, 많은 정보를 접하려고 노력할 것이다. 심지어는 아무것도 하지 않고 가만히 있어도 인터넷, 학교, 학원 등지에서 무수한 정보를 그야말로 ‘안겨줄’ 것이다.
그러나 문제는, 그러한 정보들이 지나치게 ‘추상적이고 잡다하다’는 것이다. 고등학교 공부가 어떻다…라는 나열식의 정보를 보고 나면, 마지막에는 어김없이 이런 의문이 들게 된다.

‘그래서 핵심이 뭔데? 도대체 뭘 어떻게 하라는 거야?’

‘잡다한 정보보다는 공부의 본질(CODE)과 본질적인 공부법을 알려준다’를 모토로 하고 있는 스터디코드에서는 이러한 예비고1들의 답답함을 덜어주고자, 시리즈 연작으로 총 4편의 예비고1을 위한 ‘특강 동영상’과 ‘특별 칼럼’을 마련했다. 

  본 1편에서는 예비고1이 알아야 하는 내용 중 가장 기본이라고 할 수 있는, 중, 고등학교 공부의 차이점과 고등학교 공부를 위한 핵심적인 공부법(CODE 공부법)을 준비해보았다.



- 고등학교 공부, 무엇이 다른가?

고등학생이 되면 여러가지가 달라진다. 여기저기서 잡다한 정보를 어렵게 설명해대겠지만, 결국은 그 모든 정보가 단 한 문장, 단 하나의 본질(CODE)로 요약된다. 

‘고등학교에서는 내신, 수능, 논술. 이 3가지 시험을 동시에 준비해야 한다.’

내신은 중학교 내신과 내용 면에서는 거의 동일하다. 달라지는 것은 ‘중요성’이다. 특목고를 목표로 하는 학생이 아니라면, 중학교 내신은 ‘심정적으로는’ 중요했을지언정, ‘인생’에 미치는 영향은 거의 없었다. 중학교 내신을 망친다고 대학입시까지 망쳐지는 것은 아니었다. 그러나, 이제는 상황이 달라졌다. 분명히 명심해야 할 것은, 이제부터의 고등학교 내신은 ‘본 게임’이라는 것이다. 한 번 한 번의 내신시험 결과가 대입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게 된다. 훨씬 더 큰 중압감과 긴장감을 예상해야 한다.

그 다음은 수능이다. 수능은 예비고1이 말 그대로 ‘난생처음’ 맞닥뜨리게 되는 ‘신종시험’이다. 수능은 교과서 내에서 출제하지만, 그렇다고 교과서의 내용을 ‘그대로’ 출제하지도 않는다. 교과목 내용을 이용하여 ‘처음 보는 문제를 그 자리에서 풀어내는 능력’이 있느냐 없느냐를 검증하는 시험이다. 쉬운 단어로 표현하면, 수능은 ‘완전한 응용력 시험’이라는 것이다. 고3말에 3년 전체 범위를 대상으로 출제되는 이 시험은 대학입시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매우 중요한 시험이다. 최근 수능 난이도가 점차 올라가고 있다는 뉴스를 많이 접해보았을 것이다. 수능 난이도가 올라간다는 것은 암기된 개념을 그대로 끼워 맞추는 문제가 줄어들고, 이해/응용을 통해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늘어난다는 뜻이다. 앞으로도 수능은 ‘더욱 완전한 응용력 시험’이 되기 위해 진화할 가능성이 높다. 다시 한 번 명심해야 할 것은, 수능이 지금까지 보았던 내신시험과는 전혀 다른 종류의 시험이라는 것이다. 다른 방식의 접근과 공부, 준비가 필요하다.

마지막으로 논술이다. 많은 예비고1 학생들이 오해하고 있는 것이, 논술은 ‘글짓기 시험’이라는 것이다. 과거의 논술은 글짓기 시험이 맞았다. 자신의 의견을 1000~1600자 내외로 서술하는 ‘주장문 시험’이었던 것이다. 그러나, 대학에서 논술의 비중을 올리면서 상황이 달라졌다. 채점이 불분명한 주장문보다는 교과목 지식을 통합적으로 묻는 ‘교과목 서술형 시험’으로 방향이 바뀌고 있다. 논술은 쉽게 말해 ‘고난이도 수능 서술형 주관식 문제’라고 생각하면 된다.


종종 교육부와 언론에서는 내신, 수능, 논술 중 하나의 시험만을 준비해도 대학입학에 충분하다고 말하기도 한다. 수능 100% 전형 등 입시제도의 겉껍질만 보면 맞는 말이라 생각할 수도 있다. 하지만, 한 쪽 시험에 All-in 하기 보다는 내신, 수능, 논술, 3가지 시험을 모두 준비해야 한다. 어느 하나를 취하고 둘을 버리는 전략이 아니라, 셋을 모두 취하되 수능에서는 ‘더욱’ 좋은 점수를 얻을 수 있도록 공부하는 것이 훨씬 더 안정적이라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그렇다면, 이러한 고등학교 공부의 본질(CODE) - 중요성이 높아진 내신+더욱 난이도가 높아지고 있는 응용력시험인 수능+고난이도 수능인 논술 – 을 격파하기 위해서는 어떤 방법이 필요할까? 고등학교 공부의 CODE와 직결되는 핵심 공부법 3가지를 제시한다.



CODE공부법 1. 암기와 단순 문제풀이를 버려라. 이해와 력(力)을 길러라.

중학교 때의 공부법은 암기와 많은 문제풀이가 전부였을 것이다. 중학교 내신에 통하는 방법이었고, 이것은 고등학교 내신에도 그대로 이어진다. 그러나, 3년 후 보게 될 수능, 논술에서는 이러한 방법이 거의 ‘무용지물’이라 할 수 있다. 앞서 살펴 본대로 수능, 논술은 누가 더 교과서에 있는 내용을 ‘곧이곧대로’ 암기했는지를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누가 더 문제유형에 익숙해서 문제를 보자마자 ‘떠올릴 수 있는지’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그보다는 교과서에 있는 내용을 ‘이용’해서 ‘생전 처음 보는’ 문제를 그 자리에서 풀어낼 수 있는지 테스트하려고 한다. 그것이 수능, 논술의 기본 원칙이기 때문이다.

전통적인 공부법인 ‘암기와 많은 문제풀이’는 내신 때만 적용해야 한다. 수능, 논술을 위해서는 1학년 때부터 ‘이해’와 ‘력(力)’을 기르는데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 교과서에 있는 내용을 남에게 설명할 수 있을 정도까지 깊게 ‘이해’하도록 기본개념을 보고 또 봐야 한다. 애써 많은 수의 문제를 풀기 보다는 적은 수의 문제라도 ‘제대로’ 풀고 분석하면서 문제를 보는 눈, 기본 개념을 문제에 적용시키는 ‘능력’을 기르는데 집중해야 한다. 이래야만 수능,논술의 핵심 포인트인 ‘응용력’을 정복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암기보다는 이해, 양보다는 질, 유형학습보다는 응용학습, 대략적인 훑기보다는 깊게 파고들기, 풀고 답 맞추기 보다는 풀고 답안지 분석하기... 이것이 수능, 논술의 본질(CODE)에 가장 근접한, 기본적이고 본질적인 공부법임을 명심하자.



CODE공부법 2. 단기계획을 버려라. 3년짜리 장기계획을 세워라.

중학교 때는 공부할 때 ‘공부계획’을 굳이 열심히 세우지 않았을 것이다. 내신 기간 정도에만 ‘단기계획’을 세우고 평소에는 특별한 계획을 세우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고등학교 공부에서는 ‘공부계획’을 필수적으로 짜야 하며, 그 계획은 ‘3년짜리 장기계획’부터 시작되어야 한다.

앞서 밝힌 것처럼 고등학교 공부의 핵심 CODE는 단기시험인 내신과, 장기시험인 수능, 논술을 동시에 준비해야 한다는 것이다. 계획도 없이 3가지 시험을, 그것도 많은 과목에 대해 공부해 나간다는 것은 매우 복잡하고 어려운 일이다. 내가 어디까지 공부했고 앞으로 무엇을 공부해야 하는지 끊임없이 체크하지 않으면, 3년 후에 여기저기서 구멍 뚫린 부분들이 속출할 것은 불 보듯 뻔한 일이다. 

내신, 수능, 논술, 그리고 각 과목을 골고루 반영해서 1학년 때부터 3학년까지의 대략적인 스케쥴을 정하자. 그리고 이 스케쥴을 바탕으로 고1의 1년 계획을 세우자. 이 계획을 쪼개고 쪼개서 월별 계획, 주별 계획을 세우자. 끊임없이 스스로의 위치를 체크하고, 필요한 경우 계획을 수정, 보완해 나가자. 이렇게 ‘계획적으로’ 공부하는 것만이 불균형이나 구멍 뚫림 없이 3년 내내 내신, 수능, 논술을 균형적으로 대비할 수 있는 필수적인 공부법임을 명심하자.



CODE공부법 3. 이제는 ‘꿈’을 정하는 것도 ‘공부’이다.

꿈, 목표대학, 목표전공... 지금까지는 모두 다 ‘이상적’인 말로 생각되었을 것이다. ‘원하는 대학을 미리 정한다’라고 하는 것은, 동기부여도 되고 공부할 때 힘이 되는 정도일 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였을 것이다. 그러나, 고등학교부터는 ‘꿈’은 더 이상 좋은 말이 아니다. 대학 입시에 직결되는 ‘또 하나의 공부’이다.

내신, 수능, 논술… 3가지 시험을 동시에 준비한다는 것은 상당히 부담되는 일이다. 이 부담을 덜어주고자 교육부와 대학에서는 ‘선택’이라는 제도를 만들었다. 즉, 모든 학생이 모든 과목을 다 공부할 필요가 없이, 자신이 원하는 전공과 관련된 과목만 ‘골라서’ 공부하면 되도록 만든 것이다. 자신이 가고자 하는 대학/과에서 사회, 과학 과목을 3가지만 요구하면 3가지만 공부하면 된다. 자신이 가고자 하는 대학/과에서 수학을 중요시하면, 영어보다 수학공부에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하면 된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의 전제는 ‘자신이 가고자 하는’ 대학/과가 분명히 있다는 것이다. 무슨 대학, 무슨 과를 갈 지 정하지 못한 학생은 ‘골라서’ 공부할 수 없다. 오히려 나중에 어느 대학을 갈지 모르기에, 일단 ‘전부’ 공부해야 하는 끔찍한 상황에 처할 수 밖에 없다.

되도록 빠른 시일 내에 내 ‘꿈’을 정의해야 한다. 그리고 그 꿈을 바탕으로 목표대학과 목표전공을 설정해야 한다. 3개월에 한 번씩은 해당 대학/과 홈페이지에 접속해서 입시전형을 확인해야 한다. 그리고 그 입시전형대로 ‘맞춤형 공부’를 해야 한다. ‘선택하고 집중하라.’ 이것은 고등학교 공부의 또 다른 핵심 공부법이다.


- 정리

지금까지 예비고1이 알아야 하는 고등학교 공부의 핵심 CODE와 그 공부법을 알아보았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는 말처럼, 적을 알면 전혀 두려울 것이 없다. 계속해서 시리즈 2탄에서는 좀더 구체적으로 ‘그렇다면 당장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에 대한 답, ‘중 3 겨울(예비고1) 공부법’을 소개하도록 하겠다.


- 스터디코드 조남호 대표이사

  ( http://www.studycode.net

빠성
0
남호 샘이네 ~~

2010/12/29 IMIN: 362852

다음 글도 기대됩니다. ^^

2011/01/07 IMIN: 288396

잘읽었습니다^^

2011/11/05 IMIN: 386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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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게시판및회원관리법 (Horus Code)2011년 7월 11일 11시 40분 제정</
 오르비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업계의 통상적인 관례에 따라, 그간 오르비에서는 오르비와 유사한 목적(학습, 입시 관련)으로 운영되는 타 사이트나 커뮤니티에 대한 광고나 홍보, 링크게시를 제한해 왔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제한 조치가 특정 사이트나 커뮤니티에
<span style='color: black; 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8pt; font-weight: bold; language: en-US;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 mso-bidi-font-family: +mn-cs; mso-fareast-theme-font: minor-fareast;
마켓에 한권으로 완성하는 수학 (#한완수) 기하와 벡터 편이 입고되었습니다. 한권으로 완성하는 수학은 수능 시험과 수리 논술 시험 범위 전체를 커버하는 수학 참고서로, 오르비 마켓에서 가장 큰
읭?
she leaved early so that (she) could be on time for the meeting 이 문장에서 괄호안의 she가 주절의 주어와 같다는 이유로 생략이 가능한가요?
지금 염두에 두고 있는 대학들 중몇군데 입시요강이 올라와서 찬찬히 보는데그 중 한 군데가 공인영어점수 반영이2011년 3월 이후 시행시험만 반영한다고 함요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참고로 진짜 워너비 두곳은 아직 요강발표 안함 ㅜㅜ)..... 원래 토익 유효기간이 2년이라
그냥 하는거보다 나을지 아니면 굳이 살 필요까지는 없을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평가원 모의때는 학원에 저 스탑워치 가져가서 시계로 써도 되죠?
학교 : 명덕외고 졸/경인교육대학교 재학중학과 : 초등교육과학번 : 11학번나
언어 수리가 외궈 물1 화1 화2 91 100 100 50 46 48 언어..아 어휘문제들만 다틀렸네요. 어휘는어떻게고쳐나가야할지.. 수리는매우쉬웠네요. 한 사십분정도남은듯. 외궈도 쉬웠죠. 20분남은듯. 탐구도 전체적으로 평이한듯. 아 언어.. 여러분들도 어휘문제
사탐 2개 제2외국어 할경우에예를들어 ) 사문 한지 아랍어 중 등급으로 봤을대&nbsp; 131이런식으로 나왔을때입시요강에 탐구영역 2개반영 일때 자동으로 산출점수가 높은 사문과 아랍어가 반영되나요?그니깐 원서쓸때&nbsp;제2외국어=사탐 으로 볼수있나요?문과 한
http://media.daum.net/culture/newsview?newsid=20120524003805788
수능 첫 관문 6월 모의 평가!! &nbsp;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주관 수능 모의 평가(이하 ‘6월 모평)’가 다음달 7일 시행된다. &nbsp; 6월 모평은 수능 주관 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주도하는 만큼 수능 출제 방향과 난이도, 수험생 수를 가늠할 수 있으며
&nbsp;안녕하세요 수능 예측 언어 저자 언어외길 입니다.많은 학생들이 '수학은 답이 딱딱 떨어지는데 언어는 이것도 저것도 답인 것 같아 헷갈린다' 이런 말을 하는데이것은 문제 푸는데에 있어서 본인의 주관과 감이 개입되어 있기 때문입니다.제가 하고 싶
티치미에는 강좌를 듣지 않으면 기본적인 질문도 쓰지 못하는군요....한석원 알파테크닉1. 이거 교재 작년 교재 아닌가요? 표지만 똑같은건가 // 혹시 작년 올해 들으시는분들좀 꼭 도와주세요 ㅠㅠ2. 지금 티치미에 올라와있는 알파테크닉 그러니까 2012년 (올해)에 촬영한거
과거로의 회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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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이민정, 수지 ㄷㄷㄷㄷㄷㄷㄷㄷ비주얼폭발 드라마어디서 본 소재다 했는데 톰행크스 작품 리메이크한거네요.<param name="movie" valu
100 96 96 47 45 47 이에요. 국사 근사 사문이구요. 전반적으로 까다롭지 않았나요?
가형쳐봣는데 88점나왓네요 ㅠㅠ
&nbsp;
"주체사상에 빠지니 수백만명 굶어죽는 북한 현실 안 보여… 北 무너지기 전엔 주사파들 안 변해" 이정희·김재연의 중간세대인 1996년 고려대 총학생회장 이종철씨의 주사파 고백어떻게 주사파가 됐나? - 신입생때 7일간 겨울합숙… 계룡산서 매일 15시간씩 세뇌주체사상
제가 한의갤에 ㅇㅋ라고 합니다.ㅇㅋ=전야제는 정말로 아닙니다.&nbsp;오르비에도 글을 써야 할 것 같아서 올립니다.저도 지금 좀 당황스러워서 글쓰고 있는데요.</
각국의 실질적 생활조건과 삶의 질을 비교하는 행복지수 측정 결과 호주가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국가로 선정됐으며 한국은 36개 조사대상국중 하위권인 24위에 그쳤다.
고릴라 ㅋㅋ
기상시간:&nbsp;많이 늦어서 3시 40분공부내용: 수리(자이) 49문제 4점짜리 6시간&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문학개념어(언어) 2시간&nbs
92년생 : 7차교육과정93년생 : 7차개정교육과정95년생 : 8차교육과정1. 이렇게 알고있는데 맞나요?2. 각 교육과정에서 바뀐면좀 알려주세요.3. 2013년에 수능치는 95년생부터 8차교육과정이라고 알고있는데 그렇다면 95년생은 중1때부터 중학교것도 8차교육과정으로 쭉 공부한
92년생이 7차교육과정으로 수업하고 93년생이 7차개정교육과정으로 수업하고 95년생이 8차교육과정으로 수업시작하는컷이라고알고있는데요이게 고등학교때부터얘기인가요?제가 공부를 안했어서 수학을 중학교때부터 다시파야되거든요..근데 제가 이번년도말고 내년을 준비할거
5월 24일 기상시간: 5시 20분&nbsp;&nbsp;5월 23일 공부시간: 자습 9시간+ 인강 4시간 15분 자습 미래로 언어 문학 6지문인터넷수능 비문학 8지문나쁜언어 2회독 알텍 적분과통계 넓이 전까지 ex/수발 문제 풀기 (2회독)ebs 수특 외국어 하루 40문제 답지 안보고 해
목동에 학사 아시는분좀 알려주세용ㅠ
집앞에 10분거리에 있는 독서실인데요.아침 9시부터 오후6시까지 일주일 내내요. 그러고 한달에 45만원이래요.한달에 이틀은 휴무구요. 집에서 혼자하면 나태해져서 어떨까하는데.. 오히려 더 방해가 될까요? 해보신 분 궁금합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205231536581&amp;code=950313우연히 대성마이맥 가봤는데<BR
안녕하세요.지방의를 희망하는 현역 고3입니다.제가 내신은 1.8정도 되구요 모의고사는 언어 1~2 수리 1~2 외국어 1 탐구 11 (보통 언어나 수리 두개가 번갈아서 1,2등급이 나와요 ㅜ)인데요.딱히 쌓아논 스펙도 없고 내신도 안좋아서 일단은 성적올린다는 가정하에 정시를 생
잡아야죠
잘나오긴개뿔
작년에 외궈 95점으로 겨우 이등급 맞은 사람입니다.수능특강 현역때도 그랬지만, 어떻게 공부하는거에요??????중요문법사항 찾고, 중심내용 찾고, 어휘 체크하고 그러면 끝인가요?????아니면 수능특강으로 제대로 된 독해훈련을 해야 하는 건가요??아..정말..답답합니다..
고2 이과인데요.&nbsp; 수리인강 추천좀 해주세요 2,3등급입니다 ㅎ &nbsp;지금 한석원t 듣고 있는데 수1은 좀 약한것같아요;; 한석원t 는 무조건 다 들을껀데 다른 수리t들 추천해주실분 있으신가요&gt;??&nbsp; 삽자루t도 좋다고 하던데;; 이과 수리인
아직 장래희망을 정하지 못한 18세 고딩입니다.. 저는 정치인 or 정치와 관련된 일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몇 가지 질문을 해봅니다.<div style="margin: 0px; padding: 0px; text-align: justify; color: rgb(51, 51, 51); line-hei
요즘 야구보고 눈 버리신분들 정화하세여..그리고 탑센만세!
자기 성향을 진보,보수 단 두 가지 이분법적 사고로 나눌 수 있다는 게개인적으로 정말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진보가 뜻하는 것이 무엇인가요?보수가 뜻하는 건 무엇이죠?가끔씩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자신이 보수라고 칭하는 사람들 or 진보라고 칭하는 사람들무엇을 기준으
학교 : 연세대학교학과 : 치의예과학번 : 11학번나이 : 92년생 21세실명 : 이준호성별 : 남자현 거주지 : 서울특별시 신촌동과외 경력 : 중학생 2명 고등학생 2학년 1명 3학년 2명 경력있습니다고등학교3학년 2명 모두 수능 성적 향상으로 서울권 대학에 입학하였습니다인천에
[골닷컴] 김영범 기자 = 첼시의 공격수 디디에 드로그바가 결국 재계약에 서명하지 않고 팀을 떠난다. 드로그바는 지난 2004년 첼시에 입단한 이후 총 341경기에서 157골을 넣으며 최고의 공격수로서 활약했다. 드로그바는 올 시즌을 끝으로 첼시와 계약 기간이 만료되어
수학 개념이 빵구 나있는것 같아서 개념을 다시 다져야하는데 수리 개념볼때 어느정도로 공부하시나요????3월 88점 4월 97점이요
저만그런가요?
고민이많이되네요신메를가게되면 고시원을얻어야하고작년에다녔던 학원(역시 네임드학원이에요)을 다시가면 집에서 차로 통학이가능해요근데 작년에 다녔던곳을 다시간다는게 솔직히 좀그렇지만사실 거기있던 수리선생님이 정말 저랑 잘 맞아서 또 고민이되네요새로운 환경에
제가 2학년1학기 중간까지 놀다가 생각이 바뀌어서 경희대 한의대를 가고싶은데 지방인문계 문과입니다.내신은 평균적으로 언4 수8 외6 탐1~2 해서 6~7등급입니다.지금은 정말&nbsp;놓았던 수학도 다시&nbsp;열심히 여러 공부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제가 내신은 너
인터넷같은데서 신청해서 택배온거 받아서 풀어야되나요??그런거라면 어디서 신청하는거죠??
시험난이도에따라 다르겠지만 수탐 만점에 외국어3등급중반하면 고대 이과대 우선선발 될수있을까요?
7시에 도서관열람실 가는데 진짜 8시만 되면 졸려 죽을거같네요 서서공부해도 진짜체력바닥나서 이젠 서서도 못하겠고 ㅠㅠ아침잠 어떻게 극복하시나요?ㅠ
그정도 까지 오를수있을까요 지금도 올라서 언어2 수리2 외궈1 사탐11 법사는 아직 안해봐서 모름..이정도성적에서 서성한 정시안정급으로 올를수있을까요;;그래도 작년엔 4등급대였는대 여기까지는 왔습니다언어같은경우는 보니까 왠만해선 비문학은안틀리고 틀리는부분들보
지금 고2인데 모의고사치면 1~2등급은 나오거든요 ㅜ 근데 항상 어법에서 두개를 날려요 찍어서맞출때도 있지만..또 저희수능 칠때 B형은 어법이 5~6문제로 어렵게나올거라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어법을 좀 다지고싶은데 어법을 생판모르는건아니고요 그냥 적용을못하겠어요&
<img src="http://gb.cri.cn/mmsource/images/2012/05/23/f54eb7d4fd284545
들어오시는거로 아는데설특 몇반에 들어오세요?
이정근T는 인강도 하시는거 같긴 한데 인강수요가 적을테니.. 재종 등등 다니시면서 이 분들 중에 수업 들어보신 분계시다면 댓글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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