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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공학도의 방사능괴변에 대한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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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괴담에는 참 말을 섞기가 싫으나, 이공계 사람이 아니면 누가 설명할까 싶어 책임감을 느끼고 포스팅합니다. 제 글을 읽는 많은 분들이 방사능 떡밥에 현혹되지 않으시길..
3월 16일 12시 22분, 글을 대폭 수정했습니다. 제가 용어를 엉망진창으로 썼더군요. 3월 16일 17시 17분, 내용을 추가했습니다. 갑상선 관련 자료 및 원폭에 대한 자료입니다. 3월 17일 0시 55분, 공지성 글 및 벨로루시 관련된 내용 일부를 추가했습니다. 3월 17일 13시 7분, 서울신문과 전화통화 인터뷰를 했습니다. 기초적인 과학 지식으로도 거짓임을 알 수 있는 괴담이라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3월 17일 14시 3분, 이글루스에 돌아오기로 결정했습니다. 3월 17일 21시 32분, 이미 답글이 달려있는 경우엔 제가 굳이 답글을 달지 않겠습니다. 네, 너무 댓글이 많아서 그렇습니다.. 제 한계치를 넘어섰네요; 저도 이렇게 사람들이 많이 오는 건 처음 경험해 보는거라.. 저도 바쁘고ㅠㅠㅠ 내일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3월 17일 21시 37분, 해양 부분을 모두 일시적으로 삭제합니다. 반박글이 들어왔네요. 정확한 사실관계를 파악한 후에 문장을 정리해서 다시 올리겠습니다. 3월 18일 12시 50분, 북동풍 관련 내용을 새로 끼워넣었습니다. 그리고 서울신문에서 내일자로 이 포스팅에 대해 기사가 올라간다고 합니다.
ㅇ 댓글이 800개를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께서 관심을 가져 주시고 괴담으로 인한 공포를 해소하신 것 같아 안심이 됩니다만, 한편으로는 똑같은 내용의 질문이 계속 달리고 있습니다. 앞부분 댓글을 정주행 하신 후에 댓글을 다시는 게 어떨까요? 댓글창 맨 아래에 보면 이전댓글이라는 글씨가 있습니다. 그걸 몇번 눌러서 안눌려질때까지 가시면 댓글 첫페이지로 이동하실 수 있습니다. ㅇ 열심히 답글을 달아주시고 계시는 비로그인, 지나가다, 칼슈레이, ODA, mah0140, STARMINE, freely, J H LEE, scyrie님, 그 외에 많은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1) 개관 실시간 방사능 수치 : http://iernet.kins.re.kr/ 우선 제가 서술하는 모든 내용은 기초 과학적 내용에서 다루어지는 내용임을 명시해 드립니다. 달리 말하자면, 이번 괴담은 기초 과학적 지식이 결여된 채, 무차별적으로 확산된 측면이 강합니다. 우선 방사능 물질. 이건 쉽게 말해서 돌가루 입니다. 그 돌가루가 좀 위험한 돌가루일 뿐이지요. 당연히 전염되지 않습니다. 이 점을 먼저 생각해 주셨으면 합니다.
한강 물, 우리가 보기에 엄청 느리게 흐르잖아요? 이게 편서풍의 흐름입니다.
http://media.daum.net/society/view.html?cateid=1050&newsid=20110315180410033&p=yonhap 그러면 우리나라엔 북동풍이없냐. 그건 아닙니다만, 북동풍은 영동지방 중에서도 북부에 영향을 미칩니다. 제가 말한 지역은 삼척 지역 이북을 뜻합니다. 즉 해류 중에서도 한류의 영향이 큰 지역이지요. 그 지역에서는 북동풍이 붑니다. 이 북동풍은 겨울에도 불지요. 낚시꾼들에겐 유명한 바람입니다. 봄철의 북동풍은 우리나라에 높새바람을 만들죠. 중요한건, 이 북동풍은 일본 북동지역으로부터 불어오는 바람은 아니라는 겁니다. 아래 댓글로 어떤 분이 말씀하신 대로 지역마다 변화무쌍한 바람이 불고 있고, 현재 일본 동북지역은 현재 북서풍이 우세하지요. 쿠르시오난류의 영향입니다. 여름이 되어 일본 동북지방이 남동풍이 우세해진다고 해도 일본 서북지방에서 오호츠크해 기단의 영향으로 북서풍이 불어오기 때문에 우리나라에 표면풍에 의한 영향은 없다고 봐야겠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본문 전체의 흐름에서 그닥 쓸모 없을것 같아서 제외한 내용입니다. 북동풍/남동풍에 유독 민감해 하시는 분들이 많아서=_=;; 안그래도 껄끄러워하던 참에 질문해 주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두번째로, 지구 한바퀴를 돌아오는 과정에서 방사능 물질들이 바다를 두번이나 건너오기 때문입니다. 바다는 엄청난 양의 금속성 물질을 흡수합니다. 때문에 태평양, 대서양을 지나면서 그 영향력은 미미해져서 한반도에 도달할 때 쯤이면 이미 공기중에 존재하는 방사능 물질의 양 정도밖에 존재하지 않게 됩니다. 정리하자면, 우리나라는 공기중의 방사능 물질에 한해서는 절대적으로 안전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2~3개월 안에 아마 공기중 방사능 물질의 양이 증가했다는 선정성 보도가 많아질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일시적인 현상 내지는 황사의 영향일 뿐, 일본과는 관계가 없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황사 속의 방사능 물질의 양도 무시할 수 없는 양입니다. 물론 인체에 해를 끼칠 정도는 아니지만, 기삿거리가 되기엔 충분하지요.)
![]() (추가) 동남풍의 영향력을 걱정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우리나라에 불어오는 남동 계절풍의 경우 남태평양에서부터 필리핀 근해를 거쳐 올라옵니다. 남한의 동북쪽에 해당하는 후쿠시마를 거쳐서 오지는 않지요. 우리나라에 동북 계절풍이 분다는 소리 들은 분은 없을겁니다. 그리고 일본에서 우리나라로 불어오는 태풍에 대해 걱정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태풍은 남태평양에서부터 올라옵니다. 만일 일본을 거쳐 우리나라로 오는 태풍이 있다면 그것은 한반도는 물론이고 일본 전역을 덮을만한 초대형 태풍이지요. 그렇게 된다면 방사능이고 뭐고 일단 목숨을 건지는게 중요한 상황이 됩니다. (2) 체르노빌 떡밥 우선 편서풍의 정의부터 아실 필요가 있습니다. 편서풍은 위도 30도 부터 60도 까지 부는 하나의 거대한 공기의 흐름입니다. 그리고 60도부터 90도 (90도는 북극입니다) 까지는 극동풍이라고 하는 다른 흐름이 있지요. 우리나라는 38선이라는 말이 상징하듯, 38도 근처에 위치하고 있지요. 정확하게는 35도부터 40도 사이에 걸쳐 있습니다. 이를 한강의 모습 예를 들어 설명해 보면, 강변북로 쪽으로는 한강이 김포공항 방면으로, 올림픽대로 쪽으로는 한강이 잠실 방면으로 흐르고 있다고 상상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면 두가지 흐름이 만나는 중간지점은 어떨까요? 자연히 흐름이 정체되어 있겠지요. 이 지점이 지구상에서 보자면 50도에서 70도 사이의 위치입니다. 체르노빌은 바로 이 지점, 즉 51도에 위치해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북쪽을 향한 바람이 분다면, 그 표면풍의 영향은 상당합니다. 사실상 공기의 흐름이 정체되어 있기 때문이지요. 실제로 우크라이나는 표면풍의 영향이 큰 지역입니다. 남풍이 3월부터 9월까지 일정하게 불어오는 지역이지요. 체르노빌 원전사고는 4월 26일에 일어났습니다. 이 때 남풍의 영향으로 극동풍의 영향이 있는 70도 지점까지 방사능 물질이 섞이게 되지요. (이때문에 60도 지점에 위치한 국가 벨로루시는 당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국가 중 하나였습니다. 우리가 알고있는 방사능 피폭 기형아 사진은 대부분 당시 벨로루시의 아이들 사진이지요. 물론 여기엔 다른 이유도 존재합니다. 당시 구소련 정부는 피해를 최소화한다는 명목으로 방사능 물질들이 벨로루시 지방을 경유하여 간다는 것을 알고 인공강우를 실시하지요. 때문에 벨로루시 사람들은 꼼짝없이 방사능 비를 맞게 되었습니다.)
이때문에 체르노빌의 방사능 물질은 서쪽으로도 퍼지게 되었던 것입니다. 게다가 극동풍은 서쪽과 서북쪽으로 흐르는 기류가 섞여있기 때문에 당시 서쪽에 위치한 영국, 프랑스는 물론 스웨덴까지 영향력 아래에 있었던 것이지요. 물론 일부는 편서풍을 따라 동쪽으로 이동하기도 했습니다. 카자흐스탄 등의 나라에 직접적인 피해를 주기도 했지요. 저는 어디까지나 서쪽으로도 이동할 수 있었던 이유를 설명드렸을 뿐입니다. 후쿠시마의 경우 35도에 위치해 있습니다. 이 지역은 편서풍의 영향력이 매우 강력한 지역입니다. 게다가 우리나라에 오는 남동계절풍은 일본의 동쪽이 아닌 일본의 서남쪽, 즉 필리핀 일대에서 날아오는 바람입니다. 때문에 체르노빌 사태와 같은 현상은 일어나지 않습니다. 만일 방사능 물질이 조금이라도 섞여서 문제가 되지 않느냐고 말씀하시는 분들을 위해 다시 말씀드리자면, 공기중에는 방사능 물질이 많이 존재하고 있고, 사람이 직접적인 영향을 받기 위해선 그 농도가 높아야 합니다. (추가) 체르노빌 원전에서 편서풍을 타고 날아온 물질로 인해 우리나라의 2~30대 여성 갑상선 질환 인구가 늘어났다는 의문을 제기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저는 이 이론의 출처가 어디인지 정말 궁금합니다. 아는 분께서는 링크 부탁드립니다. 이 이론은 중요한 논리가 결여되어 있습니다. "방사능 물질이 편서풍을 타고 날아왔다" 는 것과 "방사능 물질이 갑상선 질환에 영향을 주었다" 라는 것은 분명히 다른 논리인데, 이 이론은 후자에 대해서 설명하지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다시 추가) 출처는 녹색연합이었습니다. 링크를 걸어드립니다. http://www.greenkorea.org/zb/view.php?id=statement&no=477 이정도면 공신력 있는 자료라고 보아도 될 듯합니다만, 아래 의대 분께서 달아주신 댓글 내용을 참고해 볼 때 우리나라가 원래 갑상선암 환자가 많았는데 정기검진 등을 통해 그 수가 늘어난 것처럼 보이는 것인지, 아니면 정말 I-131에 의한 갑상선암인지는 역학조사가 필요합니다. 녹색연합에서도 역학조사의 필요성을 지적하고 있구요. 흥미로운 주제이군요. (추가) 갑상선 환자들이 먹는 요오드 약품을 미리 사재기하는 분들이 많다고 해서 멍청한행복 님의 댓글을 복붙합니다. 요오드화 섭취제 및 요오드가 많이 들어있늣 식품 섭취에 대해서는 저는 이런 견해를 가지고 있습니다. (3) VAAC 의 발표 떡밥 이건 이미 네이트에서도 논파되었더군요. scyrie님의 댓글을 복붙하는 것으로 간단하게 정리하겠습니다. 제가 알기로 VAAC가 내린 경보는 비행 구역에대한 경보입니다. 즉 일본 상공에 방사성 물질 오염 가능성이있으므로 그 구간을 비행하는 항공기에게 경보를 내린 것입니다. VAAC는 지난해 아이슬란드 화산 폭발때에도 같은 경보를 내린 적이 있죠. 이것이 우리나라 상공에 방사성 물질로 오염됐다는 의미와는 전혀 관계가 없습니다. 기사 원문은 http://sg.finance.yahoo.com/news/Aviation-regulator-issues-afpsg-147348435.html?x=0 여기를 참고하시고 개인적으로 우리나라 언론의 기사 번역 수준을 보니 화가 치밀어 오르는군요...-_- (4) 해류
조만간 대폭 수정될 예정입니다 정리하자면, 해양 문제에 있어서 우리나라는 안전지대라고 확신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닙니다. 이것을 기억해 주세요. 이는 정부 및 학계의 다각적인 조사가 필요한 부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너무 공기를 통한 1차접촉에 대해서만 언론이 발표하고 있는게 슬슬 짜증나기 시작하네요. (추가) 해양문제는 지나가다님 (블로그 닉네임 : 미고) 께서 더 자세하게 다루어 주셨습니다. http://ong2.egloos.com/5456761 이곳에 좀더 내용을 보완해서 포스팅 하셨습니다. (5) 차이나 신드롬 괴담 멜트다운으로 인해 일본에서부터 우리나라까지 방사능이라는 이름의 간멘이 바람구멍을 뚫는다는 괴담인데요, 이 부분은 mah0140 님의 댓글을 복붙합니다. NHK에서 만든 100KM 소행성 충돌 시뮬레이션 이라는 무시무시한 다큐멘터리의 한장면을 보셨으면 상상이 쉬우실 텐데요, 미국 소련 중국 영국 프랑스 인도 할거없이 현재까지 인류가 캐낸 모든 방사성물질을 모두 핵폭탄 원료로 가공한 다음 그걸 가장 절묘하게 배분해서 핵폭탄 수십만개를 만든다음 일제히 한장소에서 터뜨려도 그 소행성 하나의 천만분의 일 아니 수십억분의 일도 안되는 효과를 냅니다. 그리고 심지어 그 소행성조차도(!) 지구 반대편으로 뚫고 나가진 못하고 그냥 지구에게 스무스(!) 하게 흡수되죠 (6) 히로시마 원폭보다 강력한 원폭드립 이 주제에 대해서는 칼슈레이 님의 글 http://mcgmcg.egloos.com/1418907 을 꼭 읽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아래는 Starmine 님의 댓글을 복붙한 것입니다. 65년전의 원자폭탄과 원자력발전소의 연쇄폭발을 비교해봐도 원자폭탄이 더 강합니다. 원자폭탄의 에너지의 양은 탄두에 포함되어있는 우라늄235의 양이 중요합니다. 원자폭탄의 경우는 거의 우라늄235로 이루어져있고, 원자력발전소의 연료봉은 반응이 거의 안되는(에너지가 적은)우라늄238 대부분과 약간의 우라늄235로 이루어져있습니다. (7) 마치며 과거 챌린저 호 폭파 사고 때, 미국 여론 및 언론은 온갖 음모론들로 인해 사분오열되었습니다. 이 때 모든 논란을 종식시킨 사람은 당시 미국은 물론이고 세계에서도 물리학으로 정평이 높았던 '파인만' 교수였지요. 어쩌면 지금 많은 분들이 방사능에 대해 두려워 하는 것은 당연한 것인지도 모릅니다. 이명박 정부가 그동안 광우병 사태, 구제역 파동 등에서 정부의 권위를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훼손시켜 놓았기 때문이지요. 덕분에 우리나라는 권위에 대한 불신만이 팽배해 있습니다. 파인만 같은 권위자가 나온다고 해도 음모론을 들고 나올 기세이지요.아고라를 비롯한 많은 인터넷 사이트에서 돌아다니는 괴담 역시 이러한 불신감에서 온 것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게다가 과학적 사실은 그 자체의 전문성 때문에 오해받기가 쉽고, 때문에 괴담으로 이어지기가 매우 쉽습니다. 이번 방사능 문제의 경우가 바로 그러한 문제에 해당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더욱 냉철한 판단이 필요한 순간입니다. 무엇보다 이 문제는 정부편 반정부편 이런 식의 편가르기 논쟁으로 해결될 수 있는 사안이 아니라는 점을 기억해 주셨으면 합니다.
(추가) ~ 지역은 어떨지 궁금합니다 라고 질문 하시는 분들께.. 저는 해당 지역의 방사능 정도까지 시뮬레이션을 돌릴 수 있을 만큼 기상학 부문에 발을 깊이 담그고 있지 않습니다. 해당 지역 언론을 참고하시는 것이 훨씬 낫지 않을까요? 위험한 상황이 되면 반드시 권고사항이 내려질 것입니다.
+방사능 님의 댓글입니다. 읽는 분들께 도움이 될 것 같아 여기에다 복붙합니다. 먼저, 개념정리를 하면, 방사능(radioactivity) : 방사선의 세기 방사선(radioactive rays) : 방사성원소의 붕괴에 따라 방출되는 입자선 및 복사선 입니다. 방사선오염, 방사능오염 피폭 등이 혼용되고 있으나 대부분 가르키는 말은 "방사선에 의한 인체 피폭" 입니다. 마스크를 쓰는 이유는 방사선에 의한 인체 피폭 그 중에서도 체내피폭에 대비해서 입니다. 다시 방사선에 대해서 알아보면, 방사선은 입자선인 α선, β선, 중성자선 과 복사선인 γ선 으로 나뉘는데, 이중 입자를 가지고 있는 α선, β선, 중성자선이나, 방사선원이 인체에 들어올 경우 체외피폭보다 엄청나게 큰 영향을 미치므로, 방사성입자를 흡입하지 않기 위해서 마스크를 써야 하는 것이죠. 먼저 제대로 마스크를 쓰려면, 방독면, 3M 방역마스크 같이 호흡기와 외부를 완벽히 차단할 수 있는 제품을 써야 합니다. 황사마스크나, 일반 방한대는 효과가없어요. 두번째, 마스크를 써야 되는 상황이 어떤 상황이냐 하면, 위에 말한것처럼 방사성입자가 흡입될 위험이 있을 경우 입니다. α선의 경우 1atm(기압)의 공기 속을 3cm만 통과해도 정지합니다. β선선의 경우 매우 빠른 속력을 가졌지만 정지질량이 매우 작기 때문에 운동에너지가 작아 공기 중에서는 수 m에서 정지합니다. 즉, 알파선과 베타선을 직접 만날 위험이 있는, 방사선 오염구역 내의 작업인원들은 꼭 마스크를 착용 하여야합니다. 현재 우리나라에선 방사선 마스크를 사쓰는건.... 황사대비겟네요... 화이팅 님의 댓글입니다. 0.05–0.2 시버트 증세 없음. 심각한 피폭 증세. 심각한 피폭 증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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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게시판및회원관리법 (Horus Code)2011년 7월 11일 11시 40분 제정</
오르비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업계의 통상적인 관례에 따라, 그간 오르비에서는 오르비와 유사한 목적(학습, 입시 관련)으로 운영되는 타 사이트나 커뮤니티에 대한 광고나 홍보, 링크게시를 제한해 왔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제한 조치가 특정 사이트나 커뮤니티에
<span style='color: black; 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8pt; font-weight: bold; language: en-US;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 mso-bidi-font-family: +mn-cs; mso-fareast-theme-font: minor-fareast;
마켓에 한권으로 완성하는 수학 (#한완수) 기하와 벡터 편이 입고되었습니다. 한권으로 완성하는 수학은 수능 시험과 수리 논술 시험 범위 전체를 커버하는 수학 참고서로, 오르비 마켓에서 가장 큰
읭?
she leaved early so that (she) could be on time for the meeting
이 문장에서 괄호안의 she가 주절의 주어와 같다는 이유로 생략이 가능한가요?
지금 염두에 두고 있는 대학들 중몇군데 입시요강이 올라와서 찬찬히 보는데그 중 한 군데가 공인영어점수 반영이2011년 3월 이후 시행시험만 반영한다고 함요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참고로 진짜 워너비 두곳은 아직 요강발표 안함 ㅜㅜ)..... 원래 토익 유효기간이 2년이라
그냥 하는거보다 나을지 아니면 굳이 살 필요까지는 없을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평가원 모의때는 학원에 저 스탑워치 가져가서 시계로 써도 되죠?
학교 : 명덕외고 졸/경인교육대학교 재학중학과 : 초등교육과학번 : 11학번나
언어 수리가 외궈 물1 화1 화2
91 100 100 50 46 48
언어..아 어휘문제들만 다틀렸네요. 어휘는어떻게고쳐나가야할지..
수리는매우쉬웠네요. 한 사십분정도남은듯.
외궈도 쉬웠죠. 20분남은듯.
탐구도 전체적으로 평이한듯.
아 언어.. 여러분들도 어휘문제
사탐 2개 제2외국어 할경우에예를들어 ) 사문 한지 아랍어 중 등급으로 봤을대 131이런식으로 나왔을때입시요강에 탐구영역 2개반영 일때 자동으로 산출점수가 높은 사문과 아랍어가 반영되나요?그니깐 원서쓸때 제2외국어=사탐 으로 볼수있나요?문과 한
http://media.daum.net/culture/newsview?newsid=20120524003805788
수능 첫 관문 6월 모의 평가!!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주관 수능 모의 평가(이하 ‘6월 모평)’가 다음달 7일 시행된다.
6월 모평은 수능 주관 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주도하는 만큼 수능 출제 방향과 난이도, 수험생 수를 가늠할 수 있으며
안녕하세요 수능 예측 언어 저자 언어외길 입니다.많은 학생들이 '수학은 답이 딱딱 떨어지는데 언어는 이것도 저것도 답인 것 같아 헷갈린다' 이런 말을 하는데이것은 문제 푸는데에 있어서 본인의 주관과 감이 개입되어 있기 때문입니다.제가 하고 싶
티치미에는 강좌를 듣지 않으면 기본적인 질문도 쓰지 못하는군요....한석원 알파테크닉1. 이거 교재 작년 교재 아닌가요? 표지만 똑같은건가 // 혹시 작년 올해 들으시는분들좀 꼭 도와주세요 ㅠㅠ2. 지금 티치미에 올라와있는 알파테크닉 그러니까 2012년 (올해)에 촬영한거
과거로의 회귀
크리스마스때 트리 걸기만 해봐라...
에일리언으로 유명한 리들리 스콧 감독의 2012년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 배트맨과 더불어 올 여름 최대 기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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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이민정, 수지 ㄷㄷㄷㄷㄷㄷㄷㄷ비주얼폭발 드라마어디서 본 소재다 했는데 톰행크스 작품 리메이크한거네요.<param name="movie" valu
100 96 96 47 45 47 이에요.
국사 근사 사문이구요.
전반적으로 까다롭지 않았나요?
가형쳐봣는데 88점나왓네요 ㅠㅠ
"주체사상에 빠지니 수백만명 굶어죽는 북한 현실 안 보여… 北 무너지기 전엔 주사파들 안 변해"
이정희·김재연의 중간세대인 1996년 고려대 총학생회장 이종철씨의 주사파 고백어떻게 주사파가 됐나? - 신입생때 7일간 겨울합숙… 계룡산서 매일 15시간씩 세뇌주체사상
제가 한의갤에 ㅇㅋ라고 합니다.ㅇㅋ=전야제는 정말로 아닙니다. 오르비에도 글을 써야 할 것 같아서 올립니다.저도 지금 좀 당황스러워서 글쓰고 있는데요.</
각국의 실질적 생활조건과 삶의 질을 비교하는 행복지수 측정 결과 호주가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국가로 선정됐으며 한국은 36개 조사대상국중 하위권인 24위에 그쳤다.
고릴라 ㅋㅋ
기상시간: 많이 늦어서 3시 40분공부내용: 수리(자이) 49문제 4점짜리 6시간 문학개념어(언어) 2시간&nbs
92년생 : 7차교육과정93년생 : 7차개정교육과정95년생 : 8차교육과정1. 이렇게 알고있는데 맞나요?2. 각 교육과정에서 바뀐면좀 알려주세요.3. 2013년에 수능치는 95년생부터 8차교육과정이라고 알고있는데 그렇다면 95년생은 중1때부터 중학교것도 8차교육과정으로 쭉 공부한
92년생이 7차교육과정으로 수업하고 93년생이 7차개정교육과정으로 수업하고 95년생이 8차교육과정으로 수업시작하는컷이라고알고있는데요이게 고등학교때부터얘기인가요?제가 공부를 안했어서 수학을 중학교때부터 다시파야되거든요..근데 제가 이번년도말고 내년을 준비할거
5월 24일 기상시간: 5시 20분 5월 23일 공부시간: 자습 9시간+ 인강 4시간 15분 자습 미래로 언어 문학 6지문인터넷수능 비문학 8지문나쁜언어 2회독 알텍 적분과통계 넓이 전까지 ex/수발 문제 풀기 (2회독)ebs 수특 외국어 하루 40문제 답지 안보고 해
목동에 학사 아시는분좀 알려주세용ㅠ
집앞에 10분거리에 있는 독서실인데요.아침 9시부터 오후6시까지 일주일 내내요. 그러고 한달에 45만원이래요.한달에 이틀은 휴무구요. 집에서 혼자하면 나태해져서 어떨까하는데.. 오히려 더 방해가 될까요? 해보신 분 궁금합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205231536581&code=950313우연히 대성마이맥 가봤는데<BR
안녕하세요.지방의를 희망하는 현역 고3입니다.제가 내신은 1.8정도 되구요 모의고사는 언어 1~2 수리 1~2 외국어 1 탐구 11 (보통 언어나 수리 두개가 번갈아서 1,2등급이 나와요 ㅜ)인데요.딱히 쌓아논 스펙도 없고 내신도 안좋아서 일단은 성적올린다는 가정하에 정시를 생
잡아야죠
잘나오긴개뿔
작년에 외궈 95점으로 겨우 이등급 맞은 사람입니다.수능특강 현역때도 그랬지만, 어떻게 공부하는거에요??????중요문법사항 찾고, 중심내용 찾고, 어휘 체크하고 그러면 끝인가요?????아니면 수능특강으로 제대로 된 독해훈련을 해야 하는 건가요??아..정말..답답합니다..
고2 이과인데요. 수리인강 추천좀 해주세요 2,3등급입니다 ㅎ 지금 한석원t 듣고 있는데 수1은 좀 약한것같아요;; 한석원t 는 무조건 다 들을껀데 다른 수리t들 추천해주실분 있으신가요>?? 삽자루t도 좋다고 하던데;; 이과 수리인
아직 장래희망을 정하지 못한 18세 고딩입니다.. 저는 정치인 or 정치와 관련된 일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몇 가지 질문을 해봅니다.<div style="margin: 0px; padding: 0px; text-align: justify; color: rgb(51, 51, 51); line-hei
요즘 야구보고 눈 버리신분들 정화하세여..그리고 탑센만세!
자기 성향을 진보,보수 단 두 가지 이분법적 사고로 나눌 수 있다는 게개인적으로 정말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진보가 뜻하는 것이 무엇인가요?보수가 뜻하는 건 무엇이죠?가끔씩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자신이 보수라고 칭하는 사람들 or 진보라고 칭하는 사람들무엇을 기준으
학교 : 연세대학교학과 : 치의예과학번 : 11학번나이 : 92년생 21세실명 : 이준호성별 : 남자현 거주지 : 서울특별시 신촌동과외 경력 : 중학생 2명 고등학생 2학년 1명 3학년 2명 경력있습니다고등학교3학년 2명 모두 수능 성적 향상으로 서울권 대학에 입학하였습니다인천에
[골닷컴] 김영범 기자 = 첼시의 공격수 디디에 드로그바가 결국 재계약에 서명하지 않고 팀을 떠난다.
드로그바는 지난 2004년 첼시에 입단한 이후 총 341경기에서 157골을 넣으며 최고의 공격수로서 활약했다. 드로그바는 올 시즌을 끝으로
첼시와 계약 기간이 만료되어
수학 개념이 빵구 나있는것 같아서 개념을 다시 다져야하는데 수리 개념볼때 어느정도로 공부하시나요????3월 88점 4월 97점이요
저만그런가요?
고민이많이되네요신메를가게되면 고시원을얻어야하고작년에다녔던 학원(역시 네임드학원이에요)을 다시가면 집에서 차로 통학이가능해요근데 작년에 다녔던곳을 다시간다는게 솔직히 좀그렇지만사실 거기있던 수리선생님이 정말 저랑 잘 맞아서 또 고민이되네요새로운 환경에
제가 2학년1학기 중간까지 놀다가 생각이 바뀌어서 경희대 한의대를 가고싶은데 지방인문계 문과입니다.내신은 평균적으로 언4 수8 외6 탐1~2 해서 6~7등급입니다.지금은 정말 놓았던 수학도 다시 열심히 여러 공부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제가 내신은 너
인터넷같은데서 신청해서 택배온거 받아서 풀어야되나요??그런거라면 어디서 신청하는거죠??
시험난이도에따라 다르겠지만
수탐 만점에 외국어3등급중반하면
고대 이과대 우선선발 될수있을까요?
7시에 도서관열람실 가는데 진짜 8시만 되면 졸려 죽을거같네요 서서공부해도 진짜체력바닥나서 이젠 서서도 못하겠고 ㅠㅠ아침잠 어떻게 극복하시나요?ㅠ
그정도 까지 오를수있을까요 지금도 올라서 언어2 수리2 외궈1 사탐11 법사는 아직 안해봐서 모름..이정도성적에서 서성한 정시안정급으로 올를수있을까요;;그래도 작년엔 4등급대였는대 여기까지는 왔습니다언어같은경우는 보니까 왠만해선 비문학은안틀리고 틀리는부분들보
지금 고2인데 모의고사치면 1~2등급은 나오거든요 ㅜ 근데 항상 어법에서 두개를 날려요 찍어서맞출때도 있지만..또 저희수능 칠때 B형은 어법이 5~6문제로 어렵게나올거라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어법을 좀 다지고싶은데 어법을 생판모르는건아니고요 그냥 적용을못하겠어요&
<img src="http://gb.cri.cn/mmsource/images/2012/05/23/f54eb7d4fd284545
들어오시는거로 아는데설특 몇반에 들어오세요?
이정근T는 인강도 하시는거 같긴 한데 인강수요가 적을테니.. 재종 등등 다니시면서 이 분들 중에 수업 들어보신 분계시다면 댓글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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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04 IMIN: 1637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