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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논리적 공부법 - 재수와 N수에 관해서.. 우리가 독학을 해야하는 이유
글이 속한 태그 : #칼럼
  • 작성자 TEFEF
  • 작성일 11-06-05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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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칼럼] 재수, N수에 관해서... 우리가 독학을 해야하는 이유

 

안녕하세요 MANAGER 입니다.

 

이번에는 여러분들 중 재수나 N수를 하고 있는 수험생들을 위해 몇자 적어볼까 합니다.

지금 아마 이글을 클릭하여 읽고 계신 분들의 대다수는 아마 재수나 N수를 직접 하고 있는 분들. 또 고3이지만, 재수를 생각하고 있는 분들일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매우 힘든 시기를 보내고 계신것도 잘 알고 있습니다.

 

지금 이 글을 읽고 계신 재수생, N수생 여러분들 중 지금 재수 학원을 다니고 있는 분들이 있다면, 그리고 요즘 들어 학원이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고 있다면, 그런데도 이런 저런 이유 때문에 스스로를 학원에 가두어 놓고 잇다면, 반드시 끝까지 글을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

 

자 그럼 시작해보겠습니다.

 

재수.

 

수많은 사람들이 재수라는 매우 힘들고 고된 길을 택합니다. 한 해에도 수만명의 재수 삼수 생이 생겨나고, 그곳에서도 또 실패하여 소위말하는 N수생이 생겨납니다.

 

여러분들은 재수생, 삼수생, N수생입니다. 각자의 사정은 모두 다 다를 지라도, 목표는 다를지라도, 여러분들은 분명 한번 이상의 입 시에서 실패라는 것을 경험하고 다시 공부하는 실패자이자 재 도전자입니다.

 

주위의 친구들을 대학교의 온갖 즐거운 생활을 하고 있고, 남자친구, 여자친구들 사귀어 가며 청춘을 불사르고 있지만, 자신은 그렇지 아니하고 더 좋은 대학교라는 목표를 위해 1년이라는 시간을 더 투자하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들을 부러워 하고 그들이 갖고 있는 자유와 즐거움을 한없이 원하지만, 그런 욕구들을 뒤로 하고 힘든 시간을 갖기를 스스로 선택한 사람들입니다.

 

인생이라는 긴 레이스에 비추어봤을때, 스스로에 대한 도전, 더 좋은 삶, 더 의미있고 가치 있는 일을할 수 있기 위해 도전하고, 현재의 쾌락을 포기하고 견디고 노력하는 것은 인생에서 매우 가치 있고 의미 있는 단계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이 도전하고 노력한 만큼, 훗날 여러분들이 살아가는 인생에 큰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전 확신합니다.

 

하지만 이 지점에서 저는 여러분들에게 "여러분들은 참 대단한 사람들입니다.!"

라고 하기 이전에 이런 질문을 한번 해보고 싶습니다.

 

"여러분들의 새로운 도전은 매우 아름답고 의미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의 새로운 도전에서 저번과 다른 점은 무엇인가요..?"

 

자 이 질문에 한번 대답해보시기 바랍니다.

 

어떻게 대답하시겠습니까.

 

정확히 안떠오르십니까?

 

아니면, 이번에 새로 신청한 유명 강사의 강의 이름이 떠오르십니까?

아니면, 지금 다니고 있는 재수 학원의 작년 서울대 20명이라는 입시 성적이 떠오르십니까?

아니면, 학원에서 같이 힘들게 공부하고 있는 운명과도 같은 친구들의 이름들이 떠오르십니까?

 

 

저는 예전에 한 학원의 이런 광고를 본적이 잇습니다.

 

再修(재수)

또 하는 것이 아니라

더하는 것이다.

 

매우 희망찬 글입니다. 또 하는 것이 아니고 더 하는 것이다..

 

이걸 읽으면 우리 마음속에는 이런 생각이 만들어 집니다.

 

'재수.. 를 하면 똑같은 결과가 아니라 더 좋은 결과로 이어진다... 한번 더 하면 좋은 곳으로 갈 수 있다! 난 할 수 있어!

명문대에 입학하고 만다 ! '

 

몸에 어떤 전율이 흐르고 마치 명문대에 정말 합격할 수 있을 것만 같은 희망찬 자신감과 믿음이 생겨납니다.

왠지 할수 있을 것만 같습니다.

 

내가 여러분들에게 묻고 싶은 것은 이것입니다.

 

"그 희망찬 느낌, 믿음 자신감. 저도 매우 좋은 것이라고 생각하고 사람이 살아가는데 매우 의미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것들을 가지고 그를 이루기 위해 도대체 어떤 노력을 구체적으로 하고 있습니까?

 

혹시 여러분들은.. 될거야! 라는 믿은 아래에서 그저..

 

공부만.. 열심히... 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공부하면 잘갈거야. 공부하면 되겠지..

 

내가 무엇을 어떻게 바꾸어야 하는가. 도대체 나의 작년 실패의 이유는 무엇인가. 내가 문제를 풀어내지 못한데 있어서 가장 구체적이고 분명한  이유는 무엇인가.에 대한 일말의 생각 없이

 

그저 학원에서 선생님이 가르쳐 주는 고등학교때 배웠던 똑같은 지식을 머리속에 집어 넣고 계시지 않습니까?

학원에서 관리해주는 여러분들의 수험생활에 박혀 그 속에서 하루하루 똑같이 생활하는 것이 공부라고 생각하고 있지 않습니까?

 

 

여러분들은 어떤 생각으로 재수를 하고 계십니까?

 

정말 자신이 무엇을 위해 재수를 하고 잇다는 분명한 목적의식을 가지고, 기존의 자신이 실패한 이유를 분석하고, 그를 바탕으로 스스로의 잘못된 점을 파악하여 해결해가고 있습니까?

 

아니면 '니가 그 정도 밖에 못가면 아깝지.' '최소한 00대학은 가야 먹고살지' 라는 주위의 기대와 부담에 떠밀려 재수를 시작해서

아무런 생각없이

 

'예전에는 공부를 열심히 안했기 때문에 떨어진거야. 이번에는 진짜 열심히 해야지'

라는 마인드로 하루하루 살아가고 계십니까?

 

스스로 자신을 분석하기는 싫고, 학원 강사가 만들어서 넣어주는 노하우를 머리속에 집어 넣기 위해 하루하루 학원만 왔다갔다 하고 계십니까?

 

'지금 안좋은 대학을 그저 다니는 애들보다 나는 한번 더 하니까 나는 도전자이고 멋진 놈이야. 나는 멋있는 사람이야. 이 학원 다닌 사람들 매년 20명 넘게 서울대 가니까. 나도 분명 여기서 강의듣고 시험치면 성적오를 거야.'

'재수 학원의 즐거운 학원 친구들과 동고 동락 하면서 진정한 우정을 쌓으며 힘든 시기를 극복해간다. 난 친구를 얻었으니 실패해도 괜찮아.'

 

그저!

재수를 하면, 공부를 1년 더 하면

더하는 거니까. 난 분명히 점수가 오를 거야. 라는 근거 없는 믿음을 통해

 

여러분들의 깊은 마음속에 있는 두려움들을 가리고 있지는 않습니까?

 

 

자 여러분들의 마음속을 한번들여다 보십시오. 여러분들의 마음속에 이런 두려움이 있습니까

그 두려움들을 합리화 하려는 수많은 요소들과 나태함. 안일함들이 있습니까?

 

만일 여기에다 정말 스스로에게 한치의 망설임 없이 자신감있게 확실하고도 분명한 목적의식과, 문제점 해결을 휘해 직접적으로 노력하는 공부를 하고 계신다면, 전 더이상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그것이 정답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만약 이 물음에 확실하게 대답하지 못하고 자기 합리화의 근거를 찾기에 바쁘다면.

 

그것은 여러분들 자신을 속이는 것입니다.

 

용기 있게 여러분들의 두려움을 인정해보십시오.

내가 이런 두려움이 있어서 학원에서 나오지 못하고 있구나. 내 마음속에는 이런 이런 생각들이 있구나.

 

한번 까놓고 인정해보시기 바랍니다.

 

인간의 마음은 매우 신기해서 스스로 인정하기 싫고, 자신에게 매우 큰 열등감이나 상처로 다가오는 것은 저절로 가리게 되어 잇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것을 그냥 놓아둘 경우 마음속의 병이 되고 스스로의 자아 정체성을 가지는 데 매우 치명적으로 작용합니다.

 

여러분들이 스스로의 마음을 알고 그것을 꺼내어 해결하고자 마음만 먹는 다면, 그 순간 그 감정은 해결되는 것입니다.

스스로의 감정을 컨트롤 하고, 그것을 분명히 알고 해 결 방법을 찾는 논리적 사고. 이것이 스스로의 논리적 사고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고 여러분들 자신마의 인생을 만들어가는 가장 중요한 여러분들만의 내공인 것입니다.

 

스스로 아니라고 말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합리화하거나, 부인하는 것은 스스로를 실패자의 길로 밀어 넣는 것에 지나지 않는 다는 것을 분명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여러분들이 지금 가지고 있는 이런 생각들.

 

유명 학원강사의 강의. 재수학원 가서 기초부터 새로 다져야 한다는 생각. 서울대 매년 30명 이상씩 보내느 학원을 다니면 내 성적이 오르는 데 도움이 될거다. 학원에서 친구들과 추억쌓는 것도 재수의 매우 중요한 활동이다. 등등등

 

이런 모든 생각들은

 

스스로의 불안감과 두려움을 감추기위해서 여러분들이 마음속에 쳐놓은 거짓의 장막에 불과 합니다.

 

이해가 안되신다구요? 말좋은 소리라구요?

그럼 이 말에 한번 대답해보시기 바랍니다.

 

여러분들은 무엇을 위해 재수학원에 다니고 있습니까?

재수학원이 여러분들의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는 필수적 요소입니까?

 

 

학원다니면 오르겠지. 또는

재수 하면 당연히 모두 학원다니니까.

생활을 잘 관리해주니까

 

하면서 다니고 있지않습니까?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여러분들은 매우 큰 한가지 전제를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바로

 

나는 혼자 하면 안되

 

라는 것입니다.

 

 

자신은 혼자하면 안된다는 것. 자신은 반드시 어떤 외부의 도움을 받아서 공부해야 성공할 수 있다는 것.

이 생각이 여러분들이 학원을 다니고 강의를 듣고 있는 가장 핵심적이고 근본적인 생각입니다.

 

여러분들의 마음속 깊이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이리저리 얽히고 섥혀 있더라도 가장 근본에는 이 생각이 존재하지 않습니까?

 

흔히들 수많은 사람들이 이런 생각을 가집니다. 우리 수험생들 뿐 아니라 사회의 모든 사람들이 이렇다는 것입니다.

 

재수를 한다고 하면

 

'그래. 어느 학원다니려고?'

 

라는 질문들을 다들 합니다. 거기에다 만약에

 

'저는 혼자 한번 해보려구요'

라고 하면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혼자? 대단한데...? 그런데.. 좀 위험하지 않아? 왜 그렇게 해.,. 학원 가는게 더 좋은걸.요즘에는 좋은학원도 많던데.. 뭐 선택은 어짜피 네가 하는 거지만..'

 

이렇게 얘기합니다.

 

선생님, 부모님, 친척, 친구 등 주위의 모든 사람들이 이렇게 말한다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수많은 사람들이 재수를 혼자하는 것에 대한 매우 큰 두려움을 갖고 있고, 마치 혼자하지 않으면 위험한 도박을 하는 것과 같은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자 도대체 왜 이런걸까요. 왜

 

수능은 분명 스스로의 사고를 측정하고 응용력과 이해력을 측정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능력들은 절대로 누가 대신 해주거나 강의같은 외부적 요소를 가르쳐 준다고 해서 길러지는 것이 아닙니다. 오로지 자신의 뇌의 컨트롤, 스스로 하는 사고의 결과로써 얻어질 수 밖에 없는 능력인데. 왜 사람들은 그렇게 학원학원하는 것일까요.

 

그 이유는 바로

 

많은 사람들이 자기 스스로 자신을 개혁하기를 두려워하기 때문입니다. 즉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과 믿음이 없는 것입니다. 스스로 변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있고 혼자하는 것에 대한 자신감이 없고, 스스로를 잘 알지 못하며,

자신의 문제점을 누군가가 대신 파악하고 고쳐주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학원에서, 좋은선생님이 자신이 왜 입시를 실패했는지를 알아서 고쳐주고, 학원에서 가르쳐주는 지식들이 자신이 실패한 그 이유를 저절로 매꾸어주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만약 학원들이 그런 기능을 하지 못한 것을 알았다하더라도,

여러분들은 과감히 뛰쳐나오지 못하고,

'여기서 나가면 성적 더 떨어질 수도 있어. 여기 좋은 학원이니까 결국에는 더좋은 성적 받을 수 있겠지. '

하면서

스스로를 그 속에 가두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스스로 두려워하는 감정이 있다면 그것을 깨뜨려 버리십시오.

'나는 지금 두 려워하고 있어. 하지만 나는 이것을 깨뜨려야해'

하는 그 생각 하나로 여러분들은

그 두려움을 이길 수 있습니다.

 

무엇이 두렵습니까? 혼자 했을 때 자신이 스스로 해야할 그 수많은 것들을 할 것이 두렵습니까?

실패할 자신이 두렵습니까?

아니면 학원을 그만두었을때 자신을 비난할 어른들과 주변 친구들의 시선이 두렵습니까?

 

실패할 자신이 두렵다면 그것은 수능에 대한 진정한 이해가 없고 또한 여러분들 스스로에 대한 믿음이 부족한 것입니다. 만약 다른 사람들의 시선이 두렵다면 여러분들은 스스로를 위한 공부가 아니라 다른 사람들을 위한 연기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 두려움을 극복하셔야 합니다.

 

우리가 이런 두려움들을 가지는 이유는 바로. 우리 사회가 우리에게 심어놓았기 때문입니다.

학원에서 하는 수많은 광고들. 이 학원은 서울대 매년 몇십명씩 보낸다. 이 강사에게 배운 학생들은 다 성적이 올랐다 하는 것들. 모두

그 근반에는

'너네는 혼자하면 안되고, 돈을 내고 우리 한테 배워야. 잘 갈 수 있어'

하는 마인드를 우리 사회에 은연중에 심고 잇는 것입니다.

 

학교도 마찬가지 입니다. 학생들을 사고의 주체로 보지 않고 그저 교육을 해야할 선도의 대상으로만 보고 있기 때문에 그 문화 속에서 여러분들은 항상 수동적인 존재이자 혼자 할 수 없는 존재로 교육받아 온 것입니다.

 

우리가 이런 두려움들을 가지고 있는 것은 바로 여러분들이 겁쟁이이고, 나약하고 부족해서 그런것이 절대 아니라는 것입니다. 우리 사회에서 우리가 그런마인드를 가지고 살아가도록 주입한 것이라는 점을 기억해야합니다.

 

이 마인드는 그렇기 때문에 더욱 우리가 극 복  할 수 있고 없애 버릴 수 있습니다.

사회가 여러분들에게 심어놓은 그 썩어바진 자괴감과 두려움, 학교의 잘못된 교육 실태와 더러운 학원들의 상술이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여러분들에게 끊임없이 심고 있는 여러분들의 너무도 약하고 타인의존적인 그 병든 사고방식들.

 

여러분들.

다 없에 버리 십시오.

 

 수능이라는 시험이 결코 지식과 외부의 지식 교육을통해서 이루어 지는 것이 아니라고 저는 확신합니다. 수능은 결코 여러분들이 학원을 다녀서 오르는 시험이 아닙니다.

 

그럼 학원에서 성공한 사람들은 뭐냐구요?

 

만약 여러분들이 학원을 다녀서 성적이 오른다면 그것은 그 사람이 그 속에서 스스로 자신만의 비전을 가지고 문제점을 파악하고 그를 해결했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리고 그 사람은 아마 학원에서 가르쳐주는 것에 의존하지 않고, 그보다 스스로의 사고를 컨트롤 하는 연습을 했을 것입니다.

즉 그사람들은 학원을 다니면서도 자신 스스로 독학 시간을 많이 가지고 자기의 머리속에 잇는  사고들을 수능 시험장에서 가장 최적화 된 방 법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컨트롤 하고 연습했을 것이라는 겁니다. 학원에서 가르쳐 주는 것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외우기만 했다면 절대 그럴 수없을 것입니다.

 

제가 Logical Thinking이라는 칼럼을 작성하는 이유는 바로

수능이라는 시험의 진정한 원리를 많은 사람들이 알수 있게 해주고, 그 답은 바로 자신의 머릿속에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수능이라는 시험은 결코 누가 해줄 수 잇는 것이 아닙니다. 아무리 어떤 짓을 하더라도,

수능날 시험장에서 문제를 푸는 것은 여러분 자신입니다. 여러분들의 머릿속에 있는 바로 그 사고로 문제를 푼다는 것입니다.

 

스스로를 컨트롤 하는 것. 그것만이 수능의 길이라고 저는 확신합니다.

 

여러분들이 그 방법을 모르시겠다면 저의 Logical Thinking 공부법 칼럼을 읽어주시기바랍니다.

저의 Logical Thinking 공부법은 결코 여러분들에게 답을 알려드리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답은 여러분들의 각자 머리속에 있기때문입니다.

저는 그 답을 꺼내는 사고의 System을 알려드리고자 하는 것입니다.

 

 

저 역시 재수를 했습니다.

저 역시 기숙학원도, 일반 입시학원도 다 다닌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 모두 단 하루 만에 그만두었습니다.

그것들이 답이 아니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제가 기숙학원에 들어가서 최상위 반에 배치받고 받은 첫수업에서 선생님이 칠판에 적은 단어는 바로

'NOUN'이라는 단어 였습니다.

 

그것을 보는 순간 저는 모든 돈을 환불 받고 짐을 싸서 나와 버렸습니다. 입시 학원도 이와 다를 것 없 었습니다.

 

여러분들. 솔직히. 공감하시지 않습니까.

지금 여러분들이 받고 잇는 그 수업. 그것이 여러분들의 문 제점을 Direct하게 겨냥하고 해 결해주고 잇습니까?

아니면

Noun이라는 글자 공부하면서

기초부터 천천히 더 다지면서 공부해야지

하고 잇지는 않습니까?

 

여러분들의 선택에 달렸습니다.

자신이 재수를 성공시키는 가는 여러분들의 선택에 달렸습니다. 자신이 두려움을 극복하고 스스로에게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가지고 스스로의 문제점을 파악하는 것에서 부터 시작한다면 여러분들은 재수 성공의 길로 가는 것이라고 전 생각합니다.

 

스스로를 이겨내는 Logical Thinking 그리고 스스로의 문제점을 꺼내어 분석하고 해결하는 Logical Thinking

 

 

여러분들의 선택에 달려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무릎팍 도사에서 나왔던 황석영 님의 말을 한번 인용함으로써 글을 마칠까합니다.

 

'스스로의 하기 싫은 것을 하지 않는 다고 받을 어른들의 비난을 두려워하지마라.

그들은 아직 네가 무엇을 더 잘하는지 보지 못했을 뿐이다.'

-황석영-

 

 

 

논리적 공부법 Logical Thinking

http://cafe.naver.com/logicalthinking

 

 [참고칼럼]재수, N수에 관해서... 우리가 독학을 해야하는 이유

 

 

 

좋은 글입니다

2011/06/13 IMIN: 347764 IP: 112.♡.8.250

좋은 글이네요

2011/06/29 IMIN: 378726 IP: 59.♡.203.101

좋은 글이네요. 저 또한 작년,올해 재수종합반을 한달여 다니고 이건 아니다 싶어서 나왔습니다. 이 글에 더더욱 힘을 얻고 갑니다.

2011/07/10 IMIN: 379372 IP: 124.♡.232.205

수능 50여일 남았고, 학원을 다니며 수능 70일 전에 나온 저로써는 많이 공감이됩니다.
그냥 눈팅으로 보려고했었으나, 진심이 들어간 말에 끝까지 보게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최선을 다해보겠습니다. Noun 대박..ㅋㅋ

2011/09/28 IMIN: 351727 IP: 59.♡.255.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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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 #인강질문  어법강의추천좀요ㅜㅜ 64 1
의대14학번ㄱ 05/23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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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관 #인기글  기다리다 죽겠다 이놈들아... 2117 13
무명소졸 05/23 23:31
1510837 서울대학교 05/23 23:24
1510836 Orbisers 명예점수 500노크두 05/23 23:23
오르비게시판및회원관리법 (Horus Code)2011년 7월 11일 11시 40분 제정</
 오르비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업계의 통상적인 관례에 따라, 그간 오르비에서는 오르비와 유사한 목적(학습, 입시 관련)으로 운영되는 타 사이트나 커뮤니티에 대한 광고나 홍보, 링크게시를 제한해 왔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제한 조치가 특정 사이트나 커뮤니티에
<span style='color: black; 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8pt; font-weight: bold; language: en-US;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 mso-bidi-font-family: +mn-cs; mso-fareast-theme-font: minor-fareast;
마켓에 한권으로 완성하는 수학 (#한완수) 기하와 벡터 편이 입고되었습니다. 한권으로 완성하는 수학은 수능 시험과 수리 논술 시험 범위 전체를 커버하는 수학 참고서로, 오르비 마켓에서 가장 큰
읭?
she leaved early so that (she) could be on time for the meeting 이 문장에서 괄호안의 she가 주절의 주어와 같다는 이유로 생략이 가능한가요?
지금 염두에 두고 있는 대학들 중몇군데 입시요강이 올라와서 찬찬히 보는데그 중 한 군데가 공인영어점수 반영이2011년 3월 이후 시행시험만 반영한다고 함요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참고로 진짜 워너비 두곳은 아직 요강발표 안함 ㅜㅜ)..... 원래 토익 유효기간이 2년이라
그냥 하는거보다 나을지 아니면 굳이 살 필요까지는 없을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평가원 모의때는 학원에 저 스탑워치 가져가서 시계로 써도 되죠?
학교 : 명덕외고 졸/경인교육대학교 재학중학과 : 초등교육과학번 : 11학번나
언어 수리가 외궈 물1 화1 화2 91 100 100 50 46 48 언어..아 어휘문제들만 다틀렸네요. 어휘는어떻게고쳐나가야할지.. 수리는매우쉬웠네요. 한 사십분정도남은듯. 외궈도 쉬웠죠. 20분남은듯. 탐구도 전체적으로 평이한듯. 아 언어.. 여러분들도 어휘문제
사탐 2개 제2외국어 할경우에예를들어 ) 사문 한지 아랍어 중 등급으로 봤을대&nbsp; 131이런식으로 나왔을때입시요강에 탐구영역 2개반영 일때 자동으로 산출점수가 높은 사문과 아랍어가 반영되나요?그니깐 원서쓸때&nbsp;제2외국어=사탐 으로 볼수있나요?문과 한
http://media.daum.net/culture/newsview?newsid=20120524003805788
수능 첫 관문 6월 모의 평가!! &nbsp;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주관 수능 모의 평가(이하 ‘6월 모평)’가 다음달 7일 시행된다. &nbsp; 6월 모평은 수능 주관 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주도하는 만큼 수능 출제 방향과 난이도, 수험생 수를 가늠할 수 있으며
&nbsp;안녕하세요 수능 예측 언어 저자 언어외길 입니다.많은 학생들이 '수학은 답이 딱딱 떨어지는데 언어는 이것도 저것도 답인 것 같아 헷갈린다' 이런 말을 하는데이것은 문제 푸는데에 있어서 본인의 주관과 감이 개입되어 있기 때문입니다.제가 하고 싶
티치미에는 강좌를 듣지 않으면 기본적인 질문도 쓰지 못하는군요....한석원 알파테크닉1. 이거 교재 작년 교재 아닌가요? 표지만 똑같은건가 // 혹시 작년 올해 들으시는분들좀 꼭 도와주세요 ㅠㅠ2. 지금 티치미에 올라와있는 알파테크닉 그러니까 2012년 (올해)에 촬영한거
과거로의 회귀
크리스마스때 트리 걸기만 해봐라...
에일리언으로 유명한 리들리 스콧 감독의 2012년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 배트맨과 더불어 올 여름 최대 기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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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이민정, 수지 ㄷㄷㄷㄷㄷㄷㄷㄷ비주얼폭발 드라마어디서 본 소재다 했는데 톰행크스 작품 리메이크한거네요.<param name="movie" valu
100 96 96 47 45 47 이에요. 국사 근사 사문이구요. 전반적으로 까다롭지 않았나요?
가형쳐봣는데 88점나왓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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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사상에 빠지니 수백만명 굶어죽는 북한 현실 안 보여… 北 무너지기 전엔 주사파들 안 변해" 이정희·김재연의 중간세대인 1996년 고려대 총학생회장 이종철씨의 주사파 고백어떻게 주사파가 됐나? - 신입생때 7일간 겨울합숙… 계룡산서 매일 15시간씩 세뇌주체사상
제가 한의갤에 ㅇㅋ라고 합니다.ㅇㅋ=전야제는 정말로 아닙니다.&nbsp;오르비에도 글을 써야 할 것 같아서 올립니다.저도 지금 좀 당황스러워서 글쓰고 있는데요.</
각국의 실질적 생활조건과 삶의 질을 비교하는 행복지수 측정 결과 호주가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국가로 선정됐으며 한국은 36개 조사대상국중 하위권인 24위에 그쳤다.
고릴라 ㅋㅋ
기상시간:&nbsp;많이 늦어서 3시 40분공부내용: 수리(자이) 49문제 4점짜리 6시간&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문학개념어(언어) 2시간&nbs
92년생 : 7차교육과정93년생 : 7차개정교육과정95년생 : 8차교육과정1. 이렇게 알고있는데 맞나요?2. 각 교육과정에서 바뀐면좀 알려주세요.3. 2013년에 수능치는 95년생부터 8차교육과정이라고 알고있는데 그렇다면 95년생은 중1때부터 중학교것도 8차교육과정으로 쭉 공부한
92년생이 7차교육과정으로 수업하고 93년생이 7차개정교육과정으로 수업하고 95년생이 8차교육과정으로 수업시작하는컷이라고알고있는데요이게 고등학교때부터얘기인가요?제가 공부를 안했어서 수학을 중학교때부터 다시파야되거든요..근데 제가 이번년도말고 내년을 준비할거
5월 24일 기상시간: 5시 20분&nbsp;&nbsp;5월 23일 공부시간: 자습 9시간+ 인강 4시간 15분 자습 미래로 언어 문학 6지문인터넷수능 비문학 8지문나쁜언어 2회독 알텍 적분과통계 넓이 전까지 ex/수발 문제 풀기 (2회독)ebs 수특 외국어 하루 40문제 답지 안보고 해
목동에 학사 아시는분좀 알려주세용ㅠ
집앞에 10분거리에 있는 독서실인데요.아침 9시부터 오후6시까지 일주일 내내요. 그러고 한달에 45만원이래요.한달에 이틀은 휴무구요. 집에서 혼자하면 나태해져서 어떨까하는데.. 오히려 더 방해가 될까요? 해보신 분 궁금합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205231536581&amp;code=950313우연히 대성마이맥 가봤는데<BR
안녕하세요.지방의를 희망하는 현역 고3입니다.제가 내신은 1.8정도 되구요 모의고사는 언어 1~2 수리 1~2 외국어 1 탐구 11 (보통 언어나 수리 두개가 번갈아서 1,2등급이 나와요 ㅜ)인데요.딱히 쌓아논 스펙도 없고 내신도 안좋아서 일단은 성적올린다는 가정하에 정시를 생
잡아야죠
잘나오긴개뿔
작년에 외궈 95점으로 겨우 이등급 맞은 사람입니다.수능특강 현역때도 그랬지만, 어떻게 공부하는거에요??????중요문법사항 찾고, 중심내용 찾고, 어휘 체크하고 그러면 끝인가요?????아니면 수능특강으로 제대로 된 독해훈련을 해야 하는 건가요??아..정말..답답합니다..
고2 이과인데요.&nbsp; 수리인강 추천좀 해주세요 2,3등급입니다 ㅎ &nbsp;지금 한석원t 듣고 있는데 수1은 좀 약한것같아요;; 한석원t 는 무조건 다 들을껀데 다른 수리t들 추천해주실분 있으신가요&gt;??&nbsp; 삽자루t도 좋다고 하던데;; 이과 수리인
아직 장래희망을 정하지 못한 18세 고딩입니다.. 저는 정치인 or 정치와 관련된 일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몇 가지 질문을 해봅니다.<div style="margin: 0px; padding: 0px; text-align: justify; color: rgb(51, 51, 51); line-hei
요즘 야구보고 눈 버리신분들 정화하세여..그리고 탑센만세!
자기 성향을 진보,보수 단 두 가지 이분법적 사고로 나눌 수 있다는 게개인적으로 정말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진보가 뜻하는 것이 무엇인가요?보수가 뜻하는 건 무엇이죠?가끔씩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자신이 보수라고 칭하는 사람들 or 진보라고 칭하는 사람들무엇을 기준으
학교 : 연세대학교학과 : 치의예과학번 : 11학번나이 : 92년생 21세실명 : 이준호성별 : 남자현 거주지 : 서울특별시 신촌동과외 경력 : 중학생 2명 고등학생 2학년 1명 3학년 2명 경력있습니다고등학교3학년 2명 모두 수능 성적 향상으로 서울권 대학에 입학하였습니다인천에
[골닷컴] 김영범 기자 = 첼시의 공격수 디디에 드로그바가 결국 재계약에 서명하지 않고 팀을 떠난다. 드로그바는 지난 2004년 첼시에 입단한 이후 총 341경기에서 157골을 넣으며 최고의 공격수로서 활약했다. 드로그바는 올 시즌을 끝으로 첼시와 계약 기간이 만료되어
수학 개념이 빵구 나있는것 같아서 개념을 다시 다져야하는데 수리 개념볼때 어느정도로 공부하시나요????3월 88점 4월 97점이요
저만그런가요?
고민이많이되네요신메를가게되면 고시원을얻어야하고작년에다녔던 학원(역시 네임드학원이에요)을 다시가면 집에서 차로 통학이가능해요근데 작년에 다녔던곳을 다시간다는게 솔직히 좀그렇지만사실 거기있던 수리선생님이 정말 저랑 잘 맞아서 또 고민이되네요새로운 환경에
제가 2학년1학기 중간까지 놀다가 생각이 바뀌어서 경희대 한의대를 가고싶은데 지방인문계 문과입니다.내신은 평균적으로 언4 수8 외6 탐1~2 해서 6~7등급입니다.지금은 정말&nbsp;놓았던 수학도 다시&nbsp;열심히 여러 공부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제가 내신은 너
인터넷같은데서 신청해서 택배온거 받아서 풀어야되나요??그런거라면 어디서 신청하는거죠??
시험난이도에따라 다르겠지만 수탐 만점에 외국어3등급중반하면 고대 이과대 우선선발 될수있을까요?
7시에 도서관열람실 가는데 진짜 8시만 되면 졸려 죽을거같네요 서서공부해도 진짜체력바닥나서 이젠 서서도 못하겠고 ㅠㅠ아침잠 어떻게 극복하시나요?ㅠ
그정도 까지 오를수있을까요 지금도 올라서 언어2 수리2 외궈1 사탐11 법사는 아직 안해봐서 모름..이정도성적에서 서성한 정시안정급으로 올를수있을까요;;그래도 작년엔 4등급대였는대 여기까지는 왔습니다언어같은경우는 보니까 왠만해선 비문학은안틀리고 틀리는부분들보
지금 고2인데 모의고사치면 1~2등급은 나오거든요 ㅜ 근데 항상 어법에서 두개를 날려요 찍어서맞출때도 있지만..또 저희수능 칠때 B형은 어법이 5~6문제로 어렵게나올거라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어법을 좀 다지고싶은데 어법을 생판모르는건아니고요 그냥 적용을못하겠어요&
<img src="http://gb.cri.cn/mmsource/images/2012/05/23/f54eb7d4fd284545
들어오시는거로 아는데설특 몇반에 들어오세요?
이정근T는 인강도 하시는거 같긴 한데 인강수요가 적을테니.. 재종 등등 다니시면서 이 분들 중에 수업 들어보신 분계시다면 댓글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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