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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작 600일 공부하고 SKY를 바라보았던 평범한 사람의 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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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새로 수기를 쓰게 된 ⌒⌒ 입니다.
간단히 저의 소개를 하자면 초딩땐 벼락치기 중1땐 공부 안하고 중2땐 국어 수학 만 중3때 국어 수학 +영어 그후 고1땐 외고도 아닌 그저 일반고에서 언수외탐 내신 4등급을 찍었던 사람입니다. 남는 시간에는 게임 친구들과 놀기 등 지극히 자기 절제가 안되던 그런 사람입니다. 그런 저에게는 어려서부터 꿈이 있었죠. 대통령. 그리고 서울대 법대. 참 어처구니 없지 않나요 꿈꿀수도 조차 없는 꿈만을 가진 아이였죠. 그러나 제가 고1이 되는 2008년, 본격적으로 로스쿨이 생기면서 주요대학들의 법과대학이 없어집니다. 저는 비록 그저 꿈이었지만 그 꿈마저도 잃어버렸기에 학습이란 것에 흥미가 전혀 없었습니다. 그렇게 고1이 끝나갈무렵, 제겐 그저 꿈이었던 대학이 성큼 다가와 현실이 되어있었습니다. 저는 방황하는 저를 다잡기 위해 무리수의 목표를 둡니다. 설경 과 경찰대 동시합격. 그 당시 전 SKY대학 밖에 몰랐습니다. 정말입니다. 왜냐하면 대학이란것 자체에 관심이 없었거든요. 그러나 1학년 모의고사 총점이 350~360이던 아이가 수능점수 언수외+사(4) 올1등급을 받게됩니다. 비록 운이 따라주고 저보다 더 높은분들이 보기엔 웃음나오는 점수지만 언 91 수 100 외 92 사탐 99% 99% 98% 95% 제2외 80% 를 받게 된 제 수기 본격적으로 시작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1. 현실을 피부로 느끼다. 고1 겨울방학이 될 즈음 전 수학도 겨우 겨우 공식 알고 풀고 모의고사 2~3등급 (원점수로 6~70대) 나오던 평범한 사람이었죠 언어도 평균적으로 3~4등급 영어는 만년3등급이었습니다. 당연히 당시에는 더 쉽다고 느껴진 문과로 선택을 했지요 전 이 성적으론 제 꿈을 이룰수 없다고 생각하고 서울대경영학과와 경찰대를 목표로 둡니다. 허황되지요. 겨울방학이 시작되고, 겨울방학 보충기간에 학교에선 유인물을 나누어 주십니다. 언어 모의고사 기출문제집 묶음 등 말이죠 고1 중 공부라곤 학교에서 필수로 사야하는 보충교재 1~2개를 제외하곤 보지도 않던 저라서 이렇게 다량의 모의고사를 계속하여 풀어간다는게 정말 어려웠습니다. 언어 시간 - 이 시간은 정말 2지문까진 겨우겨우 듣다가 3지문부터는 턱을 괴고 잠이 들었습니다. 수학 시간 - 고1 수학10-가 , 수학10-나 는 수능때 직접연계 안되잖아 라고만 생각합니다.(그게 경찰대엔 나오는지도 모른채..) 영어 시간 - 정말 핑계밖에 안되지만.... 저희 학교내에선 정말 못가르친다고 생각되는 선생님이 걸려서 맨날 잤습니다. 깨우지도 않음 이렇게 방학의 반을 지냈습니다. 그리곤 약 10일정도 학교 보충이 쉬는 기간이 있었죠. 전 집에와서 편히 쉬기만 하다가 갑작스러운 후회가 들기 시작했습니다. 목표만 크고 노력도 하지 않는 내가 과연 뭘 할 수 있을까 라고 말이죠. 그리곤 겨울방학 후반기부턴 재대로 집중해야겠다고 생각하고 교과선생님들에게 부탁을 했습니다. 수업시간에 저를 자주 봐달라고요. 그래야 제가 조금이라도 더 집중 할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죠. 그렇게 부탁을 한 뒤 수업을 들어보니 그렇게 지루하기 짝이 없던 영어시간 마저도 졸리지 않게 되었습니다. 샘들에게 제가 먼저 부탁한 걸 제가 깨버리는건 싫었던 양심은 있었기 때문이었죠. 그렇게 수능의 언어 , 수리 , 외국어 의 유형이라는걸 겨우 머리에 새기게 될 즈음 저는 고2가 되었고 근거없는 자신감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2. 수능 D-600 본격적인 공부를 시작하다. 2학년이 되버린 전 몇일 후에 3월 모의고사를 본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겨울방학때 근거없는 자신감과 공부에대한 의지가 생긴 저에겐 욕심이 생겼습니다. 3월모의고사로 내 의지와 자신감을 증명해보자. 1주일동안 지금까지 풀었던 문제집들을 쭉 다시 보고 공부 했습니다. 그리고 3월모의고사 날 저는 제 자신에 대한 만족감과 자신감을 충분히 가진 채 시험을 보았습니다. 결과는 , 정말 의외였습니다. 고1때 원점수 360을 못넘던 아이가 고2 시작부터 원점수 420을 찍었던 것입니다. 당시엔 표준점수 , 백분위 이런 개념조차도 없는 아이였기에 저 점수가 나오고 정말 제 자신에 대한 믿음이 크게 생겼습니다. 그리고 의외로 수학을 가장 잘보아서 ( 70점정도 맞고 1등급이었던거 같네요) 수학에 흥미가 크게 생겼습니다. 이렇게 시험을 보고 전 대학입시라는것을 좀더 구체적으로 알아보기로 했습니다. 이젠 그저 꿈이아니라 현실이 될 수 있다고 믿엇기 때문이죠. 그런데 , 서울대가 내신을 많이 본다 라는것만 알았지 이정도일 줄은 몰랐습니다. 다른대학들 0.0x점 까지는 점수가 3점 4점 까지는걸 보고 서울대 내신 산출기에 입력을 해봤습니다. 1학년 내신 + 앞으로 다 1등급 맞았을 때를 가정(ㅋㅋㅋ)해서 나오는 점수를요. 입력해보니 8.7정도가 나왔습니다. 1학년때꺼도 다 1로 했을때 해보니 9.3정도가 나왔구요. 그리고 앞으로 다1 맞을 가능성은 없어서 1 반 2반 정도를 해보니 8.2정도가 나왔습니다. 정말 소름이 돋더군요. 서울대 내신 계산을 한 후 전 '내신' 이라는데에 신경을 크게 쓰기 시작했습니다. 학교의 보충교재와 교과서를 정말 꼼꼼히 공부했습니다. 그 당시 제 계획은 이렇습니다. 6:30 ~ 7:20 열독 , 꿈틀이 , 오늘 교과서 복습 7:20 ~ 8:10 오늘 못푼 수학문제 , 개념유형 다시보기 8:10 ~ 9:00 영어모의고사 쓰기부분만 풀기 당시엔 탐구과목의 진도도 재대로 나가기도 전인 3월말이었기에 탐구에 대한 계획은 없었어요. 저렇게 계획을 짜고 실천해 나가다 보니 다음 수업이궁금해지고 수업시간에 집중하게 되는 효과가 생겼어요 저 계획만으로 5월 모의고사를 봤습니다. 결과는 ............. 430! 고2되면 점수 유지하면 다행이고 떨어지는게 기본이라던 주위의 말을 듣던 저로선 굉장히 기뻤습니다. 점수가 계속 오르고있다는 사실에... 그리고 이제 본격적으로 사탐도 공부를 시작합니다. 사실 국사는 계속 하고있었어요 그래도 서울대를 목표로 하고있었기에 당시 배우던 사탐들은 윤리 , 한국지리 , 정치 였습니다. 고2 진도에 맞게 모의고사도 나오기에 내신공부하면 되는거였죠 ㅎ 그리곤 야자계획을 수정했습니다. 월 수 금 - 언수외 화 목 - 사탐 그리고 주말은 무조건 놀고 쉬었습니다. 이건 정말 그랬어야 했어요 ㅎㅎ 그리고 그게 건강에도 좋았고 장기적으로 계획하기에도 주말엔 쉬는게 나아요... 지치면 안되니까 ㅎ 이렇게 6월모의고사를 3주정도 남기고 쭉 쭉 공부하고 6월모의고사 당일날. 전 기쁨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난생처음 영어가 1등급이 나왔어요. 이렇게 언수외에 자신감을 가지면서 전 공부에 흥미까지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설경 경찰대도 무조건 간다고 자만하기도 시작했죠 ㅎㅎ 기말고사 까지 잘보고 내신 전교3등을 하게되었죠 그런데............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3. 이성으로의 유혹 기말고사도 끝나고 저는 살짝 풀어집니다. 그리고 주특기 놀기가 나오기 시작했죠. 그리고 공부만 하느라 외로웠던 저에게 저만큼 외로워 보이는 한 친구가 있었습니다. 그 아이도 공부를 참 잘했죠 목표로 설경이었구요 ㅋㅋ 그아인 영어를 잘하고 전 수학을 잘했던지라 서로 도와주며 급속하게 가까워 졌습니다. 야자시간에 계속 그아이 옆에가서 수학문제 풀어주고 영어물어보고 .... 담임샘도 그냥 공부잘하는애들이 서로 도와주네 하고 아무말도 안하셨습니다. 6월 중순부터 그렇게 가까이 지내다가 7월 중순이 될쯤엔 이미 우리둘이 사귀는게 기정사실화 되있더군요...... 그리고 솔직히 우리 둘다 서로에 대해 굉장히 호감이 많이 쌓였습니다. 방학 직전 같이 놀러도 한번 갔고요. 그러다가 얼떨결에 고백을 해버렸습니다. 그렇게 지내면서도 처음엔 서로 공부는 해야지 마인드가 있어서 계속 했습니다. 그렇게 9월 모의고사를 보았습니다! 전 그날 정말 눈물이 났습니다 ㅠㅠ 제가 모의고사 전교1등을 했더군요... 당시 점수가 언어 95 수리100 외국어 91 탐구 47 42 48 45 였던거 같습니다 ( 탐구는 좀 기억이;;) 방학때 공부 방법이 효과가 있엇나 봅니다. 그 당시에 언어2학년 기출문제 언어 80분짜리 100분에 풀고 수리100분짜리 80분에 풀기를 했어요 ㅋㅋ 영어는 그대로 이렇게 매일매일 모의고사를 혼자봤어요 언수외만 ㅎㅎ 사탐은 역시 화 목에 몰아서;; ㅋ 사탐 공부 방법은 기억이 희미한데 국사는 정말 문제집 하나 안사고 교과서만 했구 윤리는 담임샘 과목이 윤리라서 흥미 있었고 ㅋㅋㅋ 서양윤리는 뭔가 철학적인게 재미도 있었어요 그래서 쭈욱 하게됨 한국지리는;; 레알 싫었는데 그냥 눈물흘리며 외웠구요 정치는 제가 걍 제일 좋아하는거라서 쉽게쉽게 했어요 ㅋㅋㅋㅋㅋ 그러나 방학이 끝나갈수록 우린 점점 더 놀기 시작했고..... 9월까지 선방가던 점수가 떨어질 기미가 보였습니다. 당연히 모의고사 , 중간 , 기말 성적이 모두 떨어졌습니다. 공부방법은 그대로 유지헀음에도 불구하고.. 고2 겨울방학될때 딱 느꼈죠 방법이같아도 마음가짐에 따라 공부가 되고 안되고가 나뉜다는것을.. 그때부터 공부방법은 중요치 않다는걸 깨닫고 계획이란걸 재대로 세우질 않았습니다 이제 겨울방학이 끝나고 고3이 됩니다.... 눈앞에 다가온수능이 무서워 지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4. 이별 그리고 방황 고3이 되고 3월 말이 될 즈음 전 차였습니다. ㅠㅠ 이유는 ... 그아이가 거짓말을 하면서까지 절 찼습니다 공부해야 된다는 거겠죠 ㅎㅎ 알면서도 전 그냥 맘이 아팠습니다 그리고 공부에 대한 흥미가 완전다 떨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나마 같은 반이 아니었기에 그마음이 좀더 빨리 사라진거 같습니다. 헤어지고 4월한달은 중간고사만 겨우 준비할정도로 공부를 못했습니다. 독서실에 들어가서도 거의 자고 수업도 잘 안듣고 중간고사 결과도 비슷하게 나왓죠 ㅠㅠ 중간고사 성적과 3,4월 모의고사 성적을 보면서도 계속 방황을 하다가 저를 잡게 된 계기가 생겼습니다. 아버지 사업이 잘 되사다가 갑자기 무너져버리셨습니다. 리조트 짓다가 재판받고 완전 망가졌습니다. 그 아버지의 슬퍼하는 모습을 보면서 실패해선 안되겠다는 생각이 확 들었습니다. 그리곤 다시계획이란걸 짜기 시작했죠 평일엔 수업은 다 듣고 야자시간에는 언어 70 수리 70 외국어 60으로 모의고사 한 셋씩 풀기로요 그리고 이 때 부터 주말공부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토요일엔 사탐을 공부했죠. 이때부터 윤리를 안보고 국사 근사 정치 사문 이걸로 굳혀졌습니다. 이제 다시 맘이 잡히고 공부가 시작되었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5. 다가오는 경찰대 시험 6월모의고사에서 사탐을 좀 망하고 언수외는 99 92 98을 받았습니다. 언수외에 대해 자신감이 다시 생기더군요 그런데 기말고사가 끝나고 7월 담임샘이 절 부르시며 말하셨습니다. 경찰대 원서접수 하라고.... 지금까지 수능만 공부하다가 경찰대 공부를 갑자기 시작하려니 뭔가 어색했습니다. 그리고 방학 계획을 짰습니다. 40일 플랜을 짜고 수학10-나 와 국어 외국어 공부를 빠삭하게 시작했습니다 일일당 계획이 언어 3파트 영어 1파트 텝스 독해 1파트 수리 10-나 실력정석 반정도 보기 였습니다. 아무런 인강없이 무한독학만으로요 그렇게 8월 14일이 오고 명지고등학교에 가서 편안한 마음으로 시험을보고 와서 편안하게 경찰대 포기했습니다. 총점수가 190이 나오더군요..... 언어 수리 영어 다 부족했습니다. 그리곤 정말 크게 자극받았습니다. 우리학교에 다른 아이는 1차를 붙었거든요.. ( 이 아이 추합으로 경찰대갔음요 연경제수시붙고) 다시금 의지가 불태워 지며 여름방학이 끝나고 9월이 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6.희망 '만' 있는 수시철 애들이 여기저기 다 수시를 씁니다. 연대도 넣어보고 고대도 넣어보고 그리고 참 기분 좋아하더군여 ㅎㅎ 뭐 결과적으론 ㅋㅋㅋㅋㅋ 패망이지만 전 사실 아직도 설경이 목표인지라 수시 관심도 없었습니다. 1학년 내신이 안좋기에 설대수시는 못쓴다는걸 알고잇었거든요 그래두 담임의 설득끝에 고대 정외과에 수시를 넣었습니다. 그리곤 여느때처럼공부모드에 들어갔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7.수능 D-50 9월모의고사가..... 완전 캐망했슴다.. 84 96 83 .............. 이건 그냥 실수니까 신경쓰지 말자고 생각했습니다. 안그러면 수능까지 망할거 같았거든요 50일을 남기고는 실력도 중요하지만 실력발휘를 위해 마인드컨트롤도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독서실에 들어가서 야자때 1시간씩 잤던거 같습니다. 안그러면 정말 스트레스가 너무 심했거든요.. 2학기 중간고사까지끝난뒤엔 정말 공부가 너무 싫어지더군요.. 게다가 제 공부스타일이 문제집을..... 깨끗하게 푸는 이상한버릇이있었습니다. 언어 는 눈으로만 풀고 수리는 노트만쓰고 외국어도 눈으로만풀었죠.. 펜없이 다른 아이들은 밑줄치면서 풀더라구요 이런 건 사람마다 자기에게 맞는대로 하는게 가장 효율적인거 같습니다.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8. D-10 ............ 이제 정말 수능이 피부로 느껴지고 ㅠㅠ EBS를 봐야하나 고민이 됐습니다. 그래서 언어 수리 외국어 300제 들을 한번씩 풀었고 사탐들 10주완성을 쭈욱 보았습니다 사실 이때에 공부 집중 정말안됐습니다 그냥 문제라서 푸는 정도로....... 그리고...................... 수능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9. 수능 날 아침 7시에 일어나서 평소에 하지도 않던 체조를 하고 간단히 밥을 먹고 씻고 배정받은 학교로 출발했습니다. 가서 초콜릿1개를 먹고 너무목이타서 물(둥굴레차)을 많이 마셨습니다. 이게 화근이었습니다. 언어 시간 40분이 지나갈 즈음....... 신호가 계속 왔습니다. 지금 와서 정말 후회되지만 왜 그때 화장실을 안갔는지 모르겠습니다. ㅠㅠ 이렇게 언어를 망했습니다. 맨 뒤 운영전 이 쉽고 너무많이봐서 알다못해 외운 이거까지 틀릴정도였죠.. 수리는 정말 가형은 어려웠다지만 나형은 솔직히 너무 쉬웠습니다. 50분 풀고 언어시간 후회 50분했습니다 외국어시간. 듣기하나하나 또박또박 듣고 쓰기도 다 푼다고 풀었는데.. 26번문제 레알 이해안되서 찍었습니다;; 그래서 아 1개 틀렸네.... 했습니다 근데 ㅠㅠ 듣기에서 Installment를 못들었습니다!!!! -3......... 뒤에 물고기가 입에 지렁이 달고다니는것도 대충풀었나봐요 틀렸습니다;; (점심먹으면서) 영어시간에 26번 어떻게 푸나 하고 애들하고 이야기도 하고 그 하지말라던 성적맞춰보기도 꼼꼼히 헀습니다. --> 간식먹으면서 로 수정합니다 죄송합니다. 그리고 사탐시간...... 첫시간 국사를 보는데......... 아;; 4페이지첫문젠가요 귀양가는문제 레알 시대상묻는건데 걍 틀렸습니다 그리고 박지원 나오고 이것저것나온거.. 교과서를 꼼꼼히 읽지 않아서 ㅠㅠ 그리고 근사시간으로 넘어가는데.. 국사 8번문제 마킹안하고있다가 근사 정말 10분만에 다풀고 그거계속 고민하다가 국사8번을 마저 마킹했습니다. 정치시간........ 헐 정말 막막했습니다. 올해 1등급컷은 너무당연한거였지요.. 그래도 선방.. 44점맞았지요 마지막사문시간 온힘을 다해 정치풀고 터진머리 마저짜내 풀었습니다.... 죽을맛이더군여 다행히 50.. 긴 사탐시간을 끝내고 사탐도 맞춰보고 제2외국어를 볼 준비를 했습니다. 전 아직도 이게 제일 후회됩니다. 왜 제가 아랍어 안보고 한문공부했는지... 한문 39점으로 80%광탈하더군여....... 이게 서울대 가는데 가장큰 발목을 잡았습니다 ㅠㅠ 이렇ㄱㅔ 수능을 끝내니 언 수 외 국 근 정 사 한 91 100 92 45 50 44 50 39 가 나왔습니다 이제 마지막 6교시!!!!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10.원서영역 이때가 처음이었습니다 제가 오르비를 알게 된것. 여기서 THE FUTURE와 여러 네임드분들의 배치표를 보고 저는 나군에 되도않는 서울대를 썼기에.... ( 원점수로 '만' 전교1등 했더군요) 가군에 안정이 필요해서 고대 인문을 썼습니다 다군은 원한 12월 말쯤.... 저는 이미 2개의 불합격을 보았습니다. 그때부터 참 패배감이 들더군요.. 재수해야겠다는 생각도 엄청나게들고 그리고 1월 중순 3번째 불합격+안드로메다 대기번호를 보게됩니다 눈물까지 날뻔 ㅠㅠ + 고인문 불합격 대기29번 4번째 불합격을 봅니다. 사람 참 비참해지더군여 ㅠㅠ ---------------> 이렇게 슬픈 하루하루를 보내면서 어느덧 대기번호 23번이 빠지고 6명만 더빠지길 기다리는 입장이 되어있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11. 수기 후기 처음에는 던킨에 혹해서 쓰기 시작했는데 쓰다보니까 제 인생을 반성하고 돌아보는 계기가 되어서 참 좋았습니다. 제 수기를 보고 이런사람도 있구나 라고 생각해주시고 이중에서 필요할만한건 가져가시길 바랍니다. 간단히 정리하자면 1.공부는 계획보단 마음입니다. 정말 계획이고 뭐고 의지없인 안되고 계획이 없어도 의지가있으면 됩니다. 2.공부가 마음이다 보니 이성친구가 방해가되면됐지 도움이 될 수는 없습니다. 더 잘할 수 있었던거 덜 잘해서 그런 점수 나옵니다. 3.자신감을 항상 가지셔야 합니다. 자만심을 넘어서면 좀 곤란하지만 자기를 믿어야만 뭘해도 일을 진행 할 수 있습니다. 4.그리고 정말 다량의 문제집보단 한권의 문제집이 효과적입니다. 저처럼 깨끗히 여러번 푸시면 됩니다. 쓰다 보니 글이 엄청 긴것 같네요. 이 스크롤압박 심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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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잘못썻네여 ㅋㅋㅋ 외국어 보고나서 간식먹을때였어요 ㅋ 3달되서 기억이 섞였네여 ㅋㅋ 죄송합니다
2011/02/11 IMIN: 365235 IP: 122.♡.190.2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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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게시판및회원관리법 (Horus Code)2011년 7월 11일 11시 40분 제정</
오르비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업계의 통상적인 관례에 따라, 그간 오르비에서는 오르비와 유사한 목적(학습, 입시 관련)으로 운영되는 타 사이트나 커뮤니티에 대한 광고나 홍보, 링크게시를 제한해 왔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제한 조치가 특정 사이트나 커뮤니티에
<span style='color: black; 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8pt; font-weight: bold; language: en-US;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 mso-bidi-font-family: +mn-cs; mso-fareast-theme-font: minor-fareast;
마켓에 한권으로 완성하는 수학 (#한완수) 기하와 벡터 편이 입고되었습니다. 한권으로 완성하는 수학은 수능 시험과 수리 논술 시험 범위 전체를 커버하는 수학 참고서로, 오르비 마켓에서 가장 큰
악몽 vs. 인생에서 인생을 택하기 위해 디아를 지웠으나어제 쪽지셤 보고 삘받아서 결국 악몽을 선택하고 말았네요..아... 디아가 쓰러지고 시계를 보니 새벽6시....기어코 밤을 지새웠단 섬뜩함에 다시 디아를 지웠으나...나의 의지 없음과 씨름하고 있는 것 자체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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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서성한 중 한곳 인문계열에 다니고있는 학생입니다.제가 장수를 해서 간 터라 나이가 좀 있는데요 올해 다른일과 병행하면서 수시만 쳐볼까 생각중입니다.만일 일반선발 조건을 충족시킬 수 있다면 수시라도 써보는것이 괜찮은 선택일까요?도저히 정시를 따로 준비할 시
학생부우수자가 학업우수자로 바뀌면서 9월달 접수가 수능 후 11월 접수로 바꼇더군요더이상 이 전형에서 납치는 없겟군요
오늘하루 전반전은 끝 이제 후반전하러 다시 도서관..! 오늘 처음으로 도서관 12시까지 찍어볼생각입니다 ㅋㅋ다들 열공하세요!!6평성적 무조건 인증하겠습니다. 성적 상관없이.. 그래야 남은 2주 더 열심히 할것 같애서요 ㅋㅋ..
대학 다니다가 반수 하려고 합니다ㅠㅠ법공부를 하고 싶은데, 대한민국에 법학과가 없어져서 어디과를 가야 하나 고민이 많네요ㅠㅠ법학과 대신 경영학과가 문과 최고 메이저과가 되긴 했지만 망설여지네요...공무원 시험 준비하고 싶은데요, 특수직으로요...행정학과나 경영
오늘 제라드 버틀러(300 주인공)가 주연한 영화 머신건 프리쳐 개봉일인데...망할...신촌 메가박스에선 안 하네요. -_-;;하필이면 맨 인 블랙3 개봉일이라,온 극장이 그걸로 도배... 근처 아트레온에서도 오후부터 상영하고...완전 짜증...덕분에 예정에도 없던 맨
대충 5월말이라고만 들었는데
언제쯤 나오나요ㅜㅜ
ㅇㅇ가수는 예능 나오고 드라마 나오고 뮤지컬 나오고 영화 나오고...개그맨이 뮤뱅 나가는 게 뭐가 죄송해?? ㅋ
ㅇㅋ
요정도 난이도면그냥 저 과목 공부한 사람들일 경우, 수능 끝나고 심심풀이로 쳐도 붙겠네요 ㄷㄷ
읭?
she leaved early so that (she) could be on time for the meeting
이 문장에서 괄호안의 she가 주절의 주어와 같다는 이유로 생략이 가능한가요?
지금 염두에 두고 있는 대학들 중몇군데 입시요강이 올라와서 찬찬히 보는데그 중 한 군데가 공인영어점수 반영이2011년 3월 이후 시행시험만 반영한다고 함요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참고로 진짜 워너비 두곳은 아직 요강발표 안함 ㅜㅜ)..... 원래 토익 유효기간이 2년이라
그냥 하는거보다 나을지 아니면 굳이 살 필요까지는 없을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평가원 모의때는 학원에 저 스탑워치 가져가서 시계로 써도 되죠?
학교 : 명덕외고 졸/경인교육대학교 재학중학과 : 초등교육과학번 : 11학번나
언어 수리가 외궈 물1 화1 화2
91 100 100 50 46 48
언어..아 어휘문제들만 다틀렸네요. 어휘는어떻게고쳐나가야할지..
수리는매우쉬웠네요. 한 사십분정도남은듯.
외궈도 쉬웠죠. 20분남은듯.
탐구도 전체적으로 평이한듯.
아 언어.. 여러분들도 어휘문제
사탐 2개 제2외국어 할경우에예를들어 ) 사문 한지 아랍어 중 등급으로 봤을대 131이런식으로 나왔을때입시요강에 탐구영역 2개반영 일때 자동으로 산출점수가 높은 사문과 아랍어가 반영되나요?그니깐 원서쓸때 제2외국어=사탐 으로 볼수있나요?문과 한
http://media.daum.net/culture/newsview?newsid=20120524003805788
수능 첫 관문 6월 모의 평가!!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주관 수능 모의 평가(이하 ‘6월 모평)’가 다음달 7일 시행된다.
6월 모평은 수능 주관 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주도하는 만큼 수능 출제 방향과 난이도, 수험생 수를 가늠할 수 있으며
안녕하세요 수능 예측 언어 저자 언어외길 입니다.많은 학생들이 '수학은 답이 딱딱 떨어지는데 언어는 이것도 저것도 답인 것 같아 헷갈린다' 이런 말을 하는데이것은 문제 푸는데에 있어서 본인의 주관과 감이 개입되어 있기 때문입니다.제가 하고 싶
티치미에는 강좌를 듣지 않으면 기본적인 질문도 쓰지 못하는군요....한석원 알파테크닉1. 이거 교재 작년 교재 아닌가요? 표지만 똑같은건가 // 혹시 작년 올해 들으시는분들좀 꼭 도와주세요 ㅠㅠ2. 지금 티치미에 올라와있는 알파테크닉 그러니까 2012년 (올해)에 촬영한거
과거로의 회귀
크리스마스때 트리 걸기만 해봐라...
에일리언으로 유명한 리들리 스콧 감독의 2012년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 배트맨과 더불어 올 여름 최대 기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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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이민정, 수지 ㄷㄷㄷㄷㄷㄷㄷㄷ비주얼폭발 드라마어디서 본 소재다 했는데 톰행크스 작품 리메이크한거네요.<param name="movie" valu
100 96 96 47 45 47 이에요.
국사 근사 사문이구요.
전반적으로 까다롭지 않았나요?
가형쳐봣는데 88점나왓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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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3급 모욕죄 (Horus Code 제5조 4항)
"주체사상에 빠지니 수백만명 굶어죽는 북한 현실 안 보여… 北 무너지기 전엔 주사파들 안 변해"
이정희·김재연의 중간세대인 1996년 고려대 총학생회장 이종철씨의 주사파 고백어떻게 주사파가 됐나? - 신입생때 7일간 겨울합숙… 계룡산서 매일 15시간씩 세뇌주체사상
제가 한의갤에 ㅇㅋ라고 합니다.ㅇㅋ=전야제는 정말로 아닙니다. 오르비에도 글을 써야 할 것 같아서 올립니다.저도 지금 좀 당황스러워서 글쓰고 있는데요.</
각국의 실질적 생활조건과 삶의 질을 비교하는 행복지수 측정 결과 호주가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국가로 선정됐으며 한국은 36개 조사대상국중 하위권인 24위에 그쳤다.
고릴라 ㅋㅋ
기상시간: 많이 늦어서 3시 40분공부내용: 수리(자이) 49문제 4점짜리 6시간 문학개념어(언어) 2시간&nbs
92년생 : 7차교육과정93년생 : 7차개정교육과정95년생 : 8차교육과정1. 이렇게 알고있는데 맞나요?2. 각 교육과정에서 바뀐면좀 알려주세요.3. 2013년에 수능치는 95년생부터 8차교육과정이라고 알고있는데 그렇다면 95년생은 중1때부터 중학교것도 8차교육과정으로 쭉 공부한
92년생이 7차교육과정으로 수업하고 93년생이 7차개정교육과정으로 수업하고 95년생이 8차교육과정으로 수업시작하는컷이라고알고있는데요이게 고등학교때부터얘기인가요?제가 공부를 안했어서 수학을 중학교때부터 다시파야되거든요..근데 제가 이번년도말고 내년을 준비할거
5월 24일 기상시간: 5시 20분 5월 23일 공부시간: 자습 9시간+ 인강 4시간 15분 자습 미래로 언어 문학 6지문인터넷수능 비문학 8지문나쁜언어 2회독 알텍 적분과통계 넓이 전까지 ex/수발 문제 풀기 (2회독)ebs 수특 외국어 하루 40문제 답지 안보고 해
목동에 학사 아시는분좀 알려주세용ㅠ
집앞에 10분거리에 있는 독서실인데요.아침 9시부터 오후6시까지 일주일 내내요. 그러고 한달에 45만원이래요.한달에 이틀은 휴무구요. 집에서 혼자하면 나태해져서 어떨까하는데.. 오히려 더 방해가 될까요? 해보신 분 궁금합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205231536581&code=950313우연히 대성마이맥 가봤는데<BR
안녕하세요.지방의를 희망하는 현역 고3입니다.제가 내신은 1.8정도 되구요 모의고사는 언어 1~2 수리 1~2 외국어 1 탐구 11 (보통 언어나 수리 두개가 번갈아서 1,2등급이 나와요 ㅜ)인데요.딱히 쌓아논 스펙도 없고 내신도 안좋아서 일단은 성적올린다는 가정하에 정시를 생
잡아야죠
잘나오긴개뿔
작년에 외궈 95점으로 겨우 이등급 맞은 사람입니다.수능특강 현역때도 그랬지만, 어떻게 공부하는거에요??????중요문법사항 찾고, 중심내용 찾고, 어휘 체크하고 그러면 끝인가요?????아니면 수능특강으로 제대로 된 독해훈련을 해야 하는 건가요??아..정말..답답합니다..
고2 이과인데요. 수리인강 추천좀 해주세요 2,3등급입니다 ㅎ 지금 한석원t 듣고 있는데 수1은 좀 약한것같아요;; 한석원t 는 무조건 다 들을껀데 다른 수리t들 추천해주실분 있으신가요>?? 삽자루t도 좋다고 하던데;; 이과 수리인
아직 장래희망을 정하지 못한 18세 고딩입니다.. 저는 정치인 or 정치와 관련된 일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몇 가지 질문을 해봅니다.<div style="margin: 0px; padding: 0px; text-align: justify; color: rgb(51, 51, 51); line-hei
요즘 야구보고 눈 버리신분들 정화하세여..그리고 탑센만세!
자기 성향을 진보,보수 단 두 가지 이분법적 사고로 나눌 수 있다는 게개인적으로 정말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진보가 뜻하는 것이 무엇인가요?보수가 뜻하는 건 무엇이죠?가끔씩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자신이 보수라고 칭하는 사람들 or 진보라고 칭하는 사람들무엇을 기준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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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저히 제 머리로는 이해가 안되서........................
점심먹고나서 외국어시험보는거 아닌가요?
2011/02/11 IMIN: 362993 IP: 124.♡.170.2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