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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립외고->서울대경영, 수기쓰면 맛있는 거 사주나요? (2)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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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11 입시에서 특기자 전형으로 서울대학교 경영대학에 합격한 바른생활부입니다.
컴퓨터 모니터를 거쳐 합격확인을 하던 그 순간부터 되짚으며, 살면서 제일 많이 울었던 고3 시기와 기숙사에서 친구들을 보며 공부했던 고2 시기, 그리고 갓 고등학교에 입학했던 순간과 그 이전의 과정들까지, 여러분들께 해드리고 싶은 이야기가 너무도 많습니다. 성적과 석차, 친구 관계 등 여러 가지에 웃고 울었던 지난 3년간의 제 경험을 온전히 글로 풀어내는 것은 어렵겠지만, 이제 또 다시 바톤을 이어 받아 '수험생'의 이름을 달고 힘겹게 공부하고 있는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수기를 시작합니다. 1. 공부의 시작, 나를 채찍질하라 공부의 시작은, 강한 동기부여가 이루어질 때 가능하곤 합니다. 단순한 대학 이름과 학과 설정에 머물지 않고, 구체적인 목표를 세우라는 이야기는 생략하겠습니다. 꿈이 없는 학생에게는 그에 상응하는 만큼만의 결과가 따르고, 절실하게 원하는 목표가 있다는 것이 스스로를 채찍질하는 가장 좋은 요소가 됩니다. 하지만, 단기적인 시각에서 나태해지는 자신을 붙잡는 좋은 방법 중 하나는 적절한 경쟁심이라고 생각합니다. 공부는 물론 스스로가 하는 것입니다. 지나친 비교의식이나 열등감에 휩싸일 필요는 없습니다. 하지만, 내 위에 내가 넘어설 수 있는 성적을 가진 누군가가 있다는 사실은 스스로에게 도전정신을 가지게 합니다. 전국의 모든 수험생에게 같은 시간만이 주어진 상태에서, 지금도 다른 누군가가 자신의 석차를 올리기 위해, 나의 기회를 축소시킨다는 사실을 인식하는 것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제가 재학하던 학교는 외국어고등학교로, 친구들 대부분이 많은 시간을 공부에 투자하며 서로를 의식하곤 했습니다. 어떤 친구는 공부시간이 굉장히 많은 다른 한 친구를 마음속에 정해두고, 그 친구가 자리에서 일어나기 전까지는 화장실에도 가지 않겠다는 각오로 공부하기도 했습니다. 저 역시 졸다가, 혹은 다른 일을 하다가도 공부하는 다른 친구들을 의식하고 스스로를 다잡곤 했습니다. 이러한 작용들은 지나치면 스스로를 억죄는 독이 될 수도 있지만, 입시는 장기전이라는 점에서 적절히 활용하면 나태해지는 자신을 붙잡고 채찍질하는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스스로를 목표에 다가가도록 하는 구체적인 꿈과, 시시각각 흐트러지는 자신을 다잡는 단기적인 채찍질이 효과적인 수험생활을 해나갈 수 있도록 하는 원동력이 됩니다. 2. 내 몸이 마음만큼 따라주지 않는다면 말 그대로 필(feel)이 오는 때에는 죽을 것 같이 공부하며 달리다가도, 어느 순간 체력적으로, 혹은 정신적으로 휴식이 필요하다고 느낄 때가 있습니다. 도저히 졸려서 견딜 수 없다면, 찬바람을 쐬며 스트레칭을 하고 오거나 찬물을 마시는 것도 잠을 깨는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졸음이 달아나지 않을 정도로 피곤하다면, 억지로 공부를 진행시키며 저효율로 시간을 뺏기는 것보다는, 알람을 맞추어놓고 자신에게 30분간의 ‘휴식시간’을 주는 것이 훨씬 낫습니다. 또한 수험생활은 장기전인 만큼, 건강관리를 하는 것도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건강관리의 기본은 ‘스스로의 한계를 아는 것’입니다. 스스로가 잠이 많은 체질이라면, 억지로 생활 패턴을 바꾸거나 무리해서 깨어 있으려고 하기보다는, 자신이 일상생활이 가능한 적정 수면시간이 얼마만큼 인지를 깨달아야 합니다. 그 뒤 자신이 ‘잠이 많다’는 사실을 확실히 인지하고, 남은 깨어있는 시간동안 효율적인 관리에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잠이 많다고 절망할 것이 아니라, 그 이외의 시간을 가장 효과적으로 분배하자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자신이 무리했다고 생각하면 휴식시간을 주며 스스로를 ‘장기전에 적합하게’ 만들 필요가 있습니다. 3. 학생으로서의 성실성이 평가받는 기준, 내신 수능에서 EBS반영비율이 높아지는 것을 두고, 일부 학생들이 ‘수능이 내신처럼 바뀐다.’라고 이야기하는 것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왜일까요? 내신은 ‘범위가 있는’, 즉 확실하고 꼼꼼하게만 한다면 ‘정복이 가능한’ 종류의 시험이기 때문입니다. 출제자인 선생님들께서 문제를 ‘아무런 근거 없이’ 내실 일은 없습니다. 수업 시간에 별 것 아니라고 생각해서 흘려들었던 문장 하나하나가 선생님들께서 심어놓으신 복병에 해당합니다. 내신의 기본은 첫째로, 절대로 수업시간에 다른 행동을 하거나 졸아선 안 된다는 것이고, 둘째로 선생님의 말씀은 농담 하나도 가볍게 들어선 안 된다는 것입니다. 시험이 끝나고 문제에 대하여 항의하는 학생들에게 대체로 선생님들께서 내놓으시는 답은 ‘수업시간에 얘기했잖아.’입니다. 학교에서의 정규수업을 무시해선 안 됩니다. 학교 수업을 ‘시험 출제자’가 ‘직강’하는 ‘쪽집게’ 강의라고 해석해보면 어떨까요? 내가 조는 동안 한 문제가 지나가고 있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또한 같은 과목의 다른 선생님이 또 다른 내용을 말씀해주셨거나, 혹은 선생님께서 깜빡하고 해당 학생의 반에서만 얘기하지 않으신 내용이 있을 가능성도 놓칠 순 없습니다. 다른 반 학생들과 필기를 교환하거나 수업 내용에 대해 이야기하며 자신이 몰랐던 부분을 체크하는 과정도 반드시 필요합니다. 다음은 외고에 재학하며 학기를 통틀어 전교 2등의 내신 성적을 달성했던 제가 행했던 내신공부법을 소개합니다. -국어 : 내신 국어의 고득점 비결은 보통 필기와 언어적인 감, 그리고 시험 당일의 컨디션. 이 3가지 요소에 있습니다. 내신 시험이라는 점에서 먼저 수업시간에 선생님께서 말씀하시는 부분들을 놓치지 않고 필기해야 하며, 이를 시험 전까지 5회 이상 반복 암기하며 확실히 자기 것으로 만드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문제를 펼쳤을 때 바로 선생님이 말씀하신 어떤 부분과 연결된 것인지 바로 떠올릴 수 있을 때야 말로 비로소 ‘자기 것이 된’ 순간입니다. 그 다음으로, 국어 과목은 언어적인 감이 상당히 따라야 하는 과목입니다. 기본적으로 수능을 공부하며 갈고 닦은 ‘감’이 내신 시험에서도 상당한 영향력을 발휘한다는 뜻입니다. 따라서 국어 과목은 오로지 내신만을 공부한다고 성적 향상도가 오르는 것이 아니라, 평소에 수능을 위한 언어 영역을 공부하며 문제에 대한 포착력을 길러야 한다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국어 과목은 당일의 컨디션이 꽤나 중요한 변수로 작용하는 과목입니다. 잠을 충분히 자고 당분이 제대로 섭취되었을 때 문제를 앞에 두고 정확하게 ‘찍어’낼 수 있습니다. 국어 과목은 한 순간의 판단 실수가 결국 오답에 이르게 되는 특성을 가진 과목이므로, 당일의 컨디션 역시 무시할 수 없습니다. -수학 : 몇몇 학생들이 수업시간에는 흘려듣고 문제로 단련하겠다는 생각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나 수학은 문제가 중요한 만큼 기초과정에서 개념이해를 확실히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무한의 개념이나 행렬에 있어서는 가장 기초적인 이론만으로도 충분히 문제를 만들어낼 수 있고, 또 그러한 기초적인 문제에서도 학생들이 오답을 고르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따라서 개념 이해를 확실히 하기 위해 선생님이 말씀하시는 것을 확실히 따르고, 기초적인 문제집부터 시작하여 자신이 7~80%의 정답률을 낼 때 좀 더 어려운 문제집으로 바꾸는 것을 추천합니다. 또한 수업시간에 특정 문제집을 지정하여 부교재로 활용할 경우, 그 문제집 내의 문제에서 숫자를 바꾸거나 부호를 바꾸어 ‘변형된 형태의’ 문제가 출제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부교재로 쓰이는 문제들은 거의 외우다시피 하며 풀이법을 숙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내신 수학의 또 하나의 특징은, 선생님들께서 6, 7, 8차 등 여러 차에 걸쳐 바뀐 교육과정을 따라 수업해 오셨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6차에는 있었지만 7차에는 없어진 부분의 내용도 충분히 수업시간에 말씀하실 수 있고, 이것이 문제에 반영될 확률도 충분히 높습니다. 책에 없는 내용을 말씀하신다고 무시하지 않고, 교과서 외에 바뀐 교육과정이 반영된 부분의 내용도 필기해가며 꼼꼼히 학습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영어 : 수능과 내신 모두에서, 영어 과목의 기본은 단어입니다. 대부분의 실력차이가 단어의 개수에서 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평소에도 시간을 내 틈틈이 영단어를 암기해야 하며, 교과서 내 지문에서 나온 영단어는 무조건 외워두는 것이 필수입니다. 특히 별로 중요해보이지 않는 단어, 즉 본문 밑에 CEO(Chief Executive Officer) : 경영자, 라는 형태의 단어 설명이 나왔다면, 단순히 CEO의 뜻을 암기할 것이 아니라 그것이 무엇의 약자였는지도 암기할 필요가 있습니다. 내신은 이러한 ‘꼼꼼한 정도’를 파악하기 위한 시험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본문 지문은 외워야 합니다. 이에 있어 다른 방법은 없습니다. 길에 걸어 다니면서도 바로 본문의 영어 지문을 툭 뱉어낼 수 있을 정도로 외우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대부분 독해와 문법이 연결된 형태로 시험문제가 출제되기 때문에, 본문 내에서 어디에 p.p.가 쓰이고 ing가 쓰였는지, 전치사는 무엇이었는지, 이러한 세부적인 내용을 확실히 암기할 수 있어야 합니다. 또한 지문의 단락 간 연결성도 중요하기 때문에, 지문의 내용을 요약해 순서를 암기하는 과정도 중요합니다. 대부분의 내신 영어는 독해를 문법처럼 공부하는 것이 답이라고 생각합니다. ‘범위가 있는’ 내신 시험에서, 범위 내 문제와 지문의 암기는 성적 향상의 가장 큰 열쇠입니다. -사회 과목: 사회 과목이 단순히 암기하는 과목이라고 생각한다면 고득점을 달성하기는 어렵습니다. ‘이해를 기반으로 한 암기’, 즉 암기의 내용이 어떤 과정을 거쳐서 결론에 이르게 되었는지를 파악한 뒤 그 과정과 결론 자체를 암기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물론 사회 과목은 여러 과목으로 나뉘기 때문에 각각의 과목에 공부법을 달리해야 하겠지만, 전체적으로 과목들을 꿰뚫는 근본적인 방법은 같습니다. 이해, 그리고 암기. 수업시간에 나와 있는 것 만으로는 암기 내용의 흐름을 충분히 이해할 수 없다면, 참고서와 인강을 참고하는 것도 효과적입니다. 사회 과목에서는 교과서 자체를 암기하는 것도 굉장히 중요한 영향력을 지닙니다. 특히 범위가 지정된 만큼 교과서 날개의 보충설명이나 단어설명들은 절대로 놓쳐서는 안 되는 출제 1순위 개념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주관식이나 서술형 답으로 무엇이 나올지를 고려하며 교과서를 암기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기타 과목: 서울대학교에 합격하는 학생들의 가장 공통적인 공부 방법은 ‘비주요과목’을 놓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다른 친구들이 ‘잡과목’이라고 무시하며 공부를 소홀히 하는 때가 서울대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는 내신점수를 얻을 가장 좋은 기회입니다. 다른 친구들이 소홀히 한다고 자신도 설렁설렁 하기보다는, 오히려 더 확실히, 더 꼼꼼하게 보는 것이 안정적인 1등급 확보에 효과적입니다. 특히 기술가정과 같은 과목들은 수행평가의 중요도가 높기 때문에, 절대 놓쳐서는 안 되는 부분입니다. 매사에 최선을 다하자는 각오로 수행평가에 노력을 쏟을 필요가 있습니다. 4. 전국의 수험생이 3년 동안 준비한 시험, 수능 저는 거의 특기자에 ‘올인’하다시피 목표를 세웠지만, 그렇다고 해서 수능 공부를 게을리 하지는 않았습니다. 저는 2011 수능에서 언수외, 사탐과목을 통틀어 5문제를 틀렸고, 서울대 환산점수로 635점 가량을 얻었습니다. 외고에 재학중이던 제가 언수외 평균 표준 퍼센티지가 99.96%에서 3개월 뒤 98.36%로 급강하하며 석차가 120등 밖으로 밀려난 경험을 한 적도 있었지만, 가끔 찾아왔던 그런 정체에 있어서도 실망하거나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수시에만 매달려 수능 점수가 좋지 않다’는 말을 듣고 싶지는 않았기에 더더욱 끈질기고, 때로는 독하게 공부하곤 했습니다. 수능을 공부할 때 전체 과목을 꿰뚫는 포인트는, 아무리 학생들 간의 실력이 다르더라도, 수능은 ‘100점’이라는 한계선이 있는 시험이라는 점입니다. 수학의 천재라고 수능에서 수리영역 200점을 얻을 수는 없다는 뜻입니다. 이전에 신승범 선생님께서도 말씀하신 바 있죠. 저는 그 점에 유념하여 천재는 아닐지라도 100점은 받겠다는 각오로 공부했습니다. 다음은 제가 언어, 수리, 외국어 영역과 사탐 중에선 국사와 한국지리에 대해 수능을 위해 공부했던 방법입니다. -언어영역 : 언어영역 점수는 지문에 대해 얼마나 ‘낯설게 느끼지 않느냐’와 얼마나 잘 ‘평가원의 의도를 이해하고 있느냐’가 결정한다고 생각합니다. 평가원의 기출문제를 반복해서 풀며, 정형화된 질문의 패턴을 이해하고, 문제에서 묻는 게 무엇인지 파악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또한 문제에 대한 친숙함을 높이기 위해 EBS에 나오는 작품에 대한 완벽한 이해는 필수입니다. EBS에서 나온 작품에 관련된 다양한 문제를 찾아 풀어보며 좀 더 깊은 훈련이 이루어지도록 해야 합니다. 18종 문학 교과서에 나온 전체 작품을 모조리 암기할 필요는 없지만, 빈도가 높은 작품은 주의해서 봐둘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고득점을 달성하기 위해선 좀 더 어려운 난이도의 문제를 계속해서 풀어보며 연습할 필요가 있습니다. 쓰기영역이나 비문학의 경우 난이도가 어려운 문제로 훈련하는 것이 도움이 되므로 시중의 문제집이나 인강을 통해 공부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3학년 때는 ‘점수에 대한 욕심’이 언어영역 문제를 푸는 지루함과 피곤함을 이기는 좋은 도구가 되기도 합니다. 언어영역 50문제를 80분 안에 풀기란 상당한 인내력을 필요로 하지만, 저는 마음에 들지 않는 점수가 나오면 기필코 원하는 점수가 나올 때까지 풀어보겠다는 각오로 또 한 세트의 모의고사를 풀곤 했습니다. 이러한 점수에 대한 욕심과 작품에 대한 이해, 그리고 평가원의 의도 파악이 언어영역 고득점 달성의 중요한 열쇠가 됩니다. -수리영역 : 저는 수1의 과정을 고등학교 2학년 수학 수업시간에 처음 접했습니다. 중학교 때 미리 선행하는 친구들이 있는 것에 비하면 굉장히 늦은 때에 수1의 개념을 처음 접한 셈입니다. 하지만 수능에서는 수리 영역 100점을 받았고, 이는 사실 인강의 도움을 많이 받은 편입니다. 고등학교 2학년 때 내신 수학만은 4등급이 나왔고, 수리 모의고사도 80점 초반에서 간신히 1등급 컷을 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제가 이런 점수를 뒤집으려 각오한 것이 고2 겨울방학이었고, 이 때 신승범 선생님의 인강을 듣기 시작하며 ‘기본부터 다시’ 다져나가기 시작했습니다. 어느 정도 실력과 속도가 붙은 뒤에는 제가 좀 더 어려운 문제를 풀어보길 원했기에 다시 풀었던 평가원의 기출문제를 풀며 고쟁이나 시중의 고난이도 문제집을 푸는 것을 병행했고, 문제풀이강훈련을 진행하며 모의고사를 풀어보곤 했습니다. 이 때 많은 도움이 된 것이 기출문제의 반복이라고 생각하는데, 대부분의 유형은 기출문제를 통해 연습이 가능하고 어려운 문제 역시 반복해서 풀 때 확실히 자기의 것이 된다는 느낌이 강했기 때문입니다. 고등학교 3학년이 된 이후 좀 더 EBS에 치중하며 공부하긴 했지만, 확실히 저는 수리영역에 있어서 기출문제와 인터넷강의의 도움을 많이 받은 편입니다. -외국어영역 :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대체로 ‘쉽게’ 출제되어 왔던 외국어영역에 있어서는, 대개 100점을 받거나 한 개를 틀리는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고3이 된 이후 6월, 9월 모의평가에서부터 외국어영역이 소위 ‘불외국어’라고 불리며 높은 난이도를 가지게 됐고, EBS 지문에 상당한 비중을 두며 출제가 이루어지자 그 때부터 부랴부랴 EBS교재를 다시 보게 된 편입니다. 9월 모의고사에서 언수외 영역에서 모두 100점을 받으며 살짝 기고만장해진 까닭이었는지, 오히려 수능에서는 독해에서 두 문제를 틀렸습니다. 어려웠던 9월에서의 100점과, 자만했던 수능의 95점의 경험에서 미루어보건대, 외국어영역의 고득점 달성을 위한 열쇠는 EBS지문에 대한 친숙도와 ‘언어적인 감’입니다. 특히 빈칸추론 영역에서 상당한 난이도를 가지게 된 요즘에 언어영역과 같은 감각으로 언어적인 추론이 가능해야 합니다. 텝스 등의 시험에서 나오는 빈칸추론 문제로 연습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EBS에서 출제된 지문은 답을 거의 외우다시피 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듣기에서 중간 중간 텀을 이용하여 뒷부분의 독해 문제를 먼저 푸는 행위는 시간은 벌 수 있지만 정확도를 떨어뜨리는 아주 위험한 방법입니다. 스피커의 음성에 유의하며 듣기문제의 선택지를 미리 읽어보는 것이 훨씬 효과적입니다. -국사 : 국사 공부의 핵심은 암기입니다. 저는 1학년 수업시간에 조금 소홀히 했던 탓에 고종훈 선생님의 강의로 ‘유기적 이해’를 다시 한 번 탄탄히 한 뒤에, 확실한 교과서 암기를 위해 상당한 시간을 투자했습니다. 교과서를 ‘교과서’로만 인식하고 있다는 게 국사 공부를 방해하는 첫 번째 요인이 됩니다. 저는 오히려 다른 과목을 공부하다 머리가 아플 때, 유기적 연결이 탄탄한 국사 교과서를 한 권의 소설책처럼 읽는 방법을 택했습니다. 저는 수능까지 총 3권의 국사 교과서를 가지고 공부했습니다. 첫 번째 교과서는 가볍게 읽기 위해서였다면, 두 번째 교과서는 본격적으로 내용을 암기하기 위해 사용했습니다. 교과서 내용에 밑줄을 그으며 생각을 쓰기도 하고, 중요한 맥락은 구조화해서 옆의 빈 공간에 적곤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세 번째 교과서는 고종훈 선생님이 필기해주신 이야기와 문제에서 발견한 각종 사료자료는 적어두는 데 쓰였습니다. 비록 고3때는 정말 해야 할 공부의 양이 많았지만, 국사는 손을 놓는 순간 바로 잊어버린다는 것을 알았기에 일정을 잡고 모든 내용을 꾸준히 복습했습니다. 복습 도중 확실히 암기되지 않았다 싶은 내용은 확실한 암기를 위해 문장 째로 종이에 써보고, 다음에는 그 종이를 보고 복습하여 복습시간을 단축했습니다. 완전 복습과 종이복습의 병행은 수능 직전 단기간에 약점을 보완하기위한 아주 효율적인 방법이었고, 줄이고 줄인 내용이 A4용지 한 장 이하가 되어 그 종이를 가지고 수능 시험장에 갔습니다. 고종훈 선생님의 파이널 강의까지 듣고 간 수험장에서, 국사가 너무 쉽게 나왔다는 생각을 하며 무리 없이 50점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한국지리 : 저는 3학년 4월까지 한국지리 대신 한국 근현대사 과목으로 모의고사를 쳤습니다. 그러나 많은 범위의 암기가 필요한 근현대사 과목이 맞지 않다는 걸 깨닫고 한국지리라는 과목을 처음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때 이기상 선생님의 강의를 듣기 시작했고, 한국지리는 거의 이기상 선생님께서 제시한 방향으로 공부했다고 생각합니다. 인강으로 이론을 이해한 뒤 기출문제를 풀고 EBS교재를 공부하는 방법으로 공부했으며, 이 때 가장 중요시 여긴 것이 바로 머릿속에 지도를 그려넣고 그에 맞춰 해당되는 내용들을 기억하는 방법이었습니다. 우리나라의 전도를 구해서 훑어내려가며 그에 관련된 사항들을 입으로 한번씩 말해보는 방법으로 공부했습니다. 비록 준비한 시간은 짧았지만 이기상 선생님께서 제시한 암기법으로 외운 뒤 혼자 지도를 보고 복습하며 확실히 하는 과정을 반복했고, 그 결과 수능 전까지 모의고사를 보며 큰 어려움 없이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비록 수능에서는 한 문제 틀렸더라도, 한국지리에 오랜 시간 투자한 다른 학생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은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며 효율적으로 학습한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5. 수시를 위한 비교과? 비교과라고 말하는 것 자체가 어색한 제 즐거웠던 ‘경험’들은, 비단 수시 준비를 위해서만이 아니라 저에게 다양한 기회와 만남을 가능하게 해주었습니다. 이러한 외부활동을 하면서 수시에 올인하겠다는 생각은 다소 위험합니다. 교과를 무시한다면 이미 그것은 학생으로서의 성실성이 결여되는 행동입니다. 1학년 동안 자신이 원하는 이런저런 활동을 해보고, 2학년으로 넘어가는 겨울방학동안 앞으로의 방향성을 잡는 것이 좋습니다. 자신의 적성과 가능성을 인식하고, 앞으로의 기간 동안 어떤 활동들에 참여할지를 계획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저는 1학년 때 해외봉사활동과 토론대회, 중국어노래대회에 참여하고 학생회 활동을 하며 경제한마당에 참가하는 등 활동을 통해 2학년 때의 활동방향을 정해나갈 수 있었습니다. 4월에 텝스, 5월에 AP와 한국사, 8월에 TESAT, 방학동안 모의회의, 리더십활동, 학생회 활동, 선도부 활동 등, 단순히 ‘하겠다’는 생각으로 그 때 그 때 즉흥적으로 참여한 것이 아니라, 제가 계획을 세우고 순서대로 참여한 활동들입니다. 이런 활동을 하면서도 가장 중요한 것은 내신을 높은 수준으로 유지하며 수능의 감 역시 잃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 활동을 하면서 동시에 공부도, 말은 쉽지만 초인적인 노력과 시간을 요구하는 활동입니다. 하지만 저에게는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었고, 모의회의에서 만나는 친구들이나 각종 시험을 준비하며 인터넷 카페 등에서 만난 사람들과 정보 공유를 하며 마음의 휴식을 가지는 시간이 있었기 때문에 단순히 힘들지만은 않았습니다. 고 2때 제일 높은 텝스 점수를 받고 가장 많은 상을 탔으며 가장 많은 회의에 나갔고 가장 오랜 시간 봉사활동을 했지만, 제 내신 평균 등급 역시 2학년 때가 가장 우수했습니다. 자신에게 원하는 목표가 있고 열정이 있다면 충분히 해낼 수 있다는 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단순한 ‘수시 준비용’ 비교과가 아니라, 학교 내에서는 배울 수 없었던 또 다른 경험을 하는 기회의 장으로서, 많은 학생들이 외부 활동에도 참여해보기를 원합니다. 무작정 아무 활동이나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 어떤 것이 반드시 필요하고 덜 중요한지를 가려내는 작업이 반드시 우선되어야 할 것입니다. 6. 나를 대신해 교수님과 만나는 자기소개서 2학년 2학기부터, 저는 자기소개서에 어떤 항목을 넣을지를 미리 계획한 편이었습니다. 대회나 외부 활동에 참여할 때도, 어떤 부분을 자소서에 적어넣고 어떤 부분을 강조할지를 고려하며 대회에 임하곤 했습니다. 생각나는 구절이나 일화 등은 다이어리에 적어두었고, 3학년 1학기 기말고사가 끝난 직후 자기소개서 작성에 돌입했습니다. 자기소개서를 작성할 때 가장 염두에 두어야 할 점은, 바로 ‘진솔하게, 그리고 학생답게, 그러나 포부는 크게’ 적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솔직한 심정이 묻어나는 내용을 적어야 하고, 내가 가진 꿈이 무엇인지를 교수님께 충분히 어필할 수 있어야 합니다. 지나치게 많은 첨삭을 받거나 대필을 한 ‘어른의 글’은 교수님께서도 충분히 가려내실 수 있습니다. ‘자기’소개서를 스스로가 작성했다는 것을 억지로 티낼 필요 없이, 자신이 진솔하고 당당하게 적어나간다면 교수님은 충분히 그 자기소개서를 인정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자기소개서를 적을 때, 내가 해온 활동들을 가장 잘 대변할 수 있는 순서로 적는 것도 중요합니다. 증빙서류의 구성을 고려하며, 어떤 활동을 먼저 적고 나중에 적을지 잘 고려하여 적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는 중국어 노래대회에서 대상을 타는 등, 정작 지망 학과나 수시와는 관련이 없어 보이는 활동에도 참여했지만, 이를 잘 살려 제가 나중에 공략하고자 하는 ‘중국’이라는 시장의 문화에 대해 알아가는 기회가 되었음을 충분히 어필했습니다. 자신의 활동들에 정당성을 부여하고 그 의미가 무엇이었는지를 이야기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바로 자기소개서입니다. 형식의 구성은 크게 존재하지 않습니다. 전체적인 산문으로 구성해도 괜찮고, 번호를 달아 문맥 간의 구분을 확실히 하며 적어도 괜찮습니다. 교수님이 보시기에 편하도록, 유치하더라도 당당한 포부가 드러나는 것이 좋습니다. 저는 자기소개서를 작성하며 제 장래희망이 무엇이었는지 돌아볼 수 있었고, 제가 모르던 부분까지 좀 더 조사해 나가며 구체적인 미래상을 그릴 수 있었습니다. 아버지가 다니시던 회사가 워크아웃을 선언한 사례부터 시작하여, 저의 꿈, 제가 그 꿈을 이루기 해왔던 일들, 그리고 서울대학교가 자신에게 어떤 의미를 지니고 어떤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지에 대해 진솔하게 적어냈습니다. 제가 이룬 일들에 대해서는 자랑하듯, 떠벌리듯 적은 것이 아니라 그 성취를 이루기 위해 어떤 점에서 노력을 했고 어떤 기분이 들었는지에 초점을 맞추어 적었습니다. 제가 해왔던 활동들 중 저를 대변하는 키워드 5개를 선발하여, 각각 리더십, 봉사활동, 토론의 경험, 중국시장, 조직과 인사라는 주제들로 활동의 과정과 소감을 적었습니다. 책 3권의 독서경험을 적어내는 문항에서는 존경하는 인물에 관련된 서적과 자기계발서, 그리고 제가 공략하고 싶은 꿈을 담은 중국에 대한 마케팅 관련 서적에 대하여 적어냈습니다. 이러한 활동을 적어냄으로써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어떤 꿈을 가진 사람인지에 대해 교수님이 활자를 통해 알아볼 수 있도록 하시는 과정이 바로 자기소개서를 적어 제출하는 과정인 것입니다.
인생은랜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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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이런 너무도 학교선생님이 하시는말씀처럼 그냥 평범한,... 누구나 하는말 같습니다 ㅋㅋ 신문에 평소에 나올법한 내용으로 고답적인 내용을 써주셔서
M사 공부법수기 떨어지신듯 ^^; 아쉬우시겠어요,,,, 오죽했으면 글제목을 그렇게 지으셨겠어요....
2011/02/22 IMIN: 293645 IP: 121.♡.11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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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사실 별 기대도 안하고 내서 별로 아쉽진 않습니다.
써야지 써야지 하다가 제출 마지막날인 발렌타인데이날-_-;;; 남자친구랑 카페 앉아서 웹서핑 하다가 노트북으로 휙휙 쓴거거든요 ㅋㅋㅋ
2011/02/24 IMIN: 286859 IP: 175.♡.68.6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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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게시판및회원관리법 (Horus Code)2011년 7월 11일 11시 40분 제정</
오르비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업계의 통상적인 관례에 따라, 그간 오르비에서는 오르비와 유사한 목적(학습, 입시 관련)으로 운영되는 타 사이트나 커뮤니티에 대한 광고나 홍보, 링크게시를 제한해 왔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제한 조치가 특정 사이트나 커뮤니티에
<span style='color: black; 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8pt; font-weight: bold; language: en-US;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 mso-bidi-font-family: +mn-cs; mso-fareast-theme-font: minor-fareast;
마켓에 한권으로 완성하는 수학 (#한완수) 기하와 벡터 편이 입고되었습니다. 한권으로 완성하는 수학은 수능 시험과 수리 논술 시험 범위 전체를 커버하는 수학 참고서로, 오르비 마켓에서 가장 큰
악몽 vs. 인생에서 인생을 택하기 위해 디아를 지웠으나어제 쪽지셤 보고 삘받아서 결국 악몽을 선택하고 말았네요..아... 디아가 쓰러지고 시계를 보니 새벽6시....기어코 밤을 지새웠단 섬뜩함에 다시 디아를 지웠으나...나의 의지 없음과 씨름하고 있는 것 자체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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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서성한 중 한곳 인문계열에 다니고있는 학생입니다.제가 장수를 해서 간 터라 나이가 좀 있는데요 올해 다른일과 병행하면서 수시만 쳐볼까 생각중입니다.만일 일반선발 조건을 충족시킬 수 있다면 수시라도 써보는것이 괜찮은 선택일까요?도저히 정시를 따로 준비할 시
학생부우수자가 학업우수자로 바뀌면서 9월달 접수가 수능 후 11월 접수로 바꼇더군요더이상 이 전형에서 납치는 없겟군요
오늘하루 전반전은 끝 이제 후반전하러 다시 도서관..! 오늘 처음으로 도서관 12시까지 찍어볼생각입니다 ㅋㅋ다들 열공하세요!!6평성적 무조건 인증하겠습니다. 성적 상관없이.. 그래야 남은 2주 더 열심히 할것 같애서요 ㅋㅋ..
대학 다니다가 반수 하려고 합니다ㅠㅠ법공부를 하고 싶은데, 대한민국에 법학과가 없어져서 어디과를 가야 하나 고민이 많네요ㅠㅠ법학과 대신 경영학과가 문과 최고 메이저과가 되긴 했지만 망설여지네요...공무원 시험 준비하고 싶은데요, 특수직으로요...행정학과나 경영
오늘 제라드 버틀러(300 주인공)가 주연한 영화 머신건 프리쳐 개봉일인데...망할...신촌 메가박스에선 안 하네요. -_-;;하필이면 맨 인 블랙3 개봉일이라,온 극장이 그걸로 도배... 근처 아트레온에서도 오후부터 상영하고...완전 짜증...덕분에 예정에도 없던 맨
대충 5월말이라고만 들었는데
언제쯤 나오나요ㅜㅜ
ㅇㅇ가수는 예능 나오고 드라마 나오고 뮤지컬 나오고 영화 나오고...개그맨이 뮤뱅 나가는 게 뭐가 죄송해?? ㅋ
ㅇㅋ
요정도 난이도면그냥 저 과목 공부한 사람들일 경우, 수능 끝나고 심심풀이로 쳐도 붙겠네요 ㄷㄷ
읭?
she leaved early so that (she) could be on time for the meeting
이 문장에서 괄호안의 she가 주절의 주어와 같다는 이유로 생략이 가능한가요?
지금 염두에 두고 있는 대학들 중몇군데 입시요강이 올라와서 찬찬히 보는데그 중 한 군데가 공인영어점수 반영이2011년 3월 이후 시행시험만 반영한다고 함요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참고로 진짜 워너비 두곳은 아직 요강발표 안함 ㅜㅜ)..... 원래 토익 유효기간이 2년이라
그냥 하는거보다 나을지 아니면 굳이 살 필요까지는 없을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평가원 모의때는 학원에 저 스탑워치 가져가서 시계로 써도 되죠?
학교 : 명덕외고 졸/경인교육대학교 재학중학과 : 초등교육과학번 : 11학번나
언어 수리가 외궈 물1 화1 화2
91 100 100 50 46 48
언어..아 어휘문제들만 다틀렸네요. 어휘는어떻게고쳐나가야할지..
수리는매우쉬웠네요. 한 사십분정도남은듯.
외궈도 쉬웠죠. 20분남은듯.
탐구도 전체적으로 평이한듯.
아 언어.. 여러분들도 어휘문제
사탐 2개 제2외국어 할경우에예를들어 ) 사문 한지 아랍어 중 등급으로 봤을대 131이런식으로 나왔을때입시요강에 탐구영역 2개반영 일때 자동으로 산출점수가 높은 사문과 아랍어가 반영되나요?그니깐 원서쓸때 제2외국어=사탐 으로 볼수있나요?문과 한
http://media.daum.net/culture/newsview?newsid=20120524003805788
수능 첫 관문 6월 모의 평가!!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주관 수능 모의 평가(이하 ‘6월 모평)’가 다음달 7일 시행된다.
6월 모평은 수능 주관 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주도하는 만큼 수능 출제 방향과 난이도, 수험생 수를 가늠할 수 있으며
안녕하세요 수능 예측 언어 저자 언어외길 입니다.많은 학생들이 '수학은 답이 딱딱 떨어지는데 언어는 이것도 저것도 답인 것 같아 헷갈린다' 이런 말을 하는데이것은 문제 푸는데에 있어서 본인의 주관과 감이 개입되어 있기 때문입니다.제가 하고 싶
티치미에는 강좌를 듣지 않으면 기본적인 질문도 쓰지 못하는군요....한석원 알파테크닉1. 이거 교재 작년 교재 아닌가요? 표지만 똑같은건가 // 혹시 작년 올해 들으시는분들좀 꼭 도와주세요 ㅠㅠ2. 지금 티치미에 올라와있는 알파테크닉 그러니까 2012년 (올해)에 촬영한거
과거로의 회귀
크리스마스때 트리 걸기만 해봐라...
에일리언으로 유명한 리들리 스콧 감독의 2012년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 배트맨과 더불어 올 여름 최대 기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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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이민정, 수지 ㄷㄷㄷㄷㄷㄷㄷㄷ비주얼폭발 드라마어디서 본 소재다 했는데 톰행크스 작품 리메이크한거네요.<param name="movie" valu
100 96 96 47 45 47 이에요.
국사 근사 사문이구요.
전반적으로 까다롭지 않았나요?
가형쳐봣는데 88점나왓네요 ㅠㅠ
블라인드 처리된 글입니다.
1. 3급 모욕죄 (Horus Code 제5조 4항)
"주체사상에 빠지니 수백만명 굶어죽는 북한 현실 안 보여… 北 무너지기 전엔 주사파들 안 변해"
이정희·김재연의 중간세대인 1996년 고려대 총학생회장 이종철씨의 주사파 고백어떻게 주사파가 됐나? - 신입생때 7일간 겨울합숙… 계룡산서 매일 15시간씩 세뇌주체사상
제가 한의갤에 ㅇㅋ라고 합니다.ㅇㅋ=전야제는 정말로 아닙니다. 오르비에도 글을 써야 할 것 같아서 올립니다.저도 지금 좀 당황스러워서 글쓰고 있는데요.</
각국의 실질적 생활조건과 삶의 질을 비교하는 행복지수 측정 결과 호주가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국가로 선정됐으며 한국은 36개 조사대상국중 하위권인 24위에 그쳤다.
고릴라 ㅋㅋ
기상시간: 많이 늦어서 3시 40분공부내용: 수리(자이) 49문제 4점짜리 6시간 문학개념어(언어) 2시간&nbs
92년생 : 7차교육과정93년생 : 7차개정교육과정95년생 : 8차교육과정1. 이렇게 알고있는데 맞나요?2. 각 교육과정에서 바뀐면좀 알려주세요.3. 2013년에 수능치는 95년생부터 8차교육과정이라고 알고있는데 그렇다면 95년생은 중1때부터 중학교것도 8차교육과정으로 쭉 공부한
92년생이 7차교육과정으로 수업하고 93년생이 7차개정교육과정으로 수업하고 95년생이 8차교육과정으로 수업시작하는컷이라고알고있는데요이게 고등학교때부터얘기인가요?제가 공부를 안했어서 수학을 중학교때부터 다시파야되거든요..근데 제가 이번년도말고 내년을 준비할거
5월 24일 기상시간: 5시 20분 5월 23일 공부시간: 자습 9시간+ 인강 4시간 15분 자습 미래로 언어 문학 6지문인터넷수능 비문학 8지문나쁜언어 2회독 알텍 적분과통계 넓이 전까지 ex/수발 문제 풀기 (2회독)ebs 수특 외국어 하루 40문제 답지 안보고 해
목동에 학사 아시는분좀 알려주세용ㅠ
집앞에 10분거리에 있는 독서실인데요.아침 9시부터 오후6시까지 일주일 내내요. 그러고 한달에 45만원이래요.한달에 이틀은 휴무구요. 집에서 혼자하면 나태해져서 어떨까하는데.. 오히려 더 방해가 될까요? 해보신 분 궁금합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205231536581&code=950313우연히 대성마이맥 가봤는데<BR
안녕하세요.지방의를 희망하는 현역 고3입니다.제가 내신은 1.8정도 되구요 모의고사는 언어 1~2 수리 1~2 외국어 1 탐구 11 (보통 언어나 수리 두개가 번갈아서 1,2등급이 나와요 ㅜ)인데요.딱히 쌓아논 스펙도 없고 내신도 안좋아서 일단은 성적올린다는 가정하에 정시를 생
잡아야죠
잘나오긴개뿔
작년에 외궈 95점으로 겨우 이등급 맞은 사람입니다.수능특강 현역때도 그랬지만, 어떻게 공부하는거에요??????중요문법사항 찾고, 중심내용 찾고, 어휘 체크하고 그러면 끝인가요?????아니면 수능특강으로 제대로 된 독해훈련을 해야 하는 건가요??아..정말..답답합니다..
고2 이과인데요. 수리인강 추천좀 해주세요 2,3등급입니다 ㅎ 지금 한석원t 듣고 있는데 수1은 좀 약한것같아요;; 한석원t 는 무조건 다 들을껀데 다른 수리t들 추천해주실분 있으신가요>?? 삽자루t도 좋다고 하던데;; 이과 수리인
아직 장래희망을 정하지 못한 18세 고딩입니다.. 저는 정치인 or 정치와 관련된 일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몇 가지 질문을 해봅니다.<div style="margin: 0px; padding: 0px; text-align: justify; color: rgb(51, 51, 51); line-hei
요즘 야구보고 눈 버리신분들 정화하세여..그리고 탑센만세!
자기 성향을 진보,보수 단 두 가지 이분법적 사고로 나눌 수 있다는 게개인적으로 정말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진보가 뜻하는 것이 무엇인가요?보수가 뜻하는 건 무엇이죠?가끔씩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자신이 보수라고 칭하는 사람들 or 진보라고 칭하는 사람들무엇을 기준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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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21 IMIN: 248827 IP: 121.♡.71.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