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까지 168
모의고사까지 14
종지부를 찍다 (고등학교시절)
글이 속한 태그 : #수기
  • 작성자 원로원
  • 작성일 11-03-23 15:10
  • IMIN 373318
  • 조회수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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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생분들 늦게 도전하시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보잘것 없는 저의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편하게 쓰기위해 존칭어는 생략합니다.



양해부탁드려요



고 3이전



2004년 2학년 기말고사를 마치고



나는 독서실에 등록했다



고3이 된다는 두려움이나 열심히 해야 대학을 가겠구나라는 생각보다



기말고사 끝났는데 여기서 있어야 하나 하는 생각으로



독서실에서 잠을 자거나 딴 생각을 했던게 아직도 생각난다.



중학교때는 지역내에서 수준이 낮은 축에 끼는 중학교를 다녔고



정원또한 적어 벼락치기를 약간 해도 전교 순위권에 들어서



그때 생각만 하다가 고등학교에 와서는 캐발림의 연속 이었다



그 결과 점점 학교 수업에 충실하지 않게 되었고



인생은 수능한방이다 라는 사고로 고2때부터 내신을 버리다 시피했다



그렇다고 해서 수능모의 성적이 잘나온것도 아니었다





2004년 고2 6월 전국 연합평가에서는 총점 300점을 넘지 못하는 기염을 토하고



어떻게 500점 만점에 300점을 넘지 못하는가에 대해 심히 고뇌했으나



이틀만에 정상으로 돌아왔고 여전히 공부에 크게 흥미를 느끼지 못하고 있었다



고2여름방학은 어둠의 경로로 유명 강사의 강의를 보는걸로 만족했다



참고로 이때 김기훈강의를 주로 들었는데



영어실력보다는 허세만 늘어서



교실 뒷자리에 앉아서 맨날 수업 안듣고 딴걸 했었는데



어느날 담임샘이



담임: 넌 왜 맨날 뒤에 앉아 ?



나: 전 수업칠판 전체를 조감(BIRD EYE VIEW)를 하기 위함 입니다



라는 말도 안되는 개소리를 지껄였던건 지금도 부끄럽다.



몇달후 9월모의에서 외국어가 30점정도 올라 76점을 맞았는데



이걸로 담임선생님이 그래도 외국어 공부 좀 했구나 라는 말을 들었다



(올랐다는 걸로 만족했는데 지금생각해보면 qt[금지어네요 ;;->한글로 바꿔서 보시길 ㅎㅎ]점수)



어쨌든 고3 이전 나는 무엇을 하겠다라는 생각도 없이



단지 좋은대학에 가고싶은 생각만으로



뜬구름 잡듯이 하는 둥 마는 둥 막연한 공부를 했다.





그런태도는 겨울방학까지 이어졌다.



겨울방학때는 나름 수학을 해보고자(고등학교 내신 통틀어 수가 없음-수포반이나 마찬가지였음)



그때 메가에 새로 영입되고 대세를 타게된 박승동사마강의를 들었다



강의 보고 있으면 뭔가 신기하고 대단한것 같은데



정작 수포반이나 마찬가지인 나에게 큰 도움이 되지는 않았던것 같다



이때 하루에 수학을 8시간정도 공부했는데



도대체 무슨 공부를 8시간을 했는지 모르겠다



(왜냐하면 3월 모의점수가 69점인가 나옴 개인적으로 qt이었다고 생각)



이 점수로는 안되겠단 생각에 수학문제집을 주구장창 풀어댔으나



그 당시 박승동을 듣던 나는 딜레마에 빠지게 되었다





승동사마가 교과서만 보면 된다는데



이비에스랑 기타 문제집 볼필요 없는거 아님?하고 계속 교과서만 봤는데



정말 미쳤었던것 같다



계속 교과서에 나오는 계산문제 또는 간단한문제만 보는게



수학공부의 전부였으니 말이다.(적어도 승동선생 공부법을 할만한 사람은 최상위권이어야 된다고 생각한다.)



이런 삽질을 하루에 공부시간의 전부를 쏟고 외국어는 샤기강사의 강의를 듣는걸로 영어공부는 끝-_-;;



강의 듣는것으로만 점수를 올려줄것 같았다 왜냐하면 강사 자신감이 대단했기 때문이었다



그당시 김기훈강사는 내강의를 듣고 성적이 안오르면 나랑 안맞는것이니 떠나라



그리고 쳐 복습을 안할꺼면 듣지말라고 강조했었는데



영어 성적이 안올라도 언젠간 오를꺼야 난 김기훈을 들으니까라는 안일한 생각으로 영어공부를 안했다.



사탐은 흥미가 있어서 열심히 했고 지금생각해보면 사탐에 너무 큰 비중을 두었던것 같다.



고3~수능



시간이 흘러 3학년이 되었고



내신이 안습이었던 필자는 자습실에 들어갈 자격이 안돼 교실에서 자습을 하게되었는데



이때 멤버들은 거의 개호구들의 집합이었다 ㅋㅋ



야자시간에



어떤놈은 자기 여자친구랑 200일이라고 자습시간에 방송반에서 비디오카메라 빌려서



뮤직비디오를 만들지 않나, 뒤에서 축구하는 애들도 있었다;;



담임은 강제로 야자를 하라고 해놓고 감독은 전혀하지 않아서



이건 뭐 개판천국이 따로 없었다.



(이러면 안되지만 아직도 고3 담임에 대해 악감정을 갖고 있다)



이때 나는 자습실도 못들어가서 짜증나는 판에



야자 땐 개판이라서



공부를 조금이라도 하고 싶었는데



아예 못하게 되서



담임하고 대립각을 세우고



독서실로 가서 공부를 하기로 했다.



시간이 흘러



 6월모의 평가가 다가왔다.



나름 긴장해서 쳤는데



이때 총점 400점은 당연히 못넘었고



등급이 아마 언/수/외/탐/  4/3/4 /2234/ 이정도 나왔었던걸로 기억한다



하지만 나는 내자신에 엄청나게 관대해서 9월가면 오를 꺼야라는 근거없는 초긍정으로



또한 반에서 6등정도한다는 반석차자신감으로 ㅋㅋㅋ(반석차따위는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무시해야된다고 생각)



또 다시 공부를 하긴하는데 성적은 안오르는 생활을 반복했다



여름방학이 오자 조금 위기감이 들어 학교에서 하는 방학보충수업을 빠지지 않고 들었다.







수능 원서를 쓰고 약간 떨리는 마음은 있었지만



이때까지도 근거없이 나는 명문대에 갈꺼야 라는 말도안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나야말로 개념없는 현역의 대표주자였지 않았을까 생각한다)





그리고 어영부영하니 9월 모의가 다가왔고



흔히 말하는 뽀록으로 4등급이던 언어가 87점인가로 2등급을 맞아서 엄청 좋아했던 기억이 난다.



이때 성적은 언어2등급 수학3등급 외국어4등급



이때도 원점합이 400점이 안됐었던걸로 기억한다.





이제 10월.., 나는 근자감(근거없는 자신감으로 10월을 보냈다)



마지막이 되니 무엇을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잡히는 대로 공부를 했다





그리고 이때 또 잘못생각했던것이 하나 있는데



개념에 너무 치중한 나머지 문제풀이를 거의 하지 않았다.



이때 나의 모토는 개념정리만으로 모든 문제를 풀 수있다는 생각이었다



(개ㅋ병ㅋ신짓이니 따라하지 말길 바란다.--이론상으론 가능한데 실제로는 장수하고 장수가 안끝날지도 모름)



안 풀리는 문제를 보면 평가원에서는 이딴 문제를 안내니까 패스;; 이런식으로 해서



이비에서 파이널만 한 80퍼센트 정도 푼게 전부고 기출문제 약간 깔짝댄게 전부다



이글을 읽는 사람은 부디 부디 제발 그런일이 없길 바란다.



대망의 11월 수능을 3일 앞두고 친구들하고 학교 앞 닭꼬치 집가서



매운거 잘먹는다고 허세부리다가 핵폭탄 꼬치?라는걸 먹고 쥐쥐치고



다음날 병원갔다 (부디 이런일이 없길 바란다.)



수능 3일전엔 정말 생활면에서 조심해야되는데



개념이 없어서 그런것 같다.



수능결과는



GG였다



언/수/외/탐/  5/4/4/1234/ 라는 전화번호 등급(그것도 골드번호 -_-;;)이 나왔다.



내 성적으로 서울권에 있는 학교도 쓸수 없는 성적이나와



난 빵꾸를 노리기로했다



수능이 망하더라도 원서는 꼭 쓰길 바란다



사실 이때까지만 해도 스나이핑이라는 말은 없었고



스나이핑은 무모한 짓이라고 qt짓 하지 말라고 했었다.



나는 스나이핑을 해서 예상치 못하게 서성한 사범대 예비 8번을 받았다



오오오 붙는것인가 했지만 최종 4번으로 끝났다



원래 기대도 안했고 내실력이니만큼 아쉽지만 인정하고



재수를 시작하게 된다.
서성한 8번..─┌

2011/09/24 IMIN: 343391 IP: 125.♡.158.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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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게시판및회원관리법 (Horus Code)2011년 7월 11일 11시 40분 제정</
 오르비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업계의 통상적인 관례에 따라, 그간 오르비에서는 오르비와 유사한 목적(학습, 입시 관련)으로 운영되는 타 사이트나 커뮤니티에 대한 광고나 홍보, 링크게시를 제한해 왔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제한 조치가 특정 사이트나 커뮤니티에
<span style='color: black; 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8pt; font-weight: bold; language: en-US;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 mso-bidi-font-family: +mn-cs; mso-fareast-theme-font: minor-fareast;
마켓에 한권으로 완성하는 수학 (#한완수) 기하와 벡터 편이 입고되었습니다. 한권으로 완성하는 수학은 수능 시험과 수리 논술 시험 범위 전체를 커버하는 수학 참고서로, 오르비 마켓에서 가장 큰
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학과 :아랍어통번역학과학번 :11나이 :20실명 :정다연성별 :여현 거주지 :서울시 강남구 도곡동과외경력 : 12수능 아랍어 원점수 50점 (한양대 합격), 49점 (성균관대 합격, 한국외대 합격)과외 가능한 장소 :서울,과천, 분당 과외 가능한 과목 :아랍어
악몽 vs. 인생에서 인생을 택하기 위해 디아를 지웠으나어제 쪽지셤 보고 삘받아서 결국 악몽을 선택하고 말았네요..아... 디아가 쓰러지고&nbsp;시계를 보니 새벽6시....기어코 밤을 지새웠단 섬뜩함에 다시 디아를 지웠으나...나의 의지 없음과 씨름하고 있는 것 자체
.
지금 서성한 중 한곳 인문계열에 다니고있는 학생입니다.제가 장수를 해서 간 터라 나이가 좀 있는데요 올해 다른일과 병행하면서 수시만 쳐볼까 생각중입니다.만일 일반선발 조건을 충족시킬 수 있다면 수시라도 써보는것이 괜찮은 선택일까요?도저히 정시를 따로 준비할 시
학생부우수자가 학업우수자로 바뀌면서 9월달 접수가 수능 후 11월 접수로 바꼇더군요더이상 이 전형에서 납치는 없겟군요
오늘하루 전반전은 끝 이제 후반전하러 다시 도서관..! 오늘 처음으로 도서관 12시까지 찍어볼생각입니다 ㅋㅋ다들 열공하세요!!6평성적 무조건 인증하겠습니다. 성적 상관없이.. 그래야 남은 2주 더 열심히 할것 같애서요 ㅋㅋ..
대학 다니다가 반수 하려고 합니다ㅠㅠ법공부를 하고 싶은데, 대한민국에 법학과가 없어져서 어디과를 가야 하나 고민이 많네요ㅠㅠ법학과 대신 경영학과가 문과 최고 메이저과가 되긴 했지만 망설여지네요...공무원 시험 준비하고 싶은데요, 특수직으로요...행정학과나 경영
오늘 제라드 버틀러(300 주인공)가 주연한 영화 머신건 프리쳐 개봉일인데...망할...신촌 메가박스에선 안 하네요. -_-;;하필이면 맨 인 블랙3 개봉일이라,온 극장이 그걸로 도배...&nbsp;근처 아트레온에서도 오후부터 상영하고...완전 짜증...덕분에 예정에도 없던 맨
대충 5월말이라고만 들었는데 언제쯤 나오나요ㅜㅜ
ㅇㅇ가수는 예능 나오고 드라마 나오고 뮤지컬 나오고 영화 나오고...개그맨이 뮤뱅 나가는 게 뭐가 죄송해?? ㅋ
&nbsp;ㅇㅋ
요정도 난이도면그냥 저 과목 공부한 사람들일 경우, 수능 끝나고 심심풀이로 쳐도 붙겠네요 ㄷㄷ
읭?
she leaved early so that (she) could be on time for the meeting 이 문장에서 괄호안의 she가 주절의 주어와 같다는 이유로 생략이 가능한가요?
지금 염두에 두고 있는 대학들 중몇군데 입시요강이 올라와서 찬찬히 보는데그 중 한 군데가 공인영어점수 반영이2011년 3월 이후 시행시험만 반영한다고 함요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참고로 진짜 워너비 두곳은 아직 요강발표 안함 ㅜㅜ)..... 원래 토익 유효기간이 2년이라
그냥 하는거보다 나을지 아니면 굳이 살 필요까지는 없을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평가원 모의때는 학원에 저 스탑워치 가져가서 시계로 써도 되죠?
학교 : 명덕외고 졸/경인교육대학교 재학중학과 : 초등교육과학번 : 11학번나
언어 수리가 외궈 물1 화1 화2 91 100 100 50 46 48 언어..아 어휘문제들만 다틀렸네요. 어휘는어떻게고쳐나가야할지.. 수리는매우쉬웠네요. 한 사십분정도남은듯. 외궈도 쉬웠죠. 20분남은듯. 탐구도 전체적으로 평이한듯. 아 언어.. 여러분들도 어휘문제
사탐 2개 제2외국어 할경우에예를들어 ) 사문 한지 아랍어 중 등급으로 봤을대&nbsp; 131이런식으로 나왔을때입시요강에 탐구영역 2개반영 일때 자동으로 산출점수가 높은 사문과 아랍어가 반영되나요?그니깐 원서쓸때&nbsp;제2외국어=사탐 으로 볼수있나요?문과 한
http://media.daum.net/culture/newsview?newsid=20120524003805788
수능 첫 관문 6월 모의 평가!! &nbsp;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주관 수능 모의 평가(이하 ‘6월 모평)’가 다음달 7일 시행된다. &nbsp; 6월 모평은 수능 주관 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주도하는 만큼 수능 출제 방향과 난이도, 수험생 수를 가늠할 수 있으며
&nbsp;안녕하세요 수능 예측 언어 저자 언어외길 입니다.많은 학생들이 '수학은 답이 딱딱 떨어지는데 언어는 이것도 저것도 답인 것 같아 헷갈린다' 이런 말을 하는데이것은 문제 푸는데에 있어서 본인의 주관과 감이 개입되어 있기 때문입니다.제가 하고 싶
티치미에는 강좌를 듣지 않으면 기본적인 질문도 쓰지 못하는군요....한석원 알파테크닉1. 이거 교재 작년 교재 아닌가요? 표지만 똑같은건가 // 혹시 작년 올해 들으시는분들좀 꼭 도와주세요 ㅠㅠ2. 지금 티치미에 올라와있는 알파테크닉 그러니까 2012년 (올해)에 촬영한거
과거로의 회귀
크리스마스때 트리 걸기만 해봐라...
에일리언으로 유명한 리들리 스콧 감독의 2012년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 배트맨과 더불어 올 여름 최대 기대작!
<p style="margin: 5px 0px
공유, 이민정, 수지 ㄷㄷㄷㄷㄷㄷㄷㄷ비주얼폭발 드라마어디서 본 소재다 했는데 톰행크스 작품 리메이크한거네요.<param name="movie" valu
100 96 96 47 45 47 이에요. 국사 근사 사문이구요. 전반적으로 까다롭지 않았나요?
가형쳐봣는데 88점나왓네요 ㅠㅠ
블라인드 처리된 글입니다. 1. 3급 모욕죄 (Horus Code 제5조 4항)
"주체사상에 빠지니 수백만명 굶어죽는 북한 현실 안 보여… 北 무너지기 전엔 주사파들 안 변해" 이정희·김재연의 중간세대인 1996년 고려대 총학생회장 이종철씨의 주사파 고백어떻게 주사파가 됐나? - 신입생때 7일간 겨울합숙… 계룡산서 매일 15시간씩 세뇌주체사상
제가 한의갤에 ㅇㅋ라고 합니다.ㅇㅋ=전야제는 정말로 아닙니다.&nbsp;오르비에도 글을 써야 할 것 같아서 올립니다.저도 지금 좀 당황스러워서 글쓰고 있는데요.</
각국의 실질적 생활조건과 삶의 질을 비교하는 행복지수 측정 결과 호주가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국가로 선정됐으며 한국은 36개 조사대상국중 하위권인 24위에 그쳤다.
고릴라 ㅋㅋ
기상시간:&nbsp;많이 늦어서 3시 40분공부내용: 수리(자이) 49문제 4점짜리 6시간&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문학개념어(언어) 2시간&nbs
92년생 : 7차교육과정93년생 : 7차개정교육과정95년생 : 8차교육과정1. 이렇게 알고있는데 맞나요?2. 각 교육과정에서 바뀐면좀 알려주세요.3. 2013년에 수능치는 95년생부터 8차교육과정이라고 알고있는데 그렇다면 95년생은 중1때부터 중학교것도 8차교육과정으로 쭉 공부한
92년생이 7차교육과정으로 수업하고 93년생이 7차개정교육과정으로 수업하고 95년생이 8차교육과정으로 수업시작하는컷이라고알고있는데요이게 고등학교때부터얘기인가요?제가 공부를 안했어서 수학을 중학교때부터 다시파야되거든요..근데 제가 이번년도말고 내년을 준비할거
5월 24일 기상시간: 5시 20분&nbsp;&nbsp;5월 23일 공부시간: 자습 9시간+ 인강 4시간 15분 자습 미래로 언어 문학 6지문인터넷수능 비문학 8지문나쁜언어 2회독 알텍 적분과통계 넓이 전까지 ex/수발 문제 풀기 (2회독)ebs 수특 외국어 하루 40문제 답지 안보고 해
목동에 학사 아시는분좀 알려주세용ㅠ
집앞에 10분거리에 있는 독서실인데요.아침 9시부터 오후6시까지 일주일 내내요. 그러고 한달에 45만원이래요.한달에 이틀은 휴무구요. 집에서 혼자하면 나태해져서 어떨까하는데.. 오히려 더 방해가 될까요? 해보신 분 궁금합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205231536581&amp;code=950313우연히 대성마이맥 가봤는데<BR
안녕하세요.지방의를 희망하는 현역 고3입니다.제가 내신은 1.8정도 되구요 모의고사는 언어 1~2 수리 1~2 외국어 1 탐구 11 (보통 언어나 수리 두개가 번갈아서 1,2등급이 나와요 ㅜ)인데요.딱히 쌓아논 스펙도 없고 내신도 안좋아서 일단은 성적올린다는 가정하에 정시를 생
잡아야죠
잘나오긴개뿔
작년에 외궈 95점으로 겨우 이등급 맞은 사람입니다.수능특강 현역때도 그랬지만, 어떻게 공부하는거에요??????중요문법사항 찾고, 중심내용 찾고, 어휘 체크하고 그러면 끝인가요?????아니면 수능특강으로 제대로 된 독해훈련을 해야 하는 건가요??아..정말..답답합니다..
고2 이과인데요.&nbsp; 수리인강 추천좀 해주세요 2,3등급입니다 ㅎ &nbsp;지금 한석원t 듣고 있는데 수1은 좀 약한것같아요;; 한석원t 는 무조건 다 들을껀데 다른 수리t들 추천해주실분 있으신가요&gt;??&nbsp; 삽자루t도 좋다고 하던데;; 이과 수리인
아직 장래희망을 정하지 못한 18세 고딩입니다.. 저는 정치인 or 정치와 관련된 일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몇 가지 질문을 해봅니다.<div style="margin: 0px; padding: 0px; text-align: justify; color: rgb(51, 51, 51); line-hei
요즘 야구보고 눈 버리신분들 정화하세여..그리고 탑센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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