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까지 168
모의고사까지 14
종지부를 찍다.2 재수~
글이 속한 태그 : #수기
  • 작성자 원로원
  • 작성일 11-03-23 15:28
  • IMIN 373318
  • 조회수 2,068
http://orbi.kr/0001443944
이글을 내twitter로 보냅니다 이글을 facebook으로 보냅니다 이글을 미투데이로 보냅니다 이글을 다음요즘으로 보냅니다 싸이월드 공감
재수



나는 노량진 대성학원을 다녔다. 그 이유는 집에서 가깝기도 했고



형이 노량진 대성을 강추했다. 형은 재수를 성공했다;;



게다가 선택권이 있는것도 아니라서 노량진 대성 유시험으로 들어가게 되었다





사회탐구과목도 바꾸었다



현역때는 국사 근현 경제 한국지리였는데



학원에서 수업도 다해주고 시너지 효과를 올리기위해



3지리+근현대사를 선택했다.



공부는 2월 개강후부터 했는데 매일 학원에서 10시까지 자습이었는데



주말도 없이 하루도 빠지지 않고 자습을 했다



사실 자습을 하루도 안빠지고 하기는 매우 힘들다



하지만 내성적이 밑바닥이라는걸 누구보다 잘 알기에



일단 책상에 오래 앉아있는게 기본이라고 생각해서



항상 자리를 지키고 있을수 있었다.





교우관계에 대해 말하자면 내 성격이 내성적이라 친구라고는 거의 없었다.



말하는 사람 이라곤 동갑친구 2명 장수생형님 2명 정도



이외에는 친구를 전혀 사귀지 않았다.(심지어 달달이 바뀌는 짝하고도 바뀔때까지 말한마디도 안해본 적도 있다.)



친해지면 아무래도 놀러다니기가 쉽고 혼자일때는 힘들지만 뭉치면 유혹에 빠지기도 쉽기때문이다.



이때 책을 이것저것 많이 봤었는데



특히나 노량진 대성은 부교재를 많이뿌린다 ;;



학원 다니는 수험생이라면 학원교재 이비에스 기타 문제집등등



책이 많을것이다.





성공한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그러겠지만



한권만 여러번 보는걸 강추한다.



그래야 성적이 오른다.



책보는 법은 뒤편에서 이야기 하기로 하고



6월모의고사가 다가왔다



나름 열심히 한다고 했는데



성적은 잘본건 아니지만 내 분수에는 만족할 만큼 나왔었다



언어 4등급 수학 2등급 외국어 3등급 탐구 1/1/2/2



사회탐구에서 처음으로 만점을 맞아봤다(경제지리)



언어외궈가 에러이긴 했지만



작년 수능보다  올라서 음 그래 하면 된다



하고 계속 열심히 달렸다.





무더운 7,8월을 무사히 넘기고



9월이되어 평가원모의가 다가왔다.



9월 모의에선 언어가 유독 물로 나왔다



그래서 9월모의는



언어 2등급 (원점은 95점 이었다) 수리 2등급 외국어 3등급 탐구 1/1/1/3 이었다



믿었던 경제지리를 털려서 실망했다



또한 외국어가 점수가 안올랐다 (3등급 상위 백분위 87~85%)를 계속해서 맴돌았다.



이때부터 외국어 위기감이 들어서



쎄듀의 리딩스킬스를 들었는데



 강의를 들을 시간이안나서 듣다가 그만뒀다



9월엔 사실 중대한 사건이 있었다



사실 남고 출신이어서 여자에 대해 좀 어색하고 약간의 거부감이 있어서



같은 반에 여학생하고는 말을 전혀 섞지 않았었는데



9월달 학원내 모의가 끝나고 잠깐 밥을 먹으러 갔다가



우연찮게 동석을 하게 되었다



지금도 이때 모의 끝나고 자습하지말고 집에 가거나



밥먹으러 안나갔더라면 하는 후회가 있는데



이건 운명이기 때문에 어쩔수 없는 것 같다;;



사실 여자에 대해 전혀 관심이 없었는데



(생긴게 잘생긴것도 아니다.;;키도 루저)





그 자리에서 같이 밥을 먹었던 동갑 여학생이



다음날부터 적극적으로 작업에 들어왔다



사실 나는 이런 경험이 없어서



매몰차게 거절하지 못했고



어쩌다보니 수능끝나고 연인을 약속하는 사이가 되어버렸다.



재수를 하다보면 시련이 닥치는데



그러한 시련에 굴복하지말고 냉정하고 지혜롭게 해결하기 바란다;; 순간의 선택이 향후 몇년을 좌우한다



이때부터 이 처자는 안하던 자습을 하게 되었다



이 처자는 사실 공부를 잘했다. 반에서 줄곧 상위권이었고



공부를 안하는데 잘한다고 해서 천재다 라는 인식이 있었다



나 또한 이때 성적이 안올라서 고민이 많아서



도움이나 받아볼까 하는 생각에 친해지다가



사귀게 된것 같다.



이 여학생은 그 후부터 안하던 야간자습을 시작하고



나중에 왜 안하던 자습을 했냐고 물어보니



너랑 같이 있고싶어서 라고 했다.;;;



하여튼 여자라곤 전혀 생각지도 못했는데



누군가 먼저 다가온게 설레고



그렇게 계속 가까워지다 보니



없었던 감정도 생겨서



그 여햏보면 가슴이 터질것 같았다



그래서 10월~11월은 공부를 좀 밀도 있게 못했다.





대망의 수능



2007학년도 수능은 나에게 있어 정말 운도 많이 따라줬던것 같다



언어는 무난했고



수리는 몇문제가 까다로웠다



17번문제로 기억하는데 ㄱ.ㄴ.ㄷ 합답형인데



그래프와 연관해 최대 최소값을 묻는 문제 였다.



어려워서 찍었다.



이거 말고도 한 3문제 정도 찍었는데(모두 4점짜리)



1개 빼고 모두 맞추는 찍신이 들어



원점 90점을 맞았다



사실 수능직전11월 대성모의에서 수학 30점을 맞는 기염을 토했었기에



수학을 망칠까봐 두려움이 많았다. 하지만 이때는 왠지 찍었는데도 이게 정답이라는 생각으로 찍었다.)



지금생각해보면 참 신기한 경험인데 이후 수능에서 나는 이런경험을 다시는 하지 못했다.



외국어는 결국 큰 점수향상을 하지 못하고 88점을 맞았는데



나중에 나온 백분위는 85%로



또 결국 3등급을 받았다.



사탐은 워낙 좋아해서 3과목은 백분위가 99%였고 한과목만 망쳤다(경제지리)



사실 경제지리 배울땐 재밌는데 정말 수능은 어렵게 나온다.. 참고하시길





언수외 2/2/3 사탐 1113 으로



작년 544/ 1234에 비해 비약적 성장을 이뤄냈다.



이후 승리에 도취해 입시전략따윈 안짜고



 여친이랑 많이 놀러 다니고



대학합격 확정인양 하고 다녔다



작년의 원서 경험으로 나는 원서영역의 신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점수가 오르긴 했지만 선택폭이 사실 넓지만은 안았다.



나는 서울교대와 서성한 하위과를 썼다



사실 눈을 조금 낮췄어야 했는데 대강 점공카페 훑어보니



점수가 조금 남는것 같아서 그냥 질렀다





원서 쓴 후 점공카페 실지원자 표본보니



개 안정지원 러시였다;;;;;;



그 학교 점공카페가 계속 표본을 모으면서 (1차 2차 3차 추정컷을 발표했는었는데



계속 컷이 올라가고



마지막 까보니 개ㅋ폭ㅋ발ㅋ이었다



이때부터 조금씩 불안해졌다



사실 나군 교대는 추합까지 노리고 썼고 가군에 승부수를 본거라 가군은 반드시 합격을 해야했기 때문인데



접수후 나온 컷은 정말 손을 떨리게 만들었다



그래서 결국 논술로 뒤집자는 생각으로 뒤늦게 논술공부를 조금 했다.



대망의 가군 발표날 이날은 서울교대 면접이 있던 날이어서 설교대에 가 있었는데



합격했다고 문자가 안오는 것이었다



집에 전화 해봤더니



예비번호 없이 광ㅋ탈ㅋ 이었다.



순간 머릿속이 복잡했다....



다군도 약간 상향으로 중경외시라인의 낮은 과를 썼는데



이것도 안전한건 아니었기 때문이다.



이후



나군-안드로메다 예비번호



다군-안드로메다 예비번호



2월중순까지 기다렸지만 결국은



3패





....................어흐흐규ㅠㅠㅠㅠㅠㅠㅠㅠ



1년동안 나름 열심히 한다 했는데 결과가 이모양이라니



나는 승복할수 없었고



나의 불운함을 저주했다.



그리고 삼수를 결심하게 되었다.
kanute
0
워 잼있어여 ㅋㅋ

2011/03/30 IMIN: 309652 IP: 123.♡.137.62

Orbisers 명예점수 2,000신쿠
0
진짜 저주스러운 입시현실이네요

2011/04/15 IMIN: 370852 IP: 180.♡.2.38

게시물 전체보기
 [공지] Operatorsicon운영자 2011/07/11
 [공지] Operatorsicon운영자 05/23 10:18
 [공지] Operatorsicon회원관리자 05/17 18:47
 [공지] Operatorsicon운영자 05/11 23:09
1510910 배터진피카츄 05/24 17:31
1510909
#생담반상회  디아3 악몽 꺴... 12
12중대장 05/24 17:18
1510908
#사진관  초딩 vs 대딩 130 attached
죽댓 05/24 17:12
1510907 죽댓 05/24 17:09
1510906
#사진관 #인기글  제시카 디스 150 1 attached
잉여구이냠냠 05/24 17:04
1510905
#독학생 #연고대  상담부탁드려요 38
[SE]lost 05/24 16:42
1510904 라스푸틴 05/24 16:39
1510903 Christian 05/24 16:36
1510902
#독학생  하하 20
명문대가자! 05/24 16:22
1510901
#자유게시판  과 선택 22
옹선마 05/24 16:09
1510900
#생담반상회  아, 짜증나... ㅠㅠ 31 1
무명소졸 05/24 16:01
1510899
#독학생 #모바일  논술실록 언제 나와요?? 17
메이데이닷닷 05/24 15:56
1510898 무명소졸 05/24 15:32
1510897 후니 05/24 14:58
1510896 브리즈번 05/24 14:52
1510895
#독동반상회 #모바일  이거 저만 첨밨나요??????ㄴㅁㅎ 113 1 attached
Orbisers 명예점수 51,076신사고짱 05/24 14:43
1510894
#모바일 #외국어  영어 문법 간단한거 질문! 39 1
좌절 05/24 14:39
1510893
#생담반상회  헐... 지금 멘붕직전.. 162 3
얌전한언니 05/24 14:26
1510892 이그저 05/24 14:09
1510891 Epi-orbisersiconCamille 05/24 14:08
1510890
#독학생 #재수생 #모바일   대성 모의 후기 189
Orbisers 명예점수 6,500발산 05/24 13:41
1510889
#독학생 #제2외국어  문과 제2외국어 질문좀 드릴게요! 48 1
K.K.H 05/24 13:22
1510888
#사진관  조선시대 한글편지 608 1 attached
물리Ⅱ 05/24 13:21
1510887 퓨처플랜 05/24 13:15
1510886 언어외길 05/24 13:00
1510885 한★방 05/24 12:52
1510883
#사진관  디아블로3.jpg 944 6 attached
댓글돌이 05/24 12:19
1510882 죽댓 05/24 11:49
1510881 문짝 05/24 11:41
1510880 문짝 05/24 11:29
1510879
#사진관  빅 예고편 445 1
죽댓 05/24 11:13
1510877
#반수생 #모의고사 #독학생   문과 5월중앙보신분~ 75
Le Blanc 05/24 10:41
1510876 연대한양대 05/24 10:38
1510875
#사진관 #인기글  블라인드 처리된 글입니다. 1281 17
찢어진날개 05/24 10:30
1510874 찢어진날개 05/24 10:11
1510873 Dkzzz88 05/24 09:34
1510872 汚褸悲 05/24 08:53
1510871
#사진관  도심의 동물원 645 attached
죽댓 05/24 08:49
1510870 억만장자 05/24 08:33
1510868
#자유게시판  92년생 93년생 95년생 303 1
이한준 05/24 07:01
1510867 이한준 05/24 06:57
1510866 명문대가자! 05/24 06:08
1510865
#독동반상회  목동에 학사 있나요? 31
dbskdkmlsl 05/24 05:44
1510864 [SE]히요* 05/24 03:11
1510863 프로폴리스 05/24 02:22
1510862 감자보이 05/24 02:12
1510861
#사진관 #인기글  동엽神 1746 5 attached
汚褸悲 05/24 02:08
1510860 후니 05/24 01:44
1510859
#사진관 #인기글  뭐야이거 863 1 attached
후니 05/24 01:36
1510858 물망초12 05/24 01:30
1510856
#사진관  [소리有] 뭐? 뭐야? 658 2
Managersicon마이뉴 05/24 01:21
1510855
#독학생 #수리 #재수생  ...  이과 수리인강추천 206 1
건축학과 05/24 01:18
1510854
#사진관  디아블로3 확장팩! 1121 4
Managersicon마이뉴 05/24 01:06
1510852
#자유게시판  정치외교학과에 대해서 115 1
셜록 05/24 00:50
1510851 꾸몬 05/24 00:39
오르비게시판및회원관리법 (Horus Code)2011년 7월 11일 11시 40분 제정</
 오르비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업계의 통상적인 관례에 따라, 그간 오르비에서는 오르비와 유사한 목적(학습, 입시 관련)으로 운영되는 타 사이트나 커뮤니티에 대한 광고나 홍보, 링크게시를 제한해 왔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제한 조치가 특정 사이트나 커뮤니티에
<span style='color: black; 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8pt; font-weight: bold; language: en-US;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 mso-bidi-font-family: +mn-cs; mso-fareast-theme-font: minor-fareast;
마켓에 한권으로 완성하는 수학 (#한완수) 기하와 벡터 편이 입고되었습니다. 한권으로 완성하는 수학은 수능 시험과 수리 논술 시험 범위 전체를 커버하는 수학 참고서로, 오르비 마켓에서 가장 큰
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학과 :아랍어통번역학과학번 :11나이 :20실명 :정다연성별 :여현 거주지 :서울시 강남구 도곡동과외경력 : 12수능 아랍어 원점수 50점 (한양대 합격), 49점 (성균관대 합격, 한국외대 합격)과외 가능한 장소 :서울,과천, 분당 과외 가능한 과목 :아랍어
악몽 vs. 인생에서 인생을 택하기 위해 디아를 지웠으나어제 쪽지셤 보고 삘받아서 결국 악몽을 선택하고 말았네요..아... 디아가 쓰러지고&nbsp;시계를 보니 새벽6시....기어코 밤을 지새웠단 섬뜩함에 다시 디아를 지웠으나...나의 의지 없음과 씨름하고 있는 것 자체
.
지금 서성한 중 한곳 인문계열에 다니고있는 학생입니다.제가 장수를 해서 간 터라 나이가 좀 있는데요 올해 다른일과 병행하면서 수시만 쳐볼까 생각중입니다.만일 일반선발 조건을 충족시킬 수 있다면 수시라도 써보는것이 괜찮은 선택일까요?도저히 정시를 따로 준비할 시
학생부우수자가 학업우수자로 바뀌면서 9월달 접수가 수능 후 11월 접수로 바꼇더군요더이상 이 전형에서 납치는 없겟군요
오늘하루 전반전은 끝 이제 후반전하러 다시 도서관..! 오늘 처음으로 도서관 12시까지 찍어볼생각입니다 ㅋㅋ다들 열공하세요!!6평성적 무조건 인증하겠습니다. 성적 상관없이.. 그래야 남은 2주 더 열심히 할것 같애서요 ㅋㅋ..
대학 다니다가 반수 하려고 합니다ㅠㅠ법공부를 하고 싶은데, 대한민국에 법학과가 없어져서 어디과를 가야 하나 고민이 많네요ㅠㅠ법학과 대신 경영학과가 문과 최고 메이저과가 되긴 했지만 망설여지네요...공무원 시험 준비하고 싶은데요, 특수직으로요...행정학과나 경영
오늘 제라드 버틀러(300 주인공)가 주연한 영화 머신건 프리쳐 개봉일인데...망할...신촌 메가박스에선 안 하네요. -_-;;하필이면 맨 인 블랙3 개봉일이라,온 극장이 그걸로 도배...&nbsp;근처 아트레온에서도 오후부터 상영하고...완전 짜증...덕분에 예정에도 없던 맨
대충 5월말이라고만 들었는데 언제쯤 나오나요ㅜㅜ
ㅇㅇ가수는 예능 나오고 드라마 나오고 뮤지컬 나오고 영화 나오고...개그맨이 뮤뱅 나가는 게 뭐가 죄송해?? ㅋ
&nbsp;ㅇㅋ
요정도 난이도면그냥 저 과목 공부한 사람들일 경우, 수능 끝나고 심심풀이로 쳐도 붙겠네요 ㄷㄷ
읭?
she leaved early so that (she) could be on time for the meeting 이 문장에서 괄호안의 she가 주절의 주어와 같다는 이유로 생략이 가능한가요?
지금 염두에 두고 있는 대학들 중몇군데 입시요강이 올라와서 찬찬히 보는데그 중 한 군데가 공인영어점수 반영이2011년 3월 이후 시행시험만 반영한다고 함요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참고로 진짜 워너비 두곳은 아직 요강발표 안함 ㅜㅜ)..... 원래 토익 유효기간이 2년이라
그냥 하는거보다 나을지 아니면 굳이 살 필요까지는 없을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평가원 모의때는 학원에 저 스탑워치 가져가서 시계로 써도 되죠?
학교 : 명덕외고 졸/경인교육대학교 재학중학과 : 초등교육과학번 : 11학번나
언어 수리가 외궈 물1 화1 화2 91 100 100 50 46 48 언어..아 어휘문제들만 다틀렸네요. 어휘는어떻게고쳐나가야할지.. 수리는매우쉬웠네요. 한 사십분정도남은듯. 외궈도 쉬웠죠. 20분남은듯. 탐구도 전체적으로 평이한듯. 아 언어.. 여러분들도 어휘문제
사탐 2개 제2외국어 할경우에예를들어 ) 사문 한지 아랍어 중 등급으로 봤을대&nbsp; 131이런식으로 나왔을때입시요강에 탐구영역 2개반영 일때 자동으로 산출점수가 높은 사문과 아랍어가 반영되나요?그니깐 원서쓸때&nbsp;제2외국어=사탐 으로 볼수있나요?문과 한
http://media.daum.net/culture/newsview?newsid=20120524003805788
수능 첫 관문 6월 모의 평가!! &nbsp;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주관 수능 모의 평가(이하 ‘6월 모평)’가 다음달 7일 시행된다. &nbsp; 6월 모평은 수능 주관 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주도하는 만큼 수능 출제 방향과 난이도, 수험생 수를 가늠할 수 있으며
&nbsp;안녕하세요 수능 예측 언어 저자 언어외길 입니다.많은 학생들이 '수학은 답이 딱딱 떨어지는데 언어는 이것도 저것도 답인 것 같아 헷갈린다' 이런 말을 하는데이것은 문제 푸는데에 있어서 본인의 주관과 감이 개입되어 있기 때문입니다.제가 하고 싶
티치미에는 강좌를 듣지 않으면 기본적인 질문도 쓰지 못하는군요....한석원 알파테크닉1. 이거 교재 작년 교재 아닌가요? 표지만 똑같은건가 // 혹시 작년 올해 들으시는분들좀 꼭 도와주세요 ㅠㅠ2. 지금 티치미에 올라와있는 알파테크닉 그러니까 2012년 (올해)에 촬영한거
과거로의 회귀
크리스마스때 트리 걸기만 해봐라...
에일리언으로 유명한 리들리 스콧 감독의 2012년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 배트맨과 더불어 올 여름 최대 기대작!
<p style="margin: 5px 0px
공유, 이민정, 수지 ㄷㄷㄷㄷㄷㄷㄷㄷ비주얼폭발 드라마어디서 본 소재다 했는데 톰행크스 작품 리메이크한거네요.<param name="movie" valu
100 96 96 47 45 47 이에요. 국사 근사 사문이구요. 전반적으로 까다롭지 않았나요?
가형쳐봣는데 88점나왓네요 ㅠㅠ
블라인드 처리된 글입니다. 1. 3급 모욕죄 (Horus Code 제5조 4항)
"주체사상에 빠지니 수백만명 굶어죽는 북한 현실 안 보여… 北 무너지기 전엔 주사파들 안 변해" 이정희·김재연의 중간세대인 1996년 고려대 총학생회장 이종철씨의 주사파 고백어떻게 주사파가 됐나? - 신입생때 7일간 겨울합숙… 계룡산서 매일 15시간씩 세뇌주체사상
제가 한의갤에 ㅇㅋ라고 합니다.ㅇㅋ=전야제는 정말로 아닙니다.&nbsp;오르비에도 글을 써야 할 것 같아서 올립니다.저도 지금 좀 당황스러워서 글쓰고 있는데요.</
각국의 실질적 생활조건과 삶의 질을 비교하는 행복지수 측정 결과 호주가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국가로 선정됐으며 한국은 36개 조사대상국중 하위권인 24위에 그쳤다.
고릴라 ㅋㅋ
기상시간:&nbsp;많이 늦어서 3시 40분공부내용: 수리(자이) 49문제 4점짜리 6시간&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문학개념어(언어) 2시간&nbs
92년생 : 7차교육과정93년생 : 7차개정교육과정95년생 : 8차교육과정1. 이렇게 알고있는데 맞나요?2. 각 교육과정에서 바뀐면좀 알려주세요.3. 2013년에 수능치는 95년생부터 8차교육과정이라고 알고있는데 그렇다면 95년생은 중1때부터 중학교것도 8차교육과정으로 쭉 공부한
92년생이 7차교육과정으로 수업하고 93년생이 7차개정교육과정으로 수업하고 95년생이 8차교육과정으로 수업시작하는컷이라고알고있는데요이게 고등학교때부터얘기인가요?제가 공부를 안했어서 수학을 중학교때부터 다시파야되거든요..근데 제가 이번년도말고 내년을 준비할거
5월 24일 기상시간: 5시 20분&nbsp;&nbsp;5월 23일 공부시간: 자습 9시간+ 인강 4시간 15분 자습 미래로 언어 문학 6지문인터넷수능 비문학 8지문나쁜언어 2회독 알텍 적분과통계 넓이 전까지 ex/수발 문제 풀기 (2회독)ebs 수특 외국어 하루 40문제 답지 안보고 해
목동에 학사 아시는분좀 알려주세용ㅠ
집앞에 10분거리에 있는 독서실인데요.아침 9시부터 오후6시까지 일주일 내내요. 그러고 한달에 45만원이래요.한달에 이틀은 휴무구요. 집에서 혼자하면 나태해져서 어떨까하는데.. 오히려 더 방해가 될까요? 해보신 분 궁금합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205231536581&amp;code=950313우연히 대성마이맥 가봤는데<BR
안녕하세요.지방의를 희망하는 현역 고3입니다.제가 내신은 1.8정도 되구요 모의고사는 언어 1~2 수리 1~2 외국어 1 탐구 11 (보통 언어나 수리 두개가 번갈아서 1,2등급이 나와요 ㅜ)인데요.딱히 쌓아논 스펙도 없고 내신도 안좋아서 일단은 성적올린다는 가정하에 정시를 생
잡아야죠
잘나오긴개뿔
작년에 외궈 95점으로 겨우 이등급 맞은 사람입니다.수능특강 현역때도 그랬지만, 어떻게 공부하는거에요??????중요문법사항 찾고, 중심내용 찾고, 어휘 체크하고 그러면 끝인가요?????아니면 수능특강으로 제대로 된 독해훈련을 해야 하는 건가요??아..정말..답답합니다..
고2 이과인데요.&nbsp; 수리인강 추천좀 해주세요 2,3등급입니다 ㅎ &nbsp;지금 한석원t 듣고 있는데 수1은 좀 약한것같아요;; 한석원t 는 무조건 다 들을껀데 다른 수리t들 추천해주실분 있으신가요&gt;??&nbsp; 삽자루t도 좋다고 하던데;; 이과 수리인
아직 장래희망을 정하지 못한 18세 고딩입니다.. 저는 정치인 or 정치와 관련된 일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몇 가지 질문을 해봅니다.<div style="margin: 0px; padding: 0px; text-align: justify; color: rgb(51, 51, 51); line-hei
요즘 야구보고 눈 버리신분들 정화하세여..그리고 탑센만세!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