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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워진 수능, 무엇이 문제이고, 어떻게 대비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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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Operatorsicon운영자
  • 작성일 11-07-20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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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학기 무렵, 이주호 교과부 장관이 올해 수능을 영역별 만점자가 1%에 이르는 ‘쉬운 수능’으로 출제하겠다는 입장을 공고히 하면서 난이도에 민감한 영향을 받는 상위권 학생들이 동요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현진영, 노이즈, 잼, 이무송 같은 요즘 대학생들은 도저히 모를 가수들이 가요 프로그램 1위를 석권하던 1993년에 처음으로 실시된 대학수학능력시험은, 첫 해에 한해서 두 차례 실시되었기 때문에, 올해 드디어 20번째 시험의 역사를 쓰게 된다. 증권 시장 개장 시각이 늦춰지고, 비행기도 듣기 평가 시간 눈치를 보고 떠야 할 만큼, 온 국민의 관심이 집중되는 시험이기에, 쉬우면 쉬운 대로 어려우면 어려운 대로 문제가 되는 것이 수능 난이도다. 

   사실 20년에 가까운 세월 동안 수능 난이도가 문제되지 않고 부드럽게 넘어간 해가 거의 없었는데 그 중에서도 손꼽히는 것이 2000년(01 수능)과 2007년(08 수능)이다. 둘 모두 수능 시험이 쉽게 출제된 해였는데, 전자의 경우 수능 만점자가 66명에 이르렀고, 결국 그 중 한 명이 정시모집에서도 서울대에 떨어지는 전무후무한 일이 있었다. 후자의 경우 표준점수 폐지 및 등급제 전면 실시로, 수리 영역에서 한 문제만 틀리고 나머지 과목에서 만점을 받았음에도 하위권 의대에 원서를 낼 수 없는 경우와 같은 당혹스러운 사례가 빈출했고 결국 이듬해 표준점수제가 부활했다.

   쉬운 수능은 두 가지 문제를 야기하는데, 하나는 철학적인 면에서의 문제고, 다른 하나는 수학적인 면에서의 문제다. 

   철학적인 면에서의 문제는 시험을 왜 치르는가와 관련된 것이다. 수능 시험의 난이도가 높아지면 상위권 학생들 간의 미묘한 실력차이를 변별할 수 있게 되고, 학생 개개인의 학력을 낱낱이 해부할 수 있는 반면, 수능 난이도의 칼끝이 무뎌지면, 학력보다는 시험 당일의 컨디션과 집중력, 운의 영향을 더 많이 받게 된다. 수능이 쉬웠던 해에는 십중팔구 신문지상에서 ‘실력차가 아니라 실수차’ 같은 헤드라인을 볼 수 있는 것도 그런 이유에서이다. 한편 지나치게 높은 수능 난이도는, 실증된 적은 없지만, 공교육을 고사시키고 사교육 시장을 자극하며, 가계 지출을 증가시킬 것이라는 우려를 유발하는 경향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집권당이나 여당에게는 수능 난이도를 낮추려는 유인이 부여되고, 결국 장관이 만점자 1% 운운하게 되는 것이다.

   수학적인 면에서의 문제는 표준점수 제도와 관련된 것인데, 2004년(05학년도) 이후의 수능 시험부터 탐구 영역에서 동일 계열 내의 모든 학생이 공통으로 응시하는 시험 문항이 사라지면서, 서로 다른 시험에 응시하는 학생들 간의 실력을 비교하기 위해 원점수가 사라지고 표준점수가 전면으로 대두되면서 생긴 문제이다. 표준점수 제도는 이론적으로 학생들의 시험 점수 분포가 정규분포에 가까울수록 왜곡이 적어지고, 정상적인 기능을 할 수 있게 되는데, 그러려면 시험 문제들의 난이도 분포가 고르게 되어야 한다. 이를테면, 전체 문제의 1/5는 아주 어렵게, 1/5는 다소 어렵게, 1/5는 중간 난이도로, 1/5는 다소 쉽게, 1/5는 아주 쉽게 출제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만약 시험 문제가 일방적으로 쉽게 출제되면 1~2등급에서, 일방적으로 어렵게 출제되면 8~9등급에서 여러 문제가 발생하는데, 실제 상황에서는 8등급 학생과 9등급 학생을 변별하는 것보다 1등급 학생과 2등급 학생을 변별하는 것이 훨씬 중요한 의미를 지니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어려운 수능보다는 쉬운 수능이 문제가 된다. 

   그런 문제의 가장 극단적인 사례는 2005학년도 수능 탐구 영역에서의 윤리 과목이나 2001학년도 수능 제2외국어 영역에서의 독일어 과목이다. 전자의 경우 만점자가 17.4%에 이르러서, 만점을 받고도 백분위가 92%가 나오고, 2점짜리 한 문제를 틀리면 3등급을 받게 되었다. 후자의 경우에는, 만점자가 무려 절반에 이르렀는데, 당시 등급제가 실시되지 않았기에 망정이지, 만약 요즘 같았으면 1점짜리 한 문제를 틀리고 5등급 성적표를 받았을 것이다. 이렇게 되면 상위권 학생들은 다른 영역 시험을 아무리 잘 봐도 쉽게 출제된 과목에서의 실수 한 문제로 목표 대학에 원서를 넣지 못하는 일이 벌어지게 된다.
현명한 독자는 쉬운 수능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에 대한 해답을 위와 같은 불우한 사례로부터 이미 추론했을 것이다. 즉, 쉽게 출제된 과목에서는 절대 실수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역사적으로 수능 출제 위원들이 작심하고 시험 난이도를 어떤 방향으로 조정하겠다고 하면, 시험의 변동성이 대단히 커지는 경향이 있었다. 앞서 언급했던, 만점자가 66명에 이르렀던 01 수능에서도 출제 위원들이 ‘작년보다 조금 더 쉽게 출제한다’는 입장을 공연히 밝혔었고, 이렇게 쉬운 난이도가 사회문제로 불거지자 이듬해 출제 위원들은 ‘작년보다는 변별성을 갖출 수 있게 시험 난이도를 다소 조정하겠다’고서는 400점 만점 시험에서 평균 67점을 떨어트려 수험생들을 공포로 몰아넣었다. 따라서 이미 천명된 ‘쉬운 수능’에서도 화룡점정 격이 되는 정말 쉽게 출제된 과목에서는 만점자가 10%를 넘어서는 일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이런 과목에서는 만점을 받아도 백분위 점수가 나쁘게 나오기 때문에, 그 과목을 선택한 것 자체가 원죄가 되어 명문대 최상위 학과 지원에 제약을 받을 수도 있지만, 그건 수험생의 힘으로는 어떻게 할 수 없는 문제다. 다만 수험생들이 할 수 있는 것은 그런 과목에서 실수를 하지 않는 것이다. 쉬운 과목에서 2점 짜리 한 문제만 틀리더라도 명문대에서 반영하는 대학 자체의 변환표준점수가 그 과목에서 급감하게 되어 언어, 수리, 외국어 같은 주요 과목에서 3~4점 짜리 문제를 틀린 것보다 큰 타격을 줄 수도 있다. 특히 시험 난이도가 낮아지면 명문대 지원자들은 반영 과목에서 거의 만점에 가까운 점수를 받기 때문에, 명문대를 고집하는 수험생들은 그런 실수 하나 때문에 재수, 삼수로 직행하는 비극도 겪는다.

   쉬운 수능에서 실수하지 않기 위해 세 가지 정도 대비를 할 수 있다. 

   첫째는 수능 시험이 2~3주 내로 임박하면 매일 전과목 모의고사의 0.5회 분량 정도를 풀면서 자신있는 과목에 대한 감도 유지시키는 것이다. 특히 상위권 수험생들은 1~2과목을 제외하면 대부분의 과목에서 만점에 가까운 성적을 받는 경우가 많아, 수능 시험이 가까워져도 실점을 하는 소수의 과목에 집중하고, 특히 외국어나 수리 영역과 같이 흔히 고득점을 받는 과목을 등한시하는 경우가 흔한데, 감을 잃은 상태에서 실제 수능 문제를 접하면 시간 관리에 실패하거나, 4/9를 2/3으로 약분하는 것과 같은 어이없는 실수를 저지를 수 있다.

   둘째는 같은 문제를 다양하게 풀어보는 연습을 하는 것이다. 시험 난이도가 쉬워지면 시험 문제를 다 풀고도 1/3 이상의 시간이 남는 경우가 흔해진다. 수리나 과학탐구 같이, 한 문제를 다양한 방식으로 풀거나 답에서부터 문제로 거꾸로 풀어나갈 수 있는 영역이나 과목들은 다른 방식으로 문제를 풀어 값을 산출하고, 기존의 결과와 교차 검증함으로써 우연히 발생한 실수들을 잡아낼 수 있다. 학생들은 흔히 ‘다 아는 문제인데 실수로 틀렸다’고 말하는데, 어떤 시험에서도 만점을 받는 일부 학생들은 그러한 실수까지 잡아낼 수 있는 메커니즘을 스스로 갖추고 있는 경우가 많다. 그러는 데에도 시간과 노력이 듦은 물론이다.

   셋째는 성격이나 공부 습관 자체를 어느 정도 바꾸는 것이다. 흔히 성격이 급하다고 하는 학생들이나, 외향적이고 적극적인 성격의 학생들 중 일부는 덜렁대거나 서둘러서 실수를 하는 경우가 많다. 이런 학생들은 명상이나 요가를 하거나, 일부 차분한 종교 행사 같은 것들이 도움이 된다. 반대로 너무 소심한 학생들은 쉬운 문제들 중에 어렵게 느껴지는 문제가 섞여있을 때 그 난이도 차이가 크게 느껴져서 갑자기 당황하고 시간 관리에 실패한다. 예기치 못한 상황에서 아드레날린이 솟구치고 가슴이 두근거릴 때 다시 평온을 찾을 수 있는 자신만의 방법을 준비해 두어야 한다. 시험 때마다 기능성 설사를 앓거나, 발한증, 심계항진 등을 겪는 학생들은 미리 내과 혹은 정신과 의사와 상담하고, 필요하다면 수능 시험이 약제를 투여하는 첫 번째 경험이 되지 않게 해두는 것이 좋다. 공부를 할 때 가사가 있는 음악을 듣는 학생들도 많은데, 시험을 2~3개월 앞두고서는 음악을 들으며 공부하는 습관을 중단하는 편이 득이 더 많을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최근에 들은 신곡의 가사가 수능 시험 내내 귓가에서 울리는 느낌을 받게 되어, 집중력이 떨어지고 결국 쉬운 문제에서 실수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수능 역사상 가장 쉬운 난이도로 출제되었던 01 수능이 끝난 후, 390점대 고득점 학생들이 자구책을 찾기 위해 개설된 사이트가 오르비스 옵티무스인 만큼, 오르비와 쉬운 수능은 악연으로 끈끈하게 뭉쳐진 뗄레야 뗄 수 없는 사이다. 수능 시험의 영향력이 떨어지고, 객관성이 부족한 전형 요소들의 비중이 늘어난 것이 최근 10년 동안 대학 입시가 변해온 방향이다. 그 기저에는 점수 1~2점 차이로 누구는 합격하고 누구는 불합격하는 것이 잘못된 일이라는 주장이 있다. 
1점이 아니라, 0.001점 차이로 누구는 합격하고 누구는 불합격하더라도 그 점수 차이가 계산된 방법과 과정이 투명하고 공정하다면 문제가 없고, 결국 피험자를 설득시킬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수점이 그렇게 보기 싫다면, 전형 총점에 10이나 100을 곱하면 그만이다. 오히려, 의학전문대학원 전환 후 특차 입학이나, 일부 수시 모집 전형과 같이, 1~2점 차이를 산출하지 않았기 때문에 공정성이 훼손되고, 비리가 양산된 사례가 그간 얼마나 많았는가?

   수능 시험은 대한민국의 모든 수험생들이 동일한 시간에 동일한 문제로, 거의 동일한 환경에서 시험을 치르며 학력을 경쟁하는 유일한 시험이며, 그런 점에서 가장 공정한 전형 요소이다. 학습 환경의 평등이 구현되지 않은 상태에서 수능 성적만으로 모든 학생들을 선발하는 것이 불공정한 면이 있다면, 취약계층을 우대하는 보조적인 전형 방식에 정원의 일부를 할당하여 보완하거나, 열악한 학습 환경을 개선하는 데 복지예산을 투입함으로써 취약계층의 학력 자체를 높이는 방향으로 대책이 마련되는 것이 옳다.

   2000년에는 90%의 수험생들을 수능 성적으로 뽑았다. 강산이 한 번 변하고 나니 20%의 수험생들만 수능 성적으로 대학에 입학한다. 입학사정관제니 쉬운 수능이니 허울 좋은 말을 하지만 그  과실을 어떤 계층이나 집단이 얻는지 주의 깊게 지켜보라. 우리는 공정하지 않은 것을 극도로 싫어하기 때문에 수능 시험을 앞두고 행운을 빈다거나 대박을 기원한다는 말도 하지 않는다. 운이라는 건 공정한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올해 쉬운 수능에서, 모든 수험생이 자신의 학력만큼만의 결과를 얻게 되는, 정말 ‘운 좋은 일’이 일어날 수 있기를 기원할 수밖에 없는 현실이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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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칼럼은 '웹진 오르비' 1호에서 발췌된 오르비 전 대표 운영자 이광복님의 글입니다.


에휴.. 진짜 어떻게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아니라 수학능력시험특기자전형으로 바꿔야할듯...

2011/07/20 IMIN: 370557

힘드네 ,,

2011/11/02 IMIN: 315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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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100수리나92외국어93국사50근사50법사50외국어ebs만보다가 생소한지문접하니 멘붕..
상상도못할점수받앗네요 ㅜㅜ멘붕
ㅠㅜ
잠깐쉬면서도 맘편하게 쉬지도못하는 입시생들이란.. 걍 오늘 놔버리고싶지만 꾸역꾸역 참는중
[학습법관련도서] 'EBS공부법' 참여/ '공부역전공부법' 참여작년 12년도 수리나형이 쉬운편었습니다. 하지만 성적은 어땟나요? 만족하십니까?분명 쉬웠는데 성적이 생각만큼 나오지 않았다면 그건 탄탄하지 못한 기본때문에 이어지는 실수라고 생각됩니다
학교 : 카이스트학과 : 기계공학과학번 : 2학년나이 : 만 20세실명 : 이동규성별 : 남현 거주지 : 강남구과외 경력 : 작년 4월 중순즈음부터 지금까지 학원을 전혀 다니지 않는 중3(현재 고1)학생을 상대로 수학 상/하 한 바퀴 돌고 복습하는 과정에 있고요. 이외에도 작년 여
여기저기서 만나네요 ㅎㅎ 좀 싸그리 쓸어버렸으면... 인터넷이라고 싸지르면 다인줄 아나.. 에휴...
5/20 일총:7시간순수:7시간인강:0시간5/21 월총:5시간순수:2시간인강:3시간5/22 화총:10시간순수:9시간인강:1시간5/23 수총:6시간순수:0시간인강:6시간
학교 : 서울대학교<p class="바탕글" style="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Dotum, 돋움, Verdana; font-size:
제가 체력이 매우없고 마른체질인데요한 1년넘게 운동도 안하고 체조도안하고 그래서 맨날 피곤하고 잠도 12시간씩자고 ㅋㅋㅋㅋ 나중에 군대가서도 힘들꺼같아서 운동하기로하고 찾아봤는데운좋게 근처에 주민을위한 헬스장이있더라고요 5만원에 3개월이라해서 끊었는데하루
1. 뻔한 설명을 하는 틀에 박힌 수업이 아닙니다. 쏙쏙 머리에 들어 옵니다. 일등부터 꼴찌까지 머리가 저절로 끄덕여지는 100% 이해 위주의 수업 입니다. 2. 강남에서는 웬만한 실력가지고 영어강사 못하죠. <strong
학교 :연세대학교 신촌 학과 :UIC생명공학 학번 :09학번 나이 :24 실명 :김현 성별 :남 현 거주지 : 서울 서초구 방배본동 과외 경력 : 5년 과외 가능한 장소 : 서울 전지역 과외 가능한 과목 :&nbsp;수능영어, 수능과학, 수능 언어, AP (Chem, Physics,&nbsp
아시는것좀 다가르쳐 주실 수 있나요.강북메가.
고등학교 1학년때부터 현역 수능까지 계속 언어 1컷 뜨다가 가끔 2뜨고 가끔 99퍼 뜨고 하는데요. 절대적인 100퍼의 경지에 올라가려면 실수를 줄여야하자나요. 효과적인 방법 없을까요? 문제만 드립다 푸는거 별로 효율적이지 않은거 같아서요... 친구는 추경문 비문학 들어
언어에 대해서 따로 공부를 안하거나 수리 외국어에 비해 체계적으로 공부하지 않는 학생이 많은데상위권 대학 진학 목표를 한다면 언수외 모두 1등급을 받아야 원하는 대학에 진학할 수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정시)특히 수,외,탐은 과목 성격상 노력에 비례하는데 언어는 제
학교 : 고려대학교학과 : 국제어문학번 : 12나이 : 20실명 : 김수완성별 : 남현 거주지 : 동대문구 이문동과외 경력 : 1년 반과외 가능한 장소 : 학생집,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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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량진에 있는 한 독서실에서 생활 스터디원 3명이서 시간재서 풀었고간단한 검토 1번포함한 소요시간 75분정도100점 맞았으니.. 문제에 시험에 대해 한마디 할 수 있는 자격은 있는거 같아서;;결론은 문제가 쓰레기임;;;구닥다리 문제들 갔다놨고.. 괜찮은 문제가 될수 있었
여자친구가 재수중인데 항상 도서관에 있고 하는걸 갑갑해하네요.저도 재수를 거쳐서 대학을 왔는데 저는 헬스같은거 안하고 계속 책상앞에서만 붙어있곤 했거든요. 근근히 줄넘기나 그런건 하구요.하지만 여친은 무릎 연골이 유전적으로 거의 없는 편이여서 무릎에 무리가 가
올해 고등학교 입학한 고1입니다.내신 점수 내는 걸 전혀&nbsp;몰라서 여쭤봅니다.예를 들어 전과목에서 1%인 학생과 전과목에서 3.99% 인 학생이 있다고 하면, &nbsp;두 학생의 내신을&nbsp;합산한 것은&nbsp;똑같이 1.0 등급이 되는 것가요.친절한 답변
인강듣다가 새롭게 알게됫네여 &nbsp; 함석이 아연도금하는게 반응성 큰금속이라서 보호되는게 아니라 탄산아연막을 형성하기 때문이라는 거..
수능까지 169일 남은 시점에서&nbsp;한심하게 보실 수 있겠지만ㅠㅠㅠ&nbsp;이제서야 반수 결심을 해보려고하는데요저랑 과가 너무 안맞는 것 같아요ㅠㅠㅠㅠㅠ수시로 그냥 상경쪽 찔러서 넣었는데흥미도 없고 적성도 아니고 너무 답답하네요ㅠㅠ그래서 반수를 오늘
문학편이나 쓰기편은 언제쯤 나올 예정인가요?
&nbsp; &nbsp; &nbsp; ★ [영어전문과외] 서울&nbsp; / 경력 13년/ 원어민발음/ 수능영어.토익(Toeic).텝스(Teps).IBT 토플 /영문법.구문독해.리딩/ 1등급.고득점을 위한 최고의 강의 &nbsp; <p align="center"
이제 그날 일어나서 그날 기상시간이랑 그 전날 공부시간그리고 공부량 적을건데많은 충고 부탁드려요
의대랑 점수대 안겹치는과는 어느과가있나요?? 그러니까 서울대는갈수 있는데 지방의대는못가는과가 어디서부터인가요?
 오르비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업계의 통상적인 관례에 따라, 그간 오르비에서는 오르비와 유사한 목적(학습, 입시 관련)으로 운영되는 타 사이트나 커뮤니티에 대한 광고나 홍보, 링크게시를 제한해 왔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제한 조치가 특정 사이트나 커뮤니티에
아버지께서 국가유공자신데요 혹 국가유공자자녀 전형에 대해서&nbsp;알 고 계신분이 있으면 도움 부탁합니다.
곧(?) 전역하는 N수생이고 목표는 내년 수능입니다.&nbsp;7차세대라 개정이후 시험본 적은 없지만 수학 엄청 못합니다.지금 교과서로 기본기 쌓으면서 시간 남는대로 익힘책에 적용연습하고 있습니다.수1 과정은 끝낸 상태이고 미통기는 이번 주 내로 끝납니다.혼자서 꾸
이번에 7차 절판된거 구했는데 예전에 보라색 교과서에 비해서 크기도 준거같고 두께도 되게 얇아졌네요..이거 뭐 너무 다이나믹하게 변하다 보니 제대로 산건가 걱정이 될 정도네요요즘 보시는 교과서가 얇은거 맞나요
조금씩 매우 천천히 딱~~한번(1일째 공부한것을 10째까지 누적복습하면서) 1회독VS많은 양 빨리 빨리 여러번 10회독당신의 선택은?
5월 23일 기상시간: 5시 10분&nbsp;&nbsp;&nbsp;5월 22일 공부시간: 자습 9시간+ 인강 2시간 15분 내일부터는 공부한것도 올릴게요!!
현인원 9명(문과5+이과4) 총인원 10명입니다.&nbsp;지난주 결원 한명 보충했는데 이번주에도 그동안 학원과 병행하셨던 분이 학원 자습실에서 공부하기로 하면서 다시 한자리가 생겼네요 &nbsp;1타임 07~122타임 13:30~17:003타임 18:30~22:00&nbsp;2월부터 공
학교 : 고려대학교학과 : 국제학부<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9px
수행평가때문에 며칠간 잠이 너무너무너무 부족해서 말이 횡설수설한 점 이해해주시구요ㅠㅠ꼭 읽고 조언좀 부탁드립니다..^^저는 현역이구요교대나 치대 쪽을 생각하고 있습니다수리 가형으로 80점대 중반 정도 나오구요..ㅠㅠ그런데 제가 문제는 많이 푸는데 오답을 하나도
파일 안에 메일 주소를 넣었으니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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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점을 맞긴했는데 이거 난이도가 어느정도인가요?? 수능때나온다면 1등급컷 96정도 되나요?
사정이 있어서 공부를 못하고 있다가 다음주나 되야 시작이 가능할거 같습니다..수능본지 1년 반 정도가 되었고 당시 성적은 문과로 백분위 85, 78, 89, 96 / 96 이었습니다. 당시엔 불수능이었는데 지금은 물수능이라 또 모르겠네요..목표 백분위는 93 / 90 / 96 / 100 인데
안녕하세요. 저는 얼마전에 제대하고 &nbsp;독서실다니면서 공부하고있는 23살 청년입니다.<div style="margin: 0px; padding: 0px; color: rgb(51, 51, 51); font-family: Dotum, 돋움, Verdana; line-height: 21px; tex
안녕하세요. 저는 얼마전에 제대하고 &nbsp;독서실다니면서 공부하고있는 23살 청년입니다.군대가기전에 재수를 하긴했는데 워낙 공부에 뜻이없었고 1년놀다 군대라도 가야지 하고 대학을 안가고 바로 군대를 갔습니다.&nbsp;2년의 군생활 나름 많은걸 보고 배웠지
제목을좀자극적이게썻네요 ;ㅠ 고2때까진 그냥공무원아니면법조인이 꿈이엇는데 요즘들어 확고해진게 우리나라교육을다시 바로잡고자하는것입니다 교육쪽에원래관심이잇엇고 목표도 연대교육학과엿습니다ㅈ지금도그렇구요 교육부 고위직까지가려면 교육학부를
제가 고 2인데 해야할 것이 산더미 입니다...그래서 어쩔 수 없이 밤을 새야할텐데, 이참에 잠을 줄이고그 시간에 공부를 하려고 합니다그래서... 하루 3시간만 자고 학교생활 한다는것이 가능할까요?그리고 카페인중독(캔커피 하루 3~4개), 쪽잠(15~30분), 운동(약 30분)하는
메이저의대를 정시로 가신 분들은 아예 수능 때 그점수받는걸&nbsp;목표로 입시를 준비하신 분들인가요??솔직히 그정도 점수나오실 분들이면 내신도 뛰어나 수시대비도 많이하셧을테고 평소 모의점수가 잘나왔어도수능때 그점수 나온다는 보장이 없어 정시로 가겠다는 마
요즘&nbsp;우파 고정닉들 요즘 건수 잡아서 신났네요 (통진당건)더불어 총학이 PD쪽인데 같이 까이네요ㅎㅎ 안습..(아 작년 선거에 PD, NL 그리고 비운동권이 후보로 나왔는데,&nbsp;PD쪽이 비권을 아슬아슬하게 제치고 당선)축제 연옌 하나도 안부르고 좌파 인디밴
엄마,&nbsp;이모랑그리고 공익할때 같은 사무실에 있던 어머니뻘 되시는 공무원분...... 이 전화주셨네요하지만 복학생 아싸 따위가.. 축제 현장 근처에서 놀고 있을리가.... 슬퍼할게 아닌데 음맨날 지나다니는 곳을 뉴스 영상으로 보니까 뭔가 이상해..
저는 작년에 수능으로 의치대(인서울은 아님)에 합격한 한 사람인데요.. 요즘 드는 생각이 의전,치전만 아니었어도 서울쪽 갈수있었을것 같은데 이런 생각이 들고 , 이런 생각이 계속되다보니의전충 ,치전충 이란 단어를 왜 다른사람이 사용하는지 공감도 되더라고요..이제 점
학년 :&nbsp;&nbsp; 93년생 20살 재수생계열 :&nbsp; 이과&nbsp; (수능영어 수업 필요)성별 :&nbsp;남자현 거주지 : 대구 수성구에서 집이 있고&nbsp; 여기서 재수학원을 다니고 있습니다.학교 유형 :재수생이고 일반 인문계고등학교 졸업했습
제가 초등학교4학년부터 아예 수업자체를 그냥 듣기싫다고해야되나?그래서 안 들었는데요.맘 잡고 공부하려는데수학의경우 고등수학 -&gt; 수1 이렇게 가잖아요외국어도 단어와 문법을 배워서 영어를 한국어처럼 읽을수 있는 능력을 만드는것(?)이고요. (아니라면 죄송;;
오늘 6시간 50분 누적 14시간 48분
학교 : 서울대학교학과 : 바이오시스템공학과, 수리과학 복수전공학번 : 08나이 : 24실명 : 김민경성별 : 여현 거주지 : 도곡동과외 경력 : 재수생 수학 2명, 특목고 입시준비 한명, 초등 경시과외 2명, 고등학생 내신 과외 한명과외 가능한 장소 : 서울 강남과외 가능한 과목
머릿속에서 계속 노래가사가 떠오르는데 어떡하죠...문제풀다보다가 집중한번 흐뜨러지면 노래멜로디가 머릿속에 맴돌아서 집중이 안되요;;그러다가 한번 꼬집거나 떄려서 집중하다보면 또 집중되고 그러네요;;이런 문제 해결하신분 없으신가요;;
여러 공부잘하는 분들&nbsp;의견 초심으로 한번 듣고싶습니다.어떤 문제를 어떤식으로&nbsp;하는 것이 좋을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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