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까지 169
모의고사까지 15
2012 수능 D-90, 등급별 막판 수리영역 대비법
글이 속한 태그 : #학습 #수리 #EBS #칼럼
  • 작성자 준교쌤
  • 작성일 11-08-09 11:44
  • IMIN 293822
  • 조회수 2,441
http://orbi.kr/0001565042
이글을 내twitter로 보냅니다 이글을 facebook으로 보냅니다 이글을 미투데이로 보냅니다 이글을 다음요즘으로 보냅니다 싸이월드 공감

안녕하세요?

이제 2012 수능도 90여일을 남겨두었고, 가깝게는 9월 모의고사가 한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동안 수시 원서를 쓰느라 정신없으셨을 테지만 이제 정신을 차리고 보니 한줌밖에 남지 않은 시간에

적잖이 당황하고 계실 듯 합니다. 그래서인지 저에게도 요즘 막판 수리영역 공부법에 대해서 게시판이나

쪽지로 물어보는 분들이 부쩍 많아지셨네요. 상담 내용을 바탕으로 여러분들께서 궁금해하실 것 같은

내용만 뽑아서 한번 게시판에 올려봅니다.

 

 

1. 1~2등급

 

어찌보면 이번 쉬운 수능의 피해를 가장 많이 보실 듯한 등급대입니다. 특히 의대나 서울대 등을 목표로

하는 최상위권 학생들은 수리영역이 쉽게 출제됨으로써 상대적으로 많이 불리해지겠지요.. 하지만 그렇다고

너무 억울해하지 마시고 일단 시험 난이도가 어떻게 나오든 수능 시험은 상대평가이므로 최선을 다해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이 결국 승리한다는 단순한 진리를 항상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사실 EBS 연계 출제는 수험생들 입장에서는 전혀 도움이 안 되는 정치적인 쇼에 불과하지만 아무래도 이 정권이

끝날 때까지는 이러한 어이없는 상황이 계속 반복될 듯 합니다. 하지만 수리영역 최상위권 학생들은 EBS 연계

출제라는 말은 단순히 시험이 쉽게 출제된다고 생각하시면 되고, 난이도가 아무리 쉽더라도 실제 수능에서는

2~3개 정도의 킬러 문제가 출제되므로 이 문제들을 다 맞아서 수리영역 만점을 찍고 다른 영역들까지 고르게

좋은 점수를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최상위권 학생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은 시험이 쉽게 출제된다고 하여 한문제라도 틀릴까봐 너무 긴장하고

시험을 보면 오히려 실제 시험장에서 실수하는 경우가 생길 수 있으므로 시험지에 그동안의 실력을 쏟아낸다는

느낌으로 차분하게, 그리고 마음편하게 보시면 됩니다. (어차피 시험이 쉬우면 최상위권 학생들은 다 맞으면 되는

겁니다. 그러니 시험볼 때 긴장하지 마시고 편하게 보도록 하세요..)

 

그리고 이 성적대의 학생이라면 이미 기출문제나 EBS는 모두 상당히 많이 반복하여 보았을 것이므로 구체적인 공부법

조언은 패스합니다. 다만 남은 기간에는 기출과 EBS를 병행하시면서 교육청 기출문제나 아니면 사설 모의고사 등의

문제지로 90분 동안 시간 재는 연습을 해보시는 것도 실전에서는 큰 도움이 됩니다. 참고로 기출과 EBS의 비중은

반반입니다.

 

 

2. 3~4등급

 

가장 질문이 많이 들어오는 등급대입니다. 점수는 올려야 하는데 잘 오르지 않고, 다 아는 것 같으나 막상 뚜껑을

열어보면 여기저기 구멍들이 보입니다. 수능때까지는 어떻게든 2등급 이상을 찍고 싶은데 남은 시간은 얼마 없고

무슨 책을 봐야 되는지도 모르겠고 우왕좌왕하게 됩니다. 인강을 들을까 아니면 개념을 공부할까, 기출을 볼까

아니면 EBS를 볼까 할 일은 많고 불안한데 정작 공부는 손에 잡히지 않는 "햄릿" 같은 상황에 처해 있는 학생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질문도 많이 들어오나 봅니다.)

 

우선 가장 많이 들어오는 질문의 종류가 개념을 다시 쭉 봐야 하는가(또는 개념 인강을 들어야 하는가) 하는 것인데,

실제 지금 타이밍에 개념만 보는 것은 자살행위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개념에 구멍이 숭숭 뚫려있는데 안 볼수도

없지요.. 정답은 "기출문제와 동시에 개념을 정리하라" 입니다. 좀더 구체적인 방법을 말씀드리자면 기출문제집과

함께 개념서를 펴놓고 기출문제를 풀다 부족한 부분이 보이면 즉석에서 바로 개념서를 펴고 개념설명을 읽어본 뒤

예제 문제를 풀어보는 족집게(Pin-point)식 개념 정리를 하시면 됩니다. 이 방법을 쓰시면 기출문제와 개념정리를

한꺼번에 할 수 있어서 시간을 절약할 수 있고, 오히려 개념만 따로 공부하는 것보다 훨씬 개념이 머릿속에 잘 이해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노릴 수 있습니다. (참고로 저의 지론은 개념 따로 문제 따로가 아니라 언제나 개념과 문제 풀이가

한큐에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또한 이 등급대의 학생들의 경우에는 EBS보다 기출문제가 더 중요한데, 아무리 EBS 연계가 된다고 할지라도 어차피

EBS 교재에 있는 문제 모두를 달달 외울 수는 없을 뿐더러 EBS 연계로 결국 시험이 쉬워지면 철저한 기출분석을 통해

탄탄한 실력을 키운 학생이 만점을 맞을 수밖에 없는 구조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실제 수능 시험에 나오는 킬러 문제

(EBS연계와 관계가 없는 고난이도의 4점 문제)는 철저한 기출 분석과 반복을 통해 수능 스타일의 문제에 대한 감을

기른 사람만이 풀어낼 수 있기 때문에 기출분석이 EBS보다 훨씬 중요합니다.

 

구체적인 공부방법으로 들어가면 메인은 기출문제집으로, 그리고 틈틈이 EBS교재 문제를 풀어보는 식으로 공부하시면

됩니다. (EBS를 풀 때에도 연계에 너무 신경쓰지 마시고 그냥 시중문제집 푸는 것처럼 슬슬 풀어보시되 오답 체크만

확실히 하세요.. 절대 문제를 외우려고 하지는 마시고 그대신 오답만 확실하게 체크해두시면 됩니다.) 기출문제와 EBS의

비중은 7:3 정도가 적당합니다. (수능 시험 전날까지 기출문제집 반복해서 풀면서 틈틈이 EBS교재 풀어보는 식)

 

그리고 추천 기출문제집으로는 자이스토리, 미래로, 백인대장 기출문제집 등이 있고 기출분석서로는 제가 집필한

수능 수학의 지름길(수학길)을 참고하시면 도움이 됩니다. (자이스토리는 문제수가 너무 많으므로 수능 6 9 평가원만

반복해서 풀어보는 방식으로, 수능 수학의 지름길은 처음에 해설 부분을 가리고 문제를 푼 후 확인하는 식으로 공부하시면

됩니다.)

 

사실 이 3~4등급 정도의 학생들은 남은 90일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실제 수능 점수가 확 달라질 수 있고, EBS

연계라든지 쉬운 수능 등으로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올해 수능 시험에서 가장 혼란을 느끼고 우왕좌왕할 수 있기 때문에

남은 기간 동안의 공부 방법에 대해서 이렇게 길게 써 보았습니다.

 

 

3. 5등급 이하

 

기초가 부족하고 개념도 제대로 잡혀있지 않아서 4점짜리 문제는 손도 못대는 상태인, 상당히 속이 타들어가는

등급대입니다. 그리고 시간이 얼마 안 남은 현재 상황에서 자칫 재수를 생각할 수도 있는 상황인데 이런 학생들에게

꼭 해주고 싶은 말은 아직 시간이 충분히 있고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는 가능성도 남아있다는 것입니다. (특히

이번 수능은 쉬울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것은 여러분들에게는 기회입니다.)

 

사실 제가 수리영역 기출분석서인 수능 수학의 지름길을 쓰게 된 계기도 이렇게 4점 짜리 문제에는 손도 못대는

수포자들을 위해서였는데, 이런 학생들의 경우에는 모르는 문제 가지고 끙끙대고 시간만 낭비하는 것보다는 문제와

해설을 차분히 읽어보면서 수능 문제에 대한 접근법을 익히는 것이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수학은 무조건 혼자서

끙끙대면서 문제를 풀어야한다는 고정관념을 버리세요.. 기초가 없는 상태에서 그러는 것은 시간 낭비일 뿐입니다.)

 

그리고 이 등급 학생들은 과감하게 EBS는 버리셔도 됩니다. 이미 책상 수북히 EBS 교재들이 쌓여있을 테지만 그중

수리영역 EBS 교재들은 한쪽으로 치우시고, 그 자리에 기출문제집과 개념서만 갖다 놓으세요.. 여러분에게는 EBS

교재를 달달 외우는 것보다는 기출문제를 제대로 풀어보고 분석하면서 수능 시험 전까지 몇 번이고 돌리는 것이 훨씬

영양가있고 도움이 되는 일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해야만이 실제 수능 시험에서 점수를 낼 수 있구요..

 

구체적인 공부방법은 3~4 등급과 동일합니다. 하지만 아직 4점짜리 문제를 풀기는 힘들기 때문에 기출문제집을

바로 들어가기 전에 기출분석서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기출분석서인 수능 수학의 지름길(수학길)을 펴고

직접 문제를 풀려고 하지 말고 문제와 해설을 그냥 술술 읽으면서 2~3회 정도 정독합니다. 그리고 옆에 개념서

(개념원리 또는 교과서 등)를 펴놓고 개념이 부족한 부분들을 그때그때 정리해줍니다. 이렇게 문제와 해설을 반복해서

읽어보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기출분석이 되고 또 수능 문제에 대한 접근법을 터득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몇 번

반복하다 보면 이후에는 4점짜리 문제도 본인 스스로 접근법을 도출할 수 있게 되고 또 거짓말처럼 문제가 풀리게

됩니다.

 

그 후에는 수능 시험 전날까지 계속해서 기출문제집을 반복해서 풀어봅니다. 자이스토리는 문제수가 너무 많으므로

이 등급대의 학생들에게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그대신 최근 5개년 기출문제집인 미래로 또는 백인대장 기출문제집을

보시면 됩니다. 역시 기출문제집+개념서로 개념이 부족한 부분은 즉석에서 족집게(Pin-point)식 개념 정리를 해주면

됩니다.

 

다시한번 강조하고 싶은 것은 현재의 등급대에서는 굳이 EBS 교재를 보는 것보다는 기출문제를 정말 제대로 돌리는

것이 훨씬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물론 동시에 문제를 풀면서 개념정리도 꾸준히 해주어야겠지요.) 굳이 EBS와 기출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으려고 하다가 비효율적으로 시간만 낭비하는 것보다는 기출 하나만 정말 제대로 파세요.. 그러면

시험이 쉽든 어렵든 EBS연계가 되든 안되든 여러분은 여러분이 바라던 이상의 높은 점수대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번 2012 수능은 EBS 연계 방침과 6월 평가원 모의고사의 지나치게 낮은 난이도, 연이은 만점자 속출 등으로 역대

수능 시험 중에서도 가장 말많고 탈많은 수능이 될 듯 합니다. 하지만 돌이켜보면 아무리 시험이 쉽게, 또는 어렵게

나오고 그에따른 여러가지 문제점이 발생하더라도 결국 최후의 승자는 말없이 묵묵히, 그리고 꾸준히 최선을 다한

사람이라는 진리는 결코 변하지 않습니다.

 

혹시 방향을 잃고 우왕좌왕하는 학생들이 있을까봐 몇 자 적어보았습니다. 그럼 다가오는 9월 모의고사와 얼마 남지

않은 2012 수능 시험에서 자신의 실력 이상을 발휘하여 활짝 웃을 수 있도록 막판 스퍼트에 힘쓰시기 바랍니다.

 

수험생 여러분, 화이팅~!!

 

 

- 준교쌤 드림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1/08/10 IMIN: 349382 IP: 1.♡.24.167

준교쌤 ...ㅎ.ㅡㄱㅋㅋㅋ

2011/08/11 IMIN: 381606 IP: 118.♡.11.131

굿

2011/08/11 IMIN: 344579 IP: 112.♡.201.111

감사합니다!!^^

2011/08/12 IMIN: 274900 IP: 211.♡.159.103

물수능 흑흑 ㅠㅠ

2011/08/14 IMIN: 381265 IP: 58.♡.112.84

게시물 전체보기
 [공지] Operatorsicon운영자 2011/07/11
 [공지] Operatorsicon회원관리자 05/17 18:47
 [공지] Operatorsicon운영자 05/11 23:09
 [공지] Operatorsicon컨텐츠관리자 04/27 13:57
1510716
#독학생 #재수생 #공부질문  ...  개념 공부할때 진도나가기 질문 2
모두이루어져 05/23 06:21
1510714
#독학생  5월23일 기상시간 6
명문대가자! 05/23 05:55
1510713 힐스프린터 05/23 05:31
1510712 sunshine00 05/23 02:04
1510711
#독학생 #교대 #치대  ...  이과생 교대 수리 가 or 수리 나 40 1
격려해주세요 05/23 01:42
1510709 라이스피 05/23 01:29
1510708 kaiabrid 05/23 01:19
1510707
#수리 #학습 #공부질문   수학 예비평가A 난이도질문좀요 27
zoonosis 05/23 01:16
1510706 잉간극장 05/23 00:54
1510705 LightSky 05/23 00:46
1510704 LightSky 05/23 00:42
1510703 Orbisers 명예점수 5,000맹꼬 05/23 00:27
1510702 라게니 05/23 00:15
1510701 CHSgo 05/23 00:14
1510700 Orbisers 명예점수 24,000리자몽º 05/23 00:13
1510699 Orbisers 명예점수 24,000리자몽º 05/23 00:04
1510698
#생활상담실  의전,치전이 싫습니다 382 11
Orbisers 명예점수 1,000SKY메가톤 05/22 23:49
1510697 Orbisers 명예점수 1,000아기뱀장어 05/22 23:37
1510696
#공부질문  질문좀할게요 27
이한준 05/22 23:17
1510695
#독학생 #모바일  스탑워치 공부팀 80 6
Orbisers 명예점수 3,000랭더 05/22 23:13
1510694 타이지 05/22 23:06
1510693
#독학생 #재수생 #공부질문   머릿속 mp3... 269 7
잠수타겟다 05/22 22:47
1510692 언땅 05/22 22:38
1510691
#사진관  스치면 사망... 1656 12
무명소졸 05/22 22:32
1510690 윶ㄵㄷㅎㅈ호 05/22 22:25
1510689 qwertyuiopas 05/22 22:24
1510686
#공부질문  언어영역 감 120 1
MEDICI21 05/22 22:11
1510683 Archesia 05/22 22:02
1510682
#독학생 #재수생 #모바일   수리가형6월모의 범위 이항정리 들어가나요?? 80 2
오글오글도글 05/22 21:53
1510681 dgdadssa 05/22 21:45
1510680 dgdadssa 05/22 21:43
1510679 cherrynz 05/22 21:30
1510677 치대한의대간 05/22 21:29
1510676
#생활상담실  질문할게있어요. 38 1
한가로운산책 05/22 21:28
1510675 Saysing 05/22 21:15
1510674
#사진관  군대 포맷 1451 5 attached
죽댓 05/22 21:15
1510673 레빈드라 05/22 21:10
1510672
#사진관 #인기글  열도 드리마 1547 8 attached
후니 05/22 21:06
1510671
#학습 #독학생  아랍어질문 96 1
borisbidjans 05/22 21:03
1510670 유니스트가고 05/22 20:47
1510669 불레걀뵥 05/22 20:46
1510668 유니스트가고 05/22 20:39
1510667
#수리 #독학생 #재수생   거지같은 행렬 400 4
삐에로 05/22 20:27
1510666 out of matri 05/22 19:56
1510665 무명소졸 05/22 19:53
1510664 수리20점대 05/22 19:43
1510663
#사진관  참 예쁘긴 예쁜데... 2333 12
무명소졸 05/22 19:34
1510662 무명소졸 05/22 19:05
1510661 정주 05/22 18:59
1510660 꾸준히만하자 05/22 18:17
1510659 汚褸悲 05/22 18:02
1510658
#독학생 #독동반상회 #학습  ...  [1] EBS 변형문제 : ‘번역’이 아닌 ‘해석’을 위하여 446 19 attached
ManagersiconHwanism 05/22 17:47
1510657 汚褸悲 05/22 17:21
1510656 랄프 05/22 17:11
1510655 주관 05/22 16:46
오르비게시판및회원관리법 (Horus Code)2011년 7월 11일 11시 40분 제정</
<span style='color: black; 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8pt; font-weight: bold; language: en-US;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 mso-bidi-font-family: +mn-cs; mso-fareast-theme-font: minor-fareast;
마켓에 한권으로 완성하는 수학 (#한완수) 기하와 벡터 편이 입고되었습니다. 한권으로 완성하는 수학은 수능 시험과 수리 논술 시험 범위 전체를 커버하는 수학 참고서로, 오르비 마켓에서 가장 큰
 마켓에 수리의 비밀 가형 2권이 출간되었습니다. 가형 2권은 수학II와 적분과 통계를 다루고 있습니다. 수학I와 기하와 벡터를 다루고 있는 1권과 함께 수능 수리 가형 시험 범위 전체를 커버합니다.&nbsp;<img src="http://orbi.kr/data/cheditor4/1204
매우 천천히 딱~~한번(1일째 공부한것을 10째까지 누적복습하면서) 1회독VS빨리 빨리 여러번 10회독당신의 선택은?
5월 23일 기상시간: 5시 10분&nbsp;&nbsp;&nbsp;5월 22일 공부시간: 자습 9시간+ 인강 2시간 15분 내일부터는 공부한것도 올릴게요!!
현인원 9명(문과5+이과4) 총인원 10명입니다.&nbsp;지난주 결원 한명 보충했는데 이번주에도 그동안 학원과 병행하셨던 분이 학원 자습실에서 공부하기로 하면서 다시 한자리가 생겼네요 &nbsp;1타임 07~122타임 13:30~17:003타임 18:30~22:00&nbsp;2월부터 공
학교 : 고려대학교학과 : 국제학부<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Dotum
수행평가때문에 며칠간 잠이 너무너무너무 부족해서 말이 횡설수설한 점 이해해주시구요ㅠㅠ꼭 읽고 조언좀 부탁드립니다..^^저는 현역이구요교대나 치대 쪽을 생각하고 있습니다수리 가형으로 80점대 중반 정도 나오구요..ㅠㅠ그런데 제가 문제는 많이 푸는데 오답을 하나도
파일 안에 메일 주소를 넣었으니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img border="0" alt="" src="http://orbi.kr/data/cheditor4/12
100점을 맞긴했는데 이거 난이도가 어느정도인가요?? 수능때나온다면 1등급컷 96정도 되나요?
사정이 있어서 공부를 못하고 있다가 다음주나 되야 시작이 가능할거 같습니다..수능본지 1년 반 정도가 되었고 당시 성적은 문과로 백분위 85, 78, 89, 96 / 96 이었습니다. 당시엔 불수능이었는데 지금은 물수능이라 또 모르겠네요..목표 백분위는 93 / 90 / 96 / 100 인데
안녕하세요. 저는 얼마전에 제대하고 &nbsp;독서실다니면서 공부하고있는 23살 청년입니다.<div style="margin: 0px; padding: 0px; color: rgb(51, 51, 51); font-family: Dotum, 돋움, Verdana; line-height: 21px; tex
안녕하세요. 저는 얼마전에 제대하고 &nbsp;독서실다니면서 공부하고있는 23살 청년입니다.군대가기전에 재수를 하긴했는데 워낙 공부에 뜻이없었고 1년놀다 군대라도 가야지 하고 대학을 안가고 바로 군대를 갔습니다.&nbsp;2년의 군생활 나름 많은걸 보고 배웠지
제목을좀자극적이게썻네요 ;ㅠ 고2때까진 그냥공무원아니면법조인이 꿈이엇는데 요즘들어 확고해진게 우리나라교육을다시 바로잡고자하는것입니다 교육쪽에원래관심이잇엇고 목표도 연대교육학과엿습니다ㅈ지금도그렇구요 교육부 고위직까지가려면 교육학부를
제가 고 2인데 해야할 것이 산더미 입니다...그래서 어쩔 수 없이 밤을 새야할텐데, 이참에 잠을 줄이고그 시간에 공부를 하려고 합니다그래서... 하루 3시간만 자고 학교생활 한다는것이 가능할까요?그리고 카페인중독(캔커피 하루 3~4개), 쪽잠(15~30분), 운동(약 30분)하는
메이저의대를 정시로 가신 분들은 아예 수능 때 그점수받는걸&nbsp;목표로 입시를 준비하신 분들인가요??솔직히 그정도 점수나오실 분들이면 내신도 뛰어나 수시대비도 많이하셧을테고 평소 모의점수가 잘나왔어도수능때 그점수 나온다는 보장이 없어 정시로 가겠다는 마
요즘&nbsp;우파 고정닉들 요즘 건수 잡아서 신났네요 (통진당건)더불어 총학이 PD쪽인데 같이 까이네요ㅎㅎ 안습..(아 작년 선거에 PD, NL 그리고 비운동권이 후보로 나왔는데,&nbsp;PD쪽이 비권을 아슬아슬하게 제치고 당선)축제 연옌 하나도 안부르고 좌파 인디밴
엄마,&nbsp;이모랑그리고 공익할때 같은 사무실에 있던 어머니뻘 되시는 공무원분...... 이 전화주셨네요하지만 복학생 아싸 따위가.. 축제 현장 근처에서 놀고 있을리가.... 슬퍼할게 아닌데 음맨날 지나다니는 곳을 뉴스 영상으로 보니까 뭔가 이상해..
저는 작년에 수능으로 의치대(인서울은 아님)에 합격한 한 사람인데요.. 요즘 드는 생각이 의전,치전만 아니었어도 서울쪽 갈수있었을것 같은데 이런 생각이 들고 , 이런 생각이 계속되다보니의전충 ,치전충 이란 단어를 왜 다른사람이 사용하는지 공감도 되더라고요..이제 점
학년 :&nbsp;&nbsp; 93년생 20살 재수생계열 :&nbsp; 이과&nbsp; (수능영어 수업 필요)성별 :&nbsp;남자현 거주지 : 대구 수성구에서 집이 있고&nbsp; 여기서 재수학원을 다니고 있습니다.학교 유형 :재수생이고 일반 인문계고등학교 졸업했습
제가 초등학교4학년부터 아예 수업자체를 그냥 듣기싫다고해야되나?그래서 안 들었는데요.맘 잡고 공부하려는데수학의경우 고등수학 -&gt; 수1 이렇게 가잖아요외국어도 단어와 문법을 배워서 영어를 한국어처럼 읽을수 있는 능력을 만드는것(?)이고요. (아니라면 죄송;;
오늘 6시간 50분 누적 14시간 48분
학교 : 서울대학교학과 : 바이오시스템공학과, 수리과학 복수전공학번 : 08나이 : 24실명 : 김민경성별 : 여현 거주지 : 도곡동과외 경력 : 재수생 수학 2명, 특목고 입시준비 한명, 초등 경시과외 2명, 고등학생 내신 과외 한명과외 가능한 장소 : 서울 강남과외 가능한 과목
머릿속에서 계속 노래가사가 떠오르는데 어떡하죠...문제풀다보다가 집중한번 흐뜨러지면 노래멜로디가 머릿속에 맴돌아서 집중이 안되요;;그러다가 한번 꼬집거나 떄려서 집중하다보면 또 집중되고 그러네요;;이런 문제 해결하신분 없으신가요;;
여러 공부잘하는 분들&nbsp;의견 초심으로 한번 듣고싶습니다.어떤 문제를 어떤식으로&nbsp;하는 것이 좋을지요
<
언어 97퍼 나머지 만점 (제2외궈 아랍어)내신 2.5점 깎임 논술 평타경사자는 불가능인가요?
학교 : 서울대학교 학과 : 의예과학번 : 12나이 : 20실명 : 백경호성별 : 남자과외 경력 : 4번 과외 가능한 장소 : 목동, 강남, 송파, 서초과외 가능한 과목 : 수학, 물리, 수학+물리과외 가능한 학생의 계열/학년 : 무관과외 가능한 학생의 학력 수준 : 무관예상하고
언어영역 감만으로 1등급 안정인 경우 많은가요?
뭐.. 작년부터? 인가... 80점에서 점수를 까는게 아니라 종합적으로 본다고 바뀌었던데...그래도 예전 기준이 아마 지금 기준이랑 비슷할거라고 생각하고 질문드립니다;;거기서는 예체능이 70점 이상(우수)면 감점이 없다고 했는데저희학교만 그런진 모르겠는데 저희학교는 80
범위적혀있는건 순열과 조합이라 써있는데 이항정리도 들어가나요??
힝힝 양측검정이랑 관련된 문제인데요한 대학에서 18명의 회계학전공학생들을 선택하여 평점을 계산한 결과 평균 3.35점이고 표준편차는 0.25였다 유의수준5% 양측검정에서 회계학전공학생의&nbsp; 평균평점이 3.25(경영대학생의 평균평점)와 유의하게 다른지 가설검정하
힝힝 양측검정이랑 관련된 문제인데요한 대학에서 18명의 회계학전공학생들을 선택하여 평점을 계산한 결과 평균 3.35점이고 표준편차는 0.25였다 유의수준5% 양측검정에서 회계학전공학생의&nbsp; 평균평점이 3.25(경영대학생의 평균평점)와 유의하게 다른지 가설검정하
안녕하세요, 현재 연세대학교 언더우드 국제대학 (Underwood International College) 3학년 학생입니다.우선 저는 2000~2008년까지 외국에서 중,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009년에 귀국해 연세대학교에 입학했습니다.현재 보유하고있는 점수는 iBT TOEFL 119, 토익 990, AP Calcul
대충 서점가서 훑어보고왔는데요수리는 - 누드교과서 or&nbsp;수학의 바이블 살까말까 고민중이고 (풍산자는 행렬의 그래프만 빠져있는 예전버젼 갖고있어요)사문, 한지 - 완자이정도 보고왔는데,,&nbsp;만점 수렴해야하는데 뭘로 공부를 해야할지, ,,;;&nbsp;
혹시 한국인인데 외국에서 태어나서 살거나, 아니면 아주 오랫동안 외국에서 살아서, 거의 외국인인 한국인과 대화해보신분 계시는지..(그 나라 언어로..보통 영어겠죠)그럴때 물론 한국인처럼 생겼고 한국인이니까 처음엔 어떤 연대감이 느껴지겠지만,, 계속 대화하다보면 뭔
작년에 수험생이었던 사람으로써 진심으로 조언드립니다.타인으로부터 위안을 얻으려 하지 마세요.자신이 오늘 공부 안한 것을 남들도 안했다는 것으로 위안 받으려 하지 말고자신의 외로움을 이 곳에서 해결하려 하지도 마세요.저 역시 그러한 실수를 했기에 압니다.아무런
ㅋㅋㅋㅋ
3초후에 SKIP을 눌러 감상하세요
이거뭐야...
사탐을 두과목밖에안해놔서 한과목을 새로시작해야될것같아서 그런데 아랍어 하려고해요!!이윤석선생님??이랑 우희정인가 두분 추천해주시는것같던데추천좀 부탁드릴게요ㅎㅎ 그리고 6월중순이나 7월쯤시작할것같은데 두달이면충분히끝낼수있을까요?답변부탁드릴게요!!
야만전사는 헬까지갔고수도승은 나이트메어까지가고부두는 노말갔네요안그래도 공부량부족한데 이건..운지 ㅠㅠㅠㅠㅠㅠ
6월 평가원 모의고사 화학2 범위가물질의 구조 까지라는데저게 내용상 어디까지를 말하는거죠&gt;??
저희집근처에 큰교회가 5개있는데전도한다고 번호한번 알려달라 하잖아요저도 번호 잘안알려주는데&nbsp;한번은 어쩔수없이 알려줬어요<div style="text-align: cen
행렬 ㄱ,ㄴ,ㄷ 문제있잔아요.그거 푸는 팁있어요?항상 풀때마다 노가다하고 현실은 뫼비우스고 뺑뺑이돌다가 ㄱ,ㄴ 두개 마춰놓으면 ㄷ때문에 멘붕일어나고 그래요;;잘푸는 방법 부탁드려요
그러니까 의사, 간호사, 방사선사 ,사무직직원 등등 많자나요...아무튼 국립대 병원에 근무하는 사람들은 신분이 뭐에요..?걍 일반회사 직원 처럼 사기업 직원과 비슷한 신분인가요..?아니면 국립대병원이니까 공무원 신분인가요..?보건복지부에서 직원을 뽑는게 아니고 병원
검찰이 압수수색으로 가져갔다는군요.하아...이석기, 김재연...이 둘을 어떻게 회를 쳐 먹어야 할까요?인터넷에서 어떤 리플 보니 그러더군요.검찰이 정권 말기에 데스노트를 손에 넣었다고...민노당 후원했던 교사들 징계먹고,민노당 가입해 있다는 이유만으로 옷 벗은 검사
기출 5개년 다 풀었는데기출문제가 다른문제보다 질이 좋아서 다시 풀고싶은데그래도 될지 아니면 다른문제집 풀어야되는지그리고 7차교육과정 이전거 풀어도되나요??
<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
19만원...어이쿠... ㅠㅠ운동화 비싸네유.
고1 2학기때부터 신승범 선생님 강의를 꾸준하게 지금까지 들어 왔고,이제 수능적 해석이라는 강의 막바지에 이르러 있습니다. (확률,통계)최근 성적은 3월 89 / 4월 100 이에요.인터넷 강의를 이제 졸업하고, 6평 이후에는 혼자서 공부하려고 하려는데요.EBS는 수특과 수완은
돈많은애들은 예전부터 많이봐와서 별상관이없는데
많은 분들이 제 글을 읽어주시고, 좋아요를 눌러주셔서 추천글에 올라가게 되었습니다.별 것 아닌 내용들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그래서 제가, EBS변형문제와 그 해설과 공부를 어떻게 해야하는가 에대해서 자료를 하나 더 올려보려고합니다.이 문제는 둘다 제
힘들게 공부해서 들어갔을텐데.....ㅠ학생 부모님을 생각하니... 더욱 안타깝네요....ㅠ&nbsp;
얼마전 군 전역한 n수생 입니다..공부 중에 스스로 너무 답답하고 해결책이 안보이는거 같아서&nbsp;커뮤니티 사이트에 올립니다..ㅠㅠ(EBS에도 올린글입니다ㅠㅠ)문제점은 다음과 같습니다.&nbsp;공부를 할 떄 애매하거나/모르는부분이 생기면 시간만 질질 끄는 느
원래&nbsp; 중간, 기말 성적을 50%씩 반영하여 점수를 낸 뒤, 그 점수를 바탕으로 석차를 내 등급을 결정한다고 알고 있었습니다.하지만 오늘 창체선생이 하는 말을 들어보니( 중간석차 + 기말석차 ) / 2로 석차를 내고 등급을 낸다 하더군요.학교서 중간을 쉽게 냈는데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