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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생의 논리적 공부법 Logical Thinking을 하라. - 수능은 어떤 시험인가?
글이 속한 태그 : #칼럼 #학습 #공부질문 #수기 #언어
  • 작성자 TEFEF
  • 작성일 11-09-12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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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GICAL THINKING 

 

1. 수능이라는 시험을 이해하라

 

 제 얘기부터 해보죠. 저의 고등학교의 생활, 입시 이야기를 하는 것도 입시를 치르는 여러분에게 도움이 되겟지만 일단 우리의 목적인 언어 공부로 바로 들어가 봅시다. 저는 지방의 한 평범한 고등학교를 졸업하였습니다. 저희 학교는 그다지 알려지지도 않았고, 딱히 중학생들이 오기 싫어하진 않지만 그렇다고 좋아하지는 않는 그런 평범한 곳이었습니다. 다시 말하면 학교에서 따로 특별히 언어를 가르쳐 주지 않았다 그말이죠. 그래서 저는 혼자 문제지를 풀면서 공부를 했었습니다. 고3때까지 저는. 모든 언어 문제지를 다 풀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과장이 아니라 정말, 학교 앞 서점에 있는 모든 언어 영억에 관련된 문제지라고 생긴 것들은 모두 다 풀었습니다. 자. 이정도 공부하려면 어느 정도의 공부를 해야했을지 상상이 가실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정말. 항상 공부 했습니다. 언어 영역을 정복하기 위해서 계속 문제를 풀고 답보면서 공부하고, 학교에서 가르쳐 주는 내신도 꼼꼼히 성실히, 우리나라의 공교육이 지향하는 공부를 저는 성실히 다 이행했다고 자부 합니다. 그렇다면, 우리나라 공교육이 가르쳐 주는 대로 성실히 이행한 저의 수능 성적은, 최소한 2등급 아니 인간적으로 1등급이 나와주어야 되지 않을까..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자신있게 수능을 쳤고 4등급을 맞았습니다.

 

저의 사례를 통해서만 본다면 순수한 공교육을 통한 언어 공부, 즉 학교 수업과 문제지 독학은 수능에 대한 해답이 아니었다고 일단락 지어봅시다. 그렇다면, 강남, 대치동의 명강사에게 얻은 노하우가 해답일까요 ? 이 얘기도 한번 해봅시다. 자 대부분의 고등학생 여러분들은 좋은 학원을 다니고 싶을 겁니다. 돈많은 집안의 애들이 하는 고액 과외도 한번 해보고 그것만 하면 실력있는 강사들이 가르쳐주는 뭔가의 비법을 받아서 언어의 성적이 올라갈 거 같은 생각도 한번씩 할 겁니다. 과연. 고액 과외, 학원에 다니는 것은 언어 공부를 떠나 입시를 하는 모든 공부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는 활동일까요? 이에 대해 한번쯤은 논리적으로 생각해보는 것이 필요할 겁니다.

 

좀 더 넓게 생각 해 봅시다. 수능이라는 시험을 한번 분석해 봅시다. 자 수능이라는 시험은 매우 중요한 시험입니다. 비단 우리 고등학생, 재수생, 삼수 사수생에게 뿐만 아니라 고3 학생을 친척으로 둔 모든 사람들, 고3 학생을 알고 지내는 모든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그런 영향력 있는 시험입니다. 이런 생각 한번 해본적 있나요? 왜 그렇게 다들 수능 칠 때 되면 나보다 더 긴장하고 더 신경 쓰는지. . 정작 시험 치는 사람은 나고 좋은 대학 가고 말고 하는 사람은 난데. . 왜 그렇게 다 들 나보다 더 난리를 치는지. .  그것은 이런 이유때문에 그렇습니다.

 

바로 수능이라는 시험은

자본주의를 바탕으로 하는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서 신분 변동을 일으킬 수 있는 가장 쉽고도 빠른 수단이기 때문입니다.

 

신분 변동이라.. 우리 나라가 무슨 신분 국가인가 하시는 분이 계시겠지만, 엄연히 상류층, 중산층, 하류층이 존재하는 경제적 신분 국가입니다. 즉 잘사는 사람, 못사는 사람이 존재하며 그 분류도 가능한 국가라는 것이죠. 이런 국가에서 신분 변동을 일으킨다는 것은 바로 이런겁니다. 내가 농촌에서 평생동안 죽어라 농사 지어가면서 피땀흘려봐야 도시에서 하루 8시간 일하는 사람 1년 버는 돈보다 적은 사회에서 내 아들이, 딸이 그 사람들의 자식보다 잘 살 수 있게 되는 변화. 우리나라의 중류, 하류층 사람들은 자식들을 바라보며 이 변화를 꿈꾸며 살아 갑니다. 따라서 내 자식이 나중에 잘 살 수 있도록 되려면 좋은 기반을 가져야 되고 그 좋은 기반을 가질 수 있는 가장 쉽고 빠르고 좋은 것이 바로 대학 간판이라는 겁니다.

 

자 이런 시험이 우리나라 존재합니다. 그렇다면 이 시험은 온 국민의 시선을 한몸에 받는 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겁니다. 즉 이 시험을 내는 사람들이 어떤 문제를 내는지, 그 문제에 어떤 오류나 잘못은 없는지 .. 이런 부분들이 매우매우매우매우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만약 이 시험의 문제를 낸다면 어떤 부분에 가장 신경을 쓰시겠습니까? 난이도? 지문 선택? 문제의 유형? 아닙니다 아마도 형평성이라는 부분에 가장 신경을 쓸겁니다. 강남에 사는 한 대기업의 고위 간부의 아들과 독도의 한 작은 마을에서 일하는 한 어부의 아들이 모두 맞출 수 있는 문제를 만들어야 한다 이겁니다. 그리고 문제를 냈을 때 어느 누가 "이문제는 어독도에서 사는 어부의 아들은 도저히 맞출 수 없는 문제이다"라고 말을 할 수 없도록 해야 한다는 겁니다. 따라서 사교육을 가장 피하려 노력하고 사교육을 가장 싫어 하는 곳이 바로 수능을 출제하는 교육과정평가원입니다. 이 사람들은 매년 수능을 낼 때 마다 항상 강남 대치동의 강사들의 교재들을 다 모아 놓고 거기서 나오는 내용들이 혹시나 우리 시험에 들어가서 논란이 될 여지가 있을지 없을지, 항상 조심하면서 출제를 합니다.

 

하지만 이 사람들이 과연 우리나라에 있는 모든 학원의 내용을 다 피해 갈 수 있을까요? 아마 절대 불가능일 것입니다. 우리나라에 학원이 도대체 몇갭니까? ㅎㅎ 그렇다면 이 사람들은 어떻게 할까요 과연.

 

문제를 다시 한번 정리 해보자면 수능은 사교육이 가르치는 것을 출제 해서는 안되지만 사교육이 가르치는 범위가 매우 넓다는 것입니다. 이에 대하여 수능은 내용적으로, 사교육이 가르치는 것을 피해 갈 수 없기 때문에 바로 이해력, 응용력이라는 것을 사용합니다. 즉 이해력, 응용력이라는 것은 사교육이 가르친들 자신이 기르지 않으면 안되는 것이기 때문에 형평성을 가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해력, 응용력을 기르는 학원도 있을 수 있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학생의 노력이 주가 되어 이루어 지는 것이라고 봐서 사교육의 영향력이 약하다고 보는 것이죠. 즉 쉽게 말하면 수능은 응용력, 이해력이다. 라는 결론입니다.

 

이 얘기를 실례를 들어서 해보죠. '2010년 수능 문제지를 딱 봣더니 학원에서 본 비문학 지문이 있었다.'라고 한다면 그것은 말도 안되는 것입니다. 그렇죠? 자 그렇다면 이것은 어떨까요. '2010년 수능 문제지를 보니까 강남 대치동 학원에서 배운 고전 시가/시가 나왔다' 이건 말이 되는 이야기 일 까요? 충분히 가능하죠. 왜냐면 학원이 가르치는 것을 다 피해 갈 수는 없으니까요. 그렇다면 '강남 대치동 학원에서 나온 고전 시가 / 시 문제를 맞추는 학생은 강남 대치동 학원을 다닌 학생이다.' 라는 말은 맞을까요?

이 부분이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답은 ' 절대 아니다' 라는 것입니다. 이 부분은 형평성에 직결 되기 때문이죠. 수능 출제 위원들은 이 부분에서 형평성을 확보하기 위해서 아까 말한 이해력과 응용력을 사용합니다. 바꿔서 말하면 학원에서 아무리 죽어라 이 고전 시가에 대한 학설, 해석, 분석을 외우고 이해해도 수능에는 그 학원에서 가르쳐준 학설, 해석, 분석을 문제로 절대로 내지 않습니다.

 

 "수능은 학원에서 배운 지식, 즉 머리속에 있는 시험 외적 지식으로 풀 수 있는 문제를 낼 경우 사교육의 혜택을 받은 학생들이 훨씬 유리하기 때문에 절대로 그 고전시가나 시를 미리 공부하였다고 바로 풀 수 있는 문제를 내지 않는다. 따라서 출제 위원은 지문에서 이해하여 일정의 이해력과 응용력이 있다면 누구나 충분히 유추 해 낼 수 있는 부분을 가지고만 문제를 출제한다. 만약 학원에서 가르쳐주는 학설이나 분석 해석이 문제 풀이에 필요하다면 그것은 <보기>라는 것을 제공함으로써 형평성을 확보한다."

 

바로 이 ""안에 들어 있는 말이 제가 이때까지 신분변동이라는니, 어부의 아들이니 이런저런 이야기를 이렇게 길게 한 이유 입니다. 자 우리는 이 말을 정말로 분석하고 파해쳐서 수능 언어영역의 공부에 완벽히 적용하여야 합니다. 출제위원들의 머리 한 수 위에 서 봅시다.

 

 1) 지문에서 이해하여

 

저는 이 말이 언어 영역을 공부하는 해답의 첫번째 열쇠라고 믿습니다. 자 '지문에서 이해한다.' 어떻게 보면 매우 당연한 말입니다. 혹자는 '아 당연히 지문을 보고 문제를 풀자나.'라고 핀잔을 줄 수도 있을겁니다. 자 . 한번 반문해 봅시다. 스스로에게 매우 솔직하게 한번 반문해 보세요.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은, 언어영역이라는 시험을 치를때, 문제를 풀면서 그 문제에 딸린 선택지들에 엑스와 동그라미를 치면서. 오로지. 지문에서만. 그 근거를 찾았습니까?" 

 

문제를 틀렸으면서 이 물은에 대하여 YES라고 답하는 분들은 모두 거짓말을 하는 것입니다. 저는 확신 할 수 있습니다. 만약 진심으로 YES라고 생각한다면 지문에서만 근거를 찾는 다는 말은 잘못 이해하는 것입니다. 왜냐구요? 제가 설명을 드리죠. 수능이라는 시험은 아까와 같은 원리로 지문에서 그 답을 알 수 없는 문제는 절대. NEVER. 하늘이 무너져도 절대로. 내지 않습니다. 그말은 무엇이냐면, 당신이 수능 문제를 틀렸다면 그것은 당신이 지문에서 답의 근거를 찾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모르는 사이에 답을 고르는 사고 속에서 자기 합리화가 일어났거나 착오, 또는 착각, 사고의 오류가 일어낫다는 것이죠. 여러분이 만약 지문에서만 답의 근거를 찾았다면 문제를 틀릴 수 없습니다.

 

조금더 실감나게 써드리자면 , "지문을 다 읽고 보기 까지 다 읽었고 난뒤에 선택지를 보니 대충 한 3개는 틀린거같고 2개는 헷갈리는데.. 이 2개 중에 음.. 2번이 더 맞는 거같다. 답은 2번" 이런 사고 방식입니다. 지문에서 근거를 찾는 문제 풀이는 이런겁니다. "지문을 다 일고 보기까지 다 읽었다. 선택지 1번은 지문 3째줄에 보면 이런 말이 있기때문에 절대 답이 될 수 없다. 3번과 5번은 보기에서는 이런이런 이야기를 하는데 이와는 전혀 상관이 없기 때문에 답이 될 수 없다. 2번 4번 둘중 하나가 답인데. 2번은 지문의 이 부분에 보면 이 얘기를 하고 있으니까 맞는거 같아 보이지만 보기와 관련해서 보면 전혀 관계가 없기 때문에 답이 되지 않고, 4번은 지문의 이런 주제와 보기의 이러한 주제 둘 다 부합하기 때문에 바로 정답이 된다."

 

느낌이 오시나요?

 

저는 이 원리를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언어영역이란 머리에서 어떤 지식을 꺼내서 푸는 것이 아니라, 지문속에서 답들이 깃발을 들고 서있고 그것을 내가 찾아서 문제에다가 그 깃발을 꽂는 것이다. 보기는 보조 깃발이다. 보기가 있는 문제는 보조깃발과 지문의 깃발을 같이 꽂아야 점수를 받는다." 뭔가 좀 더 쉬운가요? ㅎㅎ

 

자 이제 한발짝 더 나가봅시다. '지문에서 이해하여'라는 말을 좀 더 생각해보면 '지문에서만 답의 근거를 찾아라'라는 것 이외에 또다른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지문만 보면된다.는 간단한 원리죠. 제가 하고 싶은 말이 뭘까요? 그렇습니다. 바로

"예습따윈 전혀 필요치 않다" 라는 거죠.

 

지문에서만 잘 이해하고 그것으로만 문제를 모두 다 풀 수 있다면. 여러분들은 여러가지 시와 고전시가를 공부할 필요가 있을까요? 전혀 없습니다. 이 부분을 모르고 있었다면 여러분들은 아마 이런공부를 하고 있었겠죠. '시/ 고전시가 정리집' 따위를 사서 공책에 정리를 한다느니, 생판 모르는 시를 들고 거기 나오는 해석들을 머리속에 구겨 넣으면서 언어 공부 힘들다고 하소연 하고 있거나.

 

제가 확실히 말씀드립니다. 언어에는 예습따윈 전혀 필요하지 않습니다. 암기라는 것은 전혀 필요 없습니다.

 (이 부분에는 예외가 되는 부분 있습니다. 이것은 추후에 말씀드리도록 하죠)

 

 2) 누구나 충분히 

 

자 다음 부분으로 넘어가 봅시다. '누구나 충분히'

방금 제가 말씀드린 부분에서 아마 이런 생각을 하신 분들이 계실 겁니다.

 "시/ 고전 시가 정리집 같은 걸 봐야지 나중에 시험에 모르는 고전 시가 등이 나와도 해석 할 수 있는 응용력, 이해력이 생기잔아. 그걸 연습하려고 정리하는거라고.."

 

이 말에 대해서 저는 말도 안되는 자기 합리화라고 한껏 비웃어 주겠습니다. 설명을 드리죠.

물론 시험에 모르는 고전 시가 등이 나오면 우리가 그 지문에서 응용력, 이해력을 이용하여서 유추해내서 문제를 풀어야함을 자명한 사실 입니다. 자 그럼 그 응용력, 이해력을 기르겟다 이 말인데...

여러분 .  정리하고 외우고 써가면서 그 응용력과 이해력이 길러 졌습니까?

저는 과감히 전혀 안길러 졌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여러분은 또하나의 시험 외적 지식을 습득한 것에 지나지 않습니다. 만약 응용력과 이해력을 기르려면 그것을 정리하고 외우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이 스스로 혼자 어떠한 해석 자료도 보지 않은 채 시와 고전시가를 읽으면서 감상하고 그 사람의 입장이 되어서 느끼는 방법 밖에 없습니다.

 

그렇다면 이 바쁜 시간에 응용력과 이해력을 기르려고 수많은 고전시가, 시를 읽으려면.. 부담이 장난이 아니겠죠? 제가 해답을 드리겠습니다. 수능은 아까 말씀드렸듯이 어느 누구나 어느 정도의 이해력과 응용력으로 풀 수 있어야 합니다. 천재만 풀 수 있거나 진짜 모든 사람이 다 풀 수 있는 문제는 수능 문제가 아니겠죠? 즉 보통 사람이 조금만 깊게 생각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면 풀 수 있는 그런것입니다.

예를 들자면,

"나는 거울을 보고 있다" 라는 구절에 대해서. 여러분이 정상적으로 공부하고 노력하는 입시 준비생이라면 거울을 보며 자신의 모습을 보는 한 사람의 이미지를 떠올릴 거고 거기서 여러분은 자신을 되돌아보고 반성해보는 '성찰'이라는 단어를 꺼낼 수 있을 겁니다. 이것을 바로 이해력, 응용력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제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이것입니다.

"수능 언어영역에서 요구하는 구절 이해력과 응용력은 보통의 고3 학생. 이 글을 볼 정도로 공부에 관심이 있는 학생이라면 누구든 이미 그 능력을 가지고 있다. 다만 그것을 깨닫지 못해서 발휘하지 못하고 있을뿐이다."

그 능력을 발휘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후에 말씀드리죠.

 

 

3) 형평성을 확보한다

 

자 마지막입니다. 형평성을 확보한다.

이 말은 방금 말한 누구나 충분히 와 비슷하다고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구절을 한번더 여러분들께 기술하는 이유는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그 언어 영역에 대한 애매하고도 이상하게 자리잡힌 개념을 바로 잡기 위해서 입니다. 수능 언어영역이라는 시험은 형평성을 확보하기 위해 무진장 애를 쓴다는 말을 계속 해드렸습니다.

여러분들께 질문을 드리죠.

"수능 출제위원들이 그렇게 신경써서 형평성을 확보한 문제들인데, 고등학교 과정을 정상적으로 이수하고 입시를 정상적으로 준비하면서 언어영역 공부를 신경써서 하고 있는 당신이 이 문제들을 못 푼다는 것은 논리적으로 말이 되는 것입니까?"

 

NO라고 대답하시길 바랍니다. 정말 NO 입니다. 수능이라는 시험은 여러분들이 다 풀 수 있는 문제 입니다. 제가 괜한 소리하는것이 절때 아닙니다. 여러분들 희망 심어 주려고 하는 소리도 절대 아닙니다. 원칙적으로 여러분들이 풀 수 있도록 만들어진 문제입니다. 고등학교 교육과정을 기반으로 출제하였고 사교육의 영향력을 줄이기 위해 사방팔방으로 노력하여 형평성을 확보해놓은 문제들인데, 여러분들이 못풀 이유가 어디 있습니까? 학생들은 모두 이 문제를 다 풀 수 있는 능력을 가졌습니다.

 

하지만 못풀고 틀리는 이유는 딱 한가지 입니다.

연습.

연습이 안되어서 그렇습니다.

앞에 말씀드렷던 응용력, 이해력을 사용하는 방법에 대한 연습

언어 영역 문제를 푸는 연습이 안되어서 그런 것입니다.

이 연습방법에 대하여서는 다음 칼럼에 기재하도록 하겠습니다.

http://cafe.naver.com/logicalthinking

논리적 공부 방법 - LOGICAL THINKING

수능이라는 시험을 이해하라

 

http://cafe.naver.com/logicalthi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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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 언어는 그냥 그대로 지문에서 찾는 것이 1등급 받는 길

2011/09/14 IMIN: 383958 IP: 59.♡.213.83

원석
0
이비에스 연계교재내의 모든 문제는 지문내에서 근거를 찾을 수 있을까요?..

2011/09/16 IMIN: 382481 IP: 58.♡.136.99

ssabu
0
듄 쓰레기 문제 많습니다

2011/12/05 IMIN: 374775 IP: 222.♡.107.194

원석
0
그래서 안풀었죠ㅋㅋ

2011/12/07 IMIN: 382481 IP: 39.♡.196.216

제 생각에 ebs의 문제에서 물어보는 근거찾는것과 수능은 조금 괴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ebs는 일반 사설모의고사에서 나오듯, 글의 흐름에서 전혀 상관없는, 예를 들면 A BUT B라고 했을때
수능은 B에대해서 중점적으로 물어보기 마련이지만, EBS에는 B에대한 것보다는 A에 대한 것들이 압도적으로 많다는것이죠.
이건 제 주관적판단입니다. 하지만 여러분의 의견을 모아보면 중복되는 부분도 있어서. ;;

2011/09/18 IMIN: 377205 IP: 58.♡.164.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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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르비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업계의 통상적인 관례에 따라, 그간 오르비에서는 오르비와 유사한 목적(학습, 입시 관련)으로 운영되는 타 사이트나 커뮤니티에 대한 광고나 홍보, 링크게시를 제한해 왔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제한 조치가 특정 사이트나 커뮤니티에
<span style='color: black; 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8pt; font-weight: bold; language: en-US;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 mso-bidi-font-family: +mn-cs; mso-fareast-theme-font: minor-fareast;
마켓에 한권으로 완성하는 수학 (#한완수) 기하와 벡터 편이 입고되었습니다. 한권으로 완성하는 수학은 수능 시험과 수리 논술 시험 범위 전체를 커버하는 수학 참고서로, 오르비 마켓에서 가장 큰
학교 : 카이스트학과 : 기계공학과학번 : 2학년나이 : 만 20세실명 : 이동규성별 : 남현 거주지 : 강남구과외 경력 : 작년 4월 중순즈음부터 지금까지 학원을 전혀 다니지 않는 중3(현재 고1)학생을 상대로 수학 상/하 한 바퀴 돌고 복습하는 과정에 있고요. 이외에도 작년 여
여기저기서 만나네요 ㅎㅎ 좀 싸그리 쓸어버렸으면... 인터넷이라고 싸지르면 다인줄 아나.. 에휴...
5/20 일총:7시간순수:7시간인강:0시간5/21 월총:5시간순수:2시간인강:3시간5/22 화총:10시간순수:9시간인강:1시간5/23 수총:6시간순수:0시간인강:6시간
학교 : 서울대학교<p class="바탕글" style="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Dotum, 돋움, Verdana; font-size:
제가 체력이 매우없고 마른체질인데요한 1년넘게 운동도 안하고 체조도안하고 그래서 맨날 피곤하고 잠도 12시간씩자고 ㅋㅋㅋㅋ 나중에 군대가서도 힘들꺼같아서 운동하기로하고 찾아봤는데운좋게 근처에 주민을위한 헬스장이있더라고요 5만원에 3개월이라해서 끊었는데하루
1. 뻔한 설명을 하는 틀에 박힌 수업이 아닙니다. 쏙쏙 머리에 들어 옵니다. 일등부터 꼴찌까지 머리가 저절로 끄덕여지는 100% 이해 위주의 수업 입니다. 2. 강남에서는 웬만한 실력가지고 영어강사 못하죠. <strong
학교 :연세대학교 신촌 학과 :UIC생명공학 학번 :09학번 나이 :24 실명 :김현 성별 :남 현 거주지 : 서울 서초구 방배본동 과외 경력 : 5년 과외 가능한 장소 : 서울 전지역 과외 가능한 과목 :&nbsp;수능영어, 수능과학, 수능 언어, AP (Chem, Physics,&nbsp
아시는것좀 다가르쳐 주실 수 있나요.강북메가.
고등학교 1학년때부터 현역 수능까지 계속 언어 1컷 뜨다가 가끔 2뜨고 가끔 99퍼 뜨고 하는데요. 절대적인 100퍼의 경지에 올라가려면 실수를 줄여야하자나요. 효과적인 방법 없을까요? 문제만 드립다 푸는거 별로 효율적이지 않은거 같아서요... 친구는 추경문 비문학 들어
언어에 대해서 따로 공부를 안하거나 수리 외국어에 비해 체계적으로 공부하지 않는 학생이 많은데상위권 대학 진학 목표를 한다면 언수외 모두 1등급을 받아야 원하는 대학에 진학할 수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정시)특히 수,외,탐은 과목 성격상 노력에 비례하는데 언어는 제
학교 : 고려대학교학과 : 국제어문학번 : 12나이 : 20실명 : 김수완성별 : 남현 거주지 : 동대문구 이문동과외 경력 : 1년 반과외 가능한 장소 : 학생집,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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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량진에 있는 한 독서실에서 생활 스터디원 3명이서 시간재서 풀었고간단한 검토 1번포함한 소요시간 75분정도100점 맞았으니.. 문제에 시험에 대해 한마디 할 수 있는 자격은 있는거 같아서;;결론은 문제가 쓰레기임;;;구닥다리 문제들 갔다놨고.. 괜찮은 문제가 될수 있었
여자친구가 재수중인데 항상 도서관에 있고 하는걸 갑갑해하네요.저도 재수를 거쳐서 대학을 왔는데 저는 헬스같은거 안하고 계속 책상앞에서만 붙어있곤 했거든요. 근근히 줄넘기나 그런건 하구요.하지만 여친은 무릎 연골이 유전적으로 거의 없는 편이여서 무릎에 무리가 가
올해 고등학교 입학한 고1입니다.내신 점수 내는 걸 전혀&nbsp;몰라서 여쭤봅니다.예를 들어 전과목에서 1%인 학생과 전과목에서 3.99% 인 학생이 있다고 하면, &nbsp;두 학생의 내신을&nbsp;합산한 것은&nbsp;똑같이 1.0 등급이 되는 것가요.친절한 답변
인강듣다가 새롭게 알게됫네여 &nbsp; 함석이 아연도금하는게 반응성 큰금속이라서 보호되는게 아니라 탄산아연막을 형성하기 때문이라는 거..
수능까지 169일 남은 시점에서&nbsp;한심하게 보실 수 있겠지만ㅠㅠㅠ&nbsp;이제서야 반수 결심을 해보려고하는데요저랑 과가 너무 안맞는 것 같아요ㅠㅠㅠㅠㅠ수시로 그냥 상경쪽 찔러서 넣었는데흥미도 없고 적성도 아니고 너무 답답하네요ㅠㅠ그래서 반수를 오늘
문학편이나 쓰기편은 언제쯤 나올 예정인가요?
&nbsp; &nbsp; &nbsp; ★ [영어전문과외] 서울&nbsp; / 경력 13년/ 원어민발음/ 수능영어.토익(Toeic).텝스(Teps).IBT 토플 /영문법.구문독해.리딩/ 1등급.고득점을 위한 최고의 강의 &nbsp; <p align="center"
이제 그날 일어나서 그날 기상시간이랑 그 전날 공부시간그리고 공부량 적을건데많은 충고 부탁드려요
의대랑 점수대 안겹치는과는 어느과가있나요?? 그러니까 서울대는갈수 있는데 지방의대는못가는과가 어디서부터인가요?
 오르비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업계의 통상적인 관례에 따라, 그간 오르비에서는 오르비와 유사한 목적(학습, 입시 관련)으로 운영되는 타 사이트나 커뮤니티에 대한 광고나 홍보, 링크게시를 제한해 왔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제한 조치가 특정 사이트나 커뮤니티에
아버지께서 국가유공자신데요 혹 국가유공자자녀 전형에 대해서&nbsp;알 고 계신분이 있으면 도움 부탁합니다.
곧(?) 전역하는 N수생이고 목표는 내년 수능입니다.&nbsp;7차세대라 개정이후 시험본 적은 없지만 수학 엄청 못합니다.지금 교과서로 기본기 쌓으면서 시간 남는대로 익힘책에 적용연습하고 있습니다.수1 과정은 끝낸 상태이고 미통기는 이번 주 내로 끝납니다.혼자서 꾸
이번에 7차 절판된거 구했는데 예전에 보라색 교과서에 비해서 크기도 준거같고 두께도 되게 얇아졌네요..이거 뭐 너무 다이나믹하게 변하다 보니 제대로 산건가 걱정이 될 정도네요요즘 보시는 교과서가 얇은거 맞나요
조금씩 매우 천천히 딱~~한번(1일째 공부한것을 10째까지 누적복습하면서) 1회독VS많은 양 빨리 빨리 여러번 10회독당신의 선택은?
5월 23일 기상시간: 5시 10분&nbsp;&nbsp;&nbsp;5월 22일 공부시간: 자습 9시간+ 인강 2시간 15분 내일부터는 공부한것도 올릴게요!!
현인원 9명(문과5+이과4) 총인원 10명입니다.&nbsp;지난주 결원 한명 보충했는데 이번주에도 그동안 학원과 병행하셨던 분이 학원 자습실에서 공부하기로 하면서 다시 한자리가 생겼네요 &nbsp;1타임 07~122타임 13:30~17:003타임 18:30~22:00&nbsp;2월부터 공
학교 : 고려대학교학과 : 국제학부<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Dotum
수행평가때문에 며칠간 잠이 너무너무너무 부족해서 말이 횡설수설한 점 이해해주시구요ㅠㅠ꼭 읽고 조언좀 부탁드립니다..^^저는 현역이구요교대나 치대 쪽을 생각하고 있습니다수리 가형으로 80점대 중반 정도 나오구요..ㅠㅠ그런데 제가 문제는 많이 푸는데 오답을 하나도
파일 안에 메일 주소를 넣었으니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img border="0" alt="" src="http://orbi.kr/data/cheditor4/12
100점을 맞긴했는데 이거 난이도가 어느정도인가요?? 수능때나온다면 1등급컷 96정도 되나요?
사정이 있어서 공부를 못하고 있다가 다음주나 되야 시작이 가능할거 같습니다..수능본지 1년 반 정도가 되었고 당시 성적은 문과로 백분위 85, 78, 89, 96 / 96 이었습니다. 당시엔 불수능이었는데 지금은 물수능이라 또 모르겠네요..목표 백분위는 93 / 90 / 96 / 100 인데
안녕하세요. 저는 얼마전에 제대하고 &nbsp;독서실다니면서 공부하고있는 23살 청년입니다.<div style="margin: 0px; padding: 0px; color: rgb(51, 51, 51); font-family: Dotum, 돋움, Verdana; line-height: 21px; tex
안녕하세요. 저는 얼마전에 제대하고 &nbsp;독서실다니면서 공부하고있는 23살 청년입니다.군대가기전에 재수를 하긴했는데 워낙 공부에 뜻이없었고 1년놀다 군대라도 가야지 하고 대학을 안가고 바로 군대를 갔습니다.&nbsp;2년의 군생활 나름 많은걸 보고 배웠지
제목을좀자극적이게썻네요 ;ㅠ 고2때까진 그냥공무원아니면법조인이 꿈이엇는데 요즘들어 확고해진게 우리나라교육을다시 바로잡고자하는것입니다 교육쪽에원래관심이잇엇고 목표도 연대교육학과엿습니다ㅈ지금도그렇구요 교육부 고위직까지가려면 교육학부를
제가 고 2인데 해야할 것이 산더미 입니다...그래서 어쩔 수 없이 밤을 새야할텐데, 이참에 잠을 줄이고그 시간에 공부를 하려고 합니다그래서... 하루 3시간만 자고 학교생활 한다는것이 가능할까요?그리고 카페인중독(캔커피 하루 3~4개), 쪽잠(15~30분), 운동(약 30분)하는
메이저의대를 정시로 가신 분들은 아예 수능 때 그점수받는걸&nbsp;목표로 입시를 준비하신 분들인가요??솔직히 그정도 점수나오실 분들이면 내신도 뛰어나 수시대비도 많이하셧을테고 평소 모의점수가 잘나왔어도수능때 그점수 나온다는 보장이 없어 정시로 가겠다는 마
요즘&nbsp;우파 고정닉들 요즘 건수 잡아서 신났네요 (통진당건)더불어 총학이 PD쪽인데 같이 까이네요ㅎㅎ 안습..(아 작년 선거에 PD, NL 그리고 비운동권이 후보로 나왔는데,&nbsp;PD쪽이 비권을 아슬아슬하게 제치고 당선)축제 연옌 하나도 안부르고 좌파 인디밴
엄마,&nbsp;이모랑그리고 공익할때 같은 사무실에 있던 어머니뻘 되시는 공무원분...... 이 전화주셨네요하지만 복학생 아싸 따위가.. 축제 현장 근처에서 놀고 있을리가.... 슬퍼할게 아닌데 음맨날 지나다니는 곳을 뉴스 영상으로 보니까 뭔가 이상해..
저는 작년에 수능으로 의치대(인서울은 아님)에 합격한 한 사람인데요.. 요즘 드는 생각이 의전,치전만 아니었어도 서울쪽 갈수있었을것 같은데 이런 생각이 들고 , 이런 생각이 계속되다보니의전충 ,치전충 이란 단어를 왜 다른사람이 사용하는지 공감도 되더라고요..이제 점
학년 :&nbsp;&nbsp; 93년생 20살 재수생계열 :&nbsp; 이과&nbsp; (수능영어 수업 필요)성별 :&nbsp;남자현 거주지 : 대구 수성구에서 집이 있고&nbsp; 여기서 재수학원을 다니고 있습니다.학교 유형 :재수생이고 일반 인문계고등학교 졸업했습
제가 초등학교4학년부터 아예 수업자체를 그냥 듣기싫다고해야되나?그래서 안 들었는데요.맘 잡고 공부하려는데수학의경우 고등수학 -&gt; 수1 이렇게 가잖아요외국어도 단어와 문법을 배워서 영어를 한국어처럼 읽을수 있는 능력을 만드는것(?)이고요. (아니라면 죄송;;
오늘 6시간 50분 누적 14시간 48분
학교 : 서울대학교학과 : 바이오시스템공학과, 수리과학 복수전공학번 : 08나이 : 24실명 : 김민경성별 : 여현 거주지 : 도곡동과외 경력 : 재수생 수학 2명, 특목고 입시준비 한명, 초등 경시과외 2명, 고등학생 내신 과외 한명과외 가능한 장소 : 서울 강남과외 가능한 과목
머릿속에서 계속 노래가사가 떠오르는데 어떡하죠...문제풀다보다가 집중한번 흐뜨러지면 노래멜로디가 머릿속에 맴돌아서 집중이 안되요;;그러다가 한번 꼬집거나 떄려서 집중하다보면 또 집중되고 그러네요;;이런 문제 해결하신분 없으신가요;;
여러 공부잘하는 분들&nbsp;의견 초심으로 한번 듣고싶습니다.어떤 문제를 어떤식으로&nbsp;하는 것이 좋을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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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 97퍼 나머지 만점 (제2외궈 아랍어)내신 2.5점 깎임 논술 평타경사자는 불가능인가요?
학교 : 서울대학교 학과 : 의예과학번 : 12나이 : 20실명 : 백경호성별 : 남자과외 경력 : 4번 과외 가능한 장소 : 목동, 강남, 송파, 서초과외 가능한 과목 : 수학, 물리, 수학+물리과외 가능한 학생의 계열/학년 : 무관과외 가능한 학생의 학력 수준 : 무관예상하고
언어영역 감만으로 1등급 안정인 경우 많은가요?
뭐.. 작년부터? 인가... 80점에서 점수를 까는게 아니라 종합적으로 본다고 바뀌었던데...그래도 예전 기준이 아마 지금 기준이랑 비슷할거라고 생각하고 질문드립니다;;거기서는 예체능이 70점 이상(우수)면 감점이 없다고 했는데저희학교만 그런진 모르겠는데 저희학교는 80
범위적혀있는건 순열과 조합이라 써있는데 이항정리도 들어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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