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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 연세대학교 수시2학기 대비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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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하하호호호
  • 작성일 11-09-13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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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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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 2학기 일반전형 그 구체적 실체와 실용적 대비법에 관하여...

 늘어진 방학생활을 잘 극복하고 적응 잘하고 있나요? 9월 초에는 많은 대학들이 수시 2학기 전형 접수를 시작합니다. 그래서인지 많은분들이 제가 논술을 어떻게 대비했는지 자세하게 글을 하나 써주길 부탁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쓴 칼럼인데, 막상 써보고 나니 제목을 무엇으로 해야 될 지 많이 고민이 되더군요. 한 참 생각하던 중, 연세대학교 수시 2-2 논술고사 전날이 떠올랐습니다. 전 종교를 믿지 않습니다만, 어머니께서 불교를 믿으셔서 시험 전날 절에 가게 되었습니다. 어머니께서 부처님 상 앞에 삼배를 하고 시험 잘 보게 해달라고 소원 비는 거라고 하시길래 부처님께 삼배하고 마음속으로 외쳤습니다. '내일 정말 기똥찬 논술한편 쓰게 해주십쇼' 라고..  그리고 시험장 가서도 '기똥찬 논술' 이란 단어를 되 뇌이며 글을 썼습니다. ^^ 그리고 어떻게 기똥찬 논술이 나왔는지, 합격했습니다. 자 이쯤에서 각설하고 제가 논술을 준비했던 방법 등에 대해 소개하겠습니다. 



수시 2학기 일반전형은?
※ 다음 사항은 2012학년도 연세대학교 수시 입학전형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대부분의 대학교의 일반전형 및 기준은 이와 유사하나, 세부사항에 있어서는 학교 간 상이한 면이 있으니, 관심 있는 학교의 전형에 대해서는 직접 찾아보기를 권합니다.

  많은 학생들이 생각하고 있는 수시 2학기 일반전형은 전형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든 일반적인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및 졸업자를 대상으로 하는 전형입니다. 최저학력 기준은 언수외탐을 기준으로 인문계열은 3개 과목 이상이 2등급 이내여야 하며 자연계열은 2개과목 이상이 2등급 이내여야 합니다. 

  또한, 응시자들을 대상으로 인문계는 언어, 수리, 외국어영역이 모두 1등급인 경우, 자연계는 수리가와 과학탐구가 모두 1등급인 경우 우선선발 대상자로 심사하며 평가 항목에서 논술의 비중을 높입니다. 표를 통해 정리해보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학생부논술우선선발(70%)30%70%일반선발(30%)50%50%

설명을 덧붙이자면, 전체 인원의 70%는 우선선발 기준에 해당하는 응시자들의 성적을 반영비율에 맞춘 점수로 선발하며 전체인원의 30%는 일반선발 기준에 해당하는 응시자들의 성적을 합산하여 선발한다는 뜻입니다.

학생부의 경우 각 학교별 자체 산식을 이용하여 반영하며, 일반전형에 있어서 학생부의 실질반영비율은 크게 높지 않다는 시선이 지배적입니다. 

따라서 일반전형을 통해 합격하기 위해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논술 실력을 배양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1. 논술 무료 서비스 소개 

근육은 운동을 많이하면 생기고 성적은 공부를 많이하면 오릅니다. 논술 역시 많이 써봐야 늡니다. ^^ 너무나도 당연한 말이지만, 학생들이 잘 지키지 못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실제로, 글을 쓰더라도 첨삭해줄 여건이 되지 않거나, 긴 글을 쓰는 것이 귀찮거나, 적당한 논제를 찾지 못하거나 해서 쓰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저는 이것은 의지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강한 의지만 있다면 위에 언급했던 어려움들을 다 해결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날 입시에서 논술의 중요성은 제가 따로 강조하지 않아도 알고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1) 무료 인터넷 첨삭 서비스 

 고등학생들이 많은 논술을 쓰기 위해선, 적당한 논제와 첨삭해줄 선생님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서는 적당한 논제와 첨삭 시스템이 무료로 완비된 EBS 사이버 논술에 대해서 소개하고자 합니다. 


- EBS 첨삭방 

www.ebsi.co.kr로 접속하시면 대학별 고사 탭에 ‘논술첨삭서비스’라는 부분이 있습니다. 클릭하셔서 들어가시면 논술방이 있는데 이곳에서 논제와 첨삭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 받을 수 있습니다. 인문계와 자연계로 나뉘어져 있으며 그 안에서도 요약형과 발전형으로 나누어져 있으니 논제를 다운받아 실제로 손으로 직접 써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쓴 후에는 컴퓨터로 타이핑 하여 논술방에 올리면 바로 하루 이틀 이내에 첨삭이 완료됩니다. 주의할 점은 주당 선착순 100명으로 제한을 두고 있다는 점인데 이점 유의하시고 논제 업데이트 될 때마다 빠르게 적어서 제출하시기 바랍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이 사이트에서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논술은 학원을 이용하는게 가장 좋지만 시간과 공간 그리고 비용의 제약이 있는 만큼 EBSi 무료 첨삭 서비스는 여러분의 논술 실력을 키워주는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시간이 되시면 주당 2편 이상 정도 쓰시길 권합니다. 


2. 내가 사용했던 논술 Skills 


1) 주옥같은 문장과 인용할만한 책들 외우고 다니기 


'사람들은 생래적으로 흔한 것은 귀하게 여기지 않는 습성이 있다. 가식의 화려함에는 곧잘 현혹되면서도 평범하고 소박한 가운데 진실과 아름다움이 있음은 쉽게 놓쳐버린다.' 여러분 이 문장을 보고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정말 깔끔하고 정갈한 맛이 느껴지지 않으신가요? 이 문장은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를 쓰신 유홍준 선생님이 본인의 저서에 남긴 말입니다. 전 고등학교 때 이 책에서 이 문장을 보고 굉장히 좋은 문장이라고 판단되어 스케줄러에 적어두었습니다. 잊지 않으려고요, 그리고 논술을 쓸 때 이 문장을 굉장히 많이 사용했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대학교 숙제 레포트에서도 이용하기도 합니다. 이렇게 여러분들도 책이나 칼럼에서 좋은 문장을 발견하시면 적어두시고 논술 쓸 때 한번 이용해 보시고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창조적 수용과정을 거치시기 바랍니다. 

 또한 저는 논술 쓸 때 앤서니 기든스의 '제 3의 길'을 많이 인용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예를 들어 극단적 입장을 피하고 좋은 점 등을 수용하고자 하는 논지의 글을 쓸 때, 자칫 잘못하면 양시론으로 빠져 자기주장이 없는 논술문으로 평가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런 경우 이렇게 

 사회학자 앤서니 기든스는 저서 '제3의 길'을 통해 양 극단에 치우치지 않은 중용의 정신을 강조했다. 어중간한 중간적 입장이 아닌 실리적 중용의 모습을 강조한 것인데, 경제 회생과 사회적 약자 배려의 문제 상황에 처한 오늘날 한국사회도 같은 맥락에서 해결책을 찾을 수 있다. 

써주면 학생의 배경지식과 해결책이 맞물려 보기 깔끔한 논술문이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여러분도 책을 한 권 읽더라도 이 책에서 강조하는 바는 무엇이며 이것을 어떻게 논술문에 이용할 수 있을 지에 대해 한번 쯤 고민해 보시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2) 논제를 보면 개요가 잡힌다. 

 많은 학생들이 논술을 쓸 때 어려워하는 것 중 하나가 논제 작성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개요 작성은 복잡한 것이 아니며, 저는 논제를 정확히 파악하면 개요를 손쉽게 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BSi 논술방 다형 4월 1주차 문제 인용] 



예를 들어 다음과 같은 문제를 직면했다고 가정하면, 

제시문 (가)와 (나)를 참조하여 제시문 (다)에 나타난 현상을 분석해 보시오. 

(단, 그러한 현상이 일어나게 된 원인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포함시킬 것). 
(1400자 내외) 

 최종적으로 써야할 것은 (다)에 나타난 현상을 분석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에서는 (가)와 (나)를 참조하라고 했으므로 (가)에 의한 (다) 분석 한 단락, (나)에 의한 (다) 분석 한 단락을 구성하는 것이 좋으며, 논술 맨 앞에 (다)에 나타난 현상을 요약적으로 서술하여 한 단락을 만들어 주는 것도 좋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현상의 발생 원인에 대해 (가)와 (나)의 논지를 이용하여 자신의 의견을 반영해 한 단락 써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글자 수는 아무래도 자신의 의견이 반영될 단락에 많이 배분하는 것이 좋습니다. ^^ 또한, 많은 분들이 개요를 짤 때, 완성된 문장으로 쓰는 경우가 많은데 그보단 이 단락에서 쓸 사례, 논지, 아이디어 등을 단어나 구[단어보다 조금 길고 문장보다 짧은]로 표현해 주는 것을 추천합니다. 




3) 기타 Skill들 소개 

- 샤프로 쓰고 펜으로 덮어 쓰기는 비추!! 

주위에 이런 친구들 분명히 있습니다. 자기는 논술을 쓸 때, 생각이 자주 바뀌어서 샤프로 쓴 다음에 마지막에 펜으로 덮어쓴다는 친구들. 장담하건대, 시간 조절 실패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시험장에서는 평소보다 더 오랜 시간 고민하고 쓰기 마련이거든요. 그래서 평소 논술문 완성하는데 쓰던 시간보다 1.5배 정도 더 듭니다. 전 그 방식 보다는 펜으로 쓰는 것을 추천합니다. 펜으로 쓴 글씨가 아무래도 샤프로 쓴 글씨보다 시각적으로 더 진해 잘 보일 뿐만 아니라, 관리만 잘하면 더 깔끔해 보입니다. 그리고 틀리더라도, 요즘 대부분의 대학교에서 수정 테이프 사용을 인정하고 있으며, 논술 교정 부호를 사용해도 채점에서 어떠한 불이익도 받지 않습니다. 



- 글씨는 예쁘기 보다는 크고 깔끔하게 

논술은 쓰는 것도 힘들지만 채점하는 사람도 정말 힘들다고 합니다. 대부분 채점은 교수들이 하는데 하루에 논술 보는 양이 많을 땐 500편 정도까지라고 합니다. 그런 경우 글씨가 알아보지 못할 정도로 작거나 깔끔하지 않으면 불이익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을 염두에 두시고 글씨 크게 쓰시길 바랍니다. 




- 띄어쓰기 제대로 

원칙적으로 논술에서 띄어쓰기에 대해 감점을 하게 되어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많이 틀릴 경우에만 해당하는 것인데, 너무 자주 틀려 채점자에게 불편한 심기를 느끼게 하면 본인에게 분명 좋지 않겠죠? 이런 경우를 대비해 학생들이 자주 틀리는 띄어쓰기에 대해서는 평소에 대비하시길 권합니다. 




- 다른 사람의 논술을 보는 것도 약이다. 

스터디 그룹이나 반 친구들 몇 명을 모아 공동으로 논술 문을 써보고 서로 돌려서 친구의 글을 읽어 보는 것도 좋습니다. 타인의 글을 읽음으로서, 자신이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점을 배울 수 있으며, 친구가 한 실수를 보고 나는 이러면 안 되겠다고도 배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잘 쓴 글뿐만 아니라, 못 쓴 글도 꼭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다 여러분에게 피가 되고 살이 되는 것이니까요 ^^ 




- '나는' '우리' 등의 1인칭 어구 사용하지 않기 

논술은 자신의 입장을 객관적으로 표출하는 글이기 때문에 '나는 ~라고 생각한다'거나, '우리 동생은 ~라고 ' 이런 어구들을 넣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또한 '필자는'이라는 말도 사용하지 않기를 권합니다. 




- 이유를 쓸때 '때문에' 만 있는게 아니다. 

일반적으로 한 문장에대한 이유를 뒷받침 할땐 

왜냐하면 ~ 이기 때문이다. 라는 문장을 많이 씁니다. 그러나 반복해서 왜냐하면 ~ 때문이다.를 쓰면 글이 깔끔해보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그 이유는 ~에서 찾을 수 있다.' 이런 문장을 이용하거나 왜냐하면을 아예 쓰지 않고  '~ 때문이다.' 라고 써도 괜찮습니다. 




이 글이 여러분들에게 모쪼록 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기똥찬 논술 쓰기라는 제목을 달았으나 부족한 것이 많으니, 궁금하신 점은 댓글이나 글을 올려 주시면 제가 성실히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소개한 논술 학습법은 절대적인 것이 아니니 부디 창조적 수용을 하셔서 논술에 능통한 학생이 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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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color: black; 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8pt; font-weight: bold; language: en-US;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 mso-bidi-font-family: +mn-cs; mso-fareast-theme-font: minor-fareast;
마켓에 한권으로 완성하는 수학 (#한완수) 기하와 벡터 편이 입고되었습니다. 한권으로 완성하는 수학은 수능 시험과 수리 논술 시험 범위 전체를 커버하는 수학 참고서로, 오르비 마켓에서 가장 큰
 마켓에 수리의 비밀 가형 2권이 출간되었습니다. 가형 2권은 수학II와 적분과 통계를 다루고 있습니다. 수학I와 기하와 벡터를 다루고 있는 1권과 함께 수능 수리 가형 시험 범위 전체를 커버합니다.&nbsp;<img src="http://orbi.kr/data/cheditor4/1204
조금씩 매우 천천히 딱~~한번(1일째 공부한것을 10째까지 누적복습하면서) 1회독VS많은 양 빨리 빨리 여러번 10회독당신의 선택은?
5월 23일 기상시간: 5시 10분&nbsp;&nbsp;&nbsp;5월 22일 공부시간: 자습 9시간+ 인강 2시간 15분 내일부터는 공부한것도 올릴게요!!
현인원 9명(문과5+이과4) 총인원 10명입니다.&nbsp;지난주 결원 한명 보충했는데 이번주에도 그동안 학원과 병행하셨던 분이 학원 자습실에서 공부하기로 하면서 다시 한자리가 생겼네요 &nbsp;1타임 07~122타임 13:30~17:003타임 18:30~22:00&nbsp;2월부터 공
학교 : 고려대학교학과 : 국제학부<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Dotum
수행평가때문에 며칠간 잠이 너무너무너무 부족해서 말이 횡설수설한 점 이해해주시구요ㅠㅠ꼭 읽고 조언좀 부탁드립니다..^^저는 현역이구요교대나 치대 쪽을 생각하고 있습니다수리 가형으로 80점대 중반 정도 나오구요..ㅠㅠ그런데 제가 문제는 많이 푸는데 오답을 하나도
파일 안에 메일 주소를 넣었으니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img border="0" alt="" src="http://orbi.kr/data/cheditor4/12
100점을 맞긴했는데 이거 난이도가 어느정도인가요?? 수능때나온다면 1등급컷 96정도 되나요?
사정이 있어서 공부를 못하고 있다가 다음주나 되야 시작이 가능할거 같습니다..수능본지 1년 반 정도가 되었고 당시 성적은 문과로 백분위 85, 78, 89, 96 / 96 이었습니다. 당시엔 불수능이었는데 지금은 물수능이라 또 모르겠네요..목표 백분위는 93 / 90 / 96 / 100 인데
안녕하세요. 저는 얼마전에 제대하고 &nbsp;독서실다니면서 공부하고있는 23살 청년입니다.<div style="margin: 0px; padding: 0px; color: rgb(51, 51, 51); font-family: Dotum, 돋움, Verdana; line-height: 21px; tex
안녕하세요. 저는 얼마전에 제대하고 &nbsp;독서실다니면서 공부하고있는 23살 청년입니다.군대가기전에 재수를 하긴했는데 워낙 공부에 뜻이없었고 1년놀다 군대라도 가야지 하고 대학을 안가고 바로 군대를 갔습니다.&nbsp;2년의 군생활 나름 많은걸 보고 배웠지
제목을좀자극적이게썻네요 ;ㅠ 고2때까진 그냥공무원아니면법조인이 꿈이엇는데 요즘들어 확고해진게 우리나라교육을다시 바로잡고자하는것입니다 교육쪽에원래관심이잇엇고 목표도 연대교육학과엿습니다ㅈ지금도그렇구요 교육부 고위직까지가려면 교육학부를
제가 고 2인데 해야할 것이 산더미 입니다...그래서 어쩔 수 없이 밤을 새야할텐데, 이참에 잠을 줄이고그 시간에 공부를 하려고 합니다그래서... 하루 3시간만 자고 학교생활 한다는것이 가능할까요?그리고 카페인중독(캔커피 하루 3~4개), 쪽잠(15~30분), 운동(약 30분)하는
메이저의대를 정시로 가신 분들은 아예 수능 때 그점수받는걸&nbsp;목표로 입시를 준비하신 분들인가요??솔직히 그정도 점수나오실 분들이면 내신도 뛰어나 수시대비도 많이하셧을테고 평소 모의점수가 잘나왔어도수능때 그점수 나온다는 보장이 없어 정시로 가겠다는 마
요즘&nbsp;우파 고정닉들 요즘 건수 잡아서 신났네요 (통진당건)더불어 총학이 PD쪽인데 같이 까이네요ㅎㅎ 안습..(아 작년 선거에 PD, NL 그리고 비운동권이 후보로 나왔는데,&nbsp;PD쪽이 비권을 아슬아슬하게 제치고 당선)축제 연옌 하나도 안부르고 좌파 인디밴
엄마,&nbsp;이모랑그리고 공익할때 같은 사무실에 있던 어머니뻘 되시는 공무원분...... 이 전화주셨네요하지만 복학생 아싸 따위가.. 축제 현장 근처에서 놀고 있을리가.... 슬퍼할게 아닌데 음맨날 지나다니는 곳을 뉴스 영상으로 보니까 뭔가 이상해..
저는 작년에 수능으로 의치대(인서울은 아님)에 합격한 한 사람인데요.. 요즘 드는 생각이 의전,치전만 아니었어도 서울쪽 갈수있었을것 같은데 이런 생각이 들고 , 이런 생각이 계속되다보니의전충 ,치전충 이란 단어를 왜 다른사람이 사용하는지 공감도 되더라고요..이제 점
학년 :&nbsp;&nbsp; 93년생 20살 재수생계열 :&nbsp; 이과&nbsp; (수능영어 수업 필요)성별 :&nbsp;남자현 거주지 : 대구 수성구에서 집이 있고&nbsp; 여기서 재수학원을 다니고 있습니다.학교 유형 :재수생이고 일반 인문계고등학교 졸업했습
제가 초등학교4학년부터 아예 수업자체를 그냥 듣기싫다고해야되나?그래서 안 들었는데요.맘 잡고 공부하려는데수학의경우 고등수학 -&gt; 수1 이렇게 가잖아요외국어도 단어와 문법을 배워서 영어를 한국어처럼 읽을수 있는 능력을 만드는것(?)이고요. (아니라면 죄송;;
오늘 6시간 50분 누적 14시간 48분
학교 : 서울대학교학과 : 바이오시스템공학과, 수리과학 복수전공학번 : 08나이 : 24실명 : 김민경성별 : 여현 거주지 : 도곡동과외 경력 : 재수생 수학 2명, 특목고 입시준비 한명, 초등 경시과외 2명, 고등학생 내신 과외 한명과외 가능한 장소 : 서울 강남과외 가능한 과목
머릿속에서 계속 노래가사가 떠오르는데 어떡하죠...문제풀다보다가 집중한번 흐뜨러지면 노래멜로디가 머릿속에 맴돌아서 집중이 안되요;;그러다가 한번 꼬집거나 떄려서 집중하다보면 또 집중되고 그러네요;;이런 문제 해결하신분 없으신가요;;
여러 공부잘하는 분들&nbsp;의견 초심으로 한번 듣고싶습니다.어떤 문제를 어떤식으로&nbsp;하는 것이 좋을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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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 97퍼 나머지 만점 (제2외궈 아랍어)내신 2.5점 깎임 논술 평타경사자는 불가능인가요?
학교 : 서울대학교 학과 : 의예과학번 : 12나이 : 20실명 : 백경호성별 : 남자과외 경력 : 4번 과외 가능한 장소 : 목동, 강남, 송파, 서초과외 가능한 과목 : 수학, 물리, 수학+물리과외 가능한 학생의 계열/학년 : 무관과외 가능한 학생의 학력 수준 : 무관예상하고
언어영역 감만으로 1등급 안정인 경우 많은가요?
뭐.. 작년부터? 인가... 80점에서 점수를 까는게 아니라 종합적으로 본다고 바뀌었던데...그래도 예전 기준이 아마 지금 기준이랑 비슷할거라고 생각하고 질문드립니다;;거기서는 예체능이 70점 이상(우수)면 감점이 없다고 했는데저희학교만 그런진 모르겠는데 저희학교는 80
범위적혀있는건 순열과 조합이라 써있는데 이항정리도 들어가나요??
힝힝 양측검정이랑 관련된 문제인데요한 대학에서 18명의 회계학전공학생들을 선택하여 평점을 계산한 결과 평균 3.35점이고 표준편차는 0.25였다 유의수준5% 양측검정에서 회계학전공학생의&nbsp; 평균평점이 3.25(경영대학생의 평균평점)와 유의하게 다른지 가설검정하
힝힝 양측검정이랑 관련된 문제인데요한 대학에서 18명의 회계학전공학생들을 선택하여 평점을 계산한 결과 평균 3.35점이고 표준편차는 0.25였다 유의수준5% 양측검정에서 회계학전공학생의&nbsp; 평균평점이 3.25(경영대학생의 평균평점)와 유의하게 다른지 가설검정하
안녕하세요, 현재 연세대학교 언더우드 국제대학 (Underwood International College) 3학년 학생입니다.우선 저는 2000~2008년까지 외국에서 중,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009년에 귀국해 연세대학교에 입학했습니다.현재 보유하고있는 점수는 iBT TOEFL 119, 토익 990, AP Calcul
대충 서점가서 훑어보고왔는데요수리는 - 누드교과서 or&nbsp;수학의 바이블 살까말까 고민중이고 (풍산자는 행렬의 그래프만 빠져있는 예전버젼 갖고있어요)사문, 한지 - 완자이정도 보고왔는데,,&nbsp;만점 수렴해야하는데 뭘로 공부를 해야할지, ,,;;&nbsp;
혹시 한국인인데 외국에서 태어나서 살거나, 아니면 아주 오랫동안 외국에서 살아서, 거의 외국인인 한국인과 대화해보신분 계시는지..(그 나라 언어로..보통 영어겠죠)그럴때 물론 한국인처럼 생겼고 한국인이니까 처음엔 어떤 연대감이 느껴지겠지만,, 계속 대화하다보면 뭔
작년에 수험생이었던 사람으로써 진심으로 조언드립니다.타인으로부터 위안을 얻으려 하지 마세요.자신이 오늘 공부 안한 것을 남들도 안했다는 것으로 위안 받으려 하지 말고자신의 외로움을 이 곳에서 해결하려 하지도 마세요.저 역시 그러한 실수를 했기에 압니다.아무런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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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뭐야...
사탐을 두과목밖에안해놔서 한과목을 새로시작해야될것같아서 그런데 아랍어 하려고해요!!이윤석선생님??이랑 우희정인가 두분 추천해주시는것같던데추천좀 부탁드릴게요ㅎㅎ 그리고 6월중순이나 7월쯤시작할것같은데 두달이면충분히끝낼수있을까요?답변부탁드릴게요!!
야만전사는 헬까지갔고수도승은 나이트메어까지가고부두는 노말갔네요안그래도 공부량부족한데 이건..운지 ㅠㅠㅠㅠㅠㅠ
6월 평가원 모의고사 화학2 범위가물질의 구조 까지라는데저게 내용상 어디까지를 말하는거죠&gt;??
저희집근처에 큰교회가 5개있는데전도한다고 번호한번 알려달라 하잖아요저도 번호 잘안알려주는데&nbsp;한번은 어쩔수없이 알려줬어요<div style="text-align: cen
행렬 ㄱ,ㄴ,ㄷ 문제있잔아요.그거 푸는 팁있어요?항상 풀때마다 노가다하고 현실은 뫼비우스고 뺑뺑이돌다가 ㄱ,ㄴ 두개 마춰놓으면 ㄷ때문에 멘붕일어나고 그래요;;잘푸는 방법 부탁드려요
그러니까 의사, 간호사, 방사선사 ,사무직직원 등등 많자나요...아무튼 국립대 병원에 근무하는 사람들은 신분이 뭐에요..?걍 일반회사 직원 처럼 사기업 직원과 비슷한 신분인가요..?아니면 국립대병원이니까 공무원 신분인가요..?보건복지부에서 직원을 뽑는게 아니고 병원
검찰이 압수수색으로 가져갔다는군요.하아...이석기, 김재연...이 둘을 어떻게 회를 쳐 먹어야 할까요?인터넷에서 어떤 리플 보니 그러더군요.검찰이 정권 말기에 데스노트를 손에 넣었다고...민노당 후원했던 교사들 징계먹고,민노당 가입해 있다는 이유만으로 옷 벗은 검사
기출 5개년 다 풀었는데기출문제가 다른문제보다 질이 좋아서 다시 풀고싶은데그래도 될지 아니면 다른문제집 풀어야되는지그리고 7차교육과정 이전거 풀어도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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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만원...어이쿠... ㅠㅠ운동화 비싸네유.
고1 2학기때부터 신승범 선생님 강의를 꾸준하게 지금까지 들어 왔고,이제 수능적 해석이라는 강의 막바지에 이르러 있습니다. (확률,통계)최근 성적은 3월 89 / 4월 100 이에요.인터넷 강의를 이제 졸업하고, 6평 이후에는 혼자서 공부하려고 하려는데요.EBS는 수특과 수완은
돈많은애들은 예전부터 많이봐와서 별상관이없는데
많은 분들이 제 글을 읽어주시고, 좋아요를 눌러주셔서 추천글에 올라가게 되었습니다.별 것 아닌 내용들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그래서 제가, EBS변형문제와 그 해설과 공부를 어떻게 해야하는가 에대해서 자료를 하나 더 올려보려고합니다.이 문제는 둘다 제
힘들게 공부해서 들어갔을텐데.....ㅠ학생 부모님을 생각하니... 더욱 안타깝네요....ㅠ&nbsp;
얼마전 군 전역한 n수생 입니다..공부 중에 스스로 너무 답답하고 해결책이 안보이는거 같아서&nbsp;커뮤니티 사이트에 올립니다..ㅠㅠ(EBS에도 올린글입니다ㅠㅠ)문제점은 다음과 같습니다.&nbsp;공부를 할 떄 애매하거나/모르는부분이 생기면 시간만 질질 끄는 느
원래&nbsp; 중간, 기말 성적을 50%씩 반영하여 점수를 낸 뒤, 그 점수를 바탕으로 석차를 내 등급을 결정한다고 알고 있었습니다.하지만 오늘 창체선생이 하는 말을 들어보니( 중간석차 + 기말석차 ) / 2로 석차를 내고 등급을 낸다 하더군요.학교서 중간을 쉽게 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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