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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주의] 수험극복수기 『파리, 날다!』-1. 여러 갈래의 길목 위에서
글이 속한 태그 : #독학생 #힘이되는글 #수기
  • 작성자 Epi-orbisersicon파리날다
  • 작성일 11-09-18 22:45
  • IMIN 257626
  • 조회수 2,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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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수능생들을 위한 수험극복수기, 『파리, 날다!』

1.여러 갈래의 길목 위에서


BGM: 한약거탑, 『小人治病 , 中醫治人, 大醫治國』






4학년 1반 2번
이름: 고 파 리
생일: 1990년 4월
취미: 태권도, 피아노치기, PC통신
특기:


"음.. 뭘 쓰지? 아 짜증나 특기 이딴건 왜 맨날 쓰라고 그래? "
초등학교 때 학년이 올라갈 때 마다 첫 시간에 쓰는 신상 카드라든가,
기타 자기소개서를 써야 할 상황만 되면 나는 난처해지기 일쑤였다.

'특기'에 쓸 만한 게 전혀 없었기 때문이었다.


자영업을 하시는 아빠와 전업주부인 엄마가 꾸리는 평범한 가정에서,
나는 누나 2명의 뒤를 이어 막내로 태어났다.
집안 환경도 나 자신도 진실로 표준정규분포곡선의 맨 꼭대기였다.
딱히 특별히 내 자신에 대해 내세울 것이 없었다는 것이다.

그래서인지 어릴 때 나는 공부나 예능 체육 등 어느 한 쪽을 목표로 하여
집중적으로 밀고 나가는 게 없었다.
이를테면 주변의 친구들 중에는 어릴 때 영재교육원에 간다든지,
성악 레슨을 받는다든지, 아니면 태권도장을 유치원 때부터 다녀서
폼나는 띠를 두르고 다닌다든지 등 각자만의 특기가 뚜렷한 친구들이 있었다.


그러나 나에게는 아무것도 없었다.
굳이 하나 들자면 내게는 피아노가 있었다.
7살 때부터 동네 상가 2층에 있는 피아노 학원에 다니며 2학년 때 까지
체르니 50번을 끝낸 상태였다.


물론 이 정도도 어릴 때 취미 치고는 꽤 많이 한 축에 속하기는 한다.
그러나 이 쪽을 확실한 특기로 지닌 사람들과 달리,
나는 초등학교 3학년 때 중간에 그만두게 되었다.
원래 어릴 때에는 음대 피아노과 쪽을 생각하고 있었으나,
워낙 학비가 비싼 데다가 집안에서 그다지 탐탁치 않게 생각하는 바람에
결국에는 그만두게 되었다.


피아노학원을 그만 둔 뒤에는 아무것도 할 게 없어서 2년 동안 놀고만 지냈다.
물론 그땐 공부조차도 잡지 않던 시절이었다.
우리 땐 지금과 달리 초등학교 때 시험을 보지 않기도 했거니와,
설령 시험을 봤다 하더라도 그 당시의 나는 시험 공부를 하지 않았을 것 같다.


그러다 초등학교 4학년 때에는 태권도를 시작했다.
유연성이 좋고 체력이 좋다고 칭찬도 많이 받았고
한 번도 뒤쳐지지 않은 채 속히 2품까지 땄지만,
태권도 또한 내가 평생 갈 길은 아닌 것 같았다.
이것조차도 중학교 1학년 초에 그만두었다.


결국 나의 어린 시절은 여러 갈래의 길목 위에 서서
어느 길로 가야 양을 찾을 수 있을지 고민하는 목동이었던 셈이다.
확실한 진로가 없었던 내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고는 그저 노는 것 뿐이었는데,
사실 노는 것도 제대로 하지 못했다.
워낙 끼도 없고 재주가 없었기 때문에.


주목받고 나서는 걸 좋아는 하지만, 현실적인 여건이 따라주지 않았다.
춤도 못 추고 노래도 못 부르고 운동신경도 형편없었다.
모두가 알다시피 학창시절 체육시간은 남학생들에겐 축구시간과 동치일 때가 많다.
처음에 초등학교 1,2학년 때에는 어떻게든 친구들과 체육시간에 껴 보려고 노력은 했으나,
반응이 느리고 드리블을 너무 못해서 갈굼이 심했다.
자꾸 위축되고 어떻게든 발악해 보려는 나 자신이 너무나도 추잡하며 구차해 보여서
3학년부터는 그냥 포기해 버렸다.
결국 고등학교 때 까지, 체육시간만 되면 나는 벤치에 앉아 햇빛이나 받으며
그라나를 가지고 명반응을 시전하곤 했다. 아마도 나는 전생에 식물이었다 보다.(풉)


그런 내가 할 게 없어서 노는 거라고는 그저 집에서 누나들하고 노는것이나
PC통신에 들어가 노닥거리는 것이었다.
당시만 해도 PC통신 이용자가 많던 시절인지라,
나 또한 모뎀선을 이용해서 하이텔에 들어가서 잉여잉여거리곤 했었다.
당시의 나에게 가장 기쁜 일이란 포트리스2에 들어가 상대편 탱크를 허공으로 떨어트리는 것이었다(..)


지금 이 지면상의 한계 때문에 느낌이 다소 담담해 보일지 모르지만,
사실 이는 어릴 적의 나에게는 견디기 힘든 콤플렉스였다.
이미 주변의 친구들 중에는 다 자기만의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경우가
종종 있었고, 심지어는 축구 농구 야구 노래 미술 공부 등등 모든 분야에서
'엄친아'급으로 뛰어난 급우들도 있었다. 하지만 나에겐 아무 것도 없었다.


가끔은 그런 내 자신이 싫었다. 너무 싫었다.
내가 어릴 때부터 게임을 많이 해서 그런 것인지, 게임 속의 주인공처럼
'나'를 삭제하고 다시 만들어 좋은 스펙이 되기를 바랄 떄도 많았다.
초등학교 4학년 떄 쯤, 누나가 '프린세스 메이커'라는 게임을
엄청 열심히 했던 것을 보았다. 마왕을 물리친 용사가 하늘로부터 딸을
내려받아 10살부터 18살까지 키운다는 내용의 게임이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내가 누나 게임하는 것을 옆에서 지켜보니, 게임속 주인공조차 부러울 지경이었다.
뭐만 시키면 꼬박꼬박 잘 해내고, 능력치도 아주 쉽게 올렸다.
예컨대 애를 무용 학원에 10달 동안 꾸준히 보내니 매력치가 두배로 올라 있더랬다.
누나가 키우던 딸내미 '이효리'가 점점 커가는 것을 보고 괴리감을 느꼈다.
난 저렇게 쉽게쉽게 유능해질 순 없을까?


그 때부터 나는 성공에 대해 집착하는 유전자가 내 뇌리에 각인되었던 것 같다.
이렇게 볼품없는 나 자신을 언젠가는 벗어나고 싶다.
나도 뭔가 열심히 하면 게임 속 주인공처럼 될 수 있으리라.
하지만 의지는 있으되 현실 여건은 하나도 따라주는 게 없으니
결심은 하나마나였다.
그래도 먼 훗날 그 잠재된 채로 내 마음속을 파고든 헝그리 정신 덕분에
오늘날의 내가 있는 것 같다.


그렇게 어중간하고 이룬 것도 없이 초등학교 시절이 끝났다.
하지만 중학교로 올라오면서, 왠지 모르게 빛이 새어나오는 터널의 끝에 온 것 같았다.
암흑으로 지내던 초등학교 때를 지나, 아주 조금은 내 인생을 개선시켜나갈 수 있을 실마리가,
흐릿하게나마 보이기 시작했다...

To be Continued

댓글은 글을 창작하는 사람에게 큰 힘이 됩니다. 저도 여러분께 원기옥을 받고 싶네요^^

***쪽지를 당분간 받지 못해요 죄송합니다 ㅠㅠ
너무 바쁘네요



-
이제 기적은 여러분의 몫입니다! 학습부진은 누구든 고칠수 있습니다. 의지가 문제인 것입니다.
-----------------------------------------------------------------------------------------------------------------------
-2006~2007년 (고1~고2): 학습부진으로 인해 고2 2-1 기말 후 자퇴
서울 소재 일반고 내신 등급 [순서대로 1-1 중간, 1-1 기말, 1-2 중간, 1-2 기말, 2-1 중간, 2-1 기말 ]
수학 5 - 5 - 5- 4 - 7 - 6
국어 5 - 4 - 2 - 2 - 3 - 5
영여 4 - 3 - 4 - 4 - 5 - 4

2008년(현역)
2월// 강남대성 주간종합반 이과반 입학
7월// 수능 D-112, 강남대성 야간 문과반으로 전과 *당시 6평 성적(가+과) 131 2344
9월// 약 40일만에 문과로 처음 쳐본 9월 평가원이 212 1444
11월// 100일 만에 문과 전국 0.7% (211 111 +1), 서울시립대 세무학과 우선선발 장학생입학


2009년(재수)
3월// 장학금 받으며 반수하다 자퇴, 독학재수
6월// 평가원 전국 0.6% (121 1121 1)
9월// 평가원 전국 0.3% (111 1111 1)
11월// 대수능 전국 2.2% (121 2212 1)


2010년(삼수)
2월// 강남대성 야간1반 입학
5월// 강남대성 야간1반 자퇴
6월// 평가원 전국 0.3% (111 1111 1)
9월// 평가원 전국 0.3% (111 1111 1)
11월// 대수능 전국 0.19% (111 1111 1)


2011년
서울대학교 농경제사회학부 입학
얍! 댓글!

헐,,,, 피아노 태권도 쫌하다가 그만두는거.... 저도그랬네요;; 뭔가를 끝까지 해본적이 없어요;; 수영도

물론 잘하지도 않았고

2011/09/18 IMIN: 377066 IP: 122.♡.59.49

혀영
0
아.. 감정이입 쩌네요, 완전 제이야기 같습니다..

2011/09/18 IMIN: 374932 IP: 180.♡.71.2

파리날다님 ㅠㅠ 이런 말씀 죄송하지만 ㅠㅠ 삼수하신 생활중에 9평이후.. 이걸 먼저 올려주시면 안될까요?

초등 중학교때 얘기가 안 중요하다는 얘기가 아니라, 그 얘기보단

현실적으로 지금과 맞는 얘기가 더 궁금하네요. 어떻게 생활하셨는지가요.

2011/09/18 IMIN: 383848 IP: 122.♡.210.232

인트로에서 밝혓듯.. 그 썰을 풀려면... 불가피하게 어릴 때 얘기를 넣게 되었습니다.
이 글 자체가 감정이입을 통한 상처의 치유와 용기넣기가 목적인지라..
차근차근 나갈 수박에 없네요 죄송합니다 ㅠㅠ


정 그러시면 문학성을 빼고 담담하게 이 시기 생활상을 설명하는 글을 10줄정도로
짧게 올려드릴게요. 근데 사실 별 거 없었습니다 ㅎㅎ;

2011/09/18 IMIN: 257626 IP: 211.♡.184.67

아 초딩때 그립다.

2011/09/18 IMIN: 383980 IP: 211.♡.178.116

티지
0
전체적으로 제어릴적이랑 많이 비슷하시네요..
제이야기 같아요.ㅎㅎ

2011/09/18 IMIN: 379664 IP: 221.♡.168.33

인간극장이네요

2011/09/18 IMIN: 374105 IP: 175.♡.94.179

저는 사실
9월// 약 40일만에 문과로 처음 쳐본 9월 평가원이 212 1444
11월// 100일 만에 문과 전국 0.7% (211 111 +1), 서울시립대 세무학과 우선선발 장학생입학
이 사이가 가장 궁금합니다!!
이 시기 나올때까지 열심히 볼게요!! ㅋ

2011/09/18 IMIN: 381381 IP: 119.♡.37.132

근데 왜이렇게 비추가 많지......?

2011/09/18 IMIN: 377066 IP: 122.♡.59.49

그러게말입니다 ㅡㅡ 추천드려도 모자랄판인데.....

2011/09/19 IMIN: 381381 IP: 119.♡.37.132

추천찍고갑니다!!좋은글부탁해요

2011/09/19 IMIN: 278954 IP: 218.♡.121.17

다음편이 기대되요 ㅎㅎ

2011/09/19 IMIN: 310259 IP: 118.♡.247.78

Orbisers 명예점수 1,500수짱
0
클라리넷소리가 '좋아요'

2011/09/19 IMIN: 298793 IP: 121.♡.229.149

Orbisers 명예점수 1,000FLML
0
잘보고있어요~
전 뒤늦게 내가 표준정규분포의 한가운데에 있다는걸 깨달은 사람입니다...ㅋㅋ

2011/09/19 IMIN: 93469 IP: 211.♡.223.153

이런말씀드리기 죄송한데요.

님이 대단하신것도 알겠고 서울대를 목표로 해서 몇년째 공부해오는 사람으로서 정말 부럽기도 한데요

지금 이시점에 수험생들이 원하는것은 한사람의 뭔가 인생을 쭉살아온 성공담이라기 보다는 성공한 수험생은 남은 50일정도의 수험생활기간을 어떻게 보냈는지에 대한 좀더 자세한 이야기를 듣고 싶어할것 같은데요
재수때 어떘든 삼수떄어떘든보다는 수험생활 남은 막바지 50일을 어떤식으로 잘 준비하셨는지 좀더 디테일하게 써주실수는 없으신가요?


솔직히 이런형식의글이였다면 2월정도에 완결지으셨다면 좋으실뻔했네요
이부분에서 좀아쉽네요.

기분나쁘셨다면 죄송합니다.

2011/09/19 IMIN: 355035 IP: 118.♡.188.77

Orbisers 명예점수 5,000혀널
5
수능이 얼마 남지않아 마음이 조급하신분들께서는, 위에서 여러분이 올리신것처럼 9평이후의 마음가짐이나 그런게 중요할법도 하지만,
그런건 인터넷 검색등으로 찾아볼수도 있고, 솔직히 어느누가 조언을해주건 실상 알맹이는 똑같지 않나요?
저도 솔직히 30편이넘는 장편의 이야기를 대략 하루에 한편씩 올려주신다니 약간 부담이가긴 하지만,
그렇다고 수능50일남은 이시점에 매일매일 컴퓨터키고들어와서 이걸 볼수도 없는노릇이고,
차라리 시간날때마다 주말에와서 밀린거 보고 하자 이런마음으로 보면 되지않나요?

그냥 가벼운마음으로 읽어나가면되지, 구지 여기다가 싫은소리해서 서로 좋을께 뭐가있습니까..

그리고 파리님 위에 태그에 #파리날다 이런식으로 태그정리해주세요.
이제 쭉 장편올라올텐데 중간에 다른글들이랑 섞이면 보기어려울수도 있잖아요ㅋㅋ

2011/09/19 IMIN: 248784 IP: 112.♡.185.42

와우 기대되네요

2011/09/19 IMIN: 270810 IP: 211.♡.11.244

뿌듯해서 자랑을 하고싶은 맘은 알겠지만, 너무 긴 판타지 같은 소설은 좀 그렇습니다.
1년으로 정리될 고3이나 재수가 대부분일텐데 글 하나씩 띄엄띄엄 올리면 그 기간동안 누가 좋다고 기다립니까.
윗분 말씀처럼 우리는 수기를 볼뿐이지, 당신의 인생을 천천히 읽고 싶지는 않습니다. 수험생이 그럴시간도 없구요.
짧게 좀 정리하세요.

2011/09/22 IMIN: 135192 IP: 119.♡.147.124

걍 원래 계획하신대루 올려요~~;
다음편 언제 올려주시나요~~~

2011/09/24 IMIN: 343391 IP: 125.♡.158.244

Andare
1
뭐여 비추하는놈들은 뇌가 없나?
질투나나벼 ㅋㅋ

2011/09/26 IMIN: 379034 IP: 175.♡.120.106

다음편안나오나요?

2011/10/02 IMIN: 378234 IP: 211.♡.56.251

결국 수기는 파리날다님의 초등학교시절을 BGM과 함께 감상하는 것으로 끝났다.

2011/11/15 IMIN: 377350 IP: 221.♡.59.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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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쉬면서도 맘편하게 쉬지도못하는 입시생들이란.. 걍 오늘 놔버리고싶지만 꾸역꾸역 참는중
[학습법관련도서] 'EBS공부법' 참여/ '공부역전공부법' 참여작년 12년도 수리나형이 쉬운편었습니다. 하지만 성적은 어땟나요? 만족하십니까?분명 쉬웠는데 성적이 생각만큼 나오지 않았다면 그건 탄탄하지 못한 기본때문에 이어지는 실수라고 생각됩니다
학교 : 카이스트학과 : 기계공학과학번 : 2학년나이 : 만 20세실명 : 이동규성별 : 남현 거주지 : 강남구과외 경력 : 작년 4월 중순즈음부터 지금까지 학원을 전혀 다니지 않는 중3(현재 고1)학생을 상대로 수학 상/하 한 바퀴 돌고 복습하는 과정에 있고요. 이외에도 작년 여
여기저기서 만나네요 ㅎㅎ 좀 싸그리 쓸어버렸으면... 인터넷이라고 싸지르면 다인줄 아나.. 에휴...
5/20 일총:7시간순수:7시간인강:0시간5/21 월총:5시간순수:2시간인강:3시간5/22 화총:10시간순수:9시간인강:1시간5/23 수총:6시간순수:0시간인강:6시간
학교 : 서울대학교<p class="바탕글" style="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Dotum, 돋움, Verdana; font-size:
제가 체력이 매우없고 마른체질인데요한 1년넘게 운동도 안하고 체조도안하고 그래서 맨날 피곤하고 잠도 12시간씩자고 ㅋㅋㅋㅋ 나중에 군대가서도 힘들꺼같아서 운동하기로하고 찾아봤는데운좋게 근처에 주민을위한 헬스장이있더라고요 5만원에 3개월이라해서 끊었는데하루
1. 뻔한 설명을 하는 틀에 박힌 수업이 아닙니다. 쏙쏙 머리에 들어 옵니다. 일등부터 꼴찌까지 머리가 저절로 끄덕여지는 100% 이해 위주의 수업 입니다. 2. 강남에서는 웬만한 실력가지고 영어강사 못하죠. <strong
학교 :연세대학교 신촌 학과 :UIC생명공학 학번 :09학번 나이 :24 실명 :김현 성별 :남 현 거주지 : 서울 서초구 방배본동 과외 경력 : 5년 과외 가능한 장소 : 서울 전지역 과외 가능한 과목 :&nbsp;수능영어, 수능과학, 수능 언어, AP (Chem, Physics,&nbsp
아시는것좀 다가르쳐 주실 수 있나요.강북메가.
고등학교 1학년때부터 현역 수능까지 계속 언어 1컷 뜨다가 가끔 2뜨고 가끔 99퍼 뜨고 하는데요. 절대적인 100퍼의 경지에 올라가려면 실수를 줄여야하자나요. 효과적인 방법 없을까요? 문제만 드립다 푸는거 별로 효율적이지 않은거 같아서요... 친구는 추경문 비문학 들어
언어에 대해서 따로 공부를 안하거나 수리 외국어에 비해 체계적으로 공부하지 않는 학생이 많은데상위권 대학 진학 목표를 한다면 언수외 모두 1등급을 받아야 원하는 대학에 진학할 수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정시)특히 수,외,탐은 과목 성격상 노력에 비례하는데 언어는 제
학교 : 고려대학교학과 : 국제어문학번 : 12나이 : 20실명 : 김수완성별 : 남현 거주지 : 동대문구 이문동과외 경력 : 1년 반과외 가능한 장소 : 학생집,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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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량진에 있는 한 독서실에서 생활 스터디원 3명이서 시간재서 풀었고간단한 검토 1번포함한 소요시간 75분정도100점 맞았으니.. 문제에 시험에 대해 한마디 할 수 있는 자격은 있는거 같아서;;결론은 문제가 쓰레기임;;;구닥다리 문제들 갔다놨고.. 괜찮은 문제가 될수 있었
여자친구가 재수중인데 항상 도서관에 있고 하는걸 갑갑해하네요.저도 재수를 거쳐서 대학을 왔는데 저는 헬스같은거 안하고 계속 책상앞에서만 붙어있곤 했거든요. 근근히 줄넘기나 그런건 하구요.하지만 여친은 무릎 연골이 유전적으로 거의 없는 편이여서 무릎에 무리가 가
올해 고등학교 입학한 고1입니다.내신 점수 내는 걸 전혀&nbsp;몰라서 여쭤봅니다.예를 들어 전과목에서 1%인 학생과 전과목에서 3.99% 인 학생이 있다고 하면, &nbsp;두 학생의 내신을&nbsp;합산한 것은&nbsp;똑같이 1.0 등급이 되는 것가요.친절한 답변
인강듣다가 새롭게 알게됫네여 &nbsp; 함석이 아연도금하는게 반응성 큰금속이라서 보호되는게 아니라 탄산아연막을 형성하기 때문이라는 거..
수능까지 169일 남은 시점에서&nbsp;한심하게 보실 수 있겠지만ㅠㅠㅠ&nbsp;이제서야 반수 결심을 해보려고하는데요저랑 과가 너무 안맞는 것 같아요ㅠㅠㅠㅠㅠ수시로 그냥 상경쪽 찔러서 넣었는데흥미도 없고 적성도 아니고 너무 답답하네요ㅠㅠ그래서 반수를 오늘
문학편이나 쓰기편은 언제쯤 나올 예정인가요?
&nbsp; &nbsp; &nbsp; ★ [영어전문과외] 서울&nbsp; / 경력 13년/ 원어민발음/ 수능영어.토익(Toeic).텝스(Teps).IBT 토플 /영문법.구문독해.리딩/ 1등급.고득점을 위한 최고의 강의 &nbsp; <p align="center"
이제 그날 일어나서 그날 기상시간이랑 그 전날 공부시간그리고 공부량 적을건데많은 충고 부탁드려요
의대랑 점수대 안겹치는과는 어느과가있나요?? 그러니까 서울대는갈수 있는데 지방의대는못가는과가 어디서부터인가요?
 오르비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업계의 통상적인 관례에 따라, 그간 오르비에서는 오르비와 유사한 목적(학습, 입시 관련)으로 운영되는 타 사이트나 커뮤니티에 대한 광고나 홍보, 링크게시를 제한해 왔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제한 조치가 특정 사이트나 커뮤니티에
아버지께서 국가유공자신데요 혹 국가유공자자녀 전형에 대해서&nbsp;알 고 계신분이 있으면 도움 부탁합니다.
곧(?) 전역하는 N수생이고 목표는 내년 수능입니다.&nbsp;7차세대라 개정이후 시험본 적은 없지만 수학 엄청 못합니다.지금 교과서로 기본기 쌓으면서 시간 남는대로 익힘책에 적용연습하고 있습니다.수1 과정은 끝낸 상태이고 미통기는 이번 주 내로 끝납니다.혼자서 꾸
이번에 7차 절판된거 구했는데 예전에 보라색 교과서에 비해서 크기도 준거같고 두께도 되게 얇아졌네요..이거 뭐 너무 다이나믹하게 변하다 보니 제대로 산건가 걱정이 될 정도네요요즘 보시는 교과서가 얇은거 맞나요
조금씩 매우 천천히 딱~~한번(1일째 공부한것을 10째까지 누적복습하면서) 1회독VS많은 양 빨리 빨리 여러번 10회독당신의 선택은?
5월 23일 기상시간: 5시 10분&nbsp;&nbsp;&nbsp;5월 22일 공부시간: 자습 9시간+ 인강 2시간 15분 내일부터는 공부한것도 올릴게요!!
현인원 9명(문과5+이과4) 총인원 10명입니다.&nbsp;지난주 결원 한명 보충했는데 이번주에도 그동안 학원과 병행하셨던 분이 학원 자습실에서 공부하기로 하면서 다시 한자리가 생겼네요 &nbsp;1타임 07~122타임 13:30~17:003타임 18:30~22:00&nbsp;2월부터 공
학교 : 고려대학교학과 : 국제학부<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Dotum
수행평가때문에 며칠간 잠이 너무너무너무 부족해서 말이 횡설수설한 점 이해해주시구요ㅠㅠ꼭 읽고 조언좀 부탁드립니다..^^저는 현역이구요교대나 치대 쪽을 생각하고 있습니다수리 가형으로 80점대 중반 정도 나오구요..ㅠㅠ그런데 제가 문제는 많이 푸는데 오답을 하나도
파일 안에 메일 주소를 넣었으니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img border="0" alt="" src="http://orbi.kr/data/cheditor4/12
100점을 맞긴했는데 이거 난이도가 어느정도인가요?? 수능때나온다면 1등급컷 96정도 되나요?
사정이 있어서 공부를 못하고 있다가 다음주나 되야 시작이 가능할거 같습니다..수능본지 1년 반 정도가 되었고 당시 성적은 문과로 백분위 85, 78, 89, 96 / 96 이었습니다. 당시엔 불수능이었는데 지금은 물수능이라 또 모르겠네요..목표 백분위는 93 / 90 / 96 / 100 인데
안녕하세요. 저는 얼마전에 제대하고 &nbsp;독서실다니면서 공부하고있는 23살 청년입니다.<div style="margin: 0px; padding: 0px; color: rgb(51, 51, 51); font-family: Dotum, 돋움, Verdana; line-height: 21px; tex
안녕하세요. 저는 얼마전에 제대하고 &nbsp;독서실다니면서 공부하고있는 23살 청년입니다.군대가기전에 재수를 하긴했는데 워낙 공부에 뜻이없었고 1년놀다 군대라도 가야지 하고 대학을 안가고 바로 군대를 갔습니다.&nbsp;2년의 군생활 나름 많은걸 보고 배웠지
제목을좀자극적이게썻네요 ;ㅠ 고2때까진 그냥공무원아니면법조인이 꿈이엇는데 요즘들어 확고해진게 우리나라교육을다시 바로잡고자하는것입니다 교육쪽에원래관심이잇엇고 목표도 연대교육학과엿습니다ㅈ지금도그렇구요 교육부 고위직까지가려면 교육학부를
제가 고 2인데 해야할 것이 산더미 입니다...그래서 어쩔 수 없이 밤을 새야할텐데, 이참에 잠을 줄이고그 시간에 공부를 하려고 합니다그래서... 하루 3시간만 자고 학교생활 한다는것이 가능할까요?그리고 카페인중독(캔커피 하루 3~4개), 쪽잠(15~30분), 운동(약 30분)하는
메이저의대를 정시로 가신 분들은 아예 수능 때 그점수받는걸&nbsp;목표로 입시를 준비하신 분들인가요??솔직히 그정도 점수나오실 분들이면 내신도 뛰어나 수시대비도 많이하셧을테고 평소 모의점수가 잘나왔어도수능때 그점수 나온다는 보장이 없어 정시로 가겠다는 마
요즘&nbsp;우파 고정닉들 요즘 건수 잡아서 신났네요 (통진당건)더불어 총학이 PD쪽인데 같이 까이네요ㅎㅎ 안습..(아 작년 선거에 PD, NL 그리고 비운동권이 후보로 나왔는데,&nbsp;PD쪽이 비권을 아슬아슬하게 제치고 당선)축제 연옌 하나도 안부르고 좌파 인디밴
엄마,&nbsp;이모랑그리고 공익할때 같은 사무실에 있던 어머니뻘 되시는 공무원분...... 이 전화주셨네요하지만 복학생 아싸 따위가.. 축제 현장 근처에서 놀고 있을리가.... 슬퍼할게 아닌데 음맨날 지나다니는 곳을 뉴스 영상으로 보니까 뭔가 이상해..
저는 작년에 수능으로 의치대(인서울은 아님)에 합격한 한 사람인데요.. 요즘 드는 생각이 의전,치전만 아니었어도 서울쪽 갈수있었을것 같은데 이런 생각이 들고 , 이런 생각이 계속되다보니의전충 ,치전충 이란 단어를 왜 다른사람이 사용하는지 공감도 되더라고요..이제 점
학년 :&nbsp;&nbsp; 93년생 20살 재수생계열 :&nbsp; 이과&nbsp; (수능영어 수업 필요)성별 :&nbsp;남자현 거주지 : 대구 수성구에서 집이 있고&nbsp; 여기서 재수학원을 다니고 있습니다.학교 유형 :재수생이고 일반 인문계고등학교 졸업했습
제가 초등학교4학년부터 아예 수업자체를 그냥 듣기싫다고해야되나?그래서 안 들었는데요.맘 잡고 공부하려는데수학의경우 고등수학 -&gt; 수1 이렇게 가잖아요외국어도 단어와 문법을 배워서 영어를 한국어처럼 읽을수 있는 능력을 만드는것(?)이고요. (아니라면 죄송;;
오늘 6시간 50분 누적 14시간 48분
학교 : 서울대학교학과 : 바이오시스템공학과, 수리과학 복수전공학번 : 08나이 : 24실명 : 김민경성별 : 여현 거주지 : 도곡동과외 경력 : 재수생 수학 2명, 특목고 입시준비 한명, 초등 경시과외 2명, 고등학생 내신 과외 한명과외 가능한 장소 : 서울 강남과외 가능한 과목
머릿속에서 계속 노래가사가 떠오르는데 어떡하죠...문제풀다보다가 집중한번 흐뜨러지면 노래멜로디가 머릿속에 맴돌아서 집중이 안되요;;그러다가 한번 꼬집거나 떄려서 집중하다보면 또 집중되고 그러네요;;이런 문제 해결하신분 없으신가요;;
여러 공부잘하는 분들&nbsp;의견 초심으로 한번 듣고싶습니다.어떤 문제를 어떤식으로&nbsp;하는 것이 좋을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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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 97퍼 나머지 만점 (제2외궈 아랍어)내신 2.5점 깎임 논술 평타경사자는 불가능인가요?
학교 : 서울대학교 학과 : 의예과학번 : 12나이 : 20실명 : 백경호성별 : 남자과외 경력 : 4번 과외 가능한 장소 : 목동, 강남, 송파, 서초과외 가능한 과목 : 수학, 물리, 수학+물리과외 가능한 학생의 계열/학년 : 무관과외 가능한 학생의 학력 수준 : 무관예상하고
언어영역 감만으로 1등급 안정인 경우 많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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