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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웨이중앙교육]9월 모의평가, 성적 결과 분석해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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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모의평가, 성적 결과 분석해보니 언어, 수리 영역을 비롯한 대부분 영역, 수능보다는 쉽고 6월 모평보다는 다소 어렵게 출제 2012학년도 본수능에서는 9월과 비슷하거나 약간 어렵게 출제될 가능성 높아 이번 9월 모의평가는 전반적으로 지난 해 수능에 비해 쉽게 출제된 시험이었다. 언어, 수리, 외국어(영어) 영역의 원점수 만점자 비율이 2011학년도 수능 결과에 비하여 증가하였고, 지난 6월 모의평가 결과에 비해서는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언어와 수리 영역의 만점자 비율이 1%를 넘기는 하였지만, 상위권 학생들의 변별을 위한 고난도 문항과 신유형 문항이 적절히 배치되었으며, 실제 수능에서 1~2개의 문항으로 조절이 가능한 수준으로 대체로 무난하게 출제되었다. 수험생들은 이제 모의평가의 주요 특징들을 꼼꼼히 살펴 실제 수능의 난이도와 출제 경향을 예측해보고 자신의 위치를 파악하여 수시2차 지원 여부를 결정함은 물론 앞으로 남은 수능 학습 전략을 재수립하는 기회로 삼아야 할 것이다. 1) 9.1 모의평가의 특징 1. 대부분 영역이 2011학년도 수능보다는 쉬운 수준으로 출제 - 언어, 수리 영역을 비롯한 대부분 영역이 수능보다는 쉽고 6월 모평보다는 다소 어렵게 출제 - 2011 수능과 비교, 표준점수 최고점 크게 감소 : 언어 영역 14점, 수리 가형 19점, 수리 나형 5점 감소 9월 1일에 시행되었던 모의평가에서는 영역별 만점자 비율을 1% 수준이 되도록 출제한다는 방침에 따라 대부분 영역 및 과목이 2011학년도 수능보다 쉽게 출제되며 표준점수 최고점이 큰 폭으로 감소했다. 언어 영역의 표준점수 최고점은 126점으로 지난 해 수능보다 14점이 감소하였으며, 수리 가형과 나형은 각각 19점, 5점이 하락한 134점과 142점으로 나타났다. 만점자 비율을 살펴보면, 언어 영역의 만점자 비율은 1.96%, 수리 가형과 나형은 1.53%, 1.95%로 지난 해 수능보다 증가하였으며, 쉽게 출제되었던 6월 모의평가에 비해서는 크게 감소하였다. 외국어(영어) 영역의 만점자 비율은 0.32%로 타 영역에 비해 다소 낮았다. 2012학년도 수능에서도 쉬운 수능의 출제 기조에 따라 언어와 수리 영역의 경우 지난 해 수능보다는 쉽지만 9월 모의평가보다는 다소 어렵거나 비슷한 수준으로, 외국어(영어) 영역은 9월 모의평가보다는 다소 쉽게 출제될 가능성이 높다. 올해 수능에서는 수리 영역 가형에서 선택과목이 없어지고 ‘나’형에 미분과 적분이 추가됨에 따라 작년 9월 모의평가 대비, 가형을 선택한 응시자가 2.0% 증가하였고 ‘나’형을 선택한 응시자는 1.9% 감소하였으며, 가형, 나형의 점수 차는 6월 모의평가에 이어 수리 나형 응시자의 표준점수가 8점 높게 나타났다. 사회탐구와 과학탐구 영역은 2011학년도 수능과 전반적으로 비슷한 수준으로 출제되었으며, 과목별 표준점수 최고점 차이는 사회탐구 영역은 70점에서 77점, 과학탐구 영역은 점에서 69점에서 79점으로 지난 해 수능에 비해 다소 줄었다. 과목별로는 지난 해 쉽게 출제되었던 윤리나 세계사 등의 과목을 다소 어렵게 출제하여 과목 간 난이도를 조정한 것으로 보인다. 올해 수능에서도 역시 EBS 수능 교재와 연계된 문항이 70%정도 출제된다. EBS 교재에서 중요하게 다룬 개념과 원리가 다뤄지거나 교재에서 나온 문제를 축소, 확대 혹은 결합하는 방식으로 변형되어 출제되기도 하는 등 다양하게 활용되어 EBS 수능 교재의 집중 학습이 반드시 필요함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중하위권 성적대의 학생들은 EBS 교재에 나오는 개념을 정리하여 익히고 꾸준한 문제 풀이를 통해 다양한 문제 유형과 지문, 도표 등에 익숙해질 필요가 있다. 익숙한 문제들의 출제로 인해 수능에서의 체감 난이도가 낮아질 수 있으나 눈에 익은 문제라고 하여 끝까지 문제를 읽지 않고 부주의하게 답하는 등 실수가 발생할 수 있다. 나에게 익숙한 문제들은 다른 학생들에게도 마찬가지이므로 한 문제를 실수로 틀릴 경우 성적은 크게 떨어질 수밖에 없다. EBS 교재의 연계 문제들과 더불어 수능의 각 영역 및 과목에는 꾸준히 고난도 문항이 출제되고 있다. 고난도의 1~2개의 문제가 최상위권 변별을 좌우하게 되므로 고득점을 위해서는 이에 대한 대비가 반드시 뒤따라야 한다. 대부분의 수험생들은 고난도 문항에 당황하지만, 실제로는 문제의 형식이나 자료 등이 새로울 뿐 대부분 문제의 의도는 기출 문제와 같은 경우가 많다. 따라서 고난도 문항을 자주 접해 연습함으로써 실질적인 체감도를 낮출 필요가 있다. 3. 제2외국어/한문 표준점수 최고점 아랍어가 제일 높아 이번 모의평가에서도 제2외국어/한문 응시자 중 아랍어의 응시자가 9,966명으로 비중이 가장 높았으며 표준점수 최고점도 75점으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는 가장 낮은 표준점수 최고점을 보인 프랑스어보다 12점이나 높은 수치이다. 아랍어는 표준점수가 다른 과목에 비해 높게 나타나는 현상으로 인해 해마다 수능에서 가장 높은 응시율을 보이고 있다. 2) 9월 모의평가 이후 2012학년도 대입 지원전략 1. 수시 1차(수능 전 전형 실시)에 지원한 경우 9월 모평 결과를 토대로 대학별 고사 참여 여부를 점검하라! 수능 전에 실시되는 수시 1차에 원서를 냈다고 하더라도, 이번에 발표된 실채점 자료를 바탕으로 다시 한 번 정확한 자신의 위치를 점검하여 면접이나 논술고사 응시여부를 최종 판단하여야 한다. 이번 성적 발표 결과, 정시에 충분히 갈 수 있는 성적이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수능 전에 실시하는 면접이나 논술고사에 섣불리 응시하여 합격한다면 정시 지원 기회가 없어지므로 신중히 판단해야 한다. 2. 9월 모평 결과를 바탕으로 남은 수시모집의 지원 여부를 결정하라! 9월 모평의 출제 경향이 그해 수능에 전반적으로 반영되는 만큼 9월 모의평가 결과에 따라 아직 원서접수 기간이 남아있는 수시 모집 대학에 마지막으로 지원해야 할지, 정시 지원에 총력을 기울여야 할지를 최종 결정해야만 한다. 9월 모의평가 성적과 학생부 성적을 비교 분석하여 자신의 위치를 정확히 파악함으로써 보다 유리한 모집시기 및 전형에 지원할 수 있도록 지원 전략을 수립하자. 3. 수시1차(수능 전 전형 실시)에 응시를 준비하는 학생은 대학별 고사 준비에 만전을 기하라! 만약 수능 전 실시하는 면접이나 논술고사에 응시하기로 마음을 먹었다면, 경쟁률 등에 연연하지 말고 차분히 논술고사와 수능 준비를 병행해야 한다. 논술고사의 경우, 각 대학별 경향을 거의 변하지 않으므로 전년도 기출문제를 학습하는 것은 필수이다. 기출문제는 각 대학의 홈페이지에 거의 탑재가 되어 있고, 해당 문제에 대한 풀이 동영상도 같이 탑재된 경우도 많다. 또한 면접 구술고사의 경우, 지원 대학이나 지원학과의 재학생들이 치른 중간․기말고사의 기출문제도 도움이 되는 경우가 종종 있으므로 이를 구해서 풀어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 4. 정시모집을 대비하여 학생부 준비를 철저히 하라! 많은 학교들이 9월 말부터 2학기 중간고사에 돌입한다. 2학기 성적은 수시에는 반영되지 않으나 정시에는 반영되므로 나름대로 전략을 잘 짜서 준비해야 한다. 정시모집의 경우 학생부보다는 수능의 비중이 높지만 대학교 간 학생부 점수 반영방법의 차이에 있어 유불리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고 또 경쟁률이 높아지면서 동점자가 발생을 할 경우 학생부 점수에 의해 당락이 바뀔 가능성도 있으므로 마지막 남은 중간고사와 기말고사 준비를 철저히 하는 것이 필요하다. 3) 9월 모의평가 이후 학습전략 [수능 D-50일] 수험생이 지켜야 할 10계명 1. 지나간 9월 모의평가 성적결과에 일희일비하지 마라 2. EBS 학습교재 및 강의를 중심으로 학습전략을 짜라 3. 무리한 계획보다는 실천 가능한 목표를 정해 계획적으로 공부하라 4. 최근 3개년 수능 및 모의고사 기출문제를 반드시 풀어라 5. 주 1회 이상 실제 수능시험 시간에 맞춰 공부하라 6. 무리한 밤샘은 피하고 되도록 낮잠을 피하라 7. 새로운 문제집보다는 지금까지 교재를 반복 학습하라 8. 무리하게 오답노트를 만들지 마라 9. 최상의 컨디션을 위해 자신의 몸상태를 수시로 체크하라 10. 수시에 지원했어도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통과해야 함을 명심하라 언어 영역 EBS 수능 교재 및 강의에서 70% 안팎 연계하여 출제하였다. 읽기 지문에서는 EBS 수능 교재에 나온 지문(비문학과 문학 포함)을 그대로 또는 재구성(축소․확대․변형)한 것이 많았으며, 해당 읽기 지문들에서 출제된 문제뿐만 아니라 1번~12번에 배치되는 듣기와 쓰기, 어휘․어법 단독 문제에서도 EBS 수능 교재의 문제나 자료를 거의 그대로, 또는 살짝 변형하여 출제한 문제가 많았다. 2012 수능에 연계되는 EBS 수능 교재는 <수능 특강>, <운문 문학>, <산문 문학>, <비문학>, <수능 완성>, <고득점 300제>의 6권이다. 상위권 : 고난도 문제를 집중 공략하고, 실수로 문제를 틀리지 않도록 하라. 상위권은 언어 영역 1등급을 받을 수 있도록 고난도 문제를 풀면서 정답처럼 보이는 오답지를 골라내는 훈련을 꾸준히 해 나가야 한다. 그리고 2012 수능은 9월 모의평가만큼 쉬울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문제 풀이 시 실수하지 않는 훈련을 해 두어야 한다. 쉬운 시험에서는 실수로 틀린 한 문제로 인해 등급이 내려갈 수도 있기 때문이다. 중위권 : EBS 수능 강의 및 교재를 꼼꼼하게 공부하고, 실전 문제를 풀어 보라. 쉬운 수능이 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70% 정도가 연계되는 EBS 수능 교재를 꼼꼼히 공부하면 높은 성적을 받을 수 있다. 이때 듣기와 쓰기는 소재나 문제 유형에 중심을 두어 공부하는 것이 좋다. 생소한 소재의 경우에는 자료를 더 구해서 배경지식을 쌓고, 특히 쓰기에서 많이 출제되는 신유형 문제는 꼼꼼하게 풀면서 접근 방식을 찾아야 한다. 문학과 비문학 읽기의 경우 지문으로 선정된 글의 주제와 제재 등을 충분히 익혀 두어야 한다. 일단 공부해 둔 글이 지문으로 나오면 독해하기도 쉽고 문제의 정답을 맞힐 가능성도 높기 때문이다. 공부 시간이 부족할 경우 잘 아는 내용을 다룬 지문은 글의 내용과 문제를 확인하는 정도로 가볍게 넘어가고, 낯설거나 어려운 지문은 시간이 걸리더라도 꼼꼼하게 읽고 집중해서 문제를 풀어야 한다. 하위권 : 교과서를 중심으로 개념을 이해하고, 기출 문제를 통해 문제 풀이 방법을 익히라. 급할수록 돌아가라는 말이 있다. 수능을 보기 전에 기본서를 통해 용어의 개념과 원리를 다시 한 번 확인하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문학 장르별 이론과 주요 문학 용어를 확실하게 알아두면 작품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비문학은 짧은 글 하나라도 핵심 내용을 파악하는 분석적 독해 훈련을 해야 하며, 문학은 새로운 작품만 고집하지 말고 자신이 지금까지 공부해 온 작품들을 정리해 가는 것이 더 효과가 있다. 그리고 틈틈이 기출 수능과 모의평가 문제를 다시 보면서 문제 유형에 따른 풀이 방법을 찾아내도록 하자. 수리 영역 6월 모의평가와 9월 모의평가는 EBS 수능 강의 및 교재에서 다수의 문항이 연계해서 출제되었다. 특히, 수리 영역은 EBS 교재에서 숫자만 바꾸어 출제를 한 문항이 많았다. 따라서, EBS 수능 강의 및 교재의 문항은 기본적으로 모두 풀어보아야 한다. 일단 한 번 풀어본다면 숫자를 바꾸어 출제하더라도 쉽게 대비할 수 있기 때문이다. EBS 수능 강의 및 교재의 유형을 변형한다고 해도 일단 비슷한 유형을 풀어보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그러나, EBS 수능 강의 및 교재에서 전부 출제되는 것은 아니므로 세부적인 성적대별 학습법을 살펴보자. 상위권 : 고난도 문항을 잡아라. 6월과 9월 모의평가에서 보면 가형과 나형의 경우 고난도 문항이 2~3문항 출제되었다. 따라서, 지금부터 너무 쉬운 문제집은 무조건 피하는 것이 좋다. 너무 쉬운, 자주 보아 왔던 문제집은 이제 풀 필요가 없다. 이런 문제집을 풀면서 자만심에 빠지기 쉽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제껏 보지 못했던 신유형 문항이나 고난도 문항에 도전하면서 자신의 부족한 단원 또는 특정 부분을 찾아서 집중적으로 공부하는 것이 좋다. 중위권 : 틀린 문항을 다시 풀어 보라. 지금부터는 새로운 개념을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현재까지 풀었던 문제집에서 틀린 문항을 다시 풀어 보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취약한 부분을 집중 공략해야 하는데 이를 위해서는 그 단원의 개념에서부터 공식까지 차근차근 정리하여 다시 틀리지 않게 완전히 마스터해 놓는 것이 좋다. 또한, 고난도 문항 또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요구하는 문항이 3~4문항 정도 출제될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평상시에 문제를 풀 때, 너무 쉽거나 중간 정도의 난도를 가진 문항만 연습할 것이 아니라 고난도 문항도 가끔씩 풀어야 한다. 하위권 교과서 문항부터 풀어 보라. 바로 EBS 교재의 문항을 풀어보면 자신감이 없어진다. 그런데, 교과서 문항은 일단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문항들이므로 이를 풀다 보면 수학에 대한 자신감이 붙을 것이다. 지금부터 교과서 문항만이라도 집중적으로 파 보자! 교과서만 마스터해도 중위권 도약은 시간 문제이다. 교과서 문항을 모두 마스터하고 EBS 교재의 문항에 도전해 보자. 외국어(영어) 영역 지난 6월과 9월 모의평가를 살펴보면, 작년과 마찬가지로 EBS 교재에서 70%가 연계되어 출제되었지만, 체감 연계율을 높이기 위해서 지문을 변형하지 않고 출제되는 문제가 작년보다 많았다. 따라서, 상위권, 중위권, 하위권 학생들 모두 EBS 교재를 충실히 학습하여야 할 것이다. 또한, 빈칸 추론 문제가 고난도 문제로 출제될 가능성이 높으므로, 상위권 학생들은 빈칸 추론 문제에 특히 대비하여야 할 것이다. 상위권 고난도 문제를 놓치지 않도록 대비하라. 상위권 학생들의 변별력 확보를 위해서 EBS에서 출제되지 않는 문제에서 고난도 문제가 출제될 것이다. 상위권 학생들의 경우에는 고난도 문제를 얼마나 맞히느냐에 따라 자신의 등급이 결정될 수 있으므로, 고난도 문제에 대한 대비가 철저히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특히 최근에 어렵게 출제되는 빈칸 추론 문제에 대한 대비가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상위권 학생들은 중·하위권 학생들보다 EBS의 영향력이 상대적으로 적을 것으로 판단되지만, EBS 교재 및 강의에 대한 부분을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 1주일에 한두 번은 실전과 동일하게 50문항 1세트를 정해진 시간 안에 푸는 연습을 하되, 평소에는 자신의 수준보다 약간 높은 고난도 문제를 집중적으로 학습하는 것이 좋다. 듣기 문제의 경우에는 다양한 성우의 목소리와 실제 수능보다 빠른 속도로 녹음된 문제를 푸는 것이 좋다. 중위권 자신이 취약한 부분을 찾아 학습하고, EBS 수능 강의 및 교재를 공략하라. 중위권 학생들은 EBS 교재 및 강의를 위주로 학습하도록 해야 하며. 자신이 취약한 부분을 찾아, 상위권으로의 도약을 목표로 학습해야 한다. 듣기, 어휘, 문법, 독해 중에서 자신이 취약한 부분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EBS를 중심으로 이를 집중적으로 학습하여 자신의 실력을 키우도록 해야 한다. 특히 자신이 취약하다고 판단되는 부분을 찾아 학습하도록 해야 한다. 만약, 듣기가 취약하다면 매일 정해진 시간 동안 듣기 연습과 받아쓰기 연습을 하도록 하고, 어법이 취약하다면 기출 문제를 중심으로 자주 출제되는 사항을 따로 정리하여, 이를 숙지하도록 해야 한다. 자신이 잘 틀리는 문제 유형을 찾아내고, 그 유형을 집중해서 풀고, 해결 방법을 찾아내는 연습을 통해 자신만의 문제 풀이 노하우를 터득하도록 한다. 또한, 전체적으로 빠르게 글을 읽고, 글의 핵심을 파악하는 연습을 통해서, 정해진 시간 내에 문제를 다 풀지 못하는 경우가 생기지 않도록, 문제를 푸는 속도에 주의하도록 한다. 하위권 어휘 학습에 매진하고, 쉬운 문제를 놓치지 않도록 하라. 하위권 학생들은 어휘력을 늘리는 것이 점수 향상의 지름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므로, 앞으로 남은 시간 동안 특히 어휘력 향상에 매진해야 한다. 어휘를 학습할 때에는 EBS 교재에 나오는 어휘를 중심으로 학습하도록 하고, 매일 과제를 정해놓고 꾸준히 학습하도록 한다. 외국어(영어) 영역의 경우 유형에서 큰 변화 없이 출제되고 있으므로, 고정적으로 출제되는 문제 유형을 익히도록 한다. 또한, 하위권 학생들의 경우에는 특히 쉬운 문제를 놓치지 않고 기본 점수를 확보하는 것이 점수를 올릴 수 있는 확실한 방법이 될 수 있으므로, EBS 교재를 위주로 학습하되, 너무 어려운 문제보다는 자신의 수준에 맞는 비교적 쉬운 문제를 위주로 학습하고, 그 문제가 나왔을 때 놓치지 않겠다는 각오로 학습하도록 한다. 사회탐구 영역 EBS 수능 교재를 활용한 문항이 다수 출제되었으며, 자주 출제가 이루어졌던 주제는 새로운 자료를 활용하여 문항을 구성하였다. 도표, 그래프, 지도, 그림 등 다양한 시각적 자료를 활용하여 문항을 구성하였으며, 서로 관련된 교과 내용을 비교․분석하는 문항이 출제되었다. 상위권을 변별하기 위해 과목별로 고난도 문항을 2~3문항씩 출제하였다. 최근 이슈가 되었던 사건과 관련이 있는 교과 주제를 다룬 문항이 출제되었는데, 일본의 대지진과 후쿠시마 원전 사고는 6월, 9월 모의평가에서 모두 활용되었고, 중동 정세 악화, 최근 프랑스에서 반환받은 외규장각 의궤, 올해로 100주년이 된 신해혁명 등에 대한 내용이 출제되었다. 상위권 세세한 교과 개념을 꼼꼼히 학습하고 다양한 문제를 풀어라. 수능에서는 상위권을 변별하기 위해 고난도 문항이 2~3문항씩 출제되는데, 자주 다루어지지 않았던 교과 개념을 활용하여 답지를 구성하거나 새로운 자료를 활용하여 변별력을 높이는 경향이 있다. 이에 고득점을 얻기 위해서는 교과서나 EBS 수능 교재에서 다루어진 세세한 교과 개념까지도 꼼꼼히 학습해야 한다. 단원 통합적인 문제도 자주 출제되므로 서로 다른 단원에 있는 내용이라 할지라도 관련이 있는 것은 비교하여 정리해 두어야 한다. 또한 어떠한 유형의 문제가 나오더라도 당황하지 않고 풀 수 있도록 문제 풀이 능력을 높여야 실수를 줄일 수 있다.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었던 주제들도 관심을 가져야 한다. 중위권 교과 개념을 체계적으로 파악하고 수능의 문제 유형을 익혀라. 사회탐구는 다양한 자료를 활용하여 문항을 구성하는데, 이러한 자료의 핵심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교과 개념을 체계적으로 파악해 두어야 한다. 특히, 서로 다른 단원의 내용을 연결하여 구성한 문항들이 많이 출제되므로 서로 관련 있는 교과 개념은 함께 알아 두면 유익하다. 또한 제시된 문제의 핵심을 파악하고 분석하는 능력을 향상시킬 필요가 있다. 이를 위해 EBS 수능 교재 및 기출 문제를 통해 수능의 출제 유형을 파악하고, 그밖에 다양한 문제를 풀어보는 것을 통해 문제 풀이 능력도 높이고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확인하여 보충해야 한다. 사회적으로 이슈가 된 주제와 관련된 교과 개념도 주의 깊게 살필 필요가 있다. 하위권 중요한 교과 개념을 체계적으로 이해하고 문제 풀이 능력을 향상시켜라. 수능에서는 교과 과정에서 중요하게 다루어지는 소재들이 많이 출제되므로, 이러한 개념들을 우선적으로 학습할 필요가 있다. 다만 교과 내용을 마구잡이식으로 외우려 하면 쉽게 외워지지 않을뿐더러 쉽게 잊어버리므로 체계적으로 학습할 필요가 있으며, 서로 관련이 있는 개념들은 단원이 다르더라도 통합하여 알아 두는 것이 좋다. 또한 EBS 수능 교재 및 기출 문제 등 다양한 문제를 풀어보는 것을 통해 문제 해결 능력을 갖출 필요가 있다. 특히, 사회탐구는 자주 활용되는 답지들이 문장만 약간씩 달리하여 다시 출제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답지를 구성하는 내용들을 비교하여 살필 필요가 있다. 과학탐구 영역 6월과 9월 모의평가는 EBS 수능 교재에서 다루었던 자료(그래프, 그림 등)를 그대로 또는 재구성하여 출제되었는데, 제시된 자료뿐만 아니라 질문의 요지도 유사하게 출제된 문항이 많았으며 전반적인 난이도는 쉽게 출제되었다. 2012 수능에서는 EBS 수능 교재에서 다루었던 문항을 상당수 연계해서 출제한다고 하였으므로, EBS 수능 교재를 꼼꼼하게 정리해 두는 것이 필요하다. 상위권 고난도 문항 및 신유형 문항을 풀어라. 교과 개념과 원리의 이해 수준이 높으므로 이제부터는 고난도․신유형 문항을 자주 풀어보는 것이 좋다. EBS 수능 교재에 나오는 문제들은 꼭 풀어두고, 종합적인 사고력을 평가하는 고난도 문항 및 기존에 출제되지 않았던 신유형 문항을 찾아 풀어보아 어떠한 문제가 출제되더라도 당황하지 않고 해결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중위권 다양한 문제 풀이 학습을 통하여 자료 해석 능력을 키워라. 기본 개념은 어느 정도 파악하고 있으나 과학 개념을 주어진 문제에 적용하는 능력이 다소 부족하므로 교과서와 EBS 수능 교재의 핵심 내용을 다시 한 번 정리해 두어야 하며, 교과서와 EBS 수능 교재에 나와 있는 그래픽 자료(그림, 그래프, 도표 등)를 변환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야 한다. 또한 문제를 풀 때에는 한 문제를 두 번 이상 풀어야 하며 EBS 수능 교재에 나온 문제를 풀어 보도록 한다. 하위권 기본 개념을 정확하게 정리하고 이해하라. 기본 개념의 이해가 부족하므로 교과서와 EBS 수능 교재를 통하여 교과 개념을 다시 한 번 정리해 두는 것이 필요하다. 또한 문제를 풀 때에는 한 문제를 두 번 이상 풀어야 하며, 풀이 단계별로 정확히 학습해 두고, 단원별로 오답 노트를 만들어 정리해 두어야 한다. 또한 수능 기출이나 교육청 및 평가원 모의고사에서 출제된 문항과 실전형 문항을 풀어보면서 정리하는 것이 좋으며, 이때 반드시 2회 이상 문제를 풀어보면서 반복 학습이 이루어지도록 하는 것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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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현역때 모의고사(교육청,평가원) 봤을땐사탐(국사,근사,경제) 왠만하면 50 50 48 정도 나오는데똑같이 공부하는데왜 강대에서 볼때는 항상40점대 초중, 30점대 후반 나오는거죠 --; 공부한만큼 점수가 안나와서 속상하네요 ㅠㅠㅠ
경북 풍산고 강예홍 사랑해
안되......... 설마.... 내 히든카드신데 인강 접으셨나 ㅠㅠㅠㅠ
f''(x)=0 이 없으면 그냥 변곡점이 없는건가요? 저는 이렇게 알고있는데문제풀다보니f'(x)=lxl-1 그래프 그려보면 삼차함수 처럼 나와서 변곡점 생기는데 이거 뭐죠;;x=0에서 도함수 다시 미분 안되는데 ...
안녕하세요 강남쪽 재수학원을 다니고있는 재수생입니다다름이 아니고 재수학원을 도중에 나가고 싶은 충동이 한달전부터 계속생기네요.성적은 211정도입니다.제일 애매한 성적이죠. 수능때 망하기 좋은.. 빈틈 많은 성적;ㅋ 그래서인지 이번에 확실히 정점을 찍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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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 문제에서가는 50ml 고 다는 50ml(A)+알파(얼음녹은거) 아닌가요??이해가 안돼요ㅠㅠ
학교 : 서울대 (정시)학과 : 전기정보공학부학번 : 12학번나이 : 20성별 : 남자현 거주지 : 신림동(관악구)과외 경력 : 약 4개월 고3<p style="margin: 0px; padding: 0px; text-align: justify; color: rgb(51, 51, 51); line-height: 21px; font-family: Dotum, 돋움, Ve
재수하는 이과생입니다. 오늘 학원에서 사설모의고사를 봤는데 정말 혼돈이네요. 수학을 가장 못봤습니다.언어,외국어, 과탐은 재수시작한 이후로 꾸준히 오르고 있고, 뭔가 예전에 비해 나아지고 있다는게 느껴져요....그런데 가장 중요한 수학이 너무 더디네요.... 문제를
중1~기벡까지샀는데중1 2008 6.16 검정중2 2009.8.19 검정중3 2010.7.30 검정고등수학 2008 6.16 검정수1 수2 적통 기벡 2009.8.19 검정이렇게 되있는데 뭐죠?서로 설마 교육과정이 다른건가요........
확인바랍니다.그리고 죄송합니다.<또한 초심유지님께 감사드립니다>
듄고득점n제 수능완성파일있으신가요?올해서 사전검토제파일부탁좀해요^^
안녕하세요^^현역떄는 제대로 풀지도 않았던 기출은이번에 재수하면서 자이스토리로 한번 돌렸습니다.기출을 한번 다시 보려하는데 어떤 문제집이 좋을지 궁금합니다.자이스토리/미래로 처럼 분야별로 나누는 문제집이 좋을지아니면 한회씩 나왔있는걸 푸는게 좋은지,,원래 마
46.위 글의 밑줄 친 act like a pig의 의미로 가장 적절한 것은?1. 위생에 대해 지나치게 걱정하지 않는 것2. 친근하고 사교적으로 행동하는 것3. 스트레스와 우울함을 잊는 것4. 많이 먹고, 마시고, 자는 것5. 자연을 많이 접하는 것 제가 고른 답은 1번이고 실제
슬슬 현장모의도처야하나..
6모이후부턴 현장해야것조?
교육과정이바뀐다고하는데 고급수학들어가고요..이게 2014년에 고1이되는사람들이 이 교육과정을한다는거에요?그리고이거확정인가요
재종반은 고석용쌤이 들어오시는데개념나갈때 제가 제대로 안들은거같아서ㅠㅠㅠ다시 인강으로 6평 전까지만 단기간에 하는거 돌리고싶은데요고석용쌤 그냥 듣는게 나을까요?아니면 선생님 추천좀..
전 문제보고어휴 사설ㅉㅉ 이걸 수험생수준에서 어찌아노..하고 보기보고 찍고 깔끔하게 틀렸는데맞춘사람이 꽤 되더라구요엄친 사친 이런거 상식인가요 .. 어휘력이 딸린다고 생각해본적은 없는데 ..
좀 풀어주세요
고1것 부터 바뀐다는얘기인가요?그리고 뭐뭐 바뀌나요?
중학교부터 다시 공부하고있는데요.중1~고3까지 입학하는년도에 따라서 언수외과사 전부다뭐가 바뀌고 뭐가 어떻게되는지좀가르쳐주세요94년생이 재수를 하면안된다는게 새로운 부분이 추가된다는것같던데 수학에..다른것도 그럴거라고생각하는데제발 도움좀주세요..저는 공부
http://ozinger.firc.kr/#mega
교육과정이 개정된다고하잖아요그러면 개정될때 다개정되나요?아니면 나눠서되나요?예를들어 2012년에 개정된다고하면2012년 중학생부터는 책에 목차가 바뀌는건가요?
김진명 소설 30% 세일하네요. ㅎ신간인 고구려와 신의 죽음은 10% 세일...책값이 대부분 13800원이라,좀 비싸다 싶었던 것들이었는데...9960원인가 하더군요, 세일가로...한 권 사들고 왔습니다. ㅎ
논리적이지 못한 문제들도 간혹 있나요?평가원 기출(문학 소설부분) 풀고있는데 6월 모의고사기출문제중에 답이 없는 문제도 몇 개 있고 한개가 아닌 문제도 많네요
언어 시,쓰기에서 개털리고 (쓰기 , 문학에서 10점 넘게 나감 ㅋ) 85 ㅠ수리가 7번틀리고 ㅡㅡ (7번 틀린사람 내가 유일할듯) 30번 150이라고 쓰고 (답은 75;;) 93외궈 풀고 30분남길래 빌보드꿈꾸다가 빈칸 2점 털리고 98물1은 유일하게 만점
의대는 성적이최상위인학생만들어가는곳으로알고있어, 입학사정관제는 없는걸로알고있습니다.그렇다면, 수시전형에는어떤것들이있습니까? 알려주세요 제생각에는,의대에 원서내는사람들은 다비슷해서 어디에서 결정이 나나요?? 논술이나면접에서 결정이나나요?아니면 활동경력
[공급자 필수 기재 양식]학교 : 고려대학교<br style="line-height: 19px; text-align: justify; background-color: rgb(255,
1. 생명: 정말 최악의 전공이다. SPK출신이라도 결국 자기 전공 못살리고 삼성, SK등 대기업으로 들어간다. 요즘은 의전준비로 많이 바쁘나 앞으로 의전없어지면 완전 ㅈ망
-안정성 고려: 40/100, 발전성 고려: 50/100
2. 화학, 물리: 취업으로는 괜찮은 과다. 자기가 원
유월때도 이러면..아..뭔가 변화가 필요할듯
열정이 있는 학생이라면 함께 좋은 결과 이뤄봐요~ 그리고 단순히 수업만 진행하는 선생이 아닌 입시선배로서 멘토가 되어드릴게요![공급자 필수 기재 양식]학교 : 서울대학교학과 : 생명과학부학번 : 09나이 : 23실명 : 나성인성별 : 남현 거주지 : 서울대 기숙사(낙성대역에
ㅇㅇ출처 - 베티아...스타1이 저물기 전에 드디어!!프로토스 스타리그 100승 선수가 탄생했네요. ㅠㅠ
제가 뒤늦게 공부를 하려고하는사람인데요교육과정이 언제부터 바뀌는건가요?2016수능부터 neat제로 된다는소리도 있지만 아직 확정된건 아니고 2012년말에 한다던데..제가 2015수능까지는 끝장을 볼거라서요.근데 제가 중1부터 공부를 할거니까이번년도나 2011년에 나오는 중
요즘들어자꾸 스펙트럼이 넓어지는 이유는 뭘까..
고영욱도 사전 합의여부가 향후 재판에서 유무죄의 관건이 되겠네요.뭐... 연예계에서는 이제 매장이겠지만......
대성모의친현역인데 언92 수 89 외 92 인데 이정도면 대성학원에서 꼴지겠네요..인문계인데 반등수는 잘나오는편인데..충격적이네요..
교재에, 책에다가 바로 필기하시나요??아니면 따로 공책에다가 필기하시나요???수험생인데 대학교때는 수학강의 같은경우 어떻게 필기를 하시는 지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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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풀이 같은경우는 적을게 많으니까 공책에다가 적는데요선생님께서 개념을 설명하실 때에 여러분들은 어디에다가 필기를 하시나요????선생님이 사용하는 교재 빈곳에다가 교재에 없는 내용만 부가적으로 적으시나요???아니면 그냥 새로운 공책에다가 선생님 말씀을 그냥
월수금은 7개년기출 화목은 인터넷수능 비문학 이렇게 풀면서 매 지문을 도식화 하는데요 이렇게 공부하시는분들 계신가요 ?근데 그냥 제 나름대로 맞는거 같다고 생각되는대로 도식화하면 되나요 ? 예를들어 분류문 형식으로 되잇는거는 도식화하기 굉장히 편한데 비해 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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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평가원과 동일한 범위에서 제작하였습니다.6월 평가원을 응시하는 수험생분들께 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표지의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단순히 평가원을 따라하기 위해 임의로 넣은 것으로,평가원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이 모의고사는 포카칩 모의평
오늘 대성봤는데 진짜 못봐도 너무못봤네요. 좀 크게 멘붕이 왔어요.. 고3때보다도 훨씬못봄 .. 재수하면서 성적이 하락세에요 ㅠ고3때는 어떤 모의던 한 2일 전부터 한회분씩 풀어보고 그랬는데요재수하면서 그냥 평소대로 공부하다가 어 시험이다 하고 시험 보니까 시험감각
학교 : 가톨릭대학교학과 : 의학과학번 : 08나이 : 25실명 : 조형진성별 : 男현 거주지 : 서초과외 경력 : 2년 , 15명과외 가능한 장소 : 강남지역과외 가능한 과목 : 수학과외 가능한 학생의 계열/학년 : 자연,인문 상관없이 중고등학생과외 가능한 학생의 학력 수준 : 중상
...이연희 발연기 플짤 퍼레이드를 관람했는데,어휴... 한숨이 절로 나오네요. 그냥...대체 얜 언제쯤 '연기'가 '민망하지 않은' 수준이 될까요?잘하는 건 애당초 기대도 않는데...그냥, 보기에, 오글거리지만 않으면 좋으련만...김태희도 이젠 웬만큼 벗
안녕하세요 이과갈려는 고1 남학생인데요모의고사는 점수가 잘 나오는데 내신이 진짜 형편없네요;;언수외 총점이 290이하로 내려간적이 없습니다...수리는 항상 만점이고요(집에서 본걸 감안해서 10분정도 시간을 단축했어요)근데 내신은...아 수학은
바이러스 걸린건 백타인데... 뭘 어떻게해야될지
저 이과수리 진짜 갈았네여ㅠㅠ 그렇다고 언외탐을 잘친것도 아니고....... 대성치신분 안계시나요.......3월 4월모의 보면 1등급나왔는데 오늘친건 3.4등급 나올거같네여ㅠㅠㅠㅠㅠ흙흙 이건 제가 기본이 안된건가요? 대체 왜이렇게 점수 진동폭이 큰가요... 범위
날씨가 좋네요^^
오늘 완전 멘탈 붕괴네요 ㅠㅠㅠㅠ언어 90 수리 나 88 외국어 93 사탐은 공부 안해서 패스 ㅠㅠ결과적으로 언수외가 저번 종로보다 올랐긴 올랐는데확실히 좀 쉽게 나온 시험이라 그런지 못본편이네요 아오 언어 다시 보니까 대표문제라고 할 만한 문제가 없네요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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