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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보나치 수열과 엘리어트 파동 이론
글이 속한 태그 : #칼럼 #이광복
  • 작성자 Operatorsiconlacri
  • 작성일 11-10-05 15:36
  • IMIN 2
  • 조회수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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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거래를 하다 보면 한 번 쯤은 기술적 분석에 빠져들게 된다. 

특정한 세력이 어떠한 의도를 갖고 왜곡하려 덤벼들기에는 너무 커다란 선물 시장이나 외환 시장 같은 경우라면, 셀 수 없이 많은 시장 참여자들이 내어 놓은 매수 호가와 매도 호가 그리고 그 둘이 충돌하는 지점의 기록인 거래 내역 가운데에는, 분명 어떤 법칙이 숨어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해볼 만도 하기 때문이다.

발전된 통신 기술과, 트레이딩 플랫폼, 다시 말해 개인용 컴퓨터에 설치해서 증권 거래를 쉽게 할 수 있게 해주는 컴퓨터 프로그램들의 도입으로, 투자자 개인도 사전에 입력해둔 공식과 법칙에 따라 컴퓨터가 거래를 하도록 위임할 수 있게 되었고, 이런 종류의 거래를 일컫는 시스템 트레이딩은 주식의 가치를 기술적으로 분석할 수 있다는 믿음을 기반으로 한다.

개인용 컴퓨터라는 것이 존재하지도 않던 100여년 전부터 수많은 천재와 범재들이 증권 가치에 대한 기술적 분석에 뛰어들었고, 그 결과 여러 창의적인 지표와 이론들이 발견되거나 주장되었다.

그 중에서 매우 고전적이고 대표적인 이론 중의 하나가 엘리어트 파동 이론이다.


(사진: 랄프 넬슨 엘리어트. 주의깊게 보면 인중이 비뚜러져 있다. 사실, 의학적으로 얼굴이 완전히 대칭인 사람은 거의 없다.)

엘리어트는 1940년, 주가가 일단 항 방향으로 추세를 잡으면, 일정한 법칙에 따라 파동을 그리며 제 갈길을 간다는 엘리어트 파동 이론을 주장했다. 이를 요즘 시장에 적용을 해 보면 일단 한 번 떨어지기로 한 주가는 잠깐 반짝해서 반등을 하더라도 결국에는 떨어지게 되어있다는 이야기가 된다. (DTD)

실제 주식 거래를 해 보면 손가락 빨 틈도 없이 막무가내로 주가가 떨어지는 경우는 거의 없고, 한 번 쯤은 줄 듯 말 듯 희망고문을 하면서 잠시 반등을 하다가, 또 떨어지고를 반복하는 경우가 많다.

엘리어트의 파동 이론을 스티브 잡스가 좋아하는 인문학적인 수사를 동원하여 두 개의 문장으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1) 여자 친구는 첫날 밤을 허락하기 전에 두 번 튕긴다.
2) 고아원에 가기 전에는 짜장면을 한 번만 준다.

 

(그래프: '파동이론의 기초' 에서. 엘리어트, 1940년 10월.)

그래프의 중앙 지점까지, 이 그래프는 상승 추세를 타고 있는데, 이러한 추세는 한 번에 쭉 올라가기보다는 일단 한 번의 되돌림(1~2)을 겪고, 그것을 극복하고, 다시 전고점을 돌파하여 더 높은 지점(3)으로 치솟은 다음, 다시 한 번 더 되돌림(3~4)을 겪고, 최고점(5)에 닿는다는 것이다.

만약 그 최고점이 추세의 전환 지점이었다면, 이제부터는 그래프가 내려가는 길만 남아서, 상승 때보다 빠른 속도로 하락을 경험하다(5~A) 딱 한 번 짜장면을 먹여주고 (A~B) 고아원으로 간다(B~C)는 것이다.

원래 증권의 가치는 상승할 때보다 하락할 때 기울기가 급하다. 이건 무언가를 더 갖기를 원하는 탐욕보다는 가지고 있는 걸 빼앗기는 것에 대한 공포가 더 크다는 인간 심리의 근본적인 문제에 기원하기 때문이다. 경매 시장에서처럼 사겠다는 주문이 또 다른 사겠다는 주문을 낳는 경우는 시장이 버블의 극에 달했을 때를 제외하고는 보기 어렵고, 다들 팔겠다고 할 때 두려움을 참지 못하고 더 싼 가격에 빨리 팔아치우려하는 투매는 정말 어느날 갑자기, 빠른 속도로 찾아와, 비교적 빠른 시간 내에 결말을 본다. 그래서 증권가에는 '소는 계단으로 올라오고, 곰은 창문으로 뛰어 나간다.' 라는 말이 있다. 증권가에서 소는 상승장을 상징하는 동물이며, 곰은 하락장을 상징하는 동물이다. 


(사진: 메릴 린치의 'Bull vs Bear' 동상)


주식이 오르다가 언젠간 떨어지고, 다시 또 오르는 것은 당연한데 뭘 그런 호들갑이냐고 묻는다면, 엘리어트 파동 이론의 아름다움은 주가가 어느 시점에서 오르고, 어느 시점에서 저항을 받아 잠시 떨어지고 다시 오를지를 알려준다는 점에 있다고 할 수 있다.

그것은 엘리어트 파동 이론이 피보나치 수열을 만나면서 이루어진다.

(사진: 레오나르도 피보나치 또는 피사의 레오나르도. 이탈리아 사람이라 잘 생겼다.)


피보나치 수열이란 1, 1 에서 시작하여 그 다음 숫자는 앞에 있는 두 개 숫자의 합으로 표시해 나가는 수열이다. 1+1=2 이니까, 1, 1 다음의 수열은 2가 되고, 같은 이유로 이 수열은 1, 1, 2, 3, 5, 8, 13, 21, 35, 56 ... 와 같은 식으로 이루어진다. 흥미로운 것은 수열의 후반부로 갈수록 수열 상의 어떤 숫자를 바로 뒤의 숫자로 나누면 0.618 에 가까워지고, 어떤 숫자를 바로 앞의 숫자로 나누면 1.618에 가까워진다. 그래서 이 1.618:1 이라는 비율을 황금비라 일컫는다.

엘리어트 파동 이론의 주장은, 주가의 되돌림 비율은 0.618 즉 61.8%, 또는 1에서 0.618을 뺀 값이기도 하면서, 피보나치 수열 상의 어떤 숫자를 그 뒤 뒤 숫자로 나눈 값에 해당하는 0.382 혹은 38.2% 지점에서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그 외 중요한 지점으로 괜히 상식적으로도 중요해 보이는 50.0% 지점이 있으며, 그보다는 덜하지만 의미 있다고 생각되는 지점으로서는 피보나치 수열을 좀 더 쥐어짜면 (이를테면 뒤 뒤 뒤 숫자로 나눈다든지) 나오는 23.6% 이나 76.4% 같은 비율이 있다.

기억해 두어야 할 것은, 38.2% 와 61.8%.

사실 엘리어트 파동 이론은 시장에서 거래 되며 일정한 가치를 산정할 수 있는 증권이라면, 즉 개별 주식이든, 주가 지수든, 환율이든 간에 어디에든 끼워맞출 수 있으며, 어떤 시점의 그래프에 들이대더라도 제법 들어맞는다.

주가 지수 선물 중에서는 세계에서 가장 거래대금이 많은 미국의 E-Mini S&P 500 선물 지수의 최근 3개월 간의 일봉 그래프를 가져와 보자.


여기에 엘리어트 파동 이론을 적용하는 방법은, (여러 각도에서 볼 수 있겠지만) 쉽게 생각하면 정말 간단하다.

일단 그래프 상에 보이는 최고점을 찍는다. 7월 8일에 기록한 1,354.50 이 최고점. 
그 다음은 최저점을 찾는다. 8월 9일에 기록한 1,077.00 이 최저점이다. 그래프 상에는 10월 4일 1,608.00이 최저점이지만, 우리는 앞으로 벌어질 고아원 행에 대해 고려하고 싶은 것이 아니라, 8월 초에 추락한 주가가 일단 되돌림을 시작하면 어디까지 갈지를 알고 싶은 것이므로, 당시 아비규환의 정점이었던 8월 9일 1,077.00을 저점으로 상정한다.

최고점에서 최저점을 빼면 1,354.50 - 1,077.00 = 277.50 
이 277.50 에 38.2% 와 61.8 % 를 곱해 보면 각각 106.005와 171.495가 나온다.
이 값을 최저점인 1,077.00 에 더하면 약 1,183 또는 1,248.5 정도가 나온다. 
또다른 중요한 지점인 50%에 해당하는 주가는 1215.75.

그 지점에 수평선을 그어 보면, 신기하게도, 8월 9일에 저점을 찍은 주가가 반등하다가 이 뭔가 피보나치적으로 중요해 보이는 지점에만 오면 힘을 잃고 아래로 밀리는 모습을 보여준다. 사실 그래프 상의 봉 하나 하나는 하나의 거래일을 의미하는 것이어서, 트레이더에게는 그렇게 짧은 시간은 아니다. 8월 저점을 찍은 8월 9일 옆의 봉 세 개를 보면 계속 38.2% 지점을 돌파하지 못하고 그 선 하방에서 거래를 마감한 것을 볼 수 있다. 이것은 8월 10일에도 38.2%를 뚫어보려다 실패하고, 8월 11일에도 그 지점을 살짝 닿았다가 다시 추락하고, 8월 12일에도 그러한 일을 반복했다는 것이다. 

엘리어트 파동 이론을 신봉하는 트레이더라면, 38.2% 선에 닿았을 때 매수했던 주식을 털어버리고, 그 믿음이 더 강경하다면 공매도 포지션까지 잡아서 다시 하락하는 주가를 보며 계속 이익을 챙겼을 것이다. 


이것만 보면 엘리어트 파동 이론에 따라서 거래하기만 하면 뭔가 큰 돈을 만질 수 있을 것 같은 환상에 빠지게 되지만, 역시 현실은 그렇지 않고 냉혹하다.


일단 주가가 막 폭락하기 시작하는 8월 1일 정도 시점으로 가보자. 1일에 주가가 큰 폭으로 떨어졌고, 며칠 째 계속 주가가 떨어지고 있다. 저점을 찍은 9일 바로 전날인 8일까지도 하락 일변도였다. 8월 5일까지의 그래프만을 두고 보면,



뭔가 8월 5일 (마지막날) 장중에 꽤 낮은 저점을 찍고 반등을 해 마감을 한 것처럼 보인다. 어떤 엘리어트 파동 이론 신봉자는 그날 찍은 장중 저점과, 7월 8일 고점인 1,354.50 사이의 간격을 계산하며 그 나름대로의 38.2%와 61.8%를 계산하고 있었을 것이다. 그 다음주에 촉촉하게 부풀어 오를 지갑을 생각하면서 금요일 밤을 보냈을 것이다. 그렇지만 현실은



주말을 지난 월요일에도 폭락. 이렇게까지 오면 밑바닥이 어딘지 투자자는 전혀 알 수 없게 된다. 하지만 실상은 엘리어트 파동 이론에 의해 수익을 창출하려면 이 날 시장에 매수 진입했어야 한다. 그런데 그 다음날인 화요일에 주가가 반등을 할지, 아니면 10일째 떨어진 주식이 11일은 못 떨어지랴 하며 계속 떨어질지 도대체 어떻게 안단 말인가?

하지만 누군가는 그 날 주식을 샀고, 왠지 이제부터 엘리어트 파동 이론이 맞을 것 같아 ! 라고 하며 위에서처럼 차트에 줄을 긋고, 매수-매도 거래 드리블을 하며 이익을 챙겨갔을지도 모른다.

요컨대 기술적 분석은 기본적으로 과거에 일어난 일에 대해서 아름답게 맞아 떨어질 수 있고, 미래에 벌어지는 일에 대해서는 제법 큰 불확실성을 내포할 수밖에 없다는 이야기다. 물론 지금도 '엘리어트 이론에 따르면, 앞으로도 1182, 1215, 1249  지점에서는 시장이 다시 반락할 수 있다'와 같은 말은 할 수 있으며, 그것은 어쨌든 엘리어트의 성과이기도 하다.

1934년만 해도 집에서 손가락 빨고 있던 엘리어트는, 인베스트먼트 카운셀 사의 찰스 콜린스에게 '내가 주식 시장을 죽어라 분석한 결과 이론을 하나 찾아냈는데 아무래도 연말이면 다우지수가 폭락할 것임 ㅋ' 같은 이메일 우편을 보냈다. 콜린스는 처음엔 '뭥ㅋ미ㅋ?' 하며 무시해 버렸지만, 엘리어트는 답장이 오건 말건 계속 자신의 예측이 담긴 우편을 콜린스에게 보냈고, 시장은 정말로 그해 말에 폭락했다. 앞선 1929년의 대공황으로 투자자들이 다들 쫄아있던 터라, 시장의 분위기는 정말 흉흉해져 있었는데, 1935년이 되자 엘리어트는 '내 이론에 따르면 주가 폭락은 끝나고 이제 반등할 것임ㅎ' 라고 콜린스에게 우편을 전송, 뒤늦게 우편 봉투의 소인에 찍힌 날짜를 보고 주가 반등 시점이 정말 엘리어트의 말과 일치하는 걸 보고 부왁!!한 콜린스는 3년 후 엘리어트와 함께 '파동 원리'라는 책을 쓰기에 이른다.

사실 1/2 의 확률로 일어날 일을 10번 연속으로 맞출 확률도 거의 0.1%나 된다. 세상에는 적어도 백만 명은 넘는 투자자들이 있고 그 중의 0.1%인 1,000명은 억세게 운이 좋은 일들을, 단지 아무런 노력 없이 말 그대로 운만으로, 경험할 수 있다는 의미다. 동전을 던져서 앞면이 나올지 뒷면이 나올지 옆 사람에게 물어봤는데, 동전의 면을 열 번이나 연속으로 맞힌다고 생각해 보라. 그 사람이 얼마나 대단해 보이겠는가? (게다가, 통계적으로, 100만 명 중의 한 명은 무려 20번 연속으로 동전의 앞 뒷면을 맞힐 수 있다) 

엘리어트는 피보나치 수열이라는 순수학문 분야를 실용의 첨단인 주식 시장에 적용했다는 점에서 귀감이 되는 인물이기는 하지만, 한 편으로는 억세게 운이 좋은 사람이었을 수도 있지 않을까? 앞서 최근 3개월 간의 S&P 500 선물 그래프를 보며, 8월 9일이 저점이라는 사실은 8월 9일이 지나서야, 그것도 한참 지나서야 알 수 있었다는 사실을 예증하였다. 만약 1934년 여름 언젠가에 다우 지수가 찍은 저점이 엘리어트의 예상과 달리, 몇 개월 더 길어졌다면, 1934~1935년의 다우 지수에 대한 파동 이론은 몇 년 후의 수정을 피해갈 수 없었을 것이다.

자, 이제 결론.

1) 어쨌든 좋은 일이 있기 까진 두 번은 참아야 하고 나쁜 일에도 한 번의 도망갈 기회는 준다.
2) 일단 사람은 억세게 운이 좋고 봐야 한다.
3) 스팸 메일을 계속 보내는 것도 의미 있는 도전이다.
"I don't know who my grandfather was; I'm much more concerned to know what his grandson will be." - Abraham Lincoln (1809~18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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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선배와의 대화 왜 사라졌나요?
답을 기다렸는데..

2011/10/08 IMIN: 376046

기술적 분석은 역시 ...

2011/10/08 IMIN: 143924

라끌횽 이거 테마주 같은쪽에는 적용이 더 힘든게 맞는거겠죠?

엑스티큐브 8연속 상한가간거보면 배가 아파요.ㅠ
추석 연휴 끝나고 지금 4배가까이 올랐다는....(사실 이거 매수할려고 눈여겨 보고있었는데...)



바이오관련주(줄기세포 관련주)는 요즘 괜찮은건가요?

알앤엘바이오 8500원대 완전 고점에서 물려서
지금 심하게 마음 고생하는중.ㅠ

반등하기만을 손꼽아 기다리는중.ㅠㅜ


아무튼 재밌고 흥미로운 글이네요. 잘 읽었습니다.ㅎ

2011/10/09 IMIN: 334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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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color: black; 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8pt; font-weight: bold; language: en-US;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 mso-bidi-font-family: +mn-cs; mso-fareast-theme-font: minor-fareast;
마켓에 한권으로 완성하는 수학 (#한완수) 기하와 벡터 편이 입고되었습니다. 한권으로 완성하는 수학은 수능 시험과 수리 논술 시험 범위 전체를 커버하는 수학 참고서로, 오르비 마켓에서 가장 큰
 마켓에 수리의 비밀 가형 2권이 출간되었습니다. 가형 2권은 수학II와 적분과 통계를 다루고 있습니다. 수학I와 기하와 벡터를 다루고 있는 1권과 함께 수능 수리 가형 시험 범위 전체를 커버합니다.&nbsp;<img src="http://orbi.kr/data/cheditor4/1204
곧(?) 전역하는 N수생이고 목표는 내년 수능입니다.&nbsp;7차세대라 개정이후 시험본 적은 없지만 수학 엄청 못합니다.지금 교과서로 기본기 쌓으면서 시간 남는대로 익힘책에 적용연습하고 있습니다.수1 과정은 끝낸 상태이고 미통기는 이번 주 내로 끝납니다.혼자서 꾸
이번에 7차 절판된거 구했는데 예전에 보라색 교과서에 비해서 크기도 준거같고 두께도 되게 얇아졌네요..이거 뭐 너무 다이나믹하게 변하다 보니 제대로 산건가 걱정이 될 정도네요요즘 보시는 교과서가 얇은거 맞나요
조금씩 매우 천천히 딱~~한번(1일째 공부한것을 10째까지 누적복습하면서) 1회독VS많은 양 빨리 빨리 여러번 10회독당신의 선택은?
5월 23일 기상시간: 5시 10분&nbsp;&nbsp;&nbsp;5월 22일 공부시간: 자습 9시간+ 인강 2시간 15분 내일부터는 공부한것도 올릴게요!!
현인원 9명(문과5+이과4) 총인원 10명입니다.&nbsp;지난주 결원 한명 보충했는데 이번주에도 그동안 학원과 병행하셨던 분이 학원 자습실에서 공부하기로 하면서 다시 한자리가 생겼네요 &nbsp;1타임 07~122타임 13:30~17:003타임 18:30~22:00&nbsp;2월부터 공
학교 : 고려대학교학과 : 국제학부<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Dotum
수행평가때문에 며칠간 잠이 너무너무너무 부족해서 말이 횡설수설한 점 이해해주시구요ㅠㅠ꼭 읽고 조언좀 부탁드립니다..^^저는 현역이구요교대나 치대 쪽을 생각하고 있습니다수리 가형으로 80점대 중반 정도 나오구요..ㅠㅠ그런데 제가 문제는 많이 푸는데 오답을 하나도
파일 안에 메일 주소를 넣었으니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img border="0" alt="" src="http://orbi.kr/data/cheditor4/12
100점을 맞긴했는데 이거 난이도가 어느정도인가요?? 수능때나온다면 1등급컷 96정도 되나요?
사정이 있어서 공부를 못하고 있다가 다음주나 되야 시작이 가능할거 같습니다..수능본지 1년 반 정도가 되었고 당시 성적은 문과로 백분위 85, 78, 89, 96 / 96 이었습니다. 당시엔 불수능이었는데 지금은 물수능이라 또 모르겠네요..목표 백분위는 93 / 90 / 96 / 100 인데
안녕하세요. 저는 얼마전에 제대하고 &nbsp;독서실다니면서 공부하고있는 23살 청년입니다.<div style="margin: 0px; padding: 0px; color: rgb(51, 51, 51); font-family: Dotum, 돋움, Verdana; line-height: 21px; tex
안녕하세요. 저는 얼마전에 제대하고 &nbsp;독서실다니면서 공부하고있는 23살 청년입니다.군대가기전에 재수를 하긴했는데 워낙 공부에 뜻이없었고 1년놀다 군대라도 가야지 하고 대학을 안가고 바로 군대를 갔습니다.&nbsp;2년의 군생활 나름 많은걸 보고 배웠지
제목을좀자극적이게썻네요 ;ㅠ 고2때까진 그냥공무원아니면법조인이 꿈이엇는데 요즘들어 확고해진게 우리나라교육을다시 바로잡고자하는것입니다 교육쪽에원래관심이잇엇고 목표도 연대교육학과엿습니다ㅈ지금도그렇구요 교육부 고위직까지가려면 교육학부를
제가 고 2인데 해야할 것이 산더미 입니다...그래서 어쩔 수 없이 밤을 새야할텐데, 이참에 잠을 줄이고그 시간에 공부를 하려고 합니다그래서... 하루 3시간만 자고 학교생활 한다는것이 가능할까요?그리고 카페인중독(캔커피 하루 3~4개), 쪽잠(15~30분), 운동(약 30분)하는
메이저의대를 정시로 가신 분들은 아예 수능 때 그점수받는걸&nbsp;목표로 입시를 준비하신 분들인가요??솔직히 그정도 점수나오실 분들이면 내신도 뛰어나 수시대비도 많이하셧을테고 평소 모의점수가 잘나왔어도수능때 그점수 나온다는 보장이 없어 정시로 가겠다는 마
요즘&nbsp;우파 고정닉들 요즘 건수 잡아서 신났네요 (통진당건)더불어 총학이 PD쪽인데 같이 까이네요ㅎㅎ 안습..(아 작년 선거에 PD, NL 그리고 비운동권이 후보로 나왔는데,&nbsp;PD쪽이 비권을 아슬아슬하게 제치고 당선)축제 연옌 하나도 안부르고 좌파 인디밴
엄마,&nbsp;이모랑그리고 공익할때 같은 사무실에 있던 어머니뻘 되시는 공무원분...... 이 전화주셨네요하지만 복학생 아싸 따위가.. 축제 현장 근처에서 놀고 있을리가.... 슬퍼할게 아닌데 음맨날 지나다니는 곳을 뉴스 영상으로 보니까 뭔가 이상해..
저는 작년에 수능으로 의치대(인서울은 아님)에 합격한 한 사람인데요.. 요즘 드는 생각이 의전,치전만 아니었어도 서울쪽 갈수있었을것 같은데 이런 생각이 들고 , 이런 생각이 계속되다보니의전충 ,치전충 이란 단어를 왜 다른사람이 사용하는지 공감도 되더라고요..이제 점
학년 :&nbsp;&nbsp; 93년생 20살 재수생계열 :&nbsp; 이과&nbsp; (수능영어 수업 필요)성별 :&nbsp;남자현 거주지 : 대구 수성구에서 집이 있고&nbsp; 여기서 재수학원을 다니고 있습니다.학교 유형 :재수생이고 일반 인문계고등학교 졸업했습
제가 초등학교4학년부터 아예 수업자체를 그냥 듣기싫다고해야되나?그래서 안 들었는데요.맘 잡고 공부하려는데수학의경우 고등수학 -&gt; 수1 이렇게 가잖아요외국어도 단어와 문법을 배워서 영어를 한국어처럼 읽을수 있는 능력을 만드는것(?)이고요. (아니라면 죄송;;
오늘 6시간 50분 누적 14시간 48분
학교 : 서울대학교학과 : 바이오시스템공학과, 수리과학 복수전공학번 : 08나이 : 24실명 : 김민경성별 : 여현 거주지 : 도곡동과외 경력 : 재수생 수학 2명, 특목고 입시준비 한명, 초등 경시과외 2명, 고등학생 내신 과외 한명과외 가능한 장소 : 서울 강남과외 가능한 과목
머릿속에서 계속 노래가사가 떠오르는데 어떡하죠...문제풀다보다가 집중한번 흐뜨러지면 노래멜로디가 머릿속에 맴돌아서 집중이 안되요;;그러다가 한번 꼬집거나 떄려서 집중하다보면 또 집중되고 그러네요;;이런 문제 해결하신분 없으신가요;;
여러 공부잘하는 분들&nbsp;의견 초심으로 한번 듣고싶습니다.어떤 문제를 어떤식으로&nbsp;하는 것이 좋을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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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 97퍼 나머지 만점 (제2외궈 아랍어)내신 2.5점 깎임 논술 평타경사자는 불가능인가요?
학교 : 서울대학교 학과 : 의예과학번 : 12나이 : 20실명 : 백경호성별 : 남자과외 경력 : 4번 과외 가능한 장소 : 목동, 강남, 송파, 서초과외 가능한 과목 : 수학, 물리, 수학+물리과외 가능한 학생의 계열/학년 : 무관과외 가능한 학생의 학력 수준 : 무관예상하고
언어영역 감만으로 1등급 안정인 경우 많은가요?
뭐.. 작년부터? 인가... 80점에서 점수를 까는게 아니라 종합적으로 본다고 바뀌었던데...그래도 예전 기준이 아마 지금 기준이랑 비슷할거라고 생각하고 질문드립니다;;거기서는 예체능이 70점 이상(우수)면 감점이 없다고 했는데저희학교만 그런진 모르겠는데 저희학교는 80
범위적혀있는건 순열과 조합이라 써있는데 이항정리도 들어가나요??
힝힝 양측검정이랑 관련된 문제인데요한 대학에서 18명의 회계학전공학생들을 선택하여 평점을 계산한 결과 평균 3.35점이고 표준편차는 0.25였다 유의수준5% 양측검정에서 회계학전공학생의&nbsp; 평균평점이 3.25(경영대학생의 평균평점)와 유의하게 다른지 가설검정하
힝힝 양측검정이랑 관련된 문제인데요한 대학에서 18명의 회계학전공학생들을 선택하여 평점을 계산한 결과 평균 3.35점이고 표준편차는 0.25였다 유의수준5% 양측검정에서 회계학전공학생의&nbsp; 평균평점이 3.25(경영대학생의 평균평점)와 유의하게 다른지 가설검정하
안녕하세요, 현재 연세대학교 언더우드 국제대학 (Underwood International College) 3학년 학생입니다.우선 저는 2000~2008년까지 외국에서 중,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009년에 귀국해 연세대학교에 입학했습니다.현재 보유하고있는 점수는 iBT TOEFL 119, 토익 990, AP Calcul
대충 서점가서 훑어보고왔는데요수리는 - 누드교과서 or&nbsp;수학의 바이블 살까말까 고민중이고 (풍산자는 행렬의 그래프만 빠져있는 예전버젼 갖고있어요)사문, 한지 - 완자이정도 보고왔는데,,&nbsp;만점 수렴해야하는데 뭘로 공부를 해야할지, ,,;;&nbsp;
혹시 한국인인데 외국에서 태어나서 살거나, 아니면 아주 오랫동안 외국에서 살아서, 거의 외국인인 한국인과 대화해보신분 계시는지..(그 나라 언어로..보통 영어겠죠)그럴때 물론 한국인처럼 생겼고 한국인이니까 처음엔 어떤 연대감이 느껴지겠지만,, 계속 대화하다보면 뭔
작년에 수험생이었던 사람으로써 진심으로 조언드립니다.타인으로부터 위안을 얻으려 하지 마세요.자신이 오늘 공부 안한 것을 남들도 안했다는 것으로 위안 받으려 하지 말고자신의 외로움을 이 곳에서 해결하려 하지도 마세요.저 역시 그러한 실수를 했기에 압니다.아무런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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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뭐야...
사탐을 두과목밖에안해놔서 한과목을 새로시작해야될것같아서 그런데 아랍어 하려고해요!!이윤석선생님??이랑 우희정인가 두분 추천해주시는것같던데추천좀 부탁드릴게요ㅎㅎ 그리고 6월중순이나 7월쯤시작할것같은데 두달이면충분히끝낼수있을까요?답변부탁드릴게요!!
야만전사는 헬까지갔고수도승은 나이트메어까지가고부두는 노말갔네요안그래도 공부량부족한데 이건..운지 ㅠㅠㅠㅠㅠㅠ
6월 평가원 모의고사 화학2 범위가물질의 구조 까지라는데저게 내용상 어디까지를 말하는거죠&gt;??
저희집근처에 큰교회가 5개있는데전도한다고 번호한번 알려달라 하잖아요저도 번호 잘안알려주는데&nbsp;한번은 어쩔수없이 알려줬어요<div style="text-align: cen
행렬 ㄱ,ㄴ,ㄷ 문제있잔아요.그거 푸는 팁있어요?항상 풀때마다 노가다하고 현실은 뫼비우스고 뺑뺑이돌다가 ㄱ,ㄴ 두개 마춰놓으면 ㄷ때문에 멘붕일어나고 그래요;;잘푸는 방법 부탁드려요
그러니까 의사, 간호사, 방사선사 ,사무직직원 등등 많자나요...아무튼 국립대 병원에 근무하는 사람들은 신분이 뭐에요..?걍 일반회사 직원 처럼 사기업 직원과 비슷한 신분인가요..?아니면 국립대병원이니까 공무원 신분인가요..?보건복지부에서 직원을 뽑는게 아니고 병원
검찰이 압수수색으로 가져갔다는군요.하아...이석기, 김재연...이 둘을 어떻게 회를 쳐 먹어야 할까요?인터넷에서 어떤 리플 보니 그러더군요.검찰이 정권 말기에 데스노트를 손에 넣었다고...민노당 후원했던 교사들 징계먹고,민노당 가입해 있다는 이유만으로 옷 벗은 검사
기출 5개년 다 풀었는데기출문제가 다른문제보다 질이 좋아서 다시 풀고싶은데그래도 될지 아니면 다른문제집 풀어야되는지그리고 7차교육과정 이전거 풀어도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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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만원...어이쿠... ㅠㅠ운동화 비싸네유.
고1 2학기때부터 신승범 선생님 강의를 꾸준하게 지금까지 들어 왔고,이제 수능적 해석이라는 강의 막바지에 이르러 있습니다. (확률,통계)최근 성적은 3월 89 / 4월 100 이에요.인터넷 강의를 이제 졸업하고, 6평 이후에는 혼자서 공부하려고 하려는데요.EBS는 수특과 수완은
돈많은애들은 예전부터 많이봐와서 별상관이없는데
많은 분들이 제 글을 읽어주시고, 좋아요를 눌러주셔서 추천글에 올라가게 되었습니다.별 것 아닌 내용들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그래서 제가, EBS변형문제와 그 해설과 공부를 어떻게 해야하는가 에대해서 자료를 하나 더 올려보려고합니다.이 문제는 둘다 제
힘들게 공부해서 들어갔을텐데.....ㅠ학생 부모님을 생각하니... 더욱 안타깝네요....ㅠ&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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