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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0시간의 법칙: 모든 학생은 서울대에 입학할 잠재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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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Operatorsiconlacri
  • 작성일 11-10-08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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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명한 두뇌를 가지고 있는 것도, 어려서부터 선행학습을 잘 해두는 것도, 자신의 지식과 취약점에 걸맞는 좋은 선생님을 만나는 것도, 쾌적한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는 경제적인 지원을 받는 것도, 공부를 할 때 집중해서 하는 것도 명문대에 진학하는 데 있어 중요한 요소지만,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고등학교 3년 동안 공부한 누적 시간이 얼마나 되는가이다. 앞서 언급한 요소들 중 각각의 요소에 있어서 극히 좋은 혹은 극히 나쁜 2~3%의 경우를 제외한다면, 이상 언급한 그 어떤 단일 요소도 누적 공부 시간 이상으로 한 고등학생이 명문대에 진학할 확률에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


그 점을 나는 비교적 일찍 깨달아서, 중학교 3학년 겨울방학부터, 스톱워치로 매일매일 공부한 과목과 시간을 기록하여, 일간-주간-월간으로 통계를 산출하고, 목표에 미달할 때는 일요일에 모자란 시간을 채우거나, 다음 한 달 동안 평균 공부 시간을 늘리는 방식으로 계속 목표를 따라잡기 위해 노력했다. 


그 목표는 중학교 3학년 겨울방학부터, 수능 시험을 보는 약 3년의 기간 동안, 누적 공부 시간 10,000 시간을 채우겠다는 것이었다. 그리고 이 목표는 수 년 동안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수험생들을 지켜보고, 피드백을 받아가며 측정해 본 결과 대단히 현실적이고 타당한 수치였다.


공부를 하는 방식은 어떤 것이어도 좋다. 학교 수업을 듣거나, 보습학원에서 수업을 듣거나, 인터넷 강의를 보거나, 쉬는 시간이나 야간 자율학습 시간에 혼자 공부하거나, 독서실에서 독학을 하거나 모두 똑같다. 단, 집중을 해서 수업을 듣거나 공부를 한 시간만을 스톱워치로 재야 한다. 잠시 쉴 때는 반드시 스톱워치를 멈추어야 하고, 잘못 시간을 계산한 것을 알았을 때는 시간을 보정하기 위해서 가장 근접한 추정치를 기록해 두어야 한다. 


목표는 하루 24시간 중 11시간을 공부하는 것. 평일 중 목표를 달성하였으면, 일요일은 완전히 쉬어도 좋다. 단, 평일에 목표 시간을 미달하였다면, 모자란 양은 일요일에 꼭 채워서, 시간 부담을 다음주로 넘기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이 규칙은 시험이 끝난 당일이나 다음 날에도 적용이 되기 때문에 내신 시험이 끝나고 잠시 뒷풀이를 하자는 친구들의 손길을 굳이 뿌리치지 않은 주의 일요일에는 목표 시간을 채우기 위해 눈을 뜨고 있는 모든 시간을 책에 파묻혀서 지내야 하는 경험도 분명히 해보게 될 것이다.


하루 11시간, 일주일에 6일을 공부하면, 1주에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은 66시간이다. 윤년을 고려할 때 1년은 대략 52.18주 정도. 1년에 약 3,440시간을 공부할 수 있다. 이렇게 순전히 3년을 공부하면 약 10,330시간을 공부할 수 있는데, 중학교 3학년 겨울방학 시작 시점이 수능일로부터 약 5주 뒤이므로, 그 점을 감안하면 정확히 10,000시간을 공부할 수 있다.


수험생들을 학력에 따라 몇 개의 급간으로 나누어 보면, 


1급간 : 상위 1% 이내 - 서울대나 의학계열에 진학할 수 있다.

2급간 : 상위 3% 이내 - 연세대와 고려대 또는 특수목적으로 설립된 소수 정예 공대, 일부 인기 학과 등 소위 명문대에 진학할 수 있다.

3급간 : 상위 10% 이내 - 서울 소재 4년제 대학에 진학할 수 있다.

4급간 : 상위 30% 이내 - 4년제 대학에 진학할 수 있다.


정도가 된다. 실제 입시 현장에서는 전형 방식이나 학과, 수험생들의 취향이나 운에 따라 급간의 경계에서는 많은 이동이 있지만, 예외를 제외하고 큰 줄기만을 언급하면 위와 같다.


1급간 수험생들은 평균적으로 하루에 11시간 가량을 공부하며, 2급간 수험생들은 하루에 9시간을 공부한다. 반면 3급간은 7시간, 4급간은 5시간 정도를 공부한다. 4급간에도 들지 못하는 학생들은 하루 2시간 이하밖에 공부하지 않는다. 물론 여기에서의 공부 시간은 단순히 수업에 출석하여 의자에 앉아있는 시간이 아니라, 집중해서 공부하는 시간을 의미한다.


내가 위치한 급간에 있는 학생들보다 하루 평균 3시간을 더 공부하는 일을 1년 동안 지속할 때마다 1급간씩 위로 이동할 수 있고, 내가 위치한 급간의 학생들보다 3시간을 덜 공부한 기간이 1년 쌓일 때마다 1급간씩 뒤로 밀리게 된다.  


중학교 3학년 겨울방학부터, 위와 같이 제대로 공부하겠다고 마음 먹은 급간 외 학생의 경우를 가정해 보자. 


이 학생이 4급간 안에 드는 데는 4개월이면 충분하다. 왜냐하면 이 점수대 학생들은 하루 평균 2시간 가량을 집중해서 공부하므로, 이 학생은 이미 동 점수대 학생들보다 하루 9시간을 더 공부하고 있고, 1/3년이면 윗 급간으로 이동할 수 있기 떄문이다. 이제 동 점수대 경쟁자들은 하루 평균 5시간 동안 공부한다. 


이 학생이 3급간으로 올라가는 데에는 6개월이 소요된다. 왜냐하면 이 학생은 동 점수대 학생들에 비해 하루 6시간을 더 공부하고 있으므로 1/2년 후에 윗 급간으로 이동하기 때문이다. 이제 동 점수대 경쟁자들은 하루 평균 7시간 공부한다.


이제 이 학생이 2급간으로 올라가는 데에는 9개월이 소요된다. 동 점수대 학생들에 비해 4시간을 더 공부하였으므로 3/4년 후에 윗 급간으로 이동할 수 있기 때문이다. 여기까지 오는데 1년 1개월이 걸리므로, 이 시점이면 고등학교 2학년이 되기 직전이다. 정말 공부와 담을 쌓고 살았던 학생도 하루에 집중해서 11시간 공부하기를 1년 동안 하면 반에서 1~2등 하는 점수인 상위 3% 수준의 점수를 받게 된다는 것이다. 이는 첫 수능을 엉망으로 치렀으나 제대로 각성을 하고 공부에 몰입하여 재수에 성공하였던 많은 재수생들이 입증하고 있다. 


이제 2급간의 동 점수대 학생들은 하루에 9시간을 공부하므로, 슬럼프에 빠지지 않고 꾸준히 하루 11시간 동안 공부해 나가면 3/2년, 즉 18개월 후에는 1급간에 진입할 수 있다. 이 때가 되면 고등학교 3학년 여름방학이 된다. 그때부터는 1급간의 같은 점수대 경쟁자들과 같이 하루 11시간을 공부하면서, 몇몇 경쟁자들이 자만심에 취해서 혹은 슬럼프에 빠져서 공부 시간이 줄어들며 2급간으로 떠내려가는 것을 관조하며, 차분히 3개월 동안 마무리 정리를 하고 수능을 치러 서울대에 가면 되는 것이다.


얼핏 듣기에는 낙관적으로 들릴 수도 있겠지만, 반대 측면에서 보면, 왠만큼 공부하던 학생이 아니라면, 고작 8~9개월 공부할 시간이 더 주어지는 재수 생활이나, 4~5개월 동안 그것도 하루 종일 온전히 공부하지도 못하고 시험을 치르는 반수 전략으로는 1급간에 있는 서울대에 진학하는 건 쉽지 않다는 사실도 계산이 된다. 하물며, 고등학교 3년 내내 제대로 공부하지 않고 빈둥대다가, 수능 시험을 1~2개월 남겨두고, 하루에 1점씩 올려서 명문대에 합격하겠다는 치기어린 목표는 결코 이루어질 수 없다는 냉정한 현실도 이 공식은 알려준다.


그럼 고등학교 3학년 3월이 되어서야 마음을 고쳐먹은, 4년제 대학에 붙을지 말지도 확답할 수 없는 학생도 서울대에 합격할 수 있을까? 이론적으로는 가능하다. 단, 일요일을 포함해서, 하루 평균 19시간 42분 36초 동안 공부할 각오가 되어 있어야 한다. 이 계산에는 두 가지 시사점이 있다. 하나, 남들이 공부할 때 공부하지 않고, 뒤늦게 제대로 공부를 시작하면 반드시 숨이 막히는 공부량으로 그 원죄를 씻어야 한다는 것이다. 둘, 반대로 공부하다 죽어버리겠다는 각오로 정말 목숨을 내놓고 공부를 하면, 아주 짧은 시간 안에도 엄청난 성과를 올릴 수 있다는 것이다. 수험생들 사이에서는 전설로 회자되는 고승덕 국회의원은 그런 기세로 사법시험 공부를 했고, 대학에 들어간지 2년 만에 그 해 사법시험에 최연소 합격하고, 이듬해에는 외시 차석, 행시 수석 합격하였다. 그렇게 공부하고서도 죽지 않고 여태까지 잘 먹고 잘 살고 있다.


다시 한 번 기억하자, 하루 11시간, 3년 동안 10,000시간. 서울대에 합격하는 가장 단순하면서도 현실적인 공식이다.

"I don't know who my grandfather was; I'm much more concerned to know what his grandson will be." - Abraham Lincoln (1809~18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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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bisers 명예점수 1,618,300잉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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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08 IMIN: 346880

고1부터 하루 11시간이라..

2011/10/08 IMIN: 367904

pSK#
4
저라면 못 버틸거 같은데..ㅠㅠ

2011/10/08 IMIN: 345631

Orbisers 명예점수 1,618,300잉금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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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08 IMIN: 346880

하루 11시간.ㄷㄷ
근데 끝까지 읽어보니 상당히 설득력 있고 생각해 볼만한 이야기네요.
정확한 시간 숫자는 다소 생각이 다르지만

2011/10/08 IMIN: 345501

철구
5
왠지 기운빠지네요; 이런;;

2011/10/08 IMIN: 306555

goooooood

2011/10/08 IMIN: 341750

라끄리님 저번 글 질문에 답변 좀 부탁드려요

2011/10/08 IMIN: 341763

서깡
6
글쎄요...중3 겨울방학때부터 고2중반까진 집중해서 하루 5~6시간만 하고 고3때부터 10시간이상 찍어도 충분할거 같은데....
고1부터 저렇게 달리면 나중에 지칠수가 있음 마인드가 중요함 ㅋㅋ

2011/10/09 IMIN: 332773

서깡
0
물론 고시같은 종류는 수능과는 공부의 양,질의 급이 다르기 때문에 정말 하루 순수공부시간 15정도는 채우고 빡시게 해야되지만...

2011/10/09 IMIN: 332773

하루 15시간 순공부. 존경합니다.

2011/10/09 IMIN: 345501

서깡
0
아 저는 고시준비안해요 ㅠㅠ
주위에 고시공부 제대로하는 선배들 보면 그정도는 하더라구요

2011/10/09 IMIN: 332773

고1때부터 하루 11시간 공부해야지 하는 마음가짐이 있어야 하루 5~6시간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2011/10/09 IMIN: 379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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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09 IMIN: 376100

갑자기 제 고1,2때 생각해보니 충격이네요...인생 다시살고싶다

2011/10/09 IMIN: 341553

고등학교 때 공부좀 할걸...

고3 내내 카오스한 벌(심지어 수능 하루전날도 5시간 카오스함...) 지금까지 받고 있음.... ㅠㅠ 

제발 올해로 끝나길 빌 뿐..

2011/10/09 IMIN: 340024

간단명료하면서도 핵심을 찌르네요. 고1때부터 저렇게 하면 힘들 법도 한데 할 수 없죠 뭐.. 그래도 일요일 쉬니까 참을 수는 있을듯.    1년만에 서울대 무조건 갈 수 있을거라 확신할 정도 실력쌓는 건 정말정말 힘들어요.

2011/10/09 IMIN: 279932

outliers 읽으셨나보다.

2011/10/09 IMIN: 326300

litrai
2
1,2급간의 분들은 정말 글 내용만큼 공부하실 것 같지만...
3급간에서 공부시간이 7시간이나...??

2011/10/09 IMIN: 375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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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09 IMIN: 279153

Orbisers 명예점수 500FUNFUN
3
하나, 남들이 공부할 때 공부하지 않고, 뒤늦게 제대로 공부를 시작하면 반드시 숨이 막히는 공부량으로 그 원죄를 씻어야 한다는 것이다

2011/10/09 IMIN: 337234

소도에 기고하셨던 글에서 도움을 받았는데 이 글도 많은 부분을 생각하게 합니다. 고개가 끄덕여 지네요..
글 감사합니다.  수능직전 수험생들에게 드리는 격려글도 부탁드립니다.

2011/10/09 IMIN: 264415

공부법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장황한 것보다 깔끔 명료하네요.

글 내용을 핵심으로 하고 개개인에 따라 덧대거나 치면 됨

2011/10/09 IMIN: 379481

서울대가는 사람들이 중3겨울방학부터 공부하는 거 아니잖아요~
다 중학교 1학년때부터 7~8시간씩, 특목고준비하는 학생은 사실 고3이나 다름없는 공부시간을 확보합니다.
그렇게 공부한 학생들은 고등학교 올라와서 해야할 공부시간이 10,000시간에 비해 훨씬 적은 시간만 들여도 서울대 입학이 가능합니다.
10,000시간을 3년에 채우려면 많은 시간이지만, 많은 서울대에 입학한 학생들이 중학교때부터 열심히 공부한다는 것을 감안하면 실질적으로 3년동안 공부해야 할 시간은 10,000시간이 채 되지 않습니다.

결론은 중학교때 철없이 놀아버리면 고등학교가서 그 씻을 수 없는 원죄를 받아야 한다는 거네요..

2011/10/09 IMIN: 361385

하루 11시간동안 3년.. 위엄쩝니다ㅋ

2011/10/10 IMIN: 131697

라끄리님은 의사의 길을 걷지 않으시는건가요?
만약 의사가 된다면 정말 따뜻한 의사가 되어주십쇼 ㅠㅠ

2011/10/10 IMIN: 307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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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10 IMIN: 143924

재료공학부 황농문 교수님도 비슷한 말씀을 해주셨죠...모차르트를 예로..ㅋ 1만 시간의 법칙

2011/10/10 IMIN: 365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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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10 IMIN: 35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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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11 IMIN: 362212

악필
3
모의고사 2~3%를  기록했던 옛 기억을 새록새록 떠올리니 대충 맞는것 같긴 하군요.. 왜 그때 제가 1%를 끝끝내 들지 못했는지 어느정도 해답도 잡히네요...ㅎㅎ... 추가적으로... 수능 당일에는 본인의 운도 필요하고 공부시행착오를 줄여줄 훌륭한 선생님,  쉬지않고 공부해도 끄떡없이 소화할 강철체력도, 불굴의 의지, 어린시절에 쌓이둔 독서력등  여러가지가 다 좌우합니다.  모든 서울대생이 11시간 법칙을 활용해서 입학한건 아닙니다. 하지만 평범한 머리를 가진 정상 고교생이 서울대에 입학하는 가장 확실하고 빠른 방법은 11시간 법칙인거 같습니다..

2011/10/14 IMIN: 363198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11/10/20 IMIN: 348669

으..곧 19인데 초딩때부터 공부한건만 10000시간이상일텐데... 의대 못갔네요;;
내년엔 갈수 있을까요?

2011/12/05 IMIN: 376599

태어나서한글공부시작한거부터하면안될까요 ㅋㅋ

02/11 08:06 IMIN: 282916

깜냥
0
좋은 글이네요~~^^

02/19 20:15 IMIN: 277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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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법관련도서] 'EBS공부법' 참여/ '공부역전공부법' 참여작년 12년도 수리나형이 쉬운편었습니다. 하지만 성적은 어땟나요? 만족하십니까?분명 쉬웠는데 성적이 생각만큼 나오지 않았다면 그건 탄탄하지 못한 기본때문에 이어지는 실수라고 생각됩니다
학교 : 카이스트학과 : 기계공학과학번 : 2학년나이 : 만 20세실명 : 이동규성별 : 남현 거주지 : 강남구과외 경력 : 작년 4월 중순즈음부터 지금까지 학원을 전혀 다니지 않는 중3(현재 고1)학생을 상대로 수학 상/하 한 바퀴 돌고 복습하는 과정에 있고요. 이외에도 작년 여
여기저기서 만나네요 ㅎㅎ 좀 싸그리 쓸어버렸으면... 인터넷이라고 싸지르면 다인줄 아나.. 에휴...
5/20 일총:7시간순수:7시간인강:0시간5/21 월총:5시간순수:2시간인강:3시간5/22 화총:10시간순수:9시간인강:1시간5/23 수총:6시간순수:0시간인강:6시간
학교 : 서울대학교<p class="바탕글" style="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Dotum, 돋움, Verdana; font-size:
제가 체력이 매우없고 마른체질인데요한 1년넘게 운동도 안하고 체조도안하고 그래서 맨날 피곤하고 잠도 12시간씩자고 ㅋㅋㅋㅋ 나중에 군대가서도 힘들꺼같아서 운동하기로하고 찾아봤는데운좋게 근처에 주민을위한 헬스장이있더라고요 5만원에 3개월이라해서 끊었는데하루
1. 뻔한 설명을 하는 틀에 박힌 수업이 아닙니다. 쏙쏙 머리에 들어 옵니다. 일등부터 꼴찌까지 머리가 저절로 끄덕여지는 100% 이해 위주의 수업 입니다. 2. 강남에서는 웬만한 실력가지고 영어강사 못하죠. <strong
학교 :연세대학교 신촌 학과 :UIC생명공학 학번 :09학번 나이 :24 실명 :김현 성별 :남 현 거주지 : 서울 서초구 방배본동 과외 경력 : 5년 과외 가능한 장소 : 서울 전지역 과외 가능한 과목 :&nbsp;수능영어, 수능과학, 수능 언어, AP (Chem, Physics,&nbsp
아시는것좀 다가르쳐 주실 수 있나요.강북메가.
고등학교 1학년때부터 현역 수능까지 계속 언어 1컷 뜨다가 가끔 2뜨고 가끔 99퍼 뜨고 하는데요. 절대적인 100퍼의 경지에 올라가려면 실수를 줄여야하자나요. 효과적인 방법 없을까요? 문제만 드립다 푸는거 별로 효율적이지 않은거 같아서요... 친구는 추경문 비문학 들어
언어에 대해서 따로 공부를 안하거나 수리 외국어에 비해 체계적으로 공부하지 않는 학생이 많은데상위권 대학 진학 목표를 한다면 언수외 모두 1등급을 받아야 원하는 대학에 진학할 수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정시)특히 수,외,탐은 과목 성격상 노력에 비례하는데 언어는 제
학교 : 고려대학교학과 : 국제어문학번 : 12나이 : 20실명 : 김수완성별 : 남현 거주지 : 동대문구 이문동과외 경력 : 1년 반과외 가능한 장소 : 학생집,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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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량진에 있는 한 독서실에서 생활 스터디원 3명이서 시간재서 풀었고간단한 검토 1번포함한 소요시간 75분정도100점 맞았으니.. 문제에 시험에 대해 한마디 할 수 있는 자격은 있는거 같아서;;결론은 문제가 쓰레기임;;;구닥다리 문제들 갔다놨고.. 괜찮은 문제가 될수 있었
여자친구가 재수중인데 항상 도서관에 있고 하는걸 갑갑해하네요.저도 재수를 거쳐서 대학을 왔는데 저는 헬스같은거 안하고 계속 책상앞에서만 붙어있곤 했거든요. 근근히 줄넘기나 그런건 하구요.하지만 여친은 무릎 연골이 유전적으로 거의 없는 편이여서 무릎에 무리가 가
올해 고등학교 입학한 고1입니다.내신 점수 내는 걸 전혀&nbsp;몰라서 여쭤봅니다.예를 들어 전과목에서 1%인 학생과 전과목에서 3.99% 인 학생이 있다고 하면, &nbsp;두 학생의 내신을&nbsp;합산한 것은&nbsp;똑같이 1.0 등급이 되는 것가요.친절한 답변
인강듣다가 새롭게 알게됫네여 &nbsp; 함석이 아연도금하는게 반응성 큰금속이라서 보호되는게 아니라 탄산아연막을 형성하기 때문이라는 거..
수능까지 169일 남은 시점에서&nbsp;한심하게 보실 수 있겠지만ㅠㅠㅠ&nbsp;이제서야 반수 결심을 해보려고하는데요저랑 과가 너무 안맞는 것 같아요ㅠㅠㅠㅠㅠ수시로 그냥 상경쪽 찔러서 넣었는데흥미도 없고 적성도 아니고 너무 답답하네요ㅠㅠ그래서 반수를 오늘
문학편이나 쓰기편은 언제쯤 나올 예정인가요?
&nbsp; &nbsp; &nbsp; ★ [영어전문과외] 서울&nbsp; / 경력 13년/ 원어민발음/ 수능영어.토익(Toeic).텝스(Teps).IBT 토플 /영문법.구문독해.리딩/ 1등급.고득점을 위한 최고의 강의 &nbsp; <p align="center"
이제 그날 일어나서 그날 기상시간이랑 그 전날 공부시간그리고 공부량 적을건데많은 충고 부탁드려요
의대랑 점수대 안겹치는과는 어느과가있나요?? 그러니까 서울대는갈수 있는데 지방의대는못가는과가 어디서부터인가요?
 오르비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업계의 통상적인 관례에 따라, 그간 오르비에서는 오르비와 유사한 목적(학습, 입시 관련)으로 운영되는 타 사이트나 커뮤니티에 대한 광고나 홍보, 링크게시를 제한해 왔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제한 조치가 특정 사이트나 커뮤니티에
아버지께서 국가유공자신데요 혹 국가유공자자녀 전형에 대해서&nbsp;알 고 계신분이 있으면 도움 부탁합니다.
곧(?) 전역하는 N수생이고 목표는 내년 수능입니다.&nbsp;7차세대라 개정이후 시험본 적은 없지만 수학 엄청 못합니다.지금 교과서로 기본기 쌓으면서 시간 남는대로 익힘책에 적용연습하고 있습니다.수1 과정은 끝낸 상태이고 미통기는 이번 주 내로 끝납니다.혼자서 꾸
이번에 7차 절판된거 구했는데 예전에 보라색 교과서에 비해서 크기도 준거같고 두께도 되게 얇아졌네요..이거 뭐 너무 다이나믹하게 변하다 보니 제대로 산건가 걱정이 될 정도네요요즘 보시는 교과서가 얇은거 맞나요
조금씩 매우 천천히 딱~~한번(1일째 공부한것을 10째까지 누적복습하면서) 1회독VS많은 양 빨리 빨리 여러번 10회독당신의 선택은?
5월 23일 기상시간: 5시 10분&nbsp;&nbsp;&nbsp;5월 22일 공부시간: 자습 9시간+ 인강 2시간 15분 내일부터는 공부한것도 올릴게요!!
현인원 9명(문과5+이과4) 총인원 10명입니다.&nbsp;지난주 결원 한명 보충했는데 이번주에도 그동안 학원과 병행하셨던 분이 학원 자습실에서 공부하기로 하면서 다시 한자리가 생겼네요 &nbsp;1타임 07~122타임 13:30~17:003타임 18:30~22:00&nbsp;2월부터 공
학교 : 고려대학교학과 : 국제학부<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Dotum
수행평가때문에 며칠간 잠이 너무너무너무 부족해서 말이 횡설수설한 점 이해해주시구요ㅠㅠ꼭 읽고 조언좀 부탁드립니다..^^저는 현역이구요교대나 치대 쪽을 생각하고 있습니다수리 가형으로 80점대 중반 정도 나오구요..ㅠㅠ그런데 제가 문제는 많이 푸는데 오답을 하나도
파일 안에 메일 주소를 넣었으니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img border="0" alt="" src="http://orbi.kr/data/cheditor4/12
100점을 맞긴했는데 이거 난이도가 어느정도인가요?? 수능때나온다면 1등급컷 96정도 되나요?
사정이 있어서 공부를 못하고 있다가 다음주나 되야 시작이 가능할거 같습니다..수능본지 1년 반 정도가 되었고 당시 성적은 문과로 백분위 85, 78, 89, 96 / 96 이었습니다. 당시엔 불수능이었는데 지금은 물수능이라 또 모르겠네요..목표 백분위는 93 / 90 / 96 / 100 인데
안녕하세요. 저는 얼마전에 제대하고 &nbsp;독서실다니면서 공부하고있는 23살 청년입니다.<div style="margin: 0px; padding: 0px; color: rgb(51, 51, 51); font-family: Dotum, 돋움, Verdana; line-height: 21px; tex
안녕하세요. 저는 얼마전에 제대하고 &nbsp;독서실다니면서 공부하고있는 23살 청년입니다.군대가기전에 재수를 하긴했는데 워낙 공부에 뜻이없었고 1년놀다 군대라도 가야지 하고 대학을 안가고 바로 군대를 갔습니다.&nbsp;2년의 군생활 나름 많은걸 보고 배웠지
제목을좀자극적이게썻네요 ;ㅠ 고2때까진 그냥공무원아니면법조인이 꿈이엇는데 요즘들어 확고해진게 우리나라교육을다시 바로잡고자하는것입니다 교육쪽에원래관심이잇엇고 목표도 연대교육학과엿습니다ㅈ지금도그렇구요 교육부 고위직까지가려면 교육학부를
제가 고 2인데 해야할 것이 산더미 입니다...그래서 어쩔 수 없이 밤을 새야할텐데, 이참에 잠을 줄이고그 시간에 공부를 하려고 합니다그래서... 하루 3시간만 자고 학교생활 한다는것이 가능할까요?그리고 카페인중독(캔커피 하루 3~4개), 쪽잠(15~30분), 운동(약 30분)하는
메이저의대를 정시로 가신 분들은 아예 수능 때 그점수받는걸&nbsp;목표로 입시를 준비하신 분들인가요??솔직히 그정도 점수나오실 분들이면 내신도 뛰어나 수시대비도 많이하셧을테고 평소 모의점수가 잘나왔어도수능때 그점수 나온다는 보장이 없어 정시로 가겠다는 마
요즘&nbsp;우파 고정닉들 요즘 건수 잡아서 신났네요 (통진당건)더불어 총학이 PD쪽인데 같이 까이네요ㅎㅎ 안습..(아 작년 선거에 PD, NL 그리고 비운동권이 후보로 나왔는데,&nbsp;PD쪽이 비권을 아슬아슬하게 제치고 당선)축제 연옌 하나도 안부르고 좌파 인디밴
엄마,&nbsp;이모랑그리고 공익할때 같은 사무실에 있던 어머니뻘 되시는 공무원분...... 이 전화주셨네요하지만 복학생 아싸 따위가.. 축제 현장 근처에서 놀고 있을리가.... 슬퍼할게 아닌데 음맨날 지나다니는 곳을 뉴스 영상으로 보니까 뭔가 이상해..
저는 작년에 수능으로 의치대(인서울은 아님)에 합격한 한 사람인데요.. 요즘 드는 생각이 의전,치전만 아니었어도 서울쪽 갈수있었을것 같은데 이런 생각이 들고 , 이런 생각이 계속되다보니의전충 ,치전충 이란 단어를 왜 다른사람이 사용하는지 공감도 되더라고요..이제 점
학년 :&nbsp;&nbsp; 93년생 20살 재수생계열 :&nbsp; 이과&nbsp; (수능영어 수업 필요)성별 :&nbsp;남자현 거주지 : 대구 수성구에서 집이 있고&nbsp; 여기서 재수학원을 다니고 있습니다.학교 유형 :재수생이고 일반 인문계고등학교 졸업했습
제가 초등학교4학년부터 아예 수업자체를 그냥 듣기싫다고해야되나?그래서 안 들었는데요.맘 잡고 공부하려는데수학의경우 고등수학 -&gt; 수1 이렇게 가잖아요외국어도 단어와 문법을 배워서 영어를 한국어처럼 읽을수 있는 능력을 만드는것(?)이고요. (아니라면 죄송;;
오늘 6시간 50분 누적 14시간 48분
학교 : 서울대학교학과 : 바이오시스템공학과, 수리과학 복수전공학번 : 08나이 : 24실명 : 김민경성별 : 여현 거주지 : 도곡동과외 경력 : 재수생 수학 2명, 특목고 입시준비 한명, 초등 경시과외 2명, 고등학생 내신 과외 한명과외 가능한 장소 : 서울 강남과외 가능한 과목
머릿속에서 계속 노래가사가 떠오르는데 어떡하죠...문제풀다보다가 집중한번 흐뜨러지면 노래멜로디가 머릿속에 맴돌아서 집중이 안되요;;그러다가 한번 꼬집거나 떄려서 집중하다보면 또 집중되고 그러네요;;이런 문제 해결하신분 없으신가요;;
여러 공부잘하는 분들&nbsp;의견 초심으로 한번 듣고싶습니다.어떤 문제를 어떤식으로&nbsp;하는 것이 좋을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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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 97퍼 나머지 만점 (제2외궈 아랍어)내신 2.5점 깎임 논술 평타경사자는 불가능인가요?
학교 : 서울대학교 학과 : 의예과학번 : 12나이 : 20실명 : 백경호성별 : 남자과외 경력 : 4번 과외 가능한 장소 : 목동, 강남, 송파, 서초과외 가능한 과목 : 수학, 물리, 수학+물리과외 가능한 학생의 계열/학년 : 무관과외 가능한 학생의 학력 수준 : 무관예상하고
언어영역 감만으로 1등급 안정인 경우 많은가요?
뭐.. 작년부터? 인가... 80점에서 점수를 까는게 아니라 종합적으로 본다고 바뀌었던데...그래도 예전 기준이 아마 지금 기준이랑 비슷할거라고 생각하고 질문드립니다;;거기서는 예체능이 70점 이상(우수)면 감점이 없다고 했는데저희학교만 그런진 모르겠는데 저희학교는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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