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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신기◀ 수능 1교시 마음을 가라앉히는 5분 명상법
글이 속한 태그 : #언어 #EBS
  • 작성자 열공신기
  • 작성일 11-10-24 01:44
  • IMIN 378681
  • 조회수 1,006
http://orbi.kr/000192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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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5분 명상의 좋은 점]

 

수능 당일날 시험장 걸상에 앉게 되면 마음이 많이 떨리게 되요.

수능 1교시에 긴장과 스트레스를 덜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마음을 가라앉히는 5분 명상법을 소개할게요.

언어신기가 10년 이상 명상을 하면서 터득한 비법이고,

명상이나 참선과 관련된 서적들을 검토하면서 확인한 방법이에요. ^.^

 

매우 간단하고, 쉽고, 안전한 명상법이지만

실제로 자기 몸에 익숙해지기 위해서는 훈련을 해두어야 해요.

시험 현장에서는 걸상에 앉기 때문에

걸상에 앉아 하는 명상법을 말하려고 해요.

학교나 독서실이나 도서실 등에서 조용한 시간을 이용하여

걸상에 앉은 상태로 하루에 한 두 번씩, 5분 정도해보면 익숙해질 거예요.

 

특히 피로감이 몰려오는 시간에 하게 되면, 피로가 많이 가셔지고

머리가 상쾌해져요. 5분 명상으로 한 두 시간 맑은 정신을 유지할 수 있어요.

그리고 피곤이 몰려와 졸거나 꾸벅거리면 그냥 그대로 놔두세요.

그러나 절대로 책상에 머리를 대고 엎드리면 안 돼요. ^.^

명상 자세로 있으면 자신이 원할 때 바로 깨어나서 정상적인 활동을 할 수 있어요.

 

 

2. [5분 명상을 위해 알아두어야 할 사항]

 

명상을 하게 되면 정신 집중하게 되는데, 몸에 기가 형성돼요.

기는 뜨거운 성질이 있어서 머리로 상승하는 경향이 있어요.

그래서 위험하지 않고 안전한 명상법으로 기를 잘 통제해야 해요.

 

정신 집중을 절대로 머리나 눈앞으로 하지 마세요.

정신 집중을 발끝이나 발끝 밑으로 하세요.

 

명상을 처음 하는 초보자는 위의 사항을 꼭 지켜야 해요.

 



3. [걸상에 앉아서 하는 명상 자세]

 

 

허리가 반듯하게 펴지도록 등받이에 허리를 밀착한다.

▪ 허리를 반듯하게 펴는 방법은 걸상의 등 뒤쪽으로 엉덩이를 빼서

등받이 아래 공간으로 빠져나올 정도로 엉덩이를 밀어 넣으면 돼요.

▪ 그리고 어깨의 힘을 빼고 어깨는 뒤쪽으로 살짝 잡아당겨 펴시면 돼요.

 

머리는 등뼈와 일직선이 되도록 한다.

▪ 턱은 안쪽으로 약간 잡아당기세요. 그러면 시선이 약간 아래로 내려올 거예요.

▪ 이런 상태를 유지하면서 온 몸에 들어간 힘을 빼고 자연스럽게 유지하세요.

 

손은 무릎 위에 가볍게 얹는다.

▪ 손은 그냥 무릎 위에 얹어 놓는 것이 좋아요. 손을 모아서 배에 대면,

그것도 정신 집중을 방해하고 신경이 쓰이게 돼요.

▪ 이런 자세를 유지하면서 엉덩이를 다시 뒤로 더 빼고,

등받이에 허리를 다시 한 번 더 밀착시키고 배를 앞으로 밀어보면,

마치 체조선수들이 착지할 때 엉덩이가 나오고 허리가 들어가는

S라인이 형성되는 느낌이 들어요. ^.^

 

 


4. [걸상에 앉아서 하는 5분 명상법]

 

호흡 고르기

▪ 명상 자세가 갖추어지면 평상시 자세와 많이 다른 느낌을 갖게 돼요.

무엇보다 허리 쪽으로 힘이 들어가고 배가 앞으로 나와 호흡이 부담스러워져요.

▪ 호흡은 아랫배까지 들어갈 수 있도록 심호흡을 몇 번 하세요. 그리고 나서

호흡의 가다듬어질 수 있도록 가늘고 길게 숨을 쉬도록 하는 거예요.

이렇게 호흡이 안정되면 호흡에는 더 이상 신경 쓰지 마세요.

 

발 밑으로 정신 집중하기

▪ 이 단계에서는 눈을 살며시 감는 게 좋아요.

호흡을 한 두 번 더 가다듬은 다음 정신집중을 발 밑으로 하는 거예요.

▪ 눈을 감은 상태에서 마음의 눈으로 보게 되면 정신이 집중돼요.

바로 눈앞을 보게 되면 좀 환하게 느껴지고, 발 밑을 보면 검고 어둡게 느껴져요.

▪ 발 밑 어두운 부분은 마치 끝없는 심연처럼 느껴져요.

그곳으로 정신을 집중하는 거예요.

▪ 먼저 자신의 잡념이 그곳으로 빠져 내려가도록 해보고,

신경 쓰이는 호흡도 그곳으로 내려가도록 하고,

명상을 하고 있다는 생각도 그곳으로 내려가도록 하는 거예요.

즉, 발 밑으로 ‘모든 것을 놓아 버리는’ 거예요.

▪ 그러다가 어느 순간에 발 밑으로 ‘모든 것을 놓아 버린다’는

생각조차 놓아버리는 거예요. 놓아 버린 것 같은데,

‘아 또 다른 잡념이 생겼네’라고 생각이 들면 또 놓아 버리는 거예요.

몸을 움직이지 않고 그런 상태로 계속 유지하는 거예요. ^.^

 

깨어나기

▪ 꽤 오랜 시간 동안 명상 상태로 있었다고 느끼면 눈을 뜨고 바로 평상 상태로

되돌아 올 수 있어요. 긴 시간이었다고 느끼지만, 막상 시간을 보면 5~10분 정도의

시간이 흘렀을 거예요. ^.^

▪ 허리, 어깨, 다리, 손 등을 가볍게 풀어주고, 자신의 몸과 마음을 바라보면

놀랍게도 안정되어 있음을 느낄 수 있어요. 피곤이 쌓여 있었던 상태라면

피곤이 많이 가셔지고 머리가 상쾌해짐을 알 수 있어요.

▪ 평소에 자주 연습해두어서 수능 1교시에 잘 활용해보세요.

시험지를 받아 놓고 1~2분 정도 명상을 하면 마음이 훨씬 편안해질 거예요. ^.^

 

 

※ [언어신기 필살기 자료]

 

꼭 분석해야할 비문학 기출 40선과 3가지 문제 유형

( http://www.etoos.com/book/event/2011/09/etoos_banjun/ )

에서 다운 받아 정독하시면 돼요.

잘 틀리는 문학 문제 유형과 해결 방법

EBS 연계 원리에 입각한 9월 모의고사 분석본

실전에서 미소 짓는 비문학 20가지 문제 유형 해결 원리

꼭 분석해야 할 문학 기출 50선과 3가지 기본 문제

‘언어신기의 ebs 최종 공략집’ (2012 언어반전)

(최종공략집에 분석된 문제와 다른 자료에 분석된 문제가 달라요.

같이 보완해서 보게 되면 더 도움이 될 거예요. ^.^)

 

● 필살기 자료가 필요한 분은 덧글에 필살기 자료 번호와 메일 주소를 남겨 주세요. .^

 (기존에 메일로 필살기 자료1을 받으신 분은  메일로 보내드렸기 때문에 못 받으신 분만 이메일 주소를 남겨주세요. ^.^)

 



※ ‘더불어 다함께’ 수능 대박 기원!

 

자신의 의지를 담아 소리도 질러보고,

자신의 염원을 담아 빌어보기도 하는,

 

‘더불어 다함께’ 하는 시간을 갖고자 해요.

언어신기와 함께 하는 모든 분들의 기운을 모으면

수능 대박의 염원은 이루어질 거예요. ^.^



 

 '수학처럼  정답이 나오는 언어신기 '  저자 올림

  (http://orbi.kr/core/market?v=lan_singi)

 

 

Orbisers 명예점수 37,109YUCOE
0
잘보고오겠습니다~

2011/10/24 IMIN: 295969 IP: 119.♡.239.10

kbfds
0
정말 필요한 방법이네요!! 항상 긴장이 문제였는데, 이번엔 긴장안하게 되었으면 좋켔네요~!!111

2011/10/25 IMIN: 383791 IP: 116.♡.14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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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르비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업계의 통상적인 관례에 따라, 그간 오르비에서는 오르비와 유사한 목적(학습, 입시 관련)으로 운영되는 타 사이트나 커뮤니티에 대한 광고나 홍보, 링크게시를 제한해 왔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제한 조치가 특정 사이트나 커뮤니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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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에 한권으로 완성하는 수학 (#한완수) 기하와 벡터 편이 입고되었습니다. 한권으로 완성하는 수학은 수능 시험과 수리 논술 시험 범위 전체를 커버하는 수학 참고서로, 오르비 마켓에서 가장 큰
날도 따뜼해지니까 뭐 별게 다 신경쓰이네요수능신청같은거 현역떄는 선생들이 다 해줬잖아요 학교생들 모두다&nbsp; 그리고 원서접수는 인터넷으로 클릭하면 끝이었고 (정시랑수시)근데 재수생&nbsp; 특히 독학생&nbsp; 재수생들은 학원에서 알아서 해주시겠
서울대 사회과학계열 목표 재수생입니다군대다녀와서 학교3년 다니고요 영어 어느정도 나와요 수능비중이 이렇게 높아졌을 꺼라 생각 못했는데....ㅜㅜ제발 알려주세요 80%수시 20% 정시(수능)이라면 저는 완전히 가능성이 없는 건가요? 05년 졸업생이거든여 고등학교요 ,,선
공익근무중이고 2013년 복학예정인 전기공학도입니다요새 진로에대해 고민이 많아서 이런저런생각이 많은데 기계공학 갈 걸 후회합니다.우선 저는 어릴적부터 배,자동차만들고 건축물 같은 거 설계하는 게 꿈이였습니다.고3때는 기계,조선공학 이런 쪽으로 가야겠다는 맘먹고
저희 어머니께서 폰을 바꾸시려는데&nbsp;현 skt (가족 묶음 할인받고 있으셔서 통신사 옮길 생각 없으심)번호 그대로 유지하고 싶어하십니다.그리고 현재 최저 1만1천원 요금제(아마 2g인 듯)를 사용중이시고 계속 유지하고 싶으셔서최저요금이 3.4인 스마트폰보다는 피
막 졸라 재밌진 않은데시간이 빨리가네&nbsp;
성대 의대 입학하면&nbsp; 6년 전학년간&nbsp;등록금 전액 면제해준다는 이야기가 있는데&nbsp; 사실인가요?
크으/// 날더워지니 머리도 잘안돌아가고 ㅠㅠ 계산실수같은것도 거의안하다가 부쩍늘고 환장하겟네요 ㅋㅋ
위치는 남구 부경대도서관(인강,인터넷 사용가능) 후문쪽이구요, 도서관에서 3분거리입니다.주택2층 방에 월세로 들어와있습니다.스터디 내용 말씀드리면아침 기상 6시반~7시 일어나서 불켜고 옷입고 바로 나갑니다.도서관 자리잡고 (저 같은 경우는 운동겸 씻을겸 해서 근처
오르비 처음으로 글올립니다.. 혼자공부하는 평범한 독재생인데요..3,4월달 하아 정말 쭈욱 공부잘해오다가 5월달 접어들고 요즘들어서 와... 미칩니다. 아무것도하기싫어요.. 덥고 먹기도싫고 내자신이 한심해보일 뿐이고..뭐 오르비분들은 멘탈 딱 유지해서 기계마냥 할것같
생2 한번도 안배운 재수생인데요 지금물1 화2 지1화1 생2 지1중에 고민하고있는데.. 지금 시작하면 무리수인가요? 만약에 시작하게되면 하루에 2시간정도 투자할수 있을거 같아요
사진관이 압도적이네요 ㅎ.ㅎ 뭐 워낙 우울해서 재밌는 거 보며 마음 달래려 한 것도 있었지만 너무 시간에 무책임하진 않았나 싶기도 ..이젠 거긴 되도록이면 그만 가야징..
구문, 영문법 깔려있다는 전제 하에EBS 수능완성 &amp; 330제만 봐도 되겠죠? 시간이 없어서... ㅠㅠ나머지는 찍어준 데만 보려구요.솔직히 EBS 안 본다고 100점 못받는 건 아니잖아요 ㅎ ㅠㅠ;
솔직히 3점짜리라고 다 어려운건 아닌데self-esteem 문제같은건 어떻게 풀어야되나요도저히 모르겠습니다 너무 추상적이여서
현재 연대 전전 다니고 있고요반년동안 다녀본 결과&nbsp;이 쪽은 제 길이 아닌 거 같고(과목이나 향후 전망 이런것들이요 몇가지만 꼽자면)또 의대를 너무 가고 싶어서 정말 많은 고민끝에 반수를&nbsp;해보려는데요일단 가고싶다는 의지나 자기 절제 부분이 문제
좀 거만만말일지도 모르겠는데..저같은 경우는 반수생이라 대성과 종로에 있는 친구들에게 셤지를 받아서 풀기때문에 두쪽 다 풀어보거든요근데 제가 현역때 풀어봤을때는 컷이 꽤 높던데 올해는 이상하게 낮네요다른건 다 그렇다쳐도특히 수리영역 (문과)이 올해들어 이상하
비도 오고하니까 정말 우울하네요;; 이것도 곧 지나가겠죠?
<EMBED height=45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800 src=http://dogdripnet.megaplug.kr/megaplug_player/player.swf allowfullscreen="true" flashvars="file=http://dogdripnet.megaplug.kr/dogdrip.net_120312sexdrip.flv&amp;controlbar=over&
왠만하면 교재만따로구할수있으면 그것만볼려고여 그런데 강의교재던대 시중에 있는지?
서울대에 '스누라이프'가 있다면 성균관대엔 '성대사랑' 있습니다몇번 글 올려봤었는데 리플의 대다수가 요즘&nbsp;성대=연고대 였습니다. 맞나요?가령, 저는 연대의대가 서열2위 인줄 알았는데 성대의대가 서열2위라던가, 일반학과에서도 이미 연고
상업성의 글을 올리게 되서 죄송합니다.제가 근현대사랑, 한국지리를 겨울방학 때 준비해놓고아직까지 사탐 하나를 못정하고 있었어요.이것저것 건드려보다가 급한대로 만만하다는 사회문화를 선택했고,유명하다는 대성마이맥 김종배 선생님 강의를 구입했는데요.. 사회문화가
천일문 완성을 한 독학으로 3번정도 돌렸는데 실력이 오른게 눈에안보이네요.. 신텍스랑 리로직이랑 같이 들을까요 신텍스를 먼저들을까요 독재생이라 시간은많은데.. 내용은 많이 어렵나요?
닫힌 구간이더라도 그림과 달리 최댓값이 존재하려면 연속이어야 하나요 ? 궁금하네요..
마강에서 지역 재종반으로 옮기기로 했습니다.너무 외롭고 스트레스 받아서 몸이 망가져서 결국 떠나게 되네요.많이 걱정됩니다.결단 내렸긴 내렸지만 망칠꺼같기만 하고.. 에휴.
한국(2193시간) 칠레(2068시간) 그리스(2017시간) 러시아(1973시간) 헝가리(1956시간)
머리 깍아주신 누님이'오늘 머리를 좀 많이 깍아서 몸무게가 1kg정도는 빠지겠어요'라고 드립을 치시더라고요그때 제가 '오바하지마세요' 이렇게 대답하면 어케됐을까요
원래 아이폰5나 갤럭시s3 lte나오면 사려고했는데 잊어버려서 조만간 스마트폰 하나 장만하려고 합니다.근데 요즘엔 무슨 핸드폰을 사야되는지 모르겠네요. 시기가 시기인만큼 LTE폰을 사는게 맞는 것 같은데옵티머스LTE2는 너무 각지고.. (제가 각진 걸 싫어해서요) 베가는
일단 전 재수생이고 서울대 목표로 지금 굉장히 늦은 시기임에도 아직 과탐조합을 확실히 정해놓지 못했습니다작년엔 화1,화2 ,생1 했는데 화1,화2위주로 공부했고(거의 올인),생물1은개념만졸라게돌리고3월모의고사보고맨붕당해서때려침수능끝나고는 물리1과 지구과학1을 지
[진학사 칼럼] '6월 모의평가' 이렇게 활용하라 조선일보 원문 기사전송 2012-05-24 03:25 최종수정 2012-05-24 14:49 <img alt=""
[명문대생의 생생 공부법] 스케줄러로 자투리 시간 잡아라 조선일보 원문 기사전송 2012-05-24 03:13 최종수정 2012-05-24 11:52 누구에게나 하루는 24시간, 쉬거나 밥 먹는 시간 활용
ㄷㄷ 충격이네요.
&nbsp; 
야구가 곧 시작하는데,,,치킨먹고싶어요,,
학교 : 연세대 물리학과(신촌캠퍼스) 졸업 학과 : 물리학과 대학원 재학 학번 : 11 나이 : 29실명 : 정일원 성별 : 男 현 거주지 : 강남구 압구정동 /&nbsp; 서대문구 연희동 과외 경력 : 6-7년이상&nbsp; 과외 가능한 장소 : 주로 강남 (대치 도곡 압구
하지만 대상이 없어서 왼손에게 줌
2013 소도 서울대 지원 전략 세미나 + 1대 1상담 &nbsp; 4명(1회당) 선착순 마감</F
<img name="img_c35c91651287858c83c73af11d91288e" src="http://kinimage.naver.net/20120524_194/13378483156441tMN1_JPEG/55913989_1337848315.jpg?type=w620" align="middle" equation="%7B%22meta%22%3A%5B%220%2C0%2Cffffff%2C206%22%5D%2C%22latex%22%3A%22x%5E%7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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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입성공의 3대 요소, ‘논술’ 잡는 필승전략뉴시스와이어&nbsp; 기사전송 2012-05-24 13:29<img style="font: 14px/23px 굴림, Gulim; border: 0px currentColor; text-align: center; color: rgb(34, 34, 34); text-transform: none; text-indent: 0px; letter-spa
2013학년도 주요 대학 전형계획 어떻게 달라졌나 (1)조선일보 원문&nbsp; 기사전송 2012-05-24 03:13 최종수정 2012-05-24 14:14<img style="font: 14px/23px 굴림, Gulim; border: 0px currentColor; text-align: center; color: rgb(34, 34, 34); text-transform: n
자주 변명 아닌 변명을 해서 우선 죄송하게 생각합니다.이와 같은 생각을 하시는 분이 건우님 한 분은 아닐것이라고 예상되기 때문에우선은 부족햇던 검토 및 오탈자 에 대해서는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사실 글을 보면서 느꼈던 것은 제가 비꼬임도 좋은 자세로 받아들이지
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학과 :아랍어통번역학과학번 :11나이 :20실명 :정다연성별 :여현 거주지 :서울시 강남구 도곡동과외경력 : 12수능 아랍어 원점수 50점 (한양대 합격), 49점 (성균관대 합격, 한국외대 합격)과외 가능한 장소 :서울,과천, 분당 과외 가능한 과목 :아랍어
악몽 vs. 인생에서 인생을 택하기 위해 디아를 지웠으나어제 쪽지셤 보고 삘받아서 결국 악몽을 선택하고 말았네요..아... 디아가 쓰러지고&nbsp;시계를 보니 새벽6시....기어코 밤을 지새웠단 섬뜩함에 다시 디아를 지웠으나...나의 의지 없음과 씨름하고 있는 것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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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서성한 중 한곳 인문계열에 다니고있는 학생입니다.제가 장수를 해서 간 터라 나이가 좀 있는데요 올해 다른일과 병행하면서 수시만 쳐볼까 생각중입니다.만일 일반선발 조건을 충족시킬 수 있다면 수시라도 써보는것이 괜찮은 선택일까요?도저히 정시를 따로 준비할 시
학생부우수자가 학업우수자로 바뀌면서 9월달 접수가 수능 후 11월 접수로 바꼇더군요더이상 이 전형에서 납치는 없겟군요
오늘하루 전반전은 끝 이제 후반전하러 다시 도서관..! 오늘 처음으로 도서관 12시까지 찍어볼생각입니다 ㅋㅋ다들 열공하세요!!6평성적 무조건 인증하겠습니다. 성적 상관없이.. 그래야 남은 2주 더 열심히 할것 같애서요 ㅋㅋ..
대학 다니다가 반수 하려고 합니다ㅠㅠ법공부를 하고 싶은데, 대한민국에 법학과가 없어져서 어디과를 가야 하나 고민이 많네요ㅠㅠ법학과 대신 경영학과가 문과 최고 메이저과가 되긴 했지만 망설여지네요...공무원 시험 준비하고 싶은데요, 특수직으로요...행정학과나 경영
오늘 제라드 버틀러(300 주인공)가 주연한 영화 머신건 프리쳐 개봉일인데...망할...신촌 메가박스에선 안 하네요. -_-;;하필이면 맨 인 블랙3 개봉일이라,온 극장이 그걸로 도배...&nbsp;근처 아트레온에서도 오후부터 상영하고...완전 짜증...덕분에 예정에도 없던 맨
대충 5월말이라고만 들었는데 언제쯤 나오나요ㅜㅜ
ㅇㅇ가수는 예능 나오고 드라마 나오고 뮤지컬 나오고 영화 나오고...개그맨이 뮤뱅 나가는 게 뭐가 죄송해?? ㅋ
&nbsp;ㅇㅋ
요정도 난이도면그냥 저 과목 공부한 사람들일 경우, 수능 끝나고 심심풀이로 쳐도 붙겠네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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