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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수능] 수리 나형 1컷은 92점인가 96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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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OperatorsiconFait
  • 작성일 11-11-14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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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orbi.kr/000207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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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오르비는 회원 여러분들의 가채점 원점수 표본을 수집하여, 실시간으로 1등급 커트라인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 Praesagium 2012 : http://orbi.kr/orbi14/psl7 )


11월 14일 16시 05분 현재, 수리 나형의 1등급 실시간 커트라인은 92로 추정되고 있으며, 이 수치는 11/10일 수능 당일 21시 경부터 계속 변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르비는 수능 다음날인 11월 11일 15시 45분에 발표한 잠정 1등급 커트라인 발표 자료 ( http://orbi.kr/1363121 ) 에서, 수리 나형 1등급 커트라인 추정치를 92점으로 공식 인정하였습니다.


수리 나형 1등급 커트라인을 92점으로 추정하고 있는 입시 기관이 십여 개 기관들 중 오르비밖에 없고, 다수의 기관이 96점을 커트라인으로 추정하고 있는 상태에서, 수험생들의 혼란과 불안이 가중되고 있어, 우리가 수리 나형 잠정 커트라인을 92점으로 추정한 과정을 설명드리고, 1등급 커트라인에 대한 의견을 게시하기 위해 이 글을 씁니다.




실시간 커트라인 추정 시스템의 작동 원리와 시간에 따른 표시 등급컷 변화



오르비스 옵티무스에서는 통계학적으로 의미 있는 개수의 표본 (약 50개) 이 수집되면, 1등급 커트라인에 대한 추정을 시작할 수 있으며, 300개 이상의 표본이 수집되면, 커트라인이 변하지 않고, 거의 안정이 된다는 것이 알려져 있습니다.


이렇게 적은 개수의 표본으로도 추정을 할 수 있는 것은, 오르비 내에서 수집되는 표본 거의 대부분이 점수대가 균일한 최상위권 표본이기 때문입니다. 수리 나형의 경우 약 80%의 표본이 1등급인데, 모집단에서 랜덤 추출을 하면 1등급의 표본이 나올 확률은 4%를 약간 초과하는 정도(동점자 때문에)가 됩니다. 평균적으로 1등급 득점자의 비율을 5%라 가정했을 때, 오르비에서는 랜덤 추출 표본보다 1등급 표본이 16배가 많습니다. 그래서 300개의 표본으로도 1등급 컷을 추정하는 데 있어서는 4,800개의 표본을 수집한 것과 같은 정밀도를 갖습니다. 현재 수리 나형 표본은 약 1,650개가 수집되었고, 이는 수리 나형 인문계 표본으로서 약 26,400개의 표본의 정밀도에 대응합니다. 


물론, 오르비의 표본은 모집단에 비하면 대단히 고득점 방향으로 편중되고 왜곡되어 있습니다. 그렇지만 어떤 입시 기관이든지, 그들이 수집하는 표본이 랜덤 표본인 것은 아닙니다. 모든 입시 기관의 표본은 특정한 형태로 왜곡됩니다. 다만 그 왜곡된 정도가 매번 일정하기만 하다면, 추정치를 내어놓는 데에는 큰 문제가 없습니다. 현실적으로 그 왜곡된 정도는 매번 어느 정도 변화하기 때문에, 그것을 보정하는 여러 도구들을 입시 기관 마다 가지고 있습니다. 각 기관의 추정치의 정확도는, 1) 표본의 왜곡이 평년에 비해 더 적었을수록 2) 보정 도구가 더 정교하고 신뢰성 있을수록 높아지게 됩니다.


그동안 수 년에 걸쳐 수집된 표본들과 여러 차례의 정제 및 보정 과정을 거쳐서, 올해 수능 시험에서는, 오르비의 수리 나형 표본의 누적도수분포가 전체 표본의 77.97% 를 처음으로 넘는 지점에서 1등급 커트라인이 형성될 것이라는 기준이 있습니다. 


올해 수능에서 수집된 표본들을 시간 순으로 늘어놓고, 92점 이상인 표본의 비율, 93점 이상인 표본의 비율, 96점 이상인 표본의 비율을 시간의 흐름에 따라 측정해 보면 다음 그래프와 같습니다.






검은 수평선을 파란색 그래프가 넘으면, 실시간 등급컷이 96점으로 표시되고, 파란색 그래프와 빨간색 그래프 사이에 있으면 93점으로 표시되며, 빨간색 그래프와 연두색 그래프 사이에 있으면 92점으로 표시됩니다.


아마도 오르비 실시간 등급컷 표시기는 처음에는 커트라인을 93점으로 표시했다가, 아주 잠시 동안 96점을 표시하고, 다시 93점으로 돌아온 후, 다시 92점으로 내려와서, 그 이후로는 계속 92점이 표시되었을 것입니다.


약 300개의 표본이 수집된 시점부터는 약간의 fluctuation을 보이지만, 표본의 구성이 거의 균질한 상태를 보이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수리 나형 92~96점대의 누적 도수 분포



오르비가 추정하고 있는 수리 나형 원점수에 따른 누적 도수 분포는 다음과 같습니다.




1등급 커트라인은 표본의 도수 분포가 처음으로 4.000%를 넘는 지점의 점수로 결정됩니다. 이번 12학년도 수능 수리 나형 점수 분포에서 특이점은, 96점까지의 득점자의 수만으로도 1등급에 요구되는 4%의 인원 거의 모두를 채우고, 그 다음 95, 94, 93점은 도수가 거의 없는 상태에서, 다시 92점에 엄청난 수의 표본이 몰려있다는 점입니다.


이것은 시험이 전체적으로 쉽게 출제된 가운데, 2점, 3점 문제 중에는 90점대 상위권 학생들이 틀릴 문제가 없었고, 4점 짜리 문제 일부가 90점대 학생들을 변별했기 때문입니다. 잘 아시다시피 수리 영역에 1점 짜리 문제는 없으므로, 95점을 받으려면, 최상위권 학생이 2점 짜리 한 문제를 틀리는 매우 드문 일이 벌어진 상태에서, 다시 3점 짜리 한 문제를 틀리고, 4점 짜리 문제는 모두 맞혀야 하므로, 실질적으로 거의 발생하지 않는 점수 조합입니다. 94점을 맞기 위해서도 3점 짜리 두 문제를 틀리거나, 2점 짜리 한 문제와 4점 짜리 한 문제를 틀려야 하므로, 94점도 잘 발생하지 않는 점수 조합입니다. 93점은 4점 짜리 한 문제와 3점 짜리 한 문제를 틀리는 경우이므로, (2점+2점+3점 조합도 가능하나 현실적으로 발생할 가능성이 없음) 95, 94점에 비해서는 덜하지만 약간의 도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은 4점 짜리 두 문제를 틀리는 92점인데, 92점 득점자가 너무 많아, 전체 응시 인원의 5%를 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만약 92점에서 1등급 컷이 형성이 된다면 수리 나형 1등급 득점자만 전체 응시 인원의 9% 수준에 이르면서 성적표에는 백분위 93이나 94가 찍혀 나오게 됩니다. 왜냐하면 92점 득점자의 백분위 산출 공식에 따라 100-3.92-(9.0-3.92)/2=93.54 이기 때문입니다. 


한 과목의 점수 분포를 추정하는 과정에서, 특정 원점수까지의 누적백분위를 추정할 때, 0.3%p 정도의 오차가 나는 것은 대단히 흔한 일입니다. 거의 대부분의 입시 기관에서 이 정도의 오차는 흔히 발생시킵니다. 예를 들어서 어떤 입시 기관에서 96점 까지의 누적 도수를 5.6%로 추정했다면, 그 입시 기관의 백분위 추정 오차가 1.0%p 정도인 것으로 판명되더라도 그 범위는 4.6~6.6% 에 해당하므로 96점에서 1등급컷이 형성된다는 것은 맞힐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입시 기관들은 1등급컷을 맞히더라도 0.몇%p 정도의 오차는 발생시킵니다. 심지어는 96점이나 92점까지의 누적 도수보다 훨씬 더 정밀하게 추정할 수 있는 100점 만점 득점자의 비율에 대한 추정을 흔히 1.0~2.5% 같은 식으로 표현하는 것만 보아도 0.3%p 라는 크기가 얼마나 작은 것인지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만약에 오르비의 96점까지의 누적백분위에 대한 추정치 3.70%에서 0.3%p의 오차가 발생하면, 96점까지의 누적백분위가 4.00%를 넘어가면서 96점에서 1등급컷이 형성되게 됩니다. 또한 0.08%p라는 아주 작은 오차만 발생해도 1등급컷은 92점에서 93점으로 올라가 버립니다. 


이것은 94, 95점이 거의 없다는 수리 영역의 특징에, 96점까지의 누적 인원이 4% 근처에 놓여져 있다보니 발생하는 현상입니다. 언어 영역이나 외국어 영역같이, 그래도 정규 분포에 조금 더 가까운 형태의 점수 분포를 보이는 과목은 등급컷이 92점이 아니면 93점이나 91점이 될 것이라는 식으로 예측이 가능한데, 수리 영역은 최상위권에서 점수 분포가 계단형을 이루는 까닭에 (보통 4점짜리 문제만을 틀리기 때문에) 92점이 아니면 96점 같은 식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각각의 원점수에서 1등급컷이 형성될 확률



위에서 언급한 이유로, 오르비는 각각의 수리 나형 원점수에서 1등급컷이 형성될 확률을 다음과 같이 추정하고 있습니다.



정리하면, 92점에서 1등급컷이 형성될 확률과 96점에서 1등급컷이 형성될 확률은 거의 비슷하지만, 92점이 아주 약간 높게 측정되었습니다.

 



표준점수 증발 현상



하지만 이 계산만으로 1등급컷이 92점으로 추정된 것은 아닙니다. 여러분들께서 11월 30일에 성적표를 받게 되면, 오르비에서의 가장 큰 화두는 '표준점수 증발 현상'이 될 것입니다. 이것은 표준점수가 실제로는 소수점 이하 여러 자리 밑에서 정밀하게 계산되는데, 소수점 첫째 자리에서 반올림을 해 정수로 표기한 상태에서 누적 인원을 산출하고, 성적표를 인쇄하기 때문에 발생하는 현상입니다.


원점수와 표준점수는 일차 변환(선형 변환)될 수 있습니다. 쉽게 말해 원점수를 x라 하고, 표준점수를 y라 하면, 두 함수는 y=ax+b의 관계로 표시될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 a의 기울기를 결정하는 것이 각 과목의 표준편차로서, 언어, 수리, 외국어 영역에서의 기울기 값, 즉 원점수 1점 변화 당 표준점수의 변화량은 20/표준편차로 표시할 수 있습니다.


만약 수리 나형 시험의 표준편차가 25라면, 기울기는 20/25=0.8이고, 원점수 1점이 변할 때 표준점수 0.8점이 변한다는 것입니다. 표준점수 만점을 136.90점이라고 가정해 보고, 원점수 1점씩 빼나가 봅시다.


 

원점수    표준점수    표준점수(반올림 후)

  100        136.90          137

    99        136.10          136

    98        135.30          135

    97        134.50          135

    96        133.70          134

    95        132.90          133


 

위 예제에서 보면, 원점수 97점 득점자와 98점 득점자가 동일하게 표준점수 135점을 받는데, 이것을 표준점수 증발 현상이라고 흔히 일컫습니다. (표준점수 증발 현상이라는 표현은, 기울기가 1을 초과하는 과목에서, 원점수가 1점 변화에 대해 표준점수 정수가 2점 변하는 현상, 즉, 위 예제와 정반대인 상황에도 혼용되어 쓰이는 경향이 있습니다.)




표준점수 증발이 발생할 확률은 원점수 전 구간 대에서 동일하다고 가정하는 이유   



표준점수 증발이 나타날 확률을 점수대 별로 다르게 측정하려면,


표준점수를 적어도 0.1점 단위로 정확하게 측정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표준점수 계산에 분모로 편입되는 변수인 표준편차를 소수점 이하 둘째 자리의 정밀도로 예측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현실적으로 완벽한 랜덤 표본이 아닌, 왜곡된 표본으로부터 표준편차를 그 정도 정확도로 추정해 내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표준점수 증발은 소수점 이하 첫째 자리가 5 전후일 때 발생하는데, 추정되는 표준점수의 소수점 이하 첫째 자리가 불확실성을 가지므로, 표준점수 증발이 발생할 확률은 랜덤 표본이 없는 상태에서는, 임의의 원점수에 대해서 동일하다고 전제할 수밖에 없습니다.



 

표준점수 증발이 발생할 확률의 계산



표준편차를 s라고 할 때, 수리 나형에서 원점수 1점 당 표준점수의 변화가 20/s 임은 상술하였습니다.


따라서 원점수 100점의 변화에 대해서는 2000/s 점이 변하는 것이고, 만약 2000/s 가 100보다 작다면, 100-2000/s 개의 지점에서 표준점수 증발이 일어난 것입니다.


즉, 임의의 원점수에 대하여 표준점수 증발이 발생할 확률은 (100-2000/s)% = 1-20/s 입니다.


이번 시험에서 수리 나형의 표준편차는 대략 27.1 정도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임의의 원점수에서 표준점수 증발이 발생할 확률은 1-20/27.1=약 26% 입니다.



 

표준점수 증발에 따른 임의의 원점수에서의 등급컷 형성 확률 변화



표준점수 증발이 없었다면 원점수 i에서 등급컷이 발생했을 확률을 p(i)라고 하고, 표준점수 증발이 발생할 확률을 q라고 합시다.


표준점수 증발이 발생할 확률이 원점수 전구간대에서 동일하다고 가정하였으므로,


표준점수 증발이 고려된 상태에서, 원점수 i에 등급컷이 발생할 확률은 qp(i+1)+p(i)-qp(i)가 됩니다.


좀 더 이해하기 쉽게 표현하면, 원래 i점에서 등급컷이 발생할 확률에, i+1점에서 등급컷이 발생하고 동시에 i+1점에서 표준점수 증발이 발생해 원점수 기준 등급컷이 i점 까지 내려올 확률을 더하고, i점에서 등급컷이 형성되었으나 동시에 i점에서 표준점수 증발이 발생해 원점수 기준 등급컷이 i-1점으로 내려갈 확률을 빼면 됩니다.



 

수리 영역 나형에 적용



위에서 언급하였던, 각 원점수별 1등급 컷 형성 확률



에 표준점수 증발의 변수를 반영하면, 각 원점수에서 1등급 컷이 형성될 확률은 다음과 같이 변합니다.



원점수   1등급컷 형성확률

  96         26% * 0.1% + 40% - 26% * 40% = 약 30%

  95         26% * 40% + 0.1% - 26% * 0.1% = 약 10%

  94         26% * 0.1% + 1% - 26% * 1% = 약 1%

  93         26% * 1% + 15% - 26% * 15% = 약 11%

  92         26% * 15% + 43% - 26% * 43% = 약 36%

  91         26% * 43% + 0.1% - 26% * 0.1% = 약 11%



그래프로 표시해 보면,



이에 따른 1등급컷의 기대값, 즉 integral p(i) di 는 93.52 정도로, 1등급컷에 대한 오차 기대값을 최소화 할 수 있는 정수는 94입니다.




결론



1. 우리의 추정에 따르면 1등급컷이 형성될 가능성이 가장 높은 지점은 원점수 92점으로 이 지점에서 1등급이 형성될 확률은 36% 정도입니다.


2. 1등급컷이 형성될 가능성이 그 다음으로 높은 지점은 원점수 96점으로 확률은 30% 정도입니다. 92점에서 1등급이 형성될 가능성과 거의 대등합니다. 


3. 1등급컷의 기대값인 94를 추정치로 잡으면 신뢰의 위기, 즉 오차는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지점에서 1등급컷이 형성될 확률은 1%미만에 불과합니다. 92점과 96점에서 1등급컷이 발생할 확률이 거의 같지만, 92점에서의 확률이 미세하게 더 높으므로, 공식 추정치는 92점으로 발표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판단하여, 그렇게 결정하였습니다.




첨언 (11/15 09:21)



댓글을 읽다 보니 글의 본 의도와 다르게 해석하고 계신 분들이 있어 몇 문장 첨언합니다.


1. 이 글의 의도는 다음과 같은 상황을 설명하기 위한 것입니다. 올해 수리 나형 시험 점수 분포의 특수성으로 인해 92점과 96점 사이 도수가 거의 없어서, 다른 영역에서라면 1점의 오차를 낼 정도의 불확실성만으로도 4점의 오차를 만들어 버릴 수 있습니다. 92점에서 컷이 나와도 다른 입시 기관이 바보여서 그런 게 아니고, 반대로 96점에서 컷이 나와도 오르비가 정말 큰 실수를 해서 그런 게 아니라는 뜻입니다. 다들 아슬아슬한 오차였을 뿐입니다.


2. 92점과 96점의 가능성이 거의 동일한데, 92점일 가능성이 약간 더 높다 보니 그렇게 표기를 한 것 뿐, 92점을 대단히 지지하는 것도 아닙니다. 절대적인 확률만 놓고 보면 92점에서 컷이 잡힐 확률은 반이 넘는 것도 아니고 고작 1/3밖에 안 됩니다. 물론 96점에서 컷이 잡힐 확률도 1/3 정도입니다.


3. 수리 나형 1등급 컷이 92점에서 96점으로 올라가면 언수외 합산 점수 1% 컷(이하 언수외 1%컷)도 4점 올라가는가? 그렇지 않습니다. 커트라인 그 자체보다 더 중요한 건 수리 나형 1등급 안에서의 점수 분포입니다. 만약 96점 이상 득점자 비율이 우리가 추정한 3.7%에서, 약간 더 올라가 4.1% 같은 식이 되어서 96점이 컷으로 잡힌 경우라면, 언수외 1%컷은 거의 변하지 않을 것입니다. 다만 96점 이상 득점자 비율이 6%, 7% 하는 식으로 올라간 경우라면 언수외 1%컷도 올라갈 것입니다. 한편, 나형 1등급 컷이 우리 추정 대로 92점이 나온다고 해서, 관습적으로 언어 1컷+수리 1컷+외국어 1컷이 몇 점이니 거기에 몇 점을 더하면 거기가 언수외 1%컷이다 같은 식으로 쉽게 생각하셔도 안 됩니다. 수리영역에서 1등급을 받은 학생의 비율이 4%일 때와 9%일 때의 계산법이 같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4. 팩트는 팩트고, 마케팅은 마케팅이다 보니, 수리 나형 컷이 92점이 되면, 오르비도 신나게 빵빠레 울리겠지만, 그래도 혼자 걷는 길이다 보니 솔직히 우리도 많이 찜찜합니다. 


5. 그래도 찜찜하다고 해서, 다른 기관을 따라 숫자를 바꿀 수는 없었습니다. 자료는 통계에 근거해서 발표해야지, 육감에 근거해서 발표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92를 96으로 수정하려면 96점에서의 확률이 더 높게 나와야 하는데 현재까지 우리가 가지고 있는 기준 자료에 의해서는 그렇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단순히 이것은 통계이기 때문에, 96점에서 등급컷이 나올 수 있습니다. 그럴 확률이 1/3이나 되고요.) 위에서 표기한 77.97% 라는 경계선이 나온 이유에 대해서도 설명하려면 이 글만큼 길게 설명할 수 있습니다. 그런 식으로 이론적인 근거가 있어야 합니다. 만약 이번에 우리 추정에 오차가 발생한다면, 하나의 근거가 더 쌓일 것이고, 그 근거에 기반하여 내년에는 더 정확한 추정을 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6. 우리가 하는 일이 통계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통계의 기만'에 대해 주지시켜 드리고 싶습니다. 수학적인 공리라면 모를까, 통계는 그저 가능성과 불확실성이 뒤범벅되고 층층이 쌓인 '참조할 만한 가치는 있는 정보'일 뿐이지 믿음이나 신앙의 대상이 아닙니다. 그러한 불확실성 때문에 많이 불안한 것을 이해하지만 향후 누가 얼마나 맞고 틀리는 문제에 대해 지나치게 감정적으로 반응하지는 말아 주십시오. 그럴수록 기관들이 소신을 갖고 통계 자료를 내놓지 못하게 되어, 점점 더 틀려도 별 문제가 없는 안정적인 숫자들만 제시하게 되고, 그로 인한 피해는 결과적으로 선량한 수험생들이 입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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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학생 #모바일  스탑워치 공부팀 130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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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생 #독동반상회  머릿속 mp3... 370 8
잠수타겟다 05/22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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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학생 #공부질문 #수리   수리가형 4등급 1등급 받기위한 공부법좀 176 1
언땅 05/22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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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관  스치면 사망... 2593 14
무명소졸 05/22 22:32
1510690 윶ㄵㄷㅎㅈ호 05/22 22:25
1510689 qwertyuiopas 05/22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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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질문  언어영역 감 150 1
MEDICI21 05/22 22:11
오르비게시판및회원관리법 (Horus Code)2011년 7월 11일 11시 40분 제정</
 오르비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업계의 통상적인 관례에 따라, 그간 오르비에서는 오르비와 유사한 목적(학습, 입시 관련)으로 운영되는 타 사이트나 커뮤니티에 대한 광고나 홍보, 링크게시를 제한해 왔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제한 조치가 특정 사이트나 커뮤니티에
<span style='color: black; 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8pt; font-weight: bold; language: en-US;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 mso-bidi-font-family: +mn-cs; mso-fareast-theme-font: minor-fareast;
마켓에 한권으로 완성하는 수학 (#한완수) 기하와 벡터 편이 입고되었습니다. 한권으로 완성하는 수학은 수능 시험과 수리 논술 시험 범위 전체를 커버하는 수학 참고서로, 오르비 마켓에서 가장 큰
잠깐쉬면서도 맘편하게 쉬지도못하는 입시생들이란.. 걍 오늘 놔버리고싶지만 꾸역꾸역 참는중
[학습법관련도서] 'EBS공부법' 참여/ '공부역전공부법' 참여작년 12년도 수리나형이 쉬운편었습니다. 하지만 성적은 어땟나요? 만족하십니까?분명 쉬웠는데 성적이 생각만큼 나오지 않았다면 그건 탄탄하지 못한 기본때문에 이어지는 실수라고 생각됩니다
학교 : 카이스트학과 : 기계공학과학번 : 2학년나이 : 만 20세실명 : 이동규성별 : 남현 거주지 : 강남구과외 경력 : 작년 4월 중순즈음부터 지금까지 학원을 전혀 다니지 않는 중3(현재 고1)학생을 상대로 수학 상/하 한 바퀴 돌고 복습하는 과정에 있고요. 이외에도 작년 여
여기저기서 만나네요 ㅎㅎ 좀 싸그리 쓸어버렸으면... 인터넷이라고 싸지르면 다인줄 아나.. 에휴...
5/20 일총:7시간순수:7시간인강:0시간5/21 월총:5시간순수:2시간인강:3시간5/22 화총:10시간순수:9시간인강:1시간5/23 수총:6시간순수:0시간인강:6시간
학교 : 서울대학교<p class="바탕글" style="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Dotum, 돋움, Verdana; font-size:
제가 체력이 매우없고 마른체질인데요한 1년넘게 운동도 안하고 체조도안하고 그래서 맨날 피곤하고 잠도 12시간씩자고 ㅋㅋㅋㅋ 나중에 군대가서도 힘들꺼같아서 운동하기로하고 찾아봤는데운좋게 근처에 주민을위한 헬스장이있더라고요 5만원에 3개월이라해서 끊었는데하루
1. 뻔한 설명을 하는 틀에 박힌 수업이 아닙니다. 쏙쏙 머리에 들어 옵니다. 일등부터 꼴찌까지 머리가 저절로 끄덕여지는 100% 이해 위주의 수업 입니다. 2. 강남에서는 웬만한 실력가지고 영어강사 못하죠. <strong
학교 :연세대학교 신촌 학과 :UIC생명공학 학번 :09학번 나이 :24 실명 :김현 성별 :남 현 거주지 : 서울 서초구 방배본동 과외 경력 : 5년 과외 가능한 장소 : 서울 전지역 과외 가능한 과목 :&nbsp;수능영어, 수능과학, 수능 언어, AP (Chem, Physics,&nbsp
아시는것좀 다가르쳐 주실 수 있나요.강북메가.
고등학교 1학년때부터 현역 수능까지 계속 언어 1컷 뜨다가 가끔 2뜨고 가끔 99퍼 뜨고 하는데요. 절대적인 100퍼의 경지에 올라가려면 실수를 줄여야하자나요. 효과적인 방법 없을까요? 문제만 드립다 푸는거 별로 효율적이지 않은거 같아서요... 친구는 추경문 비문학 들어
언어에 대해서 따로 공부를 안하거나 수리 외국어에 비해 체계적으로 공부하지 않는 학생이 많은데상위권 대학 진학 목표를 한다면 언수외 모두 1등급을 받아야 원하는 대학에 진학할 수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정시)특히 수,외,탐은 과목 성격상 노력에 비례하는데 언어는 제
학교 : 고려대학교학과 : 국제어문학번 : 12나이 : 20실명 : 김수완성별 : 남현 거주지 : 동대문구 이문동과외 경력 : 1년 반과외 가능한 장소 : 학생집,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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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량진에 있는 한 독서실에서 생활 스터디원 3명이서 시간재서 풀었고간단한 검토 1번포함한 소요시간 75분정도100점 맞았으니.. 문제에 시험에 대해 한마디 할 수 있는 자격은 있는거 같아서;;결론은 문제가 쓰레기임;;;구닥다리 문제들 갔다놨고.. 괜찮은 문제가 될수 있었
여자친구가 재수중인데 항상 도서관에 있고 하는걸 갑갑해하네요.저도 재수를 거쳐서 대학을 왔는데 저는 헬스같은거 안하고 계속 책상앞에서만 붙어있곤 했거든요. 근근히 줄넘기나 그런건 하구요.하지만 여친은 무릎 연골이 유전적으로 거의 없는 편이여서 무릎에 무리가 가
올해 고등학교 입학한 고1입니다.내신 점수 내는 걸 전혀&nbsp;몰라서 여쭤봅니다.예를 들어 전과목에서 1%인 학생과 전과목에서 3.99% 인 학생이 있다고 하면, &nbsp;두 학생의 내신을&nbsp;합산한 것은&nbsp;똑같이 1.0 등급이 되는 것가요.친절한 답변
인강듣다가 새롭게 알게됫네여 &nbsp; 함석이 아연도금하는게 반응성 큰금속이라서 보호되는게 아니라 탄산아연막을 형성하기 때문이라는 거..
수능까지 169일 남은 시점에서&nbsp;한심하게 보실 수 있겠지만ㅠㅠㅠ&nbsp;이제서야 반수 결심을 해보려고하는데요저랑 과가 너무 안맞는 것 같아요ㅠㅠㅠㅠㅠ수시로 그냥 상경쪽 찔러서 넣었는데흥미도 없고 적성도 아니고 너무 답답하네요ㅠㅠ그래서 반수를 오늘
문학편이나 쓰기편은 언제쯤 나올 예정인가요?
&nbsp; &nbsp; &nbsp; ★ [영어전문과외] 서울&nbsp; / 경력 13년/ 원어민발음/ 수능영어.토익(Toeic).텝스(Teps).IBT 토플 /영문법.구문독해.리딩/ 1등급.고득점을 위한 최고의 강의 &nbsp; <p align="center"
이제 그날 일어나서 그날 기상시간이랑 그 전날 공부시간그리고 공부량 적을건데많은 충고 부탁드려요
의대랑 점수대 안겹치는과는 어느과가있나요?? 그러니까 서울대는갈수 있는데 지방의대는못가는과가 어디서부터인가요?
 오르비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업계의 통상적인 관례에 따라, 그간 오르비에서는 오르비와 유사한 목적(학습, 입시 관련)으로 운영되는 타 사이트나 커뮤니티에 대한 광고나 홍보, 링크게시를 제한해 왔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제한 조치가 특정 사이트나 커뮤니티에
아버지께서 국가유공자신데요 혹 국가유공자자녀 전형에 대해서&nbsp;알 고 계신분이 있으면 도움 부탁합니다.
곧(?) 전역하는 N수생이고 목표는 내년 수능입니다.&nbsp;7차세대라 개정이후 시험본 적은 없지만 수학 엄청 못합니다.지금 교과서로 기본기 쌓으면서 시간 남는대로 익힘책에 적용연습하고 있습니다.수1 과정은 끝낸 상태이고 미통기는 이번 주 내로 끝납니다.혼자서 꾸
이번에 7차 절판된거 구했는데 예전에 보라색 교과서에 비해서 크기도 준거같고 두께도 되게 얇아졌네요..이거 뭐 너무 다이나믹하게 변하다 보니 제대로 산건가 걱정이 될 정도네요요즘 보시는 교과서가 얇은거 맞나요
조금씩 매우 천천히 딱~~한번(1일째 공부한것을 10째까지 누적복습하면서) 1회독VS많은 양 빨리 빨리 여러번 10회독당신의 선택은?
5월 23일 기상시간: 5시 10분&nbsp;&nbsp;&nbsp;5월 22일 공부시간: 자습 9시간+ 인강 2시간 15분 내일부터는 공부한것도 올릴게요!!
현인원 9명(문과5+이과4) 총인원 10명입니다.&nbsp;지난주 결원 한명 보충했는데 이번주에도 그동안 학원과 병행하셨던 분이 학원 자습실에서 공부하기로 하면서 다시 한자리가 생겼네요 &nbsp;1타임 07~122타임 13:30~17:003타임 18:30~22:00&nbsp;2월부터 공
학교 : 고려대학교학과 : 국제학부<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9px
수행평가때문에 며칠간 잠이 너무너무너무 부족해서 말이 횡설수설한 점 이해해주시구요ㅠㅠ꼭 읽고 조언좀 부탁드립니다..^^저는 현역이구요교대나 치대 쪽을 생각하고 있습니다수리 가형으로 80점대 중반 정도 나오구요..ㅠㅠ그런데 제가 문제는 많이 푸는데 오답을 하나도
파일 안에 메일 주소를 넣었으니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img border="0" alt="" src="http://orbi.kr/data/cheditor4/12
100점을 맞긴했는데 이거 난이도가 어느정도인가요?? 수능때나온다면 1등급컷 96정도 되나요?
사정이 있어서 공부를 못하고 있다가 다음주나 되야 시작이 가능할거 같습니다..수능본지 1년 반 정도가 되었고 당시 성적은 문과로 백분위 85, 78, 89, 96 / 96 이었습니다. 당시엔 불수능이었는데 지금은 물수능이라 또 모르겠네요..목표 백분위는 93 / 90 / 96 / 100 인데
안녕하세요. 저는 얼마전에 제대하고 &nbsp;독서실다니면서 공부하고있는 23살 청년입니다.<div style="margin: 0px; padding: 0px; color: rgb(51, 51, 51); font-family: Dotum, 돋움, Verdana; line-height: 21px; tex
안녕하세요. 저는 얼마전에 제대하고 &nbsp;독서실다니면서 공부하고있는 23살 청년입니다.군대가기전에 재수를 하긴했는데 워낙 공부에 뜻이없었고 1년놀다 군대라도 가야지 하고 대학을 안가고 바로 군대를 갔습니다.&nbsp;2년의 군생활 나름 많은걸 보고 배웠지
제목을좀자극적이게썻네요 ;ㅠ 고2때까진 그냥공무원아니면법조인이 꿈이엇는데 요즘들어 확고해진게 우리나라교육을다시 바로잡고자하는것입니다 교육쪽에원래관심이잇엇고 목표도 연대교육학과엿습니다ㅈ지금도그렇구요 교육부 고위직까지가려면 교육학부를
제가 고 2인데 해야할 것이 산더미 입니다...그래서 어쩔 수 없이 밤을 새야할텐데, 이참에 잠을 줄이고그 시간에 공부를 하려고 합니다그래서... 하루 3시간만 자고 학교생활 한다는것이 가능할까요?그리고 카페인중독(캔커피 하루 3~4개), 쪽잠(15~30분), 운동(약 30분)하는
메이저의대를 정시로 가신 분들은 아예 수능 때 그점수받는걸&nbsp;목표로 입시를 준비하신 분들인가요??솔직히 그정도 점수나오실 분들이면 내신도 뛰어나 수시대비도 많이하셧을테고 평소 모의점수가 잘나왔어도수능때 그점수 나온다는 보장이 없어 정시로 가겠다는 마
요즘&nbsp;우파 고정닉들 요즘 건수 잡아서 신났네요 (통진당건)더불어 총학이 PD쪽인데 같이 까이네요ㅎㅎ 안습..(아 작년 선거에 PD, NL 그리고 비운동권이 후보로 나왔는데,&nbsp;PD쪽이 비권을 아슬아슬하게 제치고 당선)축제 연옌 하나도 안부르고 좌파 인디밴
엄마,&nbsp;이모랑그리고 공익할때 같은 사무실에 있던 어머니뻘 되시는 공무원분...... 이 전화주셨네요하지만 복학생 아싸 따위가.. 축제 현장 근처에서 놀고 있을리가.... 슬퍼할게 아닌데 음맨날 지나다니는 곳을 뉴스 영상으로 보니까 뭔가 이상해..
저는 작년에 수능으로 의치대(인서울은 아님)에 합격한 한 사람인데요.. 요즘 드는 생각이 의전,치전만 아니었어도 서울쪽 갈수있었을것 같은데 이런 생각이 들고 , 이런 생각이 계속되다보니의전충 ,치전충 이란 단어를 왜 다른사람이 사용하는지 공감도 되더라고요..이제 점
학년 :&nbsp;&nbsp; 93년생 20살 재수생계열 :&nbsp; 이과&nbsp; (수능영어 수업 필요)성별 :&nbsp;남자현 거주지 : 대구 수성구에서 집이 있고&nbsp; 여기서 재수학원을 다니고 있습니다.학교 유형 :재수생이고 일반 인문계고등학교 졸업했습
제가 초등학교4학년부터 아예 수업자체를 그냥 듣기싫다고해야되나?그래서 안 들었는데요.맘 잡고 공부하려는데수학의경우 고등수학 -&gt; 수1 이렇게 가잖아요외국어도 단어와 문법을 배워서 영어를 한국어처럼 읽을수 있는 능력을 만드는것(?)이고요. (아니라면 죄송;;
오늘 6시간 50분 누적 14시간 48분
학교 : 서울대학교학과 : 바이오시스템공학과, 수리과학 복수전공학번 : 08나이 : 24실명 : 김민경성별 : 여현 거주지 : 도곡동과외 경력 : 재수생 수학 2명, 특목고 입시준비 한명, 초등 경시과외 2명, 고등학생 내신 과외 한명과외 가능한 장소 : 서울 강남과외 가능한 과목
머릿속에서 계속 노래가사가 떠오르는데 어떡하죠...문제풀다보다가 집중한번 흐뜨러지면 노래멜로디가 머릿속에 맴돌아서 집중이 안되요;;그러다가 한번 꼬집거나 떄려서 집중하다보면 또 집중되고 그러네요;;이런 문제 해결하신분 없으신가요;;
여러 공부잘하는 분들&nbsp;의견 초심으로 한번 듣고싶습니다.어떤 문제를 어떤식으로&nbsp;하는 것이 좋을지요
<
언어 97퍼 나머지 만점 (제2외궈 아랍어)내신 2.5점 깎임 논술 평타경사자는 불가능인가요?
학교 : 서울대학교 학과 : 의예과학번 : 12나이 : 20실명 : 백경호성별 : 남자과외 경력 : 4번 과외 가능한 장소 : 목동, 강남, 송파, 서초과외 가능한 과목 : 수학, 물리, 수학+물리과외 가능한 학생의 계열/학년 : 무관과외 가능한 학생의 학력 수준 : 무관예상하고
언어영역 감만으로 1등급 안정인 경우 많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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