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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과 젊은이들의 꿈은 함께 멸종했는가?
글이 속한 태그 : #자유게시판 #수능소감
  • 작성자 노장
  • 작성일 11-11-18 19:00
  • IMIN 386252
  • 조회수 673
http://orbi.kr/0002103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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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제를 붙이자면 
 나 자신을 포함한 이 시대의 수험생들 그리고 오르비에 대한 단상 
 쯤 되겠네요.  


 다소 길고 지루한데다 두서도 없는 글이기에 꼭 읽으시길 권장하지는 않겠습니다.
 재미없는 걸 억지로 해야 하는 것만큼 괴로운 것이 어디 있겠어요. 
 하지만 저는 이 이야기를 그저 하고 싶었고, 어쩌면 제가 밑에 써 내려간 이야기는 
 여러분이 아니라 저에게 하는 이야기일 수도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재수해서 이대 사회과학부에 들어갔고, 다시 반수를 해서 이번에 수능을 보았습니다.
 저도 오르비에 들어오시는 대부분의 분들과 마찬가지로
이 점수로 무슨 대학 무슨 과에 원서를 써야 합격을 할 수 있을 지가 최대의 관심사입니다. 
 
 저는 고등학생 때부터 재수할 때까지는 정치외교과에 뜻을 두었습니다.
 작년에 원서를 쓸 때도 더 좋은 대학의 정치외교가 아닌 다른 과를 갈 수 있었으나
제가 공부하고 싶은 것이 있었기 때문에 쓰지 않았습니다.
 정확히는 쓰지 못했습니다. 기숙학원에서 재수까지 했는데
대학에서 제가 원하는 공부를 하기가 힘들 것이라 생각하면 절대 가고 싶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대도 제 이상의 대학과는 거리가 멀었습니다.
 사실 서울대만을 바라보고 공부했기에 1교시의 자꾸만 부러지던 샤프심들, 너무 쉬웠던 모의평가들,
수능날이 다가올수록 오히려 나태해졌던 제 자신까지 모든 것이 원망스러웠습니다. 
 마음 같아서는 대학도 가지 않고 반년정도 홀로 여행을 다닌 후에 다시 수능 공부를 하고 싶었습니다.
 몸도 정신도 너무 지쳐있었습니다. 
 재수학원에서 저는 정말 확실한 제 꿈을 찾았다고 생각했는데, 누구보다 치열하게 자기탐색을 했다고 생각했는데, 
수능 점수와 입시 결과에 저는 풍화된 바위처럼 브스스 흩어져 내렸습니다. 
 
 대체 왜 그 점수를 받은 것이냐? 
 라는 아버지의 질문에 저는 그저 울기만 했습니다. 

 대학 오리엔테이션도 입학식도 아무것도 가지 않았습니다.
 그러고 대학에 가니 이대 특성상 그리고 학부의 특성상 정말 아는 사람이 한 명도 안 생기더군요.
 3,4월달은 그저 너무나 우울해서 수업도 잘 가지 않고 집에서 자거나 멍하니 누워있던 적이 많았습니다. 
 확고하게 품었다고 생각했던 제 꿈이 이제는 그림자도 보이지 않을 정도로 멀리 떠나간 것 같았습니다.

 그러나 정치 및 여러 강의를 듣고, 학회나 동아리를 통해 여러 사람들을 만나면서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정치를 하려면 정치외교과에 가야만 한다는 생각이 틀렸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또한 학문으로서의 정치가 제 적성에 그다지 맞지 않는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오히려 제가 관심을 갖게 된 것은 철학이었습니다.
 고전을 읽고, 철학과 선배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철학을 공부 하고 싶다는 생각을 다잡게 되었습니다. 

 근데 저는 왜 반수를 해야 했을까요? 
 연대 철학과 자기소개서 쓰는 것을 도와주신 분이 이렇게 물었습니다.
 너는 왜 꼭 연대 철학과를 가고 싶어하는 거니? 철학을 공부하고 싶은 것이라면 이대이든 연대이든 무슨 상관이니? 
 저는 그 대답에, 지금 그 질문은 가난한 사람한테 너는 왜 돈이 없냐고 묻는 것과 같다며 울어버렸습니다. 
 근데 저는 왜 울어버렸을까요? 

 정말로 저는 왜 꼭 수능을 한 번 더 봐야만 했던 것일까요? 
 제가 하고 싶은 공부가 무엇인지도 알았고 좋은 사람들도 만났는데 그리고 생각했던 것보다 이대가 좋은 대학이라는 것도 알았는데. 
 단지 이대에 원서를 쓰면서부터 반수를 해야겠다고 결심했기에 자신과의 약속을 이행해야 하는 그 당위 때문인지. 
 사실은 인정하고 싶지는 않지만 너무 철저하게 내면화되어 있던 나의 학벌지상주의 때문인지. 
 좀 더 자신을 깊이 캐보면 핵심적인 이유에 도달할 수도 있었지만 그리고 지금도 그렇게 할 수도 있지만 저는 그냥 덮어버렸습니다. 
 꽉 찬 쓰레기통에 뚜껑을 덮듯이 그냥 무시해버렸습니다. 
 그래 어쩌면 나는 속물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지만 그게 그렇게 중요한가? 일단 수능을 잘 보자. 라고 스스로에게 말하면서요. 

 그리고 수능이 끝났습니다. 반년동안 뇌를 비웠습니다.
 그래서인지는 모르겠지만 점수도 목표에 미치진 못하더라도 나름대로는 만족할 수 있을 정도로 나왔습니다. 

 인생이 길이라면, 저는 그 길 위에 서서 헤매지 않고 나아가고 있는 것인지, 
 앞을 향해 똑바로 나아가고 있다고 생각했는 데 사실은 숲 속에서 같은 자리를 맴돌고 있던 것은 아닌지, 
 어느 순간에도 확신할 수 없고 모든 것이 불확실한 미래가 두렵습니다. 
  
 지금 오르비에는 이런 글들이 넘쳐납니다. 
 000/000/000/00/00 이 점수로 어디 까지 갈 수 있을까요?
 무슨 대학 무슨 과 갈 수 있을까요?
 무슨 대학 사학과 까진 갈 수 있을까요? 철학과는 갈 수 있을까요? 신학과라도 갈 수 없을까요? 

 저는 이런 글들을 보면 마음이 아픕니다. 
 어른들의 요즘 젊은이들 수능본다고 고생하는 거 보면 마음이 아퍼, 라는 말씀에서 묻어나오는 동정심과는 다릅니다. 
 저도 끊임없이 저런 질문들을 던져왔고 지금도 그러하기 때문이죠.

 또 많은 수험생들이 '그 대학'을 가기 위해 가고 싶은 과에 상관없이 흔히들 '낮은 과'라고 하는
 독문, 노문, 불문, 사학, 철학, 신학, 교육학 등에 지원할지 말지 망설이게 되는 이 현실이 가슴 아픕니다. 

 정말로 언제부터 그다지도 실용적인 학문이 대학을, 나아가선 사회를 움직이게 된 것인지. 
 사학과나 철학과에 진정 가고 싶은 대학생들은 왜 '그 대학'만을 가고싶어 하는 학생들에게 밀려나야 하는 것인지. 
 (이 글은 한 번 읽어보시길 권장합니다. http://www.hani.co.kr/arti/SERIES/57/493836.html)

 왜 대학을 가야 하고 왜 그 대학 그 과에 가야 하는 것인지?  

 저는 세 번의 수능을 봤고 이제는 외국어를 공부하고 면허를 취득하라는 말씀을 듣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가고 싶어하는 철학과를 부모님은 그다지, 가 아니라 정말로 원치 않으십니다.
 이 시대에 경쟁력을 갖기 위해선 실용적인 학문을 해야 한다는 말씀을 하시면서요.
 근데 저는 자꾸 회의가 듭니다.

 실용적인 학문이란 도대체 무엇이며 경쟁력을 가져야만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경쟁력을 가져야 하는 이유가 나의 평안한 생존을 위한 것이라면
 나는 내가 포기한 모든 것들을 넘어서는 행복을 단지 그 생존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것일까?
 평안한 생존이 오로지 삶의 목적이라면 나는 왜 태어났다가 다시 죽어야 하는 것인가?
 오직 살기 위해 사는 삶은 대체 나에게 어떤 의미를 가질 수 있단 말인가? 


 제 자신에게 던지는 어떤 질문에 대해서도 저는 대답할 수가 없습니다. 알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다만 끊임없이 질문할 뿐입니다. 그것이 제 생에 어떠한 의미를 가져다 줄 것이라는 미미한 확신을 갖고 말입니다.

 저는 요즘 그렇게나 '강요'하는 '꿈'에 대해서도 회의적입니다.
 젊은이들이여, 야망을 가져라! 꿈을 꾸어라! 청춘이여 좌절하지 말라! 앞으로 나아가라!
 저런 문구들의 비슷한 제목을 가진 책들이 베스트셀러로 속속 팔려나가고 또 사들입니다. 

 하지만 요즘 시대가 강요하는 꿈은 과거의 혹은 진정한 의미의 꿈과는 그 의미가 퇴색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진정한 꿈이라면 그 자체로도 빛이 나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어른들이 말하는 그 꿈들은 종국엔 흔히들 말하는 '사회적 성공'(즉 돈과 명예)가 마련되어 있더군요. 

 그렇다면 실패한 사람이 꾸던 꿈은 진정한 꿈이 아니었던 것인지.
 성공한 뒤에야 그것이 꿈이라고 말하고 책을 쓸 수 있는 것인지.
 왜 그 꿈들은 CEO, 외교관, 변호사, 영화 감독, 연예인의 이름은 있는데 철학가, 역사가, 인문학자, 소설가, 시인의 이름은 없는 것인지. 

 
 모든것이 불확실한 시대이고 그 불확실성은 나날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미래에 대해 확실성을 갖는다는 것은 사실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하지만 그 불가능한 일을 조금이라도 손아귀에 쥐기 위해서
 왜 우리는 이 값진 현재를 하고 싶은 일을 하지 못하고 꾸역꾸역 다퉈야 하는 것인지. 

 알 수 없고, 알 수 없다는 사실에 더욱 슬픕니다.

 다만 하나의 질문을 던집니다. 

 당신의 삶은 무엇을 위해 존재한다고 생각하시나요?  

 

 (혹시나 끝까지 읽어주신 분이 계시다면, 긴 글 읽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비문이나 오타 지적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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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18 IMIN: 334743 IP: 121.♡.219.14

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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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22 IMIN: 386252 IP: 218.♡.4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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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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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18 IMIN: 386252 IP: 218.♡.4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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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20 IMIN: 299616 IP: 116.♡.239.83

욕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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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대-인생을 어떻게 풍요롭게(정신적) 살수있는지배움.

상경대-인생을 어떻게 풍요롭게(물질적) 살수있는지배움.

이거아닌가요?ㅋ 둘중알아서선택..

2011/11/21 IMIN: 344453 IP: 122.♡.134.83

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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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상경대는 갈 생각이 없어서...ㅋㅋㅋ

2011/11/22 IMIN: 386252 IP: 218.♡.4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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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22 IMIN: 383414 IP: 61.♡.93.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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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29 IMIN: 380900 IP: 182.♡.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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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때 트리 걸기만 해봐라...
에일리언으로 유명한 리들리 스콧 감독의 2012년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 배트맨과 더불어 올 여름 최대 기대작!
<p style="margin: 5px 0px
공유, 이민정, 수지 ㄷㄷㄷㄷㄷㄷㄷㄷ비주얼폭발 드라마어디서 본 소재다 했는데 톰행크스 작품 리메이크한거네요.<param name="movie" valu
100 96 96 47 45 47 이에요. 국사 근사 사문이구요. 전반적으로 까다롭지 않았나요?
가형쳐봣는데 88점나왓네요 ㅠㅠ
&nbsp;
"주체사상에 빠지니 수백만명 굶어죽는 북한 현실 안 보여… 北 무너지기 전엔 주사파들 안 변해" 이정희·김재연의 중간세대인 1996년 고려대 총학생회장 이종철씨의 주사파 고백어떻게 주사파가 됐나? - 신입생때 7일간 겨울합숙… 계룡산서 매일 15시간씩 세뇌주체사상
제가 한의갤에 ㅇㅋ라고 합니다.ㅇㅋ=전야제는 정말로 아닙니다.&nbsp;오르비에도 글을 써야 할 것 같아서 올립니다.저도 지금 좀 당황스러워서 글쓰고 있는데요.</
각국의 실질적 생활조건과 삶의 질을 비교하는 행복지수 측정 결과 호주가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국가로 선정됐으며 한국은 36개 조사대상국중 하위권인 24위에 그쳤다.
고릴라 ㅋㅋ
기상시간:&nbsp;많이 늦어서 3시 40분공부내용: 수리(자이) 49문제 4점짜리 6시간&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문학개념어(언어) 2시간&nbs
92년생 : 7차교육과정93년생 : 7차개정교육과정95년생 : 8차교육과정1. 이렇게 알고있는데 맞나요?2. 각 교육과정에서 바뀐면좀 알려주세요.3. 2013년에 수능치는 95년생부터 8차교육과정이라고 알고있는데 그렇다면 95년생은 중1때부터 중학교것도 8차교육과정으로 쭉 공부한
92년생이 7차교육과정으로 수업하고 93년생이 7차개정교육과정으로 수업하고 95년생이 8차교육과정으로 수업시작하는컷이라고알고있는데요이게 고등학교때부터얘기인가요?제가 공부를 안했어서 수학을 중학교때부터 다시파야되거든요..근데 제가 이번년도말고 내년을 준비할거
5월 24일 기상시간: 5시 20분&nbsp;&nbsp;5월 23일 공부시간: 자습 9시간+ 인강 4시간 15분 자습 미래로 언어 문학 6지문인터넷수능 비문학 8지문나쁜언어 2회독 알텍 적분과통계 넓이 전까지 ex/수발 문제 풀기 (2회독)ebs 수특 외국어 하루 40문제 답지 안보고 해
목동에 학사 아시는분좀 알려주세용ㅠ
집앞에 10분거리에 있는 독서실인데요.아침 9시부터 오후6시까지 일주일 내내요. 그러고 한달에 45만원이래요.한달에 이틀은 휴무구요. 집에서 혼자하면 나태해져서 어떨까하는데.. 오히려 더 방해가 될까요? 해보신 분 궁금합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205231536581&amp;code=950313우연히 대성마이맥 가봤는데<BR
안녕하세요.지방의를 희망하는 현역 고3입니다.제가 내신은 1.8정도 되구요 모의고사는 언어 1~2 수리 1~2 외국어 1 탐구 11 (보통 언어나 수리 두개가 번갈아서 1,2등급이 나와요 ㅜ)인데요.딱히 쌓아논 스펙도 없고 내신도 안좋아서 일단은 성적올린다는 가정하에 정시를 생
잡아야죠
잘나오긴개뿔
작년에 외궈 95점으로 겨우 이등급 맞은 사람입니다.수능특강 현역때도 그랬지만, 어떻게 공부하는거에요??????중요문법사항 찾고, 중심내용 찾고, 어휘 체크하고 그러면 끝인가요?????아니면 수능특강으로 제대로 된 독해훈련을 해야 하는 건가요??아..정말..답답합니다..
고2 이과인데요.&nbsp; 수리인강 추천좀 해주세요 2,3등급입니다 ㅎ &nbsp;지금 한석원t 듣고 있는데 수1은 좀 약한것같아요;; 한석원t 는 무조건 다 들을껀데 다른 수리t들 추천해주실분 있으신가요&gt;??&nbsp; 삽자루t도 좋다고 하던데;; 이과 수리인
아직 장래희망을 정하지 못한 18세 고딩입니다.. 저는 정치인 or 정치와 관련된 일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몇 가지 질문을 해봅니다.<div style="margin: 0px; padding: 0px; text-align: justify; color: rgb(51, 51, 51); line-hei
요즘 야구보고 눈 버리신분들 정화하세여..그리고 탑센만세!
자기 성향을 진보,보수 단 두 가지 이분법적 사고로 나눌 수 있다는 게개인적으로 정말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진보가 뜻하는 것이 무엇인가요?보수가 뜻하는 건 무엇이죠?가끔씩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자신이 보수라고 칭하는 사람들 or 진보라고 칭하는 사람들무엇을 기준으
학교 : 연세대학교학과 : 치의예과학번 : 11학번나이 : 92년생 21세실명 : 이준호성별 : 남자현 거주지 : 서울특별시 신촌동과외 경력 : 중학생 2명 고등학생 2학년 1명 3학년 2명 경력있습니다고등학교3학년 2명 모두 수능 성적 향상으로 서울권 대학에 입학하였습니다인천에
[골닷컴] 김영범 기자 = 첼시의 공격수 디디에 드로그바가 결국 재계약에 서명하지 않고 팀을 떠난다. 드로그바는 지난 2004년 첼시에 입단한 이후 총 341경기에서 157골을 넣으며 최고의 공격수로서 활약했다. 드로그바는 올 시즌을 끝으로 첼시와 계약 기간이 만료되어
수학 개념이 빵구 나있는것 같아서 개념을 다시 다져야하는데 수리 개념볼때 어느정도로 공부하시나요????3월 88점 4월 97점이요
저만그런가요?
고민이많이되네요신메를가게되면 고시원을얻어야하고작년에다녔던 학원(역시 네임드학원이에요)을 다시가면 집에서 차로 통학이가능해요근데 작년에 다녔던곳을 다시간다는게 솔직히 좀그렇지만사실 거기있던 수리선생님이 정말 저랑 잘 맞아서 또 고민이되네요새로운 환경에
제가 2학년1학기 중간까지 놀다가 생각이 바뀌어서 경희대 한의대를 가고싶은데 지방인문계 문과입니다.내신은 평균적으로 언4 수8 외6 탐1~2 해서 6~7등급입니다.지금은 정말&nbsp;놓았던 수학도 다시&nbsp;열심히 여러 공부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제가 내신은 너
인터넷같은데서 신청해서 택배온거 받아서 풀어야되나요??그런거라면 어디서 신청하는거죠??
시험난이도에따라 다르겠지만 수탐 만점에 외국어3등급중반하면 고대 이과대 우선선발 될수있을까요?
7시에 도서관열람실 가는데 진짜 8시만 되면 졸려 죽을거같네요 서서공부해도 진짜체력바닥나서 이젠 서서도 못하겠고 ㅠㅠ아침잠 어떻게 극복하시나요?ㅠ
그정도 까지 오를수있을까요 지금도 올라서 언어2 수리2 외궈1 사탐11 법사는 아직 안해봐서 모름..이정도성적에서 서성한 정시안정급으로 올를수있을까요;;그래도 작년엔 4등급대였는대 여기까지는 왔습니다언어같은경우는 보니까 왠만해선 비문학은안틀리고 틀리는부분들보
지금 고2인데 모의고사치면 1~2등급은 나오거든요 ㅜ 근데 항상 어법에서 두개를 날려요 찍어서맞출때도 있지만..또 저희수능 칠때 B형은 어법이 5~6문제로 어렵게나올거라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어법을 좀 다지고싶은데 어법을 생판모르는건아니고요 그냥 적용을못하겠어요&
<img src="http://gb.cri.cn/mmsource/images/2012/05/23/f54eb7d4fd284545
들어오시는거로 아는데설특 몇반에 들어오세요?
이정근T는 인강도 하시는거 같긴 한데 인강수요가 적을테니.. 재종 등등 다니시면서 이 분들 중에 수업 들어보신 분계시다면 댓글부탁드려요~
너무 당혹스러워서 어디서부터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군요 작년 입시기간 동안 'Neyman'이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했던 사람입니다. 오르비 한의게나 제마나인 하셨던 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제가 원광대 입결 털렸다고 까인 빌미를 제공한 가군 예비4번 합격자입
웬일로 재수하는 동생몬이 좀 잘봤다고 하길래 몰래 점수봤더니언 수(가) 외 물1 화1 지196 96 &nbsp; &nbsp; &nbsp;88 47 46 46 정도 되던데 &nbsp;백분위나 등급컷좀 어느정도 알려주세요
이제 아이스크림이라고&nbsp;쓰인 아이스크림과 과자라고 쓰인 과자만 있으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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