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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vs. 서울대 정말 고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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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수에 맞지 않는 두 학교에 붙어서 주제넘게 행복한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 남들이 볼때는 배부른 소리라는 것 잘 알고 있지만 제겐 상당히 중요한 문제여서 신중히 결정하려고요. 하나는 KAIST인데 kpf(kaist presidential fellowship) 대상자입니다. 하나는 서울대 수리통계입니다. 지균으로 붙었습니다. 어디를 가야 할까요...? 뭐 사실 kpf 딱지 없이 둘 다 붙었으면 닥치고 서울대 가겠죠. 이견도 많지만 제 판단은 그렇습니다. 근데 KAIST님께서 kpf 대상자로 절 뽑아주셨고, 수통까지 붙어서 이렇게 고민을 하게 됐네요. 일단 제가 생각한 KAIST의 장점입니다. -kpf kpf가 뭔지 저도 몰랐습니다. 전세계 과학계를 지휘할 리더를 키우자 어쩌구저쩌구 하며 재정적 지원 및 학문적 지원을 해줍니다. 예를 들면 여름 단기 해외 연수나 교환학생시 재정지원, 교수님이랑 1:1 멘토링 되어 이런저런 혜택 얻을 수 있고 대학원 진학시 생활비도 주고... 젊은 교수들을 키우기 위한 제도라는 말도 있습니다. 수학교수가 꿈인 제게는 물론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근데 좀 걸리는 건 이러한 혜택들이 문서화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학교 선생님들도 그점을 언급하시더라구요. 막상 가니까 다 도루묵 되면 어쩔꺼냐는 말씀이죠. 올해 KAIST 들어간 선배들이 1기입니다. 즉 앞날은 아무도 모른다는 소리인데...굳게 믿기로 했습니다. kpf 외적인 장점을 생각해 봤는데... -1학년 때 무학과 제도로 이공게열 폭넓은 공부가 가능하고 학과 선택이 자유로움 -교수진들이 대체로 젊고 역동적임. 학생들과 활발한 교류가 이뤄진다고 함. -공부하다가 샛길로 빠질 가능성 적음 -기숙사 생활 하면서 동기들과 각별히 친해질 수 있음 정도가 생각났습니다. KAIST의 단점도 생각해봤는데요. -지리적 요건이 좋지 않음 -설대에 비해 상대적으로 좁은 인맥과 학문적 다양성이 넓지 않음(인문 강좌가 있으나 서울대에 비할 수 없음) -과고 조졸들 때문에 나같은 일반계생들 발릴 가능성 농후 -빡셈(이건 뭐 하기 나름이겠으나 일반적으로 빡세다고 함) -KAIST 갈 경우 서울대 타이틀 포기해야 함 -샛길로 빠질 가능성 적음...단점이라면 단점ㅋ -구설수가 있음 재정 문제도 그렇고 징벌제 도입도 그렇고... 이번엔 설대의 장점입니다. -자타공인 국내 최고의 종합대학 간지 터짐 -공대나 자연대 역시 포공 카이에 전혀 꿀리지 않고 오히려 능가한다는 의견이 대다수 -전공할 수 있는 폭이 카이스트에 비해 월등히 넓음(예를 들면 경제학 복전해서 금융계 ㄱㄱ) -설수통 하면 수리과학 국내 최고의 네임밸류를 자랑함 -타이틀... 이걸 어떻게 버려... -서울에 있어 통학이 용이하고(집 인천) 과외로 떼돈 벌 수도 잇음 즉 지리적 조건 우수 -카이스트에 비해 상대적으로 자유로운 학부생활 누림 -공대 단과인 카이스트에 비해 폭넓은 인간관계 형성 가능 샤느님께서 붙여주셨는데 평민인 제가 감히 단점을 논할 수 있겠습니까. 그래도 생각해봤습니다. -kpf 혜택 못받음 -KMO IMO종자 및 수학밖에 모르는 과고 수덕 괴물들한테 후장 뚫리고 절망할 가능성 99% 이정도밖에 없네요... 사실 지금 마음은 한 80% 정도 카이스트로 기운 상태입니다. 카이스트에 끌리는 면도 있고. 설수통에서 살아남을 자신이 없기도 하고(카이스트도 마찬가지겠지만...).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지 정말 궁금합니다.
백학처럼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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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강그나연님처럼 질문자님이 가고 싶은 대학에 가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근데 전 문과생이지만 제 이과친구들은 카이스트를 더 선호하기는 하더라고요..
2011/12/11 IMIN: 334976 IP: 112.♡.87.162
난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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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교수가 꿈이라 하셨는데
역대 서울대 수리통계학부 졸업자 중 37%가 대학 교수입니다. 대한민국 모든 대학에 서울대 출신 교수들이 포진하고 있고요. 왠만한 대학 홈페이지 들어가서 수학과 교수 명단 보면 서울대출신이 바로 보일 겁니다. 그 교수들이 누굴 뽑을까요.. 주변에 과학고 있으면 가서 거기 선생님들께 상담해 보세요. 1초만에 답 나올겁니다. 주변에 서울대, 카이스트 간 선배들이 많아서 그곳에 대한 제대로된 지식을 알고 있는 과고에선 보통 서울대 농대랑 카이스트랑 고민합니다. 농대로 더 기울긴 하지만요.(주변 과고생한테 물어보세요.) 대한민국에서 서울대가 가지는 의미가 대단합니다. 그런데 서울대 수리통계학부면.. 서울대 이공계 탑인데.. 무튼 과학고 선생님들이 가장 잘 알듯 합니다. 11입시에서 연대 수학과와 포공수학과 중복합격자 3명 전부 연대수학과로 진학한 것도 참고는 하시고요. 수학과는 특별하게 종합대학에 특별한 메리트가 있는데 첫 번째는 교직이수 유무입니다. sky등 종합대학은 사범대나 교육학과가 있어 상위권은 교직이수를 해서 정교사 자격증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교사가 될 게 아니라도 교원 자격증이 있는 게 메리트가 상당하죠. 교수 되는 데 실패했을 때에 대비한 보험이 있으니 말이죠. (사범대분들, 교원 자격증을 겨우 이런식으로 표현해서 기분상하셨다면 죄송합니다.) 교수 임용시에도 교직이수 해놓는 게 메리트가 있다고 합니다. 두 번째는 경영,경제, 통계 복수전공입니다. 최근에 수학과가 뜬 게 이 이유입니다. 15년 전만해도 서울대 자연계에서 수통은 비 인기과였습니다. 하지만 경영경제통계학과생들이 문과라서(서울대는 통계가 이과지만 연고서성한 전부 문과..) 수학을 못해 그 부분을 수학과생으로 대체하면서 수학과가 계속 떠서 작년엔 중앙대의대 정도의 입결을 보였는데요 이 메리트가 상당합니다. 분야도 경제라 돈도 많이 벌구요. 포카도 경제 대학원 같은데 가면 커버는 할 수 있겠지만 그래도 경제대학원 내에서도 한 번 경제학을 복수전공으로 다루어 본 서울대생들이 훨씬 유리하죠.. 그리고 kpf니 교수보장이니... 그런 거 왠만하면 낚시인데.. 교수보장거리는 거 중에 제대로 된 거 거의 못 봤어요. 과연 kpf로 뽑히면 평균이하의 실력이여도 카이스트 교수를 시켜줄까요? 게다가 방금 보니 교수보장 그런 게 적혀있지도 않던데요. 어차피 카이스트 교수 안 되면 다른학교에서는 kpf니 그런 거 잘 모를거구요. 네이버에 '교수보장'쳐보시면 대충 나올 거에요. http://mlbpark.donga.com/mbs/articleV.php?mbsC=bullpen&mbsIdx=189743 도 댓글들 한 번 봐보시구요. 보통 교수 TO가 학과당 1년에 한 명 날까말까 한 정도.. 그리고 제약 조건이 보통 그 조건 만족시키면 다른 대학 교수 충분히 할 수 있을정도의 조건이라고 해야 될까요. 서울대의 단점이라면... 님이 하나 모르시는 게 있는 거 같은데요. 서울대는 학부제로 '수리통계학부?' 엄밀히 말하면 수리과학부 통계학과군 으로 모집하는데 2학년 때 과가 갈려요. 수리과학부랑 통계학과로. 둘 중에 수리과학부가 더 인기과라 수리과학부만 학점 컷이 있어요. 뭐 그리 높지 않으니 놀지만 않으면 가능할 정도지만 그래도 학점 놓고 공부 안했거니 일이 생겼을 시 통계학과 갈 가능성이 있으니까 고려는 해 두시는게 좋을 거 같네요. 또 카이스트에 비하면 징벌성 등록금도 없고, 서울에 있어서 좀더 분위기가 풀어져 있으니까 학구열은 더 낫다는 정도..? 이건 장점으로도 단점으로도 볼 수가 있겠네요. 분위기에 휩쓸려서 같이 논다면 본인의 학업 성취도는 낮아 질 수 잇겠지만 본인만 열심히 한다면 학점 따기는 수월하다는 말이 될 수도 있으니까요. ...그래도 선택은 님께 맡기고 싶네요.
2011/12/11 IMIN: 352100 IP: 124.♡.208.75
marth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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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윗분이 많이 설명해놓으셨는데요...
KPF는 낚시성이 있긴 한데 좋은 프로그램이죠... 서울대 갈애들 묶어놓으려고 작년에 급조한거긴 한데 교수임용은 당연히 믿을말 못되지만 재정적 지원이 많고, 교수와 1학년때부터 바로 연결이 되기 때문에 커리어 쌓아가고 진로 결정하는데 큰 도움이 되는 건 맞습니다... 그리고 윗윗분이 현실적 문제(다양한 진로등등)에 대해 많이 설명해놓으셨는데 저는 어려서 그런건 잘 모르지만... 확실히 공부를 제대로 하려면 KAIST가 좋은 학교는 좋은 학교입니다... 포부가 원대하시다면 KAIST도 추천하지만ㅠㅠ 저도 결국 그냥 서울대 가시는거 추천...
2011/12/11 IMIN: 362120 IP: 175.♡.23.11
1
제 아는형이 카이스트 박사까지 하셨는데
저보고는 무조건 서울대가 났다고 하시더라고요. 동기수 등 인맥, 종합대학 장점, 다양한 진로탐색 등등 공대 자체는 엇비슷해도 졸업하고 나서는 설대가 확실히 낫다고..
2011/12/11 IMIN: 307950 IP: 112.♡.58.1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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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게시판및회원관리법 (Horus Code)2011년 7월 11일 11시 40분 제정</
오르비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업계의 통상적인 관례에 따라, 그간 오르비에서는 오르비와 유사한 목적(학습, 입시 관련)으로 운영되는 타 사이트나 커뮤니티에 대한 광고나 홍보, 링크게시를 제한해 왔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제한 조치가 특정 사이트나 커뮤니티에
<span style='color: black; 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8pt; font-weight: bold; language: en-US;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 mso-bidi-font-family: +mn-cs; mso-fareast-theme-font: minor-fareast;
마켓에 한권으로 완성하는 수학 (#한완수) 기하와 벡터 편이 입고되었습니다. 한권으로 완성하는 수학은 수능 시험과 수리 논술 시험 범위 전체를 커버하는 수학 참고서로, 오르비 마켓에서 가장 큰
상상도못할점수받앗네요 ㅜㅜ멘붕
ㅠㅜ
잠깐쉬면서도 맘편하게 쉬지도못하는 입시생들이란..
걍 오늘 놔버리고싶지만 꾸역꾸역 참는중
[학습법관련도서] 'EBS공부법' 참여/ '공부역전공부법' 참여작년 12년도 수리나형이 쉬운편었습니다. 하지만 성적은 어땟나요? 만족하십니까?분명 쉬웠는데 성적이 생각만큼 나오지 않았다면 그건 탄탄하지 못한 기본때문에 이어지는 실수라고 생각됩니다
학교 : 카이스트학과 : 기계공학과학번 : 2학년나이 : 만 20세실명 : 이동규성별 : 남현 거주지 : 강남구과외 경력 : 작년 4월 중순즈음부터 지금까지 학원을 전혀 다니지 않는 중3(현재 고1)학생을 상대로 수학 상/하 한 바퀴 돌고 복습하는 과정에 있고요. 이외에도 작년 여
여기저기서 만나네요 ㅎㅎ
좀 싸그리 쓸어버렸으면... 인터넷이라고 싸지르면 다인줄 아나.. 에휴...
5/20 일총:7시간순수:7시간인강:0시간5/21 월총:5시간순수:2시간인강:3시간5/22 화총:10시간순수:9시간인강:1시간5/23 수총:6시간순수:0시간인강:6시간
학교 : 서울대학교<p class="바탕글" style="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Dotum, 돋움, Verdana; font-size:
제가 체력이 매우없고 마른체질인데요한 1년넘게 운동도 안하고 체조도안하고 그래서 맨날 피곤하고 잠도 12시간씩자고 ㅋㅋㅋㅋ 나중에 군대가서도 힘들꺼같아서 운동하기로하고 찾아봤는데운좋게 근처에 주민을위한 헬스장이있더라고요 5만원에 3개월이라해서 끊었는데하루
1. 뻔한 설명을 하는 틀에 박힌 수업이 아닙니다. 쏙쏙 머리에 들어 옵니다. 일등부터 꼴찌까지 머리가 저절로 끄덕여지는 100% 이해 위주의 수업 입니다. 2. 강남에서는 웬만한 실력가지고 영어강사 못하죠. <strong
학교 :연세대학교 신촌 학과 :UIC생명공학 학번 :09학번 나이 :24 실명 :김현 성별 :남 현 거주지 : 서울 서초구 방배본동 과외 경력 : 5년
과외 가능한 장소 : 서울 전지역 과외 가능한 과목 : 수능영어, 수능과학, 수능 언어, AP (Chem, Physics, 
아시는것좀 다가르쳐 주실 수 있나요.강북메가.
고등학교 1학년때부터 현역 수능까지 계속 언어 1컷 뜨다가 가끔 2뜨고 가끔 99퍼 뜨고 하는데요. 절대적인 100퍼의 경지에 올라가려면 실수를 줄여야하자나요. 효과적인 방법 없을까요? 문제만 드립다 푸는거 별로 효율적이지 않은거 같아서요... 친구는 추경문 비문학 들어
언어에 대해서 따로 공부를 안하거나 수리 외국어에 비해 체계적으로 공부하지 않는 학생이 많은데상위권 대학 진학 목표를 한다면 언수외 모두 1등급을 받아야 원하는 대학에 진학할 수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정시)특히 수,외,탐은 과목 성격상 노력에 비례하는데 언어는 제
학교 : 고려대학교학과 : 국제어문학번 : 12나이 : 20실명 : 김수완성별 : 남현 거주지 : 동대문구 이문동과외 경력 : 1년 반과외 가능한 장소 : 학생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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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량진에 있는 한 독서실에서 생활 스터디원 3명이서 시간재서 풀었고간단한 검토 1번포함한 소요시간 75분정도100점 맞았으니.. 문제에 시험에 대해 한마디 할 수 있는 자격은 있는거 같아서;;결론은 문제가 쓰레기임;;;구닥다리 문제들 갔다놨고.. 괜찮은 문제가 될수 있었
여자친구가 재수중인데 항상 도서관에 있고 하는걸 갑갑해하네요.저도 재수를 거쳐서 대학을 왔는데 저는 헬스같은거 안하고 계속 책상앞에서만 붙어있곤 했거든요. 근근히 줄넘기나 그런건 하구요.하지만 여친은 무릎 연골이 유전적으로 거의 없는 편이여서 무릎에 무리가 가
올해 고등학교 입학한 고1입니다.내신 점수 내는 걸 전혀 몰라서 여쭤봅니다.예를 들어 전과목에서 1%인 학생과 전과목에서 3.99% 인 학생이 있다고 하면, 두 학생의 내신을 합산한 것은 똑같이 1.0 등급이 되는 것가요.친절한 답변
인강듣다가 새롭게 알게됫네여
함석이 아연도금하는게 반응성 큰금속이라서 보호되는게 아니라
탄산아연막을 형성하기 때문이라는 거..
수능까지 169일 남은 시점에서 한심하게 보실 수 있겠지만ㅠㅠㅠ 이제서야 반수 결심을 해보려고하는데요저랑 과가 너무 안맞는 것 같아요ㅠㅠㅠㅠㅠ수시로 그냥 상경쪽 찔러서 넣었는데흥미도 없고 적성도 아니고 너무 답답하네요ㅠㅠ그래서 반수를 오늘
문학편이나 쓰기편은 언제쯤 나올 예정인가요?
★ [영어전문과외] 서울 / 경력 13년/ 원어민발음/ 수능영어.토익(Toeic).텝스(Teps).IBT 토플 /영문법.구문독해.리딩/ 1등급.고득점을 위한 최고의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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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그날 일어나서 그날 기상시간이랑 그 전날 공부시간그리고 공부량 적을건데많은 충고 부탁드려요
의대랑 점수대 안겹치는과는 어느과가있나요??
그러니까 서울대는갈수 있는데
지방의대는못가는과가 어디서부터인가요?
오르비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업계의 통상적인 관례에 따라, 그간 오르비에서는 오르비와 유사한 목적(학습, 입시 관련)으로 운영되는 타 사이트나 커뮤니티에 대한 광고나 홍보, 링크게시를 제한해 왔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제한 조치가 특정 사이트나 커뮤니티에
아버지께서 국가유공자신데요 혹 국가유공자자녀 전형에 대해서 알 고 계신분이 있으면 도움 부탁합니다.
곧(?) 전역하는 N수생이고 목표는 내년 수능입니다. 7차세대라 개정이후 시험본 적은 없지만 수학 엄청 못합니다.지금 교과서로 기본기 쌓으면서 시간 남는대로 익힘책에 적용연습하고 있습니다.수1 과정은 끝낸 상태이고 미통기는 이번 주 내로 끝납니다.혼자서 꾸
이번에 7차 절판된거 구했는데 예전에 보라색 교과서에 비해서 크기도 준거같고 두께도 되게 얇아졌네요..이거 뭐 너무 다이나믹하게 변하다 보니 제대로 산건가 걱정이 될 정도네요요즘 보시는 교과서가 얇은거 맞나요
조금씩 매우 천천히 딱~~한번(1일째 공부한것을 10째까지 누적복습하면서) 1회독VS많은 양 빨리 빨리 여러번 10회독당신의 선택은?
5월 23일 기상시간: 5시 10분 5월 22일 공부시간: 자습 9시간+ 인강 2시간 15분 내일부터는 공부한것도 올릴게요!!
현인원 9명(문과5+이과4) 총인원 10명입니다. 지난주 결원 한명 보충했는데 이번주에도 그동안 학원과 병행하셨던 분이 학원 자습실에서 공부하기로 하면서 다시 한자리가 생겼네요 1타임 07~122타임 13:30~17:003타임 18:30~22:00 2월부터 공
학교 : 고려대학교학과 : 국제학부<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9px
수행평가때문에 며칠간 잠이 너무너무너무 부족해서 말이 횡설수설한 점 이해해주시구요ㅠㅠ꼭 읽고 조언좀 부탁드립니다..^^저는 현역이구요교대나 치대 쪽을 생각하고 있습니다수리 가형으로 80점대 중반 정도 나오구요..ㅠㅠ그런데 제가 문제는 많이 푸는데 오답을 하나도
파일 안에 메일 주소를 넣었으니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img border="0" alt="" src="http://orbi.kr/data/cheditor4/12
100점을 맞긴했는데 이거 난이도가 어느정도인가요?? 수능때나온다면 1등급컷 96정도 되나요?
사정이 있어서 공부를 못하고 있다가 다음주나 되야 시작이 가능할거 같습니다..수능본지 1년 반 정도가 되었고 당시 성적은 문과로 백분위 85, 78, 89, 96 / 96 이었습니다. 당시엔 불수능이었는데 지금은 물수능이라 또 모르겠네요..목표 백분위는 93 / 90 / 96 / 100 인데
안녕하세요. 저는 얼마전에 제대하고 독서실다니면서 공부하고있는 23살 청년입니다.<div style="margin: 0px; padding: 0px; color: rgb(51, 51, 51); font-family: Dotum, 돋움, Verdana; line-height: 21px; tex
안녕하세요. 저는 얼마전에 제대하고 독서실다니면서 공부하고있는 23살 청년입니다.군대가기전에 재수를 하긴했는데 워낙 공부에 뜻이없었고 1년놀다 군대라도 가야지 하고 대학을 안가고 바로 군대를 갔습니다. 2년의 군생활 나름 많은걸 보고 배웠지
제목을좀자극적이게썻네요 ;ㅠ
고2때까진 그냥공무원아니면법조인이 꿈이엇는데
요즘들어 확고해진게 우리나라교육을다시 바로잡고자하는것입니다
교육쪽에원래관심이잇엇고 목표도 연대교육학과엿습니다ㅈ지금도그렇구요
교육부 고위직까지가려면 교육학부를
제가 고 2인데 해야할 것이 산더미 입니다...그래서 어쩔 수 없이 밤을 새야할텐데, 이참에 잠을 줄이고그 시간에 공부를 하려고 합니다그래서... 하루 3시간만 자고 학교생활 한다는것이 가능할까요?그리고 카페인중독(캔커피 하루 3~4개), 쪽잠(15~30분), 운동(약 30분)하는
메이저의대를 정시로 가신 분들은 아예 수능 때 그점수받는걸 목표로 입시를 준비하신 분들인가요??솔직히 그정도 점수나오실 분들이면 내신도 뛰어나 수시대비도 많이하셧을테고 평소 모의점수가 잘나왔어도수능때 그점수 나온다는 보장이 없어 정시로 가겠다는 마
요즘 우파 고정닉들 요즘 건수 잡아서 신났네요 (통진당건)더불어 총학이 PD쪽인데 같이 까이네요ㅎㅎ 안습..(아 작년 선거에 PD, NL 그리고 비운동권이 후보로 나왔는데, PD쪽이 비권을 아슬아슬하게 제치고 당선)축제 연옌 하나도 안부르고 좌파 인디밴
엄마, 이모랑그리고 공익할때 같은 사무실에 있던 어머니뻘 되시는 공무원분...... 이 전화주셨네요하지만 복학생 아싸 따위가.. 축제 현장 근처에서 놀고 있을리가.... 슬퍼할게 아닌데 음맨날 지나다니는 곳을 뉴스 영상으로 보니까 뭔가 이상해..
저는 작년에 수능으로 의치대(인서울은 아님)에 합격한 한 사람인데요.. 요즘 드는 생각이 의전,치전만 아니었어도 서울쪽 갈수있었을것 같은데 이런 생각이 들고 , 이런 생각이 계속되다보니의전충 ,치전충 이란 단어를 왜 다른사람이 사용하는지 공감도 되더라고요..이제 점
학년 : 93년생 20살 재수생계열 : 이과 (수능영어 수업 필요)성별 : 남자현 거주지 : 대구 수성구에서 집이 있고 여기서 재수학원을 다니고 있습니다.학교 유형 :재수생이고 일반 인문계고등학교 졸업했습
제가 초등학교4학년부터 아예 수업자체를 그냥 듣기싫다고해야되나?그래서 안 들었는데요.맘 잡고 공부하려는데수학의경우 고등수학 -> 수1 이렇게 가잖아요외국어도 단어와 문법을 배워서 영어를 한국어처럼 읽을수 있는 능력을 만드는것(?)이고요. (아니라면 죄송;;
오늘 6시간 50분
누적 14시간 48분
학교 : 서울대학교학과 : 바이오시스템공학과, 수리과학 복수전공학번 : 08나이 : 24실명 : 김민경성별 : 여현 거주지 : 도곡동과외 경력 : 재수생 수학 2명, 특목고 입시준비 한명, 초등 경시과외 2명, 고등학생 내신 과외 한명과외 가능한 장소 : 서울 강남과외 가능한 과목
머릿속에서 계속 노래가사가 떠오르는데 어떡하죠...문제풀다보다가 집중한번 흐뜨러지면 노래멜로디가 머릿속에 맴돌아서 집중이 안되요;;그러다가 한번 꼬집거나 떄려서 집중하다보면 또 집중되고 그러네요;;이런 문제 해결하신분 없으신가요;;
여러 공부잘하는 분들 의견 초심으로 한번 듣고싶습니다.어떤 문제를 어떤식으로 하는 것이 좋을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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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 97퍼 나머지 만점 (제2외궈 아랍어)내신 2.5점 깎임 논술 평타경사자는 불가능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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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11 IMIN: 342438 IP: 1.♡.4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