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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으로 깨달은 공부방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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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르비를 몇 년동안 눈팅한 장수생이에요. 물론 수능만 보고 대학은 가지 않은 순수한 혈통의 장수생은 아니지만... 오랜 기간 공부하면서 느낀 것들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깔끔한 글은 아니지만 ㅠ 쓰고 싶어서...ㅋㅋㅋ
처음에 공부습관을 못잡은 사람들이나 오랫동안 공부를 안하다가 갑자기 공부를 시작하는경우 (ex 제대 후 공부를 하는 것) 에는 집중력이 부족합니다. 이는 단순히 책을 끈기 있게 보는 것만으로도 해결을 할 수 있습니다. 다만 너무 지겨운 경우에는... 천천히 읽어보세요. 너무 재촉하지 말고, 편안한 마음으로 공부를 시작하는 겁니다. 꾸준히 앉아서 공부를 하다보면 어느새 책에 빠져있는 걸 알 수 있을거에요.
머릿속으로 떠올려봐도 됩니다. 이게 되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모든 시간을 공부로 채워보세요. 뉴스도 안보고, 게임도 안하고 ... 삶을 공부하나로만 채워보세요. 그 순간부터 비약적인 성적 향상이 이뤄질거에요. 에피도 이렇게 공부한 후에 땄어요. 한 3개월을 그렇게 한 것 같네요?
할 줄 몰랐어요... 정말 뒤늦게야 깨달았죠. 이렇게 안하면 나중에는 공부할 때 머리가 아프고, 어지럽고, 잠도 잘 안옵니다. 잠을 자도 개운하지도 않구요 ㅠㅠ 게다가 공부할 때만 졸린 경우도 생기구요. 이에 대한 해결책은 아주 단순한데... 자신이 좋아하는 운동을 꾸준히, 매일 하는거에요. 좋아하는 운동이 없으시면 달리기나 줄럼기를 추천해요. 40분에서 1시간 정도는 운동에 투자하는 걸 추천합니다. 이렇게 안하면 나중에는 정말 몸에 힘이 하나도 안남습니다. 하루종일 책만 보고 공부만 하면 주변사람들이 "맨날 너 어디 아프냐?"라고 하는 걸 들으실 수 있을거에요 ㅡ ㅡ; 그래서 운동을 꼭 하셔야합니다. 아쉽게도 전 이걸 너무 늦게 깨달았어요...ㅠ
모든 공부를 할 때는 주체적으로 생각을 하면서 해야해요. 특히 요즘에는 인강이 많이 보급되서 너무 강의에만 의존하려는 경향이 강한데... 일정 수준 이상으로 발전하기가 힘든 것 같습니다. 혼자서 생각하고 고민하는 과정이 성적을 향상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해요. 전 경험으로 알았구요. 모든 강의를 들을 때는 필요한 부분만 발췌해서 들으려고 노력해보세요. 그래서 강의를 들을 때도 예습하는 걸 추천합니다. 특히 대학교에서는 예습을 하고 이해가 안되는 부분, 체크해둔 부분을 중점으로 강의를 들어야겠죠ㅋㅋ
단순하지만 이게 진짜 공부비법이라고 생각해서 글 써봤어요 추가 장수생이 되는 방법 1. 공부를 안한다. 이건 대책없습니다. 알아서 하세요.ㅡㅡ 2. 개념서만 보고있거나 문제집만 보고있다. 소위 이론을 완벽하게 하겠다는 마인드를 가지면 수험기간이 길어질 확률이 높습니다. 방법이 틀린 것은 아니지만 시간이 굉장히 오래걸리는 방법이기 때문이에요. 개념을 슥 훑어보고 다음에 바로 문제를 풀면서 어디서 나왔나... 확인해보세요. 그리고 다시 부족한 걸 채워가는 식으로 하는게 가장 효율적입니다. 특히 암기과목이 그런 경향이 강하죠. 수학도 증명을 다 해보면서 하는게 이상적이긴 하지만 문제에서 얻을 수 있는 발상도 있기 때문에 역시 문제풀이가 중요해요. 전 고딩때까지 맨날... 이론만 보고 문제풀이를 안했었어요.암기과목도 그냥 그렇게 하면 점수가 잘 나오더라구요. 근데 너무 비효율적이라서 말해드리는거에요. 문제만 많이 푸는건... 잘못된 방법입니다. 하지만 언어나 외국어의 경우 특정 틀을 완성시킬 때는 양치기가 필요하다고 봐요. 따라서 역시 이론만 보고있지는 마세요. 문법도 적용하면서, 문제풀면서 늡니다. ![]()
잘봐야된다는 생각을 버리세요. 사실 수능이 인생에서 엄청난 의미가 있는 시험은 아니잖아요. 20대 초반?까지의 삶을 말할 뿐이에요. 역설적이지만 수능을 못본 상황이 나중에 더 좋은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구요. 부담 갖지 마시고 편하게 치세요.
저도 재수할 때 이후로 멘탈붕괴 -_- 겪어 봤었는데... 이게 가장 좋더라구요. 구체적으로는 난 찍어도 다 맞는다라는 자세가 필요할 것 같아요. 어려운 문제가 나오면 남들이 고생 좀 하겠군... 이라고 생각하고 늘하던데로 풀면되고, 쉬우면 잘 풀고 재확인해보면되죠.
2011/12/23 IMIN: 143924 IP: 210.♡.25.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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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말이 제일 공감 가네요.
일정 수준 까지는 인강에 의존하더라도 그 이후부터는 혼자서 주체적으로 생각하는 과정이 필요한 것 같아요. 지나치게 인강에 의존하니깐 사고가 수동적이 된다고 해야 할까.. 좀 그렇더라구요.
2011/12/23 IMIN: 277113 IP: 124.♡.244.94
미래의국선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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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기본적이면서 초공감가는 글입니다.
이 기본기만 잘 다진다면!! 정말... 초 공감입니다. 감사하게봤습니다^^
2011/12/23 IMIN: 351727 IP: 115.♡.216.174
사수생으로서 대부분 공감합니다.
댓글마저도 맞는말이십니다. 뭐 어차피 대부분 사람들은 자기가 겪어보기 이전까지는 모르기 마련이긴 합니다만.. 현명하신 현역, 재수생분들 마음에 새기시길...
2011/12/23 IMIN: 349363 IP: 125.♡.22.218
누구듣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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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하지만 카페인그거 근거있는말인가요?
커피너무좋아하는데 ㅠㅠ 생각해보니까 커피먹고 안졸리긴한데 집중력이떨어졌었던거같기도하네요 근데 진짜사실이라면 커피먹지말아야겠네요 ㅠㅠ
2011/12/24 IMIN: 384399 IP: 211.♡.106.49 ![]()
커피, 여자 기억력 높이나 남자엔 역효과
검색해보세요 근데 커피는 되도록 마시지않는걸 추천한거에요 오르비는 남초니까...전 안마실 때 공부가 더 잘됬어요 여자는 커피가 공부하는데 좋다고하네요 커피마신 날 공부량이랑 커피 안 마신 날 공부량이랑 비교해보세요
2011/12/24 IMIN: 143924 IP: 210.♡.25.236 ![]()
감자그라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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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숙사 생활하는 사람인데 어쩌죠..? ㅜ 운동할 시간이 없는데.. 기본체력도 약하거든요; 밤에 공부할 때도 자주 조는데..
2011/12/24 IMIN: 376892 IP: 175.♡.130.10 ![]()
저도 고딩 때 기숙사 살았었는데... 저녁쉬는 시간이나 아침에 좀 일찍일어나서 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피곤할 때10분정도씩 주무시구요
졸지 않게 하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
2011/12/24 IMIN: 143924 IP: 210.♡.25.236
등골브레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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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님 이거 한 6개월 전만 써주시지.... 하긴 글쓴분이 이렇게 썼는데
제가 6개월 전에 본다고 해도 아~그렇구나 하고 넘겼을겁니다.... 저도 6개월동안 하면서 느낀걸 그대로 다 쓰셨네요 커피 얘기 공감 백프로 운동<-이거는 초반에는 모르는데 공부하는 시간(세월)이 길어질수록 뼈저리게 느낍니다. 뻐근하고 특히 잠자고 일어나서 개운함의 정도의 차이는 정말 공감합니다.... 하나부터 끝까지 다 옳은 말입니다... 저처럼 뒤늦게 깨닫지 마시고 한살이라도 어린 오르비 분들 이 글 진짜 맞는말이니까 꼭 참고 하셨으면 좋겠네요ㅜㅜ
2011/12/26 IMIN: 196855 IP: 14.♡.96.115 ![]()
x-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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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운동을안해서 체력붕괴댓엇음 체력붕괴되면 수능당일에도 탐구때 지쳐서 망해요 ㅠ 집중력은 개공감요 ㅋ
2011/12/26 IMIN: 263511 IP: 121.♡.187.136
테란의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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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삼수했는데요,, 운동은 정말 중요합니다..
근데 제 주변보면 수험생이 무슨 운동이냐며 운동을 안하는 친구들이 절대다수였는데요, 많이하는게 아니라 10분~20분만 해도 좋아요 저는 팔굽혀펴기, 윗몸일으키기, 스트레칭을 했구요 10분~20분이 하루종일의 집중력향상의 토대가 됩니다.. 그리고 잠은 줄이지 맙시다.. 자기스스로가 어느정도 자야하는지 알아요 8시간을 6시간으로 줄여서 3~4시간 졸린채로 보낸다면 차라리 8시간자고 하루종일 썡쌩한게 맞다고 보고요 다만 타협을 절대 해서는 안되요, 솔직하게 자신의 최적수면시간을 체크해서 딱 그정도만 자야합니다.. 너무 타협하고 자기합리화하면 8시간 9시간 10시간 막늘어날수 있으니까요
2011/12/26 IMIN: 290101 IP: 175.♡.16.69
더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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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저 위의 모든 내용이 공감됩니다.. 특히 운동에 관한 내용이요. 운동하면 지칠거라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데,,, 운동은 공부를하기위해서 반드시 해야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진짜 효과 만점입니다. 운동. 독재하면서 멘붕을 잃으키지 않았던 가장 큰 요인은 절친과 운동이었죠.수능 이주전에 시간아까워서 운동 끊었다가 도저히 못버티고 수능일주일전에 운동을 다시시작했습니다. 덕분에 최상의 컨디션으로 최고의 결과를 얻었지요 ㅎㅎ
2011/12/26 IMIN: 357442 IP: 220.♡.5.66
miki4505
0
운동은 개인차가 있는것같네요.. 고1때를 제외하고 고2,고3때는 운동을 거의 안했는데, 딱히 피곤하거나 그러진 않았던거같네요.
2011/12/26 IMIN: 389117 IP: 175.♡.26.246 ![]()
체력이 좋으시네요. 2년동안이나 안하셨는데... 전 지금도 2주만 운동을 안해도 힘드네요.
2011/12/26 IMIN: 143924 IP: 210.♡.25.236 ![]()
수능을 다시 볼 사람들이 알아뒀으면 하는 것
1. 피드백 자신이 모르는 사항을 정확히 파악해두어야 합니다. 또한 시험을 못 본 이유도 파악해두셔야죠. 올해 수능 같은 경우에는 엄청 쉽게 나와서, 주로 실수가 성적을 갈랐겠죠... 실수하면 억울하잖아요. 실수하지 않게 준비를 해야죠. 예전에 pharmacy님이 수학에서 실수를 정리하라는 글이 있었어요. 찾아보면 있겠죠?... 중요해요. 실수의 패턴을 알아서 그 과정의 사고를 할 때는 특히 주의할 수 있도록 하는거에요. 그리고 평상시 공부를 할 때도 피드백을 하는게 좋아요. 하루 하루 공부해나가면서 막혔던 부분을 노트같은 곳에 정리해두세요. 그리고 그 날은 어려웠던 부분에 좀 더 투자해서 공부하는거죠. 나중에 이 목록은 복습할 때 유용할 거에요. 2. 스트레스 2.1 재수생의 스트레스는 주로 타인과 있을 때 생기죠. 대학생 친구들, 남친여친-_-, 즐거운 MT... 상대적 박탈감이랄까... 뭔가 뒤쳐지는 느낌을 받죠. 저도 다 겪어본 느낌이에요. 하지만 조금만 생각해보면 별 거 아니에요. 자기 자신이 갈 길에 대한 비전이 없었기 때문이었어요. 쟤가 가면 나도 가야할 것 같은데 난 제자리고... 자신의 선택에 믿음을 가지세요. 그리고 수능을 다시 보는 이유에 대해 생각을 해보세요, 자기 자신에 대한 성찰을 빨리 할 수록 나중에 후회할 확률이 줄어듭니다. 사회가 정한 길만 따라가다보면 나중엔 사회의 부속품이 되어서 살아갈 뿐이에요. 지금 자신이 가는 길에 대한 확신이 들면 주변의 상황은 거의 영향을 미치지 못할거에요. 자신의 지금까지의 삶을 돌아보고, 자신의 삶의 가치관을 세울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2.2 공부가 잘 안되서 받는 스트레스. 이건 자기 자신에 대한 실망 중에 하나죠. 못하면 열심히 해야죠. 꾸준히 열심히 할 수 있도록 운동도 하면서 체력 관리를 해주잖아요. 이때 머리는 개인차가 있으니까 어쩔 수 없는거지만... 되도록 머리를 많이 쓰는 공부를 하세요. 머리가 아프고, 처음엔 어렵지만 그래야 늘어요. 글을 읽을 때는 문장 이해+문장의 문단내의 역할 파악하고, 문단의 역할 파악하면서 읽으면 되겠죠. 수학은 연필을 안쓰고 생각해보는게 도움이 많이 되구요. 영어는 습관이라 자주 보고 듣고 말하는 게 제일 좋은 것 같아요. 해석만 되면 수능에서는 언어랑 큰 차이 없구요. 2.3 스트레스가 별거 아니란 걸 알지만, 그래도 공부가 안되면... 전 주로 잤습니다. 자고 개운하게 일어나서 공부했어요. 잠이 안오면 운동을 했구요. 3. 상위권이 실천하면 좋은 계획 6월까지 수능준비 끝내고, 9월까지 다시 끝내고, 11월에 진짜 끝낼 수 있도록 하는게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2011/12/26 IMIN: 143924 IP: 210.♡.25.236
글 잘 읽었어요. 근데 이글 보고 바로 헬스 알아 봤는데 적당한 곳이 없네요. 멀어요 멀어... 실내에서 하는 요가나 스트레칭 이런것은 괜히 도움 안될거 같은 느낌들고 . . .
2011/12/27 IMIN: 384727 IP: 14.♡.163.47 ![]()
땀흘리는 운동하세요. 조깅, 줄넘기 / 함께할 사람이 있다면 배드민턴,테니스 ...등등 근력운동은 수험생 때 많이 하실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
2011/12/27 IMIN: 143924 IP: 210.♡.25.236 ![]()
책상에 앉아서 책을 보는 것 자체가 힘든 사람
이 경우에는 환경을 바꾸시는 게 좋습니다. 그래서 산속고시원에 가는 사람도 있는 거구요. 주변환경에 집중을 방해하는 요소에 영향을 받지 않는 것이 가장 좋지만, 그게 힘들 경우에는 환경자체를 바꾸세요. 컴퓨터도 없고, 티비도 없고, 이성도 없고... 전 집에서 짱박혀서 방에 침대랑 책상만 두고 공부했었어요. 되도록이면 유해요소를 절제하려고 하지 마시고 접촉을 차단하세요 그럼 책이 읽힐거에요. (대신 편안한 마음으로 부담없이 시작하셔야해요.)
2011/12/29 IMIN: 143924 IP: 210.♡.25.236
물수능
1
음..다 좋은말인데 카페인같은 경우는 사람마다 차이가 있는거 같네요.... 오히려 커피마시면서 기분전환도 되고 집중되는 케이스도 많으니까요 ㅎㅎ
2011/12/29 IMIN: 393916 IP: 112.♡.26.141 ![]()
네 그래서 댓글에 써놨어요. 마셨을 때와마시지 않았을 때의 학습량을 비교해보시라구요. 저 같은 경우엔 잠은 안왔지만 집중도와 이해도가 떨어졌어요.
2011/12/30 IMIN: 143924 IP: 210.♡.25.236
육사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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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제가 지금 겨울방학떄 보충을 안가고 독서실에서 혼자하는 중인데요.. 전 아침 6시30분정도에 헬스를갓다가 8시30분에 독서시를 가는데요.. 아침에 운동하는게 안좋나여??.. 정그렇다면 점심에 헬수를가는게 나을까여?
01/02 12:41 IMIN: 397889 IP: 115.♡.96.29 ![]()
괜찮아요. 하고 싶을 때 하시면 되죠. 처음 운동할 때 아침에 하면 피곤해서 그래요.
01/02 21:58 IMIN: 143924 IP: 210.♡.25.236
WoWg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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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좋은 글 써주셨네요 ㅠ_ㅠㅎ
저는 수능을 진짜 너무 망쳐서 올해 재수를 해야되거든요 ㅠ_ㅠ 혹시 나만의 공부법 이런거 있나요? 수리가형에 대해서 그런 방법이있으면 쫌 알려주시면 안될까요?
01/04 23:47 IMIN: 380607 IP: 59.♡.56.36 ![]()
전 거의 다른 사람들 방법을 참고 했어요.
1.수학은 생각하고 고민하는 과정에서 실력이 늘어요. 그래서 항상 왜라는 질문을하는게 좋아요. 난만한님은 고등학교교과과정에 나오는 것들 증명 다 해보라고 하잖아요. 암기하지마시고, 생각해보셨으면 해요. 2. 되도록 연필 쓰는 걸 줄이세요. 펜쓰라는 건 아니구요ㅡㅡ;; 문제를 머리속에 넣어두고 풀어보세요. 이동하거나 밥먹을때나 화장실 갈 때나... 머리가 좋아지는것 같은 느낌이들어요. 3. Pharmacy님이 알려주신 건데 노트를 반 잘라서 문제에서 배운 것이나 놓친발상을 적어두는 거에요. 이걸 수시로 반복해주는거죠. 4.그리고 해설은 최대한 안보고 풀고, 어렵게 푼 문제는 답지와 풀이를 비교해봐야죠.
01/05 23:30 IMIN: 143924 IP: 210.♡.25.236 ![]()
공부가 지겨울 때??
아 저도 공부가 지겨운 적이 있었습니다. 한 공부를 또하고 또하고 수능보고 또하고 ㅡㅡ;;... 모의고사보다가 지겨워서 토할뻔한적도 있습니다. 제가 썻던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1. 자신이 어느정도 얼마나 잘 하고있는지에 대한 평가와 즐거움이 합쳐져야합니다. 그래서 전 RPG게임을 생각했어요. 매일 공부시간을 측정해서 exp로 쓰는거죠ㅋㅋ 이렇게 누적된 시간으로 일정 시간마다 레벨을 할당해 수능전까지 만렙을 찍으시면 됩니다. (주의 만렙후에는 유지하셔야합니다) 2. 자신의 지문을 보는 관점, 문제를 보는 관점이 달라졌다는 걸 생각해보세요. 신기하기도 하고 뿌듯하기도 할거에요. 공부할 동기가 생긴답니다. 3. 다 아는 내용인 것 같은 경우에는 문제만 풀거나 강사의 입장에서 생각해보세요. 내용을 가르치고 문제를 해설하다보면 새롭게 느끼는 게 있을 거에요. 지겹지 않아요. 4. 취미를 가지세요. 되도록이면 운동이 좋겠죠?? 5. 하지만 뭘 해도 하기 싫을 때는 쉬세요. 개인적으로는가족여행이면 좋겠네요ㅎㅎ
01/05 23:58 IMIN: 143924 IP: 210.♡.25.236 ![]()
저도 고등학교때 그랬어요ㅋㅋㅋ 잡생각을 끊으려면 자기가 공부하는 내용에 집중하지 않는다는 걸 스스로 감지해야해요. 근데 막상 거기 빠져있을 때는 쉽지 않죠. 전 그래서 그 경우에는 30분에서 50분정도로 스탑워치 켜두고 분량을 조금 많게 정해서 했었어요. 긴장감이 있어서 잡생각이 안나더라구요.
라끄리님은 가치있는 잡생각 날 때 다른 곳에 적어두시고 다시 공부하셨대요. 주위에서 스트레스 잘 받는 건 공부 때문에 예민해지셔서 그럴 것 같아요. 제가스트레스 받은 경우는 공부해야되는데 옆에서 방해하거나 놀자고 유혹하는 경우였어요. 옆에서 방해하는 경우에는 이어플러그를 사용하던가, 장소를 바꾸던가 해야겠죠. 하지만 근본적인 해결책은 마음을 좀 편히 갖는 것 같아요. 이게... 자극이 없는 조건을 찾다보니까,점점 더 예민해져서 악화되더라구요. 놀자고 유혹하는 경우에는 미리 날짜를 정해두고 그때 노세요. 아얘 안 놀수는 없을 것 같네요. 놀이가 운동이면 더 좋겠죠.
01/07 08:51 IMIN: 143924 IP: 210.♡.25.236 ![]()
네. 공부의 중요성을 좀 낮추세요. 공부가 중요한 것 맞지만, 공부에 방해되는 상황이 만들어져도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어요. 참고로 전 고등학교 때 애들이랑 거의 안놀았어요. 놀자고 그러면 다 거절하고 맨날 짱박혀서 공부했었죠. 공부시간은 확보했으나 공부 때문에 엄청 예민했었어요. 아시다시피 그럼 사소한 것에도 스트레스를 엄청 많이 받죠. 그럼 공부도 잘 안되구요.
고3 이후에 이것 저것 해보면서 익힌 방법인데...전 감정 조절이 도저히 안될 때는 운동을 하거나 그냥 잤어요. 자고 일어나서 새로운 기분으로 임했죠. 운동을 할 때도 머리를 비울 수 있구요. 이건 공부할 때만 그런 건 아니구요ㅎㅎ. 머리를 비워두는 연습도 하시면 좋아요. 호흡에 집중하기 같은거요. 잘 때는 좋은 생각이나, 상상하기...
01/14 13:47 IMIN: 143924 IP: 210.♡.25.236
언장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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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것에 스트레스를 받지않을순 없나요..ㅠㅠ
한번 받으면 그걸 비울수가 없네여.. 성격 문젠지..
01/15 15:35 IMIN: 352416 IP: 112.♡.28.225 ![]()
네. 성격문제...ㅋㅋㅋ 근데 비우려고 노력해보면 나중에 습관이 되서 하실 수 있을거에요. 자신의 생각을 관찰하는 명상이나 자기성찰이 도움이 되죠. 하지만 그건 본인의 선택사항이에요. 바꾸지 않고 살겠다 or 바꾸고 살겠다. 이건 감히 제가 무조건 바꾸라고는 못하겠네요. 쉽지 않거든요... 인생에 좀 관조적인 태도를 가지면 관점이 바뀌긴 하겠지만... 성격을 바꾸려고하다가 앞으로의 인생을 바꿀 수도 있는 일인 것 같아서...
01/15 19:14 IMIN: 143924 IP: 210.♡.25.236 ![]()
생활을 단순하게 하시는 것이 좋죠. 운동이랑 공부만 하면 되요. 외부자극을 되도록 바람직한 것만 받아야해요. 그래야 집중이 유지되죠. 심란한 사건을 접하는 건
안좋은 영향을 미쳐요. 특히 감정적으로 동요가 일어나지 않게 하는게 좋은 것 같아요. 수영은 하루에 한번씩하셔도 괜찮아요. 수능이 그렇게 많은 시간을 필요로 하는 시험은 아닌 것 같아요. 대신 한시간 정도만 하세요. 나머진 공부만 하시구요.
01/19 22:19 IMIN: 143924 IP: 210.♡.25.236
대학 다니다가 다시 수능 준비하고 있는 장수생입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가슴에 새기고 올해는 잘해야겠네요.
01/26 23:29 IMIN: 77109 IP: 211.♡.89.107
교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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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공감합니다 ㅋㅋ 수능망치고 고등학교때 이상하게 공부했다는걸 대학교와서 알았네요 ㅋ 그래서 지금 준비중인 시험엔 똑바로 공부중임 ㅋㅋ
05/09 22:24 IMIN: 361547 IP: 110.♡.226.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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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에 한권으로 완성하는 수학 (#한완수) 기하와 벡터 편이 입고되었습니다. 한권으로 완성하는 수학은 수능 시험과 수리 논술 시험 범위 전체를 커버하는 수학 참고서로, 오르비 마켓에서 가장 큰
[학습법관련도서] 'EBS공부법' 참여/ '공부역전공부법' 참여작년 12년도 수리나형이 쉬운편었습니다. 하지만 성적은 어땟나요? 만족하십니까?분명 쉬웠는데 성적이 생각만큼 나오지 않았다면 그건 탄탄하지 못한 기본때문에 이어지는 실수라고 생각됩니다
학교 : 카이스트학과 : 기계공학과학번 : 2학년나이 : 만 20세실명 : 이동규성별 : 남현 거주지 : 강남구과외 경력 : 작년 4월 중순즈음부터 지금까지 학원을 전혀 다니지 않는 중3(현재 고1)학생을 상대로 수학 상/하 한 바퀴 돌고 복습하는 과정에 있고요. 이외에도 작년 여
여기저기서 만나네요 ㅎㅎ
좀 싸그리 쓸어버렸으면... 인터넷이라고 싸지르면 다인줄 아나.. 에휴...
5/20 일총:7시간순수:7시간인강:0시간5/21 월총:5시간순수:2시간인강:3시간5/22 화총:10시간순수:9시간인강:1시간5/23 수총:6시간순수:0시간인강:6시간
학교 : 서울대학교<p class="바탕글" style="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Dotum, 돋움, Verdana; font-size:
제가 체력이 매우없고 마른체질인데요한 1년넘게 운동도 안하고 체조도안하고 그래서 맨날 피곤하고 잠도 12시간씩자고 ㅋㅋㅋㅋ 나중에 군대가서도 힘들꺼같아서 운동하기로하고 찾아봤는데운좋게 근처에 주민을위한 헬스장이있더라고요 5만원에 3개월이라해서 끊었는데하루
1. 뻔한 설명을 하는 틀에 박힌 수업이 아닙니다. 쏙쏙 머리에 들어 옵니다. 일등부터 꼴찌까지 머리가 저절로 끄덕여지는 100% 이해 위주의 수업 입니다. 2. 강남에서는 웬만한 실력가지고 영어강사 못하죠. <strong
학교 :연세대학교 신촌 학과 :UIC생명공학 학번 :09학번 나이 :24 실명 :김현 성별 :남 현 거주지 : 서울 서초구 방배본동 과외 경력 : 5년
과외 가능한 장소 : 서울 전지역 과외 가능한 과목 : 수능영어, 수능과학, 수능 언어, AP (Chem, Physics, 
아시는것좀 다가르쳐 주실 수 있나요.강북메가.
고등학교 1학년때부터 현역 수능까지 계속 언어 1컷 뜨다가 가끔 2뜨고 가끔 99퍼 뜨고 하는데요. 절대적인 100퍼의 경지에 올라가려면 실수를 줄여야하자나요. 효과적인 방법 없을까요? 문제만 드립다 푸는거 별로 효율적이지 않은거 같아서요... 친구는 추경문 비문학 들어
언어에 대해서 따로 공부를 안하거나 수리 외국어에 비해 체계적으로 공부하지 않는 학생이 많은데상위권 대학 진학 목표를 한다면 언수외 모두 1등급을 받아야 원하는 대학에 진학할 수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정시)특히 수,외,탐은 과목 성격상 노력에 비례하는데 언어는 제
학교 : 고려대학교학과 : 국제어문학번 : 12나이 : 20실명 : 김수완성별 : 남현 거주지 : 동대문구 이문동과외 경력 : 1년 반과외 가능한 장소 : 학생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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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량진에 있는 한 독서실에서 생활 스터디원 3명이서 시간재서 풀었고간단한 검토 1번포함한 소요시간 75분정도100점 맞았으니.. 문제에 시험에 대해 한마디 할 수 있는 자격은 있는거 같아서;;결론은 문제가 쓰레기임;;;구닥다리 문제들 갔다놨고.. 괜찮은 문제가 될수 있었
여자친구가 재수중인데 항상 도서관에 있고 하는걸 갑갑해하네요.저도 재수를 거쳐서 대학을 왔는데 저는 헬스같은거 안하고 계속 책상앞에서만 붙어있곤 했거든요. 근근히 줄넘기나 그런건 하구요.하지만 여친은 무릎 연골이 유전적으로 거의 없는 편이여서 무릎에 무리가 가
올해 고등학교 입학한 고1입니다.내신 점수 내는 걸 전혀 몰라서 여쭤봅니다.예를 들어 전과목에서 1%인 학생과 전과목에서 3.99% 인 학생이 있다고 하면, 두 학생의 내신을 합산한 것은 똑같이 1.0 등급이 되는 것가요.친절한 답변
인강듣다가 새롭게 알게됫네여
함석이 아연도금하는게 반응성 큰금속이라서 보호되는게 아니라
탄산아연막을 형성하기 때문이라는 거..
수능까지 169일 남은 시점에서 한심하게 보실 수 있겠지만ㅠㅠㅠ 이제서야 반수 결심을 해보려고하는데요저랑 과가 너무 안맞는 것 같아요ㅠㅠㅠㅠㅠ수시로 그냥 상경쪽 찔러서 넣었는데흥미도 없고 적성도 아니고 너무 답답하네요ㅠㅠ그래서 반수를 오늘
문학편이나 쓰기편은 언제쯤 나올 예정인가요?
★ [영어전문과외] 서울 / 경력 13년/ 원어민발음/ 수능영어.토익(Toeic).텝스(Teps).IBT 토플 /영문법.구문독해.리딩/ 1등급.고득점을 위한 최고의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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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그날 일어나서 그날 기상시간이랑 그 전날 공부시간그리고 공부량 적을건데많은 충고 부탁드려요
의대랑 점수대 안겹치는과는 어느과가있나요??
그러니까 서울대는갈수 있는데
지방의대는못가는과가 어디서부터인가요?
오르비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업계의 통상적인 관례에 따라, 그간 오르비에서는 오르비와 유사한 목적(학습, 입시 관련)으로 운영되는 타 사이트나 커뮤니티에 대한 광고나 홍보, 링크게시를 제한해 왔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제한 조치가 특정 사이트나 커뮤니티에
아버지께서 국가유공자신데요 혹 국가유공자자녀 전형에 대해서 알 고 계신분이 있으면 도움 부탁합니다.
곧(?) 전역하는 N수생이고 목표는 내년 수능입니다. 7차세대라 개정이후 시험본 적은 없지만 수학 엄청 못합니다.지금 교과서로 기본기 쌓으면서 시간 남는대로 익힘책에 적용연습하고 있습니다.수1 과정은 끝낸 상태이고 미통기는 이번 주 내로 끝납니다.혼자서 꾸
이번에 7차 절판된거 구했는데 예전에 보라색 교과서에 비해서 크기도 준거같고 두께도 되게 얇아졌네요..이거 뭐 너무 다이나믹하게 변하다 보니 제대로 산건가 걱정이 될 정도네요요즘 보시는 교과서가 얇은거 맞나요
조금씩 매우 천천히 딱~~한번(1일째 공부한것을 10째까지 누적복습하면서) 1회독VS많은 양 빨리 빨리 여러번 10회독당신의 선택은?
5월 23일 기상시간: 5시 10분 5월 22일 공부시간: 자습 9시간+ 인강 2시간 15분 내일부터는 공부한것도 올릴게요!!
현인원 9명(문과5+이과4) 총인원 10명입니다. 지난주 결원 한명 보충했는데 이번주에도 그동안 학원과 병행하셨던 분이 학원 자습실에서 공부하기로 하면서 다시 한자리가 생겼네요 1타임 07~122타임 13:30~17:003타임 18:30~22:00 2월부터 공
학교 : 고려대학교학과 : 국제학부<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Dotum
수행평가때문에 며칠간 잠이 너무너무너무 부족해서 말이 횡설수설한 점 이해해주시구요ㅠㅠ꼭 읽고 조언좀 부탁드립니다..^^저는 현역이구요교대나 치대 쪽을 생각하고 있습니다수리 가형으로 80점대 중반 정도 나오구요..ㅠㅠ그런데 제가 문제는 많이 푸는데 오답을 하나도
파일 안에 메일 주소를 넣었으니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img border="0" alt="" src="http://orbi.kr/data/cheditor4/12
100점을 맞긴했는데 이거 난이도가 어느정도인가요?? 수능때나온다면 1등급컷 96정도 되나요?
사정이 있어서 공부를 못하고 있다가 다음주나 되야 시작이 가능할거 같습니다..수능본지 1년 반 정도가 되었고 당시 성적은 문과로 백분위 85, 78, 89, 96 / 96 이었습니다. 당시엔 불수능이었는데 지금은 물수능이라 또 모르겠네요..목표 백분위는 93 / 90 / 96 / 100 인데
안녕하세요. 저는 얼마전에 제대하고 독서실다니면서 공부하고있는 23살 청년입니다.<div style="margin: 0px; padding: 0px; color: rgb(51, 51, 51); font-family: Dotum, 돋움, Verdana; line-height: 21px; tex
안녕하세요. 저는 얼마전에 제대하고 독서실다니면서 공부하고있는 23살 청년입니다.군대가기전에 재수를 하긴했는데 워낙 공부에 뜻이없었고 1년놀다 군대라도 가야지 하고 대학을 안가고 바로 군대를 갔습니다. 2년의 군생활 나름 많은걸 보고 배웠지
제목을좀자극적이게썻네요 ;ㅠ
고2때까진 그냥공무원아니면법조인이 꿈이엇는데
요즘들어 확고해진게 우리나라교육을다시 바로잡고자하는것입니다
교육쪽에원래관심이잇엇고 목표도 연대교육학과엿습니다ㅈ지금도그렇구요
교육부 고위직까지가려면 교육학부를
제가 고 2인데 해야할 것이 산더미 입니다...그래서 어쩔 수 없이 밤을 새야할텐데, 이참에 잠을 줄이고그 시간에 공부를 하려고 합니다그래서... 하루 3시간만 자고 학교생활 한다는것이 가능할까요?그리고 카페인중독(캔커피 하루 3~4개), 쪽잠(15~30분), 운동(약 30분)하는
메이저의대를 정시로 가신 분들은 아예 수능 때 그점수받는걸 목표로 입시를 준비하신 분들인가요??솔직히 그정도 점수나오실 분들이면 내신도 뛰어나 수시대비도 많이하셧을테고 평소 모의점수가 잘나왔어도수능때 그점수 나온다는 보장이 없어 정시로 가겠다는 마
요즘 우파 고정닉들 요즘 건수 잡아서 신났네요 (통진당건)더불어 총학이 PD쪽인데 같이 까이네요ㅎㅎ 안습..(아 작년 선거에 PD, NL 그리고 비운동권이 후보로 나왔는데, PD쪽이 비권을 아슬아슬하게 제치고 당선)축제 연옌 하나도 안부르고 좌파 인디밴
엄마, 이모랑그리고 공익할때 같은 사무실에 있던 어머니뻘 되시는 공무원분...... 이 전화주셨네요하지만 복학생 아싸 따위가.. 축제 현장 근처에서 놀고 있을리가.... 슬퍼할게 아닌데 음맨날 지나다니는 곳을 뉴스 영상으로 보니까 뭔가 이상해..
저는 작년에 수능으로 의치대(인서울은 아님)에 합격한 한 사람인데요.. 요즘 드는 생각이 의전,치전만 아니었어도 서울쪽 갈수있었을것 같은데 이런 생각이 들고 , 이런 생각이 계속되다보니의전충 ,치전충 이란 단어를 왜 다른사람이 사용하는지 공감도 되더라고요..이제 점
학년 : 93년생 20살 재수생계열 : 이과 (수능영어 수업 필요)성별 : 남자현 거주지 : 대구 수성구에서 집이 있고 여기서 재수학원을 다니고 있습니다.학교 유형 :재수생이고 일반 인문계고등학교 졸업했습
제가 초등학교4학년부터 아예 수업자체를 그냥 듣기싫다고해야되나?그래서 안 들었는데요.맘 잡고 공부하려는데수학의경우 고등수학 -> 수1 이렇게 가잖아요외국어도 단어와 문법을 배워서 영어를 한국어처럼 읽을수 있는 능력을 만드는것(?)이고요. (아니라면 죄송;;
오늘 6시간 50분
누적 14시간 48분
학교 : 서울대학교학과 : 바이오시스템공학과, 수리과학 복수전공학번 : 08나이 : 24실명 : 김민경성별 : 여현 거주지 : 도곡동과외 경력 : 재수생 수학 2명, 특목고 입시준비 한명, 초등 경시과외 2명, 고등학생 내신 과외 한명과외 가능한 장소 : 서울 강남과외 가능한 과목
머릿속에서 계속 노래가사가 떠오르는데 어떡하죠...문제풀다보다가 집중한번 흐뜨러지면 노래멜로디가 머릿속에 맴돌아서 집중이 안되요;;그러다가 한번 꼬집거나 떄려서 집중하다보면 또 집중되고 그러네요;;이런 문제 해결하신분 없으신가요;;
여러 공부잘하는 분들 의견 초심으로 한번 듣고싶습니다.어떤 문제를 어떤식으로 하는 것이 좋을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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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 97퍼 나머지 만점 (제2외궈 아랍어)내신 2.5점 깎임 논술 평타경사자는 불가능인가요?
학교 : 서울대학교 학과 : 의예과학번 : 12나이 : 20실명 : 백경호성별 : 남자과외 경력 : 4번 과외 가능한 장소 : 목동, 강남, 송파, 서초과외 가능한 과목 : 수학, 물리, 수학+물리과외 가능한 학생의 계열/학년 : 무관과외 가능한 학생의 학력 수준 : 무관예상하고
언어영역 감만으로 1등급 안정인 경우 많은가요?
뭐.. 작년부터? 인가... 80점에서 점수를 까는게 아니라 종합적으로 본다고 바뀌었던데...그래도 예전 기준이 아마 지금 기준이랑 비슷할거라고 생각하고 질문드립니다;;거기서는 예체능이 70점 이상(우수)면 감점이 없다고 했는데저희학교만 그런진 모르겠는데 저희학교는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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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23 IMIN: 340556 IP: 122.♡.8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