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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로즈님, 소주 한잔 사고 싶습니다. - 어느 학부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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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요라맘 남편입니다.
오/르/비... 이름 조차 낮설은 이 곳을 아내와 아이 때문에 지난 수주 동안 거의 매일 들렀습니다. 언젠가 아내가 아이 문제로 고심한 끝에 페로즈님께 쪽지로 글을 드렸던가 봅니다. 그 때 페로즈님은 일면식도 없는 낮선 이에게 예의를 갖추고 친절하게 스스로가 생각하는 관점에서 정시에 임하는 가이드라인을 주셨다고 들었습니다. 그 가이드라인은 이곳 오르비에 수많은 조언자(?)들의 말,말,말 속에서 때로는 우리로 하여금 혼란을 느끼게 하였고, 더러는 흔들리게 만들기도 했었습니다. 백가쟁명식으로 쏟아져 나오는 이야기들은 솔직히 무시하기도 힘들었고, 애써 외면하려고 해도 어느 순간에 찾아서 읽게 되는 묘한 끌림이 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하루에도 몇번씩 온탕과 냉탕을 들락거리는 피폐한 상태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저희 가정은 페로즈님이 과거 그러했듯 그리고 현재 그렇게 하셨듯 누구보다도 현재의 입시흐름을 잘 읽고 계시다는 믿음, 확신같은게 있었습니다. 아니 정확하게 말하면, 페로즈님 당신에 대한 믿음이 흔들린다면 우왕좌왕 이도 저도 안될 것 같은 두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만큼 이번 입시는 누구도, 내놓라는 전문가들 조차도 가늠할 수 없는 안개상황이었기에 말입니다... 아이는 재수를 하였고, 작년 보다 나은 점수를 받긴 했지만 이것도 올 수능이 소위 물수능이라는 탓에 정시에서 낙관할 수 없는 상황, 애매한 점수대였습니다. 그래서 누군가 입시에 관한한 전문가의 도움이 절실했었습니다. 메가와 진학을 결제하고, fait gold 라는 것도 구매를 하였습니다. 오르비 뿐만 아니라, 다른 입시 사이트도 둘러 보면서 새벽 내내 나름대로의 정보를 모아 보았지만 결국 남는 것은 원위치였습니다. 아무것도 모른다는 사실. 어느 곳에서도 우리 아이에 관한 명확한 지원선을 알 수 없었다는 점이 너무나 괴롭고, 힘들었습니다. 그렇게 계속 날짜는 흘러 24일 고려대 원서접수 마감일에 임박하였습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 고대를 넣어야 하나, 아니면 기다렸다 연대를 넣어야 하나...ㅠㅠ 고대를 넣는다면 어딜 넣어야 하나... 마감 시간이 다가오면서 불안함은 더해 가고 머릿속은 더 얽힌 실타래처럼 복잡해 지고 멍멍해 지고... 페로즈님과 상담해 보자 그 양반이 된다고 하면 되는거라고 믿자 지금 싯점에선 그 방법 이외엔 없다. 솔직히 많은 망설임이 있었습니다. 이곳에서 수험생과 학부모들을 위해 아무런 댓가없이 자신의 시간을 쪼개어 가면서 소중한 조언을 해 주시는 분이지만 세상의 인심이 워낙 고약하여 잘 되면 자신 탓, 못되면 남의 탓으로 돌리려는 풍조에서 과연 이 분인들 우리에게 자신이 책임지지 못할 이야기를 해 줄까....하고 말입니다. 더구나 일부 글을 보면서... 조언해 준 이에 대한 감사함은 켜녕 비난과 욕설, 근거없는 공격이 난무하는데...어떻게 어떻게 이 분인들 사람인데 상처받지 않을까....하는 생각... 어떤 분이 어느 게시글의 댓글에다 이렇게 당신을 표현해 두었더군요 페로즈, 저 분은 천사인가...? 그러게 말입니다. 천사가 아닐찐데.... 그래도 닥치니 당신이더군요.. 당신에게 조심스럽게 연락을 하였습니다. 그 때가 24일 오후 2시경이었습니다. -저 여보세요 페로즈님....? 마요라맘 남편입니다. 안녕하세요 -아.... 전에 고미디 지원하려고 한다던 따님이었죠... 기억합니다. 아버님.. 저희 아이를 기억하고 계셨다는 것에 너무 놀랐습니다. 어떻게 수많은 분들과 게시판을 통해 상담을 주고 받으시는데 그냥 그런 사람까지 다 기억해 줄 정도로 세심한 당신의 그 마음에서 저는 당신에게 염치없지만 딸 아이의 입시에 관한 결정적 조언을 받아야 겠다는 제 생각이 결과를 떠나 잘 한 판단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네 그렇습니다. 저..페로즈님 조언을 마지막으로 구하고 싶습니다. 아이가 고대를 써야 하느냐 아니면 연대를 써야 하느냐 이것 부터가 급한데..지금의 상황에서.. -아버님, 전에 따님 내신이 좋지 않다고 들었던것 같은데... 연대는 위험합니다. 고대를 넣으세요,,, 전에 고인문을 제가 추천했던 것으로 압니다. -네 페로즈님, 그런데 아이가 원래 고미디를 원했던지라.....고미디는 어떨까요? -아버님 따님의 성적으로 고미디가 충분히 되는 상황입니다만, 현재 상황이 예측하기 힘들어...폭발 아니면 펑크라는 변동성이 있습니다. -만약 나군에 안정을 선택한다고 가정했을 때 고대를 소신지원한다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사실 내심 딸 아이는 경영을 하고 싶어 합니다. -음....고인문이 안정이긴 한데...만약 소신지원을 하신다면 저는 경영 1순위, 정경2순위로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경영의 경우에는 아무래도 추합까지 고려해야 할 것이고, ......... 여기까지 입니다. 페로즈님의 마지막 말씀이 제에겐 중요했습니다. 경영의 경우 추합까지 고려해야 한다고 하셨는데 정경의 경우에는 추합 이야기를 하지 않았고 뉘앙스상으로 지를려면 정경의 경우 우선까지 잘하면 될 수도...라는 식으로 들렸습니다. 고대 정경을 지원했습니다. 뒤도 돌아보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스스로에게 그리고 아내와 딸 아이에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우리 절대로 후회하지 말자고... 설령 떨어진다 해도 이것은 우리의 최종 결정이니 누구를 탓하지 말자고 ...해피하게 지원했습니다. 고대가 우선을 당겨서 발표할지도 모른다는 이야기로 오르비 게시판이 떠들썩 할 때 마음 졸이면서 사실 간밤에 한 숨도 못 잤습니다. 어느 부모인들 두 다리 쭉 펴고 요즘 잠 제대로 자는 분들이 계실까요 당사지인 수험생은 더 말할 나위가 없겠죠 오전 내내 인터넷을 보다가 지쳐 잠시 사우나 가서 잠을 잤습니다. 안경을 벗은채 핸드폰으로 인터넷에 접속하여 오르비를 보는데 언듯 495.77............여기서 끊겼나............... 그런 제목이 희미하게 보였습니다. 순간 심장이 뛰고...몸이 떨렸습니다. 몸을 가누지 못할 정도로 말입니다. 집으로 전화를 했습니다. 딸 아이에게 어서 인텃넷 접속하여 고대 발표 조회해 보라고.. 아빤 도저히 조회 화면을 볼 자신이 없다고... 딸 아이가 그럽니다. -아빠, 안될꺼라고 우리 생각했잖아...근데 그거 발표 났데? 잠시 뒤에 딸 아이가 소리칩니다. 아빠! 합격이야 합격! 눈물이 나더군요... 그냥 아무 말도 안나오고...그냥 울었습니다. 소리내어 옆에 누워 다른 사람들이 축하를 해 줍니다. 그냥 울음만 나옵니다. 몸은 떨리고.... 그리고, 한 사람의 얼굴이 제 머리 속을 스쳐 지나갔습니다. 얼굴도 모르고, 한번도 본 적도 없는....페로즈. 페로즈라는 이름의 청년이 말입니다. 사우나를 나서자 말자 페로즈님께 전화를 드렸습니다. 감사하다고, 당신이 나에게 정경 불합이라고 했다면 넣지 않았을 것이라고 당신의 마지막 말에서 정경에 대한 가능성을 언질해 주었기에 도전해 볼 수 있었다고.. 당신 정말 감사하다고... 그리고 신촌에서 우리 소주 한잔 하자고... 오르비에 와서 보니 합격한 분들의 기쁨과 탈락하신 분들의 아쉬움이 게시판을 채웁니다. 탈락하신 분들 역시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 믿습니다. 수고하신 여러분들은 당연히 합격하셔야 합니다. 입시가 개판이 되어 버린 현재의 상황을 다 받아 들이기엔 내키지 않지만 그래도 어떡합니까... 십년 이상을 공부에 열중하신 여러분들과 부모님들이 합격의 기쁨을 누리도록 저도 함께 빌겠습니다. 다양한 사람들이 오고가는 이곳에서 누가 알아 주던 말던간에 자신의 젊은날의 열정과 시간을 축내며 타인의 올바른 판단을 위해 조언을 아끼지 않는 여러 분들께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특히 페로즈님께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번 감사하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당신의 판단은 옳았습니다. 그리고 어떤 이론과 논리도 생생한 현장을 기반으로 하지 않는 한 그건 헛된 것이라는 것을... 탁상공론식 전문가 백명 보다도 오르비를 비롯한 현장에 토대를 둔 페로즈 1인이 더 옳다는 것을... 알게 해 주셨습니다. 제2, 제3의 '페로즈'들이 자라서 후배들의 진학지도를 돕고, 그들의 재능을 기부하는 귀한 전통이 이 오르비를 통해 전파되길 소원해 봅니다. 물론, 저희 집 딸 아이도 그런 작은 일에 돕겠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긴 글을 끝까지 읽어 주신 수험생, 학부모님들께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
사람이 곧 희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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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델리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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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나이가 이제 오십대 중반인데.. 젊은 페로즈님을 통해서 배웠습니다. 나누면 나눌수록 커진다는 걸....
2011/12/30 IMIN: 390392 IP: 125.♡.86.169 ![]()
라델리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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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합격한 저희 집 딸 아이 대단한 녀석도 아니고... 모두가 다 합격하실 자격이 있으세요.. 화이팅!
2011/12/30 IMIN: 390392 IP: 125.♡.86.169
연경 불합인 저로서는 너무나 부러운 합격이네요 !
저희 부모님도 이런 마음이실거라고 생각하니 마음이 아픕니다 ㅠ
2011/12/30 IMIN: 358567 IP: 218.♡.210.21 ![]()
라델리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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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레님 아뇨...이레님께선 잠시 그 기쁨을 연기했을 뿐이에요.. 힘내세요! 그 기쁨 조만간 누리실 겁니다. 화이팅!
부모님 많이 위로해 주세요..말씀 없으셔도 아마도 마음은 타실겁니다. 저도 작년에 그랬으니까요..
2011/12/30 IMIN: 390392 IP: 125.♡.86.16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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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앙 페로즈님 여자인줄 알았는데!!!!!!!!!
페로즈님 언니라고 부르는 사람 본 것도 같은데!!!!!!!!!!!!!! 그래서 멋진 여자라는 환상이 있었는데!!!!!!!!!!!!!!! 그래도 글이 넘넘 감동 페로즈님에 존경을 표합니다!!!!!!!!!!!!!!!!!!!!!!!!!!!
2011/12/30 IMIN: 387449 IP: 110.♡.195.1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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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합니다.
그런데 우선으로 붙으신거 보면 나름 성적이 괜찮으시것 같은데요. 경영 추합으로 붙었다면 더더욱 페로즈님이 빛낫을꺼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시간되시면 나중에 경영추합 비교한번해서 글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나름 원서공부에 도움이 될꺼같아서요.
2011/12/30 IMIN: 373246 IP: 112.♡.252.16 ![]()
라델리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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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꼭 그렇게 하겠습니다. ㅎㅎㅎ 그러게 말입니다. 경영을 넣었다면 더 스릴과 이야기꺼리는 있었겠지요....
하지만.. 솔직히 겁이 나서 못 하겠더군요.. 삼수까지는 아무래도..ㅠㅠㅠ 감사합니다. 축하해 주셔서.
2011/12/30 IMIN: 390392 IP: 125.♡.86.169 ![]()
라델리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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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덴하우스님...감사하고요..하지만 님께서도 충분히 이 기쁨을 누리실 자격되십니다. 잠시 유보하셨다고 생각하시고요..
화이팅 외쳐 봅니다.
2011/12/30 IMIN: 390392 IP: 125.♡.86.169 ![]()
라델리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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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로...즈...님.....
아니에요...저희가 그래요... 정말 고마워요...페로즈님으로 부터 받은 그 마음... 다른 사람들에게 조금씩 나누어 주는 일에 꼭 나서겠습니다. 그리고... 그리고 말입니다. 전화로 말씀드렸듯... 건강, 건강하셔야 해요.... 절대로..!!!!!!
2011/12/31 IMIN: 390392 IP: 125.♡.86.169
겸손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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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딸아이도 고대 자전으로 합격했어요 동문이 되었네요. 합격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그리고 쓰신글 저도 공감합니다.
2011/12/30 IMIN: 217848 IP: 164.♡.106.147 ![]()
라델리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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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감사님...정말 저희도 축하드려요...
동문...정말 가슴 벅찬 이야기지요.. 맞습니다. 과를 떠나서 서로가 같은 동문이라는 연대의식... 함께 서로 기뻐합시다. 그리고.. 기회가 된다면 학교 생활에서도 좋은 친구로 벗으로 함께 할 수 있길 바랍니다. 아이들도 아이들이지만,,,, 적어도 몇일간은 학부모인 우리가 그 기쁨을 좀 누려야 할것 같아요..ㅎㅎㅎ 아시죠? ㅎㅎㅎ
2011/12/31 IMIN: 390392 IP: 125.♡.86.169 ![]()
라델리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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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고백해야 겠습니다. ㅎㅎ
으랏차차님의 계산기 덕을 시도 때도 없이 많이 봤습니다. 늦었지만, 으랏차차님께 고마움을 표하고 싶습니다. 기왕지사 이렇게 된거... 물량공급님께도 감사를 드려야 겠습니다. 결코 쉽지 않은 일이고, 때깔이 나는 일도 아닌데도 후배들을 위하여 그리고, 같은 수험생들을 위하여 표본을 모으고, 그걸 정리하여 많은 이들이 참고할 수 있도록 해 주신 헌신에 대하여 아들같은 나이들이지만 배웁니다. 나이만 들었지... 사실 이곳을 통해 인생을 배우게 되는군요.. 으랏차차님과 물량공급님 부디 건강하시고.. 학교생활 잘 하시어 된사람이 되소서..아차차....난만한님께도 감사를 드려야 겠군요.... 동기부여의 표본이 되는 난만한님...개인적으로라도 우리집 둘째를 위하여 꼭 책 나오면 살께요..고마워요..
2011/12/31 IMIN: 390392 IP: 125.♡.86.169 ![]()
라델리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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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저희도 아쉽습니다. 갑제님과 함께 정경관에서 저희 집 딸이 함께 자웅을 겨루면서 열공할 수 있는 그 좋은 기회를.....ㅠㅠㅠ 그러나, 갑제님 분명 이건 또 다른 기회를 위한 준비과정일 겁니다. 힘내시고. 으랏차차 화이팅 합시다. 사랑해요~
2011/12/31 IMIN: 390392 IP: 125.♡.86.169
연경제12학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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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의 글, 눈물 찔찔대면서 정말 잘읽었습니다. 다 같은 부모마음이겠지요. 그동안 공부때문에 죽어라 고생한 아이들이 또 이런 입시전쟁에서 시달려야 하는 현실이 안타깝기만 합니다. 저희 아이도 연경제 불합이긴 하지만 우선컷과 점수차이가 별로 없어 조금은 안심입니다. 우리 아이들 모두가 웃을 수 있는 입시의 끝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2011/12/30 IMIN: 381248 IP: 183.♡.101.177 ![]()
라델리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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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정말 같은 마음입니다. 잠시 연기했을 뿐...그 날이 오면 함께 저도 덩실 덩실 축하해 드리겠습니다. 말씀 한마디 한마디가 우리 아이들에겐 꼭 필요한 말씀입니다. 정말 지긋한 입시, 이 아이들이 이 사회를 주도하는 세상이 될 때 즈음이면 좀 나아 졌으면 합니다.
2011/12/31 IMIN: 390392 IP: 125.♡.86.169
potato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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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얼마나 기쁘세요~ 저두 작년에 무지 마음 고생하고 아들 대학 보낸 경험이 있어서 쓰신 글 감동있게 읽었습니다.
따님 멋진 대학 생활 하기를 바래봅니다...
2011/12/30 IMIN: 384787 IP: 183.♡.19.166 ![]()
라델리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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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휴...너무 어렵네요...그리고... 너무 힘들었습니다.
아이들이 이런 부모들의 마음을 조금만 알아 주었으면 하는 바램도 솔직히 있었고요.. 하지만 또 그들의 입장에서 보면... 우리네 아이들이 얼마나 많은 고통과 혼란 속에 이 입시전을 매번 치루어야 하는가...하는 생각을 하면 너무 마음이 아프고요.. 솔직히 개인적으로는 너무 기뻐요.. 하지만 분명 누군가는 불합격의 쓴잔을 마시며...또는 탈락의 아쉬움을 느끼며 이 밤을 쓰리게 보내고 있을걸 생각하니..편치 않습니다. 애들아...너희들 사랑해... 힘내자.. 조금만.. 너희들은 합격의 기쁨을 누릴 자격이 충분하단다.. 이 말을 해 주고 싶습니다. 화이팅!
2011/12/31 IMIN: 390392 IP: 125.♡.86.16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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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려요, 따님이 저랑 동갑이시니 재수까지 한터라 더더욱 마음 졸이셨을텐데...
축하드립니다! 따님이 멋진 대학생활 하셨으면 좋겠네요... 저도 부모님께 이런 효도를 하고팠는데, 내년을 기약하는 저로써는 너무 부러운 합격이네요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2011/12/30 IMIN: 363421 IP: 121.♡.61.235 ![]()
라델리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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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윤아님, 내년으로 잠시 미루었을 뿐입니다. 내년 이 때 즈음에 윤아님께서 후기를 통하여 후배들과 오르비 가족들을 감동시켜 주세요..
새해 임진년에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2011/12/31 IMIN: 390392 IP: 125.♡.86.169 ![]()
라델리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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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이 땅의 모든 아버지 어머니가 다 같을 겁니다. ...
과찬입니다. 그저 아이 말 안들으면 짜증내고, 입에다 공부 소릴 달고 다녔던 보통의 평범한 아부집니다. 다만,,, 이곳에서 여러분들이 주장과 이야기를 한달 가량 보면서..느낀 바가 참 크고..배우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2011/12/31 IMIN: 390392 IP: 125.♡.86.169 ![]()
라델리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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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ㅎㅎㅎ 모르셨죠...ㅎㅎㅎ 사실 오르비에 눈팅하는 부모님들이 상당히 많답니다.
아직 오르비라는 생태계에 익숙하지 않아서 그렇지..슬쩍 슬쩍 들려서 눈팅하는 어머님들이 많은가 봅니다. 어쩌면.....'아의대가고싶'님 부모님께서도 보시고 계실지도...ㅎㅎㅎ 꼭 의대가셔서...인술을 베푸는 멋진 의료인이 되어 주세요
2011/12/31 IMIN: 390392 IP: 125.♡.86.169 ![]()
라델리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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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ㅎㅎㅎ 고인문을 넣었다 해도 후회하지는 않았을 것 같습니다. 워낙 재수라는 신분 자체가 다급한 입장이다 보니...ㅠㅠㅠ
그리고 글에서 제 표현이 부족해서 다 적지 못했지만...원서를 넣으려는 그 순간 페로즈님의 말씀 한마디가 거의 결정적이었음을 고백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2011/12/31 IMIN: 390392 IP: 125.♡.86.169 ![]()
라델리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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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히 자랑거리도 없고, 잘난 구석도 별로 없는... 하지만 딸 아이의 합격이라는 보통의 대한민국 부모들이라면 모두가 그랬을...그런 벅찬 기쁨을 가지고 도움을 받았던 분에 대한 기록을 남겨야 하는게 저희가 할 수 있는 최소한의 예의일 것이라 생각하고 적었던 글에 많은 분들께서 댓글로 축하해 주시고, 공감을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역시, 제가 할 수 있는 여러분들에 대한 인사... 댓글 밖에 없었습니다. 이 뒤에 달리는 댓글에 대해선 비록 감사의 인사를 드리지 못해도 양해해 주셨음 합니다.^^ 고맙습니다. 오르비 가족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공부에서든, 친구와의 우정과 심지어 연애든... 무슨 일을 하시든 형통한 한 해가 되시길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2011/12/31 IMIN: 390392 IP: 125.♡.86.16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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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게시판및회원관리법 (Horus Code)2011년 7월 11일 11시 40분 제정</
<span style='color: black; 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8pt; font-weight: bold; language: en-US;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 mso-bidi-font-family: +mn-cs; mso-fareast-theme-font: minor-fareast;
마켓에 한권으로 완성하는 수학 (#한완수) 기하와 벡터 편이 입고되었습니다. 한권으로 완성하는 수학은 수능 시험과 수리 논술 시험 범위 전체를 커버하는 수학 참고서로, 오르비 마켓에서 가장 큰
마켓에 수리의 비밀 가형 2권이 출간되었습니다. 가형 2권은 수학II와 적분과 통계를 다루고 있습니다. 수학I와 기하와 벡터를 다루고 있는 1권과 함께 수능 수리 가형 시험 범위 전체를 커버합니다. <img src="http://orbi.kr/data/cheditor4/1204
조금씩 매우 천천히 딱~~한번(1일째 공부한것을 10째까지 누적복습하면서) 1회독VS많은 양 빨리 빨리 여러번 10회독당신의 선택은?
5월 23일 기상시간: 5시 10분 5월 22일 공부시간: 자습 9시간+ 인강 2시간 15분 내일부터는 공부한것도 올릴게요!!
현인원 9명(문과5+이과4) 총인원 10명입니다. 지난주 결원 한명 보충했는데 이번주에도 그동안 학원과 병행하셨던 분이 학원 자습실에서 공부하기로 하면서 다시 한자리가 생겼네요 1타임 07~122타임 13:30~17:003타임 18:30~22:00 2월부터 공
학교 : 고려대학교학과 : 국제학부<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Dotum
수행평가때문에 며칠간 잠이 너무너무너무 부족해서 말이 횡설수설한 점 이해해주시구요ㅠㅠ꼭 읽고 조언좀 부탁드립니다..^^저는 현역이구요교대나 치대 쪽을 생각하고 있습니다수리 가형으로 80점대 중반 정도 나오구요..ㅠㅠ그런데 제가 문제는 많이 푸는데 오답을 하나도
파일 안에 메일 주소를 넣었으니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img border="0" alt="" src="http://orbi.kr/data/cheditor4/12
100점을 맞긴했는데 이거 난이도가 어느정도인가요?? 수능때나온다면 1등급컷 96정도 되나요?
사정이 있어서 공부를 못하고 있다가 다음주나 되야 시작이 가능할거 같습니다..수능본지 1년 반 정도가 되었고 당시 성적은 문과로 백분위 85, 78, 89, 96 / 96 이었습니다. 당시엔 불수능이었는데 지금은 물수능이라 또 모르겠네요..목표 백분위는 93 / 90 / 96 / 100 인데
안녕하세요. 저는 얼마전에 제대하고 독서실다니면서 공부하고있는 23살 청년입니다.<div style="margin: 0px; padding: 0px; color: rgb(51, 51, 51); font-family: Dotum, 돋움, Verdana; line-height: 21px; tex
안녕하세요. 저는 얼마전에 제대하고 독서실다니면서 공부하고있는 23살 청년입니다.군대가기전에 재수를 하긴했는데 워낙 공부에 뜻이없었고 1년놀다 군대라도 가야지 하고 대학을 안가고 바로 군대를 갔습니다. 2년의 군생활 나름 많은걸 보고 배웠지
제목을좀자극적이게썻네요 ;ㅠ
고2때까진 그냥공무원아니면법조인이 꿈이엇는데
요즘들어 확고해진게 우리나라교육을다시 바로잡고자하는것입니다
교육쪽에원래관심이잇엇고 목표도 연대교육학과엿습니다ㅈ지금도그렇구요
교육부 고위직까지가려면 교육학부를
제가 고 2인데 해야할 것이 산더미 입니다...그래서 어쩔 수 없이 밤을 새야할텐데, 이참에 잠을 줄이고그 시간에 공부를 하려고 합니다그래서... 하루 3시간만 자고 학교생활 한다는것이 가능할까요?그리고 카페인중독(캔커피 하루 3~4개), 쪽잠(15~30분), 운동(약 30분)하는
메이저의대를 정시로 가신 분들은 아예 수능 때 그점수받는걸 목표로 입시를 준비하신 분들인가요??솔직히 그정도 점수나오실 분들이면 내신도 뛰어나 수시대비도 많이하셧을테고 평소 모의점수가 잘나왔어도수능때 그점수 나온다는 보장이 없어 정시로 가겠다는 마
요즘 우파 고정닉들 요즘 건수 잡아서 신났네요 (통진당건)더불어 총학이 PD쪽인데 같이 까이네요ㅎㅎ 안습..(아 작년 선거에 PD, NL 그리고 비운동권이 후보로 나왔는데, PD쪽이 비권을 아슬아슬하게 제치고 당선)축제 연옌 하나도 안부르고 좌파 인디밴
엄마, 이모랑그리고 공익할때 같은 사무실에 있던 어머니뻘 되시는 공무원분...... 이 전화주셨네요하지만 복학생 아싸 따위가.. 축제 현장 근처에서 놀고 있을리가.... 슬퍼할게 아닌데 음맨날 지나다니는 곳을 뉴스 영상으로 보니까 뭔가 이상해..
저는 작년에 수능으로 의치대(인서울은 아님)에 합격한 한 사람인데요.. 요즘 드는 생각이 의전,치전만 아니었어도 서울쪽 갈수있었을것 같은데 이런 생각이 들고 , 이런 생각이 계속되다보니의전충 ,치전충 이란 단어를 왜 다른사람이 사용하는지 공감도 되더라고요..이제 점
학년 : 93년생 20살 재수생계열 : 이과 (수능영어 수업 필요)성별 : 남자현 거주지 : 대구 수성구에서 집이 있고 여기서 재수학원을 다니고 있습니다.학교 유형 :재수생이고 일반 인문계고등학교 졸업했습
제가 초등학교4학년부터 아예 수업자체를 그냥 듣기싫다고해야되나?그래서 안 들었는데요.맘 잡고 공부하려는데수학의경우 고등수학 -> 수1 이렇게 가잖아요외국어도 단어와 문법을 배워서 영어를 한국어처럼 읽을수 있는 능력을 만드는것(?)이고요. (아니라면 죄송;;
오늘 6시간 50분
누적 14시간 48분
학교 : 서울대학교학과 : 바이오시스템공학과, 수리과학 복수전공학번 : 08나이 : 24실명 : 김민경성별 : 여현 거주지 : 도곡동과외 경력 : 재수생 수학 2명, 특목고 입시준비 한명, 초등 경시과외 2명, 고등학생 내신 과외 한명과외 가능한 장소 : 서울 강남과외 가능한 과목
머릿속에서 계속 노래가사가 떠오르는데 어떡하죠...문제풀다보다가 집중한번 흐뜨러지면 노래멜로디가 머릿속에 맴돌아서 집중이 안되요;;그러다가 한번 꼬집거나 떄려서 집중하다보면 또 집중되고 그러네요;;이런 문제 해결하신분 없으신가요;;
여러 공부잘하는 분들 의견 초심으로 한번 듣고싶습니다.어떤 문제를 어떤식으로 하는 것이 좋을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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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 97퍼 나머지 만점 (제2외궈 아랍어)내신 2.5점 깎임 논술 평타경사자는 불가능인가요?
학교 : 서울대학교 학과 : 의예과학번 : 12나이 : 20실명 : 백경호성별 : 남자과외 경력 : 4번 과외 가능한 장소 : 목동, 강남, 송파, 서초과외 가능한 과목 : 수학, 물리, 수학+물리과외 가능한 학생의 계열/학년 : 무관과외 가능한 학생의 학력 수준 : 무관예상하고
언어영역 감만으로 1등급 안정인 경우 많은가요?
뭐.. 작년부터? 인가... 80점에서 점수를 까는게 아니라 종합적으로 본다고 바뀌었던데...그래도 예전 기준이 아마 지금 기준이랑 비슷할거라고 생각하고 질문드립니다;;거기서는 예체능이 70점 이상(우수)면 감점이 없다고 했는데저희학교만 그런진 모르겠는데 저희학교는 80
범위적혀있는건 순열과 조합이라 써있는데
이항정리도 들어가나요??
힝힝 양측검정이랑 관련된 문제인데요한 대학에서 18명의 회계학전공학생들을 선택하여 평점을 계산한 결과 평균 3.35점이고 표준편차는 0.25였다 유의수준5% 양측검정에서 회계학전공학생의 평균평점이 3.25(경영대학생의 평균평점)와 유의하게 다른지 가설검정하
힝힝 양측검정이랑 관련된 문제인데요한 대학에서 18명의 회계학전공학생들을 선택하여 평점을 계산한 결과 평균 3.35점이고 표준편차는 0.25였다 유의수준5% 양측검정에서 회계학전공학생의 평균평점이 3.25(경영대학생의 평균평점)와 유의하게 다른지 가설검정하
안녕하세요, 현재 연세대학교 언더우드 국제대학 (Underwood International College) 3학년 학생입니다.우선 저는 2000~2008년까지 외국에서 중,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009년에 귀국해 연세대학교에 입학했습니다.현재 보유하고있는 점수는 iBT TOEFL 119, 토익 990, AP Calcul
대충 서점가서 훑어보고왔는데요수리는 - 누드교과서 or 수학의 바이블 살까말까 고민중이고 (풍산자는 행렬의 그래프만 빠져있는 예전버젼 갖고있어요)사문, 한지 - 완자이정도 보고왔는데,, 만점 수렴해야하는데 뭘로 공부를 해야할지, ,,;;
혹시 한국인인데 외국에서 태어나서 살거나, 아니면 아주 오랫동안 외국에서 살아서, 거의 외국인인 한국인과 대화해보신분 계시는지..(그 나라 언어로..보통 영어겠죠)그럴때 물론 한국인처럼 생겼고 한국인이니까 처음엔 어떤 연대감이 느껴지겠지만,, 계속 대화하다보면 뭔
작년에 수험생이었던 사람으로써 진심으로 조언드립니다.타인으로부터 위안을 얻으려 하지 마세요.자신이 오늘 공부 안한 것을 남들도 안했다는 것으로 위안 받으려 하지 말고자신의 외로움을 이 곳에서 해결하려 하지도 마세요.저 역시 그러한 실수를 했기에 압니다.아무런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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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뭐야...
사탐을 두과목밖에안해놔서 한과목을 새로시작해야될것같아서 그런데 아랍어 하려고해요!!이윤석선생님??이랑 우희정인가 두분 추천해주시는것같던데추천좀 부탁드릴게요ㅎㅎ 그리고 6월중순이나 7월쯤시작할것같은데 두달이면충분히끝낼수있을까요?답변부탁드릴게요!!
야만전사는 헬까지갔고수도승은 나이트메어까지가고부두는 노말갔네요안그래도 공부량부족한데 이건..운지 ㅠㅠㅠㅠㅠㅠ
6월 평가원 모의고사 화학2 범위가물질의 구조 까지라는데저게 내용상 어디까지를 말하는거죠>??
저희집근처에 큰교회가 5개있는데전도한다고 번호한번 알려달라 하잖아요저도 번호 잘안알려주는데 한번은 어쩔수없이 알려줬어요<div style="text-align: cen
행렬 ㄱ,ㄴ,ㄷ 문제있잔아요.그거 푸는 팁있어요?항상 풀때마다 노가다하고 현실은 뫼비우스고 뺑뺑이돌다가 ㄱ,ㄴ 두개 마춰놓으면 ㄷ때문에 멘붕일어나고 그래요;;잘푸는 방법 부탁드려요
그러니까 의사, 간호사, 방사선사 ,사무직직원 등등 많자나요...아무튼 국립대 병원에 근무하는 사람들은 신분이 뭐에요..?걍 일반회사 직원 처럼 사기업 직원과 비슷한 신분인가요..?아니면 국립대병원이니까 공무원 신분인가요..?보건복지부에서 직원을 뽑는게 아니고 병원
검찰이 압수수색으로 가져갔다는군요.하아...이석기, 김재연...이 둘을 어떻게 회를 쳐 먹어야 할까요?인터넷에서 어떤 리플 보니 그러더군요.검찰이 정권 말기에 데스노트를 손에 넣었다고...민노당 후원했던 교사들 징계먹고,민노당 가입해 있다는 이유만으로 옷 벗은 검사
기출 5개년 다 풀었는데기출문제가 다른문제보다 질이 좋아서 다시 풀고싶은데그래도 될지 아니면 다른문제집 풀어야되는지그리고 7차교육과정 이전거 풀어도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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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만원...어이쿠... ㅠㅠ운동화 비싸네유.
고1 2학기때부터 신승범 선생님 강의를 꾸준하게 지금까지 들어 왔고,이제 수능적 해석이라는 강의 막바지에 이르러 있습니다. (확률,통계)최근 성적은 3월 89 / 4월 100 이에요.인터넷 강의를 이제 졸업하고, 6평 이후에는 혼자서 공부하려고 하려는데요.EBS는 수특과 수완은
돈많은애들은 예전부터 많이봐와서 별상관이없는데
많은 분들이 제 글을 읽어주시고, 좋아요를 눌러주셔서 추천글에 올라가게 되었습니다.별 것 아닌 내용들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그래서 제가, EBS변형문제와 그 해설과 공부를 어떻게 해야하는가 에대해서 자료를 하나 더 올려보려고합니다.이 문제는 둘다 제
힘들게 공부해서 들어갔을텐데.....ㅠ학생 부모님을 생각하니... 더욱 안타깝네요....ㅠ
얼마전 군 전역한 n수생 입니다..공부 중에 스스로 너무 답답하고 해결책이 안보이는거 같아서 커뮤니티 사이트에 올립니다..ㅠㅠ(EBS에도 올린글입니다ㅠㅠ)문제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공부를 할 떄 애매하거나/모르는부분이 생기면 시간만 질질 끄는 느
원래 중간, 기말 성적을 50%씩 반영하여 점수를 낸 뒤, 그 점수를 바탕으로 석차를 내 등급을 결정한다고 알고 있었습니다.하지만 오늘 창체선생이 하는 말을 들어보니( 중간석차 + 기말석차 ) / 2로 석차를 내고 등급을 낸다 하더군요.학교서 중간을 쉽게 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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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30 IMIN: 293147 IP: 61.♡.246.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