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까지 168
모의고사까지 14
지옥같던 삼수....
글이 속한 태그 : #수기
  • 작성자 wnszh333
  • 작성일 12-01-09 22:39
  • IMIN 357120
  • 조회수 3,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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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시 수갤에 자랑질 좀 하느라 사진을 저래 찍음..ㅎㅎ;

고1,2- 모의고사 331, 332 맞으며 성적 올리려고 엄청 노력함.
고3 - 1,2학년 때 노력이 결실을 맺어 명문 사립고에서 최고 반 4등까지 오르고 반10등안에 무조건 들게됨.
        but 엄청난 자만으로 거의 공부를 안하게 됨. 근데 성적은 계속 유지. 그러다가 수능에서 패망
재수 - 원서질 안하고 바로 재수. 여자 만나다가 311 받고 경희대 경제, 항공대 물류 쓰고 3패로 강제 삼수행.
삼수 - 서울대 경영을 목표로 국사, 아랍어 시작. 친구와 동생들은 외롭지 않을 정도로만 겉친으로 지냄. 여자한테는 절대 말 안검. 먼저 말 걸어와도
          싸늘하게 대꾸.

현재 고려대 보건행정 최초합, 서강대 경제 대기중.

수능이 끝나고 집에 올 때까지의 시간을 아직도 잊지 못합니다. 30분 정도 걸렸나요. 언어를 완벽히 망했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고, 외국어는 마지막에 감독 선생이 들어와서 말해주길 지금 1등급 컷이 98이라고 말하는 걸 들었던지라 한 문제 실수면 끝이겠구나 생각. 결국 최악에는 언쇠 312로 재수 때보다도 못한 성적을 받겠구나 생각. 아... 그 때 그 집으로 향하는 발걸음이 어찌나 무겁던지... 힘이 쭉 빠져서 내가 도대체 뭘 잘못한거냐, 운이라는 건 믿지 않고 오로지 노력한만큼 결과는 나온다고 믿기에 더 절망적이였습니다. 집에 도착하니 엄마가 밥해놓고 기다리고 계시더군요. 동그랑땡였습니다. 아직도 생생함 ㅎㅎ. 바로 컴퓨터 키고 메가스터디 들어가니 1등급 컷이 언어 93 수리 96 외국어 98였습니다. 또 한번 힘이 빠졌습니다. 그래도 채점은 해야했기에 뒤에 적어온 언어 답을 일단 입력하고 채점을 누르는 순간 95가 딱!. 수리는 100. 외국어도 100... 사탐은 아직 발표안된 상황.
바로 정말 기쁜 목소리로 엄마~ 하고 불렀습죠... ....  ...  그날 그렇게 보고 싶던 친구들 한테도 단 한명한테도 연락안했습니다. 너무 기뻐서.
너무 기쁘니 그냥 저 혼자 그 순간을 만끽하고 싶더군요.

 삼수... 정말 힘들었습니다. 하루하루 나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려고 발악했습니다. 하루하루 내 의지의 한계에 도전했습니다. 너무 힘들 때면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 내가 배신하지 않는 한. ' 이 글귀를 연습장에 깜지로 쓰고 그랬습니다. 그러면서 버텼습니다. 아침에 학원오는 지하철 안에서의 30분동안 짬내서 책읽고 집에 가는 버스 안에서의 1시간동안은 국사책 읽고. 점시시간에는 mp3끼고 혼자 아랍어 공부하고, 저녁 시간에는 애들 다 나가서 산책할 때 혼자 국사 외웠습니다. 
 하루는 정말 공부가 하기 싫어 담임선생님께 조퇴증을 받아 놓고는 자습 시작 전까지 조퇴할까 말까 고민하다 안한 날이 있었습니다. 그 날 와서 일기장에 그 조퇴증을 붙여놓고 이렇게 썼죠.              ' 나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긴 날 '  아직도 보면 뭉클합니다. 
 집에 와서 침대에 누웠는데 바로 잠이 들지 않으면 열심히 공부를 안했구나 하는 생각을 하면서 반성했던 적도 있습니다.

지옥같던 삼수가 끝나고 현재는 사람이 참 간사하게도 sky면 다 될줄 알았는데 과를 두고 또 고민에 빠져있네요. 누가 보면 행복한 고민이라고 하겠죠.   수험생분이 이글을 읽고 계시다면 . 정말 열심히 공부하셔서 행복한 고민에 빠져보시길 바랍니다. 대신 누가보더라도 열심히 하시고, 하루하루 자기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려고 노력하시기 바랍니다.
 수능 대박은 공부 대충한 사람들이나 바라는겁니다.
 정말 열심히 공부한 사람은 노력한 만큼의 점수 달라고 기도합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삼수하면서 힘들 때 보던 글귀들을 올리고 이만 줄이겠습니다.

<서울대 합격생>
 밥을 먹으면서 국사 책을 펴 들었다. 빨간 줄, 파란줄, 형광펜 까지 동원되어 눈이 아플 정도로 잔뜩 그어져 있다. 이제는 하도 들여다 봐서 닳아 떨어질 것 같은데, 이제는 조사까지도 모조리 외워버릴 거 같은데 왜 시험만 보면 점수가 그 모양으로 나오는지 정말 알 수가 없단 말이야.

<경찰대 합격생>
 진정한 노력은 결코 배신하지 않는다.

<서울 법대 합격생>
 이제는 자신과의 외로운 경주가 시작될 것이다. 너무나 외롭고 힘겨워 이 경주의 승자는 그리도 위대해 보이는가 보다. 하지만 이 경주는 한번 해 볼만한 매력이 있는 것이다. 수많은 역전의 드라마를 연출해 왔으므로.

<서울대 합격생>
 뭐든지 다른 아이들보다 유난히 열심히 하려고 하는 한 아이가 있었어. 자기는 타고난 재능이 없다며, 열심히 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하루는 그 뭐든지 열심히 하려고 하는 아이가 울면서 내게 이렇게 말하더라. 안되겠다고. 너무 지쳐버렸다고. 노력한만큼 결실이 맺어지지 않는다는거야. 겨우 난 그 아이에게 흔히 보이는 꽃 한송이도 피기까지는 많은 아픔과 고뇌의 과정이 있으니 좀 더 참아보라고 . 겨우 그 말이 내가 할 수 있던 전부였어. 나중에 많은 시간이 흐르고, 가위표로 가득찼던 그 아이의 시험지는 동그라미로 가득차게 되었지. 주위 사람들이 부럽다고 한대. 넌 어떻게 그렇게 잘 할 수 있냐고. .... 하지만 난 그 아이의 동그라미가 왜 아름다운지 알고 있어. 뼈를 깎는 고통이 있었던거야. 남들이 모르던........

<포항공대 합격생>
 공부가 인생의 전부는 아니다. 그런데 전부가 아닌 일 조차 해내지 못한다면 어떻게 멋진 인생을 살아갈 수 있겠는가? 누구든지 꿈을 이루고 싶어한다. 공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꿈을 이루는 것이 인생에서 정말 중요한 일이다.  그러나 공부가 모자라 그 꿈을 포기하게 된다면 그것만큼 바보같은 짓은 없다.

<서울대 합격생>
 단 한 번 뿐인 삶을 위해 내가 가진 모든 것을 돈져 보자던 그 날의 다짐은 평생 가슴에 남아 삶의 길잡이가 되어 줄 것임을 믿습니다.

<서울대 합격생>
 투혼을 외치며 내 의지의 한계에 도전하고자 했던시절, 하나의 목표를 위해 순수하고 정열적이며 헌신적인 노력을 기울였던 시절, 내부적 고독감과 외부적 환경으로 인해 자신의 삶이 극도로 초라하고 비참하게 느껴질 때면 합격의 그 날에는 목놓아 울어보리라고 다짐하기도 했던 시절들이다.
쓰디
0
* 비밀글 입니다.

01/09 23:08 IMIN: 363160 IP: 211.♡.200.121

Xile
0
왠지 좀 낮게 넣은 것처럼 보이네요.보건행정이나닉...언수외도 저정도면 준수한데...변환점수 몇 나왔어요?

01/11 07:54 IMIN: 396120 IP: 59.♡.120.137

492.5 입니다.

01/11 11:48 IMIN: 357120 IP: 180.♡.28.146

Xile
0
탐구+제2외국어가 좀 문제였는 듯하네요.아까우시겠어요 ㅡㅜ

01/12 15:59 IMIN: 396120 IP: 59.♡.120.137

좋은글 감사합니다~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 내가 배신하지 않는 한... 
멋있네요!!! 열심히 하겠습니다

02/06 01:15 IMIN: 328305 IP: 175.♡.233.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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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변명 아닌 변명을 해서 우선 죄송하게 생각합니다.이와 같은 생각을 하시는 분이 건우님 한 분은 아닐것이라고 예상되기 때문에우선은 부족햇던 검토 및 오탈자 에 대해서는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사실 글을 보면서 느꼈던 것은 제가 비꼬임도 좋은 자세로 받아들이지
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학과 :아랍어통번역학과학번 :11나이 :20실명 :정다연성별 :여현 거주지 :서울시 강남구 도곡동과외경력 : 12수능 아랍어 원점수 50점 (한양대 합격), 49점 (성균관대 합격, 한국외대 합격)과외 가능한 장소 :서울,과천, 분당 과외 가능한 과목 :아랍어
악몽 vs. 인생에서 인생을 택하기 위해 디아를 지웠으나어제 쪽지셤 보고 삘받아서 결국 악몽을 선택하고 말았네요..아... 디아가 쓰러지고&nbsp;시계를 보니 새벽6시....기어코 밤을 지새웠단 섬뜩함에 다시 디아를 지웠으나...나의 의지 없음과 씨름하고 있는 것 자체
.
지금 서성한 중 한곳 인문계열에 다니고있는 학생입니다.제가 장수를 해서 간 터라 나이가 좀 있는데요 올해 다른일과 병행하면서 수시만 쳐볼까 생각중입니다.만일 일반선발 조건을 충족시킬 수 있다면 수시라도 써보는것이 괜찮은 선택일까요?도저히 정시를 따로 준비할 시
학생부우수자가 학업우수자로 바뀌면서 9월달 접수가 수능 후 11월 접수로 바꼇더군요더이상 이 전형에서 납치는 없겟군요
오늘하루 전반전은 끝 이제 후반전하러 다시 도서관..! 오늘 처음으로 도서관 12시까지 찍어볼생각입니다 ㅋㅋ다들 열공하세요!!6평성적 무조건 인증하겠습니다. 성적 상관없이.. 그래야 남은 2주 더 열심히 할것 같애서요 ㅋㅋ..
대학 다니다가 반수 하려고 합니다ㅠㅠ법공부를 하고 싶은데, 대한민국에 법학과가 없어져서 어디과를 가야 하나 고민이 많네요ㅠㅠ법학과 대신 경영학과가 문과 최고 메이저과가 되긴 했지만 망설여지네요...공무원 시험 준비하고 싶은데요, 특수직으로요...행정학과나 경영
오늘 제라드 버틀러(300 주인공)가 주연한 영화 머신건 프리쳐 개봉일인데...망할...신촌 메가박스에선 안 하네요. -_-;;하필이면 맨 인 블랙3 개봉일이라,온 극장이 그걸로 도배...&nbsp;근처 아트레온에서도 오후부터 상영하고...완전 짜증...덕분에 예정에도 없던 맨
대충 5월말이라고만 들었는데 언제쯤 나오나요ㅜㅜ
ㅇㅇ가수는 예능 나오고 드라마 나오고 뮤지컬 나오고 영화 나오고...개그맨이 뮤뱅 나가는 게 뭐가 죄송해?? ㅋ
&nbsp;ㅇㅋ
요정도 난이도면그냥 저 과목 공부한 사람들일 경우, 수능 끝나고 심심풀이로 쳐도 붙겠네요 ㄷㄷ
읭?
she leaved early so that (she) could be on time for the meeting 이 문장에서 괄호안의 she가 주절의 주어와 같다는 이유로 생략이 가능한가요?
지금 염두에 두고 있는 대학들 중몇군데 입시요강이 올라와서 찬찬히 보는데그 중 한 군데가 공인영어점수 반영이2011년 3월 이후 시행시험만 반영한다고 함요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참고로 진짜 워너비 두곳은 아직 요강발표 안함 ㅜㅜ)..... 원래 토익 유효기간이 2년이라
그냥 하는거보다 나을지 아니면 굳이 살 필요까지는 없을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평가원 모의때는 학원에 저 스탑워치 가져가서 시계로 써도 되죠?
학교 : 명덕외고 졸/경인교육대학교 재학중학과 : 초등교육과학번 : 11학번나
언어 수리가 외궈 물1 화1 화2 91 100 100 50 46 48 언어..아 어휘문제들만 다틀렸네요. 어휘는어떻게고쳐나가야할지.. 수리는매우쉬웠네요. 한 사십분정도남은듯. 외궈도 쉬웠죠. 20분남은듯. 탐구도 전체적으로 평이한듯. 아 언어.. 여러분들도 어휘문제
사탐 2개 제2외국어 할경우에예를들어 ) 사문 한지 아랍어 중 등급으로 봤을대&nbsp; 131이런식으로 나왔을때입시요강에 탐구영역 2개반영 일때 자동으로 산출점수가 높은 사문과 아랍어가 반영되나요?그니깐 원서쓸때&nbsp;제2외국어=사탐 으로 볼수있나요?문과 한
http://media.daum.net/culture/newsview?newsid=20120524003805788
수능 첫 관문 6월 모의 평가!! &nbsp;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주관 수능 모의 평가(이하 ‘6월 모평)’가 다음달 7일 시행된다. &nbsp; 6월 모평은 수능 주관 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주도하는 만큼 수능 출제 방향과 난이도, 수험생 수를 가늠할 수 있으며
&nbsp;안녕하세요 수능 예측 언어 저자 언어외길 입니다.많은 학생들이 '수학은 답이 딱딱 떨어지는데 언어는 이것도 저것도 답인 것 같아 헷갈린다' 이런 말을 하는데이것은 문제 푸는데에 있어서 본인의 주관과 감이 개입되어 있기 때문입니다.제가 하고 싶
티치미에는 강좌를 듣지 않으면 기본적인 질문도 쓰지 못하는군요....한석원 알파테크닉1. 이거 교재 작년 교재 아닌가요? 표지만 똑같은건가 // 혹시 작년 올해 들으시는분들좀 꼭 도와주세요 ㅠㅠ2. 지금 티치미에 올라와있는 알파테크닉 그러니까 2012년 (올해)에 촬영한거
과거로의 회귀
크리스마스때 트리 걸기만 해봐라...
에일리언으로 유명한 리들리 스콧 감독의 2012년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 배트맨과 더불어 올 여름 최대 기대작!
<p style="margin: 5px 0px
공유, 이민정, 수지 ㄷㄷㄷㄷㄷㄷㄷㄷ비주얼폭발 드라마어디서 본 소재다 했는데 톰행크스 작품 리메이크한거네요.<param name="movie" valu
100 96 96 47 45 47 이에요. 국사 근사 사문이구요. 전반적으로 까다롭지 않았나요?
가형쳐봣는데 88점나왓네요 ㅠㅠ
블라인드 처리된 글입니다. 1. 3급 모욕죄 (Horus Code 제5조 4항)
"주체사상에 빠지니 수백만명 굶어죽는 북한 현실 안 보여… 北 무너지기 전엔 주사파들 안 변해" 이정희·김재연의 중간세대인 1996년 고려대 총학생회장 이종철씨의 주사파 고백어떻게 주사파가 됐나? - 신입생때 7일간 겨울합숙… 계룡산서 매일 15시간씩 세뇌주체사상
제가 한의갤에 ㅇㅋ라고 합니다.ㅇㅋ=전야제는 정말로 아닙니다.&nbsp;오르비에도 글을 써야 할 것 같아서 올립니다.저도 지금 좀 당황스러워서 글쓰고 있는데요.</
각국의 실질적 생활조건과 삶의 질을 비교하는 행복지수 측정 결과 호주가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국가로 선정됐으며 한국은 36개 조사대상국중 하위권인 24위에 그쳤다.
고릴라 ㅋㅋ
기상시간:&nbsp;많이 늦어서 3시 40분공부내용: 수리(자이) 49문제 4점짜리 6시간&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문학개념어(언어) 2시간&nbs
92년생 : 7차교육과정93년생 : 7차개정교육과정95년생 : 8차교육과정1. 이렇게 알고있는데 맞나요?2. 각 교육과정에서 바뀐면좀 알려주세요.3. 2013년에 수능치는 95년생부터 8차교육과정이라고 알고있는데 그렇다면 95년생은 중1때부터 중학교것도 8차교육과정으로 쭉 공부한
92년생이 7차교육과정으로 수업하고 93년생이 7차개정교육과정으로 수업하고 95년생이 8차교육과정으로 수업시작하는컷이라고알고있는데요이게 고등학교때부터얘기인가요?제가 공부를 안했어서 수학을 중학교때부터 다시파야되거든요..근데 제가 이번년도말고 내년을 준비할거
5월 24일 기상시간: 5시 20분&nbsp;&nbsp;5월 23일 공부시간: 자습 9시간+ 인강 4시간 15분 자습 미래로 언어 문학 6지문인터넷수능 비문학 8지문나쁜언어 2회독 알텍 적분과통계 넓이 전까지 ex/수발 문제 풀기 (2회독)ebs 수특 외국어 하루 40문제 답지 안보고 해
목동에 학사 아시는분좀 알려주세용ㅠ
집앞에 10분거리에 있는 독서실인데요.아침 9시부터 오후6시까지 일주일 내내요. 그러고 한달에 45만원이래요.한달에 이틀은 휴무구요. 집에서 혼자하면 나태해져서 어떨까하는데.. 오히려 더 방해가 될까요? 해보신 분 궁금합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205231536581&amp;code=950313우연히 대성마이맥 가봤는데<BR
안녕하세요.지방의를 희망하는 현역 고3입니다.제가 내신은 1.8정도 되구요 모의고사는 언어 1~2 수리 1~2 외국어 1 탐구 11 (보통 언어나 수리 두개가 번갈아서 1,2등급이 나와요 ㅜ)인데요.딱히 쌓아논 스펙도 없고 내신도 안좋아서 일단은 성적올린다는 가정하에 정시를 생
잡아야죠
잘나오긴개뿔
작년에 외궈 95점으로 겨우 이등급 맞은 사람입니다.수능특강 현역때도 그랬지만, 어떻게 공부하는거에요??????중요문법사항 찾고, 중심내용 찾고, 어휘 체크하고 그러면 끝인가요?????아니면 수능특강으로 제대로 된 독해훈련을 해야 하는 건가요??아..정말..답답합니다..
고2 이과인데요.&nbsp; 수리인강 추천좀 해주세요 2,3등급입니다 ㅎ &nbsp;지금 한석원t 듣고 있는데 수1은 좀 약한것같아요;; 한석원t 는 무조건 다 들을껀데 다른 수리t들 추천해주실분 있으신가요&gt;??&nbsp; 삽자루t도 좋다고 하던데;; 이과 수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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