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까지 168
모의고사까지 14
예비고3분들께. 올해 수능친 수험생의 일년간 후회되는 일들.
글이 속한 태그 : #수기
  • 작성자 mynameet
  • 작성일 12-01-11 21:27
  • IMIN 365685
  • 조회수 2,261
http://orbi.kr/000258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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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수만휘에도 올렸었는데, 도움 되셨다는 분들이 있어서
여기에도 올립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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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6월 9월 언수100 100 과탐 투과목 1등급 받았다가

수능에서 미끄러져 반수를 결심하게 된 한 여학생 입니다ㅠㅠ

제 싸이홈피 다이어리에, 앞으로 공부 하면서 학습일지처럼 활용하려고 '반수' 폴더를 따로 만들었는데요...

첫번째 일기로, 반수를 시작하게 될 때 보고 정신 바짝 차리라고. 그리고 고3때를 돌아보고 반성하라고,

1년간을 쭉 돌아보면서 후회되는 것들을 쓰고, 그것에 대해서 내가 깨달은 것들, 고쳐야 할 점 들을 미리 써 봤는데요...

고3이 막 되었을 때 이 카페에서 칼럼이나 수기를 보고 많이 도움을 받았던 터라,

저도 작게나마 도움을 주고 싶어서 이렇게 일기를 통채로!! 옮겨다 써요>.< (아, 물론, 저와 친구들의 이름은 고쳤습니다.)

 

참고로, 저는 이과생이구요,

과탐과목은 물리1, 물리2, 생물2 이렇게 응시했습니다.

물리2는 학교에서 수업을 받았지만, 생물2는 독학으로 했어요^^

 

시작!!( 좀 길어...요...ㅠ  바쁘신 분들은 숫자 옆의 제목이랑, 빨간 글자만 읽으셔도 괜찮아요 ㅎㅎ)

 

 

 

 

이 폴더에 첫 일기다. 앞으로 대학에 들어갈 것이고, 2학기가 되면 반수도 할 것이다. 명심해야 할 것. 지금 내가 미래의 혹시나 나태해져 있을 나에게 몇 마디 써 보자 ㅎㅎ

 

1. 한순간도 쉬지 말자. 네 머리를 잘 알잖아.

그렇다. 나는 바짝 하면 미친듯이 올라간다. 그런데, 한 번이라도 쉬면 그때의 그 정점만큼 다시 올리기가 힘든 케이스 이기도 하다. 고등학교에서 기하와 벡터를 공부하던 시절을 다시 생각 해 보자. 혼자서 정석으로 했음에도 불구하고 너무나도 좋은 성적의 수준을 얻었던 2학년때. 그러나, 수1, 수2부터 다시 한답시고 손을 놓은 결과 다시 했을 때엔 수능을 치르는 그 순간까지 기하와 벡터는 취약과목이 되었다. 쉬지 말자. 어떠한 과목을 공부하더라도, 한 번 개념의 모든 내용을 배운 뒤 부터는 하루도 빼먹지 말고 전체를 아우르면서 공부하자. 수능은 전범위다. 오른쪽만 집중하는 동안에 왼쪽은 지워지고 있을지도 모른다. 어떤 과목도 감을 잃어버리는 일이 없도록, 매일 매일 전체를 아룰러 가면서 공부하는 걸 항상 염두에 두자. 그리고, 하면 되는 애가 너라는 것도 기억하자. 대학교에 다니는 동안에도 쉬지 말고. 틈틈히 하자.

 

2. 사사로운 감정이나 힘들다는 것에 칭얼대지 말자.

솔직히 말해보자. 남자친구 때문에 많이 울었고, 공부보다는 다른 친구들에게 고민을 상담하는 일이나, 그 아이와의 일에 많은 신경을 쏟았었다. 그리고, 너! 몸이 아프거나 그애와의 일 때문에 힘들다고 다른 사람에게 자꾸 기대거나 울거나 칭얼대지 마!!! 이젠 그러지 말자. 정말 마지막 기회니까. 고3이라는 시간, 일년을 통틀어 겪으면서 얻어 낸 소중한 교훈이다. 당장의 사사로운 감정에 지금의 일생일대의 가장 중요한 일들을 소홀히 하지 말자. 그 당시에는 그 감정이 나의 전부인 것 같고, 그 사람이, 그 어떤 무엇인가가 영원할 것 같고, 그것이 그 사람이 아니면 안될 것 같지만, 지금 와서 생각 해 보니, 세상은 전혀 그렇지 않다.

 

3. 자만하지 말자. 자기 합리화도 하지 말자.

솔직히 쉽게 나왔을 때 400 넘었던 건 잊어버려라. 실제로 보통 수준의. 말 그대로 '적정 난이도'의 모의고사에서는 대게는 370, 잘 치면 380이나 390을 근근히 넘기는 점수였다. 그리고, 이미 여러번 풀었던 수능이나 모의평가 기출을 풀었던 것임에도 불구하고 엄청나게 높은 점수가 나오면, 그것이 마치 내 온전한 실력으로 풀어 낸 것인 양 착각을 했었다. 그러지 말자!! 현실을 직시하고, 그 현실을 뛰어넘어야 한다. 그 방법은 무한정 공부하는 것 뿐이다.

 

4. 나에게 보상을 주지 말자.

한 이틀 삼일 열심히 공부 해 놓고는 그 다음의 3,4일을 훌러덩 흐지부지 해 버린 날들이 많았다. 안된다. 그렇게 해서 올해 망했잖아. 마음의 보상을 주어 버리지 말자. 요 며칠 열심히 했었으니까, 오늘은 좀 느슨해도 되 라는 합리화 하지 말자.

 

5. 지금 당장의 모의고사 성적에 연연해 하지 말자.

성적이 잘 안나오면 질질 짜고, 또 잘 나오면 으쓱해서는 공부를 제대로 한 적이 있었던가?? 남들은 네가 열심히. 정말 열심히 공부하는 애라고 보겠지만, 실상은 다른 짓도 정말 많이하고, 처 울고 불고 한 날이 더 많았을 것이다. 부끄럽지도 않아?? 위선자가 되어서는 안되지!! 울 시간에 한 문제라도 더 풀자.

 

6. 한 번 할 때 꼼꼼하게 하자.

ebs를 공부하면서.

언어. 그냥 내 뽀록스러운(?) 실력을 믿고 문제를 대충 대충 풀어 넘겨 왔었지? 그런데, 비트겐슈타인 이론! 그걸 봐바. 니가 억세게 운이 좋아서 모든 언어 지문 중 유일하게 그 지문을 아작아작 씹어먹었던 그 내용! 그 내용을 한 번 볼 때 꼼꼼하게 보지 않았더라면??? 그 지문에서 당황하고 막혀서 쩔쩔맸을걸. 솔직히, 그거 자세히 알고 있었어도 풀 때 힘들었잖아. 어차피, 언어는 한 번 보고 2번까지는 몰라도 3번이상 볼 일이 없을 거잖아. 그러니까, 한 번 할 때 제대로 하자. 꼼꼼하게! (이 부분은... 언어는 평소 가장 자신있는 과목이었고, 30분만에 모의고사 한 회를 풀어제끼고도 95점을 넘었던 터라, ebs 문제를 풀 때 오답은 거의 하지 않았고, 분석이고 뭐고 할 거 없이 그냥 말 그대로 '대충대충'풀고 넘겼었습니다... 당연히, 2번도 보지 않고, 한번 술렁술렁 풀어 끝냈죠... 그런데 정말 운이 좋게도 언어 모든 연계교재를 통틀어 단 한 지문,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아 10번 이상을 읽고 노트에 따로 정리까지 하고 그림까지 그려가며 봤던 지문이 수능에서 가장 어려운 지문으로 출제가 되었습니다...)

 

수리. 열심히 문제를 풀고, 문제집 한 권을 끝낸 후, 그 문제집에 있던 조금 어려운 문제들, 네가 틀렸던 문제들... 다시 보면 바로바로 풀었던 적이 있었어?? 없었다!! 한 번 풀 때 제대로 풀고, 꼼꼼하게 풀자! ebs만 보고는 고난이도 문제를 두루 풀어보지 않아서 망한 케이스잖아... 그래서 이번 반수 때 무조건 수학은 다량으로 풀어제껴야해. 그것도 고난이도의 문제를..... 그렇다고 ebs를 무시할 수도 없잖아. 그러니까, 한 번 풀 때 꼼꼼하게 풀고, 틀린거 그 자리에서 바로바로 외워버리고. 알겠지?

 

외국어. 이건 말을 안해도 알거라고 생각한다. 뒤늦게 수능특강을 끝내고... ***이 연계교재 다 풀었다고 니한테 말해 줄 때 넌 수능특강 1독 하고 인터넷 수능1 한 번 보고... 나머지는??? 손도 안댔거나, 수업 시간에 진도를 나갔던 책들도 수업시간 다 날려먹고 거의 새 책이었지?? 막판에 가서야 잘 오르지 않는 외국어, 그나마 지문이라도 많이 보겠다고, 시간 재 가면서 꼼꼼히 분석 할 시간도 없이 수능완성이랑 300제 한번씩 더 돌리고... 나머지는 답지 읽고... 그 짓을 또 하려고?? 안되!! 그러니까, 확실히 해 둬. 한.번.할.때...! 특히 외국어는!! 연계율, 실감했지?? 외국어에 그렇게도 자신이 없던 네가 시간이 남을 정도의 수준으로 연계가 될 테니까! 무조건이다, 외국어는!!

 

과탐. 이건 할 말이 없지. 과탐은 양치기다. 네가 과탐을 소홀히 해 왔던 걸 얼마나 후회했는지... 수능이 한 달도 안 남은 상태에서 제대로 되어 있지 않아 계속 3등급을 받던 물리 때문에 얼마나 많이 울고, 속 썩이고 했는지!! 한번 풀 때 모든 문제에 나오는 모든 개념을 다 네 걸로 만들자!! 물리 같은 경우에는 모든 풀이법을 숙지해야 하고, 무엇보다 최대한 많은 문제의 상황을 익혀 둬야 해. 수능 칠 때, 물리1에서 듣도보도 못한 상황이 나와서 그 문제는 손도 못댔잖아... 솔직히 말하면 문제를 창의적으로 풀어 낼 능력이 조금 모자라는 걸 인정하잖아?? 그러니까, 최대한 아는 상황들을 확보 해 두는 것 말고는 방법이 없다.

(여러분 정말, 늦어도 1학기가 시작되기 전에는 과탐 개념을 다 끝내셔야 해요ㅠㅠ 안그럼 저처럼 마무리 정리 해야 할 시간에 과탐 올린다고 조급해져서 죽도밥도 안되요ㅠㅠ)

 

7. 실수

이건 하지 말아야 해! 한 번 풀 때 제대로 하자는 위의 충고처럼, 한 번 풀 때 최선을 다해서 풀어! 그래서 절대로 실수가 네 발목을 잡는 일이 없도록. 수능때 언어문제 2번 기억하지?? 색칠 되어 있는 걸 바보같이 착각해서 틀렸잖아... 듣기문제를!! 한두문제에 대학이 갈린다고!!!! 수학도!! 비록 수능은 내 수준보다 어렵게 나왔지만, 그 전의 수많은 모의고사들... 60점대 70점대... 심지어는 가끔가다 50점대 40점대의 점수가 나왔을 때에도 다시 오답 풀이를 하다 보면 실수로 틀린 것들이 수두룩빽빽하게 나왔었잖아. 잊지 말자. 네 순간의 실수에 네 1년이 훌러덩 날라갈 수가 있어. 과탐도, 특히!! 생물 같은 경우에는 네가 모르는 개념이 아니면 다 실수잖아! 물리도ㅠㅠ 안그래도 약한 과목이라 확보된 점수가 낮은 편인데, 거기에다가 그 확보된 점수를 또 깎아먺는 실수는 절대 용납 할 수 없는 거야!

그리고 실수... 무조건 나의 만족스럽지 못한 점수를 실수 탓으로 돌리고, 합리화하지 말것!!

앞으로 너의 수험 생활에 있어서 '실수=실력부족'이다. 실수 한 문제란 없어. 무조건 네가 몰라서 틀린거야. 실수에 관해서는 너 스스로에게 '잔인해'져!!

 

8. 게으름&잠

넌 정말 게으른 사람이다. 그때 미용실에서 아줌마가 한 말이 생각나지 않아?? 게을러서 못 할 수가 있다고. 게으름만 없으면, 넌 정말 하버드도 갈 수 있댔어! 규칙적으로 생활하고, 잠은 자는 시간이 아니면 자지 말자!! 고3때처럼 밤에는 3,4시간씩 자고 공부할때 졸지 말고, 아예 반수 할 때는 12시에 딱 잠들어서 아침 6시에 일어나 엄마아빠랑 같이 우유배달하고 와서 8시까지 스트레칭하면서 잠깨고 샤워하고 아침밥 먹고... 그렇게 하자. 도저히 안된다!! 정독실에서 자던 습관. 버리자 이제!! $$선배는 고3 수험생활 1년 내내 단 한번도 책상에 앉아서는 자 본 적이 없다고 했다! 너도 할 수 잇어! 진짜!!! 넌 독한 년이니까!! 할 수 있지?

 

9.계획표

우선, 계획표는 타이트하게 짜지 말자... 솔직히 네가 타이트하게 짜는 걸 좋아하고, 물론 그걸 다 지킨 날도 있었지만, 위에서 말했다시피, 뒤로 가면 갈수록... 그리고 잠이나 게으름 또는 가끔 가다 막히는 문제가 나오거나 해서 그 분량을 다 못하거나 스킵하게 되면, 뒤로 쭉쭉 계획도 밀리고, 스트레스도 받고, 공부 해야 할 건 다 못하게 되고, 계획 다시 짠다고 또 시간 날리고... 그랬었잖아. 솔직히, D-100일... 그때부터 조금 탄력받기도 했지만, %%%이랑 같이 썼던 플래너를 보면, 1,2주쯤 지나서 부터는 다시 계획이 밀리기 시작했고, 결국 50일이 남았을 때랑, 특히 30일 남았을 때 부터는 할 건 너무 많은데 시간은 없고... 진작에 좀 할 걸 하는 후회를 엄청나게 했던 걸로 기억하는데?? 맞잖아!! 앞으로 공부 계획을 짤 때는 일주일에 한번, 일요일마다 계획을 짜되, 월-토까지 계획을 짜 놓고, 토요일 밤에 일요일의 계획. 하루치를 더 짜는 식으로 하자. 만약 주중에 밀린 게 있으면 그걸로 일요일을 활용하고, 밀린게 없거나, 밀린분량이 작아서 시간이 남으면, 다른 공부를 다시 채워서 하면 되는거지! 그리고 매일 매일 1시간에서 2시간 정도는 비워 놓고, 그날그날 미처 못한걸 하자. 그리고 혹시나 그 시간에 보충 할 것이 없다면, 그런 경우를 위한 문제집을 따로 또 하나 정해서 그 시간만 활용해서 풀자. 그 문제집을 풀어 나갈 수록 내가 열심히 했다는 증거가 되어 줄테니, 힘도 나고 좋겠지??? >.< 우왕 좋은생각이다ㅋ

(정말... 수능 공부는 100일 전부터라던 선배의 말을 뼈저리게 실감했어요...! 그리고 이제까지는 전혀 못 느끼던 '공부해야 할 것들'의 존재감!! 50일을 기점으로 쓰나미처럼 한꺼번에 몰려옵니다!! 미리미리 빠짝 해 두세요ㅠㅠ) 

 

10. 항상 겸손한 마음으로.

항상 겸손한 마음으로. 고3때 솔직히 수능 치기 전 까지. 내가 원하는 학과는 당연히 될 것이라 생각하고 공부했었지 않나?? 그런데, 결과는? 아니었잖아. 그게 다 자만 때문이다. 겸손하지 못해서. 기도 할 때도 쌩때부리는 식이었지, 아마? 물론, '난 안될거야'라는 생각을 가지란 건 아니지만, '나라면 적어도 그정도는 할거야'라는. 막연히 내가 대박이 날 거란 그런 착각은. 불겸손은 버리자. 경건하고 겸손한 자세로 공부에 임하자. 항상 더 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이 정도 했으니까 되겠지 라는건 없다. 수능 전날까지, 치열하게. 달리기 경주는 물론 과정도 중요하지만, 누가 끝까지 스퍼트를 유지하면서 전속력으로 결승선을 통과하는지가 훨씬 더 중요하다. 물론, 스퍼트만 노리고, 그 과정에서 다 뒤쳐져 버리면 안 된다는 것도 기억하고! 꼼꼼하고 세심하게 준비하자.

 

 

$$아. 이 글을 다시 읽을 때는 네가 대학을 다니면서, 반수를 할까말까 망설이는 때나, 아니면 반수를 시작할 때. 그리고 공부를 하다가 가끔씩 지치는 때겠지. 네가 원하는 학교. 꿈에 그리던 학교를 생각해 봐. 엄마 아빠한테 차라리 재수 하겠다고 용쓰던 그때의 각오를 다시 생각 해 봐. 넌 네가 지금 있는 거기에 있을 사람이 아니야. 네가 원하는 진짜 네가 하고 싶고 배우고 싶은 걸 하고 배울 수 있는 그 곳에 네가 있어야해!!! 다시 한번 마음 가다듬고, 치열해지자! 포기하지 말자! 운명에 굴복하지 말자! 경건하게 나아가자! 독하게 마음먹자! **쌤이 말씀 해 주신거 있잖아, 그거

'여자의 최고의 무기는 눈물이 아니라 독기다'

$$$, 넌 '독한 여자'야! 할 수 있어! 다시 일어나자, 불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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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올린 후 다음날 부모님과 상의 하에 대학 1학기 동안 들 돈으로 온전히 1년 재수하기로 했어요.
많은 수험생들이 보시는 이 곳에서

내년에는 부끄러운 실패 수기가 아닌
자랑스러운 성공 수기로 돌아오겠습니다.

2013 대입수학능력시험.
정말 열심히 해서

내년엔 꼭
한양대/성대 합격증 들고 오겠다는 약속 하고 싶습니다.

꼭! 돌아올게요.

뷴기
0
* 회원에 의해 삭제된 코멘트입니다.

01/13 19:46 IMIN: 375712 IP: 211.♡.50.22

잘 읽었습니다.

01/24 11:15 IMIN: 385158 IP: 114.♡.191.104

와 나랑 정말 비슷하다....... 왜 이렇게 슬프지

01/27 18:54 IMIN: 400170 IP: 14.♡.235.239

* 비밀글 입니다.

02/29 11:07 IMIN: 371797 IP: 203.♡.19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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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입성공의 3대 요소, ‘논술’ 잡는 필승전략뉴시스와이어&nbsp; 기사전송 2012-05-24 13:29<img style="font: 14px/23px 굴림, Gulim; border: 0px currentColor; text-align: center; color: rgb(34, 34, 34); text-transform: none; text-indent: 0px; letter-spa
2013학년도 주요 대학 전형계획 어떻게 달라졌나 (1)조선일보 원문&nbsp; 기사전송 2012-05-24 03:13 최종수정 2012-05-24 14:14<img style="font: 14px/23px 굴림, Gulim; border: 0px currentColor; text-align: center; color: rgb(34, 34, 34); text-transform: n
자주 변명 아닌 변명을 해서 우선 죄송하게 생각합니다.이와 같은 생각을 하시는 분이 건우님 한 분은 아닐것이라고 예상되기 때문에우선은 부족햇던 검토 및 오탈자 에 대해서는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사실 글을 보면서 느꼈던 것은 제가 비꼬임도 좋은 자세로 받아들이지
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학과 :아랍어통번역학과학번 :11나이 :20실명 :정다연성별 :여현 거주지 :서울시 강남구 도곡동과외경력 : 12수능 아랍어 원점수 50점 (한양대 합격), 49점 (성균관대 합격, 한국외대 합격)과외 가능한 장소 :서울,과천, 분당 과외 가능한 과목 :아랍어
악몽 vs. 인생에서 인생을 택하기 위해 디아를 지웠으나어제 쪽지셤 보고 삘받아서 결국 악몽을 선택하고 말았네요..아... 디아가 쓰러지고&nbsp;시계를 보니 새벽6시....기어코 밤을 지새웠단 섬뜩함에 다시 디아를 지웠으나...나의 의지 없음과 씨름하고 있는 것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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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서성한 중 한곳 인문계열에 다니고있는 학생입니다.제가 장수를 해서 간 터라 나이가 좀 있는데요 올해 다른일과 병행하면서 수시만 쳐볼까 생각중입니다.만일 일반선발 조건을 충족시킬 수 있다면 수시라도 써보는것이 괜찮은 선택일까요?도저히 정시를 따로 준비할 시
학생부우수자가 학업우수자로 바뀌면서 9월달 접수가 수능 후 11월 접수로 바꼇더군요더이상 이 전형에서 납치는 없겟군요
오늘하루 전반전은 끝 이제 후반전하러 다시 도서관..! 오늘 처음으로 도서관 12시까지 찍어볼생각입니다 ㅋㅋ다들 열공하세요!!6평성적 무조건 인증하겠습니다. 성적 상관없이.. 그래야 남은 2주 더 열심히 할것 같애서요 ㅋㅋ..
대학 다니다가 반수 하려고 합니다ㅠㅠ법공부를 하고 싶은데, 대한민국에 법학과가 없어져서 어디과를 가야 하나 고민이 많네요ㅠㅠ법학과 대신 경영학과가 문과 최고 메이저과가 되긴 했지만 망설여지네요...공무원 시험 준비하고 싶은데요, 특수직으로요...행정학과나 경영
오늘 제라드 버틀러(300 주인공)가 주연한 영화 머신건 프리쳐 개봉일인데...망할...신촌 메가박스에선 안 하네요. -_-;;하필이면 맨 인 블랙3 개봉일이라,온 극장이 그걸로 도배...&nbsp;근처 아트레온에서도 오후부터 상영하고...완전 짜증...덕분에 예정에도 없던 맨
대충 5월말이라고만 들었는데 언제쯤 나오나요ㅜㅜ
ㅇㅇ가수는 예능 나오고 드라마 나오고 뮤지컬 나오고 영화 나오고...개그맨이 뮤뱅 나가는 게 뭐가 죄송해?? ㅋ
&nbsp;ㅇㅋ
요정도 난이도면그냥 저 과목 공부한 사람들일 경우, 수능 끝나고 심심풀이로 쳐도 붙겠네요 ㄷㄷ
읭?
she leaved early so that (she) could be on time for the meeting 이 문장에서 괄호안의 she가 주절의 주어와 같다는 이유로 생략이 가능한가요?
지금 염두에 두고 있는 대학들 중몇군데 입시요강이 올라와서 찬찬히 보는데그 중 한 군데가 공인영어점수 반영이2011년 3월 이후 시행시험만 반영한다고 함요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참고로 진짜 워너비 두곳은 아직 요강발표 안함 ㅜㅜ)..... 원래 토익 유효기간이 2년이라
그냥 하는거보다 나을지 아니면 굳이 살 필요까지는 없을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평가원 모의때는 학원에 저 스탑워치 가져가서 시계로 써도 되죠?
학교 : 명덕외고 졸/경인교육대학교 재학중학과 : 초등교육과학번 : 11학번나
언어 수리가 외궈 물1 화1 화2 91 100 100 50 46 48 언어..아 어휘문제들만 다틀렸네요. 어휘는어떻게고쳐나가야할지.. 수리는매우쉬웠네요. 한 사십분정도남은듯. 외궈도 쉬웠죠. 20분남은듯. 탐구도 전체적으로 평이한듯. 아 언어.. 여러분들도 어휘문제
사탐 2개 제2외국어 할경우에예를들어 ) 사문 한지 아랍어 중 등급으로 봤을대&nbsp; 131이런식으로 나왔을때입시요강에 탐구영역 2개반영 일때 자동으로 산출점수가 높은 사문과 아랍어가 반영되나요?그니깐 원서쓸때&nbsp;제2외국어=사탐 으로 볼수있나요?문과 한
http://media.daum.net/culture/newsview?newsid=20120524003805788
수능 첫 관문 6월 모의 평가!! &nbsp;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주관 수능 모의 평가(이하 ‘6월 모평)’가 다음달 7일 시행된다. &nbsp; 6월 모평은 수능 주관 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주도하는 만큼 수능 출제 방향과 난이도, 수험생 수를 가늠할 수 있으며
&nbsp;안녕하세요 수능 예측 언어 저자 언어외길 입니다.많은 학생들이 '수학은 답이 딱딱 떨어지는데 언어는 이것도 저것도 답인 것 같아 헷갈린다' 이런 말을 하는데이것은 문제 푸는데에 있어서 본인의 주관과 감이 개입되어 있기 때문입니다.제가 하고 싶
티치미에는 강좌를 듣지 않으면 기본적인 질문도 쓰지 못하는군요....한석원 알파테크닉1. 이거 교재 작년 교재 아닌가요? 표지만 똑같은건가 // 혹시 작년 올해 들으시는분들좀 꼭 도와주세요 ㅠㅠ2. 지금 티치미에 올라와있는 알파테크닉 그러니까 2012년 (올해)에 촬영한거
과거로의 회귀
크리스마스때 트리 걸기만 해봐라...
에일리언으로 유명한 리들리 스콧 감독의 2012년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 배트맨과 더불어 올 여름 최대 기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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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이민정, 수지 ㄷㄷㄷㄷㄷㄷㄷㄷ비주얼폭발 드라마어디서 본 소재다 했는데 톰행크스 작품 리메이크한거네요.<param name="movie" valu
100 96 96 47 45 47 이에요. 국사 근사 사문이구요. 전반적으로 까다롭지 않았나요?
가형쳐봣는데 88점나왓네요 ㅠㅠ
블라인드 처리된 글입니다. 1. 3급 모욕죄 (Horus Code 제5조 4항)
"주체사상에 빠지니 수백만명 굶어죽는 북한 현실 안 보여… 北 무너지기 전엔 주사파들 안 변해" 이정희·김재연의 중간세대인 1996년 고려대 총학생회장 이종철씨의 주사파 고백어떻게 주사파가 됐나? - 신입생때 7일간 겨울합숙… 계룡산서 매일 15시간씩 세뇌주체사상
제가 한의갤에 ㅇㅋ라고 합니다.ㅇㅋ=전야제는 정말로 아닙니다.&nbsp;오르비에도 글을 써야 할 것 같아서 올립니다.저도 지금 좀 당황스러워서 글쓰고 있는데요.</
각국의 실질적 생활조건과 삶의 질을 비교하는 행복지수 측정 결과 호주가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국가로 선정됐으며 한국은 36개 조사대상국중 하위권인 24위에 그쳤다.
고릴라 ㅋㅋ
기상시간:&nbsp;많이 늦어서 3시 40분공부내용: 수리(자이) 49문제 4점짜리 6시간&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문학개념어(언어) 2시간&nbs
92년생 : 7차교육과정93년생 : 7차개정교육과정95년생 : 8차교육과정1. 이렇게 알고있는데 맞나요?2. 각 교육과정에서 바뀐면좀 알려주세요.3. 2013년에 수능치는 95년생부터 8차교육과정이라고 알고있는데 그렇다면 95년생은 중1때부터 중학교것도 8차교육과정으로 쭉 공부한
92년생이 7차교육과정으로 수업하고 93년생이 7차개정교육과정으로 수업하고 95년생이 8차교육과정으로 수업시작하는컷이라고알고있는데요이게 고등학교때부터얘기인가요?제가 공부를 안했어서 수학을 중학교때부터 다시파야되거든요..근데 제가 이번년도말고 내년을 준비할거
5월 24일 기상시간: 5시 20분&nbsp;&nbsp;5월 23일 공부시간: 자습 9시간+ 인강 4시간 15분 자습 미래로 언어 문학 6지문인터넷수능 비문학 8지문나쁜언어 2회독 알텍 적분과통계 넓이 전까지 ex/수발 문제 풀기 (2회독)ebs 수특 외국어 하루 40문제 답지 안보고 해
목동에 학사 아시는분좀 알려주세용ㅠ
집앞에 10분거리에 있는 독서실인데요.아침 9시부터 오후6시까지 일주일 내내요. 그러고 한달에 45만원이래요.한달에 이틀은 휴무구요. 집에서 혼자하면 나태해져서 어떨까하는데.. 오히려 더 방해가 될까요? 해보신 분 궁금합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205231536581&amp;code=950313우연히 대성마이맥 가봤는데<BR
안녕하세요.지방의를 희망하는 현역 고3입니다.제가 내신은 1.8정도 되구요 모의고사는 언어 1~2 수리 1~2 외국어 1 탐구 11 (보통 언어나 수리 두개가 번갈아서 1,2등급이 나와요 ㅜ)인데요.딱히 쌓아논 스펙도 없고 내신도 안좋아서 일단은 성적올린다는 가정하에 정시를 생
잡아야죠
잘나오긴개뿔
작년에 외궈 95점으로 겨우 이등급 맞은 사람입니다.수능특강 현역때도 그랬지만, 어떻게 공부하는거에요??????중요문법사항 찾고, 중심내용 찾고, 어휘 체크하고 그러면 끝인가요?????아니면 수능특강으로 제대로 된 독해훈련을 해야 하는 건가요??아..정말..답답합니다..
고2 이과인데요.&nbsp; 수리인강 추천좀 해주세요 2,3등급입니다 ㅎ &nbsp;지금 한석원t 듣고 있는데 수1은 좀 약한것같아요;; 한석원t 는 무조건 다 들을껀데 다른 수리t들 추천해주실분 있으신가요&gt;??&nbsp; 삽자루t도 좋다고 하던데;; 이과 수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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