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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잔틴 역사] 흥선대원군의 개혁과 척화 정책 1 - 고3 수능을 위한 심용환쌤의 '근현대사' 특강
글이 속한 태그 : #칼럼 #사탐
  • 작성자 비잔틴
  • 작성일 12-01-13 14:33
  • IMIN 367231
  • 조회수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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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 특강 - 수능을 위한 심용환쌤의  '근현대사' 특강(lyanga.blog.me)    

- 수능 근현대사 4. 흥선대원군의 개혁과 척화정책 1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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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본게임을 시작해봅시다. 여기서는 내용 설명을 모두 할 생각은 없어요.(앞으로 시간이 된다면 나중에 이 부분은 연재하는 것으로 하죠.)

얘기는 언제나 3단계로 떠들꺼에요.

1단계 - 각 단원에서 반드시 기억해야 할 중요한 내용을 알려드릴꺼에요. 즉, 이 부분은 절대로 헷갈리거나 지식이 부족해서는 안된답니당.

2단계 - 좀 더 어려운 부분 하지만 1등급을 받기 위해 알아야 할 지식에 대해 나열할꺼에요.

               핵심 암기 사항은 아니지만 알고 있으면 고난이도 문제를 풀 수 있는 그런 지식에 대해 떠들어드리도록 하죠.

3단계 - 통계학에 의존해서 기출 문제를 분석해보려고 해요.
           
각 단원에서 몇 문제가 기출되었고, 어떤 문제가 출제되었는지 단원별 특징을 적나라하게 정리해 보도록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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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단계 - 놓쳐서는 안 될 것!!

1. 대원군 개혁은 ‘왕권 강화’에 근거한 ‘전통적 개혁’

대원군 개혁의 의미에서 ‘왕권 강화’ 측면이 강하다는 점을 놓치지 마세요.

대원군은 ‘전통적인 개혁방식’을 통해 썩어가는 조선을 살리려고 했고 이 부분에서 교과서는 의미있는 평가를 하고 있어요.

다만 대외정책에 있어서 ‘근대사회로의 이행’이라는 시대적 과업에 역행했다는 한계를 지적받고 있죠.

어찌됐건 내치는 잘 했고 외치를 못했다는게 중론인데 대부분 이 부분에 대해서는 사실 다들 잘 알고 있죠.

 

그렇다면 어떤 방식으로 내치를 했는가를 아셔야 해요.

대원군은 조선적 전통을 고수한 사람이에요.

즉, ‘왕권 강화’를 통해 ‘전제주의 권력’을 구축하고 이런 강력한 힘을 통해 조선을 변화시키려고 했던거죠.

좋건 나쁘건 ‘왕권 강화’를 도모했다는 점을 반드시 기억해야 한답니다. 스리슬쩍 놓쳐서 문제 틀리는 수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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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양전사업 - 대원군, 광무개혁, 토지조사사업

양전사업은 ‘전정’이라고도 하죠. 전통적인 토지조사사업을 얘기해요.

근현대사 교과서에는 3차례 토지 조사 사업이 나옵니다. 우선 대원군이 한번 했고 광무개혁 때도 양전 사업을 하죠.

더구나 광무개혁에서는 ‘지계’라고 하는 ‘근대적 형태의 토지 문서’를 발행하는게 시험에서 많이 물어보죠.

마지막으로 1910년대에 ‘토지 조사 사업’을 하게 됩니다. 전혀 어려운 얘기가 아니죠.

다만! 두 차례 양전사업과 일제시대 토지조사사업을 연결해서 기억해두세요. 둘다 모두 토지조사사업이라는 사실을요.

양전사업과 토지조사사업을 따로 기억하다가 뻔히 알면서도 틀리는 경우가 있거든요.

 

3. 1801 신유박해/공노비

근사에서 최초로 암기해야 할 연도는 순조 1년(1801)의 두가지 사건입니다.

신유박해는 최초의 천주교 박해사건이죠. 국사교과서에서는 정조에 의해 양성된 남인들 인사들이 척살당하며 세도 정치로 이행되는 사건으로 간주되는데요. 근사교과서에서는 그것보다는 대원군의 병인박해와 연결시켜서 말그대로 최초의 ‘천주교 박해 사건’이라고 기억해두시면 됩니다.

신유박해, 기해박해, 병인박해 정도만 알면 천주교 문제는 풀 수 있답니다.

 

그리고 같은 해에 공노비를 해방하죠?

1894년 갑오개혁기에 사노비를 해방시키면서 신분제가 완전히 철폐되는 것과 비교해서 출제가 많이 된답니다. 연도를 반드시 기억해두세요.

두 개의 공사노비 해방 사이에 노비세습제 폐지 같은 것들이 들어 있다는 사실까지 같이 기억해주시면 굿이구요.

 

4. 1866-1868-1871

근현대사는 언제나 일정정도 ‘연결지어서’ 연도 암기를 해야 해요.

가끔 보면 연대기표 같은거 없냐고 물어보는 학생이 있는데 연표만 놓고 외우면 더 헷갈려요.

차라리 단원별로 중요한 연도들 정리해서 분절적으로 기억해두는게 공부하는데는 훨씬 효과적이랍니다.

 

1866년 병인양요, 1868년 오페르트 도굴사건, 1871 신미양요! 완전 중요하죠? ^^

그렇다면 병인박해와 제너럴셔먼호 사건은 언제인가요? 병인박해야 병인양요와 같은 1866년이구요.

제너럴셔먼호 사건은 병인양요 직전에 있었던 사건이니까 역시 1866년이랍니다.

본격적인 근현대사 시작점에서 가장 중요한 연도니까 꼭 연결지어서 기억해두세요.

 

5. 한성근(문수), 양헌수(정족), 어재연(광성보)

이 단원에서는 역시 양요 문제가 가장 출제 가능성이 높죠. 왜 그런지는 모르겠으나 어찌됐건 결국 장군과 산성에 대한 지식이 극히 필수적이에요.

병인양요에서는 한성근과 양헌수가 각각 문수산성과 정족산성에서,

신미양요에서는 어재연이 광성보에서 분전을 했다는 사실은 매번 물어보니까 무조건 외워두셔야만 합니다.

어재연 기가 영구반환되었고 더구나 외규장각도서도 영구반환된다고 하니까 출제 가능성이 높을 수 밖에 없겠죠?

이 부분은 가장 중요하니까 꼭! 반드시! 조금도 헷갈리지 말고 정확히 암기하셔야 해요!!

원래 제 블로그에 연재했던 내용인데 학생들이 이 곳에다가 올려서 공유했음 좋겠다고 해서 옮겨봅니다.
제 블로그(lyanga.blog.me) 와보시면 훨씬 잘 정리되어 있고, 다양한 컨텐츠를 누릴 수 있으니까 들러보세요~!!

심용환(타임입시학원, 노량진 비타에듀, 강북 비타에듀 대표 역사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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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학생 #제2외국어  문과 제2외국어 질문좀 드릴게요! 75 1
K.K.H 05/24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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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Ⅱ 05/24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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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관  디아블로3.jpg 1266 7 attached
댓글돌이 05/24 12:19
1510882 죽댓 05/24 11:49
오르비게시판및회원관리법 (Horus Code)2011년 7월 11일 11시 40분 제정</
 오르비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업계의 통상적인 관례에 따라, 그간 오르비에서는 오르비와 유사한 목적(학습, 입시 관련)으로 운영되는 타 사이트나 커뮤니티에 대한 광고나 홍보, 링크게시를 제한해 왔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제한 조치가 특정 사이트나 커뮤니티에
<span style='color: black; 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8pt; font-weight: bold; language: en-US;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 mso-bidi-font-family: +mn-cs; mso-fareast-theme-font: minor-fareast;
마켓에 한권으로 완성하는 수학 (#한완수) 기하와 벡터 편이 입고되었습니다. 한권으로 완성하는 수학은 수능 시험과 수리 논술 시험 범위 전체를 커버하는 수학 참고서로, 오르비 마켓에서 가장 큰
현재 연대 전전 다니고 있고요반년동안 다녀본 결과&nbsp;이 쪽은 제 길이 아닌 거 같고(과목이나 향후 전망 이런것들이요 몇가지만 꼽자면)또 의대를 너무 가고 싶어서 정말 많은 고민끝에 반수를&nbsp;해보려는데요일단 가고싶다는 의지나 자기 절제 부분이 문제
좀 거만만말일지도 모르겠는데..저같은 경우는 반수생이라 대성과 종로에 있는 친구들에게 셤지를 받아서 풀기때문에 두쪽 다 풀어보거든요근데 제가 현역때 풀어봤을때는 컷이 꽤 높던데 올해는 이상하게 낮네요다른건 다 그렇다쳐도특히 수리영역 (문과)이 올해들어 이상하
비도 오고하니까 정말 우울하네요;; 이것도 곧 지나가겠죠?
<EMBED height=45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800 src=http://dogdripnet.megaplug.kr/megaplug_player/player.swf allowfullscreen="true" flashvars="file=http://dogdripnet.megaplug.kr/dogdrip.net_120312sexdrip.flv&amp;controlbar=over&
왠만하면 교재만따로구할수있으면 그것만볼려고여 그런데 강의교재던대 시중에 있는지?
서울대에 '스누라이프'가 있다면 성균관대엔 '성대사랑' 있습니다몇번 글 올려봤었는데 리플의 대다수가 요즘&nbsp;성대=연고대 였습니다. 맞나요?가령, 저는 연대의대가 서열2위 인줄 알았는데 성대의대가 서열2위라던가, 일반학과에서도 이미 연고
상업성의 글을 올리게 되서 죄송합니다.제가 근현대사랑, 한국지리를 겨울방학 때 준비해놓고아직까지 사탐 하나를 못정하고 있었어요.이것저것 건드려보다가 급한대로 만만하다는 사회문화를 선택했고,유명하다는 대성마이맥 김종배 선생님 강의를 구입했는데요.. 사회문화가
천일문 완성을 한 독학으로 3번정도 돌렸는데 실력이 오른게 눈에안보이네요.. 신텍스랑 리로직이랑 같이 들을까요 신텍스를 먼저들을까요 독재생이라 시간은많은데.. 내용은 많이 어렵나요?
닫힌 구간이더라도 그림과 달리 최댓값이 존재하려면 연속이어야 하나요 ? 궁금하네요..
마강에서 지역 재종반으로 옮기기로 했습니다.너무 외롭고 스트레스 받아서 몸이 망가져서 결국 떠나게 되네요.많이 걱정됩니다.결단 내렸긴 내렸지만 망칠꺼같기만 하고.. 에휴.
한국(2193시간) 칠레(2068시간) 그리스(2017시간) 러시아(1973시간) 헝가리(1956시간)
머리 깍아주신 누님이'오늘 머리를 좀 많이 깍아서 몸무게가 1kg정도는 빠지겠어요'라고 드립을 치시더라고요그때 제가 '오바하지마세요' 이렇게 대답하면 어케됐을까요
원래 아이폰5나 갤럭시s3 lte나오면 사려고했는데 잊어버려서 조만간 스마트폰 하나 장만하려고 합니다.근데 요즘엔 무슨 핸드폰을 사야되는지 모르겠네요. 시기가 시기인만큼 LTE폰을 사는게 맞는 것 같은데옵티머스LTE2는 너무 각지고.. (제가 각진 걸 싫어해서요) 베가는
일단 전 재수생이고 서울대 목표로 지금 굉장히 늦은 시기임에도 아직 과탐조합을 확실히 정해놓지 못했습니다작년엔 화1,화2 ,생1 했는데 화1,화2위주로 공부했고(거의 올인),생물1은개념만졸라게돌리고3월모의고사보고맨붕당해서때려침수능끝나고는 물리1과 지구과학1을 지
[진학사 칼럼] '6월 모의평가' 이렇게 활용하라 조선일보 원문 기사전송 2012-05-24 03:25 최종수정 2012-05-24 14:49 <img alt=""
[명문대생의 생생 공부법] 스케줄러로 자투리 시간 잡아라 조선일보 원문 기사전송 2012-05-24 03:13 최종수정 2012-05-24 11:52 누구에게나 하루는 24시간, 쉬거나 밥 먹는 시간 활용
ㄷㄷ 충격이네요.
&nbsp; 
야구가 곧 시작하는데,,,치킨먹고싶어요,,
학교 : 연세대 물리학과(신촌캠퍼스) 졸업 학과 : 물리학과 대학원 재학 학번 : 11 나이 : 29실명 : 정일원 성별 : 男 현 거주지 : 강남구 압구정동 /&nbsp; 서대문구 연희동 과외 경력 : 6-7년이상&nbsp; 과외 가능한 장소 : 주로 강남 (대치 도곡 압구
하지만 대상이 없어서 왼손에게 줌
2013 소도 서울대 지원 전략 세미나 + 1대 1상담 &nbsp; 4명(1회당) 선착순 마감</F
<img name="img_c35c91651287858c83c73af11d91288e" src="http://kinimage.naver.net/20120524_194/13378483156441tMN1_JPEG/55913989_1337848315.jpg?type=w620" align="middle" equation="%7B%22meta%22%3A%5B%220%2C0%2Cffffff%2C206%22%5D%2C%22latex%22%3A%22x%5E%7B%
zzzzzzzzzz
대입성공의 3대 요소, ‘논술’ 잡는 필승전략뉴시스와이어&nbsp; 기사전송 2012-05-24 13:29<img style="font: 14px/23px 굴림, Gulim; border: 0px currentColor; text-align: center; color: rgb(34, 34, 34); text-transform: none; text-indent: 0px; letter-spa
2013학년도 주요 대학 전형계획 어떻게 달라졌나 (1)조선일보 원문&nbsp; 기사전송 2012-05-24 03:13 최종수정 2012-05-24 14:14<img style="font: 14px/23px 굴림, Gulim; border: 0px currentColor; text-align: center; color: rgb(34, 34, 34); text-transform: n
자주 변명 아닌 변명을 해서 우선 죄송하게 생각합니다.이와 같은 생각을 하시는 분이 건우님 한 분은 아닐것이라고 예상되기 때문에우선은 부족햇던 검토 및 오탈자 에 대해서는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사실 글을 보면서 느꼈던 것은 제가 비꼬임도 좋은 자세로 받아들이지
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학과 :아랍어통번역학과학번 :11나이 :20실명 :정다연성별 :여현 거주지 :서울시 강남구 도곡동과외경력 : 12수능 아랍어 원점수 50점 (한양대 합격), 49점 (성균관대 합격, 한국외대 합격)과외 가능한 장소 :서울,과천, 분당 과외 가능한 과목 :아랍어
악몽 vs. 인생에서 인생을 택하기 위해 디아를 지웠으나어제 쪽지셤 보고 삘받아서 결국 악몽을 선택하고 말았네요..아... 디아가 쓰러지고&nbsp;시계를 보니 새벽6시....기어코 밤을 지새웠단 섬뜩함에 다시 디아를 지웠으나...나의 의지 없음과 씨름하고 있는 것 자체
.
지금 서성한 중 한곳 인문계열에 다니고있는 학생입니다.제가 장수를 해서 간 터라 나이가 좀 있는데요 올해 다른일과 병행하면서 수시만 쳐볼까 생각중입니다.만일 일반선발 조건을 충족시킬 수 있다면 수시라도 써보는것이 괜찮은 선택일까요?도저히 정시를 따로 준비할 시
학생부우수자가 학업우수자로 바뀌면서 9월달 접수가 수능 후 11월 접수로 바꼇더군요더이상 이 전형에서 납치는 없겟군요
오늘하루 전반전은 끝 이제 후반전하러 다시 도서관..! 오늘 처음으로 도서관 12시까지 찍어볼생각입니다 ㅋㅋ다들 열공하세요!!6평성적 무조건 인증하겠습니다. 성적 상관없이.. 그래야 남은 2주 더 열심히 할것 같애서요 ㅋㅋ..
대학 다니다가 반수 하려고 합니다ㅠㅠ법공부를 하고 싶은데, 대한민국에 법학과가 없어져서 어디과를 가야 하나 고민이 많네요ㅠㅠ법학과 대신 경영학과가 문과 최고 메이저과가 되긴 했지만 망설여지네요...공무원 시험 준비하고 싶은데요, 특수직으로요...행정학과나 경영
오늘 제라드 버틀러(300 주인공)가 주연한 영화 머신건 프리쳐 개봉일인데...망할...신촌 메가박스에선 안 하네요. -_-;;하필이면 맨 인 블랙3 개봉일이라,온 극장이 그걸로 도배...&nbsp;근처 아트레온에서도 오후부터 상영하고...완전 짜증...덕분에 예정에도 없던 맨
대충 5월말이라고만 들었는데 언제쯤 나오나요ㅜㅜ
ㅇㅇ가수는 예능 나오고 드라마 나오고 뮤지컬 나오고 영화 나오고...개그맨이 뮤뱅 나가는 게 뭐가 죄송해?? ㅋ
&nbsp;ㅇㅋ
요정도 난이도면그냥 저 과목 공부한 사람들일 경우, 수능 끝나고 심심풀이로 쳐도 붙겠네요 ㄷㄷ
읭?
she leaved early so that (she) could be on time for the meeting 이 문장에서 괄호안의 she가 주절의 주어와 같다는 이유로 생략이 가능한가요?
지금 염두에 두고 있는 대학들 중몇군데 입시요강이 올라와서 찬찬히 보는데그 중 한 군데가 공인영어점수 반영이2011년 3월 이후 시행시험만 반영한다고 함요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참고로 진짜 워너비 두곳은 아직 요강발표 안함 ㅜㅜ)..... 원래 토익 유효기간이 2년이라
그냥 하는거보다 나을지 아니면 굳이 살 필요까지는 없을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평가원 모의때는 학원에 저 스탑워치 가져가서 시계로 써도 되죠?
학교 : 명덕외고 졸/경인교육대학교 재학중학과 : 초등교육과학번 : 11학번나
언어 수리가 외궈 물1 화1 화2 91 100 100 50 46 48 언어..아 어휘문제들만 다틀렸네요. 어휘는어떻게고쳐나가야할지.. 수리는매우쉬웠네요. 한 사십분정도남은듯. 외궈도 쉬웠죠. 20분남은듯. 탐구도 전체적으로 평이한듯. 아 언어.. 여러분들도 어휘문제
사탐 2개 제2외국어 할경우에예를들어 ) 사문 한지 아랍어 중 등급으로 봤을대&nbsp; 131이런식으로 나왔을때입시요강에 탐구영역 2개반영 일때 자동으로 산출점수가 높은 사문과 아랍어가 반영되나요?그니깐 원서쓸때&nbsp;제2외국어=사탐 으로 볼수있나요?문과 한
http://media.daum.net/culture/newsview?newsid=20120524003805788
수능 첫 관문 6월 모의 평가!! &nbsp;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주관 수능 모의 평가(이하 ‘6월 모평)’가 다음달 7일 시행된다. &nbsp; 6월 모평은 수능 주관 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주도하는 만큼 수능 출제 방향과 난이도, 수험생 수를 가늠할 수 있으며
&nbsp;안녕하세요 수능 예측 언어 저자 언어외길 입니다.많은 학생들이 '수학은 답이 딱딱 떨어지는데 언어는 이것도 저것도 답인 것 같아 헷갈린다' 이런 말을 하는데이것은 문제 푸는데에 있어서 본인의 주관과 감이 개입되어 있기 때문입니다.제가 하고 싶
티치미에는 강좌를 듣지 않으면 기본적인 질문도 쓰지 못하는군요....한석원 알파테크닉1. 이거 교재 작년 교재 아닌가요? 표지만 똑같은건가 // 혹시 작년 올해 들으시는분들좀 꼭 도와주세요 ㅠㅠ2. 지금 티치미에 올라와있는 알파테크닉 그러니까 2012년 (올해)에 촬영한거
과거로의 회귀
크리스마스때 트리 걸기만 해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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