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까지 169
모의고사까지 15
산만한 남자인간이 재수를 성공한 비범한 비법
글이 속한 태그 : #재수생 #연고대 #독학생 #학습
  • 작성자 DJ귀Tukutz
  • 작성일 12-01-30 02:24
  • IMIN 353573
  • 조회수 4,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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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신촌역에서 북쪽에 있는 학교의 문과대학에 수시 일반전형으로 붙은 강남대성 5층 재수생입니다^^
작년 수능은 1x5개였구요, 올해는 언수외표점 398에 사탐은 한지 47 세지 50입니다

작년 수시 10개 떨어졌구요, 원서시즌 게임의 폐해로 인해 정시 3상향의 전설만을 남기고 다군만 걸쳐놓고 재수를 하게 되었지요ㅋ

고3생활 내내 수리를 2등급 벗어나본 적이 없고, 재수 3월모의도 3 3 1등급으로 포풍 멘붕을 당했었지요ㅋ
재수생활 내내 반에서 40위권을 꾸준히 유지했구요..
게다가 거의 엉덩이를 진하게 붙이지 못하는, 소위 쫌 산만한 성격을 소유한터라, 반 분위기도 많이 망치고, 저 자신의 공부도 많이 망쳤지요.

그럼에도 제가 과분하게 재수를 성공할수 있었던 비법을 공개하고자 합니다 ㅋ 남자인간들 잘들어주세요 ㅋㅋㅋ


첫번째는, 0점이든 100점이든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시험치고나면 드는 그 오묘한 느낌 '아 내가 이걸 왜틀렸을까' '아 이거 잘못봣네ㅋ' 누구나 다 아는 느낌일 거라고 믿습니다^^
그리고 이에 따른 멘붕또한 누구나 느꼈을 것이라고 믿구요. 또한 상위권 재수학원의 설대반에 계시는 분들은(라군 탑들은 아시죠ㅋ)
주변에 설대준비하는 색기들 밖에 없는데 자신이 뜬금포로 331이 터졌다, 그러면 큰 멘붕의 벽에 부딫히리라 믿습니다(제가 그랬거든요ㅋ)

저는 정말 수리를 못했습니다 항상 뒤쳐졌고, 반에서 꼴찌를 해본적도 있어요 ㅋㅋ 포풍같은 멘붕을 당해서 3일동안 넬 노래만 들은적도 있구요
그럼에도 버틸수 있었던 이유는 하나, 내가 수능에서 1등급을 맞아봤고, 그거면 족하다, 라는 어찌보면 터무니 없는 긍정마인드 였던거 같습니다.

긍정의 힘은 피상적인것이 아니라 실재적이라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나는 어짜피 시험을 잘볼것이기 때문에, 대학을 잘 갈것이기 때문에,
나보다 레벨이 30이상 높은 설대준비생 애들이 앞에서 질문을 해도 '쫄지마CVA!' 모드로 개돌해서 옆에서 들을수 있구요,
하루이틀쯤 놀아도 거기 연연하지않고 담에 더 열심히 하면 되지, 하고 스트레스를 안받을 수 있습니다.

어찌보면 합리화의 달인이 되는 길이 될 수도 있지만, 긍정의 힘을 믿으시면 삶이 달라집니다 ㅋㅋㅋ

점수를 잘받을 때는 당연히 그것을 발판으로 담에도 머 걍 이거보다 쫌만 잘보지머ㅋ 의 마인드를 가지면 됩니다


두번째는, 완급조절을 잘하는 것입니다.

솔직히ㅋ 말이좋아 완급이지 우리네 재수생들의 여가거리는 피씨방 축구 당구장 노래방정도에 그치지 않습니다.
(클럽가는 사람도 간혹 있긴 하지만요, 참고로 강남대성에서 강남역 NB까지의 소요시간은 걸어서 약 15분)

근데 '나는 スㅐ수생이다' 마인드를 가지고 욕정을 끊고 속세에서 탈피한 삶을 살려고 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당신의 멘탈이 안철수 교수님이나 고승덕 의원님정도다, 하면 말리지는 않겠지만, 저는 사람은 기본적으로 어떤상황에서든 놀아야된다고 생각하는 주의에요.

때문에, 저는 모의고사를 보고 자습한적이 한번도 없습니다.
가끔 피방도 갔구요ㅋ, 노래방도 갔구요ㅋ. 학원에서 보는 논술고사 째고 카페자습 간적도 많구요ㅋ
술도 꽤나 먹어서 예비 12학번인 지금 술게임 탑이구요ㅋ
재수와 동시에 스맛폰 개통으로 인해 매달 2기가 이상의 데이터를 썻구요ㅋ(피크는 7기가ㅋ)
재수 내내 이어폰이랑 합일 상태였구요
토요일은 1년 통틀어서 공부량 10시간 미만이구요ㅋ
강남에 엄청나게 비온 날에는 급 모험정신 발동해서 침수당한 대치역에서 수영하고 왔구요ㅋ
수능 100일 전부터는 나꼼수를 귀에 꽂고 살았구요ㅋ
수능 30일 전에는 새로산 자전거 타본다고 강남에서 여의도까지 다녀왔구요ㅋ 4시간 요소했습니다.
수능 10일전부터 학원 종강하면서 카페자습과 피씨방을 병행했습니다. 그 기간동안 피씨방 총 10시간 정도 간거같네요 스2만 했습니다^^ 22골드^^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이 조낸 노는거 자랑하는게 아니라 ㅋㅋ 스트레스가 쌓이는 만큼 그걸 풀라는 말씀입니다.
솔직히 재수요, 고작 1년이라고는 하지만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1년을 바치는겁니다
(악마가 60대 70대의 10년이랑 20대의 1년을 거래하자고 하면 저는 당장 콜할래요ㅋㅋ)
그렇게 아름다운 시기를 좁은 방에서 공부로 보내는 자신의 모습을 성찰하면 당연히 짜증이 솟구치고 위액이 역류할거같지요ㅇㅇ
그러나 그렇게 받는 스트레스를 안풀고 쌓아놓으면 분명히 해가 됩니다.

때문에, 저는 여러분 재수생분들께 놀때는 놀으라, 고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스트레스 쌓이는거 가만히 내비두면 병됩니다 암걸려요
쫌 자습이 안된다, 하면 까자(카페자습의 줄임말)도 하시구요, 모의고사보는날은 집중한 나에게 상을 줘야지^^ 하고 노래방도 가시구요
특히 스트레스 상승치가 탄젠트 그래프처럼 치솟는 D-30기간에는 기존보다 더 많은 스트뤠스와 마주하게 됨으로 완급에 힘을 기울이세요.


세번째는, 그러나 어떠한 경우에도 최소한을 지켜라, 라는 것입니다.

그 영화 공공의적2를 보면 이런말이 나옵니다. '법, 그거 최소한임미다 고갱님ㅇㅇ' 조낸 맞는 말인거 같아요
재수에 있어서의 룰을 정하고, 이를 최대한 지키세요.

제 십계명은 이와 같습니다.


1.야자 안째기
몇번 안지켜 지긴 했지만 손에 꼽을만큼 빠졌습니다. 특별한 날은 제외구요(모의고사, 기숙학원친구휴가, 내 생일, etc)

2.와우 안하기
결국 몇번 했습니다만, 결국엔 안했어요. 대신 스2함ㅋ

3.공부량 적기
수업시간, 자습시간 모두 합해서 하루에 몇시간을 하는지, 일주일에 몇시간을 하는지를 체크하세요. 은근히 피드백 됩니다

4.체력 유지하기
고등학교 내내 축구를 해서 그나마 체력이 남아있었지만, 지금은 완전 개망ㅋ 재수 내내 항상 빨피로 지내는 스릴을 느끼지 마세요 ㅋ 보약 드시고, 주말에라도 운동하세요

5.하루는 논술에 할애하기
일요일 하루는 늦잠을 조낸 퍼자고 12시에 기상을 합니다. 그담에 학원을 1시에 가서 9시까지 조낸 씁니다. 근데 한번에 빢빢 몰아서 쓰면 늘더라구요

6.여자는 포기하자
저희반이 나름 여신반ㅋ 소리를 들었지만, 여자친구 어짜피 안생겨요ㅋ 걍 포기하고 여자친구는 상상의 동물이다, 하고 달관하세요. 정 외로울때는....뭐 그거 ㅋ

7.질문을 조낸해라
일단 모르는게 있으면 닥치고 질문을 합니다. 어짜피 내가 모르는것, 내 이상의 것은 내가 고민해 봤자 답 안나올 뿐더러, 나온다고 해도 비효율적이거든요ㅋ 교무실 문턱을 얼마나 뻔질나게 드나드느냐가 중요합니다.

8.선생님을 사....좋아해라ㅋ
나도 솔직히 한분 싫어해서 그시간엔 째고 변기위에서 자습하곤 했지만, 선생님을 좋아하면 좋은점이 많습니다ㅋㅋ 일단 친해지면 질문하기에 덜 껄끄럽구요, 언수외 선생님의 경우에는 그분이 가르치시는 과목이 아니더라도 일단 질문을 할 수 있습니다ㅋ 그리고 선생님들도 다년간의 경험을 통하셔서 달관하신 분들이라 재밌으세요 ㅋㅋ

9.포기는 빨리 해라
이건 제가 하지 못한 부분이라 강조하고 싶은 부분이에요 ㅋㅋ 저는 2012수능 대박을 생각하며 '뭐 국사해놓으면 어떻게든 설대 되겠지'하는 안일한 마음으로 국사를 시작했어요. 고사부의 국사 개념강의 3월달에 사서 하나도 안듣다가 7월달 3주동안 몰아서 들었구요, 파이널까지 현강으로 들었습니다 ㅋㅋ
근데 저는 몰아듣기 시작 할때 포기했어야 했다고 후회합니다. 차라리 그시간에 잠을 쫌만 더 잣으면 편했을텐데, 하고요. 저희반 애들은 점심저녁먹으면서 하는 뻘짓이 이거더라구요, '무슨 흥선대원군이 집권을 언제햇게 그것도 모르냐 십장생아 한강이랑 합체해라' 올ㅋ 근데 걔네는 글리로 연대감ㅋ 허ㅋ탕ㅋ

10.비문학과 외국어 주제찾기는 즐길 수 있다
이건 뭐 개소리야, 하실수도 있는 부분인데요, 비문학이랑 외국어만큼은 그냥 책읽는다, 생각하시고 읽으시면 됩니다. 비문학을 '아하ㅋ'하고 읽으세요 알아놓으면 살다가 언제 도움이 될지 누가 압니까ㅋㅋ 더군다나 비문학의 잡다성을 생각하면, 기본상식도 쑥쑥 늘어납니다ㅋㅋ
한쪽에서는 어떻게 바흐가 음악의 수학성을 정립했는지를 설파하다가 그 다음 쪽에서는 그레고리 교황이 어떻게 달력을 만들었는지를 설명하지요ㅋ
생각없이 백과사전의 한쪽을 펼쳐서 읽는다고 생각하고 읽으시면 편할 듯 합니다 ㅋㅋ

외국어는 일단 읽고 해석하는데의 부담을 느끼지 않으셔야 됩니다ㅋㅋ 혹시 외국의 한국어 검정시험 시험지를 보신적이 있나요 ㅋㅋ 수능 외국어 영역 시험지도 미쿡인들이 볼때는 그러리라고 저는 믿습니다. 모두 읽을수 있다는 전제 아래, 단어 몇개 모르더라도 눈치껏 분위기 봐가면서 앞뒤내용 짜집기 하면서 총 지문을 보면, 외국어 시험 그거 미쿡 유딩레벨입니다. 정말 유딩레벨인게, 글에서 A에 대해서 한참 떠들어 놓고 선지는 뭐하러 냅니까ㅋㅋ 당연히 A를 찾으면 되는거고, 가벼운 마음으로 분위기를 훑고 A라는 것만 알면 편하게 풀 수 있습니다 가끔가다 더럽게 뉘앙스를 살짝 달리하는 문제들을 구별하는 법만 배우면 당신은 마스터ㅋ


이건 저만의 십계명이였구요, 여러분은 여러분 자신만의 룰을 만드시고 지키세요ㅋ
오르비에서 선배님들의 글을 보는 이유도 자신의 룰을 만들기 위함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ㅋ


재수, 힘든 길이겠지만, 어짜피 걸어야 할 길이라면, 최소한의 힘으로 최대한의 결과를 끌어 내세요
저는 제 방법이 효율이 최우선시되는 21세기에 맞는 재수법이라고 생각합니다 ㅋㅋ


힘내시고, 반드시 내년 이맘때는 포풍같이 오르비에 맘놓고 글싸지를수 잇는 남자인간이 되세요 ㅋ 뿡ㅋ
?ㅋ
하퍼
10
언쇠398에 한지 47 세지50 이면 정시로는 어느정도인지 감이안잡히네요 한지 백분위 똥일테고..연대 가신거같은데 정시로는 중대가 아닐까... 수시로 논술잘써서가셨는데 수시 일반이 아닌 정시노리고있을 수험생들에겐 별 설득력이 없을듯...수시일반은 사실상 거의 로또로여겨지니까.. 수시인들 실력 비하하는건 절대 아니에요 ㅋㅋ확률얘기임..

저도 공부하면서 주위 친구들에비해 엄청 뺀질대고 놀았는데요 님처럼 자랑하는식으론 말안해요 제가 오히려 놀았는데 잘나왔다고 자랑하는거 같아서 저같은 경우 그럼에도 성적 잘나온 공부 방식이나 태도 이런걸 조언해주죠ㅋㅋ내색해서 난 쳐잤다 새벽까지 컴터했다 모의고사보는날 술마셨다 주말에 자습안하고 놀았다 이런거 말 안해요 조언해줄때는 ㅋㅋ말하는게 쪽팔려요 의도가 뻔하잖아요 ㅋㅋㅋ

맨날 처자고 처놀았는데 작년 정시로 핵폭발한 설사과간 제친구도 그렇고 절대 자기 놀았다고 안해요 ㅋㅋ

님은 좀 자랑하시는거 티나세요...난 놀았는데 수능점수는 낮지만 수시로 대학 잘갔다!

결론은 이거인거 같네요 제가볼때는 문제는 님의 수능점수는 님의 수험생생활이 그릇되었음을 증명하는거 같네요 강대 인풋이 거의 한양대로 아는데...여하튼 수시로 좋은대학 합격한걸 정말 감사히 여기면서 반성하시고 대학가셔서 열심히 하시는게 좋을거같아요

수시인들 중 열심히한 분들도 함께 피해받게 되는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말이죠..수시인중 짱짱한 사람들도 많지만 제가볼땐 아닌 사람도 많음을 또다시 느끼고 갑니다.

01/30 02:47 IMIN: 327863 IP: 211.♡.77.7

죄송하지만, 글쓴이는 그런 의미가 아니신 것 같네요.
놀라는 의미가 아니라, 남과 비교하지 말고,  스트레스가 쌓여 공부가 안되는 타입이라면, 인정하고 어떤 방법으로든 풀고 하라는 거지요. 그래야 효율적인 공부가 가능하니까요..
자신에게 맞는, 고3 때와는 다른 방법을 써야, 효과적인 공부를 할 수가 있다는 의미인 것 같아요....

그리고 무엇보다 선의지(글쓴이는 긍적적인 마음자세라고 표현)를 가지고 하라는 거에요..

비문학/외국어에 관한 언급도 정확한 것 같고요..

오해가 없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저는 이 글 참 마음에 와 닿아요.
재수생들을 오래 가르친 사람으로서..

01/30 02:56 IMIN: 376800 IP: 121.♡.43.165

하퍼
7
긍정적인태도 여유는 중요한건 저도 동감해요

근대 글쓴이 식의 스트레스풀이는 아니라고봐요 선생님 수업쨌다 뭐 나꼼수들었다 10일전 스투했다 이런게 과연 여유를 가져라선의지 가져라 이런걸 말하기위해 쓴 것일까요??

글쓴이가 글쓴걸 찬찬히 읽어보면 전 자기자랑 의도가 다분한거같이 여겨지네요

제 편견일지도......

여하튼 전 자랑글이라고 여겨지네요..

선의지? 여유 스트레스 푸는게 중요하다는건 진짜 저도 동감하고 후배 수험생들에게 조언할때 항상 하는 말이에요

01/30 03:03 IMIN: 327863 IP: 211.♡.77.7

엌 ㅠ 자랑이라뇨 ㅠㅠ
분명히 제가 많이 방만한? 편이긴 했지만, 재수학원 초기에 선생님들이 말씀해 주시는 이른바 '무식한'식의 공부로 2013수능을 치르는 학우들이 1년을 힘들게 보내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으로 쓴 글이었습니다 ㅠ

01/30 03:26 IMIN: 353573 IP: 211.♡.210.225

아!  강대가 아니라 재수사관학교 출신이세요?
감동입니다.
그래요, 님 처럼만 재수하면 재수필승입니다.

특히, 선의지!
제가 매일 부르짖는 말이지요.

재수생으로 존경합니다.
아! 이제 재수생이 아니신가?ㅋㅋ

합격 축하드립니다.
대학생활도 재수생활만큼 멋지게 보내세요..
근데 사실 재수생활이 더 재미있었을 걸요?

01/30 02:52 IMIN: 376800 IP: 121.♡.43.165

굉장히 방만한(?)재수생활 하셨군요 ㅎㅎ 음.. 비슷할수있는데 전 낮잠자는거때문에 고3내내 힘들었거든요 자면안된다고 생각할수록 잠에빠지고.. 그래서 걍 포기하고 졸릴땐자고 일어나면 걍공부하면서 본능에 순응하다보니 낮잠시간이 오히려 줄더라구요.  그만큼 압박감의 해로움이 큰거 같아요 ㅎ 무튼 재수성공 축하합니당

01/30 03:08 IMIN: 301046 IP: 223.♡.137.249

방만과 완급의 경계에서 아슬아슬하게 재수를 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ㅠㅠ 가끔은 후회하기도 하구요 ㅋㅋ
저는 낮잠은 카페인을 양껏 마심으로 해결...orz

01/30 03:30 IMIN: 353573 IP: 211.♡.210.225

박써
3
ㅡㅡ장난빠나

01/30 03:10 IMIN: 400772 IP: 211.♡.68.51

올ㅋ

01/30 03:30 IMIN: 353573 IP: 211.♡.210.225

멋지네요 ㅋㅋㅋ당신은 멋져요

01/30 03:28 IMIN: 297744 IP: 59.♡.183.89

왕불
2
아뭐야 언수외원점 298에 50/47이 아니었어??

01/30 03:39 IMIN: 395118 IP: 211.♡.228.246

왕불
0
님이 위에 쓰신정도 그정도는 누구나다놀아요..
글쓴분.. 주변에 진짜 망나니처럼놀면서 공부잘하는 극괴수가 없어서그런진모르겠는데
별것도아닌걸로 생색내는뉘앙스같아 별로보기안좋네요

01/30 03:55 IMIN: 395118 IP: 211.♡.228.246

제 생각에는, 진짜 우연한 성공으로서 '이렇게하면 성공한다'라고 말씀하시는건 심하게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네요.

수능은 확률게임이라, 공부를 많이한다고 성적이 잘나오는게 아니라, 잘나올 '확률'이 올라가는데요,
제 생각에는 님처럼 공부하는 것은 그 확률을 높여주는게 아닌데, 다만 님이 그 낮은 확률을 뚫고 성적이 잘나온 것 뿐이라고 생각되네요.
아 솔직히 말하자면, 그렇게 잘나온 성적이라고도 하기 힘들구요... 진짜 정시였으면 서성한 하위~ 중경외시라인이셨습니당.. 한지가 무지 커요.

옙, 제가 님이 말씀하신 '욕정을 끊고 속세에서 탈피한'을 추구하면서 재수한 사람인데요, 이렇게 재수하는게 제 생각에는 훨씬 더 맞습니다.
점수뿐만아니라, 정신적으로도 얻는 것이 훨씬 더 많구요.
뭐 결과를 미리 말씀드리자면, 총점 490이구요, 고려대 우선선발 합에 서울대 기다리는 중입니다.

물론 적당히 스트레스를 풀어줘야한다는 것은 동감합니다. 저도 재수시절 중에... 노래방 한 세번가고, 영화관 한번가고... 공부안될때 두어번 혼자서 청개천따라 돌아다녔던 기억이 있네요.
하지만, 님이 하는건 아무리봐도 '적당히' 푸는게 아니라, 정말 '방만'에 가깝다고 생각되네요... 제가 현역때 그래서 망했던것처럼요.

여하튼 일반화되기 힘든 의견이라고 보네요.

01/30 07:59 IMIN: 239569 IP: 175.♡.118.190

님말씀이 옳아요
저분이 성공했다고 다른분이 성공할리는 없죠...
대체로 님처럼 철저한 금욕한사람들이 잘 성공하더라구요

01/30 09:39 IMIN: 364629 IP: 125.♡.109.219

아이코 ㅠㅠ 저는 항상 방만하라는게 아니라 풀어줘야 할때를 잘알고 그때 풀으시라는 말이엇는데 ㅠㅠ 항상방만하면...정말안되죠 ㄷㄷ
할때 피똥싸게 하되 놀때는 놀라는 취지였어요 ㅠㅠ

01/30 22:21 IMIN: 353573 IP: 211.♡.184.242

귀요미 ㅋㅋ

01/30 08:25 IMIN: 383894 IP: 220.♡.61.30

아이디 오랜만에 보네요 ㅋㅋ
어디 과 되셨나요 ㅋㅋㅋ

01/30 09:33 IMIN: 364629 IP: 125.♡.109.219

* 비밀글 입니다.

01/30 22:53 IMIN: 353573 IP: 211.♡.201.212

* 비밀글 입니다.

01/30 23:27 IMIN: 364629 IP: 125.♡.109.219

Orbisers 명예점수 2,000LogicQ
0
스트레스푸는수준이아니라.. 많이 노신거같은데 쓰신거보면
그래도 연대가셨다니 부러워요 ㅠ

01/30 09:43 IMIN: 355054 IP: 183.♡.93.119

회원에 의해 삭제된 코멘트입니다.

01/30 10:09 IMIN: 367974 IP: 124.♡.174.138

저래 하면 ㅈ망함ㅋㅋㅋ 특히 이부분요 때문에, 저는 모의고사를 보고 자습한적이 한번도 없습니다.
가끔 피방도 갔구요ㅋ, 노래방도 갔구요ㅋ. 학원에서 보는 논술고사 째고 카페자습 간적도 많구요ㅋ
술도 꽤나 먹어서 예비 12학번인 지금 술게임 탑이구요ㅋ
재수와 동시에 스맛폰 개통으로 인해 매달 2기가 이상의 데이터를 썻구요ㅋ(피크는 7기가ㅋ)
재수 내내 이어폰이랑 합일 상태였구요
토요일은 1년 통틀어서 공부량 10시간 미만이구요ㅋ
강남에 엄청나게 비온 날에는 급 모험정신 발동해서 침수당한 대치역에서 수영하고 왔구요ㅋ
수능 100일 전부터는 나꼼수를 귀에 꽂고 살았구요ㅋ
수능 30일 전에는 새로산 자전거 타본다고 강남에서 여의도까지 다녀왔구요ㅋ 4시간 요소했습니다.
수능 10일전부터 학원 종강하면서 카페자습과 피씨방을 병행했습니다. 그 기간동안 피씨방 총 10시간 정도 간거같네요 스2만 했습니다^^ 22골드^^


님은 운이 좋은거에요 제친구들중 저래 놀고 잘된 사람 못봤음 ㅋㅋ

그리고 적당히 노신게 아니고 ㅈㄴ노신겁니다 ㅋㅋㅋ

01/30 12:22 IMIN: 347459 IP: 222.♡.7.221

애들 망치지맙시다.

01/30 12:48 IMIN: 389869 IP: 175.♡.193.23

망하려고 환.장을 하지않았으면 저러면 안됩니다. 저는 저기서 말하듯 속세랑 연을 끊고 살았는데.... 전 정시로 연경 뚫었습니다. 최초합이요. 정시로 중경외시급이신거 같은데.... 근데 신촌 북쪽이면서강댄가?
여튼 저러면 99.99퍼 망함

01/30 13:03 IMIN: 390997 IP: 106.♡.5.141

신촌 북쪽이면서  강댄가? 라고 하는줄알았네요 ㅋㅋ

01/30 13:38 IMIN: 389869 IP: 175.♡.193.23

그래도 너무 속세랑 연끊으면 안좋은거 같아요 적절히 균형을 타는게 좋은데
저분은 너무 속세 쪽에 기울어계신듯ㅋㅋㅋ
저도 속세랑 아예 연끊고 그런건아닌데 저도 연경 우선합  ㅋㅋ.. 동기네여

01/30 16:39 IMIN: 364629 IP: 125.♡.109.219

전 아예 끊었어여ㅋㅋ와우 캠퍼스에서 뵈요^^

01/31 07:51 IMIN: 390997 IP: 106.♡.4.220

* 비밀글 입니다.

01/31 10:11 IMIN: 364629 IP: 125.♡.109.219

* 비밀글 입니다.

02/07 01:45 IMIN: 390997 IP: 175.♡.46.148

음..

01/30 13:41 IMIN: 287968 IP: 221.♡.52.94

전 도움되는글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속세와 연을 끊는건 정말 고승덕같은분이나 할수있는거라고 생각해요..
일반 수험생들 (의지있는) 도 스트레스는 풀어가며 공부해야하는거아닐까요??..
노는게좋은건 아니지만
요점은 스트레스 풀어가며공부해라, 학원에서 사는팁같은거 주신거같아 도움됐는데..
완급은 중요하니까욯ㅎㅎ

01/30 13:44 IMIN: 376217 IP: 121.♡.192.243

저도 재수 했었고(70년대 ㅋㅋ), 정말 오래 재수를 가르친 사람으로서 의견을 조금 개진한다면...

물론 이 의견은 최소한 자신을 돌이킬 수 없는 일탈에서 보호할 수 있는 최소한의 자제력을 가진 사람에 한해서 하는 말입니다. 그렇지 못한 재수생은 언급할 필요가 없는 것이니까요.

극단적으로 표현하면, 재수는 놀아서 실패하는 것이 아니라, 아까운 시간을 무의미하게 보내서 실패하는 것입니다. 슬럼프가 찾아 왔을 때, 억지로 욕구를 누르며 책상 앞에 앉아 공부하는 척 하며 자신을 달래는, 이런 재수는 실패해요. 제가 단언 할 수 있습니다.

공부를 해야지 왜 하는 척을 합니까?
보통 이런 분들이 해도 안돼요! 라고 하소연을 하지요.
하긴 뭘 해요? 하는 척을 한 것이지..

그럴 때는 공부 다 잊고, 어떤 방법으로든 쉬면서 자신을 달래고 기를 보충하고 의지를 다시
충전시키고 하는 시간이 필요해요. 인간은 기계가 아닙니다. 의욕만 가지고 되는 것은 아니에요.
효율성을 따져야 합니다.
저는 늘 이런 방법으로 슬럼프에 빠진 아이들을 구하곤 했지요.
효과가 참 좋았어요...

수능성적은 공부한 시간에 비례하는 것이 아니라 공부할 때의 집중력과 효율성에 비례합니다.
슬럼프가 찾아오면 기회비용을 생각해서 쉬는 것이 더 효율적이다 생각하면 잠깐 쉬는 것을 권합니다.

재수생에게 치명적인 것은 그런 작은 일탈이 아니라 목표의 상실, 허무주의, 욕구를 참으며 발생하는 것들에 대한 미련, 그리고 결정적인 자살골은 '이성교제' 입니다.

공부를 열심히 하겠다고 결심하는 것 보다는, 공부하는 것을 방해하는 요소를 제거하는 노력을 해야해요.  집중이 안될땐, 공부 안하고 쉬는 것이 좋은 방해요인 제거책이지요.

많은 재수생들이 엄청난 결심을 하고, 한편으론 이성교제 하고 그러지요. 일종의 현실도피 이지요.
그런 것이 자기 합리화 입니다..
이성교제란 반드시 굴곡이 있지 않나요?
그것으로 인한 마음의 갈등, 이런 것을 잔뜩 안고 책상 앞에서 공부하는 척 해도 성공할 수 있다면,  5수 쯤 하면 누구든지 서울대 가게요?

재수하실 분들...
절대로 해서는 안될 것과 효율적인 공부를 위한 작은 일탈을 구분하며, 집중 집중 그것 만을 생각하며 공부하세요.
금욕주의자가 된다고 해서 재수 성공하는 것 아닙니다.  만일 그렇다면, 기숙학원에 가는 친구들은 무조건 다 성공해야 하게요?  말이 됩니까?

제대로만 하면, 재수는 필승입니다.
화이팅! 재돌 재순님...

01/30 13:48 IMIN: 376800 IP: 121.♡.43.165

진짜 이성교제하면 안좋은듯요..

싸울때마다 스트레스 받아서 집중안되서 언어공부 못하고..ㅋㅋ

에휴..ㅋㅋ 나중에 정신차렸으나 ㅋㅋㅋ

01/30 18:28 IMIN: 367478 IP: 112.♡.1.24

이성교제는 정말 백이면 구십이실패하는거같아교ㅠㅠ

01/30 22:19 IMIN: 353573 IP: 211.♡.184.242

물론 쉬는 것도 필요한 것이맞고, 저 글이 전부가 틀린건 아닌데요.

때문에, 저는 모의고사를 보고 자습한적이 한번도 없습니다.
가끔 피방도 갔구요ㅋ, 노래방도 갔구요ㅋ. 학원에서 보는 논술고사 째고 카페자습 간적도 많구요ㅋ
술도 꽤나 먹어서 예비 12학번인 지금 술게임 탑이구요ㅋ
재수와 동시에 스맛폰 개통으로 인해 매달 2기가 이상의 데이터를 썻구요ㅋ(피크는 7기가ㅋ)
재수 내내 이어폰이랑 합일 상태였구요
토요일은 1년 통틀어서 공부량 10시간 미만이구요ㅋ
강남에 엄청나게 비온 날에는 급 모험정신 발동해서 침수당한 대치역에서 수영하고 왔구요ㅋ
수능 100일 전부터는 나꼼수를 귀에 꽂고 살았구요ㅋ
수능 30일 전에는 새로산 자전거 타본다고 강남에서 여의도까지 다녀왔구요ㅋ 4시간 요소했습니다.
수능 10일전부터 학원 종강하면서 카페자습과 피씨방을 병행했습니다. 그 기간동안 피씨방 총 10시간 정도 간거같네요 스2만 했습니다^^ 22골드^^


이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십니까....ㅋㅋ...애들망치려하는심보도아니고

01/30 13:55 IMIN: 389869 IP: 175.♡.193.23

작은 일탈로 보기에는 과한 면도 있어 보이네요.ㅋㅋㅋ

01/30 14:14 IMIN: 376800 IP: 121.♡.43.165

긍정의 힘은 진짜 중요한거 같습니당

01/30 15:28 IMIN: 391956 IP: 222.♡.173.96

음.. 나름 조언해주시려고 길게 글 쓰신 분한테 진짜 뭐라카고싶진 않은데... 그래도 좀 이건 아닌 것 같아서요..

강대생이 재수해서 정시로 중경외시정도 갈 만한 성적이 나온거면..
음.. 사실 운이 좋으셔서(논술도 잘 쓰셨겠지만.. 사실 문과 논술이라는게 운의 영향도 많이 받잖아요.) '재수 성공' 이 되셨지만
사실상 수능은 실패하신거 아닌지요..

01/30 15:49 IMIN: 400783 IP: 221.♡.197.214

생각해보니 연의 합격 수기가 글쓴분의 모토와 부합하는듯요 ㅋㅋ

01/30 16:03 IMIN: 347459 IP: 222.♡.7.221

사람마다 공부 방법과 효율은 천차만별이니까요. 필터링은 각자가 해야죠.
이 글이 속세에서 탈피한 분들을 겨냥하고 있는 것은 잘못됐긴 했지만
그렇다고 '너 틀린 공부법임. 운이 좋은거 ㅉㅉ' 하면서 맞받아치는건 좀 아닌듯.

01/30 20:32 IMIN: 400475 IP: 124.♡.130.105

최대한 자세하게 적어서 구체적으로 어떻게 스트레스를 풀었는지 알 수 있게끔 한 의도는 좋네요.
이게 근데 정말 반에서 3~4명볼 수있는 경우인것 같아서 이게 가이드라인이라고 하기엔 좀 무리수인것 같슴.
근데 확실한건 쌓인만큼 자연스레 놀게되긴 함.

01/30 22:20 IMIN: 373354 IP: 183.♡.207.172

흠 수재정도 되는 사람들한테는 괜찮은 글일거 같아요. 어차피 그 자들(?)은... 놀면서 해도 머리가 되니까... 그런데 일반인이 따라하는건 별로 좋은 선택이 아닌것 같네요.

01/31 01:12 IMIN: 396726 IP: 221.♡.228.204

이건 여유나 스트레스 해소 정도가 아님ㅋㅋ 재수때 놀았다는것 자체보단 놀면서도 공부열심히 했다는 쪽으로 더 부각 시킨거도 아니고ㅋㅋ

01/31 01:19 IMIN: 400145 IP: 121.♡.106.10

재수생 한테만 적합한 글인가요?
전 이제 현역고3이 되는데 전 닥공이겟죠..?ㅠㅠ...

01/31 17:21 IMIN: 401364 IP: 121.♡.102.167

저렇게 놀고 연세대.. ㅋㅋ난 뭐했지 이생각밖에 안드는 수기네요 재수실패한 입장으로써.

01/31 22:24 IMIN: 289141 IP: 180.♡.27.115

이건 마치 원체 살안찌는사람이 비만인사람한테 다이어트비법으로 적당히먹고 밤에야식은 조금만먹고 그러면 살안찐다고 조언해주는격이네요^^

02/05 17:21 IMIN: 384399 IP: 118.♡.153.108

ㅋㅋㅋ 님이 대학입시는 성공했지만 멘탈로 봐선 ㅋㅋㅋ 아무튼 ㅋㅋ 행복하세욬ㅋㅋ

02/06 17:24 IMIN: 321469 IP: 118.♡.197.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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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게시판및회원관리법 (Horus Code)2011년 7월 11일 11시 40분 제정</
<span style='color: black; 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8pt; font-weight: bold; language: en-US;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 mso-bidi-font-family: +mn-cs; mso-fareast-theme-font: minor-fareast;
마켓에 한권으로 완성하는 수학 (#한완수) 기하와 벡터 편이 입고되었습니다. 한권으로 완성하는 수학은 수능 시험과 수리 논술 시험 범위 전체를 커버하는 수학 참고서로, 오르비 마켓에서 가장 큰
 마켓에 수리의 비밀 가형 2권이 출간되었습니다. 가형 2권은 수학II와 적분과 통계를 다루고 있습니다. 수학I와 기하와 벡터를 다루고 있는 1권과 함께 수능 수리 가형 시험 범위 전체를 커버합니다.&nbsp;<img src="http://orbi.kr/data/cheditor4/1204
조금씩 매우 천천히 딱~~한번(1일째 공부한것을 10째까지 누적복습하면서) 1회독VS많은 양 빨리 빨리 여러번 10회독당신의 선택은?
5월 23일 기상시간: 5시 10분&nbsp;&nbsp;&nbsp;5월 22일 공부시간: 자습 9시간+ 인강 2시간 15분 내일부터는 공부한것도 올릴게요!!
현인원 9명(문과5+이과4) 총인원 10명입니다.&nbsp;지난주 결원 한명 보충했는데 이번주에도 그동안 학원과 병행하셨던 분이 학원 자습실에서 공부하기로 하면서 다시 한자리가 생겼네요 &nbsp;1타임 07~122타임 13:30~17:003타임 18:30~22:00&nbsp;2월부터 공
학교 : 고려대학교학과 : 국제학부<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Dotum
수행평가때문에 며칠간 잠이 너무너무너무 부족해서 말이 횡설수설한 점 이해해주시구요ㅠㅠ꼭 읽고 조언좀 부탁드립니다..^^저는 현역이구요교대나 치대 쪽을 생각하고 있습니다수리 가형으로 80점대 중반 정도 나오구요..ㅠㅠ그런데 제가 문제는 많이 푸는데 오답을 하나도
파일 안에 메일 주소를 넣었으니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img border="0" alt="" src="http://orbi.kr/data/cheditor4/12
100점을 맞긴했는데 이거 난이도가 어느정도인가요?? 수능때나온다면 1등급컷 96정도 되나요?
사정이 있어서 공부를 못하고 있다가 다음주나 되야 시작이 가능할거 같습니다..수능본지 1년 반 정도가 되었고 당시 성적은 문과로 백분위 85, 78, 89, 96 / 96 이었습니다. 당시엔 불수능이었는데 지금은 물수능이라 또 모르겠네요..목표 백분위는 93 / 90 / 96 / 100 인데
안녕하세요. 저는 얼마전에 제대하고 &nbsp;독서실다니면서 공부하고있는 23살 청년입니다.<div style="margin: 0px; padding: 0px; color: rgb(51, 51, 51); font-family: Dotum, 돋움, Verdana; line-height: 21px; tex
안녕하세요. 저는 얼마전에 제대하고 &nbsp;독서실다니면서 공부하고있는 23살 청년입니다.군대가기전에 재수를 하긴했는데 워낙 공부에 뜻이없었고 1년놀다 군대라도 가야지 하고 대학을 안가고 바로 군대를 갔습니다.&nbsp;2년의 군생활 나름 많은걸 보고 배웠지
제목을좀자극적이게썻네요 ;ㅠ 고2때까진 그냥공무원아니면법조인이 꿈이엇는데 요즘들어 확고해진게 우리나라교육을다시 바로잡고자하는것입니다 교육쪽에원래관심이잇엇고 목표도 연대교육학과엿습니다ㅈ지금도그렇구요 교육부 고위직까지가려면 교육학부를
제가 고 2인데 해야할 것이 산더미 입니다...그래서 어쩔 수 없이 밤을 새야할텐데, 이참에 잠을 줄이고그 시간에 공부를 하려고 합니다그래서... 하루 3시간만 자고 학교생활 한다는것이 가능할까요?그리고 카페인중독(캔커피 하루 3~4개), 쪽잠(15~30분), 운동(약 30분)하는
메이저의대를 정시로 가신 분들은 아예 수능 때 그점수받는걸&nbsp;목표로 입시를 준비하신 분들인가요??솔직히 그정도 점수나오실 분들이면 내신도 뛰어나 수시대비도 많이하셧을테고 평소 모의점수가 잘나왔어도수능때 그점수 나온다는 보장이 없어 정시로 가겠다는 마
요즘&nbsp;우파 고정닉들 요즘 건수 잡아서 신났네요 (통진당건)더불어 총학이 PD쪽인데 같이 까이네요ㅎㅎ 안습..(아 작년 선거에 PD, NL 그리고 비운동권이 후보로 나왔는데,&nbsp;PD쪽이 비권을 아슬아슬하게 제치고 당선)축제 연옌 하나도 안부르고 좌파 인디밴
엄마,&nbsp;이모랑그리고 공익할때 같은 사무실에 있던 어머니뻘 되시는 공무원분...... 이 전화주셨네요하지만 복학생 아싸 따위가.. 축제 현장 근처에서 놀고 있을리가.... 슬퍼할게 아닌데 음맨날 지나다니는 곳을 뉴스 영상으로 보니까 뭔가 이상해..
저는 작년에 수능으로 의치대(인서울은 아님)에 합격한 한 사람인데요.. 요즘 드는 생각이 의전,치전만 아니었어도 서울쪽 갈수있었을것 같은데 이런 생각이 들고 , 이런 생각이 계속되다보니의전충 ,치전충 이란 단어를 왜 다른사람이 사용하는지 공감도 되더라고요..이제 점
학년 :&nbsp;&nbsp; 93년생 20살 재수생계열 :&nbsp; 이과&nbsp; (수능영어 수업 필요)성별 :&nbsp;남자현 거주지 : 대구 수성구에서 집이 있고&nbsp; 여기서 재수학원을 다니고 있습니다.학교 유형 :재수생이고 일반 인문계고등학교 졸업했습
제가 초등학교4학년부터 아예 수업자체를 그냥 듣기싫다고해야되나?그래서 안 들었는데요.맘 잡고 공부하려는데수학의경우 고등수학 -&gt; 수1 이렇게 가잖아요외국어도 단어와 문법을 배워서 영어를 한국어처럼 읽을수 있는 능력을 만드는것(?)이고요. (아니라면 죄송;;
오늘 6시간 50분 누적 14시간 48분
학교 : 서울대학교학과 : 바이오시스템공학과, 수리과학 복수전공학번 : 08나이 : 24실명 : 김민경성별 : 여현 거주지 : 도곡동과외 경력 : 재수생 수학 2명, 특목고 입시준비 한명, 초등 경시과외 2명, 고등학생 내신 과외 한명과외 가능한 장소 : 서울 강남과외 가능한 과목
머릿속에서 계속 노래가사가 떠오르는데 어떡하죠...문제풀다보다가 집중한번 흐뜨러지면 노래멜로디가 머릿속에 맴돌아서 집중이 안되요;;그러다가 한번 꼬집거나 떄려서 집중하다보면 또 집중되고 그러네요;;이런 문제 해결하신분 없으신가요;;
여러 공부잘하는 분들&nbsp;의견 초심으로 한번 듣고싶습니다.어떤 문제를 어떤식으로&nbsp;하는 것이 좋을지요
<
언어 97퍼 나머지 만점 (제2외궈 아랍어)내신 2.5점 깎임 논술 평타경사자는 불가능인가요?
학교 : 서울대학교 학과 : 의예과학번 : 12나이 : 20실명 : 백경호성별 : 남자과외 경력 : 4번 과외 가능한 장소 : 목동, 강남, 송파, 서초과외 가능한 과목 : 수학, 물리, 수학+물리과외 가능한 학생의 계열/학년 : 무관과외 가능한 학생의 학력 수준 : 무관예상하고
언어영역 감만으로 1등급 안정인 경우 많은가요?
뭐.. 작년부터? 인가... 80점에서 점수를 까는게 아니라 종합적으로 본다고 바뀌었던데...그래도 예전 기준이 아마 지금 기준이랑 비슷할거라고 생각하고 질문드립니다;;거기서는 예체능이 70점 이상(우수)면 감점이 없다고 했는데저희학교만 그런진 모르겠는데 저희학교는 80
범위적혀있는건 순열과 조합이라 써있는데 이항정리도 들어가나요??
힝힝 양측검정이랑 관련된 문제인데요한 대학에서 18명의 회계학전공학생들을 선택하여 평점을 계산한 결과 평균 3.35점이고 표준편차는 0.25였다 유의수준5% 양측검정에서 회계학전공학생의&nbsp; 평균평점이 3.25(경영대학생의 평균평점)와 유의하게 다른지 가설검정하
힝힝 양측검정이랑 관련된 문제인데요한 대학에서 18명의 회계학전공학생들을 선택하여 평점을 계산한 결과 평균 3.35점이고 표준편차는 0.25였다 유의수준5% 양측검정에서 회계학전공학생의&nbsp; 평균평점이 3.25(경영대학생의 평균평점)와 유의하게 다른지 가설검정하
안녕하세요, 현재 연세대학교 언더우드 국제대학 (Underwood International College) 3학년 학생입니다.우선 저는 2000~2008년까지 외국에서 중,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009년에 귀국해 연세대학교에 입학했습니다.현재 보유하고있는 점수는 iBT TOEFL 119, 토익 990, AP Calcul
대충 서점가서 훑어보고왔는데요수리는 - 누드교과서 or&nbsp;수학의 바이블 살까말까 고민중이고 (풍산자는 행렬의 그래프만 빠져있는 예전버젼 갖고있어요)사문, 한지 - 완자이정도 보고왔는데,,&nbsp;만점 수렴해야하는데 뭘로 공부를 해야할지, ,,;;&nbsp;
혹시 한국인인데 외국에서 태어나서 살거나, 아니면 아주 오랫동안 외국에서 살아서, 거의 외국인인 한국인과 대화해보신분 계시는지..(그 나라 언어로..보통 영어겠죠)그럴때 물론 한국인처럼 생겼고 한국인이니까 처음엔 어떤 연대감이 느껴지겠지만,, 계속 대화하다보면 뭔
작년에 수험생이었던 사람으로써 진심으로 조언드립니다.타인으로부터 위안을 얻으려 하지 마세요.자신이 오늘 공부 안한 것을 남들도 안했다는 것으로 위안 받으려 하지 말고자신의 외로움을 이 곳에서 해결하려 하지도 마세요.저 역시 그러한 실수를 했기에 압니다.아무런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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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뭐야...
사탐을 두과목밖에안해놔서 한과목을 새로시작해야될것같아서 그런데 아랍어 하려고해요!!이윤석선생님??이랑 우희정인가 두분 추천해주시는것같던데추천좀 부탁드릴게요ㅎㅎ 그리고 6월중순이나 7월쯤시작할것같은데 두달이면충분히끝낼수있을까요?답변부탁드릴게요!!
야만전사는 헬까지갔고수도승은 나이트메어까지가고부두는 노말갔네요안그래도 공부량부족한데 이건..운지 ㅠㅠㅠㅠㅠㅠ
6월 평가원 모의고사 화학2 범위가물질의 구조 까지라는데저게 내용상 어디까지를 말하는거죠&gt;??
저희집근처에 큰교회가 5개있는데전도한다고 번호한번 알려달라 하잖아요저도 번호 잘안알려주는데&nbsp;한번은 어쩔수없이 알려줬어요<div style="text-align: cen
행렬 ㄱ,ㄴ,ㄷ 문제있잔아요.그거 푸는 팁있어요?항상 풀때마다 노가다하고 현실은 뫼비우스고 뺑뺑이돌다가 ㄱ,ㄴ 두개 마춰놓으면 ㄷ때문에 멘붕일어나고 그래요;;잘푸는 방법 부탁드려요
그러니까 의사, 간호사, 방사선사 ,사무직직원 등등 많자나요...아무튼 국립대 병원에 근무하는 사람들은 신분이 뭐에요..?걍 일반회사 직원 처럼 사기업 직원과 비슷한 신분인가요..?아니면 국립대병원이니까 공무원 신분인가요..?보건복지부에서 직원을 뽑는게 아니고 병원
검찰이 압수수색으로 가져갔다는군요.하아...이석기, 김재연...이 둘을 어떻게 회를 쳐 먹어야 할까요?인터넷에서 어떤 리플 보니 그러더군요.검찰이 정권 말기에 데스노트를 손에 넣었다고...민노당 후원했던 교사들 징계먹고,민노당 가입해 있다는 이유만으로 옷 벗은 검사
기출 5개년 다 풀었는데기출문제가 다른문제보다 질이 좋아서 다시 풀고싶은데그래도 될지 아니면 다른문제집 풀어야되는지그리고 7차교육과정 이전거 풀어도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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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만원...어이쿠... ㅠㅠ운동화 비싸네유.
고1 2학기때부터 신승범 선생님 강의를 꾸준하게 지금까지 들어 왔고,이제 수능적 해석이라는 강의 막바지에 이르러 있습니다. (확률,통계)최근 성적은 3월 89 / 4월 100 이에요.인터넷 강의를 이제 졸업하고, 6평 이후에는 혼자서 공부하려고 하려는데요.EBS는 수특과 수완은
돈많은애들은 예전부터 많이봐와서 별상관이없는데
많은 분들이 제 글을 읽어주시고, 좋아요를 눌러주셔서 추천글에 올라가게 되었습니다.별 것 아닌 내용들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그래서 제가, EBS변형문제와 그 해설과 공부를 어떻게 해야하는가 에대해서 자료를 하나 더 올려보려고합니다.이 문제는 둘다 제
힘들게 공부해서 들어갔을텐데.....ㅠ학생 부모님을 생각하니... 더욱 안타깝네요....ㅠ&nbsp;
얼마전 군 전역한 n수생 입니다..공부 중에 스스로 너무 답답하고 해결책이 안보이는거 같아서&nbsp;커뮤니티 사이트에 올립니다..ㅠㅠ(EBS에도 올린글입니다ㅠㅠ)문제점은 다음과 같습니다.&nbsp;공부를 할 떄 애매하거나/모르는부분이 생기면 시간만 질질 끄는 느
원래&nbsp; 중간, 기말 성적을 50%씩 반영하여 점수를 낸 뒤, 그 점수를 바탕으로 석차를 내 등급을 결정한다고 알고 있었습니다.하지만 오늘 창체선생이 하는 말을 들어보니( 중간석차 + 기말석차 ) / 2로 석차를 내고 등급을 낸다 하더군요.학교서 중간을 쉽게 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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