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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으로 태어났으면, 한번은 날아보고 싶다. -비상을 꿈꾸고 준비하는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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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오르비 회원 여러분들의 성공수기나 성공후기들을 쓰는 곳에 미천한 저의 글을 적는 것에 대해서 양해를 구함니다.
보잘것 없지만 제 자신과 오르비 회원 여러분, 그리고 전국수험행70만명 모두에게 고하고 약속하고자 할
말이 몇가지 있으니 부디 그냥 지나치지 마시고 끝까지 정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 자리에 섰습니다.
학교에서 흔히들 말하는 왕따, 그러니까 집단 따돌림에 젖어 있었기 떄문입니다.
학교에서 몇몇 아이들이 장난으로 하는 줄만 알았던 저는 어느 새 왕따가 되어있었고 학급내에서는 그야말로 찌질이가 되어있었습니다.
학교에서 괴롭힘을 당하니 딴 곳에서라도 재미를 찾아야 하는 심정이었는지 어느새 온라인 게임에 빠져있었고 그 당시로써는 게임내에서
수십명의 친구들을 만들고, 한 길드의 부길마가 되는등 현실과 정반대의 상황에서 영위하고 있었습니다.
부모님이 맞벌이인지라 평소에 가정에서 저를 지도해 주시고 감시하실 분이 외할아버지 밖에 없었기에 틈이 날떄마다 컴퓨터를 키고
밥은 하루에 라면1끼로 떄우기는 일쑤, 그것도 할아버지께는 공부한다고 속이면서까지 게임에 빠져있었습니다.
겨울방학이 닥쳐오자 하늘은 다행히 게임 폐인에서 벗어나게 하려는지 유명 종합학원에 보내셨습니다.
제 스스로도 너무나 게임을 많이해서 이제는 지겨웠는지 점점 게임을 멀리하고 학원 숙제를 꾸역꾸역 해가기 시작했습니다.
뭣보다 그 학원에서 새로운 친구들이 생겼기에 학원생활에 더더욱 재미를 붙이고 공부를 하기 시작한 것 같습니다.
나름 재미있게 학원생활을 한 결과, 중1 첫번째 시험에서는 예전과는 너무도 달라진 저의 성적을 볼수 있었습니다.
물론 오르비 회원분들의 성적에는 털끝만큼 미치지 못하지만 지금보면 그 떄는 얼마나 좋아했는지 모릅니다. 다른 과목의 시험점수가 두근두근 떨려오고, 성적표가 나오는 순간 방방 뛰었다고 해야 되나요.
하여튼 그 성적을 계기로 6학년에서 저를 괴롭히고 무시하던 아이들이 저를 보는 눈이 달라졌던것 같습니다.
일단 한번 그 성적을 받은 뒤로는 계속 그 성적을 받기 위해서 상당한 노력을 했고, 저를 모르던 아이들도 저를 보며 공부잘하는 아이
이런 인상을 심어줄 정도가 되었습니다.
2학년은 제 중학교3년간 가장 혹독한 시기라고 생각될 만큼 가혹한 시기였습니다.
한번 찌질이는 영원한 찌질이여야 되는거였나요. 초등학교떄의 꼬리가 계속 시달려 붙어서 사라지질 않더군요.
6학년 당시에 저를 정서불안과 ADHD환자라며 몰던 그 꼬리가 계속 저를 붙잡았습니다.
도대체 왜 그런 별명이 붙었는지는 모르겠으나 찌질이고 별볼일 없는 놈이기에 어떤 소문을 퍼뜨려도 뭐라 못하겠지 이런 마음에 그런 소문을
퍼뜨린 것 같습니다. 하여간 그 소문이 2학년 부터 계속 돌면서 저는 예전의 6학년 시절로 돌아가고 있었습니다.
특이한건 그렇게 학교에서 교우관계가 좋지 않으면 왠만한 정신력 아니고서는 성적이 급락하더라구요.
그리고 몸에 상처도 많이 생기고 그런 몸을 남에게 보여주고 싶지 않게 되고, 싸움도 많이 생기더라구요...
전교권에서 놀던 아이가 1학년 떄와는 비교도 되지 않은 성적을 받자 담임도 저에게 무관심해지고 급기야 싸움을 하다가 학부모 호출까지 당했습니다.
학교생활이 점점 괴롭고 힘들수록 저는 그런 현실에 대한 피난처로 사이버상을 택했습니다.
이제는 게임에만 국한된 것이 아닌 사이버상에서의 모든것과 접하면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웹툰보기,카페활동하기,블로그보기...
자는 시간을 제외하면 그 모든 시간을 컴퓨터와 함께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였습니다.
그렇게 어영부영 2학년을 마치고 3학년이 시작되었습니다.
학기초는 순탄하게 지나갔지만 그 후론 예전과 달라지긴 했다만 그래도 찌질함은 변함이 없었습니다.
단지 친구라곤 하교할떄 같이 집에 가는 친구몇명과 1학년떄 같이 친구였던 몇명 빼곤 그대로였습니다.
공부라곤 학기초에 마지막 학년이니 공부를 잘 해보자 이렇게 해서 약간 책을 잡은건 빼곤 형식적인 공부만을 했지
그 외의 공부는 하지 않았습니다. 오직 사이버상에서 시간을 허비했죠...
특히 카페활동에 시간을 많이 쏟았는데 나와 같은 취미를 가진 사람들 끼리 모인 카페라 더더욱 많은 시간을 쏟았던 것 같습니다.
적으면서 제 자신에 대한 한심함만 느껴지네요...
그렇게 어영부영 시간을 보내다가 현 중3 겨울방학 끝자락 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컴퓨터만 주구장창 하고 있으면 되나 이 생각 말입니다.
동시에 제가 이루고 싶던 꿈이 생각이 나더군요. 6학년 당시에 왕따였던 나를 구제해준, 한 사람의 인생에서 그 사람을 만나서 인생이 달라지는
"사람을 바꾸는 사람"이 되고 싶던 그 꿈이 말입니다.
그 생각만 1주일 가까이 한 것 같습니다. 과연 그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이렇게 해도 되는 걸까 이런 생각도 들면서 만감이 교차하더군요.
여태컷 내가 뭘 하면서 시간을 보냈지 이런 생각부터 시작해서 내가 왜 이렇게 있을까 어떻게 하면 내가 그런 사람이 될까
어떤 사람이 그런 사람일까......
무언가는 실천하는 것에 좋다고 생각됬기에 이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앞서서 보신것과 같이 전 학교에서 찾아 보기도 힘든 찌질이요, 왕따입니다.
0
3년이면 충분합니다.
저도다 읽진 않고 쭉 훑어만 봤는데 의지가 보여서 좋네요. 힘내세요.
01/30 11:16 IMIN: 279153 IP: 115.♡.148.117
0
근데 중학교땐 그런거잇어도 고등학생때는 왕따 찌질이? 일ㄴ개념이거의없어지는거같아요.. 오히려 그런식으로대하는애들을 더이상하게보는데 ㅎ
그리고 고1때시작하는애정~ 말많아요 ㅎㅎ그리고 아예기본이없으신건아닌거같은데 열심히하시고 고등학교생활잘보내세요
01/30 12:21 IMIN: 314702 IP: 211.♡.66.34
설잠입자
1
예비고1이신분이;;으..걍스크롤내림그거보고 그냥힘내세요 뭐 이런 거창한출사표쓰고할그럴상황이나 나이는아니신듯함.솔직히좀오글거림.걍 열심히힘내서하세요 뭐든가능하십니다.
01/30 12:50 IMIN: 355035 IP: 180.♡.159.38
이사다
0
글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어봤습니다. 저도 글을 몇번써봐서 그때마다 느끼는거지만 글쓰기가 쉽지 않은데 예비고등학생답지않게 글을 상당히 잘 쓰셨네요. 위에분들을 비하하는건 아니지만, 일주일정도나 되는 시간을 단 한가지 고민으로 보내는 것, 그 나이에 결코 하기 쉽지않은 경험입니다. 적어도 제가 겪은 세상은 냉정하고 쉽지않았습니다. 물론 집단따돌림, 나이들수록 줄어드는건 분명하지만 한번찍힌 낙인을 없애는것, 쉽지 않을겁니다. 하지만 반드시 성공하세요. 당신이 한 결심, 누구에게 보여주기 위해서 하지 마시고, 본인을 위해서 그리고 본인이 고뇌했던 시간동안 꾸었던 꿈과 변화시킬 사람들, 그리고 당신을 통해 변화될 세상을 꿈꾸면서 다 버텨내고 치열하게 살아보세요. 전 왜 이 글이 낯뜨거운 출사표로 보이지도 않고, 오르비의 수많은 다른글에서 느꼈던것처럼 어린나이의 치기로 느껴지지도 않을까요. 당신을 모르지만 이 글을 읽으며 당신의 상처와 극복하려는 의지와, 세상을 향한분노를 열정으로 바꾼 당신이 뿌듯하네요. 적으신대로, 기대하며 지켜보겠습니다. 쉽지 않을 수도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적어도 저는 세상에서 무언가를 쉽게 얻어낸 것들보다, 힘들게 얻어내고 이뤄낸것들을 항상 더욱 소중히 간직해왔습니다. 여러번 실패할수도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다른이야기지만 저 또한 수많은 방황을하며 6번의수능을통해 힘겹게 의과대학에 입학했습니다. 그 열정 꺼트리지 마시고, 반드시 세상에 또 하나의 희망이 되시길 바랍니다. 남들이 뭐라해도 여기 한명은 당신을 절대적으로 지지한다는 사실을 잊지마세요.^^
멘토로써 당신에게 작은 도움이나마 되고싶네요. 오히려 제가 배울 게 더 많을지도 모르겠군요. 이 글을 보신다면 쪽지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02/25 00:54 IMIN: 275943 IP: 125.♡.139.28
세가성
0
뭘 꿈꾸시고 어떤 사람이 되기를 바라는건지 잘은 모르겠지만.....
어린나이에 이런 생각을 하다니 대단하네요. 제 수험생활은 올해로 끝나겠지만, 이 글은 3년뒤까지 잊지않고있겠습니다. 반드시 원한바 이루시길...!
02/27 15:03 IMIN: 140406 IP: 121.♡.205.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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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게시판및회원관리법 (Horus Code)2011년 7월 11일 11시 40분 제정</
<span style='color: black; 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8pt; font-weight: bold; language: en-US;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 mso-bidi-font-family: +mn-cs; mso-fareast-theme-font: minor-fareast;
마켓에 한권으로 완성하는 수학 (#한완수) 기하와 벡터 편이 입고되었습니다. 한권으로 완성하는 수학은 수능 시험과 수리 논술 시험 범위 전체를 커버하는 수학 참고서로, 오르비 마켓에서 가장 큰
마켓에 수리의 비밀 가형 2권이 출간되었습니다. 가형 2권은 수학II와 적분과 통계를 다루고 있습니다. 수학I와 기하와 벡터를 다루고 있는 1권과 함께 수능 수리 가형 시험 범위 전체를 커버합니다. <img src="http://orbi.kr/data/cheditor4/1204
학교 : 연세대학교학과 : 건축학과학번 : 11학번나이 : 22살(빠른91년생)실명 : 이권혁성별 : 남자현 거주지 : 서울시 송파구 잠실본동과외 경력 : 2년과외 가능한 장소 : 학생 집과외 가능한 과목 : 수학과외 가능한 학생의 계열/학년 : 문/이과/고2~N수생과외 가능한 학생의
생1 2010년 4월 기출문제인데요ㄴ번이 제 생각하고 달라서EBS 해설강의를 봤는데시계방향으로 회전하다 멈추면 림프가 시계방향으로 흐르고 감각모는 ㄱ방향으로 휘어지고시계방향으로 회전을 시작하면 림프는 시계 반대방향으로 흐르고 감각모는 ㄴ방향으로 휘어지므로림프의
물리1 민석환 인강교재 EZ물리2013버전 + 강의 바인더 + 마더텅 이코노미기출 물리1(공짜로 드림) = 화학2 김철준 인강교재 2013辛개념화학2 + 강의 바인더 + 마더텅 이코모니기출 화학2(공짜로 드림) = 생물1 한종철 인강교재2013 SMART생물1 + 서브노트
뭔가 오르비가 쉼터가 아닌 서로 경쟁하는 곳이 되버린듯예전 오르비 향수가 너무 강해서 그런가...음.. 날씨 더워지는데 모두 힘내시길!
학교 : 서울대학교학과 : 의학과(의학전문대학원)학번 : 10학번(예과학번으로는 08학번인 셈)나이 : 24살실명 : 황영철성별 : 남자 현 거주지 : 서울시 종로구 연건동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연건기숙사과외 경력 : 중학교 수학 & 과학 공부방 과외 2년고2 수학과외 3
성별 : 남 나이 : 20 학교&학과 : 고려대학교 경영학과
권순후의 2012 미국대학 입시전략 ②
중앙일보 원문 기사전송 2012-05-21
13:5915위권 대학 입시 절반은 지원자만의 스토리다많은 입시서적에서 미국대학의 입시는 50%의 과학, 50%의 예술로 이뤄졌다고
말한다. 계량화가 가능한 객관적
공식 외우고도 산 넘어 산이네요고1수학 중학교 수학 기초 - 그러니까삼각함수 자유자재 변형능력과중고등학교 기하를 총망라한 지식과대수를 자유자재로 사용하는 능력(이건 어느 단원이든지 해당되는 말이지만..)그런데 뭘로 표현해야 할지...'문제'가 너무 어려
지난주에 세계 브라우저 시장에서 크롬의 점유율이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뛰어넘었습니다.오늘 기준으로 다시 인터넷 익스플로러가 역전하기는 했지만, 추세를 볼 때 익스플로러가 전세를 뒤집기는 힘들어 보이고, 일시적인 일로 보입니다.물론 한국의 상황은 아직 매우 다릅니
1.개념을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한다.2.그런데 문제를 틀림3.고로, 어려운 문제만 자꾸 풀려고 함저는 사실 1번에서는 빠져 나왔는데 2,3번의 늪에서..'어렵지 않고 적당한' 문제란? 교과서의 문제는 너무 쉬워서 시험과는 괴리가 있어 보이고저 인강의 저를 안드로메
수능에 집중하고싶은데 1주일에 이틀정도는 꼭 학교과제해야되는거같아요...학점도 그렇게 맣ㄴ이 안들었는데 왜이리 많은지.
학원다니시는 분들은 하루스케쥴이 어떻게되시나요?
현인원 9명(문과5+이과4) 총인원 10명입니다. 지난주 결원 한명 보충했는데 이번주에도 그동안 학원과 병행하셨던 분이 학원 자습실에서 공부하기로 하면서 다시 한자리가 생겼네요 1타임 07~122타임 13:30~17:003타임 18:30~22:00 2월부터 공
열공하고올게요'-^
요즘 물가가 무지막지 올라서리;요즘은 노량진쪽은 가격 어찌되었나요?저번에 3달전쯤 전에 갔을때 트럭 포장마차(?) 들은 엄청 사라졌던데(단속으로)
김찬휘샘의 입시뉴스에서 kaist 합격자가 정시지원가능하다더라구요?그말은 딴데 정시합격하면 글로 갈 수 있다는 말맞죠??그리고 경찰대, 사관학교나 unist 이런 모든 특목대학교 도 수시합격해도 정시로 합격하면 수시합격 포기할 수 있는건가요???
김찬휘샘의 입시뉴스에서 kaist 합격자가 정시지원가능하다더라구요?그말은 딴데 정시합격하면 글로 갈 수 있다는 말맞죠??그리고 경찰대, 사관학교나 unist 이런 모든 특목대학교 도 수시합격해도 정시로 합격하면 수시합격 포기할 수 있는건가요???
김찬휘샘의 입시뉴스에서 kaist 합격자가 정시지원가능하다더라구요?그말은 딴데 정시합격하면 글로 갈 수 있다는 말맞죠??그리고 경찰대, 사관학교나 unist 이런 모든 특목대학교 도 수시합격해도 정시로 합격하면 수시합격 포기할 수 있는건가요???
한의대는 한학기 휴학이 곧 일년 휴학이잖아요?근데 아래 글 읽어보면 한자 공뷰 때문에 휴학 하시는 분들도 있네요...한자가 어느정도 되어야 한의대에서 책읽으면서 어렵지 않을 정도인가요??2급정도 있으면 한의대에서 한자로 힘들일은 없을까요???
수학문제푸는데 계산과정에서 빠르게 넘어가야할 부분이지만,아래 간단한 부등식문제조차 어렵게 느껴집니다.<div style="color: rgb(64, 64, 64); font-family: 굴림, Gulim; font-size: 13px;
<PARAM NAME="
개념강의다듣고세개돌려가면서 복습해주고잇는데
계속까먹네요 ㅜ하나는좀소홀히햇더니거의날아간상태이고..
공들인과목도자꾸까먹게되구요 ㅜ그래서모의전에 좀더비중둬서막외우고시험보는데
현역 기준으로 강의듣고 전체내용쭉암기하면서수능때까지가셧나요??
&한과
현역때 수리'가'를 햇엇고 재수땐 수리'나'를 햇고다시 수리'가'를 하려합니다고민이 되는점은 강의를 듣고잇는데 아직 강의 진도를 다 못뺏거든요기출문제를 풀려니 수리'가'를 1년 안햇기 때문에 적분,기벡은
공짜로 주는데
이거 ebs연계 다 정리한거예요
15명을 모아야해요
ㅋㅋ
신청자는 박성우고
노량진비상2172
이 이름된 곳으로 오세요!
(좀 뒤쪽에 있어요)
응 비번은 2172이예요ㅎㅎ
괘씸죄 뭐 이런거 없나?난 널 기억해두고 있어! 저리 꺼져버리길 바래..-_-a특히 이 학교는 면접도 있어요. ㅋ ㅋ ㅋ
내일갑자기독서실이쉬어서. 문제지구해놨는데 듣기파일이없네요;;
계신분ckddbsah@naver.com 으로보내주시면안될까요?ㅜ
독해력 늘리고 싶은데 언어 문제집 좋은거 없나요? 지문이 좋았으면 좋겠어요기출은 지문 보면 생각나거든요.. 새로운 지문들 읽어보고 싶은데 ebs도 다 햇습니다문학책이나 문학책 추천해주셔도 되요
들린다꼬이는 소리가
오늘 친구말 듣고 처음알았네요.대부분 선생님들은 기출강의 따로 파니까 다 그런줄 알았는데 ..찾아서 들어가보니까 2005년부터 평가원 심지어 교육청까지 다 정리되어있네요 ; 다 무료 ;원래 삽자루 파렙 끊으려 했는데 ;그냥 모르는 문제만 박승동 기출강의 들으
어떤 분 말 들어보니까 영어듣기를 mp3로하면 나중에 스피커로 나올때랑 음질이 달라서익숙치못하다고 그냥 컴퓨터스피커로 연습하라고 하더라구요 ㅠㅠ근데 제가 11시에 야자끝나고 공부하려고하면 12시쯤되다보니까 너무졸려서 제대로 영어듣기를 못 해서요 ㅠㅠ .. mp3로
며칠 독반 안온 사이에 뭔일 터졌나 싶어 혹시 여쭤봅니다.ㅎㅎ;
독재생입니당공부시작한후로 아침여섯시에 꼬박꼬박 일어났구요 매일 스탑워치로 적어도 7시간은 채웁니다생활에 크게 문젠 없는거같은데 아무래도 혼자하다보니 불안감과..학원다니는 애들에 비해 내가 얻지 못하는 것이 많지않을까 하는 생각에반수반 생각중인데요학원 어떤
안녕하세요광주지역 인문계 다니고 있는고3 문과 현역입니다....ㅠ저희 학교가 그냥 일반계인데도 불구하고 내신이 좀 빡세서요..전교 1등만이 유일한 올1이고(이번에 2등급 2개정도 떳지만...) 2등부터는 바로 1.5가 넘어가더라고요..제가 전교 8~9등인데도 내신이 2.5는 넘
고교 수학 공부법(단권화 노트법)<SPAN style="LINE-HEIGHT: 150%; mso-hansi-font-family: 바탕; mso-bidi-font-family: 굴림; mso-font-kerning: 0pt; mso-ansi-language: KO;
2009년 9월 모의고사 중에무감독학습은 비슷한 입력 특징을 가진 숫자들을 a모아 5또는0에 대해 군집화하는 함수를 만든다.1.취합하여2.융합하여.3.조합하여4.규합하여5.결합하여저는 2번5번고민하다가 합해서 함수를 만드는것같아서5번으로 찍었는데 답은 1번이더
어제 뵈었는데 이제서야 후기를 남기네요.일단 특강 정말 좋았습니다.작년에도 논술 수업을 들었지만, 작년의 수업과는 차별화된 새로운 스타일의 강의였습니다.강의를 시작한 후 사과를 본 뒤 딱 머릿속에 '아! 이거다' 라는 생각이 스쳤습니다.'저런 방법도
강대 편입생인데 거의 아싸를 넘어선 우주싸이더 이고 앞으로도 그럴것 같은데...오히려 이게 좋나요?? 지방민이라 정말 아싸도아닌 우싸됨..글고 엘베엔 5층 까지 있는데 6층에서 내려오는 사람들뭐죠??!! 거기에 뭐가있는거지..
모의고사날 아침에 한시간정도자습이있다면 뭘하시나요?
언어새로운문제 푸는건 안좋을것같은데..
구체적으로 뭐하는게 괜찮나요?..
학교 : 서강대학교학과 : 자연과학부학번 : 20121289나이 : 21실명 : 남동욱성별 : 남현 거주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양평동 양평역 대우미래사랑아파트 B동 2103호과외 경력 : 6개월과외 가능한 장소 : 영등포구, 마포구과외 가능한 과목 : 영어, 생물 1,2 과외 가능한 학생
학교 : 서울대학교학과 : 의학과학번 : 의학과 09학번나 이 : 26실명 : 전규태성 별 : 남현 거주지 :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과외 경력 : 07 수능 이후로 계속. 중,고생, 재수생, 삼수생, 그룹지도, 학원 강의. 5년여간 수업시간 약 1000시간 이상.과외 가능한 장소 : 서울전지
자습 6시간 30 인강 2시간 30 복습포함
날이많이덥네요ㅋㅋ
독재생인데... 언어 인강도 다듣고..혼자서 기출 돌리고있는데요몇일전에 작년에 샀던 언의의 기적이란 언어의 기술 저자가 쓴 모의평가 해설집을다시 봤거든요... 좋은 것 같아서 언어의 기술로 공부해볼까 하는데... 우선 많은 사람들이 다 욕하는책이기도해서망설여지네요
중학교 때 내가 친한 오빠랑 친구이고,, 또 내 친구랑 사귀던 선배라 그냥 인사만 하고 지내다가선배 동생이랑 내동생이랑 초등학교 때 부터 단짝이라엄마들끼리도 친하시고 한 때 과외까지 해주며 그 집에 들락날락 놀다보니완전 친해진 중학교&nb
집 형편이 넉넉하지 않아서 혹시나 하고 글 올려봅니다.. 혹시 문제가 된다면 바로 삭제하겠습니다. 컴퓨터로 인강 들으실분 찾습니다. 공일공 구3오6 오공10 입니다.
일단 정사영ㅇ으로써서 풀었긴한데요.. 11년도 9평 25번 방식으로 푸는방법좀 알려주세요 ~~~
오르비에서 많이 나와있는 공부법대로,언어는 기출분석(정답 근거 제시문에서 찾기)수리도 기출문제 분석,개념공부 꼼꼼히 외국어는 ebs풀면서 구문공부하는데요성적이 이렇게 한다고 다 오르는건 아니더라구요 ㅠㅠ도대체 어디서부터 공부법이 문제가 있
Wire님 요즘 활발하게 활동하시는 거 보니 옛날 생각나네요. ㅎ저도 08, 09년에는 정치, 사회 분야 글 꽤 써댔는데...그 후로 연예기사만 죽어라 쓰다 보니 정치글은 뜸하게 됐군요.요즘에도 어쩌다 한두 꼭지씩 쓰긴 하는데,주로 미디어(MBC 파업 관련)글이라 정치라고 하긴.
원래는 설대 갈 맘이 없었는데 점수가 많이 오르다보니까 학교에서 담임선생님이 국사하고 일본어를 하라 그래서 설대갈 얘들만 학교에서 따로 모아서 국사랑 일본어 수업하는데 그걸 2학년 겨울방학 때부터 듣긴 들었거든요 근데 사실 열심히 듣지도 않았고 수업시간 외엔 아
작년에 의대원서만 12개? 그정도 썼구요.현재 지방의 중 한 곳에 재학중입니다.제 내신은 1.01등급(주요과목 1.00 등급)이었구요.내신 위주 + 약간의 입학사정관 전형에 강했습니다.내신 상위권이시면서 의대 진학하시는 분들 질문 받습니다.음... 이 내신에 무슨 대학 무슨
잠잘때 저같으신분 있나요??가끔이지만 잠잘때 어렷품하게 정신은 깨어있는데 몸을 움직이지 못합니다.. 그렇다고 가위들린건 아니고..움직이려고하면 머리? 주변? 이 엄청나게 울립니다.. 꼼짝도 못하구요..그래서 다시 가만히 있다가.. 멀쩡해지면 잠드는데요..
[공급자 필수 기재 양식]<span style="font-size: 9pt; color: 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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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글오글 나중에 이불속에서하이킥할듯....,
그리고님늦은거아니에요 공부하려는자기의지만 진짜있고 의무적이아닌 공부하는방법방향만 잘알면 성적 주욱올라요
01/30 11:03 IMIN: 373537 IP: 115.♡.233.1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