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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학년도 김강원의 수험생활 가이드(Second Ed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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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강원(리웰)입니다. 올해도 2013학년도 수능을 준비하시는 수험생 여러분들을 위해 이렇게 'New! 201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대비 - 수험생활 가이드(Second Edition)'를 선보입니다.
작년에 처음 만들게 된 '수험생활 가이드'는 상반기편부터 하반기, 파이널편까지, 2011년을 통틀어 학습 컨텐츠 중 가장 많은 다운로드수를 기록(약 4만명 가량의 학생이 다운로드한 것으로 추산)하였습니다. 오르비, 수만휘, 텐볼스토리, 공부의 신 등 수험생 커뮤니티에서 추천수, 조회수 Best를 기록하였구요. 수능이 끝나고 나서도 많은 수험생들로부터 '가장 실전적이다.', '많은 점수 향상을 경험하였다.', '이제야 내가 진짜 공부하고 있는 것 같다.'는 등의 평가를 받는 등, 현재의 수능 체제에 가장 적합한 학습전략을 제시하고 있음을 확신합니다. 이번에 다시 작년 버전의 수험생활 가이드를 최신 수능의 경향을 반영하여 새로이 업그레이드하였습니다. 올해도 다시 많은 수험생들로부터 사랑받을 수 있는 가장 구체적이고, 효율적이며, 실전적인 학습전략을 제시해드릴 것을 약속합니다. 감사합니다. 목차 Contents ∥ 총 51page 1. 언어영역 학습전략 2. 수리영역 학습전략 3. 외국어영역 학습전략 4. 수험생을 위한 12가지 조언(2013 ver.) 5. 나의 수험일기 : 1년간의 긴 여정 저자 Writer ∥ 김강원(리웰) 현, 연세대학교 경영학과 11학번 재학 (정시) 201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상위 0.075%(언수외 표점기준) 오르비스 옵티무스(Orbis Optimus) 학습법 대표칼럼니스트 네이버 카페 '수만휘(수능날만점시험지를휘날리자)', 텐볼스토리 최고 인기칼럼니스트 Xi-story 언어영역 문학편 수기, 사회탐구영역 사회문화편 해설편 참여 신사고좋은책, 비타에듀, 능률교육, 이룸이앤비 등 학습참고서 모니터링 EBS 공부의 왕도 96회 <기회를 기적으로 만든 독해력 훈련 - 김강원>편, 118회 <최상위권으로 가는 자기 관리법>편 출연 tbs 상담받고 대학가자 <언어의 비법>편, <여름방학 공부의 신 특집>편, <파이널>편 출연 중앙일보, 여성조선, 매일경제신문, 부산일보, 부산KBS 등 인터뷰 2013학년도 수능 버전을 위해 이와 같은 점을 보완했습니다. 하나. 기간별 구분을 없앴습니다. 기존에는 수험생활 가이드가 상반기, 하반기, 파이널, 이렇게 세 편으로 나누어서 업로드 되었는데요. 올해부터는 이를 모아 하나의 컨텐츠로 제공합니다. 둘. 공부법이 아닌, 학습전략에 초점을 두고자 합니다. 대부분의 학습법 칼럼니스트들은 '어떻게 내가 단어장을 외웠는지.', '어떻게 암기를 했는지.'에 대한 방법을 전합니다. 하지만 '어휘 실력을 어떠한 수준까지 키워야 한다.'고 이야기를 하지, 결코 특이한 방법으로 단어를 외우시라고 강요하지 않습니다. 셋. 모든 학생들을 포괄할 수 있는 이야기를 하고자 합니다. 1년 간 강연회, 멘토링, 교재제작 등의 활동을 통해 많은 학생들을 만나면서 '진정으로 모든 학생들에게 통용될 수 있는 학습은 무엇인가.'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였습니다. 지금 올려드리는 이 '수험생활 가이드'는 그 1년간의 고민에 걸쳐 내린 답입니다.
*** 다음 주 토요일(2월 18일) 오후 2시부터 NE능률교육과 함께 중학생을 대상으로 한 올해 첫 공개강연을 진행합니다. 이미 모집인원이 마감된 상태지만, 약간의 정원을 더해 추가신청을 받는다고 하네요. 유익한 시간 되실 겁니다. 신청만 하면 누구든 참석할 수 있으니 중학교에 다니는 동생이나 후배가 있다면 알려주세요(http://j.mp/wLVAkO). ![]()
안녕하세요. 리웰 스터디 그룹(Rewhel Study Group.) 김강원 선배입니다.
▶ 2013학년도 '김강원의 수험생활 가이드(Second Edition)' : http://orbi.kr/0002747779 ▶ 여러분의 수험 생활에 도움이 된 글에는 여러분의 아낌 없는 댓글과 '좋아요'를 부탁드립니다. 과거는 과거대로 내버려두고, 미래는 미래대로 내버려두자. 현재는 이토록 충분한 것, 오직 정성된 마음으로 갈고 닦을 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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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ㅣ신같은 수정ㅠㅠ 동생한테 보여줘야겠네요 ㅋㅋ
아직 수험생은 아닌데 수험생처럼 보내야 할 사람이라
02/10 17:17 IMIN: 352650 IP: 175.♡.60.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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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때 연구원 여섯 명까지 갔으나... 지금은 다들 잘 쉬고 있습니다, ㅋㅋㅋㅋ
저 혼자 죽어나는 중 ㅠㅠㅜ
02/10 17:13 IMIN: 160728 IP: 165.♡.118.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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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터졌자나요 베르무트님 ㅋㅋㅋㅋ
02/10 17:19 IMIN: 347173 IP: 58.♡.247.6
트랜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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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자료 감사합니다..^^
올해는 추천교재를 따로 기재하지 않으셨네요. 작년에 추천해주신 교재 그대로 사용하면 되나요??ㅎㅎ
02/10 17:15 IMIN: 297220 IP: 119.♡.57.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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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재들이 사실상 EBS로 전국 통일할 기세라..... EBS 교재들로 목록을 채우느니 빼는 게 낫다고 판단했습니다.
시중에 EBS보다 훨씬 퀄리티 높은 교재들이 많은데 아쉬운 마음이 큽니다. 사라진 출판사들도 많네요. 수리영역은 아무 문제집이든 무조건 많이 푸시면 되구요, 외국어영역은 EBS 지문은 반복적으로 보시면서 독해 연습을 하시되, 장문 문제집, 고난도 문제집은 시중에서 병행하세요. 언어영역은 역시나 EBS보다 기출 문제가 더 중요하구요.
02/10 17:17 IMIN: 160728 IP: 165.♡.118.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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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오르비를 통한 다운로드는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혹시 제대로 다운이 되지 않을 경우엔 제 블로그(http://blog.naver.com/rewhel) 들어가셔서 받으셔도 됩니다.
02/10 17:37 IMIN: 160728 IP: 165.♡.118.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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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언어까지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꼭 좋은 시간으로 기억되셨으면 좋겠어요.
저는 재수를 참 잘했다고 생각하는 사람 중에 한 명입니다... 이후에 저와 같은 생각을 하실 수 있길,
02/11 00:13 IMIN: 160728 IP: 165.♡.118.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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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영역은 일단 이근갑 선생님 종합편을 수강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이근갑 선생님이 맞지 않으시다면 김영준 선생님 강의의 맛보기를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수리영역은... 끈기입니다. 우선 강의에 맞춰서 개념서 한 권을 병행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강의가 끝나면 이를 서너번 반복해서 푸시기 바랍니다. 쏀은 그 이후에 푸셔도 늦지 않습니다. 중요한 건 전범위를 보는 것이구요, 빠른 속도로 전체 단원을 끝낼 수 있도록 하십시오. 매일 50~70문제씩 풀겠다는 다짐을 하시고 이를 하루하루 완수해가시기 바랍니다.
02/11 00:15 IMIN: 160728 IP: 165.♡.118.114
꼭가고싶당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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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때 한창 공부의왕도에빠졌을때 "이편은 실질적으로 도움을 많이주는군" 했던 편이있었는데 그분이시구나ㅋㅋㅋㅋㅋ
어쩐지 프로필사진 어디서 본듯했는데ㅋㅋㅋㅋㅋ 저도 이거갖고 열심히해서 꼭 연대경제학과갈께요!감사합니당!
02/10 19:17 IMIN: 382220 IP: 211.♡.85.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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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도록 구문교재는 독해 교재와 병행하시기 바랍니다.
문장 단위로 공부하시다보면 문제와 함께 제시되는 단문 해결 능력이 조금 둔해지더군요. 차라리 수능 독해 교재를 가지고, 모르는 문장에 표시하시고 그 문장을 반복적으로 읽으시며 구문독해 교재로 활용하시는 것도 괜찮습니다. EBS 외국어영역 교재는 독해 연습한다는 생각으로 반복적으로 읽으시기 바랍니다. 많이 읽으면 많이 읽을 수록 좋습니다. 수능 2~3주 전부터가 아니라 초반부터 계속 읽으시는 게 좋습니다. 나중에는 지문의 첫 줄만 보더라도 전체의 주제와 개략적인 내용이 떠오르셔야 합니다.
02/11 00:22 IMIN: 160728 IP: 165.♡.118.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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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언어 - 언정보/문제집은 이번에 제가 만든 책이 최고인 거 같아요. 자뻑이 아니라 진심...
수리 - 정석/수능다큐, 특작, EBS 미 반영 교재들 외국어 - EBS/능률고급영문독해, Reading Expert, 마수 영어독해 모의고사 등... 너무 상위권 위주인가요??;;; 2. wizet 교재에 대해서는 따로 평가해드리기가 어렵습니다.
02/11 00:25 IMIN: 160728 IP: 165.♡.118.114 ![]()
무조건고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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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이요
풀 네임으로요 아 열흘도 너무 늦어요 ㅠㅡ 근데 리웰님 솔직한 질문좀 드릴게요 출판사에서 매출 압력 때문에 혹 리웰님이 진솔하게 쓰고 싶은 내용도 제약이 좀 잇엇는지요;;; 리웰님의 언어 가르침을 받고 싶은데 출판도 사업인지라 약간 왜곡 된 내용이 잇을 수도 있잖아요.... 리웰님이 쓰시고 싶은 내용 다 적혀잇는 거죠???
02/11 13:48 IMIN: 400433 IP: 1.♡.38.2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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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출문제 중심의 훈련 문제집이라....... 딱히 그럴만한 내용이 없을 것 같아요.
근데 출판사 - 저자의 관계가 바뀐 듯, 전 문제집이라 어렵지 않을 거라 생각하고 시작했는데 완전 쥐어짜내가며 썼네요. 이번에 문제집 만들면서 차라리 단행본 쓰는 게 그나마 더 쉽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
02/12 11:34 IMIN: 160728 IP: 165.♡.118.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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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단한 노력으로 되지 않는 일은 없습니다,
자신에게 확신과 믿음을 가지고 해나가세요.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파이팅!
02/11 00:27 IMIN: 160728 IP: 165.♡.118.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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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부터 고맙습니다.
궁금한게 있는데 별 도움이 안되는 학교 수업을 들어야할지 말아야할지, 텝스같은 시험들은 언제까지 준비하는게 바람직한지 궁금합니다. 4월에 나오는 책자에 내용들 훨신 더 보강되나요?
02/10 21:36 IMIN: 348620 IP: 121.♡.178.2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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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학교 수업 대부분이 EBS 교재를 채택하여 수업을 하니...
만약 수업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혼자서 EBS 교재 분석하시기 바랍니다. 다른 책을 꺼내놓고 공부하는 것은 비추입니다... 그보단 차라리 주무시는 게 낫습니다.
02/11 00:28 IMIN: 160728 IP: 165.♡.118.114
츄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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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합니다.
참 솔직히 이익없이 이렇게까지 한다는게 정말 정말 쉽지 않을 일인 것 같습니다. 정말 유익하고 좋은 봉사 감사드릴께요.
02/10 22:10 IMIN: 394486 IP: 210.♡.18.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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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시작한 일을 그만 두기가 어렵네요.
올해는 그래도 작년처럼 메일, 쪽지로 오는 상담까지 답변하기는 힘들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하튼 최선을 다해 보람찬 한 해가 되도록 하세요.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02/11 00:30 IMIN: 160728 IP: 165.♡.118.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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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오늘 반 배정되었을텐데....
설사 같은 반이 되지 않았다 하더라도 오티, 새터 때 아는 척 하세요 ^^ 밥 사줄게요~
02/11 00:32 IMIN: 160728 IP: 165.♡.118.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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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앗..... 이런,,,,,,, 남자시구나;;
02/11 00:33 IMIN: 160728 IP: 165.♡.118.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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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은 어려울 것 같습니다.
국사를 하는 것보다 언수외 실력을 좀 더 탄탄하게 하는 것이 우선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 군요. 저라면 당연히 언수외에 집중할 것 같습니다. 국사는 양이 많을 뿐만 아니라, 모집단 특성상 일정하게 성적이 잘 나오는 것도 아닙니다. 또한 2~3점을 위해 쏟아야 할 시간이 지나치게 많죠. 언어, 수리, 외국어에 집중하시고, 꾸준하게 3학년 내신 사탐과목들을 수능 과목으로 선택하셔서 학습 부담을 줄이세요.
02/11 00:41 IMIN: 160728 IP: 165.♡.118.114
기린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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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올해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보길 바라네요^^
여담으로.. 정말 잘생기셨어요~ㅎㅎ
02/11 00:36 IMIN: 367830 IP: 124.♡.201.1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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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헷, 사랑합니다♡ ㅋㅋㅋ
꼭 좋은 결과 있으시길, 매 순간 최선을 다하시길 기대할게요!
02/11 01:22 IMIN: 160728 IP: 165.♡.118.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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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질문 글은 공개글로 답변을 드리는 게 더 좋겠지요?
비밀글 설정하지 않고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으... 근데 길긴 기네여,,, ^^ㅎㅎㅎ 0. 정석과 바이블이 어떠한 차이가 있는지요? 정석의 장점이 궁금합니다. → 바이블이 정석보다 훨씬 해설이 친절하기에 독학용으로 좋습니다. 다만 군더더기가 많구요. 반면 정석은 기본문제+유제+연습문제라 그런지, 어느 정도 해당 단원에 대한 이해가 있는 상태라면 훨씬 더 빠르게 기본 유형들을 정리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각 문제들 중에서 기본 유형들이 겹치는 경우도 적은 편이구요(그러니까 다른 개념서는 좋은 문제면 그냥 수록해버리지만, 정석은 그러한 문제들을 교재에 수록한 이유가 다 있다는 뜻.). 1. '리딩스킬 실력'을 추천하신 이유는 단지 기출을 아끼기 위해서? 시험장에서 리딩스킬을 시도해보고 금방 해결 혹은 확신이 생기는 답이 생기지 않는다면 정독으로 돌파하는 방식으로 하시나요? → 당연한 것 아닐까요? 리딩스킬로 해결 안되면 당연히 정독이지요. 리딩스킬 실력을 추천한 이유는 그게 메인 강좌이기 때문입니다. 작년에 피니싱터치 추천했었는데, 생각보다 중하위권 학생들이 못 따라 오더군요. 2. 이명학T의 RNL이나 유호석T, 은선진T의 독해관련 강의들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논리적 측면은 오직 본인의 연습을 통한 독해력 상승으로 해결하는게 좋다고 생각하시나요? 항상 김기훈T, 최원규T, 심우철T 외에는 절대 언급을 안하시더라구요; → 이번에 외국어영역 강의 추천할 때 제일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각 성적대 별로 두 분씩을 추천해드렸는데, 외국어영역만 강사님들이 겹치시죠. 다른 강사님들을 중에서 그냥 인지도 높은 분을 써버릴까?하는 생각도 들긴 했지만, 그건 아니라는 판단을 했구요. 이명학, 유호석, 은선진 세 분 선생님 강의 모두 들어봤습니다만, 저는 추천드리지 못합니다. 세 분 다 외국어영역을 학문적으로 접근하시는 분들입니다. 특히 유호석, 은선진 선생님의 독해 강의는 최상위권이라 하더라도 강의 들으면 오히려 더 헷갈리는 경우가 많더군요. 3. 박광일T의 문학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문학개념어와 논리적 해석'을 정말 좋아하고, 그 이후에 거의 틀리지 않지만 제가 너무 감으로만 푼다는 느낌이 오더라구요... 실질적인 시험장에서의 능력은 어떠한 가르침이 아니라 부단한 노력을 통한 체화라고 생각하시는지요..? → 실전적으로 가르치시는 분입니다. 이성권 선생님의 '문학개념어와 논리적 해석'은 책만 가지고는 논리적인 풀이법을 배우기 어렵습니다. 약간 추상적인 느낌이 크게 되지요. 4. 이성권T 비문학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작년에 추천해주신 이비다로 인해서 정답률이 급상승하고 거의 틀리지 않지만 3번 질문과 마찬가지로 항상 언제 어디서 무너질지 모른다는 두려움을 가지고 있어서요.... 그저 훈련을 통해 생기는 자신감이 가장 중요할지요? → 종합편 강좌(평가원 독파, EBS 독파, 파이널)에서 듣는 건 그 해의 출제 경향을 분석해주시기에 추천드릴만 하구요. 비문학 개념어와 논리적 해석은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5. 작년 언어에서 문학과 비문학을 모두 맞추고, 듣기 1개(2번;;)와 쓰기 2개(11번,12번)를 틀렸는데.... (채점하고 나서 정말 황당하더라구요...) 저는 원인을 발동이 늦게 걸리는 것으로 생각해보고 있는데, 원인해결을 어떤 방식으로 해야할까요? 항상 모의고사때마다 듣기 하나와 쓰기 2개씩 꼭 틀립니다..... 특히 듣기는.... 제게 어떠한 언어적 문제가 있어서 틀리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해서 더 곤란하네요; → 듣기는 시험장 가기 전에 20회 정도의 모의고사만 풀어보시고 들어가시면 틀릴 일 없습니다. 쓰기는 공부하셔야 겠네요. 6. 사문 통계파트는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 기출문제 중에서 통계 부분 여러번 풀어보세요. 사고력이 필요한 부분일수록 기출문제가 중요하게 작용합니다. 위종욱 선생님 해설강의 찾아보시는 것도 많은 도움이 될 겁니다. 7. 언정보는 어떤 점에서 괜찮다고 생각하시나요? 책이라는 것이 다 괜찮을 수는 없으니까 좋은 점이 있고 안 좋은 점이 있을텐데, 권하시게 된 부분을 꼭 캐치해내고 싶어서요.. 아마 제 성적대면 풀지 말라고 하실 것 같긴 한데, 언어를 확고한 1등급 혹은 만점수렴으로 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을 도저히 모르겠네요...... 항상 잘 보면 1등급 중위권, 망하면 2등급 하위권까지 내려가서 고민이 너무 많습니다.... 정작 가장 잘하는 과목이면서도... → 지금 시중에 나와있는 언어 개념서 중에서는 가장 추천할만한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제일 실전적이지요.
02/11 10:54 IMIN: 160728 IP: 165.♡.118.114 ![]()
무조건고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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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웰님 의 1:1답변도 주옥 같아서 게시글만 보고 넘길 수가 없어요 ㅠㅡ. 댓글 질문중에서 공유할만한 정보는 이렇게 공개로 올려주시면 저같은 학생들도 도움을 맣이 받는 것 같습니다
02/11 13:38 IMIN: 400433 IP: 1.♡.38.2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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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올라온 수험생활 가이드 보면서 '아, 대학 꼭 가야지'라고 생각했던게 어제 같은데
고교 3년동안 본 모든 모의고사 중에 최악을 골라 등급을 정한듯한 성적표를 보고 재수를 하게 되네요. 저도 재수 생활 꼭 성공하고 싶습니다. 이번엔 재수생 신분으로 이 글을 진지하게 읽어보고자 합니다. 열심히 공부해보겠습니다.
02/11 03:54 IMIN: 380572 IP: 58.♡.75.1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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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될 거라는 믿음과 확신을 가지고 해나가십시오,
꾸준하게 하다보면 결국 목표하던 곳에 도달해 있으실 겁니다, 파이팅!
02/11 11:01 IMIN: 160728 IP: 165.♡.118.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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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영역 강의는 접근법만 제대로 배우면 이후에 적용 부분에 있는 강의는 듣지 않으셔도 됩니다.
혼자서 해나가시면 되는 부분이지요. 외국어영역에서 리딩스킬과 구문독해력은 동시에 기르셔야 할 부분입니다. 둘을 동시에 늘려, 기본 영어 실력과 문제 해결력을 함께 올리실 수 있으셔야 해요. 구문독해는 독학으로도 할 수 있는 부분이고, 굳이 구문독해 교재가 아닌 일반 수능형 지문으로도 연습할 수 있습니다. 사탐 공부는 인터넷 강의 등을 최대한 활용하고, 해당 강의의 교재와 기출문제집 열심히 파시면 됩니다.
02/11 11:05 IMIN: 160728 IP: 165.♡.118.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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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저희 어머니께서 고3 때 국사하지 말라고 무지하게 말리셔서, 학부모님의 말씀이 십분 공감됩니다.
국사를 선택하는 것이 그리 나쁘지는 않습니다마는, 현실적으로 지금 국사 공부가 일정 수준 되어있지 않은 상태라면 선택하지 않는 편이 더 이성적인 선택이 될 것입니다. 또한 따님의 경우엔 언수외 성적이 받쳐주지 못하고 있다는 것도 문제입니다. 언수외 성적을 올리는 것만 하더라도 1년이 빠듯할 가능성이 높아요. 거의 미친듯이 해야 합니다. 그러나 국사나 아랍어를 선택하면 학습량이 늘어나, 전체 공부가 굉장히 타이트해집니다. 저 역시도 결과적으로 학교 원서 넣을 때 국사 점수는 아무 필요가 없었지만, 국사나 아랍어를 선택하지 않았더라면 그렇게 내가 빡시게 공부할 수 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그렇다 하더라도 따님께서 국사를 선택하시는 건 지나치게 리스크가 큰 선택이긴 합니다.) 일단은 따님이 성인이시구요, 본인 주관이 있는 나이이니 믿어보시기 바랍니다. 괜히 하겠다고 떼쓰는 걸 말리시면 나중에 부모님께서 '넌 이걸 잘못하고 있어.'라고 바로 잡으셔야 될 때 말이 먹히질 않습니다. 국사를 선택하고 언수외 공부 중심으로 탄탄하게 해나간다면 오히려 공부에 탄력이 붙을 것이니 이건 좋은 겁니다. 하지만 만약 그렇지 않은 상황이라면 그 때 어머니께서 '이건 아니야.'라고 단호하게 말씀하세요. (시행착오를 겪는 게 물론 대학 진학에는 좋지 않을 겁니다만, 이게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삶의 경험이 되더군요.) 아... 그리고 재수생 때는 되도록 학습 내용에 터치를 하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큰 틀만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02/11 11:20 IMIN: 160728 IP: 165.♡.118.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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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렇게 하시면 될 듯 합니다 ^^ 근데 EBS 외국어영역 교재는 1년동안 끼고 가시는 게 좋습니다. 꾸준하게 독해 연습하세요.
02/11 11:21 IMIN: 160728 IP: 165.♡.118.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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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자세한 답변 정말 감사합니다.
(위 글은 혹시 강사에 대한 언급을 공개적으로 하시기 어려울까봐 비밀글로 해두었습니다.) 딱 다섯 가지만 더 질문드려도 될까요? ^^;;; 1.비쫑은 너무 획일화시키는 경향이 있다고 생각하시진 않나요? 적절한 방식이라고 생각하시는지.. 작년 비문학을 모두 다 맞췄다면 굳이 다른 방식의 도입보다는 김동욱T 방식을 그대로 고수해도 될까요? 2. 독해력 증진을 위해 PSAT의 언어논리나 김동욱T의 우수문항을 하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만약 기출만을 지향해야한다면 대체 언제 불안감을 조금 내려놓고 자신감을 가져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3. 김성묵T 심화 가 반드시 필요할까요? 아직 개념편을 듣고 있는 단계인데, 다른 선생(안상종T, 위종욱T)에 비해서 상당히 간결하게 간다는 느낌이어서요. 이 내용만으로는 조금 부족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만약 나머지 내용은 기출문제를 통해 일일이 메꾸는게 바람직하다면 애초에 안상종T로 갔어야 하나 라는 생각도 들어서요.... 4. 언어 성적의 정착은 정해진 방법이 있다기 보다는, 결국 끝없는 기출 반복으로 인한 실력의 정립으로 생기는 저만의 접근방식의 정립을 통해 이루어내는 것이 맞을까요? 그렇다면 반드시 어떤 공식처럼 구체화, 시각화시킬 필요가 있는지, 아니라면 일종의 감같은 상태로 내버려두기만 해도 될지 궁금합니다. 5. 언어는 EBS가 큰 영향이 없다고 말씀하시고, 저도 작년에 전혀 안 보고 갔지만 그래도 활용을 해본다면 (EBS의 교재 질이 떨어진다는 점을 감안하면서) 어떤 방식이 좋을까요? 사실, 독해력을 늘리라는 말씀과 사설 언어도 거부하지 않고 모두 응시하라는 말씀이 상충되는 측면이 있지 않나 생각해본 적이 있습니다. 아무 글이나 정독해도 수능을 위한 독해력이 0 ~ +작용만 있을까요? -는 없다고 생각하시는지.. 답변의 의무가 없으신데 성실한 답변 정말 감사합니다.
02/11 12:40 IMIN: 346413 IP: 211.♡.129.16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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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비쫑은 너무 획일화시키는 경향이 있다고 생각하시진 않나요? 적절한 방식이라고 생각하시는지..
작년 비문학을 모두 다 맞췄다면 굳이 다른 방식의 도입보다는 김동욱T 방식을 그대로 고수해도 될까요? → 비문학 쫑내기는 상위권을 위한 교재는 아니구요, 고1, 2 학생들과 고3/재수생 중하위권 학생을 대상으로 한 겁니다. 그래서 기본적인 독해 방향들이 많이 다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본인과 맞지 않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드는 군요. 저 역시도 그러기에 이 교재의 대상 학생들에게만 추천해주는 편입니다. 2. 독해력 증진을 위해 PSAT의 언어논리나 김동욱T의 우수문항을 하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만약 기출만을 지향해야한다면 대체 언제 불안감을 조금 내려놓고 자신감을 가져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 아무 필요 없습니다. PSAT 하고 싶으시면 대학 오셔서 하세요. 3. 김성묵T 심화 가 반드시 필요할까요? 아직 개념편을 듣고 있는 단계인데, 다른 선생(안상종T, 위종욱T)에 비해서 상당히 간결하게 간다는 느낌이어서요. 이 내용만으로는 조금 부족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만약 나머지 내용은 기출문제를 통해 일일이 메꾸는게 바람직하다면 애초에 안상종T로 갔어야 하나 라는 생각도 들어서요.... → 해당 선생님은 기본-심화 커리큘럼을 모두 들어야 하는 분이십니다. 그래서 그다지 추천을 드리지 않는 편이구요. 나머지 두 선생님은 한 강좌로 끝나는 분들이라... 오히려 그 분들을 추천을 많이 드리죠. 하지만 이미 선택하신 이상 수강하셔야 할 것으로 보이네요. 웬만하면 그것 때문에 강사 바꾸지는 마세요. 4. 언어 성적의 정착은 정해진 방법이 있다기 보다는, 결국 끝없는 기출 반복으로 인한 실력의 정립으로 생기는 저만의 접근방식의 정립을 통해 이루어내는 것이 맞을까요? 그렇다면 반드시 어떤 공식처럼 구체화, 시각화시킬 필요가 있는지, 아니라면 일종의 감같은 상태로 내버려두기만 해도 될지 궁금합니다. → 전자가 더 옳겠지요. 끊임 없는 훈련으로 평가원 식의 지문 독해가 익숙해지는 겁니다. 5. 언어는 EBS가 큰 영향이 없다고 말씀하시고, 저도 작년에 전혀 안 보고 갔지만 그래도 활용을 해본다면 (EBS의 교재 질이 떨어진다는 점을 감안하면서) 어떤 방식이 좋을까요? 사실, 독해력을 늘리라는 말씀과 사설 언어도 거부하지 않고 모두 응시하라는 말씀이 상충되는 측면이 있지 않나 생각해본 적이 있습니다. 아무 글이나 정독해도 수능을 위한 독해력이 0 ~ +작용만 있을까요? -는 없다고 생각하시는지.. → 사설 언어도 거부하지 말라고 한 건... 그거 본다고 지문 독해력 안떨어져요. 평가원 지문 몇 회 분씩 보다가 사설 모의, 그걸 분석한 것도 아니고 한 번 풀었다고 해서 지문 독해력이 떨어진다면 그건 공부를 잘못 한 거죠. 그런 일은 없습니다. 언어 공부의 가장 핵심이 기출이면 되는 겁니다.
02/12 10:21 IMIN: 160728 IP: 165.♡.118.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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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되도록 집에서 가까운 학원에 가시는 것이 좋습니다. 인천에도 좋은 학원들 많으니 다니세요.
굳이 메이저 급의 학원에 다니실 필요는 없습니다. 강사 좋다고 성적 오르는 것도 아니고 애들 좋다고 성적 오르는 것도 아닙니다. 중요한 건 자기가 어떻게 공부하느냐지요. 자신이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최선입니다. 2. 10시까지는 자기주도적인 학습만 하시다가 이후 집에 가셔서 인터넷 강의 들으세요. 자기주도적인 학습 시간을 많이 확보하셔야 성적이 오릅니다. 3. 사회탐구 과목은 세 과목 선택하시는 게 바람직합니다. 성적이 어떻게 나올지는 아무도 모르는 거거든요. 보험용이라고 말씀하셨지만, 그 표현은 적절치 못합니다. 모든 과목을 전략적 과목이라 생각하시고 학습해가세요.
02/12 10:25 IMIN: 160728 IP: 165.♡.118.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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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웰님 하나만 더질문할께요 서울대는 어느정도 성적의 학생이 준비해야해요? 3~4월 까지 언수외 안정적인 성적만들면 국사시작해도되나요?
아니면 그때는 좀 늦었나요??
02/11 16:20 IMIN: 308009 IP: 220.♡.58.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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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대충 언수외 백분위가 280 정도 이상이 될 때 국사를 시작해도 된다고 이야기를 하는 편입니다.
학습량이 많기에 공부하는 데 탄력은 줍니다만, 투자 시간 대비 성적 향상이 지나치게 떨어지는 과목이라.... 최상위권이 아닌 상위권 학생들에게는 추천드리진 않아요. 언수외 학습시간 늘리고 논술 준비하세요.
02/12 10:29 IMIN: 160728 IP: 165.♡.118.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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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을 정리해서 올려주세요.
이 질문 저 질문 겹치는데다... 어떤 걸 물어보고자 하는 건지 혼란스럽습니다. 그저 주저리주저리 쓰시면 답변하는 사람이 곤란해요 ^^:
02/12 10:40 IMIN: 160728 IP: 165.♡.118.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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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언어 기출풀때 현대시쪽이 완전히 기억나서요.. 진짜 원래 시 같은경우는 상황자체를 좀 모르는 상태에서 풀어야 재밌는데 이거 뭐 다 아니깐 재미도 없고 그냥 사람들이 풀래서 푸는느낌입니다. 비문학같은 경우는 얻는것이 보이는데 문학 (특히 현대시)는 안보여서요.. 차라리 완전 쌩판 아는것은 나중에 풀어도 되는지? 기억 희미해질쯔음에.
→ 올해 기출문제 네다섯번은 보셔야 할텐데, 재미없어서 풀고 싶지 않다는 건 옳지 못한 생각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고 문학의 경우 작품보다는 선택지에 집중하셔야 해요. 선지의 모르는 단어(문학개념어) 중심으로 공부하셨으면 좋겠네요. 2. 마더텅 모의고사 (수능 대비 영어듣기로는 가장 어려운듯?) 많이 들어서 이제 한 6월까지는 텝스 리스닝 들으려고하는데요. 괜찮을까요? 물론 수능 안듣는다는 것이 아니라 1주일에 1~2번씩은 꼭 문제풀고 평소에는 텝스 리스닝만 하는것이 어떤지..(2년동안 듣기틀린적은 없네요..,) → 저는 마더텅 듣기 교재는 말의 빠르기만 빠른 것 같아서 그다지 좋아하지 않기도 하고, 텝스 공부를 하시는데 굳이 수능 영어 듣기 문제집을 푸는 이유가 있는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저라면 텝스 리스닝만 하다가 가끔씩 EBS 영어 듣기 교재로 수능에 대한 감을 키울 것 같네요. 3. 언어영역 시간이 너무 많이걸리네요.. 평소에 모의고사 볼때도 종칠때 마킹했고 거의 빠듯하게 보내는데 집에서 풀때는 80분을 초과하는.....아.... 시간이 진짜 안주네요.. 이러다가 수능에서도 시간 부족할삘인데, 어떻게 해결할까요.. → 언어영역 시간은 조금씩 훈련을 통해 줄여가야 하는 부분입니다. 무작정 시간만 줄이려고 하다가는 정확성이 현격하게 떨어진 상태에서 '시간만' 줄게 됩니다. 100점 받는 훈련을 꾸준하게 하셔서 시간을 줄여나가세요. 이게 많은 훈련을 필요로 합니다만, 언어영역 시간 단축에 유일한 전략입니다.
02/12 10:46 IMIN: 160728 IP: 165.♡.118.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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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정석은 추천드리지 않는 교재입니다.
지금 일단 실력으로는 기본정석 + 문제기본서가 더 중요하니, 이에 집중하시기 바랍니다. 매일 50~70문제를 풀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꾸준하게 해나가시기 바랍니다. 사문은 위종욱, 윤리는 안상종, 위종욱, 근현대사는 강민성, 고종훈 선생님을 주로 많이 듣고요. 사회탐구는 세 과목 선택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어휘끝은... 지금 본인이 따라갈 수 있는 수준의 교재는 아닌 듯 싶습니다. 좀 더 쉬운 교재를 선택하셔서 반복하세요.
02/12 10:50 IMIN: 160728 IP: 165.♡.118.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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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의왕도에서 봤었는데
자이에도 있길래 친구랑보고 반삭인데도 훈남했는데 진짜 그분일줄 몰랐네요 ㅋㅋㅋㅋ
02/11 20:27 IMIN: 371882 IP: 1.♡.89.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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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이 한 열흘 정도 답변을 쉬었을 뿐인데 500통이 온 상태라... 엄두를 못 내고 있습니다,,, 쩝........
그래서 올해는 메일을 통한 상담은 못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드네요. 답장을 아직 드리지 못해 미안하구요. 언정보는 작년 꺼 보셔도 되고, 올해 꺼 보셔도 되고, 큰 차이는 없을 것 같네요. 마지막으로 해당 강좌의 경우 복습을 하겠다는 생각으로 접근하기 보다는, 구문 독해를 어떻게 해야 한다는 것을 접하고 그 패러다임(쭉 읽어간다는)에만 맞춰서 글을 읽어가세요. 그 방식대로 완벽하게 해석(번역)을 하려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주어진 정보를 본인이 이해만 하면 됩니다.
02/12 10:55 IMIN: 160728 IP: 165.♡.118.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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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학교 같은 과라 신입생때부터 관심을 가지고 보았는데 바쁜와중에도 좋은 내용 쓰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대우관이 크지 않아 오가면서도 만날 법도 한데 아직 신입생이라 대우관에 올일이 없는지 한번도 못보고 정든 모교를 떠나게 되었네요. 학교생활 잘하시고 앞으로도 좋은 활동 응원합니다. 올해는 반활동 등도 맘껏 누리시고요. (3학년부터는 눈치보입니다)
02/11 21:23 IMIN: 348398 IP: 211.♡.156.1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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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는 이근갑 선생님, 교재는 패싱코드707 어휘 어법특강(두산동아)을 주로 추천드립니다.
02/12 11:00 IMIN: 160728 IP: 165.♡.118.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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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완젼 잘생기셨어요!!>.< 작년에 올려주신 것도 잘 봤었는데 올해 것은 정말....타의 추종을 불허하는군요ㅋㅋㅋ 바쁘시겠지만 질문 답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Q. 언어의 기술을 보고 있는데 기술자군님의 말씀에 의하면 언기를 3번 이상 반복학습하고 기출문제를 무한반복해라. 라고 말씀하시는데 이렇게 될 시에는 EBS공부할 시간이 턱없이 부족할 것 같고,,, 또 이제 언기 2회독 돌리고 있는데 뜬구름 잡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ㅠ 언기의 실효성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고 만약 추천하신다면 어떤방식으로 ebs와 병행하는 것이 좋을까요??
02/12 01:48 IMIN: 335936 IP: 114.♡.233.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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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드마스터 하루에 2day 씩 외우시면 양이 많으실 텐데요.
초반에는 쉬운 단어가 많으니 2day씩 외우더라도, 30일차 이후부터는 한 단원씩만 진도 나가시는 게 좋겠습니다. 외국어영역 연계교재는 반복적으로 읽는 게 답입니다. 이 부분은 가이드에도 적어드렸으니 참고하시구요. 언기보다는 언정보가 제 책의 훈련 지침과 더 잘 어울릴 겁니다. 언어의 기술보다 언정보 3.0이 실전적인 느낌이 훨씬 큰 책이라... 제 책 역시 이 부분에 중점을 두었거든요. 기출문제집이지만 기출 훈련서라는 말이 더 적합하게 느껴지실 겁니다. 기출은 회별 풀이가 좋습니다 ^^
02/12 22:19 IMIN: 160728 IP: 165.♡.118.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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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하신 강좌는 3등급 이상의 학생이 들었을 때 좋은 강의입니다. 아니면 조금 어렵게 느껴질 거구요.
현재 이 등급이 되지 않는다고 하면 가이드에 적힌대로 중하위권 대상으로 적어드린 선생님의 강의를 수강하시는 게 더 좋을 듯 합니다.
02/12 22:21 IMIN: 160728 IP: 165.♡.118.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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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수리영역에서 한 문제는 반복하여 풀면서 실수를 발견할 대상입니다. 가이드에 이 부분 적어드렸으니 참고하시구요.
만약 어려워서 제일 어려운 한 문제를 놓친 거라면 역시나 꾸준하게 문제집을 푸는 방법이 최선입니다. 강의를 통해서 이 부분은 보완할 수 있는 게 아닙니다. 말씀하신 강사님은 질문주신 분 역시 동일하게 판단하셨지만, 지나치게 지루한 감이 있어서... 추천드리지 않았습니다. 2. 국사를 선택하냐 안하느냐의 문제네요. 제가 친구의 상황이라면 할 것 같습니다. 언어에서 채워야 할 게 아주 많아 보이긴 합니다만... 꾸준하게만 해나가세요. 언어영역 공부를 제대로 안해서 점수가 안 오르는 거지.... 하기만 하면 얼마든지 올릴 수 있는 영역입니다. 3. 제가 그 분 강의 들어봤습니다. 숨은 진리는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라 생각되구요. ^^; 그냥 잘 모를 때는 가장 유명한 선생님 강의 들으세요. 1타 강사들은 1타 강사인 이유가 있는 법입니다.
02/12 22:26 IMIN: 160728 IP: 165.♡.118.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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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수능 시험지를 지금 다시 볼 필요는 없으시구요,
영어 어휘나 수학 문제집 한 권 정도만 떼시면 될 듯 합니다. 그동안 하지 못했던 국문법 정리도 하시구요.
02/12 22:27 IMIN: 160728 IP: 165.♡.118.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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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풀어본 경험으로는
난이도로 줄을 세워보자면 Reading Expert 4 - 능률고급영문독해 71 - Reading Expert 5 - Adv. R. E. 1 - Adv. R. E 2 입니다.
02/12 22:29 IMIN: 160728 IP: 165.♡.118.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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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기본서와 병행하시면 됩니다.
두세 강의 듣고 해당 단원 해당 문제 풀도록 하세요. 빠른 속도로 정리하기 바랍니다.
02/12 22:30 IMIN: 160728 IP: 165.♡.118.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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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질문을 하실 때는 비밀글 설정하지 마셔요~ 다른 친구들도 봐야지요 ^^
다른 분들이 보셔서 점수가 오른다 하더라도 그만큼 본인이 더 열심히 하면 되는 겁니다. 1. 위에 언기 말씀하신분에 대한 댓글이 저도 궁금합니다. 지금 언어 성적은 상위권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예비고3이고요 평가원/수능 풀어보면 1등급은 거의 안정적으로 나오더라고요. 저는 언기 1회독(띄엄띄엄) 했는데요.. 마지막에 발목잡는 한두문제(1등급컷 80대인경우는 서너~대여섯문제)에서 선지 가려내는 등의 일에서 언기가 좀 도움이 되었던거 같아요(대칭성, 특히요). 근데 부정적 여론(?)도 꽤나 많더라고요. 저의 경우는 언기 두번정도 더 봐서 체화하려 하는데, 별로일지요.(참고로 이항관계가튼거는 안맞아서 버렸습니다) → 올해 언어의 기술이 디자인이 정말 깔끔하게 나와서 저도 왠지 사고 싶어지긴 하던데, 내용면에서는 추천을 드리지 않는 편입니다. 그저 지문을 정독해서 핵심만 끄집어 내어 문제만 풀면 되는데, 마치 출제하는 방법을 학문적으로 배우고 있는 느낌이랄까요. 실전성이 떨어진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저는 주로 언정보 3.0을 추천드리는 편입니다. 2. 수리도 언어랑 비슷하게 1등급 중반 정도 되는것 같아요. 평가원 풀어보면 평균적으로 백분위 98%정도 수준? 수리 공부시 고난도 문제집하고 기출문제, ebs연계교재를 중심으로 하려합니다. 지금은 메가고난도n제와 수특과 기출을 하고있어요. 근데 이외에 고난도 문제집 추천하실게 있는지요..? 예를들어 자이프리미엄, 일등급수학, 한수위(맞나요?), 특작 등.. 어느걸로 하는게 좋을까요? → 그 네 권 모두 좋습니다. 말씀하신 책 중에 일등급 수학은 지나치게 어렵긴 합니다만, 최상위권이라면 도전해볼만 합니다. 네 권 다 풀 수 있을 정도로 공부하세요. 쉬운 수능에서라도 어려운 문제로 꾸준하게 훈련하다보면 나중에는 그만큼 다시 실수를 점검해볼 시간이 많아집니다. 안정적인 100점을 목표로 공부하세요. 3. 혹시 언어 공부하실때.. 평가원 문제도 아무리 봐도 이해가 안가는거 없으셨나요? 저의 경우는, 보통 1컷 90초반정도의 시험이라 하면 평균적으로 2개 정도 틀리는데요, 하나는 실수거나 답지 보자마자 '아! 나ㅂ.ㅅ'하는문제, 하나는 상당히 고민하다가 찍었는데 틀린, 오래 봐도 잘 이해가 안가는 문제, 이정도에요. 물론 후자중에 이해 가는경우가 대부분이긴 하지만요, 지금까지 2005년이후 평가원/수능은 거의 1회독은 한거가튼데요 그중 한 다섯문제정도는 계속 이해가 안가네요. 이런것들 어떻게 처리하는게 좋을지, 혹시 아이디어가 있으신지요..? → 진짜 이해가 안되는 문제는 학교/학원 선생님께 질문하러 가세요. 저 역시도 그랬습니다. 하루에 한 회분씩 기출문제를 풀었는데, 이틀에 한 번은 선생님께 질문했던 것 같군요. 자신의 지문 독해가 잘못된 경우로, 사고 과정을 바로 잡아야 합니다. 4. 수리는 양치기론과 기출반복론이 대립(?)하는것 같기도 한데요, 둘다 해보려고요. 즉 목표는 기출4회독+고난도문제집과 ebs 섭렵...(너무 거창할까요..^^;) 그런데 기출은 시간차를 좀 두고 푸는게 낫지 않나 싶기도 해요. 이번 겨울방학에 1회독은 할것 같은데요, 한달 정도는 쉬고 4~5월에 2회독, 또 쉬었다 3회독, 이런 식으로 하면서 여러 풀이방법 생각해 보고, 쓰인 개념들과 실수포인트 정리해나가면 되겠지요? → 네, 거창한 계획이 가장 이상적으로 보입니다. 기출은 근데 세 번 정도만 보면 이미 익숙해져있을 겁니다. 막판에 시험장 들어가기 전에 실제 시험지로 한 번 정도만 더 풀어보세요(실제 시간에 맞춰 재검하는 연습까지).
02/12 22:42 IMIN: 160728 IP: 165.♡.118.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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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저는 예비고3이고 외국어가 3등급정도나오는데요; 제가 이명학t 신택스1.0듣고있습니다. 완강하고나서 어법2문제를 자꾸 틀려서 어법2문제 잡을수있는걸로 인강 하나 짧은거 들으려고합니다. 짧은걸로 추천좀해주세요.
→ 강의로 정리하려고 하지 마시고, 에몽의 어법어휘 실전지침서로 개념 정리 한 번 하시고, 이후 쎄듀 어법어휘 모의고사나 수능다큐 어법어휘편 등으로 문제풀이 하세요. 2. 추천해주신 스직직 들으면 도움이 많이되나요?? 신택스 듣고 어법들으면 스직직들을 시간이 좀 없을것같아서요; 아니면 어법을 독학하고 스직직을들을까요? 만약 이렇게하는게 좋다면 어법 독학책 추천부탁드립니다~ → 굳이 구문독해 강의 두 개 들을 필요는 없습니다. 어법 교재는 위에서 추천드렸습니다. 3. 리딩스킬스도 공부해야한다고하셨는데 김기훈t가 그쪽을 잘가르치시나요?? 나중에 독해실력이 되면 리딩스킬스 심화 꼭 들어야하나요? 시간이 약간 부족할것같아서.. 그니까 도움이 많이되는지가 궁금합니다 → 리딩스킬스는 한 번은 공부하시는 게 좋습니다. 다만, EBS 지문만 제대로 숙지해두시면 시간이 줄어들긴 할 거라... 정 시간이 없다면 듣지 못하겠지만, 문제풀이력(정답을 추론하는 능력)이 떨어진다는 느낌이 드시면 들으셔야 합니다. 4. 언어도 3등급나오는데요;; 언어 쓰기.어법도 공부해야하는데 김동욱t의 쓰기.어법.언어학제재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차라리 2~3일 들여서 국문법을 공부하세요. 5. 인강을 10시후에만 들으라고하셨는데 아직 기초가 잘닦인것같지않아서 10시전에 독학으로 뭘 공부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인강듣는게 좀 많아서 10시후부터 듣는건 좀 무리가있는데요; 1학기 시작하기전까지만 인강을 위주로 공부하고 학기시작하면 독학공부하고 10시후에 인강들을까요?? 어떻게생각하시나요?? → 아니요, 인강 위주의 공부는 아무 도움도 되지 않습니다. 최상위권 학생들에게는 10시 이후에도 인강 듣지 말고 주말에만 강의 수강하라고 조언합니다. 6. 과탐을 하루 정해서 몰아서 공부하는게 조금씩 공부하는것보다 효율적일까요? 그니까 하루에 최소한의 언수외공부를하고 탐구 몰아서하는거요 → 과탐은 매일마다 공부하는 게 좋습니다. 진도를 집중적으로 빼야겠다고 느낄 때는 주말에도 몰아서 공부하세요.
02/12 22:50 IMIN: 160728 IP: 165.♡.118.114
이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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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김영준샘은 어떨때 어떤강의를 듣는게 좋은가요?
2.김동욱샘 쓰기어법어휘는 어떤가요? 3.오르비마켓에 있는 마르고 닳도록이라는 기출문제집 풀고 있는데,이 문제집은 년도별 구성인데 처음부터 년도별 구성으로 된 것을 풀면 비효율적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요.어떤가요? 4.문학개념어와 논리적해석을 책으로 공부했었는데,너무 뜬구름 잡는 얘기인것 같고 어려워서 포기 했습니다.제가 언어실력이 부족해서 그런건지 아니면 책으로만 공부해서 그런건지 모르겠습니다... 5.언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6.문학개념어를 최진헌샘 방식으로 공부해도 좋을지 궁금합니다. 7.1강~2강들어보고판단하기 어려워서 질문해봐요 이창무샘 클라이맥스 vs 한석원샘 알파테크닉 어떤강의가 더 저한테 맞을지..각 강의의 특징이 궁금합니다.
02/12 16:55 IMIN: 348639 IP: 221.♡.197.1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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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김영준샘은 어떨때 어떤강의를 듣는게 좋은가요?
→ 언어영역 전반(문학/비문학)에 대해 독해법, 문제풀이법을 정리해야겠다고 느낄 때. 2.김동욱샘 쓰기어법어휘는 어떤가요? → 저는 많이 지루해서 못 듣겠더군요. 국문법 강의는 이근갑 선생님이 제일 잘하십니다. 3.오르비마켓에 있는 마르고 닳도록이라는 기출문제집 풀고 있는데,이 문제집은 년도별 구성인데 처음부터 년도별 구성으로 된 것을 풀면 비효율적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요.어떤가요? → 위젯 마켓에 있는 교재에 대해서는 따로 언급드리지 않습니다. 근데 고3/재수생 학생들에게는 연도별 구성의 교재가 더 좋긴 합니다. 이번에 나오는 제 책(기출문제 훈련서) 역시 연도별 구성입니다. 4.문학개념어와 논리적해석을 책으로 공부했었는데,너무 뜬구름 잡는 얘기인것 같고 어려워서 포기 했습니다.제가 언어실력이 부족해서 그런건지 아니면 책으로만 공부해서 그런건지 모르겠습니다... → 만약 이 책이 본인에게 잘 맞지 않았다는 생각이 드신다면 사전식으로 책을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기출문제 풀다가 잘 모르는 어휘나 용어가 나올 때 사전처럼 찾아가며 공부하기 바랍니다. 5.언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 윗 분에게 남긴 댓글 첨부합니다. : 올해 언어의 기술이 디자인이 정말 깔끔하게 나와서 저도 왠지 사고 싶어지긴 하던데, 내용면에서는 추천을 드리지 않는 편입니다. 그저 지문을 정독해서 핵심만 끄집어 내어 문제만 풀면 되는데, 마치 출제하는 방법을 학문적으로 배우고 있는 느낌이랄까요. 실전성이 떨어진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저는 주로 언정보 3.0을 추천드리는 편입니다. 6.문학개념어를 최진헌샘 방식으로 공부해도 좋을지 궁금합니다. → 해당 강사님은 들어는 봤으나 직접 수강해보지 않아 모르겠습니다. 근데 유명 강사들 놔두시고 왜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강사를 들으시는 건지.... 유명 강사는 유명 강사인 이유가 있는 법입니다. 이건 제가 수많은 강사들의 강의를 들어본 경험에서 내리는 결론입니다. 7.1강~2강들어보고판단하기 어려워서 질문해봐요 이창무샘 클라이맥스 vs 한석원샘 알파테크닉 어떤강의가 더 저한테 맞을지..각 강의의 특징이 궁금합니다. → 당연히 후자의 강의를 선택하시는 것이 더 안정적입니다. 이유는 6번의 답변과 동일합니다.
02/12 22:56 IMIN: 160728 IP: 165.♡.118.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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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시중 출판될 책(단행본)의 내용이 더 많지요. 분량이 300 쪽으로 기획/제작되고 있는데.....
출판될 수험생활 가이드은 80꼭지 정도로 구성될 예정이구요. 이번에 만들어 올려드린 가이드의 퀄리티를, 다시 제가 직접 넘어보고자 합니다.
02/12 23:00 IMIN: 160728 IP: 165.♡.118.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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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질문은 쪽지로 본인만 답변을 받을 게 아니라 다른 친구들도 보는 게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귀찮더라도 밑에 복사하셔서 올려주면 고맙겠어요. 비공개적으로 답변하면 조금 아쉬울 것 같아요. 공개되면 다른 친구들도 봐서 내가 손해보는 게 아닐까... 싶기도 하겠지만 결코 그렇지는 않을 겁니다. ^^
02/12 23:03 IMIN: 160728 IP: 165.♡.118.114
음.. 사실 비공개로 하는게 제 자신이 창피해서 그런건데... 당당해지겠습니다 'ㅁ' ...윽
02/13 00:06 IMIN: 296223 IP: 122.♡.62.72
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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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전2014수능칠꺼지만.. 공부의 왕도 즐겨봣엇는데.. 중앙일보에서도 보이시구,, 공부의왕도 볼당시에 ㅋㅋㅋ완젼 훈남이신분이 연대경영이시라니.. 이런생각하면서 봣엇는데 ㅋㅋㅋㅋ같은부산분이시기두하구 ㅋㅋㅋ 그때 자극 많이 받앗엇는데 다양하게 활동해주시네요~ㅋㅋㅋ 저두 질문하나 드리면 예비고2인데 언기0부터 보고잇구 언기1,2는 미리사놔서 언기로 언어공부 할계획인데 언기에 대한 생각이 어떠신지요?
02/12 18:28 IMIN: 384470 IP: 112.♡.112.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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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 분에게 남긴 댓글 첨부할게요.
────────── 올해 언어의 기술이 디자인이 정말 깔끔하게 나와서 저도 왠지 사고 싶어지긴 하던데, 내용면에서는 추천을 드리지 않는 편입니다. 그저 지문을 정독해서 핵심만 끄집어 내어 문제만 풀면 되는데, 마치 출제하는 방법을 학문적으로 배우고 있는 느낌이랄까요. 실전성이 떨어진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저는 주로 언정보 3.0을 추천드리는 편입니다.
02/12 23:04 IMIN: 160728 IP: 165.♡.118.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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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에몽의 수능영어 독해기술 좋은 교재입니다. 충분하게 본인이 체화만 한다면요 ^^
02/12 23:05 IMIN: 160728 IP: 165.♡.118.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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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쉽지 않은 결정을 하셨군요. 잘 해나가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파이팅!!!
02/12 23:06 IMIN: 160728 IP: 165.♡.118.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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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영역을 교과서로 공부하는 게 나쁘지는 않습니다만 대다수의 친구들에게는 너무 쉽게 다가오죠.
4등급 이하의 중/하위권 학생에게는 도움이 될 수 있을 겁니다.
02/12 23:06 IMIN: 160728 IP: 165.♡.118.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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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각에는 그냥 학교 다니시는 게 좋을 것 같긴 합니다. 진짜 꼭 하고 싶다 하더라도 무휴학 반수가 나을 것 같구요.
한 번 잘 나온 성적이 두 번 잘 나오지는 않습니다. 게다가 올해 입시가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르는 거구요. 경험적으로 느끼기에.... 괜히 1년 날리고 더 낮은 대학 가실 가능성이 오히려 더 커보입니다. 너무 리스크가 큰 선택이에요.
02/12 23:10 IMIN: 160728 IP: 165.♡.118.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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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수험생활 가이드에 추천 교재 목록이 빠진 건 평가원 EBS 반영 지침 때문입니다.
교재들이 사실상 EBS로 전국 통일할 기세라..... EBS 교재들로 목록을 채우느니 빼는 게 낫다고 판단했습니다. 시중에 EBS보다 훨씬 퀄리티 높은 교재들이 많은데 아쉬운 마음이 큽니다. 사라진 출판사들도 많네요.
02/12 23:08 IMIN: 160728 IP: 165.♡.118.114
브루노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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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정리해봤어요!
1. 언어는 7등급이에요. 공부시간은 2시간정도구 현재 내뛰수 (완강) - 언어문학 (현재) - 유기적비문학 - 종합언어 - 쓰기어법 을 5월전까지끝내고나서 이투스 문제집인 수능 기출사를 혼자할꺼에요. 그리고 중간점검 , 파이날 강의들으려고합니다, 계획이어떤가요? 문제집을 더풀어야할까요. 2. 외국어도 7등급이에요. 현재 타미 김정호쌤의 BTB (완) - 긴버전 AB (현) - 영어의정도 - 독해혁명 - 최영단 - 오예 6월전까지완강 이명학t 의 신택스 1.0 - 리딩로직 1.0 - 리딩로직 2.0 이렇게 한달에 한강씩끝내고 파이날 들으려고해요. EBS는 타미쌤이 따로 EBS분석강의들으면서 하려고합니다. 그리고 수능기출사로 기출분석혼자하구요. 계획이 나쁜가요? 3. 5등급이구 나형이에요. 정승제t 개때잡을 4월까지 완강하고 4월부터 기때잡하고 수능기출사풀면서 파이날을 수강할계획이에요. 나쁜계획일까요? EBS보다 기출여러번 푸는게 나은거같아서요. 부탁드립니다.!!
02/12 22:01 IMIN: 400829 IP: 125.♡.166.19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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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출문제집 계속 반복하셔야 해요. 처음부터 기출문제집은 바로 시작하세요. 1년 동안 계속해서 보셔야 하는 겁니다.
2. 외국어 모든 강의는 심우철 선생님걸로 잡으세요. 근데 그런거 하지말고 일단 단어장부터 외우셨으면 좋겠군요. 서점 가셔서 마음에 드는 단어장 하나 사시고 하루에 50개 정도씩 꾸준하게 외우세요. 지금 적어두신 강좌 리스트 모두 다 듣는 거 보다 단어장 하나 외우는 게 훨씬 더 시급한 일입니다. 3. 가이드 보시고 계획 따라가세요. 강의 듣는 건 좋은데, 혼자서 기본서 반복을 하시기 바랍니다. 지금 지나치게 모든 계획이 인터넷 강의 중심으로 세워져있어서 걱정이군요.
02/14 15:20 IMIN: 160728 IP: 165.♡.118.114 ![]()
스이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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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위의 자세한 답변 감사해요 ㅎ
한가지 더 부탁드리고픈것은요 언수외 영역별로 기출문제집 추천좀요ㅠㅜ 너무 많아서 고르기 힘드네요ㅜㅜ
02/12 22:58 IMIN: 398952 IP: 59.♡.181.9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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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 비문학는 이번에 제 기출문제집이 나오구요,
지금껏 시중에 있던 기출문제집은 거기서 거기라(문제에 단순한 해설), 문학은 아무거나 보셔도 크게 차이 없을 듯 합니다. 수리영역은 새롬에서 나오는 게 가장 좋았지만... 아시다시피 새롬이 망해서,... 역시나 이것도 다 거기서 거기. 외국어영역은 기출문제집 자체가 필요가 없구요. 전 영역 공통적으로 한 번 정도 기출문제집 푼 이후에는 실제 시험지를 B4 사이즈에 인쇄하셔서 푸시는 게 좋습니다.
02/14 15:22 IMIN: 160728 IP: 165.♡.118.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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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언어는 수능끝나고한번도안해서..지금완전감이없는데 어떤걸 처음에 풀어야 감이돌아올까요?
→ 기출문제집으로 시작하세요. 2주 정도만 공부하시면 예전 감 다 돌아올 겁니다. 2.독재생한테조언좀요...정말 다른애들애비해서 위험하다는걸 너무잘알고..있습니다.. 공부는 하루에몇시간정도하고 혹시..스케쥴표 그런거좀 알려주실수있나요? → 가장 중요한 건 기상시간 철저하게 지키는 거구요. 이외에는 계획 확실하게 세우고, 지켜나가시라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3.그리고 저는 독재생이라 인강을 정말 많이들을거같은데, 나쁜선택은아닌지...처음몇달간 혼자서는 자신이없어서.. → 오전, 오후에는 혼자서 공부하시고, 저녁 시간 이용하셔서 인터넷 강의 들으세요. 가장 체력이 많이 있을 때 독학을 하는 게 중요합니다.
02/14 15:23 IMIN: 160728 IP: 165.♡.118.114
아르시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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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고3 올라가는 재학생입니다. 제가 체력이 비교적 약한 편인데 평소의 체력 관리법 좀 알려주세요...
그리고 하루에 자기주도학습을 어느 정도로 하셨고, 어느 비율로 나누어서 공부하셨는지 알고 싶네요.
02/12 23:22 IMIN: 400551 IP: 116.♡.5.1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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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력은 운동을 한다고 해서 길러지는 게 아닙니다. 오히려 규칙적인 생활을 할 때 이것이 유지되는 거구요.
식사 적절하게 하고, 한번씩 너무 무리하게 공부하지 마시고, 자신이 페이스 조절을 하시면 됩니다. 하루 자기주도적 학습은 평일 8~10시간, 주말 10~12시간 정도로 했어요. 절반 이상은 수리영역에 투자했구요. ^^
02/14 15:25 IMIN: 160728 IP: 165.♡.118.114
브루노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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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아 그리구요 EBS는 외국어 영역이 가장많이 반영되죠??
그중에서 어떤교재를 가장 많이봐야하나요? 수특은 별로안나온다는 글을봐서요. 2. 듣기 하나도 못풀고 다찍는수준인데요. 일단 문법 독해 연습하고 5월부터 EBS반영교재인 고교영어듣기를 매일 하루에 한번씩 한대화를 끝내려고하는데 너무 늦을까요?? 3. 제가강의를 많이듣는거같은데 제가 기초가부족해서요 ㅠㅠ 그래도 줄여야할까요...
02/12 23:35 IMIN: 400829 IP: 125.♡.166.19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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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어느 게 조금 더 나온다고 해서 더 보고, 적게 나온다고해서 덜 볼 문제는 아니지 싶습니다.
모든 연계교재를 완벽하게 마스터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참고로 수특은 6, 9 때의 반영비율이 높아 수능 때 잘 등장하지 않는 거에요. 그렇다 하더라도 거기서 두세 지문이라도 나온다면? 당연히 봐야죠. 무슨 말씀이 더 필요하겠습니까. 꼼수 부려서 공부하려고 하시면 안 돼요 ^^ 2. 듣기 공부 꾸준히 하셔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심각한 수준이신데요. 자존심 상하더라도 고1 수준 듣기부터 다시 시작하세요. 만약 이것도 어렵다면 중학교 교재로 내려가셔야 합니다. 3. 인터넷 강의는 하루 두 시간을 초과해서는 절대 안됩니다. 웬만하면 평일에는 안 듣는 게 더 좋구요.
02/14 15:29 IMIN: 160728 IP: 165.♡.118.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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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 : 기출문제는 1년 동안 계속해서 반복할 대상입니다. 한 번 보고 끝낼 게 아니에요.
김영준 선생님 강의를 듣는다고 했는데... 제 생각에는 이에는 다른 기출문제집 교재를 병행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이후에 제 책으로 훈련하시는 게 더 좋을 것 같구요. (제 책은 단순히 기출문제를 나열해둔 게 아니라, 기출문제를 가지고 빠르고 정확한 독해를 훈련하는 책이라 책 나름의 특성이 있어요.) 수리 : 고1 수학을 정리하고 싶다면 아주 얇은 책들(~단기완성, 뭐 이런책들)로 빠르게 정리하세요. 어려운 문제까지 풀 실력을 쌓는 게 목표가 아니라 공식을 훑어보는 수준이 되어야 합니다. 수능특강/기출은 지금 풀고 계신 책이 끝나는 대로 시작하시면 될 것 같구요. 가이드에 제시한 커리큘럼도 확인하세요. 문제집은 수능다큐 등의 문제 기본서가 필요하실 것으로 보입니다. 외국어 : 어휘책은 딱히 차이 나는 게 없습니다. 디자인 마음에 들고, mp3 제공되는 책이라면 어느 것이든 괜찮습니다. 리딩스킬은 조금 구문과 어휘가 부족하더라도 조금씩 쌓아가시는 게 필요합니다. 천일문 심화편이 그닥 어렵지 않아서(이전에 비해) 하셔도 크게 무리 없을 겁니다.
02/14 15:34 IMIN: 160728 IP: 165.♡.118.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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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회탐구는 세 과목 하셔야 합니다.
가끔씩 쉽게 나와버리면 한 문제 틀려도 타격이 클 수가 있기에(탐구는 백분위 반영이니)... 세 과목 모두 철저하게 준비하셔야 해요. 2. 다큐는 시중 문제집 중에서도 문제기본서라 할 수 있습니다. 기본유형들을 정리하는 것이지요. 개념서의 연장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기본 유형들에 따른 유제와 변형 문제를 가득 실어 놓은 책이지요. EBS나 기출은 그 이후에 보시더라도 전혀 늦지 않습니다.
02/14 15:36 IMIN: 160728 IP: 165.♡.118.114 ![]()
스이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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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만 더 질문할게요ㅠㅜ
수학 기본서로 정석대신 소순영샘의 개념이 수학을 자유롭게 한다 로 해도 되나요? 이책이랑 듄, 기출문제 로 해볼까하는데요 정석이 좀 딱딱하고 소샘 책이 더 자세히 나온것같아서요
02/13 14:17 IMIN: 398952 IP: 59.♡.181.92 ![]()
크롱크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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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잘 읽었어요 전 수능은 전과목 망했지만.. 9월 모의는 수리 4등급에 나머지 모두 1등급일 정도로 수학이 많이 뒤쳐졌고 그 때매 고민도 심했는데
생각해보면 리웰님 말대루 찡찡대기만 하고 수리공부 제대로 안했던거같아요 재수하게됐는데 이번에 리웰님이 쓴 5단계 커리 따라해보기로 했습니다..고맙습니다 근데 현역 때 처럼 재수할 때 단계(책)하나 끝내는데 시간 질질 끌가봐 걱정되네요;; 대략적인 단계별 데드라인 좀 잡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예를들어 1단계는 2주 정도 시간에 끝내면 적절하다 이렇게요.. 부탁드릴게요~
02/13 16:21 IMIN: 291295 IP: 121.♡.170.143
미래의국선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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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삼수째인데, 진심으로 존경하면서 보고있습니다.^^
항상 감사하면서 이런 좋은 자료를 무료로 학생들(저같은)을 위해 배포해주신 것 정말 감사하며!! 계속 좋은자료 부탁드릴게요.^^ 같은 나이인데도 불구하고 존경하며 팬입니다.ㅋㅋ
02/13 18:00 IMIN: 351727 IP: 115.♡.216.174
퓀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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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가 질문 드리고 싶은것은, 장문형식의 수능외국어 교재로 실제적인 실력을 키우도록 연습하라고 하셧짜나요~ 근데..막상 책을 구입하려고 하다보니 어떻게 공부해야하는건지 막막해요 구입전에 인터넷 화면상으로 대충 넘겨서 보긴 했는데.. 그냥 EBS독해하듯이 읽어내려가면 될까요? 직독직해한다고 생각하고 긴문장 정확히 읽어 내려가는 연습을 하는거에요~? 문제는 따로 안풀어도 되겠죠?문제가 토플형식이 대부분이라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02/13 21:01 IMIN: 402184 IP: 175.♡.189.211
wsm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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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글 잘 읽었어요.. 내일 재수학원 개강해요... 이번엔 정말 실패하지 않도록 열심히 할 거에요. 씌여있는 조언대로 후회하지 않는 1년을 보내고 저도 이렇게 자세하게는 아니지만 성공후기를 쓰고 싶네요ㅎㅎㅎ
02/14 21:07 IMIN: 402318 IP: 125.♡.226.125
카네기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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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담인데 EBS 공부의왕도 라는 프로그램 나오시지 않으셨나요?
아마 연세대학교 경영학과 다니시는걸로 알고 있는데요 얼굴 보니까 딱 떠오르네요 ㅋㅋ 뭔가 서울 말투는 아닌거 같은데 말 참 똑부러지게 잘한다 생각은 들었었는데 ㅋㅋ
02/15 01:39 IMIN: 280768 IP: 117.♡.73.132
1고경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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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땐 9평치기 1주일전부터 논술공부를 중단했었는데요..
재수 땐 10월부터 중단하면 적절한가요?
02/15 12:04 IMIN: 395843 IP: 211.♡.116.154
브루노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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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노마스라는 닉네임으로 위에 글올렸는데요,
제가 너무 인강중심이라고 하시구 하루 2시간을 초과하면 안된다고하셨는데요. 제가 사실 7 5 7 등급이다보니 기초가부족해서 기본개념강좌를 많이 듣고있어요. 재수생이구요 검고생이라 작년엔 공부를 하는법을몰라서 그냥 무계획에 막하고 공부도별로안하고 시험봤거든요. 이제 정신차리고공부하려는데 공부하는방법도 자세히 모르고 제수준에서 이게맞는지도 모르겠고해서 다시질문 정리해서 올려볼게요. 1.언어의경우는 4월까지만 듣고나서 5월부터 혼자할꺼구요 기출이랑 리웰님책 ㅋㅋ 나오면 하려구요,. 언어는 별 걱정이없어요, 강의는 하루에 한강씩만듣고있어요. 강의예복습해서 하루에 2시간정도 하는거같아요. 강의를 다듣고나서는 언어 문제푸는거에 2~3시간정도 투자하려고합니다. 이대로만 하면 괜찮을까여?? 2,수리도 5월부터는 혼자 문제풀으려구요. 그전엔 개념,기출강의만듣고 5월부턴 기출이랑 EBS나 문제집풀고 강의는 역시 1강 하루에요. 기때잡강의 1시간 + 예복습이랑 개때잡 복습 2시간 한 3~4시간하는거같아요. 강의를 모두끝내면 매일 기출+개때잡복습에 1시간정도 문제풀이에 2시간정도 할애할예정이에요. 수리도 나쁘지않는 계획이겠죠? 3,제일걱정인 외국어요 ㅠㅠ 현재 명품보카를 다끝냈고 하루에 5day씩 복습하고있고요 1시간씩 그리고 타미쌤강의를 듣고있는데 현재 AB라고 긴버전 강의를 2강씩 예복습해서 3~4시간씩 하고있는데 2월 29일 완강이에요. 그리고 AB를 한번 더들으려구요 어려운부분만 3월달에 AB하면서 독해혁명을 혼자 하다가 막히는게있으면 강의를 듣거나 하려구요. 그리고 듣기강좌를 추가로 하루에 1시간 시간내서 듣기로했어요. 3월부턴 AB 2강씩 빠르게 복습 3시간 독혁 2시간 단어 1시간 듣기 1시간 이렇게 하려고합니다. 그리고 4월엔 AB랑 듣기가 끝나고 최영단 하루 3~4시간 이랑 독해혁명 2시간 병행하면서 모두끝내고 듣기는 따로 ebs교재사서 1시간씩하려고합니다. 단어1시간도요. 5월부턴 듣기 단어 1시간 매일투자하고 강의복습은 2시간씩매일하고 4시간정도 EBS하려고해요 그리고 그이후 강의( 신택스 )를 들을땐 문제풀이 시간을 2시간만하고 한강씩만들으려구요. 5월전까지만 강의 듣고 5월부턴 EBS만 풀고 6월쯤에 강의하나 수강하고 9월쯤되면 기출하려고하는데 외국어 계획을자세히 구체적으로 짜봤는데 어떨까요? 4. 아니면 이명학t의 신택스 0.0 이랑 리딩로직 0.0 부터 1.0까지하는게나을까요 AB듣고 신택스 맛보기 보니까 이해되더라구요 전엔 이해는커녕 먼소리인지몰랐는데말이죠 고민입니다. 이명학t강좌를 들으면 생각보다빨리 EBS혼자 계속풀기가능할거같은뎅 ㅠㅠ 5. 사탐은요 이제 개념강의가 거의끝나가요., 3월부턴 하루에 1시간씩 사탐하는시간으로 월수금엔 세지 복습 화목토엔 근사복습을 할껀데요. 사탐한과목더하는건 세계사를 하고싶은데 공부할시간이 없거든요. 그래서 사탐복습을 매주 월요일 금요일 세지복습 화요일 토요일 근사복습 수요일 목요일 일요일에 세계사 1강씩들으려고하는데 어떤가요? 사탐경우는 4월달까지 복습하다가 5월부터 기출,문제지 풀으려구요. 어떤문제지가 좋을까요. 6.논술이요 . 전 검고생이라 수시를 잘모르지만 넣을수있는곳이 있다고들었어요. 대부분이라고 아무튼 그래서 저도 논술 준비하려고하는데 도저히 시간도 안남고 그러거든요 . 다른공부시간이라도 줄이면서 해야할거같은데 논술을 얼만큼 해야할까요. 또 대성마이맥 ,이투스나 메가 이런사이트에서 논술프리패스강의를 들으려고하는데 나쁜생각일까요 7. 제생활은 8시에 도서관 도착해서 1시에 밥먹으면서 단어하고 7시까지하다가 7시에 밥먹으면서 공부하고 11시 반쯤옵니다. 12시쯤오면 밥먹고 1시쯤 자거든요. 다시 7시에일어나고 14시간정도는 하는거같아요. 앞으론 잠을줄이던가 화장실 안가던가해서 16시간정도 해보려구요./ 8. 답변달아주셔서 고마워요. 정말 제가 뭐 드리는것도 아니고 누가 어떤것을 주는것도 아닌데 정말 이렇게 아무것도모르는 저에게 조언해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리고 몇질문 더추가했어요 ^^; 죄송해영 고마워요형
02/16 11:13 IMIN: 400829 IP: 125.♡.166.19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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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주말까지 모두 답변드리도록 할게요.
현재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교재 마지막 교정작업, 토요일 중학생 대상 강연 준비 등이 겹쳐 답변할 시간을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질문은 여기까지만 받도록 하겠습니다. 올리신 분들께는 최대한 빠르게 답변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02/17 01:04 IMIN: 160728 IP: 165.♡.118.114
날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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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합니다 글구 오빠 넘 잘생기셨어요ㅠㅠ 흐미 제 목표가 항상 연댄데 정말 후배됬으면 좋겠어요ㅠㅠ
03/07 21:26 IMIN: 333899 IP: 59.♡.120.35
구아바구아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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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웰님 ㅠㅠ 작년에도보고 오 쩐다 하고 막 존경했는데..연경가서밥사달라고하려고했는데..ㅠㅠ재수하게됫네요 ㅠㅠ;2013년에는 꼭 연대 합격해서 리웰님한테밥얻어먹겠습니닼ㅋㅋ
03/18 18:20 IMIN: 388635 IP: 59.♡.163.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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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게시판및회원관리법 (Horus Code)2011년 7월 11일 11시 40분 제정</
오르비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업계의 통상적인 관례에 따라, 그간 오르비에서는 오르비와 유사한 목적(학습, 입시 관련)으로 운영되는 타 사이트나 커뮤니티에 대한 광고나 홍보, 링크게시를 제한해 왔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제한 조치가 특정 사이트나 커뮤니티에
<span style='color: black; 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8pt; font-weight: bold; language: en-US;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 mso-bidi-font-family: +mn-cs; mso-fareast-theme-font: minor-fareast;
마켓에 한권으로 완성하는 수학 (#한완수) 기하와 벡터 편이 입고되었습니다. 한권으로 완성하는 수학은 수능 시험과 수리 논술 시험 범위 전체를 커버하는 수학 참고서로, 오르비 마켓에서 가장 큰
아시는것좀 다가르쳐 주실 수 있나요.강북메가.
고등학교 1학년때부터 현역 수능까지 계속 언어 1컷 뜨다가 가끔 2뜨고 가끔 99퍼 뜨고 하는데요. 절대적인 100퍼의 경지에 올라가려면 실수를 줄여야하자나요. 효과적인 방법 없을까요? 문제만 드립다 푸는거 별로 효율적이지 않은거 같아서요... 친구는 추경문 비문학 들어
언어에 대해서 따로 공부를 안하거나 수리 외국어에 비해 체계적으로 공부하지 않는 학생이 많은데상위권 대학 진학 목표를 한다면 언수외 모두 1등급을 받아야 원하는 대학에 진학할 수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정시)특히 수,외,탐은 과목 성격상 노력에 비례하는데 언어는 제
학교 : 고려대학교학과 : 국제어문학번 : 12나이 : 20실명 : 김수완성별 : 남현 거주지 : 동대문구 이문동과외 경력 : 1년 반과외 가능한 장소 : 학생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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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량진에 있는 한 독서실에서 생활 스터디원 3명이서 시간재서 풀었고간단한 검토 1번포함한 소요시간 75분정도100점 맞았으니.. 문제에 시험에 대해 한마디 할 수 있는 자격은 있는거 같아서;;결론은 문제가 쓰레기임;;;구닥다리 문제들 갔다놨고.. 괜찮은 문제가 될수 있었
여자친구가 재수중인데 항상 도서관에 있고 하는걸 갑갑해하네요.저도 재수를 거쳐서 대학을 왔는데 저는 헬스같은거 안하고 계속 책상앞에서만 붙어있곤 했거든요. 근근히 줄넘기나 그런건 하구요.하지만 여친은 무릎 연골이 유전적으로 거의 없는 편이여서 무릎에 무리가 가
올해 고등학교 입학한 고1입니다.내신 점수 내는 걸 전혀 몰라서 여쭤봅니다.예를 들어 전과목에서 1%인 학생과 전과목에서 3.99% 인 학생이 있다고 하면, 두 학생의 내신을 합산한 것은 똑같이 1.0 등급이 되는 것가요.친절한 답변
인강듣다가 새롭게 알게됫네여
함석이 아연도금하는게 반응성 큰금속이라서 보호되는게 아니라
탄산아연막을 형성하기 때문이라는 거..
수능까지 169일 남은 시점에서 한심하게 보실 수 있겠지만ㅠㅠㅠ 이제서야 반수 결심을 해보려고하는데요저랑 과가 너무 안맞는 것 같아요ㅠㅠㅠㅠㅠ수시로 그냥 상경쪽 찔러서 넣었는데흥미도 없고 적성도 아니고 너무 답답하네요ㅠㅠ그래서 반수를 오늘
문학편이나 쓰기편은 언제쯤 나올 예정인가요?
★ [영어전문과외] 서울 / 경력 13년/ 원어민발음/ 수능영어.토익(Toeic).텝스(Teps).IBT 토플 /영문법.구문독해.리딩/ 1등급.고득점을 위한 최고의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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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그날 일어나서 그날 기상시간이랑 그 전날 공부시간그리고 공부량 적을건데많은 충고 부탁드려요
의대랑 점수대 안겹치는과는 어느과가있나요??
그러니까 서울대는갈수 있는데
지방의대는못가는과가 어디서부터인가요?
오르비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업계의 통상적인 관례에 따라, 그간 오르비에서는 오르비와 유사한 목적(학습, 입시 관련)으로 운영되는 타 사이트나 커뮤니티에 대한 광고나 홍보, 링크게시를 제한해 왔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제한 조치가 특정 사이트나 커뮤니티에
아버지께서 국가유공자신데요 혹 국가유공자자녀 전형에 대해서 알 고 계신분이 있으면 도움 부탁합니다.
곧(?) 전역하는 N수생이고 목표는 내년 수능입니다. 7차세대라 개정이후 시험본 적은 없지만 수학 엄청 못합니다.지금 교과서로 기본기 쌓으면서 시간 남는대로 익힘책에 적용연습하고 있습니다.수1 과정은 끝낸 상태이고 미통기는 이번 주 내로 끝납니다.혼자서 꾸
이번에 7차 절판된거 구했는데 예전에 보라색 교과서에 비해서 크기도 준거같고 두께도 되게 얇아졌네요..이거 뭐 너무 다이나믹하게 변하다 보니 제대로 산건가 걱정이 될 정도네요요즘 보시는 교과서가 얇은거 맞나요
조금씩 매우 천천히 딱~~한번(1일째 공부한것을 10째까지 누적복습하면서) 1회독VS많은 양 빨리 빨리 여러번 10회독당신의 선택은?
5월 23일 기상시간: 5시 10분 5월 22일 공부시간: 자습 9시간+ 인강 2시간 15분 내일부터는 공부한것도 올릴게요!!
현인원 9명(문과5+이과4) 총인원 10명입니다. 지난주 결원 한명 보충했는데 이번주에도 그동안 학원과 병행하셨던 분이 학원 자습실에서 공부하기로 하면서 다시 한자리가 생겼네요 1타임 07~122타임 13:30~17:003타임 18:30~22:00 2월부터 공
학교 : 고려대학교학과 : 국제학부<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Dotum
수행평가때문에 며칠간 잠이 너무너무너무 부족해서 말이 횡설수설한 점 이해해주시구요ㅠㅠ꼭 읽고 조언좀 부탁드립니다..^^저는 현역이구요교대나 치대 쪽을 생각하고 있습니다수리 가형으로 80점대 중반 정도 나오구요..ㅠㅠ그런데 제가 문제는 많이 푸는데 오답을 하나도
파일 안에 메일 주소를 넣었으니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img border="0" alt="" src="http://orbi.kr/data/cheditor4/12
100점을 맞긴했는데 이거 난이도가 어느정도인가요?? 수능때나온다면 1등급컷 96정도 되나요?
사정이 있어서 공부를 못하고 있다가 다음주나 되야 시작이 가능할거 같습니다..수능본지 1년 반 정도가 되었고 당시 성적은 문과로 백분위 85, 78, 89, 96 / 96 이었습니다. 당시엔 불수능이었는데 지금은 물수능이라 또 모르겠네요..목표 백분위는 93 / 90 / 96 / 100 인데
안녕하세요. 저는 얼마전에 제대하고 독서실다니면서 공부하고있는 23살 청년입니다.<div style="margin: 0px; padding: 0px; color: rgb(51, 51, 51); font-family: Dotum, 돋움, Verdana; line-height: 21px; tex
안녕하세요. 저는 얼마전에 제대하고 독서실다니면서 공부하고있는 23살 청년입니다.군대가기전에 재수를 하긴했는데 워낙 공부에 뜻이없었고 1년놀다 군대라도 가야지 하고 대학을 안가고 바로 군대를 갔습니다. 2년의 군생활 나름 많은걸 보고 배웠지
제목을좀자극적이게썻네요 ;ㅠ
고2때까진 그냥공무원아니면법조인이 꿈이엇는데
요즘들어 확고해진게 우리나라교육을다시 바로잡고자하는것입니다
교육쪽에원래관심이잇엇고 목표도 연대교육학과엿습니다ㅈ지금도그렇구요
교육부 고위직까지가려면 교육학부를
제가 고 2인데 해야할 것이 산더미 입니다...그래서 어쩔 수 없이 밤을 새야할텐데, 이참에 잠을 줄이고그 시간에 공부를 하려고 합니다그래서... 하루 3시간만 자고 학교생활 한다는것이 가능할까요?그리고 카페인중독(캔커피 하루 3~4개), 쪽잠(15~30분), 운동(약 30분)하는
메이저의대를 정시로 가신 분들은 아예 수능 때 그점수받는걸 목표로 입시를 준비하신 분들인가요??솔직히 그정도 점수나오실 분들이면 내신도 뛰어나 수시대비도 많이하셧을테고 평소 모의점수가 잘나왔어도수능때 그점수 나온다는 보장이 없어 정시로 가겠다는 마
요즘 우파 고정닉들 요즘 건수 잡아서 신났네요 (통진당건)더불어 총학이 PD쪽인데 같이 까이네요ㅎㅎ 안습..(아 작년 선거에 PD, NL 그리고 비운동권이 후보로 나왔는데, PD쪽이 비권을 아슬아슬하게 제치고 당선)축제 연옌 하나도 안부르고 좌파 인디밴
엄마, 이모랑그리고 공익할때 같은 사무실에 있던 어머니뻘 되시는 공무원분...... 이 전화주셨네요하지만 복학생 아싸 따위가.. 축제 현장 근처에서 놀고 있을리가.... 슬퍼할게 아닌데 음맨날 지나다니는 곳을 뉴스 영상으로 보니까 뭔가 이상해..
저는 작년에 수능으로 의치대(인서울은 아님)에 합격한 한 사람인데요.. 요즘 드는 생각이 의전,치전만 아니었어도 서울쪽 갈수있었을것 같은데 이런 생각이 들고 , 이런 생각이 계속되다보니의전충 ,치전충 이란 단어를 왜 다른사람이 사용하는지 공감도 되더라고요..이제 점
학년 : 93년생 20살 재수생계열 : 이과 (수능영어 수업 필요)성별 : 남자현 거주지 : 대구 수성구에서 집이 있고 여기서 재수학원을 다니고 있습니다.학교 유형 :재수생이고 일반 인문계고등학교 졸업했습
제가 초등학교4학년부터 아예 수업자체를 그냥 듣기싫다고해야되나?그래서 안 들었는데요.맘 잡고 공부하려는데수학의경우 고등수학 -> 수1 이렇게 가잖아요외국어도 단어와 문법을 배워서 영어를 한국어처럼 읽을수 있는 능력을 만드는것(?)이고요. (아니라면 죄송;;
오늘 6시간 50분
누적 14시간 48분
학교 : 서울대학교학과 : 바이오시스템공학과, 수리과학 복수전공학번 : 08나이 : 24실명 : 김민경성별 : 여현 거주지 : 도곡동과외 경력 : 재수생 수학 2명, 특목고 입시준비 한명, 초등 경시과외 2명, 고등학생 내신 과외 한명과외 가능한 장소 : 서울 강남과외 가능한 과목
머릿속에서 계속 노래가사가 떠오르는데 어떡하죠...문제풀다보다가 집중한번 흐뜨러지면 노래멜로디가 머릿속에 맴돌아서 집중이 안되요;;그러다가 한번 꼬집거나 떄려서 집중하다보면 또 집중되고 그러네요;;이런 문제 해결하신분 없으신가요;;
여러 공부잘하는 분들 의견 초심으로 한번 듣고싶습니다.어떤 문제를 어떤식으로 하는 것이 좋을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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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 97퍼 나머지 만점 (제2외궈 아랍어)내신 2.5점 깎임 논술 평타경사자는 불가능인가요?
학교 : 서울대학교 학과 : 의예과학번 : 12나이 : 20실명 : 백경호성별 : 남자과외 경력 : 4번 과외 가능한 장소 : 목동, 강남, 송파, 서초과외 가능한 과목 : 수학, 물리, 수학+물리과외 가능한 학생의 계열/학년 : 무관과외 가능한 학생의 학력 수준 : 무관예상하고
언어영역 감만으로 1등급 안정인 경우 많은가요?
뭐.. 작년부터? 인가... 80점에서 점수를 까는게 아니라 종합적으로 본다고 바뀌었던데...그래도 예전 기준이 아마 지금 기준이랑 비슷할거라고 생각하고 질문드립니다;;거기서는 예체능이 70점 이상(우수)면 감점이 없다고 했는데저희학교만 그런진 모르겠는데 저희학교는 80
범위적혀있는건 순열과 조합이라 써있는데
이항정리도 들어가나요??
힝힝 양측검정이랑 관련된 문제인데요한 대학에서 18명의 회계학전공학생들을 선택하여 평점을 계산한 결과 평균 3.35점이고 표준편차는 0.25였다 유의수준5% 양측검정에서 회계학전공학생의 평균평점이 3.25(경영대학생의 평균평점)와 유의하게 다른지 가설검정하
힝힝 양측검정이랑 관련된 문제인데요한 대학에서 18명의 회계학전공학생들을 선택하여 평점을 계산한 결과 평균 3.35점이고 표준편차는 0.25였다 유의수준5% 양측검정에서 회계학전공학생의 평균평점이 3.25(경영대학생의 평균평점)와 유의하게 다른지 가설검정하
안녕하세요, 현재 연세대학교 언더우드 국제대학 (Underwood International College) 3학년 학생입니다.우선 저는 2000~2008년까지 외국에서 중,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009년에 귀국해 연세대학교에 입학했습니다.현재 보유하고있는 점수는 iBT TOEFL 119, 토익 990, AP Calcul
대충 서점가서 훑어보고왔는데요수리는 - 누드교과서 or 수학의 바이블 살까말까 고민중이고 (풍산자는 행렬의 그래프만 빠져있는 예전버젼 갖고있어요)사문, 한지 - 완자이정도 보고왔는데,, 만점 수렴해야하는데 뭘로 공부를 해야할지, ,,;;
혹시 한국인인데 외국에서 태어나서 살거나, 아니면 아주 오랫동안 외국에서 살아서, 거의 외국인인 한국인과 대화해보신분 계시는지..(그 나라 언어로..보통 영어겠죠)그럴때 물론 한국인처럼 생겼고 한국인이니까 처음엔 어떤 연대감이 느껴지겠지만,, 계속 대화하다보면 뭔
작년에 수험생이었던 사람으로써 진심으로 조언드립니다.타인으로부터 위안을 얻으려 하지 마세요.자신이 오늘 공부 안한 것을 남들도 안했다는 것으로 위안 받으려 하지 말고자신의 외로움을 이 곳에서 해결하려 하지도 마세요.저 역시 그러한 실수를 했기에 압니다.아무런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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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0 17:10 IMIN: 351314 IP: 112.♡.227.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