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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학습칼럼] 7. 공부법에 대한 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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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을 구하는 마법사, 고구마학습칼럼 1. 재수(N수)를 생각하는 분들을 위한 조언 http://orbi.kr/bbs/board.php?bo_table=united&wr_id=2461063&sca=&sfl=mb_id%2C1&stx=saver600 2. 새해를 맞이한 수험생들께 전하는 말 http://orbi.kr/bbs/board.php?bo_table=united&wr_id=2518962&sca=&sfl=mb_id%2C1&stx=saver600 3. 수리영역이 고민인 수험생들께 전하는 말 http://orbi.kr/bbs/board.php?bo_table=united&wr_id=2542766&sca=&sfl=mb_id%2C1&stx=saver600 4. 기출문제 풀이 시점에 대해 http://orbi.kr/bbs/board.php?bo_table=united&wr_id=2678348&sca=&sfl=mb_id%2C1&stx=saver600 5. 반수를 생각하는 분들을 위한 조언 http://orbi.kr/bbs/board.php?bo_table=united&wr_id=2701911&sca=&sfl=mb_id%2C1&stx=saver600 6. 보험용 탐구 과연 필요한가? http://orbi.kr/bbs/board.php?bo_table=united&wr_id=2747968&sca=&sfl=mb_id%2C1&stx=saver600 7. 공부법에 대한 소고 http://orbi.kr/bbs/board.php?bo_table=united&wr_id=2753788&sca=&sfl=mb_id%2C1&stx=saver600 8. 강의수강에 대한 조언 http://orbi.kr/bbs/board.php?bo_table=united&wr_id=2794017&sca=&sfl=mb_id%2C1&stx=saver600 9. 언어영역이 고민인 수험생들께 전하는 말(연재예정) 안녕하세요. 고딩을 구하는 마법사, 고구마입니다. 수험생만큼이나 저 역시 공부법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으로서 또한 공부법을 지도하는 사람으로서 공부법에 대한 몇 가지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1. 공부법은 말 그대로 수단일 뿐이다. 가끔 공부법 자체를 맹신하는 학생을 봅니다. 물론 이렇게 되는 것은 학생의 잘못만은 아닙니다. 보다 근본적인 이유는 우리나라의 많은 공부법과 관련된 서적이나 강의, 방송 등이 주로 일종의 '영웅담'에 주목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재수시절 저는 강남대성에서 공부하면서 전국 10위권 내의 성적의 수험생들을 보아왔습니다. 그 덕분에 저도 재수시절 100위권 내의 성적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과정에서 저는 저보다 뛰어난 친구들의 공부방법을 답습하지 않았습니다. 개개인별로 학습스타일의 차이가 있으며 학습능력에서도 차이가 있으며 그 친구에게 맞는 방법이라고 해서 저에게도 무조건 맞을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물론 그대로 모방하는 친구들도 있었지만 결과적으로 성적이 오른 것은 저였습니다. 2004년의 일이니 벌써 8년전 이야기입니다. 그때의 일을 이제와서 하는 것은 저의 성적을 뽐내기 위해서가 아니라 사례를 통해 많은 학생이 놓치지 말았으면 하는 점이 있어서 입니다. 공부법은 목적을 이루기 위한 수단일 뿐입니다. 사실 공부법보다 중요한 것은 '목표'와 '공부에 대한 관점'입니다. 저의 쪽지나 댓글을 받아본 적이 있으신 수험생분이라면 느끼실텐데 내용 중에서 어떻게 해야한다에 대한 이야기는 상당히 비중이 적음을 발견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다시 구체적인 방법론을 묻기도 합니다. (못느끼셨다면 한번 확인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수험생들께서 '어떻게'에 대해 너무나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도 답변을 해드리지만 보통의 경우에는 조금 부족하다는 생각을 하셨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어떻게'라는 것은 사실 그렇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제가 공부법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은 시중에 존재하는 너무나 많은 공부법 관련 컨텐츠들이 '특수한 방법'이나 '방법을 위한 방법'에 치중하고 있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어떻게'에 대해서 답변할 때도 '일반적인 방법'과 '목적을 위한 방법'만을 이야기 하지만 (덕분에 방법이 쉽고 단순합니다) 대부분이 그렇게 하고 있지는 않는 실정입니다. (물론 저의 모교에 다니고 있으며 최근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리웰'님의 수험생활 가이드는 일반적인 공부법 컨텐츠와는 다릅니다만) 따라서 공부법에 대해 혹시 어떤 내용을 듣게 된다면 '방법'에 대해서는 나에게 맞는지 그렇지 않은지에 대해서 정도는 점검해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방법'보다도 '관점'에 주목하시기 바랍니다. 예를 들어 모 프로그램에서 공부법 관련 방송을 보았을 경우 '공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가?' '어떤 생각으로 그러한 방법을 생각해 냈는가?' 와 같은 '생각' 즉 '관점'에 주목하는 것이 좋다는 의미입니다. 저 역시 그러한 방송이나 서적을 자주 보는데 보통의 경우 '방법'보다는 '관점'에서 배울 점이 많았습니다. 2. 입시는 근본적으로 제로섬게임이다. 다들 아시겠지만 입시는 근본적으로 제로섬게임입니다. 한 해에 특정 대학에 갈 수 있는 인원이 정해져있기 때문입니다. 그 해 학생의 학력이 좋다고 해서 인원이 늘거나 나쁘다고 해서 줄지 않습니다. 그래서 많은 학생들이 공부법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 일반적으로 수험생이 처한 환경이나 상황이 비슷하기 때문에 방법에서 차이를 내는 것이 목표대학에 진학하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매년 학생들의 평균적인 실력과 방법의 발전하고 있습니다. 이 점은 제가 여러해 다양한 실력대의 학생을 지도해왔기 때문에 몸으로 느낄 수 있는 부분입니다. 실례로 제가 과외를 하던 초기와 작년을 비교해보면 몇년간 저의 지도노하우나 컨텐츠 면에서 엄청난 발전이 있었으나 입학실적의 발전은 그에 비례하지 않았습니다. 물론 정시선발인원이 감소하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그보다도 입시자체가 제로섬게임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먼저 대학가는 것이 유리하다'라는 말이 나오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필요한 것은 좋은 공부법이 확산되기 전에 빨리 자신에게 적용하여 체화하는 것입니다. 이미 검증이 다끝나서 누구나 그 방법을 사용하고 있다면 더이상 그 방법은 노하우가 아닙니다. (이 경우 알면 좋은 것이 아니라 모를 때 손해를 보게 됩니다.) 그러므로 좋은 방법이 있다면 누구나 그 방법을 사용하기 전에 사용해야 입시에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저의 고민은 입시가 근본적으로 제로섬게임이라는 점에서 시작합니다. 만약 제로섬게임이 아니었다면 몇년 전부터 활발하게 제가 가진 노하우를 전파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제로섬게임이기 때문에 너무 많은 학생이 알게 되면 이 방법 자체는 알고 실천하는 학생들의 성적향상보다는 알지만 실천하지 않는 학생, 그리고 모르는 학생들의 성적하락을 가져올 것입니다. (몇년 째 이 고민에 대한 확실한 해답을 구하지 못해 여러 곳에 노하우를 알리는 것을 주의하고 있습니다.) 어찌되었든 '오르비'라는 사이트에 이 글을 쓰는 것은 저 역시 9년 전 많은 도움을 받았기 때문에 이를 갚기 위함입니다. (사이트 개편으로 새롭게 가입을 하였으나 제가 이 곳을 처음 알게 된 것은 고3때 일이었습니다) 그동안 많은 변화가 있었으나 저는 '오르비'라는 사이트가 공부를 잘하고 싶어하는 관심있는 수험생이라면 누구나 알고 찾아올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제가 가진 노하우가 필요한 학생이라면 충분히 접할 수 있다고 봅니다. 저 말고도 좋은 방법과 노하우를 알려주는 분이 많습니다. 정보가 많아서 찾기 어려울 수도 있겠지만 조금만 신경써서 찾아본다면 이미 유명한 분들의 컨텐츠 뿐만 아니라 그렇지 않은 분들의 유용한 컨텐츠를 찾을 수 있습니다. 이런 것들을 찾아서 스스로 공부하는 과정에 도움을 받는 현명한 수험생이 되시길 바랍니다. 3. 결국은 실천이 문제다. 아무리 좋은 공부법도 실천하지 않는다면 의미가 없습니다. 제가 직 간접적으로 상담 및 조언한 학생들만해도 천명이 넘는데 이분 중 정말 실천하는 학생은 그리 많지 않았습니다. 좋은 것을 몰라서 실천하지 못하는 것은 죄가 아니지만 좋은 것을 알고도 실천하지 않는 것은 죄입니다. 물론 그 죄는 저뿐만 아니라 이 세상에서 하나뿐인 소중한 '자신'에 대해 저지르는 것입니다. 공부는 운동과 비슷합니다. 운동하는 것이 좋다는 사실, 공부하는 것이 좋다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그럼에도 자신을 위해 운동하는 사람, 자신을 위해 공부하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좋으면 당연히 하는 것이 맞습니다. 좋은데도 왜 해야하는지까지 반드시 알아야 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것은 하면서 느끼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자극이 되는 이야기를 자주 하지 않습니다. 부디 그러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좋은 컨텐츠를 보았다면 익히고 실천하셔야 합니다. 계속 그것만 찾는 것은 낭비일 수 있습니다. 일단 실천해보면 분명히 시행착오가 있을 것입니다. 그때 도움을 받기 위해 정보를 찾아야겠지만 그전까지는 '실천'이 훨씬 중요합니다. 소중한 '시간'을 낭비하지 마세요. 고딩을 구하는 마법사, 고구마였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딩을 구하는 마법사, 고구마(박병성)입니다.
고구마언어영역(주1회수업) 고구마멘토링 고구마학습칼럼(주1회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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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많은 시행착오를 겪기보다는 선배나 선생님들의 도움을 받아가면서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는다면 틀림없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02/11 21:09 IMIN: 348398 IP: 211.♡.156.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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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그럼에도 맹신하지 않고 자신에게 맞게 잘 적용한다면 좋은 내용들이 많습니다. 아직은 고민이 끝나지 않아 때를 기다리고 있지만 저 역시도 머지않은 시일내에 여러가지 매체를 통해 제대로 된 학습이론을 공개하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때는 기존에 존재하는 경험적인 공부법과는 다른 체계적인 이론으로 가장 실전적이고 강력한 결과물을 보시게 될 것입니다. (아직 확답을 드리기는 어렵지만 앞서 본문에서 언급한 고민에 대한 답을 거의 찾아가고 있거든요.)
02/12 10:27 IMIN: 348398 IP: 121.♡.67.207 ![]()
ba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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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한 파이리요ㅋ
나중에 글같은거 쓰게되면 쓰려고 했는데 제 갠적인 생각으론 공부량>>>>공부방법이라고 생각함 좀더 빠른길이 있을진 몰라도 확실하게 앞서는 길은 없고 결국 누가 더 많이, 더 묵묵히 걷느냐에 달려있다고 생각해요
02/14 01:28 IMIN: 385158 IP: 114.♡.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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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역시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면 공부량입니다. 정도의 차이는 있으나 1등급부터 9등급까지 다양한 학생을 만나본 결과 상관도의 차이는 있으나 1등급이 평균적으로 가장 열심히 합니다.(물론 성적이 오를 수록 공부량의 차이는 적습니다.) 결국 대부분의 학생에게는 공부량이 더 중요합니다. 공부법은 당연히 공부를 열심히 하는 학생들을 위한 내용이며 그렇지 않은 학생에게는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가 없습니다.
02/15 22:20 IMIN: 348398 IP: 211.♡.62.206
호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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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광고계를 휩쓰는 빅앤트의 대표 박서원씨도 공감을 표하시더군요. '어떻게'보다는 '왜'에 집중하는 것이 나은 방법이라구요. ( '생각하는 미친놈' 참조)
1번은 문맥적으로 공감합니다. 공부법은 굉장히 중요하지만 스스로 탐구하는 능력을 포기하고 남에게서 얻고자 한다면 정말로 한낱 수단으로 전락해버니까요. '왜' 공부를 하는지, 공부를 통해서 얻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공부하는 수험생 스스로 깊이 생각한다면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는 자연스럽게 알게 되겠지요. 수험생에게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02/12 12:28 IMIN: 146108 IP: 61.♡.175.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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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저 역시도 '왜'를 알게 된다면 '어떻게'는 스스로 깨닫든 익히든 알게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왜'를 아는 것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02/13 16:02 IMIN: 348398 IP: 121.♡.77.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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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하다니요 ㅋ 당연히 공짜로 읽으라고 올린 것인데 공짜로 보시면 됩니다.
하지만 이글의 가치는 시중에 그 어떤 책보다 가치 있으니 꼭 실천하세요. 가형이면 할것이 정말 많습니다. 이것저것 막 섞어서 공부하면 안됩니다. 수1 수2 적통 기벡 순으로 공부하세요. 현재 3등급이상이면 수1, 수2, 적통, 기벡 기본서 1회독 4등급이하면 3회독 하세요. 현재 안타깝게도 강의들을 시간은 없어보입니다.^^ 기본서가 끝나면 메가 n제를 하지 말고 기출문제를 단원별로(시간재지 말고) 기본서와 함께 3번 푸세요. 이 과정에서 풀이과정과 접근과정을 익히는 공부가 필요합니다. 결론 강의는 진도상황으로 보았을때 듣지 않는 것이 낫습니다. 수1 수2 적통 기벡 순으로 기본서를 공부합니다.(3등급이상 1회독 / 4등급이하 3회독) 기본서 공부 이후 기본서와 함께 단원별 기출문제를 공부합니다.(3회독)
02/23 18:16 IMIN: 348398 IP: 58.♡.4.253 ![]()
13학번의대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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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 정말 좋은 글 감사합니다.ㅎㅎ
근데 어떻게 전국100등을 ;; 원래 잘 하셨던 건 가요 노력인 건 가요?? ㅎ
04/16 20:05 IMIN: 405557 IP: 211.♡.212.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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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게시판및회원관리법 (Horus Code)2011년 7월 11일 11시 40분 제정</
<span style='color: black; 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8pt; font-weight: bold; language: en-US;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 mso-bidi-font-family: +mn-cs; mso-fareast-theme-font: minor-fareast;
마켓에 한권으로 완성하는 수학 (#한완수) 기하와 벡터 편이 입고되었습니다. 한권으로 완성하는 수학은 수능 시험과 수리 논술 시험 범위 전체를 커버하는 수학 참고서로, 오르비 마켓에서 가장 큰
마켓에 수리의 비밀 가형 2권이 출간되었습니다. 가형 2권은 수학II와 적분과 통계를 다루고 있습니다. 수학I와 기하와 벡터를 다루고 있는 1권과 함께 수능 수리 가형 시험 범위 전체를 커버합니다. <img src="http://orbi.kr/data/cheditor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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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울산의대] 울산대학교 의예과 12학번 울산지역 수학 과외 합니다.<span style="color: rgb(255, 0, 0); line-height: 19px; font-family: Dotum, 돋움, Verdana;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class="Appl
학교 : 연세대학교학과 : 건축학과학번 : 11학번나이 : 22살(빠른91년생)실명 : 이권혁성별 : 남자현 거주지 : 서울시 송파구 잠실본동과외 경력 : 2년과외 가능한 장소 : 학생 집과외 가능한 과목 : 수학과외 가능한 학생의 계열/학년 : 문/이과/고2~N수생과외 가능한 학생의
생1 2010년 4월 기출문제인데요ㄴ번이 제 생각하고 달라서EBS 해설강의를 봤는데시계방향으로 회전하다 멈추면 림프가 시계방향으로 흐르고 감각모는 ㄱ방향으로 휘어지고시계방향으로 회전을 시작하면 림프는 시계 반대방향으로 흐르고 감각모는 ㄴ방향으로 휘어지므로림프의
물리1 민석환 인강교재 EZ물리2013버전 + 강의 바인더 + 마더텅 이코노미기출 물리1(공짜로 드림) = 화학2 김철준 인강교재 2013辛개념화학2 + 강의 바인더 + 마더텅 이코모니기출 화학2(공짜로 드림) = 생물1 한종철 인강교재2013 SMART생물1 + 서브노트
뭔가 오르비가 쉼터가 아닌 서로 경쟁하는 곳이 되버린듯예전 오르비 향수가 너무 강해서 그런가...음.. 날씨 더워지는데 모두 힘내시길!
학교 : 서울대학교학과 : 의학과(의학전문대학원)학번 : 10학번(예과학번으로는 08학번인 셈)나이 : 24살실명 : 황영철성별 : 남자 현 거주지 : 서울시 종로구 연건동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연건기숙사과외 경력 : 중학교 수학 & 과학 공부방 과외 2년고2 수학과외 3
성별 : 남 나이 : 20 학교&학과 : 고려대학교 경영학과
권순후의 2012 미국대학 입시전략 ②
중앙일보 원문 기사전송 2012-05-21
13:5915위권 대학 입시 절반은 지원자만의 스토리다많은 입시서적에서 미국대학의 입시는 50%의 과학, 50%의 예술로 이뤄졌다고
말한다. 계량화가 가능한 객관적
공식 외우고도 산 넘어 산이네요고1수학 중학교 수학 기초 - 그러니까삼각함수 자유자재 변형능력과중고등학교 기하를 총망라한 지식과대수를 자유자재로 사용하는 능력(이건 어느 단원이든지 해당되는 말이지만..)그런데 뭘로 표현해야 할지...'문제'가 너무 어려
지난주에 세계 브라우저 시장에서 크롬의 점유율이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뛰어넘었습니다.오늘 기준으로 다시 인터넷 익스플로러가 역전하기는 했지만, 추세를 볼 때 익스플로러가 전세를 뒤집기는 힘들어 보이고, 일시적인 일로 보입니다.물론 한국의 상황은 아직 매우 다릅니
1.개념을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한다.2.그런데 문제를 틀림3.고로, 어려운 문제만 자꾸 풀려고 함저는 사실 1번에서는 빠져 나왔는데 2,3번의 늪에서..'어렵지 않고 적당한' 문제란? 교과서의 문제는 너무 쉬워서 시험과는 괴리가 있어 보이고저 인강의 저를 안드로메
수능에 집중하고싶은데 1주일에 이틀정도는 꼭 학교과제해야되는거같아요...학점도 그렇게 맣ㄴ이 안들었는데 왜이리 많은지.
학원다니시는 분들은 하루스케쥴이 어떻게되시나요?
현인원 9명(문과5+이과4) 총인원 10명입니다. 지난주 결원 한명 보충했는데 이번주에도 그동안 학원과 병행하셨던 분이 학원 자습실에서 공부하기로 하면서 다시 한자리가 생겼네요 1타임 07~122타임 13:30~17:003타임 18:30~22:00 2월부터 공
열공하고올게요'-^
요즘 물가가 무지막지 올라서리;요즘은 노량진쪽은 가격 어찌되었나요?저번에 3달전쯤 전에 갔을때 트럭 포장마차(?) 들은 엄청 사라졌던데(단속으로)
김찬휘샘의 입시뉴스에서 kaist 합격자가 정시지원가능하다더라구요?그말은 딴데 정시합격하면 글로 갈 수 있다는 말맞죠??그리고 경찰대, 사관학교나 unist 이런 모든 특목대학교 도 수시합격해도 정시로 합격하면 수시합격 포기할 수 있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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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찬휘샘의 입시뉴스에서 kaist 합격자가 정시지원가능하다더라구요?그말은 딴데 정시합격하면 글로 갈 수 있다는 말맞죠??그리고 경찰대, 사관학교나 unist 이런 모든 특목대학교 도 수시합격해도 정시로 합격하면 수시합격 포기할 수 있는건가요???
한의대는 한학기 휴학이 곧 일년 휴학이잖아요?근데 아래 글 읽어보면 한자 공뷰 때문에 휴학 하시는 분들도 있네요...한자가 어느정도 되어야 한의대에서 책읽으면서 어렵지 않을 정도인가요??2급정도 있으면 한의대에서 한자로 힘들일은 없을까요???
수학문제푸는데 계산과정에서 빠르게 넘어가야할 부분이지만,아래 간단한 부등식문제조차 어렵게 느껴집니다.<div style="color: rgb(64, 64, 64); font-family: 굴림, Gulim; font-size: 13px;
<PARAM NAME="
개념강의다듣고세개돌려가면서 복습해주고잇는데
계속까먹네요 ㅜ하나는좀소홀히햇더니거의날아간상태이고..
공들인과목도자꾸까먹게되구요 ㅜ그래서모의전에 좀더비중둬서막외우고시험보는데
현역 기준으로 강의듣고 전체내용쭉암기하면서수능때까지가셧나요??
&한과
현역때 수리'가'를 햇엇고 재수땐 수리'나'를 햇고다시 수리'가'를 하려합니다고민이 되는점은 강의를 듣고잇는데 아직 강의 진도를 다 못뺏거든요기출문제를 풀려니 수리'가'를 1년 안햇기 때문에 적분,기벡은
공짜로 주는데
이거 ebs연계 다 정리한거예요
15명을 모아야해요
ㅋㅋ
신청자는 박성우고
노량진비상2172
이 이름된 곳으로 오세요!
(좀 뒤쪽에 있어요)
응 비번은 2172이예요ㅎㅎ
괘씸죄 뭐 이런거 없나?난 널 기억해두고 있어! 저리 꺼져버리길 바래..-_-a특히 이 학교는 면접도 있어요. ㅋ ㅋ ㅋ
내일갑자기독서실이쉬어서. 문제지구해놨는데 듣기파일이없네요;;
계신분ckddbsah@naver.com 으로보내주시면안될까요?ㅜ
독해력 늘리고 싶은데 언어 문제집 좋은거 없나요? 지문이 좋았으면 좋겠어요기출은 지문 보면 생각나거든요.. 새로운 지문들 읽어보고 싶은데 ebs도 다 햇습니다문학책이나 문학책 추천해주셔도 되요
들린다꼬이는 소리가
오늘 친구말 듣고 처음알았네요.대부분 선생님들은 기출강의 따로 파니까 다 그런줄 알았는데 ..찾아서 들어가보니까 2005년부터 평가원 심지어 교육청까지 다 정리되어있네요 ; 다 무료 ;원래 삽자루 파렙 끊으려 했는데 ;그냥 모르는 문제만 박승동 기출강의 들으
어떤 분 말 들어보니까 영어듣기를 mp3로하면 나중에 스피커로 나올때랑 음질이 달라서익숙치못하다고 그냥 컴퓨터스피커로 연습하라고 하더라구요 ㅠㅠ근데 제가 11시에 야자끝나고 공부하려고하면 12시쯤되다보니까 너무졸려서 제대로 영어듣기를 못 해서요 ㅠㅠ .. mp3로
며칠 독반 안온 사이에 뭔일 터졌나 싶어 혹시 여쭤봅니다.ㅎㅎ;
독재생입니당공부시작한후로 아침여섯시에 꼬박꼬박 일어났구요 매일 스탑워치로 적어도 7시간은 채웁니다생활에 크게 문젠 없는거같은데 아무래도 혼자하다보니 불안감과..학원다니는 애들에 비해 내가 얻지 못하는 것이 많지않을까 하는 생각에반수반 생각중인데요학원 어떤
안녕하세요광주지역 인문계 다니고 있는고3 문과 현역입니다....ㅠ저희 학교가 그냥 일반계인데도 불구하고 내신이 좀 빡세서요..전교 1등만이 유일한 올1이고(이번에 2등급 2개정도 떳지만...) 2등부터는 바로 1.5가 넘어가더라고요..제가 전교 8~9등인데도 내신이 2.5는 넘
고교 수학 공부법(단권화 노트법)<SPAN style="LINE-HEIGHT: 150%; mso-hansi-font-family: 바탕; mso-bidi-font-family: 굴림; mso-font-kerning: 0pt; mso-ansi-language: KO;
2009년 9월 모의고사 중에무감독학습은 비슷한 입력 특징을 가진 숫자들을 a모아 5또는0에 대해 군집화하는 함수를 만든다.1.취합하여2.융합하여.3.조합하여4.규합하여5.결합하여저는 2번5번고민하다가 합해서 함수를 만드는것같아서5번으로 찍었는데 답은 1번이더
어제 뵈었는데 이제서야 후기를 남기네요.일단 특강 정말 좋았습니다.작년에도 논술 수업을 들었지만, 작년의 수업과는 차별화된 새로운 스타일의 강의였습니다.강의를 시작한 후 사과를 본 뒤 딱 머릿속에 '아! 이거다' 라는 생각이 스쳤습니다.'저런 방법도
강대 편입생인데 거의 아싸를 넘어선 우주싸이더 이고 앞으로도 그럴것 같은데...오히려 이게 좋나요?? 지방민이라 정말 아싸도아닌 우싸됨..글고 엘베엔 5층 까지 있는데 6층에서 내려오는 사람들뭐죠??!! 거기에 뭐가있는거지..
모의고사날 아침에 한시간정도자습이있다면 뭘하시나요?
언어새로운문제 푸는건 안좋을것같은데..
구체적으로 뭐하는게 괜찮나요?..
학교 : 서강대학교학과 : 자연과학부학번 : 20121289나이 : 21실명 : 남동욱성별 : 남현 거주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양평동 양평역 대우미래사랑아파트 B동 2103호과외 경력 : 6개월과외 가능한 장소 : 영등포구, 마포구과외 가능한 과목 : 영어, 생물 1,2 과외 가능한 학생
학교 : 서울대학교학과 : 의학과학번 : 의학과 09학번나 이 : 26실명 : 전규태성 별 : 남현 거주지 :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과외 경력 : 07 수능 이후로 계속. 중,고생, 재수생, 삼수생, 그룹지도, 학원 강의. 5년여간 수업시간 약 1000시간 이상.과외 가능한 장소 : 서울전지
자습 6시간 30 인강 2시간 30 복습포함
날이많이덥네요ㅋㅋ
독재생인데... 언어 인강도 다듣고..혼자서 기출 돌리고있는데요몇일전에 작년에 샀던 언의의 기적이란 언어의 기술 저자가 쓴 모의평가 해설집을다시 봤거든요... 좋은 것 같아서 언어의 기술로 공부해볼까 하는데... 우선 많은 사람들이 다 욕하는책이기도해서망설여지네요
중학교 때 내가 친한 오빠랑 친구이고,, 또 내 친구랑 사귀던 선배라 그냥 인사만 하고 지내다가선배 동생이랑 내동생이랑 초등학교 때 부터 단짝이라엄마들끼리도 친하시고 한 때 과외까지 해주며 그 집에 들락날락 놀다보니완전 친해진 중학교&nb
집 형편이 넉넉하지 않아서 혹시나 하고 글 올려봅니다.. 혹시 문제가 된다면 바로 삭제하겠습니다. 컴퓨터로 인강 들으실분 찾습니다. 공일공 구3오6 오공10 입니다.
일단 정사영ㅇ으로써서 풀었긴한데요.. 11년도 9평 25번 방식으로 푸는방법좀 알려주세요 ~~~
오르비에서 많이 나와있는 공부법대로,언어는 기출분석(정답 근거 제시문에서 찾기)수리도 기출문제 분석,개념공부 꼼꼼히 외국어는 ebs풀면서 구문공부하는데요성적이 이렇게 한다고 다 오르는건 아니더라구요 ㅠㅠ도대체 어디서부터 공부법이 문제가 있
Wire님 요즘 활발하게 활동하시는 거 보니 옛날 생각나네요. ㅎ저도 08, 09년에는 정치, 사회 분야 글 꽤 써댔는데...그 후로 연예기사만 죽어라 쓰다 보니 정치글은 뜸하게 됐군요.요즘에도 어쩌다 한두 꼭지씩 쓰긴 하는데,주로 미디어(MBC 파업 관련)글이라 정치라고 하긴.
원래는 설대 갈 맘이 없었는데 점수가 많이 오르다보니까 학교에서 담임선생님이 국사하고 일본어를 하라 그래서 설대갈 얘들만 학교에서 따로 모아서 국사랑 일본어 수업하는데 그걸 2학년 겨울방학 때부터 듣긴 들었거든요 근데 사실 열심히 듣지도 않았고 수업시간 외엔 아
작년에 의대원서만 12개? 그정도 썼구요.현재 지방의 중 한 곳에 재학중입니다.제 내신은 1.01등급(주요과목 1.00 등급)이었구요.내신 위주 + 약간의 입학사정관 전형에 강했습니다.내신 상위권이시면서 의대 진학하시는 분들 질문 받습니다.음... 이 내신에 무슨 대학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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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는 자기에맞게 해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02/11 21:01 IMIN: 371882 IP: 1.♡.8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