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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armacy의 승리하는 공부법- 수리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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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Pharmacy
  • 작성일 12-02-16 02:44
  • IMIN 170654
  • 조회수 5,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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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_to Study No.2 수리영역 By Pharmacy'

 

글쓴이: Pharmacy

 

Part 1. 태도와 마인드의 자체를 바꿔라!

 

수리영역에서 가장 먼저 고쳐야 할 것은 학습 태도입니다.

 

중하위권을 벗어나지 못하는 학생들이 공통적으로 범하는 잘못된 습관이 있습니다.

 

자 한번 얘기해 보겠습니다. 일단 문제집을 한권 삽니다. 그리고 문제를 풉니다.

 

지수, 로그, 행렬 등 앞 단원 내용이 쉬우니 술술 잘 풀립니다.

 

그러다가 어려운 파트로 들어가게 되면 잘 풀리지 않아서 슬슬 문제집에 싫증이 납니다.

 

그러다보니 주변 친구들이 말하는 새로운 문제집 혹은 서점에서 봤던 새로운 문제집에 눈이 갑니다.

 

왠지 그 문제집을 사고 싶어져서 사버리는 학생도 있고 아니면 이 문제집을 다 풀고 저 문제집을 풀어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문제집을 사버린 학생은 먼저 샀던 책과 함께 지수로그행렬을 풀고 동시에 두 권을 풀면 실력이 더 오를 것이란 생각에 두 권 다

 

풀곤 합니다.

 

그러다 또 어려운 부분에 봉착하면 두 권 다 싫증이 나버립니다.

 

새 문제집을 사고 싶지만 사지 않은 학생은 어떻게든 이 문제집을 빨리 끝내고 저 문제집을 풀겠다고 생각합니다.

 

자.. 읽어보시니 다들 자기 이야기 같지 않나요? 이런 경우가 심하면 지수 로그 행렬부분만 풀려있고 뒷부분은 깨끗한 책이 수권

 

이나 되기도 하지요.

 

이렇게 문제집을 여러 권 잡는 습관은 옳지 못하므로 당장 고치셔야 합니다.

 

문제집 한권을 사랑하시면서 풀어보십시오.

 

그 문제집에서 배울만한 것들은 모두 배우고

 

또 자기것으로 만들기 위해 암기하여서 또다시 그 비슷한 문제가

 

나온다해도 쉽게 풀어낼 수 있도록 말입니다.

 

억지로 .. 해야되서 푸는 문제집은 가치가 없습니다. 효율도 아주 낮습니다.

 

정말 그 문제집이 도움이 된다고 믿고 최선을 다해서 공부해보세요.

 

이러한 태도 ! 즉,마인드를 어떻게 갖느냐에 따라 똑같은 1시간과

 

똑같은 1챕터를 풀어낸다 하여도 체득되어지는 양이 다르게 되고

 

결국 그것은 점수의 차이, 실력의 차이로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상위권에서 최상위권으로 올라가지 못하는 학생들의 잘못된 습관을 알아보겠습니다.

 

상위권 학생들은 마인드가 잘못되어 최상위권으로 올라가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상위권의 경우도 문제집 전체를 다 풀기는 하지만 한권을 풀면서 동시에 다른 책에도 눈이 가서 저 책을 빨리 풀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곤 합니다.

 

이러한 마인드 자체가 잘못되었습니다.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수리 공부라는 것이 문제를 많이 풀면 점수가 오른다고 생각하십니까? 문제집을 많이 풀면 점수가 오른다고 여기십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많은 학생들이 문제집을 풀면서 성적이 오르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허나 실상은 그렇지 못합니다. 왜냐!

 

마인드가 잘못되었기 때문입니다. 방법이 잘못되었기 때문입니다.

 

문제집을 풀면서 성적이 오르기를 수동적으로 기대하는 것이 아니라 능동적으로 다가가는 수학공부를 해야 됩니다.

 

Part 2. 이런 마인드로 공부하라!

 

자 그럼 어떠한 것이 능동적인 공부방법인지 얘기해보겠습니다.

 

지금 풀고 있는 문제집이 정말 최악이 아니라면(최악이라 판단 내리셨다면 과감히 버리십시오. 잡고 있으면 올가미밖에 되지 않

 

습니다.) 최대한 그 문제집에 집중해야 합니다.

 

그 문제집은 여러분에게 많은 지식과 정보와 유형의 습득과 수학적 스킬과 암산력, 계산력 등을 키워 줄 수 있는 힘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느끼셔야 됩니다. 한 문제집에 있는 한 문제 한 문제마다 분석*파악하고 취할 것은 모두 다 취해야 합니다.

 

저는 이것을 재수할 무렵 9월에 깨달았습니다. 무작정 풀어 넘기는 식의 공부는 도움이 안 됩니다. 대부분의 사람은100을 공부한

 

다면 90은 망각해버리고 10만 자기 것으로 남아있습니다.

 

그러면 효율은 10%가 되는 것입니다. 효율이 10%인 공부를 여러분은 하고 있는 것입니다. 바꿔야 됩니다.

 

효율 100%짜리로 바꿔야 됩니다. 그래서 제가 선택한 방법은 한문제 ,한문제 곱씹을 수 있도록 노트를 한권 만드는 것이었습니

 

다.

 

공책 한권을 가로로 반 자르시면 완성입니다. 문제집을 풀다가 모르던 것이나 새로 알게 된 것 등을 적습니다.

 

노트 한페이지에 2가지만 적으세요.그 녀석들이 아주 특별해 보이도록!

 

문제집 한페이지 풀고 분석하여 적든지 열페이지 풀고 분석하여 적든지 그것은 하는 사람 마음이므로 상관 없습니다.

 

다만, 분석하여 적은 것으로 끝나면 안 됩니다. 그것을 외워야 합니다.

 

잠들기 전이 최적의 시간입니다. 매일 자기전 외우세요.

 

처음에는 첫 페이지의 것들도 오래 걸려 암기하겠지만 나중가면 당연시 여기며 지나가게 됩니다. 이러한 방식을 채택함으로써 얻

 

는 이득은 참으로 많습니다.

 

우선 분석력을 키워주며 문제에 대한 이해력도 키워줍니다.

 

또한 몰랐던 것을 아! 그렇구나 하고 그땐 알고 지나가겠지만 훗날 다시 풀면 그때 또 아!맞다; 하는 것을 아~ 이거? 라고 할 수 있

 

도록 해줍니다.

 

문제 하나 하나가 자신의 수학문제 풀이를 도와줄 무기 혹은 아이템이라고 여기는 마인드로 공부하십시오. 그런 마인드로 해야

 

효율이 오르고 성적도 오르는 것입니다.

 

마인드를 바꾸면 점수는 반드시 오릅니다.

 

왜 수학은 많이 풀고 이렇게 열심히 하는데 점수가 안 오르나요? 라는 질문을 자주 받았습

 

니다. 사실 저도 수리 가형 5등급(40점대) 였기에 그런 고민을 많이 했고 결국 내린 결론은

 

위에서 언급했듯 노트를 이용하는 방법이었습니다.

 

‘실력은 오른 것 같은데 점수는 왜 안 오르지?’ 하는 생각이 드는 시기가 있습니다.

 

이는 아마 실수 때문에 그럴 것입니다. 제가 3등급에서 2등급으로 잘 오르지 않았던 것이 실수를 너무 많이 했기 때문입니다.

 

2문제 이상 실수한다면 그건 실수라기보다는 실력이겠지요.

 

누구나 다 들어봤습니다. ‘실수도 실력이다’ 라구요.

 

알긴 하지만 ‘그래서 어떡하라고?’ 라는 질문을 했고 대답은 그냥 대부분 열심히 해라 였습니다.

 

그래서 저 스스로 위에서 공부했던 학습법을 통해 보자마자 풀 수 있는 문제를 최대한 많게

 

해서 100분을 60분 풀이 40분 검토시간으로 할 수 있도록 하자는 목표를 세웠고 그렇게

 

되자 평소 모의고사에도 1등급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Pa

 

rt 3. 마인드를 바꿨다면 ! 이제 공부시작~ !

 

대부분의 학생들이 잘못 알고있는 것이 있습니다.

 

나형은 수학1

 

가형은 수학1+수학2+미적or확통or이산수학

 

이라구요.

 

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가형이든 나형 이든지 간에 10-가,나 ,중학수학,외적수학,초등수학 등등 수학 전반의 기초를 다지고 나

 

서야 점수가 나옵니다.

 

문과분들의 경우 정말 수1만 죽어라고 하고 점수가 안 나온다고 하소연합니다.

 

그리고 제가 중학교내용 하나 툭 던져줘도 잘 못 풉니다. 공부하다가 모르는 것이 나오면 그 때 마다 외우면 된다고 합니다. 그렇

 

지 않습니다. 모르는 것이 수능 때 나올 수 있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모르는 것 나올때 마다 매번 중학교 내용으로 왔다가 다시 수1로 가는 것은 비효율적입니다.

 

그래서 일단 중학,10-가,나에서 교육과정에서 낼 수 없는 부분을 제외하고는 모두 섭렵해 놓아야 합니다. 문제화 될 수 있고 풀이

에서도 무기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기본 밑바탕을 어느정도 깔아 놓았다면 이제는 수1,수2,미적 과목을 공부해야 할 것입니다.

 

이해가 잘되게 하는 방법 같은 것은 없습니다.

 

머리가 나빠서 이해 못한다는 건 하기 싫다는 변명의 다른 말일 뿐입니다.

 

기본 개념서 하나를 잡고 그 문제집을 완벽히 이해할 때까지 먼저 기본서를 완벽히 마스터 하십시오.

 

늦었다고 생각하고 개념도 잡혀있지 않은 상태에서 문제만 풀면 점수가 절대 오르지 않습니다.

 

기본서를 완벽히 숙지하고 그 책이 내 피와 살이 되도록 사랑하며 공부해보세요.

 

그렇게 한 뒤 완전히 내 것이 되면 문제집을 하나 골라 제가 말했던 방식대로 노트를 한권 반을 잘라서 모르는 것을 쓰고 외우시

면 됩니다.

 

가끔 ‘어떤 놈이 수학을 외워서 한다고 하냐! 수학은 외우는 암기과목이 아니라 진리를 탐구하고 그 때 그 때 답으로 접근할 수 있

는 방법이 수백 가지나 되는 능동적인 학문이다.’

 

라고 하는 사람들을 볼 수 있었을 것입니다.

 

저는 말합니다. ‘수학은 외워서 하는 학문이 아니다. 하지만 수능수학은 외워서 해야 한다. 수능수학은 암기과목일 수도 있고 진

 

리를 탐구하는 과목이 아닐 수도 있다. 그 때 그 때 답으로 접근하는 방법이 수백가지일 수 있지만 정해져 있는 시간 안에 풀어야

 

하는 수능수학이란 시험에서 접근법은 가장 빠른 루트 단 한가지에서 많아야 두 가지 .. 그 이상의 루트를 생각하는 것은 수능수

 

학과 맞지 않는다.’ 라고..

 

 

수능은 시간내에 풀어야 하는 시험입니다.

 

노트를 사용해서 외웠던 방법은 30문제중 26문제정도를 보자마자 풀 수 있도록 만들어 줄 것입니다.

 

나머지 4문제는 40분동안 고심하고 결국 모르는 문제는 찍어서 신께 빌면 됩니다. 이러한 방식이 익숙해지면 90점대에서 100점까

 

 

지 충분히 누구나 나올 수 있습니다.

 

수학을 어려워하지 마십시오. 내 전략과목이고 다른 과목 공부하다 지루해졌을 때 잠시 쉬어가는 과목 스트레스 덜 받는 과목이

 

라 여기십시오. 조급해하지 마시고 천천히 묵묵히 공부하시기 바랍니다. 점수는 반드시 오릅니다.

 

 

이상 Pharmacy 의 수리영역 공부법 이야기였습니다.

 

 

 

 

Plus. 노트작성방법이 정확히 어떤것인지 모르시겠다는 글이 올라와 이렇게 올립니다.

 

[노트 작성방법]

 

1.적당한 크기의 노트를 구입합니다. 일반 노트의 2/3정도 되는 크기의 노트를 구입합니다.

 

2.문제를 풀다 막히는 문제가 나오면 그 문제에서 내가 모르는것이 무엇인가를 생각합니다.

 

3.문제가 아주 짧다면 적어도 상관없습니다만 길다고해서 적거나 오려 붙이지 마시고 모르는 내용만 적으시면 됩니다.

 

제가 썻던 노트의 한 페이지를 그대로 써보겠습니다.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

 

<수열>

 

Sn-Sn-1=An 을 이용할 때 주의해야 할 점은 (N≥2)일 때 성립하며 A1=S1 인지 살펴보아야 한다는 것이다.

 

<외적문제>

 

일주운동(트랙을 도는 운동 같은 것을 말함)에서 '만난다' 라고 나오면?

 

(같은방향)일 때는 (거리의차) = 한바퀴의 길이 x 정수의 꼴로 구함

 

(다른방향)일 때는 (거리의합) = 한바퀴의 길이 x 정수의 꼴로 구함

 

--------------------------------------------------------------------

 

[이런식으로 모르는 내용만 캐치해서 적어놓고 암기합니다.

 

이건 제 노트의 한 페이지 내용입니다.

 

예 매우 간단한 내용입니다. 하지만, 전 이런것조차 초기에 자주 실수했습니다.

 

하지만 이제 실수하지 않습니다. 적어놓고 외웠고 그게 몸에 배어, 더이상

 

실수 하지 않습니다. 모르던 것을 알게 됨으로써 제 실력이 향상된 것입니다.

 

그 문제가 나올 때 만큼은 절대 실수하지 않을 테니까요.

 

이것이 바로 여러분들이 갈망하고 그토록 원하던 ‘실력향상’입니다.

 

암기노트인만큼 공식란도 만들어 한 페이지 자체에 도형이나 일반 수학 공식 중 모르는것만 적어놓고 외우셔도 좋습니다. 간혹

 

다 적는 분도 계시는데 그러시면 대학 못가십니다.

 

시간싸움임을 잘 기억하세요. 수능은 대비도 시험시간 내에서도 시간싸움입니다.]

도움 되셨다면 댓글 하나 추천 쿡!!

궁금하신점 있다면 쪽지 보내세요~

02/16 03:00 IMIN: 170654 IP: 180.♡.202.225

* 회원에 의해 삭제된 코멘트입니다.

02/16 04:04 IMIN: 375737 IP: 114.♡.113.234

* 비밀글 입니다.

02/16 06:08 IMIN: 401436 IP: 219.♡.70.50

Dokki
0
* 비밀글 입니다.

02/16 09:55 IMIN: 386595 IP: 165.♡.163.81

좋은글 감사합니다~

02/16 10:34 IMIN: 383342 IP: 121.♡.29.78

피즐
1
잘 읽었습니다 ^^

02/16 10:52 IMIN: 401235 IP: 112.♡.196.168

* 비밀글 입니다.

02/16 10:57 IMIN: 264396 IP: 125.♡.177.75

Zman
2
잘 읽었습니다. 가벼운 태클을 걸자면, 기본이 전혀 없는 저 같은 경우도 현역때(09)
- 근의공식 판별식 점과 직선간의 거리 하다못해 원의 방정식의 개형조차 몰랐던 저도 수1만 파니까 만점은 아니어도(물론 위 글에서 상정한 기준이 만점이라면 저는 찌그러져야겠지만요,) 1등급은 무난히 나오덥디다.  물론 나형 얘기구요, 작년에 고등수학을 학습하고 신세계가 열리는 듯한 경험을 한 건 사실이지만, 중학수학까지 내려갈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고등수학만 해도 중학수학에서 필요한건 거의 다 녹아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필요하다면 닮음정도만..

02/16 11:54 IMIN: 363620 IP: 211.♡.92.22

심지어 인수분해도 못하는 분들도 있죠

02/16 12:31 IMIN: 347459 IP: 222.♡.8.35

수포자에 한해서, 고등수학에서 배우는 부분이 중학수학이랑 겹치는 부분이 많다고 해도 미세하게 몰랐던 부분이 중학수학에 있더라고요. 중학수학도 한번은 빠르게 훑어보면서 몰랐던 부분은 캐치하는게 좋을거같아요.

02/16 18:57 IMIN: 349936 IP: 180.♡.201.157

* 비밀글 입니다.

02/16 14:08 IMIN: 341763 IP: 121.♡.14.47

요즘 많이 느끼고 있어요.
정말 이 글이 수학공부의 전부라고 생각해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02/16 18:58 IMIN: 349936 IP: 180.♡.201.157

좋은 글 감사해요. 두고두고 읽어야겠군요.

02/16 21:10 IMIN: 253839 IP: 121.♡.205.7

Orbisers 명예점수 3,000치과
0
감사

02/16 22:06 IMIN: 369383 IP: 124.♡.101.9

* 비밀글 입니다.

02/16 22:49 IMIN: 389121 IP: 211.♡.22.181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02/17 02:00 IMIN: 401419 IP: 121.♡.49.242

수리영역의 성적을 올리는 대에 있어 본질적인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문제 양치기 특히 EBS 열심히 푸는거 좋긴한데 피드백이 없으면 푸는순간 그 문제는 자기머리속에서 증발하고 남는게 거의 없답니다 제가 현역 10월쯤에 느낀 내용이었네요

02/18 22:22 IMIN: 390710 IP: 116.♡.36.99

KIKERO
0
고맙습니다

02/22 07:43 IMIN: 68540 IP: 118.♡.68.134

감사합니다. 열심히 해서 꼭 2013 수리 만점 맞도록 노력하겠습니다 ㅎㅎ

05/07 21:00 IMIN: 407487 IP: 14.♡.10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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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color: black; 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8pt; font-weight: bold; language: en-US;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 mso-bidi-font-family: +mn-cs; mso-fareast-theme-font: minor-fareast;
마켓에 한권으로 완성하는 수학 (#한완수) 기하와 벡터 편이 입고되었습니다. 한권으로 완성하는 수학은 수능 시험과 수리 논술 시험 범위 전체를 커버하는 수학 참고서로, 오르비 마켓에서 가장 큰
 마켓에 수리의 비밀 가형 2권이 출간되었습니다. 가형 2권은 수학II와 적분과 통계를 다루고 있습니다. 수학I와 기하와 벡터를 다루고 있는 1권과 함께 수능 수리 가형 시험 범위 전체를 커버합니다.&nbsp;<img src="http://orbi.kr/data/cheditor4/1204
곧(?) 전역하는 N수생이고 목표는 내년 수능입니다.&nbsp;7차세대라 개정이후 시험본 적은 없지만 수학 엄청 못합니다.지금 교과서로 기본기 쌓으면서 시간 남는대로 익힘책에 적용연습하고 있습니다.수1 과정은 끝낸 상태이고 미통기는 이번 주 내로 끝납니다.혼자서 꾸
이번에 7차 절판된거 구했는데 예전에 보라색 교과서에 비해서 크기도 준거같고 두께도 되게 얇아졌네요..이거 뭐 너무 다이나믹하게 변하다 보니 제대로 산건가 걱정이 될 정도네요요즘 보시는 교과서가 얇은거 맞나요
조금씩 매우 천천히 딱~~한번(1일째 공부한것을 10째까지 누적복습하면서) 1회독VS많은 양 빨리 빨리 여러번 10회독당신의 선택은?
5월 23일 기상시간: 5시 10분&nbsp;&nbsp;&nbsp;5월 22일 공부시간: 자습 9시간+ 인강 2시간 15분 내일부터는 공부한것도 올릴게요!!
현인원 9명(문과5+이과4) 총인원 10명입니다.&nbsp;지난주 결원 한명 보충했는데 이번주에도 그동안 학원과 병행하셨던 분이 학원 자습실에서 공부하기로 하면서 다시 한자리가 생겼네요 &nbsp;1타임 07~122타임 13:30~17:003타임 18:30~22:00&nbsp;2월부터 공
학교 : 고려대학교학과 : 국제학부<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Dotum
수행평가때문에 며칠간 잠이 너무너무너무 부족해서 말이 횡설수설한 점 이해해주시구요ㅠㅠ꼭 읽고 조언좀 부탁드립니다..^^저는 현역이구요교대나 치대 쪽을 생각하고 있습니다수리 가형으로 80점대 중반 정도 나오구요..ㅠㅠ그런데 제가 문제는 많이 푸는데 오답을 하나도
파일 안에 메일 주소를 넣었으니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img border="0" alt="" src="http://orbi.kr/data/cheditor4/12
100점을 맞긴했는데 이거 난이도가 어느정도인가요?? 수능때나온다면 1등급컷 96정도 되나요?
사정이 있어서 공부를 못하고 있다가 다음주나 되야 시작이 가능할거 같습니다..수능본지 1년 반 정도가 되었고 당시 성적은 문과로 백분위 85, 78, 89, 96 / 96 이었습니다. 당시엔 불수능이었는데 지금은 물수능이라 또 모르겠네요..목표 백분위는 93 / 90 / 96 / 100 인데
안녕하세요. 저는 얼마전에 제대하고 &nbsp;독서실다니면서 공부하고있는 23살 청년입니다.<div style="margin: 0px; padding: 0px; color: rgb(51, 51, 51); font-family: Dotum, 돋움, Verdana; line-height: 21px; tex
안녕하세요. 저는 얼마전에 제대하고 &nbsp;독서실다니면서 공부하고있는 23살 청년입니다.군대가기전에 재수를 하긴했는데 워낙 공부에 뜻이없었고 1년놀다 군대라도 가야지 하고 대학을 안가고 바로 군대를 갔습니다.&nbsp;2년의 군생활 나름 많은걸 보고 배웠지
제목을좀자극적이게썻네요 ;ㅠ 고2때까진 그냥공무원아니면법조인이 꿈이엇는데 요즘들어 확고해진게 우리나라교육을다시 바로잡고자하는것입니다 교육쪽에원래관심이잇엇고 목표도 연대교육학과엿습니다ㅈ지금도그렇구요 교육부 고위직까지가려면 교육학부를
제가 고 2인데 해야할 것이 산더미 입니다...그래서 어쩔 수 없이 밤을 새야할텐데, 이참에 잠을 줄이고그 시간에 공부를 하려고 합니다그래서... 하루 3시간만 자고 학교생활 한다는것이 가능할까요?그리고 카페인중독(캔커피 하루 3~4개), 쪽잠(15~30분), 운동(약 30분)하는
메이저의대를 정시로 가신 분들은 아예 수능 때 그점수받는걸&nbsp;목표로 입시를 준비하신 분들인가요??솔직히 그정도 점수나오실 분들이면 내신도 뛰어나 수시대비도 많이하셧을테고 평소 모의점수가 잘나왔어도수능때 그점수 나온다는 보장이 없어 정시로 가겠다는 마
요즘&nbsp;우파 고정닉들 요즘 건수 잡아서 신났네요 (통진당건)더불어 총학이 PD쪽인데 같이 까이네요ㅎㅎ 안습..(아 작년 선거에 PD, NL 그리고 비운동권이 후보로 나왔는데,&nbsp;PD쪽이 비권을 아슬아슬하게 제치고 당선)축제 연옌 하나도 안부르고 좌파 인디밴
엄마,&nbsp;이모랑그리고 공익할때 같은 사무실에 있던 어머니뻘 되시는 공무원분...... 이 전화주셨네요하지만 복학생 아싸 따위가.. 축제 현장 근처에서 놀고 있을리가.... 슬퍼할게 아닌데 음맨날 지나다니는 곳을 뉴스 영상으로 보니까 뭔가 이상해..
저는 작년에 수능으로 의치대(인서울은 아님)에 합격한 한 사람인데요.. 요즘 드는 생각이 의전,치전만 아니었어도 서울쪽 갈수있었을것 같은데 이런 생각이 들고 , 이런 생각이 계속되다보니의전충 ,치전충 이란 단어를 왜 다른사람이 사용하는지 공감도 되더라고요..이제 점
학년 :&nbsp;&nbsp; 93년생 20살 재수생계열 :&nbsp; 이과&nbsp; (수능영어 수업 필요)성별 :&nbsp;남자현 거주지 : 대구 수성구에서 집이 있고&nbsp; 여기서 재수학원을 다니고 있습니다.학교 유형 :재수생이고 일반 인문계고등학교 졸업했습
제가 초등학교4학년부터 아예 수업자체를 그냥 듣기싫다고해야되나?그래서 안 들었는데요.맘 잡고 공부하려는데수학의경우 고등수학 -&gt; 수1 이렇게 가잖아요외국어도 단어와 문법을 배워서 영어를 한국어처럼 읽을수 있는 능력을 만드는것(?)이고요. (아니라면 죄송;;
오늘 6시간 50분 누적 14시간 48분
학교 : 서울대학교학과 : 바이오시스템공학과, 수리과학 복수전공학번 : 08나이 : 24실명 : 김민경성별 : 여현 거주지 : 도곡동과외 경력 : 재수생 수학 2명, 특목고 입시준비 한명, 초등 경시과외 2명, 고등학생 내신 과외 한명과외 가능한 장소 : 서울 강남과외 가능한 과목
머릿속에서 계속 노래가사가 떠오르는데 어떡하죠...문제풀다보다가 집중한번 흐뜨러지면 노래멜로디가 머릿속에 맴돌아서 집중이 안되요;;그러다가 한번 꼬집거나 떄려서 집중하다보면 또 집중되고 그러네요;;이런 문제 해결하신분 없으신가요;;
여러 공부잘하는 분들&nbsp;의견 초심으로 한번 듣고싶습니다.어떤 문제를 어떤식으로&nbsp;하는 것이 좋을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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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 97퍼 나머지 만점 (제2외궈 아랍어)내신 2.5점 깎임 논술 평타경사자는 불가능인가요?
학교 : 서울대학교 학과 : 의예과학번 : 12나이 : 20실명 : 백경호성별 : 남자과외 경력 : 4번 과외 가능한 장소 : 목동, 강남, 송파, 서초과외 가능한 과목 : 수학, 물리, 수학+물리과외 가능한 학생의 계열/학년 : 무관과외 가능한 학생의 학력 수준 : 무관예상하고
언어영역 감만으로 1등급 안정인 경우 많은가요?
뭐.. 작년부터? 인가... 80점에서 점수를 까는게 아니라 종합적으로 본다고 바뀌었던데...그래도 예전 기준이 아마 지금 기준이랑 비슷할거라고 생각하고 질문드립니다;;거기서는 예체능이 70점 이상(우수)면 감점이 없다고 했는데저희학교만 그런진 모르겠는데 저희학교는 80
범위적혀있는건 순열과 조합이라 써있는데 이항정리도 들어가나요??
힝힝 양측검정이랑 관련된 문제인데요한 대학에서 18명의 회계학전공학생들을 선택하여 평점을 계산한 결과 평균 3.35점이고 표준편차는 0.25였다 유의수준5% 양측검정에서 회계학전공학생의&nbsp; 평균평점이 3.25(경영대학생의 평균평점)와 유의하게 다른지 가설검정하
힝힝 양측검정이랑 관련된 문제인데요한 대학에서 18명의 회계학전공학생들을 선택하여 평점을 계산한 결과 평균 3.35점이고 표준편차는 0.25였다 유의수준5% 양측검정에서 회계학전공학생의&nbsp; 평균평점이 3.25(경영대학생의 평균평점)와 유의하게 다른지 가설검정하
안녕하세요, 현재 연세대학교 언더우드 국제대학 (Underwood International College) 3학년 학생입니다.우선 저는 2000~2008년까지 외국에서 중,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009년에 귀국해 연세대학교에 입학했습니다.현재 보유하고있는 점수는 iBT TOEFL 119, 토익 990, AP Calcul
대충 서점가서 훑어보고왔는데요수리는 - 누드교과서 or&nbsp;수학의 바이블 살까말까 고민중이고 (풍산자는 행렬의 그래프만 빠져있는 예전버젼 갖고있어요)사문, 한지 - 완자이정도 보고왔는데,,&nbsp;만점 수렴해야하는데 뭘로 공부를 해야할지, ,,;;&nbsp;
혹시 한국인인데 외국에서 태어나서 살거나, 아니면 아주 오랫동안 외국에서 살아서, 거의 외국인인 한국인과 대화해보신분 계시는지..(그 나라 언어로..보통 영어겠죠)그럴때 물론 한국인처럼 생겼고 한국인이니까 처음엔 어떤 연대감이 느껴지겠지만,, 계속 대화하다보면 뭔
작년에 수험생이었던 사람으로써 진심으로 조언드립니다.타인으로부터 위안을 얻으려 하지 마세요.자신이 오늘 공부 안한 것을 남들도 안했다는 것으로 위안 받으려 하지 말고자신의 외로움을 이 곳에서 해결하려 하지도 마세요.저 역시 그러한 실수를 했기에 압니다.아무런
ㅋㅋㅋㅋ
3초후에 SKIP을 눌러 감상하세요
이거뭐야...
사탐을 두과목밖에안해놔서 한과목을 새로시작해야될것같아서 그런데 아랍어 하려고해요!!이윤석선생님??이랑 우희정인가 두분 추천해주시는것같던데추천좀 부탁드릴게요ㅎㅎ 그리고 6월중순이나 7월쯤시작할것같은데 두달이면충분히끝낼수있을까요?답변부탁드릴게요!!
야만전사는 헬까지갔고수도승은 나이트메어까지가고부두는 노말갔네요안그래도 공부량부족한데 이건..운지 ㅠㅠㅠㅠㅠㅠ
6월 평가원 모의고사 화학2 범위가물질의 구조 까지라는데저게 내용상 어디까지를 말하는거죠&gt;??
저희집근처에 큰교회가 5개있는데전도한다고 번호한번 알려달라 하잖아요저도 번호 잘안알려주는데&nbsp;한번은 어쩔수없이 알려줬어요<div style="text-align: cen
행렬 ㄱ,ㄴ,ㄷ 문제있잔아요.그거 푸는 팁있어요?항상 풀때마다 노가다하고 현실은 뫼비우스고 뺑뺑이돌다가 ㄱ,ㄴ 두개 마춰놓으면 ㄷ때문에 멘붕일어나고 그래요;;잘푸는 방법 부탁드려요
그러니까 의사, 간호사, 방사선사 ,사무직직원 등등 많자나요...아무튼 국립대 병원에 근무하는 사람들은 신분이 뭐에요..?걍 일반회사 직원 처럼 사기업 직원과 비슷한 신분인가요..?아니면 국립대병원이니까 공무원 신분인가요..?보건복지부에서 직원을 뽑는게 아니고 병원
검찰이 압수수색으로 가져갔다는군요.하아...이석기, 김재연...이 둘을 어떻게 회를 쳐 먹어야 할까요?인터넷에서 어떤 리플 보니 그러더군요.검찰이 정권 말기에 데스노트를 손에 넣었다고...민노당 후원했던 교사들 징계먹고,민노당 가입해 있다는 이유만으로 옷 벗은 검사
기출 5개년 다 풀었는데기출문제가 다른문제보다 질이 좋아서 다시 풀고싶은데그래도 될지 아니면 다른문제집 풀어야되는지그리고 7차교육과정 이전거 풀어도되나요??
<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
19만원...어이쿠... ㅠㅠ운동화 비싸네유.
고1 2학기때부터 신승범 선생님 강의를 꾸준하게 지금까지 들어 왔고,이제 수능적 해석이라는 강의 막바지에 이르러 있습니다. (확률,통계)최근 성적은 3월 89 / 4월 100 이에요.인터넷 강의를 이제 졸업하고, 6평 이후에는 혼자서 공부하려고 하려는데요.EBS는 수특과 수완은
돈많은애들은 예전부터 많이봐와서 별상관이없는데
많은 분들이 제 글을 읽어주시고, 좋아요를 눌러주셔서 추천글에 올라가게 되었습니다.별 것 아닌 내용들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그래서 제가, EBS변형문제와 그 해설과 공부를 어떻게 해야하는가 에대해서 자료를 하나 더 올려보려고합니다.이 문제는 둘다 제
힘들게 공부해서 들어갔을텐데.....ㅠ학생 부모님을 생각하니... 더욱 안타깝네요....ㅠ&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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