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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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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엘의후계자
  • 작성일 12-02-16 17:45
  • IMIN 400909
  • 조회수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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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오늘 2차 추가합격으로 서울대 기계항공공학부에 합격했습니다.

93년생이고 현역입니다.



제 얘기를 조금 해보겠습니다.

저는 고1 때부터 서울대를 목표로 고등학교 3년 내내 정말 공부만 했습니다.

굉장히 고통스러운 일이었습니다.

3학년이 되니까 거의 미칠 정도였죠.

가장 고통스러웠던 것은

나 혼자만 고통 받고 있다는 생각이었죠.

3년 내내 자주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위에 공부 잘하는 애들이 많았지만, 그 애들한테서는 동질감을 느낄 수가 없었습니다.

공부를 많이 하지 않아도 머리가 좋아서 점수 잘 나오는 애들이 많았기 때문이죠.

저 같은 경우는...

객관적으로 볼 때 머리가 평균 이상일테지만 서울대에 갈 머리는 아니었습니다.

저도 다른 애들처럼 적당히 놀고 적당히 공부하면서 적당한 대학에 가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았습니다.

왜 난 쟤네처럼 고등학교 생활을 즐기면서 살지 못할까라는 회의감이 들었죠.

그래도 제가 버티고 공부만 한 이유는 서울대에 가겠다는 의지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놀면서 적당한 대학 가겠다는 애들을 도처에서 찾을 수 있는 상황에서 쉽게 그런 의지가 생길까요?
(적당한 대학이 고대 연대인 애들도 있었죠)

제가 그 의지를 유지한 건 자기 기만에 의해서였습니다.


중학교 졸업할 때 대원외고 붙은 애가 하나 있었습니다.

걔하고 서울대 입학식에서 보기로 약속했었습니다.

진지한 약속은 아니었습니다.

그냥 말장난 비슷한 거죠.

그게 말장난이었던 이유는 걔는 그때도 이미 서울대를 목표로 할 실력을 가지고 있었지만 저는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말장난에 불과했지만 그게 진지한 약속이었던 것처럼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서울대에 붙어서 걔한테 “약속 지켰다.”고 (걔는 기억도 못하겠지만) 말하겠다고 다짐한 것이죠.

아무 것도 아닌 일에 혼자 의미 부여를 한 것뿐입니다.


이거 하나 때문은 아니었습니다.

보다 본질적인 이유는 따로 있습니다.


이미 말했듯이 주위에는 적당히 놀고 적당히 공부해도 고대 연대에 갈 정도의 점수가 나오는 애들이 많았습니다.

저는 그 애들을 정말 경멸합니다.

왜냐고요?

저의 중학교 때 모습이 그랬기 때문이죠.

적당히 공부해도 반에서 5등 안에는 들었죠.

고등학교 때까지 그럴 수도 있었습니다.

물론 그렇게 하지는 않았지만 그렇게 했어도 고대는 갈 수 있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고등학교 때 처절했던 저의 모습을 지켜본 사람들은 이렇게 말할지도 모릅니다.

서울대 갈 점수에서 수능 한두 문제만 더 틀리면 고대나 연대 가야하니까 그렇게 힘들게 해서 서울대 간 너는 적당히 공부했으면 고대도 못 갔다-라고.

하지만 서울대와 연고대의 차이가 그 정도밖에 안될까요?

고대나 연대 갈 점수에서 수능 한두 문제 더 맞는 일이 쉬울까요?

고대나 연대 간 사람이 조금만 더 공부했으면 서울대에 갈 수 있었다 가 아닙니다.

서울대에 갈 수 있는 사람과 연대 고대밖에 가지 못하는 사람 사이에는 보이지 않지만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그 차이는 내신과 논술 등을 통해서도 드러납니다.

어쨌든 제가 서울대에 집착한 것은 이 때문입니다.

서울대는 진정으로 노력한 자만이 갈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했으니까요.

세상은 공평하지 않으니까 머리만으로 서울대에 가는 사람도 분명 있겠지요.

그러나 그 사람들은 머리가 정말 좋은 소수에 불과합니다.


중학교 때 같은 반을 한 애 중에 한영외고에 갔던 애가 있습니다.

공부를 열심히 하는 애는 아니었는데 머리는 좋았죠.

한번은 그 애가 자기는 하루에 영어 단어를 1000개 외울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바보같이 그 말을 믿었습니다.

그때는 제가 영어를 정말 못했었고, 그 이유가 머리가 나빠서 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말은 저에게 엄청난 좌절과 분노를 주었죠.


그러다 어느 순간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제부터는 머리 탓하지 말자고.


공부가 잘 안 되면 그건 머리가 나빠서가 아니라 노력이 부족해서라고.


나보다 머리가 나쁜 애들의 피나는 노력을 생각해보라고.


그 애들이 느꼈을 좌절과 고통을 생각해보라고.


나도 최소한 그 애들만큼은 노력해야한다고.


그래야 그 애들 앞에서 부끄럽지 않을 거라고.




이게 진짜 이유입니다.

가끔 제가 머리 탓을 해도 그건 장난이지 진심이 아닙니다.

탓할 정도로 나쁜 머리가 아니라는 것도 잘 알고, 자랑할 정도로 좋은 머리가 아니라는 것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 순간 이후로 저는 나쁜 머리를 탓한 적도, 좋은 머리에 감사한 적도 없습니다.

대신 무언가를 열심히 할 수 있다는 사실에 감사했습니다.



여러분은 어떤가요?


자신이 노력한 것보다 더 많은 것을 얻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물론 그게 대학에 대해서만 국한되는 이야기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무언가 얻고 싶다면 지금 이 순간부터 최선을 다하시기 바랍니다.


서울대를 추가합격으로 붙은 저는 지금 어떨까요?


기쁜 마음에 놀고 있을까요?


아닙니다.


불합격되었을 때의 그 절망과 고통을 잊지 않았기 때문이죠.


저는 지금 추가합격되었다는 사실에 너무나도 감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너무나 감사하기 때문에, 저는 지금 이 순간부터는 전보다 더 열심히 살려고 합니다.

엘의후계자라고 합니다^^
좋은글입니다..

많이 깨닫게 되네요

02/16 18:09 IMIN: 389732 IP: 125.♡.28.185

연고대 목표로 공부하는 저로서는 연고대는 적당히 공부해도 들어갈 수 있다는 뉘양스가 있는것 같아 살짝 불쾌하네요 글의 의도는 알겠지만 서도요..

02/16 21:07 IMIN: 342842 IP: 116.♡.12.68

이런 반응은 이미 예상했습니다. 연고대는 적당히 공부해도 들어갈 수 있다 (당연히 연고대도 적당히 공부해서는 들어갈 수 있는 곳이 아닙니다. 다만 그럴 정도의 머리를 가진 사람들이 있는건 사실이죠ㅠ) 는 소리가 아닙니다.

제가 강조하고 싶은 건 자신이 할 수 있는한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것이지요.

물론 기분은 나쁘실겁니다ㅠ

02/16 21:23 IMIN: 400909 IP: 125.♡.172.178

* 비밀글 입니다.

02/16 22:11 IMIN: 393747 IP: 218.♡.192.178

* 비밀글 입니다.

02/16 22:15 IMIN: 400909 IP: 125.♡.172.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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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6 23:07 IMIN: 393747 IP: 218.♡.192.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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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7 10:07 IMIN: 400909 IP: 125.♡.172.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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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6 23:45 IMIN: 385665 IP: 125.♡.8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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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7 10:16 IMIN: 400909 IP: 125.♡.172.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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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9 00:48 IMIN: 393747 IP: 218.♡.192.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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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9 19:43 IMIN: 400909 IP: 125.♡.172.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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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5 17:30 IMIN: 377221 IP: 124.♡.227.16

* 비밀글 입니다.

02/27 16:41 IMIN: 400909 IP: 125.♡.172.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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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몽 vs. 인생에서 인생을 택하기 위해 디아를 지웠으나어제 쪽지셤 보고 삘받아서 결국 악몽을 선택하고 말았네요..아... 디아가 쓰러지고&nbsp;시계를 보니 새벽6시....기어코 밤을 지새웠단 섬뜩함에 다시 디아를 지웠으나...나의 의지 없음과 씨름하고 있는 것 자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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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부우수자가 학업우수자로 바뀌면서 9월달 접수가 수능 후 11월 접수로 바꼇더군요더이상 이 전형에서 납치는 없겟군요
오늘하루 전반전은 끝 이제 후반전하러 다시 도서관..! 오늘 처음으로 도서관 12시까지 찍어볼생각입니다 ㅋㅋ다들 열공하세요!!6평성적 무조건 인증하겠습니다. 성적 상관없이.. 그래야 남은 2주 더 열심히 할것 같애서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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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제라드 버틀러(300 주인공)가 주연한 영화 머신건 프리쳐 개봉일인데...망할...신촌 메가박스에선 안 하네요. -_-;;하필이면 맨 인 블랙3 개봉일이라,온 극장이 그걸로 도배...&nbsp;근처 아트레온에서도 오후부터 상영하고...완전 짜증...덕분에 예정에도 없던 맨
대충 5월말이라고만 들었는데 언제쯤 나오나요ㅜㅜ
ㅇㅇ가수는 예능 나오고 드라마 나오고 뮤지컬 나오고 영화 나오고...개그맨이 뮤뱅 나가는 게 뭐가 죄송해?? ㅋ
&nbsp;ㅇㅋ
요정도 난이도면그냥 저 과목 공부한 사람들일 경우, 수능 끝나고 심심풀이로 쳐도 붙겠네요 ㄷㄷ
읭?
she leaved early so that (she) could be on time for the meeting 이 문장에서 괄호안의 she가 주절의 주어와 같다는 이유로 생략이 가능한가요?
지금 염두에 두고 있는 대학들 중몇군데 입시요강이 올라와서 찬찬히 보는데그 중 한 군데가 공인영어점수 반영이2011년 3월 이후 시행시험만 반영한다고 함요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참고로 진짜 워너비 두곳은 아직 요강발표 안함 ㅜㅜ)..... 원래 토익 유효기간이 2년이라
그냥 하는거보다 나을지 아니면 굳이 살 필요까지는 없을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평가원 모의때는 학원에 저 스탑워치 가져가서 시계로 써도 되죠?
학교 : 명덕외고 졸/경인교육대학교 재학중학과 : 초등교육과학번 : 11학번나
언어 수리가 외궈 물1 화1 화2 91 100 100 50 46 48 언어..아 어휘문제들만 다틀렸네요. 어휘는어떻게고쳐나가야할지.. 수리는매우쉬웠네요. 한 사십분정도남은듯. 외궈도 쉬웠죠. 20분남은듯. 탐구도 전체적으로 평이한듯. 아 언어.. 여러분들도 어휘문제
사탐 2개 제2외국어 할경우에예를들어 ) 사문 한지 아랍어 중 등급으로 봤을대&nbsp; 131이런식으로 나왔을때입시요강에 탐구영역 2개반영 일때 자동으로 산출점수가 높은 사문과 아랍어가 반영되나요?그니깐 원서쓸때&nbsp;제2외국어=사탐 으로 볼수있나요?문과 한
http://media.daum.net/culture/newsview?newsid=20120524003805788
수능 첫 관문 6월 모의 평가!! &nbsp;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주관 수능 모의 평가(이하 ‘6월 모평)’가 다음달 7일 시행된다. &nbsp; 6월 모평은 수능 주관 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주도하는 만큼 수능 출제 방향과 난이도, 수험생 수를 가늠할 수 있으며
&nbsp;안녕하세요 수능 예측 언어 저자 언어외길 입니다.많은 학생들이 '수학은 답이 딱딱 떨어지는데 언어는 이것도 저것도 답인 것 같아 헷갈린다' 이런 말을 하는데이것은 문제 푸는데에 있어서 본인의 주관과 감이 개입되어 있기 때문입니다.제가 하고 싶
티치미에는 강좌를 듣지 않으면 기본적인 질문도 쓰지 못하는군요....한석원 알파테크닉1. 이거 교재 작년 교재 아닌가요? 표지만 똑같은건가 // 혹시 작년 올해 들으시는분들좀 꼭 도와주세요 ㅠㅠ2. 지금 티치미에 올라와있는 알파테크닉 그러니까 2012년 (올해)에 촬영한거
과거로의 회귀
크리스마스때 트리 걸기만 해봐라...
에일리언으로 유명한 리들리 스콧 감독의 2012년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 배트맨과 더불어 올 여름 최대 기대작!
<p style="margin: 5px 0px
공유, 이민정, 수지 ㄷㄷㄷㄷㄷㄷㄷㄷ비주얼폭발 드라마어디서 본 소재다 했는데 톰행크스 작품 리메이크한거네요.<param name="movie" valu
100 96 96 47 45 47 이에요. 국사 근사 사문이구요. 전반적으로 까다롭지 않았나요?
가형쳐봣는데 88점나왓네요 ㅠㅠ
블라인드 처리된 글입니다. 1. 3급 모욕죄 (Horus Code 제5조 4항)
"주체사상에 빠지니 수백만명 굶어죽는 북한 현실 안 보여… 北 무너지기 전엔 주사파들 안 변해" 이정희·김재연의 중간세대인 1996년 고려대 총학생회장 이종철씨의 주사파 고백어떻게 주사파가 됐나? - 신입생때 7일간 겨울합숙… 계룡산서 매일 15시간씩 세뇌주체사상
제가 한의갤에 ㅇㅋ라고 합니다.ㅇㅋ=전야제는 정말로 아닙니다.&nbsp;오르비에도 글을 써야 할 것 같아서 올립니다.저도 지금 좀 당황스러워서 글쓰고 있는데요.</
각국의 실질적 생활조건과 삶의 질을 비교하는 행복지수 측정 결과 호주가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국가로 선정됐으며 한국은 36개 조사대상국중 하위권인 24위에 그쳤다.
고릴라 ㅋㅋ
기상시간:&nbsp;많이 늦어서 3시 40분공부내용: 수리(자이) 49문제 4점짜리 6시간&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문학개념어(언어) 2시간&nbs
92년생 : 7차교육과정93년생 : 7차개정교육과정95년생 : 8차교육과정1. 이렇게 알고있는데 맞나요?2. 각 교육과정에서 바뀐면좀 알려주세요.3. 2013년에 수능치는 95년생부터 8차교육과정이라고 알고있는데 그렇다면 95년생은 중1때부터 중학교것도 8차교육과정으로 쭉 공부한
92년생이 7차교육과정으로 수업하고 93년생이 7차개정교육과정으로 수업하고 95년생이 8차교육과정으로 수업시작하는컷이라고알고있는데요이게 고등학교때부터얘기인가요?제가 공부를 안했어서 수학을 중학교때부터 다시파야되거든요..근데 제가 이번년도말고 내년을 준비할거
5월 24일 기상시간: 5시 20분&nbsp;&nbsp;5월 23일 공부시간: 자습 9시간+ 인강 4시간 15분 자습 미래로 언어 문학 6지문인터넷수능 비문학 8지문나쁜언어 2회독 알텍 적분과통계 넓이 전까지 ex/수발 문제 풀기 (2회독)ebs 수특 외국어 하루 40문제 답지 안보고 해
목동에 학사 아시는분좀 알려주세용ㅠ
집앞에 10분거리에 있는 독서실인데요.아침 9시부터 오후6시까지 일주일 내내요. 그러고 한달에 45만원이래요.한달에 이틀은 휴무구요. 집에서 혼자하면 나태해져서 어떨까하는데.. 오히려 더 방해가 될까요? 해보신 분 궁금합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205231536581&amp;code=950313우연히 대성마이맥 가봤는데<BR
안녕하세요.지방의를 희망하는 현역 고3입니다.제가 내신은 1.8정도 되구요 모의고사는 언어 1~2 수리 1~2 외국어 1 탐구 11 (보통 언어나 수리 두개가 번갈아서 1,2등급이 나와요 ㅜ)인데요.딱히 쌓아논 스펙도 없고 내신도 안좋아서 일단은 성적올린다는 가정하에 정시를 생
잡아야죠
잘나오긴개뿔
작년에 외궈 95점으로 겨우 이등급 맞은 사람입니다.수능특강 현역때도 그랬지만, 어떻게 공부하는거에요??????중요문법사항 찾고, 중심내용 찾고, 어휘 체크하고 그러면 끝인가요?????아니면 수능특강으로 제대로 된 독해훈련을 해야 하는 건가요??아..정말..답답합니다..
고2 이과인데요.&nbsp; 수리인강 추천좀 해주세요 2,3등급입니다 ㅎ &nbsp;지금 한석원t 듣고 있는데 수1은 좀 약한것같아요;; 한석원t 는 무조건 다 들을껀데 다른 수리t들 추천해주실분 있으신가요&gt;??&nbsp; 삽자루t도 좋다고 하던데;; 이과 수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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