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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복/최신글로 읽어주세요)한의대 지망생, 한의대생들에게 궁금한 점
글이 속한 태그 : #의대 #한의대
  • 작성자 (ㅇ''ㅇ)
  • 작성일 12-02-17 23:56
  • IMIN 340502
  • 조회수 968
http://orbi.kr/000278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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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의대생이에요 뭐 한의학 까려고 이런다 하실수도 있는데 
어쨋거나 한의대생, 한의대 지망생들에게 궁금한점들 써볼게요

1. 한의학은 동일한 수준의 한의사를 배출할 수 있는가 하는 점인데요.
 예를들면 진맥같은 경우 같은 환자를 여러 한의사에게 진맥받게 했을때 공통적인 의견을 낼 수 있느냐 하는 거에요. 어느 수준의 한의학 교육과정을 받은 한의사들이라면 모두가 같은 의견을 낼 수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진맥의 기준이 있나요?

- 물론 망문문진 저도 알구 있구요 단순히 진맥만으로 진단 하는건 아니지만 어찌됐건간에 진맥만 놓고 봤을 때 동일하게 진맥할 수 있는지 궁금하네요

2. 의대 한의대 비교글 보니까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면서 한의사의 수요가 높아질것이다. 이런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시던데 지금 상황만 따져보더라도 학력수준도 높아지고 하면서 젊은 애기엄마 같은 경우에는 아이가 아픈경우에는 인터넷 뿐만 아니라 해리슨이나 세실 내과 교과서나 넬슨같은 소아과 교과서를 찾아보고 오는 경우가 많다고 하는데 과연 지금 한의학를 찾지 않는 젊은층 사람들이 나이가 들어서 한의학을 찾게 될까요?

- 만성질환은 한의학이 효과가 있다 라고 반론하신다면 만성질환에 효과가 있다는 논문이 있나요? 
내가 병원다니면서 고생했는데 한의원 가서 한번에 고쳤다 이런 의미 없는 댓글은 ;;

3. 미국 대체의학 기준으로 침 뜸 부항은 대체의학 4가지 분류중에서도 etc로 분류되고 있다고 알고 있는데 이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4. 한의학의 경우 동양철학을 기반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국제적으로 연구가 진행되려면 한의학에서 사용되는 언어들을 전 세계 모든 사람들이 동일한 개념으로 이해할 수 있어야 할텐데 그렇다면 한의학에서 사용하는 용어들을 영어로 번역해내고 동일한 의미로 이해 될 수 있을까요?

5. 한의학의 효과가 충분히 입증되는 점들이 단순히 case report 수준의 연구들 말고 근거 수준이 높은 논문들이 나오고 있나요??  pubmed에 acupuncture에 관한 meta analysis 논문들  찾아보면 effect is limited, need more sufficient evidence 등등의 결론이 대부분을 차지하던데 이것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6. 경혈이나 기 같은 것들이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또 후에 그 실체가 밝혀질 거라고 생각하시나요??

7. 생혈액검사?를 한의원에서 많이들 했는데 이건 한의학적으로 근거가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8. 한의학에는 학파가 많다고 하던데 그렇다면 한의학은 일관된 의학이 아닌것은 아닌가요?

9. 한의사들이 x ray, ultrasound, ct, mri, pet-ct 등등 영상의학 장비 사용하시는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한의학의 해부학 개념과 현대의학의 해부학 개념은 다른데 영상의학장비 사용이 한의학적인 측면에서 임상에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나요?
필요하다고 생각하신다면 진단은 현대의학으로 하고 치료는 한의학적으로 한다고 반론할 수 있는데 이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더 생각나는거 있음 추가할게요

+ 나는 이런거 모르는데 한의학 까지 마셈이라든가 과학적으로 밝혀지면 현대의학에 속하게 된다 한의학적 개념으로 밝히면 근거가 없다고 이중잣대 들이대지 마라 이런 댓글 사절!
제발 질문에 대한 것만 답변, 반론해주세요 ㅠㅠㅠ

한의원을 찾고 찾지않고는 앞으로 배출될 한의사들이 어떤 모습을 보여주느냐에 따라 달라지지않을까요?

확실히 기성세대 한의사들은 보약장사,사기꾼기질이 다분한 사람이 꽤 있죠...

그런 분들은 혼자 잘먹고잘살아서 좋겠지만 결과적으로 현재 한의학의 위상에 아주 큰 일조를 했다고 생각합니다 ㅋ

02/18 00:19 IMIN: 372962 IP: 122.♡.116.28

보약장사, 사기꾼기질 이걸로 콜로세움 열릴거 같은데 댓글다실분들 여기에 태클걸지 말고 본문에 대해 답변해주세요ㅠㅜ
여튼 의견 감사합니다 ㅋㅋ

02/18 00:33 IMIN: 340502 IP: 210.♡.192.98

한의대생에게 물어보는거면서 왜 의대 태그까지 달아놓으신건지^^
주어진 질문 한의대 지망생은 거의 모를 것 같네요.

의대 지망생한테
다른나라와 달리 우리나라는 감기약을 과량 처방한다던데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라고 묻는것과 별반 다를게 없어보이구요.

2번 정도만 댓글 달 수 있을것 같은데..
그걸 제대로 알면 신이죠. 어디까지나 '예측' 일뿐
근데 제 친구들 보면 꼭 젊고 고학력이라 해서 한의원 안가는건 아니더라구요.
물론 표본이 적은 주변일 뿐이긴 하지만
그리고 젊은 애기엄마..이야기.. 인터넷은 그렇다쳐도
해리슨,세슨 뭐시기까지 찾아본다구요? 제가 부모라면 애기 끙끙댈때 도서관가서
의학 서적 찾아보느리 (일반 가정집에 의학 서적 있을리 없으니)
걍 병원 갈랍니다. 물론 그런 사람도 있겠지만
핸드폰 고장났을때 무슨부품인지 하나하나 알아보고가는것만큼 소수의 경우아닐까요? 이쪽은 좀 꼬투리 잡은 면이 없지않네요 제가 ㅎ  무튼 2번 결론도 모르겠다.네요. 결국은 ㅋㅋ

02/18 00:31 IMIN: 389869 IP: 175.♡.193.246

의대생으로써 한의학에 궁금한 점이니까 의대태그에 오시는 분들도 보시면 좋을거 같아서 올린거에요

다른나라와 달리 우리나라는 감기약을 과량 처방한다던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 여기에 대해서는 답변을 들이자면 과량처방하는 경우는 환자들이 병원에 오면 쌘 약주세요 항생제 처방해주세요 라고 하시기 때문에 힘든점이 있다고 하시네요~ 물론 과량처방하는게 자랑은 아니지만 어쨋든 바이러스성 질환으로 의심되어 항생제 사용이 전혀 필요 없는경우에도 항생제 달라고 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신 그런 현실 때문과 함께 강한 약을 처방하면 잘 낫는 의원이라고 사람들이 많이 몰리기 때문에 그렇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교과서 이야기는 수업시간에 교수님 동기분이 소아과를 하시는데 그런 경우가 많다며 저희한테 너네는 앞으로 더 힘들어질거라고 말씀해주셨네요~

기나 경혈을 믿으시나요? 질문은 개인적인 의견을 내실수도 있을거 같은데요?

02/18 00:42 IMIN: 340502 IP: 210.♡.192.98

그렇군요. 그 질문에 대해 답을 원하는건 아니었는데..
써주시니 감사하네요. 저도 사실 몇 년전에 EBS에서
봤던거라서 그냥 써본거니 저 글에 다른 분이 태클
안거셨음 좋겠네요 ㅠㅠㅋㅋ 그냥 지망생으로서는
알 수 없는 질문들을 올리셔서 말씀드린겁니다 ㅎ

아 정말요..?... 요새 부모님들은 극성이시네요 ㄷㄷ;
좋다고 봐야될지 나쁘다고 봐야될지는 모르겠지만
어짜피 그 책을 봐봤자 전공으로 십수년간 공부한
의사 지식의 발톱의 때만큼도 안될텐데;;

02/18 00:46 IMIN: 389869 IP: 175.♡.193.246

+ EBS에서 보셨던 거군요 ㅋㅋ 약 과량 처방에 대해서 부정하는 것은 아니지만 사실 EBS에서 방송되었던 내용은 비판적으로 받아들이셨으면 좋겠네요 사실 그런 프로그램들은 이미 제작의도가 정해져있는 상태에서 만드는 것이기 때문에 프로그램 의도에 맞게 극단적인 케이스들만 선택하여 강조하는 경우도 대부분이고 그 프로그램같은 경우에는 외국과 비교사례 부분 같은경우 동일한 상황을 연출해낸 것이 아니였다고 하네요~

02/18 00:50 IMIN: 340502 IP: 210.♡.192.98

네 근데 그 EBS 이야기가 관련이 없는게 그냥
지망생이 알기 힘든 질문들은 저렇게 올려놔봤자
의미가 없다는 게 논점이었죠 ㅎ..

과량처방의 여부가 중요한게아니고..
님도 그냥 내용을 덧붙이고 싶었던
것이겠지만서도

02/18 00:52 IMIN: 389869 IP: 175.♡.193.246

기나 경혈을 믿으시나요? 는 한의대생 뿐만 아니라 일반인들도 답할수 있는 부분같네요~
+ 오르비에는 한의대생 분들도 오시고 가끔은 한의사 분들도 오시니까 답변해주실수 있을거 같은데요?
한의대생 분들 같은 경우 1번 질문에 대해 답변을 못하신다면 큰 문제가 아닐까요?

3번 질문의 경우는 침 뜸 부항에 대해 활발한 연구가 있으니 그 효과가 증명 될 것다~  대체의학이 아닌 정식으로 인정받을거 같다~ 이런식으로 답변하시면 될거같은데요;;

한의대를 지망하시는 분이라면 저런 질문 내용들에 대해 한번쯤은 생각해보고 한의대에 진학하시는게 좋을거 같은데요? 일단 한의대 들어가고 무조건적으로 한의대에서 가르치는 내용을 수용하실건가요?

02/18 00:56 IMIN: 340502 IP: 210.♡.192.98

앗 그런 질문도 있었네요. 넘겼나봐요.
제목에 한의대 지망생도 포함되어있는데다.
제가 지망생이라서 코멘트달아드렸던 거에요.

제가 배운 지식이 없으니 답변이 한심해보여도 그냥 제 '소견'이라 생각해주시고 받아들이시면 좋겠네요.

답변을 회피하는 것 같아보일지도 모르겠지만 한의학에서 기와 경혈이 어떤 작용을 하는지, 어떤 개념인지 잘 몰라서
(기초 도서라도 읽어보려고 했는데 ㅠㅠ
자꾸 이것저것 찾아보느라 미루게되네요.)
말해드리기가 ㅠㅠ... 그런데 기와
경혈을 떠나서, 제가 얼핏 듣기로는
병원에서 진단결과 아무런 문제도 없는데
증상이 있는 경우도 있다고 들었거든요?
간증에 불과하지만 저희 어머니도 그러셨고.. 꼭 기가
아니더라도 (이 원인이 현대의학적으로 밝혀지지 않은 것 뿐일 수도 있고,
기와의 교집합이 있을 수도있겠죠)
생체 에너지? 이런게 있는 것 같긴
합니다.

그리고 사람의 생각이 어디서 오는지
되게 궁금하지 않으신가요?ㅎㅎ
지금 글자하나하나 쓰는 것부터,
그림을 떠올리거나 하는 것,
감정을 느끼게 되는 것까지 말이죠.
가만히 있다가도 짜증나게 될때도
있고 이런걸 과학적으로 설명하기엔
무리일듯 한데 (언젠간 될지도 모르겠고 됐을지도 모르겠고요 ㅎㅎ)
뭔가가 있다고는 생각중입니다.
그게 꼭 기나 경혈과 관련이 있을지는 모르겟지만요

02/18 01:04 IMIN: 389869 IP: 175.♡.193.246

저도 생각을 아예 안해보는 건 아니고
어느 부분에서 까이는지도 유심히
살펴보고있습니다 ㅎㅎ 다만, 이 글에서 주절주절쓰기엔 하나도 모르는 저에겐 주제넘는것 같다 싶어서요. 선배님들도 쟤 뭔데 저렇게 틀린말 써대가면서 나대냐ㅡㅡ로 보일까봐 조심스럽기도하구요.또 뭐 하나 잘못 쓰면 디씨한의갤에서 요즘 한의대 지망생 수준이 저러냐 ㅉㅉ 이런 포격을 받을텐데 그런 구설수에 오르는게 싫기도하고 ㅋㅋ;

3번의 경우 대체의학 4가지가 어떤것을 뜻하는건지 모르겠고( 검색해도
자세한건 안나오더라구요ㅠㅠ)
그중에 etc가 뜻하는 바가 무엇인지
몰라서 말입니다. 그리고 님이
말씀하신대로 제가 그렇게 답변을 달려고 했다가.
그러면 지금까지 인증되지 않은~~~~
이런식으로 쭉쭉나오게 될게 뻔하다고 생각해서 (제가 봐왔던 논쟁의 레파토리에요) 그냥 관뒀어요.

02/18 01:09 IMIN: 389869 IP: 175.♡.193.246

생각 언어 감정 같은 경우는 정확한 메커니즘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지만 뇌에서 온다는 사실은 이미 알려진 사실이죠.  예를들면 생각과 같은 고등영역은 대뇌피질에서 감정같은 경우는 변연계와 관련되어 있다는 사실은 이미 밝혀져 있습니다~
+이러한 호기심은 한의학보다는 뇌과학이나 의학에 가깝지 않나요? ㅋㅋ
Types of CAM(complementary & alternative medicine)
CAM practices are often grouped into broad categories, such as natural products, mind and body medicine( Practices that focus on the interactions among the brain, mind, body, and behavior, with the intent to use the mind to affect physical functioning and promote health. Examples include meditation and yoga., )and manipulative and body-based practices.

Acupuncture is considered to be a part of mind and body medicine, but it is also a component of energy medicine, manipulative and body-based practices, and traditional Chinese medicine.

http://nccam.nih.gov/health/whatiscam/#otherpractices

참고로 etc는 기타라는 뜻입니다.

02/18 01:16 IMIN: 340502 IP: 210.♡.192.98

그러니까 제 말은 생각의 흐름처럼
기,경혈도 아직 과학에서 밝혀내지 못한
부분의 하나 일 수도 있다는거에요
(생각의 흐름이 과학에서 밝혀냈는지
못했는지는 모르겠지만 못했다고
가정해본 것 뿐이구요).
프리모관? 이런 연구도 진행중이고 있다고
한다던데 좀 더 지켜봐야하지 않을까요?

저도 질문드리고 싶은것이 많은데
님도 학생이셔서 의학계를 대변하지못하실테고, 전 설령 학교도 아직 안들어간 뉴비라서 질문하나하나하는 것마다 제 지식의 밑천이 탈탈털릴테니 참 조심스러워지네요 ㅋㅋ ㅠㅠ..

학문에 대한 비판적인 시각도 중요하지만
(저도 가능한한 중립적인 입장에서
학문을 바라보려고 하네요.)
너무 한쪽으로 쏠리시지 않았으면 해요.
간증에 불과하다 하더라도 왜 그런
경우가 일어났는지 의학계에서도 도우면
좋을텐데요. 서울대 의대 교수님
소아암?암튼; 그런거에 말못할효과있다
이런 제목의 기사를 본 것 같은데
훈훈한 것 같더라구요.
간증일 뿐이라고 , case report?라고
무시하지만 말고, 열린 시각으로
서로서로 도와 연구하면 좋을것 같네요 ㅠ

(이러면 안수기도,무안단물도
연구하라 하지않느냐라고 하는
한까분들의 글이 나올지도 ㄷㄷ)

02/18 01:26 IMIN: 389869 IP: 175.♡.193.246

그리고 이건 그냥 덧붙이자면
제가 말한 생각의 흐름이라는게
ㄱ을 떠올리는 과정이 무엇일까?라는 것이 아니고
왜 ㄱ을 떠올리게 될까? 아무 것도 생각하지
않은 상태에서 ㄱ을 딱 떠올리게 하는
힘은 무엇일까? 이런 정도의 뉘앙스였는데 글로 표현하기 참 어렵네요 ㅠㅠㅋㅋ

얼레 영어 원문이 추가로 달렸네요
아 etc가 기타라는걸 몰라서 말하는게 아니구요^^;; 단지 분류법일 뿐인데 기타에 속하는게 무얼 뜻하는건지 모르겠다 이말이었습니다. 아 기타 분류에 속한다고 대체의학에서도 등한시 되는 분야라고 생각하셔서
그런 질문을 올리신 건가요??

대체의학 연구에선 침,뜸이
가장 연구가 활발하게 되고있다고
알고있어서.. 침,뜸이 기존 분야에
속하지 않았기에 기타에 들어선
것 아닐까요? 암튼 제 의견 ㅋㅋ

02/18 01:38 IMIN: 389869 IP: 175.♡.193.246

밑에 링크 달아드렸으니까 가서 찾아보시구요
첫 댓글에 의대태그는 왜썼냐 지망생은 아무것도 모른다 라는 댓글로 시작해서 중간에 약간은 비아냥조로 '님도 그냥 내용 덧붙이고 싶었던것이겠지만서도' 라는 댓글도 다시고 나는 아는게 없다. 내가 답변하면 인증된 내용이냐? 라는 반론이 이어질것 같아서 답변을 안하겠다. 라고 하셨는데
결론적으로 내가 아는 수준은 아직은 검증되지 않은 내용들이고 답변하지 않겠다라는 입장이시네요
댓글은 이제 그만 달겠습니다
본문에 나는 모르겠지만 한의학 까지마라 라는 댓글은 달지 말아달라고 써놨지만 어찌됐건 수고하셨습니다.

02/18 01:49 IMIN: 340502 IP: 210.♡.248.246

답변하지 않겠다가 아니고
답변하지 못하겠다 라는 입장입니다.
지망생에게 그럼 무엇을 바라신건지?
지망생도 어느정도는 알아보고 진로를 정했을테니 그런  지식으로 휘황찬란하게 답글을 다시길 원했던건가요?

의대 태그는 왜 다신건지^^로 약간 비아냥 거린건 인정합니다. 밑에 글에서
비아냥거리는 댓글을 봐서 그냥
의도가 약간 의심된다 싶어서 첨엔
비아냥됐네요. 그러다가 오해를
풀었구요. 이점은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덧붙인다라는 말이나온 부분이
약의 과량 처방에 대해 의대
지망생에게 물으면 뭘 알 수있겠느냐
그러니 님의 질문도 지망생에게
묻는건 의미없을 수도 있다.
라고 비유를해서 글을 썼었는데
님이 갑자기 과량처방에 대한
님의 생각을 쭉 쓰시길래
님도 그냥 내용(과량 처방에 대한
님의 생각)을 덧붙이고
싶었던거겠지만 그게 논점이
아니죠? 라고 말하고 싶었던겁니다.
이건 비아냥이 절대 아닌데
님이 오해하셨나보네요.

그리고 까지말아달라는 말은안했네요
의사분들도 침에서 근간한 IMS 들여서 쓴다고 들었는데 비판할 점은 비판하되
싹잡아 무시하는 태도는 안보였으면 좋겠다는 뉘앙스로 썼던 거구요.

무튼 알았습니다.

02/18 01:58 IMIN: 389869 IP: 175.♡.193.246

저분이 말한건
지망생들한테 물어서 답을 얻을 수 있는 질문이냐 이런거겠죠...

02/18 00:46 IMIN: 390052 IP: 211.♡.118.121

제마나인사이트에 물어보세요

02/18 00:45 IMIN: 712 IP: 114.♡.172.212

예비 한의대 생인데요 정말 궁금해서 그런데 한의대 닷컴, 제마나인에도 올려주세요
생산적인 댓글을 보고싶어서요

02/18 01:41 IMIN: 344690 IP: 120.♡.197.50

제가 아이디가 없어서요;; 가능하시다면 위에 사이트에 복사해서 글 올려주시고 답변 내용을 한의대 태그나 제 쪽지로 보내주시면 안될까요?

02/18 01:51 IMIN: 340502 IP: 210.♡.248.246

더이상 글 올리기엔 제 미천한 지식이 너무 창피하네요 ㅠㅠ
지망생주제에 뭘 주절주절;;
선배님들도 계시는데 너무 나댄건 아닐지 걱정되네요 으아아;; 공부좀 해올게요
그럼 이만 안녕히주무세요

참, 님도 열린 시각을 가지고 한의학을 봐주시기 바랍니다. ㅎㅎ
(한의학을 배척하는게 좁다는 뜻은 아니지만)

02/18 01:47 IMIN: 389869 IP: 175.♡.193.246

계속 댓글 달게 만드시네;;
제가 비판적인 질문을 했고 타당한 답변을 누군가 해주셨다면 그 내용을 받아들였을텐데
처음 댓글부터 시비조로 댓글다시고 비생산적인 답변만 달게 하신건 님이 아닐까 합니다?

님이 말하는 열린시각은 무조건적인 수용인가요?
저는 타당한 의견에 대해서 받아들이는 것이 열린 시각이라고 생각하는데요?
마지막 줄도 한의학을 배척한다 라고 오해할만한 댓글이네요

02/18 02:04 IMIN: 340502 IP: 210.♡.248.246

처음 댓글이 시비였던건 인정하는데요.
(의대 태그에는 왜 올리셨는지^^ 부분)
그 뒤로는 시비조 아니었습니다만; 일부러
ㅎㅎ까지 붙여서 부드럽게 만들려고했는데
잘못받아들이셨나보네요. 위쪽에 댓글달았는데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글을 목적으로한게
한의대 지망생, 한의대생이었고
저는 한의대 지망생인걸 밝힌 걸로 아는데
생산적인 논쟁을 지망생에게 기대했던거면
그쪽이 판단을 잘못하신것 같네요

아무튼 첫단추를 잘못꿰서
오해하게 해드린점은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02/18 02:08 IMIN: 389869 IP: 175.♡.193.246

+ 오르비에는 한의대생 분들도 오시고 가끔은 한의사 분들도 오시니까 답변해주실수 있을거 같은데요?
한의대생 분들 같은 경우 1번 질문에 대해 답변을 못하신다면 큰 문제가 아닐까요?

라고 위에 답변 달아놨구요

그쪽 이란 단어 또한 시비조네요

과량처방의 여부가 중요한게아니고..
님도 그냥 내용을 덧붙이고 싶었던
것이겠지만서도

또한 논점일탈하려고 쓴거 아니냐? 라는 시비조 댓글이구요

02/18 02:10 IMIN: 340502 IP: 210.♡.192.98

너무 과민반응하시는듯하네요
아무 감정없이 썼던 그쪽단어에도..
그럼 그쪽->님이 라고 고치죠.
그리고 님도 질문에 해당하는 답만
댓글달길 원하셨는데 , 제 맥락을
파악하지못하고 살을
덧붙이시니까 그걸 지적해드렸던거구요.

제가 시비조로 썼다면
과량처방의 여부가 중요한게아니고.. 로
끝냈겟지만

저 나름대로 님 존대해준다고
(맥락을 파악하셨겠지만) 님도 그냥
내용을 덧붙이고 싶었던 것이겠지만서도

라고 했던겁니다. 아 이제 님맘대로
받아들이세요. 하나하나 해명하기
답답하네요. 제 표현이 꾸진가봅니다.
오해는 푸세요.

02/18 02:13 IMIN: 389869 IP: 175.♡.193.246

님이 배척하는지 안하는지는 모르구요.
이것도 오해생길까봐 (한의학을 배척하는게
좁다는 뜻은 아니지만)을 붙여드렸는데 또 전달이
잘못됐나봐요.

그냥 열린시각을 가지고 봐주시면 좋겠다고
말씀드린겁니다. 이것도 오해를 불러드렸나요?

02/18 02:11 IMIN: 389869 IP: 175.♡.193.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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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독학생 #인강평가  ...  이과 수리인강추천 70 1
건축학과 05/24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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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관  디아블로3 확장팩! 451 4
Managersicon마이뉴 05/24 01:06
1510853
#독동반상회 #모바일  하고 싶다 .. 44 1
keepmovin 05/24 00:54
1510852 셜록 05/24 00:50
1510851 꾸몬 05/24 00:39
1510850 냐앙 05/24 00:22
1510849 choam85 05/24 00:19
1510848 小說家 05/24 00:18
1510847 Orbisers 명예점수 8,000센케이 05/24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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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 #독학생 #재수생  ...  올해 수능특강 이차곡선 어려운편인가요? 110 2
버드드래곤타 05/24 00:08
1510845 유숩ㅋㅎ 05/24 00:07
1510844 아임소원 05/23 23:54
1510843 워루어루푸 05/23 23:53
1510842 연수는내중추 05/23 23:52
1510841 귀공자대표 05/23 23:42
1510840
#독동반상회 #독학생  으...정시로 서성한 가능할까요 350 6
아이폰4S 05/23 23:42
1510839 의대14학번ㄱ 05/23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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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관 #인기글  기다리다 죽겠다 이놈들아... 1259 10
무명소졸 05/23 23:31
1510837 서울대학교 05/23 23:24
1510836 Orbisers 명예점수 500노크두 05/23 23:23
1510835 Philanthropi 05/23 23:22
1510834 은꼴찡>,.< 05/23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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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관  초코렛입니다 821 6 attached
물리Ⅱ 05/23 23:11
1510832 S가 머길래 05/23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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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생 #공부질문 #독학생   2007개정교육과정 다음이 23
이한준 05/23 23:08
1510830 의대충 05/23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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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학생  스탑워치 공부팀 63 8
Orbisers 명예점수 3,000랭더 05/23 23:07
1510828 아이민123 05/23 22:58
1510827 Orbisers 명예점수 1,000BOGUS_ 05/23 22:56
1510826 kkb8647 05/23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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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학생 #재수생 #모바일   ㅋㅋ 대성모의멘붕 241 1
dwfwefef 05/23 22:52
1510824 Orbisers 명예점수 1,000BOGUS_ 05/23 22:49
1510823 씌이오 05/23 22:48
1510822 hsp9502 05/23 22:47
1510821 why1234 05/23 22:44
1510820 설자전14학번 05/23 22:41
1510819 지학덕후 05/23 22:40
1510818 딸기맛우유캬 05/23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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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동반상회 #생담반상회 #모바일   자이스토리 비문학 85 3
yeojin 05/23 22:11
1510816 악틱몽키즈 05/23 22:09
1510815 명문대가자! 05/23 21:57
1510812 pastexp 05/23 21:41
1510811 Orbisers 명예점수 12,000카르페디엠ㅋ 05/23 21:37
1510810
#독학생  오늘 대성 화1 119 1
연대제밝 05/23 21:33
1510809 쏘주 05/23 21:31
오르비게시판및회원관리법 (Horus Code)2011년 7월 11일 11시 40분 제정</
 오르비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업계의 통상적인 관례에 따라, 그간 오르비에서는 오르비와 유사한 목적(학습, 입시 관련)으로 운영되는 타 사이트나 커뮤니티에 대한 광고나 홍보, 링크게시를 제한해 왔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제한 조치가 특정 사이트나 커뮤니티에
<span style='color: black; 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8pt; font-weight: bold; language: en-US;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 mso-bidi-font-family: +mn-cs; mso-fareast-theme-font: minor-fareast;
마켓에 한권으로 완성하는 수학 (#한완수) 기하와 벡터 편이 입고되었습니다. 한권으로 완성하는 수학은 수능 시험과 수리 논술 시험 범위 전체를 커버하는 수학 참고서로, 오르비 마켓에서 가장 큰
5월 24일 기상시간: 5시 20분&nbsp;&nbsp;5월 23일 공부시간: 자습 9시간+ 인강 4시간 15분 자습 미래로 언어 문학 6지문인터넷수능 비문학 8지문나쁜언어 2회독 알텍 적분과통계 넓이 전까지 ex/수발 문제 풀기 (2회독)ebs 수특 외국어 하루 40문제 답지 안보고 해
목동에 학사 아시는분좀 알려주세용ㅠ
집앞에 10분거리에 있는 독서실인데요.아침 9시부터 오후6시까지 일주일 내내요. 그러고 한달에 45만원이래요.한달에 이틀은 휴무구요. 집에서 혼자하면 나태해져서 어떨까하는데.. 오히려 더 방해가 될까요? 해보신 분 궁금합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205231536581&amp;code=950313우연히 대성마이맥 가봤는데<BR
안녕하세요.지방의를 희망하는 현역 고3입니다.제가 내신은 1.8정도 되구요 모의고사는 언어 1~2 수리 1~2 외국어 1 탐구 11 (보통 언어나 수리 두개가 번갈아서 1,2등급이 나와요 ㅜ)인데요.딱히 쌓아논 스펙도 없고 내신도 안좋아서 일단은 성적올린다는 가정하에 정시를 생
잡아야죠
잘나오긴개뿔
작년에 외궈 95점으로 겨우 이등급 맞은 사람입니다.수능특강 현역때도 그랬지만, 어떻게 공부하는거에요??????중요문법사항 찾고, 중심내용 찾고, 어휘 체크하고 그러면 끝인가요?????아니면 수능특강으로 제대로 된 독해훈련을 해야 하는 건가요??아..정말..답답합니다..
고2 이과인데요.&nbsp; 수리인강 추천좀 해주세요 2,3등급입니다 ㅎ &nbsp;지금 한석원t 듣고 있는데 수1은 좀 약한것같아요;; 한석원t 는 무조건 다 들을껀데 다른 수리t들 추천해주실분 있으신가요&gt;??&nbsp; 삽자루t도 좋다고 하던데;; 이과 수리인
평생 못 해볼 것 같아요 그러다가 어느 날 독서실에서 미이라가 되어 바람도 불지 않는 햇빛도 비추지 않는 독서실 구석에서 먼지가 되어 사그라들겠지요. 끊임없이 능동 수송 하지 않으면 나는 먼지가 되어 사그라들겠지요.
아직 장래희망을 정하지 못한 18세 고딩입니다.. 저는 정치인 or 정치와 관련된 일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몇 가지 질문을 해봅니다.<div style="margin: 0px; padding: 0px; color: rgb(51, 51, 51); font-family: Dotum, 돋움, Ver
요즘 야구보고 눈 버리신분들 정화하세여..그리고 탑센만세!
자기 성향을 진보,보수 단 두 가지 이분법적 사고로 나눌 수 있다는 게개인적으로 정말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진보가 뜻하는 것이 무엇인가요?보수가 뜻하는 건 무엇이죠?가끔씩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자신이 보수라고 칭하는 사람들 or 진보라고 칭하는 사람들무엇을 기준으
학교 : 연세대학교학과 : 치의예과학번 : 11학번나이 : 92년생 21세실명 : 이준호성별 : 남자현 거주지 : 서울특별시 신촌동과외 경력 : 중학생 2명 고등학생 2학년 1명 3학년 2명 경력있습니다고등학교3학년 2명 모두 수능 성적 향상으로 서울권 대학에 입학하였습니다인천에
[골닷컴] 김영범 기자 = 첼시의 공격수 디디에 드로그바가 결국 재계약에 서명하지 않고 팀을 떠난다. 드로그바는 지난 2004년 첼시에 입단한 이후 총 341경기에서 157골을 넣으며 최고의 공격수로서 활약했다. 드로그바는 올 시즌을 끝으로 첼시와 계약 기간이 만료되어
수학 개념이 빵구 나있는것 같아서 개념을 다시 다져야하는데 수리 개념볼때 어느정도로 공부하시나요????3월 88점 4월 97점이요
저만그런가요?
고민이많이되네요신메를가게되면 고시원을얻어야하고작년에다녔던 학원(역시 네임드학원이에요)을 다시가면 집에서 차로 통학이가능해요근데 작년에 다녔던곳을 다시간다는게 솔직히 좀그렇지만사실 거기있던 수리선생님이 정말 저랑 잘 맞아서 또 고민이되네요새로운 환경에
제가 2학년1학기 중간까지 놀다가 생각이 바뀌어서 경희대 한의대를 가고싶은데 지방인문계 문과입니다.내신은 평균적으로 언4 수8 외6 탐1~2 해서 6~7등급입니다.지금은 정말&nbsp;놓았던 수학도 다시&nbsp;열심히 여러 공부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제가 내신은 너
인터넷같은데서 신청해서 택배온거 받아서 풀어야되나요??그런거라면 어디서 신청하는거죠??
시험난이도에따라 다르겠지만 수탐 만점에 외국어3등급중반하면 고대 이과대 우선선발 될수있을까요?
7시에 도서관열람실 가는데 진짜 8시만 되면 졸려 죽을거같네요 서서공부해도 진짜체력바닥나서 이젠 서서도 못하겠고 ㅠㅠ아침잠 어떻게 극복하시나요?ㅠ
그정도 까지 오를수있을까요 지금도 올라서 언어2 수리2 외궈1 사탐11 법사는 아직 안해봐서 모름..이정도성적에서 서성한 정시안정급으로 올를수있을까요;;그래도 작년엔 4등급대였는대 여기까지는 왔습니다언어같은경우는 보니까 왠만해선 비문학은안틀리고 틀리는부분들보
지금 고2인데 모의고사치면 1~2등급은 나오거든요 ㅜ 근데 항상 어법에서 두개를 날려요 찍어서맞출때도 있지만..또 저희수능 칠때 B형은 어법이 5~6문제로 어렵게나올거라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어법을 좀 다지고싶은데 어법을 생판모르는건아니고요 그냥 적용을못하겠어요&
<img src="http://gb.cri.cn/mmsource/images/2012/05/23/f54eb7d4fd284545
들어오시는거로 아는데설특 몇반에 들어오세요?
이정근T는 인강도 하시는거 같긴 한데 인강수요가 적을테니.. 재종 등등 다니시면서 이 분들 중에 수업 들어보신 분계시다면 댓글부탁드려요~
너무 당혹스러워서 어디서부터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군요 작년 입시기간 동안 'Neyman'이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했던 사람입니다. 오르비 한의게나 제마나인 하셨던 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제가 원광대 입결 털렸다고 까인 빌미를 제공한 가군 예비4번 합격자입
웬일로 재수하는 동생몬이 좀 잘봤다고 하길래 몰래 점수봤더니언 수(가) 외 물1 화1 지196 96 &nbsp; &nbsp; &nbsp;88 47 46 46 정도 되던데 &nbsp;백분위나 등급컷좀 어느정도 알려주세요
이제 아이스크림이라고&nbsp;쓰인 아이스크림과 과자라고 쓰인 과자만 있으면 되겠네요
학교 : 서울대학교학과 : 수학교육과학번 : 10학번 나이 : 22 실명 : 신승호 성별 : 남 <span styl
2009개정교육과정인가요?그리고 제가 공부를 중1부터 안해서그러는데 이것좀 봐주세요교과서선택때문인데요수학하고 과탐경우만&nbsp;교과과목이 개정되면 책을 바꿔야하는거고언어랑 외국어는 따로 그런게 없으니까 그냥&nbsp;neat제로만 바뀌지않으면 차이가없나
언어는 쓰기말곤 다맞앗으니 하아 갠찬켓지............수리는 스킵외국어는 너무 쉬워서 방심햇으니까 수능떈 갠찬켓지과탐은 그냥 갠찬켓지 ㅋㅋㅋㅋㅋ ㅋㅋㅋ ㅋㅋㅋ ㅋㅋ ㅋㅋㅋ ㅋㅋㅋㅋ결론은 운지.
오늘 9시간 6분누적 23시간 54분
&nbsp;안녕하세요 작년에 오르비 들어왔다가 오랜만에 들어오는 학생입니다. 제가 작년에 서울대를 썼다가 떨어져서 다른 대학교를 왔는데요. 학기 초부터 계속 반수 생각이 있었는데 학교 다니면서 접었다가 요즘 반수 생각 때문에 학교생활도 잘 안 되고 그래서 질문드
3,4 논쟁이심하던데대성학원에선 안그랬었나요?
미적분 응용문제 풀이가 훨씬 쉬워 진거 같아요..옛날엔 응용문제 많이 놓치고 헀엇는데 , 요즘은 문제 풀때 훨씬 자신감이 붙네요 ^^6월달에 우리&nbsp;타임학원에서,&nbsp;대성 모의고사 본다고 하던데..왠지 수리 등급 상승이 기대 되네요`ㅋ&nbsp;
92 92 96 48 40 40 인데 많이 아쉽네요 열심히 했는데ㅋㅋ 재수생으로서 밑에 현역분이 언쇠저보다 높은거보고 2차 멘붕ㅋㅋ 1차 멘붕은 친구들 성적보고ㅋㅋ
빨간색눈알 고2교육청모의도 승인되나요? 1프로?
사진관에 올라와&nbsp;있는 그런&nbsp; 비싼&nbsp; 차들이랑&nbsp; 교통사고가 나도과실이&nbsp; 외제차가 더 크면&nbsp; 외제차든&nbsp; 마티즈든&nbsp; 상관없나요??아니면&nbsp;&nbsp;&nbsp; 외제차 잘못이더라도&
오늘대성모의고사 본 학생인데요수리나형 시험 봤는데 약간 패닉이에요...지금 틀린문제가 7번 9번 17번 20번&nbsp;22번 이거든요 7번은 v2/v1 구하는거 v1/v2 구해서 틀리고 9번은 1/2 리미트 a n/a 2n =1 이다 구해놓고 1/2 고 답고르고 17번은 X로 치환하고 식을 적을
[단독] ‘힙합 빅스타’ 에미넴, 한국 온다 | 기사입력 2012-05-23 17:51 | 최종수정 2012-05-23 21:31 <IMG alt=기사원문 src="http://imgnews
현재 고2 이과생입니다1학년때 평균등급 3.5고모의고사는 언수외 443 정도였습니다;겨울방학때부터 정신차리긴 했지만 솔직히지금부터 다 1등급을 맞아도 수시론 서울대가 안될것 같고..고2되고&nbsp;중간고사는&nbsp;수학빼고 1등급에 수렴하고3월 모의고사 232 입
삽자루 강의를 들으면서 공부하고 잇는데요.. 삽조교는 3번봣으면 안봐도된다 더이상은 암기다 기벡진도나가고 파헤치기나 파이널이나 봐라 하는데요 여기분들 글 보면 기출이진리다 보면볼수록새롭다 도대체 어떤걸 따라야할지 .. 참고로 전 현역이구요 수리 만년 2등급이에
아 진짜 현역때 모의고사(교육청,평가원) 봤을땐사탐(국사,근사,경제) 왠만하면 50 50 48 정도 나오는데똑같이 공부하는데왜 강대에서 볼때는 항상40점대 초중, 30점대 후반 나오는거죠 --; 공부한만큼 점수가 안나와서 속상하네요 ㅠㅠㅠ
경북 풍산고 강예홍 사랑해
안되......... 설마....&nbsp;내 히든카드신데&nbsp;인강 접으셨나 ㅠㅠㅠㅠ
f''(x)=0 이 없으면 그냥 변곡점이 없는건가요? 저는 이렇게 알고있는데문제풀다보니f'(x)=lxl-1&nbsp; 그래프 그려보면 삼차함수 처럼 나와서 변곡점 생기는데 이거 뭐죠;;x=0에서 도함수 다시 미분 안되는데 ...
안녕하세요 강남쪽 재수학원을 다니고있는 재수생입니다다름이 아니고 재수학원을 도중에 나가고 싶은 충동이 한달전부터 계속생기네요.성적은 211정도입니다.제일 애매한&nbsp;성적이죠. 수능때 망하기 좋은.. 빈틈 많은 성적;ㅋ 그래서인지 이번에 확실히 정점을 찍고
&nbsp; .par:after{display:block; clear:both; content:"";} <div id="p_po
2번 문제에서가는 50ml 고 다는 50ml(A)+알파(얼음녹은거)&nbsp; 아닌가요??이해가 안돼요ㅠㅠ
학교 : 서울대 (정시)학과 : 전기정보공학부학번 : 12학번나이 : 20성별 : 남자현 거주지 : 신림동(관악구)과외 경력 : 약 4개월 고3<p style="margin: 0px; padding: 0px; text-align: justify; color: rgb(51, 51, 51); line-height: 21px; font-family: Dotum, 돋움, 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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