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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대생, 한의대지망생 분들 읽어주세요
글이 속한 태그 : #의대 #한의대
  • 작성자 (ㅇ''ㅇ)
  • 작성일 12-02-18 02:12
  • IMIN 340502
  • 조회수 2,555
http://orbi.kr/000278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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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의대생이에요 뭐 한의학 까려고 이런다 하실수도 있는데 
어쨋거나 한의대생, 한의대 지망생들에게 궁금한점들 써볼게요

1. 한의학은 동일한 수준의 한의사를 배출할 수 있는가 하는 점인데요.
 예를들면 진맥같은 경우 같은 환자를 여러 한의사에게 진맥받게 했을때 공통적인 의견을 낼 수 있느냐 하는 거에요. 어느 수준의 한의학 교육과정을 받은 한의사들이라면 모두가 같은 의견을 낼 수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진맥의 기준이 있나요?

- 물론 망문문진도 저도 알구 있구요 단순히 진맥만으로 진단 하는건 아니지만 어찌됐건간에 진맥만 놓고 봤을 때 동일하게 진맥할 수 있는지 궁금하네요

2. 의대 한의대 비교글 보니까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면서 한의사의 수요가 높아질것이다. 이런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시던데 지금 상황만 따져보더라도 학력수준도 높아지고 하면서 젊은 애기엄마 같은 경우에는 아이가 아픈경우에는 인터넷 뿐만 아니라 해리슨이나 세실 내과 교과서나 넬슨같은 소아과 교과서를 찾아보고 오는 경우가 많다고 하는데 과연 지금 한의학를 찾지 않는 젊은층 사람들이 나이가 들어서 한의학을 찾게 될까요?

- 만성질환은 한의학이 효과가 있다 라고 반론하신다면 만성질환에 효과가 있다는 논문이 있나요? 
내가 병원다니면서 고생했는데 한의원 가서 한번에 고쳤다 이런 의미 없는 댓글은 ;;

3. 미국 대체의학 기준으로 침 뜸 부항은 대체의학 4가지 분류중에서도 etc로 분류되고 있다고 알고 있는데 이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4. 한의학의 경우 동양철학을 기반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국제적으로 연구가 진행되려면 한의학에서 사용되는 언어들을 전 세계 모든 사람들이 동일한 개념으로 이해할 수 있어야 할텐데 그렇다면 한의학에서 사용하는 용어들을 영어로 번역해내고 동일한 의미로 이해 될 수 있을까요?

5. 한의학의 효과가 충분히 입증되는 점들이 단순히 case report 수준의 연구들 말고 근거 수준이 높은 논문들이 나오고 있나요??  pubmed에 acupuncture에 관한 meta analysis 논문들  찾아보면 effect is limited, need more sufficient evidence 등등의 결론이 대부분을 차지하던데 이것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6. 경혈이나 기 같은 것들이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또 후에 그 실체가 밝혀질 거라고 생각하시나요??

7. 생혈액검사?를 한의원에서 많이들 했는데 이건 한의학적으로 근거가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8. 한의학에는 학파가 많다고 하던데 그렇다면 한의학은 일관된 의학이 아닌것은 아닌가요?

9. 한의사들이 x ray, ultrasound, ct, mri, pet-ct 등등 영상의학 장비 사용하시는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한의학의 해부학 개념과 현대의학의 해부학 개념은 다른데 영상의학장비 사용이 한의학적인 측면에서 임상에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나요?
필요하다고 생각하신다면 진단은 현대의학으로 하고 치료는 한의학적으로 한다고 반론할 수 있는데 이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더 생각나는거 있음 추가할게요

+ 나는 이런거 모르는데 한의학 까지 마셈이라든가 과학적으로 밝혀지면 현대의학에 속하게 된다 한의학적 개념으로 밝히면 근거가 없다고 이중잣대 들이대지 마라 이런 댓글 사절!

제발 질문에 대한 것만 답변, 반론해주세요 ㅠㅠㅠ
오르비 말고 다른데가서 물어보는게 좋으실거에요 ㅋㅋㅋㅋ 어차피 이곳은 학생들이 대부분이니.... 원하시는 답변 들을 확률은 0에 가까워요

02/18 02:18 IMIN: 165935 IP: 114.♡.80.169

뭔가 답을 미리 내놓고 질문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건 기분 탓이겠죠...? 아무튼 저도 오르비 말고 다른 데 가시는 걸 추천할게요ㅋㅋ

02/18 02:26 IMIN: 214884 IP: 112.♡.246.35

당췌 수험생 사이트에 이런 질문을 하는 의도가 무엇인지  ㅋㅋ

02/18 02:28 IMIN: 13522 IP: 211.♡.78.202

다른 글 보기 해보니... ㅎㅎ오르비가 친 의대 사이트라 그런가 밥그릇싸움하는 의대생들 자주 보이네요. 사진관에도 글 종종 올라오고

02/18 02:32 IMIN: 13522 IP: 211.♡.78.202

"기본적으로 이 게시판은 한의대 지망생을 위한 공간이지만, 이미 한의대에 진학한 선배들과 예비 후배들이 입시 뿐만 아니라 한의학 전반에 걸친 다양한 의견과 문답을 주고받는 것은 바람직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 게시판이 한의학 자체에 대한 비판이나 반론을 주고받기 위해 사용되는 건 게시판의 설립 취지를 고려할 때 바람직하지도 않으려니와, 건설적인 토론이 이루어지기에도 이곳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그런 비판을 위해서는 적절한 다른 사이트를 찾기를 권고드립니다."

공지읽고오시길~

02/18 02:32 IMIN: 99435 IP: 219.♡.83.87

Epi-orbisersiconMonAmi
1
이제 본과1학년 올라가는 수준에서 제가 함부로 대답해서 크게 잘못된 인식을 심어드릴거 같기도 해서 함부로 말 못드리겟네요 ㅠ 여기에 저정도의 저학년(?) 정도 수준인 사람들 위주로 있어서 위 질문에 대해 체계적이라던지 전문지식을 가지고 대답을 못드리겟네여. 님이 만약 사석에서 만날 자리가 있다면 제가 가지고 있는 생각 안에서 위에 대해서 제 생각(단지 제 생각입니다.)에 대해 이야기해볼 수 있을 거 같은데, 넷상에서는 꺼리게 되네요 ㅎㅎ

여기에 있으신 분들도 다 저랑 비슷한 생각이실거 같습니다. 만족못할 답을 여기선 얻기 어렵다고 보네요 ㅎㅎ 본과1학년 수준에서 아직 뒤에 배우는 것들 배워보지도 않았는데 동일한 수준 한의사가 나오는지 안나오는지 알 수도 없고,  2번같은 경우에도 직접 로컬나와보지 않은 이상 함부로 말못할거 같고 순전히 자기 추측일 거 같고, 삼번같은 경우는 좋은 정보 감사드리고, 4번같은 경우는 제대로 아직안배워서 뭐라 못 말할거 같은데 개인적인 바람으로는 그렇게 됬으면 좋겠습니다 ㅋ 5번같은 경우도 제가 이제 본과올라가서 그런가 아니면 제가 너무 노력이 없엇나 논문 자체에 대해서는 아는바가 별로 없습니다. 6번같은 경우에도 학년올라가면서 배워보면서 느낀바가있으면 대답할 수 있을거같네요. 생혈액검사에 대해서는 제 수준에서는 아는 바가 없어서 잘 모르겟네여. 학파가 많은 것은 알고있는데 아직 학회에 가입하지도 않고 학회의 특징이라던지 이런것들을 제 수준에서는 잘 알 수 없어서 함부로 대답못드릴거같네요 ㅎ;9번같은 경우는 영상의학기기를 사용할 수 있게 되는 것이 의료차원에선 더 좋은 방향으로 가지 않을까 싶으면서도 거기에 대해선 더 심도있는 교육과정이 있어야한다고 생각해여. 해부학적관점에 대해서는 본과올라가서 더 공부해보면서 느껴봐야겟네여 ㅎㅎ;

예과생에서 이제 본과생 넘어가는  제 수준에서 글쓴이분께서 만족스런 대답 못얻으셧으리라고 생각되네요 ㅠ 여기 대부분 저 정도의 학년들이 많아서 만족할 만한 대답 못얻으실거라 봅니다. 갠적으로는 한의사선생님 찾아가시거나 한의사들 많이 모이는 커뮤니티(여긴 입시생, 저학년생 위주가 마나여)에서 질문해보시기 바랍니다~

02/18 09:13 IMIN: 253906 IP: 121.♡.184.64

좋은 답변 감사드리고 본과생활 잘하셨으면 좋겠습니다 ㅋㅋ

02/18 09:58 IMIN: 340502 IP: 210.♡.248.246

Orbisers 명예점수 201,500댓군
1
망문문진이 뭐죠? 처음 듣습니다.
혹시 망문문절을 잘못 말하신건가요? 오타라고 하기에는 좀 치명적인거 같은데..

정말 알고 계신거 맞나요? 望/聞/問/切 의 각각의 뜻을 알고 계시다면 저런 오타는 낼 수가 없어서요^^;;

02/18 09:21 IMIN: 341438 IP: 119.♡.135.207

진맥얘기하다가 망진 문진 문진도 고려하여 진단을 내리니~ 이런 의미로 썼던겁니다 ㅋㅋㅋㅋ

02/18 09:40 IMIN: 340502 IP: 210.♡.248.246

Orbisers 명예점수 201,500댓군
1
없는 말을 만들어내시면 안되죠.
그냥 나는 잘 모른다. 이렇게 인정하시면 될 문제 같은데요.

제가 minditis 라는 말을 한 다음에 마음이 아픈게 염증같은거라고 생각이 되니
이런 의미로 쓴거에요 ㅎㅎ 이러면 말이 되나요?

02/18 09:44 IMIN: 341438 IP: 119.♡.135.207

네네 모릅니다~
근데 이런 사소한 내용에 트집잡지 마시고 밑에 몇몇 답변은 잘 달아주셨는데
생산적으로 나머지 내용이나 걍 생각해보시는게 어떨지?

02/18 09:49 IMIN: 340502 IP: 210.♡.248.246

틀린말을 틀리다고한건데
사소한거에 트집잡지 말래네 ㅋㅋ
시비걸려고 올리시는건가

02/18 09:52 IMIN: 390052 IP: 211.♡.118.121

뭐죠? 말씀하신건가요? 치명적인데... 알고계신거 맞나요? 저런 오타는 못내요

가 트집잡으려고 단 댓글이 아닌가봐요

망문문절인데 망문문진으로 오타내신건가요? 라는 댓글만 달아도 되는데 말이죠
그리고 댓글에도 달았듯이 진맥 얘기하고 있어서 망문문만을 언급하려고 했던건 사실인데말을 지어내지 말라 요런식으로 답변하는데 과연 적절한 지적이였는지 궁금하네요

02/18 10:01 IMIN: 340502 IP: 210.♡.248.246

딱봐도 댓군이가 경한부심으로 살짝 도발햇구만유

02/18 17:38 IMIN: 378551 IP: 121.♡.159.149

Orbisers 명예점수 201,500댓군
1
맥법을 이야기 하고 계신 분이 절(切)을 빼먹으셨는데 이게 치명적인 실수 아닌가요?
저도 말꼬리 잡고 늘어지는 의미없는 일에 시간 낭비하지 않습니다.

02/18 10:03 IMIN: 341438 IP: 119.♡.135.207

했네요 ㅋㅋ이건인정하고 의미있는 얘기 나누시길 ㅇㄷㄱ씨?

02/18 17:38 IMIN: 378551 IP: 121.♡.159.149

Orbisers 명예점수 201,500댓군
1
ㅋㅋㅋㅋㅋ 내 신상 털었나보네요 ㅋㅋㅋㅋㅋ

02/18 20:52 IMIN: 341438 IP: 119.♡.135.207

제마나인이랑 한의대 닷컴에 올려주세요
가입하는데 3분도 안걸립니다.
저 한의대생으로 들어가는데 꼭 생산적인 답글 보고싶습니다.,,
가입해서 글올려주시면 여기보단 금방 해결될 질문들로 보여요.
특히 한의대 닷컴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2/18 09:28 IMIN: 344690 IP: 120.♡.197.50

밑에글에서 저 대신에 복사해서 글 올려주시고 답글 달리면 오르비에도 올려주셔서 여러명이볼 수 있게 해달라고 했었어요 ㅋㅋ
보통은 한의대생만 가입되고 그러지 않나요?

02/18 09:38 IMIN: 340502 IP: 210.♡.248.246

아니요 일반인도 가입가능해요 두사이트 다요
제가 대신해서 올리는게 안되는게요
님의 글이잖아요
님이 직접 궁금해셔서 올리신거 아닌가요?

거긴 안되고 여긴 올릴수 있다고 하시는건 안좋은 의도로 비춰질수 있습니다.
꼭좀 올려주세요 번거로우시더라두요 궁금하셔서 올리신거 맞지않나요
아님 님은 이미 답을 다 내려놓고 그쪽에 유저분들이 더 답을 잘알텐데 안올리시는건 아니실거라고 믿습니다.

02/18 09:57 IMIN: 344690 IP: 120.♡.197.50

덧붙여서 학문적인 토론과 알기를 원하신다면 여기보단 한의대 닷컴에 올려주세요
여긴 정말 본과생도 잘안들어옴니다.
제가 한의사님이나 한의대 본과 분들이랑 쪽지해봐서아는데 답변이 10일 이렇게 있다옵니다
생각보다 많이 들어오시지 않습니다.

02/18 10:01 IMIN: 344690 IP: 120.♡.197.50

Orbisers 명예점수 201,500댓군
1
이제 예과 2학년이 되는 제가 감히 답변을 할 자격이 있는지 의문스럽지만 한번 답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애초에 답을 내리고 질문을 한 것으로 보여지네요^^...
이 질문들은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함이 아님을 잘 알고 있지만 제목에서 한의대 지망생 또한 대상으로 한다는 점에서 답변은 달아야 할듯 합니다.

1.진맥에는 당연히 기준이 있습니다. 예과 1학년때에도 대략적인 개념에 대해서는 배웁니다.
그리고 맥법에 대해서는 조금 더 표준화를 시킬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한국한의학연구원에서 맥법 표준화에 대한 논문을 낸 것으로 기억하는데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2.한의원에 내원하는 환자분들의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것이 근골격계 환자군입니다.
지금 내원하시는 분들이 40대 이상이 많으신데 이 분들도 젊어서는 한의원에 잘 안오셨죠.
나이가 드시면서 오게 되는건데 신뢰에 대한 부분은 저희가 앞으로 노력해 나가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생각을 물으셨기에 생각을 말했습니다.

3.처음 듣는 내용인데 근거를 제시해주세요.

4.이미 WHO에서 한의학용어를 영어로 번역한 것이 있습니다^^... 이 정도는 찾아보시죠?

5.case report말고도 systematic review나 meta-analysis 논문들도 나오고 있습니다.
아직 연구가 부족한 면이 있는 것은 동의합니다.

6.저는 경락계통 및 기라는 것이 하나의 개념이라고 생각하지만 실제하는 대상이라고 보시는 분들도 많더군요.
좀 더 연구가 되면 밝혀지겠죠.

7.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다른분들이 답변해주실것으로 생각됩니다.

8.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다른분들이 답변해주실것으로 생각됩니다.

9.한의학의 해부학적 개념과 현대의학의 해부학적 개념이 큰 차이가 있는 것이 아니라
한의학의 이론들의 해부학적 개념에 직접적으로 근거하지 않고 있다는 것이 맞는거 같습니다.
황제내경에도 장기들의 길이 같은 것이 묘사 된 것으로 보아 한의학에 해부학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제 생각으로는 한의사의 의료기기 사용은 약간 제한된 범위내에서 관련 교과를 충분히 배운 뒤에 사용하게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02/18 09:32 IMIN: 341438 IP: 119.♡.135.207

왜 애초에 답을 내리고 질문했다고 생각하시는지? ㅋㅋ
오히려 그쪽에서 소통할 생각은 없는건 아니신가요?
가령 3번 같은 경우도 네이쳐에서 tcm특집에서 나왔던 한계점이라고 봤었고 그렇기에 질문했던건데 번역된 용어가 있다 라고 댓글 달아주심 제가 알게되는 기회가 된거죠
저는 앞에서 의대생이라고 썼습니다 제가 한의학 할 사람도 아니고 의학을 공부하면서 한의학은 이런점을 어떻게 다루는지에 대해 궁금했던것 뿐이구요
어쨋든 저렇게 비판이 아닌 비난적인 댓글 달아주시니 기분이 나쁘네요 ㅎㅎ

02/18 09:56 IMIN: 340502 IP: 210.♡.248.246

댓군님의 약간은 냉소적인 댓글은 저도 의대생님 입장에서 기분나쁘셨을수 있다고 보이네요

질문을 할때 나름의 개인적인 답변을 지니고 질문을 했다

이렇게나마 해석해 주세요;;

기분나쁘시지않게요;;

02/18 10:03 IMIN: 344690 IP: 120.♡.197.50

Orbisers 명예점수 201,500댓군
5
제가 냉소적일 수 밖에 없는건 한의학의 기본적인 개념도 모르시는 분이 저런 질문을 하셔서 그래요.
어느정도 공부를 하시고 질문을 하시면 즐겁게 답변하면서 토론도 오가고 그럴 수 있을 듯 합니다만..

02/18 10:05 IMIN: 341438 IP: 119.♡.135.207

ㅋㅋㅋㅋ진맥얘기하다가 망문문절에대해 얘기했다고 하는데도 망문문진이라고하니 당연 어이가없겠죠
근데 이분이 한의학에 대해 망문문절갖고 아는척하려는것도아니고 그저 진맥부분에서 궁금즘이생겼고 그게 망문문절과 연결되다 실수로 망문문절을 망문문진이라고 말실수했던거죠. 그렇게 노발대발하는게 더 어이없네요 여기저기 까여서 독이 오른건 알겠지만 좀더 너그러운 한의대생 모습보여주시길

02/18 17:41 IMIN: 378551 IP: 121.♡.159.149

여기저기 까여서라니..언사가 조금 저급하시네.. 여기 한의대생 많은데 설령 사실이라 해도 그냥 시비거는데 목적이 있으신것 같은데요.. 핸드크림씨

02/18 20:26 IMIN: 346159 IP: 121.♡.92.218

진맥 표준화 논문보면 서로 다른 두 한의사의 진맥이 일치할 확률이 70% 다를 확률이 30%엿다고 써있던데
진단정확도가 70%라는걸 보면 아직 부족한 부분이 많아보이네요.

02/18 10:02 IMIN: 301984 IP: 121.♡.72.229

좋은 답변 감사합니다

02/18 10:14 IMIN: 340502 IP: 210.♡.248.246

글이 길어서 다 읽지는 않고...
한의사는 아니지만 2번 질문에 대해서는 얘기할 수 있을거 같네요...

님은 노인분들을 바보로 아시는거 같네요...
노인분들이 아파서 병원을 좀 다녔겠습니까?

아무리 병원을 다녀도 해결이 안되니 한의원을 찾는겁니다...
한의는 만성병에 탁월하고 병이 온 원인을 찾아내어 그런 병이 오지 않을 환경을 몸에 만들어 주어 병을 치료하는 것이거든요...

노인분들 보면 일주일은  A 정형외과  또 일주일은 B 정형외과 또 일주일은 C 정형외과 또 일주일은 D 재활의학과  이렇게 다니시면서 (처방하는 약은 근이완제 소염효소제 위장약등으로 다 똑같은 약을 처방하는데 이게 약먹을때 뿐 아무런 진전이 없으니쇼핑하듯 병원을 돌아다니다 한의원에 오는 경우가 많죠..) 시간낭비 돈낭비 하죠..

물론 한의사들도 실력에 따라 천차만별이고 그건 의사 역시 천차만별이죠...

님께 한가지 물어볼께요...
한가지만 예로 들면요

님이 80쯤 연세 드셨을 때 디스크가 왔다고 가정합시다..
노인분이라 수술하기도 힘든데 양방병원에서 수술하실건가요..?
(젊은 분들 역시 한약으로 디스크 치료하면 훨씬 덜 고생하죠)

한약으로 디스크를 완치할 수 있는데 왜 병원에 가서 몸에 칼을 대고 고생을 합니까...?

바로 이런 이유로 한의원을 찾는겁니다...

02/18 10:14 IMIN: 9274 IP: 61.♡.235.241

몇몇 아직 어린 분들은 노인들을 무슨 판단력 상실의 집합체로 보는것이 아쉽습니다.

아직도 대한민국 수뇌부는 그분들이 움직이는데 말이죠

02/18 10:16 IMIN: 344690 IP: 120.♡.197.50

궁금해서 물어보는데 한약으로 디스크완치가 가능한가요??

02/18 10:26 IMIN: 301984 IP: 121.♡.72.229

수술한다고 디스크 완치되는것도 아니죠.  수술하면 마치 병 다 고친것처럼 하다가 꼭 끝에 조건을 붙이죠. 재발할 수 있으니 무슨 당연한 생활습관 말씀, 자세를 항상 좋게하라는 말씀,  음주와 흡연 자제니 등등..
그리고 글 쓴분은 한의학에 질문이 있으면 여기에는 왜 올리는지 도무지 모르겠어요. 한의대 닷컴에 올려서 궁금한거 답변 받지 여기 입시정보사이트에 글을 올려서 자기에게 무슨 이익을 보려고 그러는 것인지 참.. 한의대 닷컴에서는 논리로 글 주고받으면 자기가 지니까 그런것 아닌가요? ( 글 올릴 분 말투가 이런 느낌이에요. 직접 느껴 보세요.)
이렇게 작정하고 올린 글 치고는 제목이 목적에 맞지 않게 이상하지 않나요?  '한의대생, 한의대 지망생들은 읽어주세요' 이게 뭐에요?  그리고 글이 '~~하더라' 이런 것 일색이고... 카더라 통신은 아니잖아요..

02/18 10:53 IMIN: 355956 IP: 121.♡.21.212

한의학을 옹호하시는 분들은 왜 다들 인신공격적인 댓글은 다시는지 도무지 이해가 가질 않네요 참고로 한의대닷컴에도 이 글 올려놓았구요

추가로 한의대 지망생 한의대생 수준에서 어떻게 아느냐 하시는 분들이 대다수인데
현대의학은 꼭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논문 검색을 통해서 최신, 전문지식을 습득 할 수 있는데 한의학은 그렇지 못한가보군요 한의학은 경지에 다다른  한의사분들만 알 수 있는 그런 심오한 것들 인가봅니다

02/18 12:39 IMIN: 340502 IP: 210.♡.248.246

학생 타 학문을 비꼬듯하는 그런 접근 방식은 좋지않아요

02/18 13:12 IMIN: 345731 IP: 175.♡.30.125

제목부터 잘못되었군요~~
한의학을 전공하셨거나 전공하고 계신분들에게 질문 드립니다...이렇게 해야죠~~

진짜로 궁금해서 한의대 닷컴에 올리신건 잘하신 거구요..
근데 오르비에 "한의대 지망이신 분들?? " 이거는 아니죠~~

그러니까..님의 요지는 한의학은 비과학적이니...
한의대와 타학과 선택으로 고민중인 수험생들은 한번 더 잘 생각해서 결정하시오~~~라고 하는 뜻으로 보이네요~~

님 가슴에 손을 얹고 한번 생각해보세요...제말이 맞죠??
만약 그렇지 않다면 제목부터 수정해주세요~~~~

02/18 13:47 IMIN: 294919 IP: 175.♡.225.220

제 말을 인신공격으로 받아들이면 님이 올린 글은 카더라 통신,  대강 아는것 제시하기와 영어단어 섞기방식으로 하는 학문공격 아닌가요?
제가 비판한 것에 대해서, '현대의학은 꼭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라는 이상한 말을 하셨네요.. 이 말이 그토록 좋아하는 '논리적', '과학적', '논문' 이런 것과 연결되는 말인지는 따져봐야겠지만,  먼저 현대의학은 논문검색으로 지식을 습득할 수 있다고 하셨는데요, 그 지식 습득의 '알다' 의미부터 짚고넘어가야죠. 제가 철학이나 교육학쪽으로는 식견이 좁아서 무슨 지식, 무슨 지식 이런 자세한 설명은 못하겠는데요,  그렇게 논문 하나 읽고 '안다'라고 하는 것은 님이 그동안 의대생으로 공부했던 '알다'와 같은것인가요?  무슨 마비노기처럼 책읽어서 스킬 습득, 습득, 습득하는 것이 아니잖아요.  한의학 비꼬기에 급급하셨나보네요.

02/18 14:39 IMIN: 355956 IP: 121.♡.21.212

불쑤
10
저는 가장 궁금한게 이런 글 쓰고다니시는 분들을 의사분이나 의대생분들이 어떻게 생각하는 겁니다.
그것도 입시 싸이트에 와서 정말 고견을 듣고 싶어서 그러신건지, 아님 자기가 공부하고 있는 학문을 자랑하시고
싶으신건지 의문이예요.
그러나 하나 확실한 것은, 이런글 올린분을 그렇게 높게 우러러볼 사람은 없고 오히려 글을쓴 의대생에 대해서 아.. 저런 사람이 의료인이 된다니하는 자괴감 뿐이 드는게 없어요.
모든것을 차치하고라도, 타인에 대한 따뜻한 시선을 가진 사람만이 환자에게도 최선을 다하는 명의가 될 수 있으리라 봅니다.

02/18 14:05 IMIN: 352240 IP: 122.♡.104.189

* 비밀글 입니다.

02/20 03:36 IMIN: 199009 IP: 211.♡.54.218

1. 아직 진맥 안배워서 잘 모름
2. 일반 사람들이 그렇게 자세히 따지고 병원 다니지는 않는 듯.  중증의 병이면 모를까. 만성질환에 관한 논문은 전문적으로 연구하시는 분이 주로 읽으실 듯. 다만 개인적으로는 만성질환에는 기능의 저하됨을 補해야 하므로 치료에 있어서 補의 개념이 없는 현대의학보다는 관점에 있어서는 더 적절하다고 생각.
3. 미국 대체의학 분류 기준이 우리랑 무슨 상관이라는 건지 모르겠음. 적어도 한의학이라는 학문 군에 있어서는 우리나라가 우위에 있는데 미국 기준을 들이대는 이유가 뭔지...
4. 국제적으로 진행중인 연구는 한의학의 언어 체계 자체에는 별 관심이 없는 듯함. 한의학의 언어 체계를 접하려는 시도는 전무하고 계속 유물론적인 잣대만을 들이대는 한 소통은 불가능해보임.
5. 우리나라에서 침술에 관한 논문이 얼마나 나오는지는 잘 모르겠으나 대부분의 논문이 장부, 경락 체계를 잘 모르는 과학자들이 경혈점 하나 가지고 침 찌른걸로 쓴 논문이라 한의학적 관점에서의 침술의 효과를 대변해 줄 수는 없다고 생각
6. 실체를 밝힌다는 의미가 뭔지...이미 인체에서의 경혈, 기의 운용을 이해하고 치료에 응용하고 있음. 이 정도면 실체를 아는 거 아닌가요? 보이지 않아도 현상으로 드러나는데
7. 잘 모름. 그러나 충분한 검증을 거쳐야 한다는 것이 개인적인 입장. 근거가 있느냐는 전 세계 그 누구도 모를 것임
8. 관점에 따라 다를 수 밖에 없음. 한의학이라는 학문이 시간적, 공간적 맥락에서 특수한 상황에 적용하는 것이기 때문에 인체의 기능 중 무엇을 중요시 하느냐, 병의 원인에 있어 무엇이 중요하느냐 등에 따라서 파가 갈리는 것은 당연한 거라 생각됨. 수학문제를 풀때도 대수적으로 풀것이냐 기하적으로 풀것이냐 나뉘는 것처럼. 이 예시가 이 상황을 충분히 이해시켜줄거라 생각은 하지 않으나 한의학을 모르는 사람한테 알려주는 거라 어쩔 수 없는 것이라고 생각되네요
9. 한의학의 해부학적 개념과 현대의학의 해부학적 개념이 다르다는건 어디서 들은건지요? 해부학이라는 단어는 어디서나 동일하게 쓰이는 것이라 보는데. 진단 기기 사용에 관한 문제는 결국 이원화된 제도 문제가 크다고 생각.
임상에 필요하냐는 질문은, 한의학 또한 진단에 있어 가능한 한 많은 정보를 얻는 것이 보다 더 유리하지 않을까 생각함.
진단은 현대의학으로 하고 치료는 한의학으로 하는 것은 어디까지나 현대의학의 힘으로 얻은 정보를 어떻게 한의학으로 해석하고 적용하느냐의 개인 역량의 문제라 뭐라고 할 말이 없음. 근데 일단 지금은 불법 아닌가요?

질문의 저의가 뭔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아는 한에 있어서 답 달아봤습니다. 한의대생이지만 아직 환자 본 경험도 전무하고 공부도 잘 안해서...사실 한의학의 언어에 어느정도 접하지 않고 어디서 들은 대로 질문하는 것은 영어도 모르면서 영어로 된 논문에 의문을 갖는 것과 비슷한거라 생각합니다.

02/18 17:18 IMIN: 402234 IP: 211.♡.85.123

만족스러운 답변 감사해요 ㅎㅎ
지금까지 본 댓글중에서 가장 제가 원하는 답변을 얻은것 같네요

02/18 18:26 IMIN: 340502 IP: 210.♡.248.246

맞네요. 진솔한 답변이네요ㅎㅎ

02/19 00:19 IMIN: 355956 IP: 121.♡.21.212

가끔... 의대생분들이나 한까분들 글을 눈팅하면요..
댓글중에 글쓴이의 숨은 의도나 정곡같은 걸 찌르는 댓글은 무시하는 경향이 많던데;;
그러다가 조금만 격양된 어조의 댓글이 들어오면 바로 한의대분들은 민감하다느니 피해의식이 크다느니 하시는데;
정말 숨은 의도가 무엇인지 궁금하네요...
왜 수험생들에게 이런글을 보란듯이 올리는것도 궁금하고..

그래봤자 본인들도 아직 의.대.생. 이면서요. 배울것도 아직 많으실텐데.
마치 의학을 통달했다는 식의 어투. 오만으로 봐야하나요?

02/20 12:50 IMIN: 400681 IP: 125.♡.251.5

아직 예과생으로서 아는 것이 없지만
1번에 대한 답만 드립니다.
한의학은 동일한 수준의 한의사를 배출하느냐?
제 생각은 아닙니다.
그럼 의대는 동일한 수준의 의사를 배출하느냐?
이것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모든 학문이 똑같죠.

진맥을 하여 모든 한의사가 동일한 진단을 할 수 있느냐?
사람의 촉각에 의지하는 진맥이 동일한 결과를 내리기는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의사들도 모든 의사들이 동일한 진단결과를 내릴까요??
정형화된 기준, 각종 의료기구의 도움을 받는다면 똑같은 결과를 내리겠죠.
이와 마찬가지로 한의사도 컴퓨터를 이용한 진맥기의 도움을 받는다면 모두 같은 진맥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진맥기를 쓰시는 한의사 분들은 찾기가 힘든 것 같네요
사람이 붐비는 대학병원에 가면야 있죠.
그러면 왜 한의사들이 객관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는 진맥기를 이용하지 않고
자신의 주관으로 진맥을 하느냐??
손으로 하는 진맥이 더 세밀하고 더 정확히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가령 의사들도 위를 CT촬영한다면 똑같은 진단 결과를 얻겠지만.
위 내시경을 검사한다면, 더 숙련된, 더 꼼꼼한 의사는 다른 의사들은 찾지 못하는 아주 작은 종양까지 발견할 수도 있죠. 위 내시경 검사는 내시경 기계의 도움을 받기는 하지만 결국 의사 자신의 눈으로 화면을 보며 진단해야 하니까요.

이와 같이 제 생각에는 의대도 동등한 수준의 의사를 배출 할 수 없고
동일한 진단 결과를 도출하지는 않습니다.

물론 한의대에 비하자면, 서양과학에서 출발한 의학과, 동양철학에서 출발한 한의학을 놓고보면
그 학문의 특성상 의대는 한의대에 비해 비슷한 수준의 의사를 배출할 수 있고
의사들은 한의사에 비해 동일한 진단결과를 도출할 가능성이 높다고는 생각됩니다.

03/07 23:33 IMIN: 337810 IP: 222.♡.122.122

눈에 빤히 보이는 똑같은 MRI 사진을 보고 다른 판독을 내리는 의사들은 뭔지 참으로 궁금하네요.  환자들이 수술 한번 받을라면 그렇게~ 명의 선생님만 찾으러 다니는 이유도 참 궁금하네요.

05/19 11:14 IMIN: 400796 IP: 121.♡.10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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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에 한권으로 완성하는 수학 (#한완수) 기하와 벡터 편이 입고되었습니다. 한권으로 완성하는 수학은 수능 시험과 수리 논술 시험 범위 전체를 커버하는 수학 참고서로, 오르비 마켓에서 가장 큰
5월 24일 기상시간: 5시 20분&nbsp;&nbsp;5월 23일 공부시간: 자습 9시간+ 인강 4시간 15분 자습 미래로 언어 문학 6지문인터넷수능 비문학 8지문나쁜언어 2회독 알텍 적분과통계 넓이 전까지 ex/수발 문제 풀기 (2회독)ebs 수특 외국어 하루 40문제 답지 안보고 해
목동에 학사 아시는분좀 알려주세용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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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205231536581&amp;code=950313우연히 대성마이맥 가봤는데<BR
안녕하세요.지방의를 희망하는 현역 고3입니다.제가 내신은 1.8정도 되구요 모의고사는 언어 1~2 수리 1~2 외국어 1 탐구 11 (보통 언어나 수리 두개가 번갈아서 1,2등급이 나와요 ㅜ)인데요.딱히 쌓아논 스펙도 없고 내신도 안좋아서 일단은 성적올린다는 가정하에 정시를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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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나오긴개뿔
작년에 외궈 95점으로 겨우 이등급 맞은 사람입니다.수능특강 현역때도 그랬지만, 어떻게 공부하는거에요??????중요문법사항 찾고, 중심내용 찾고, 어휘 체크하고 그러면 끝인가요?????아니면 수능특강으로 제대로 된 독해훈련을 해야 하는 건가요??아..정말..답답합니다..
고2 이과인데요.&nbsp; 수리인강 추천좀 해주세요 2,3등급입니다 ㅎ &nbsp;지금 한석원t 듣고 있는데 수1은 좀 약한것같아요;; 한석원t 는 무조건 다 들을껀데 다른 수리t들 추천해주실분 있으신가요&gt;??&nbsp; 삽자루t도 좋다고 하던데;; 이과 수리인
평생 못 해볼 것 같아요 그러다가 어느 날 독서실에서 미이라가 되어 바람도 불지 않는 햇빛도 비추지 않는 독서실 구석에서 먼지가 되어 사그라들겠지요. 끊임없이 능동 수송 하지 않으면 나는 먼지가 되어 사그라들겠지요.
아직 장래희망을 정하지 못한 18세 고딩입니다.. 저는 정치인 or 정치와 관련된 일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몇 가지 질문을 해봅니다.<div style="margin: 0px; padding: 0px; color: rgb(51, 51, 51); font-family: Dotum, 돋움, Ver
요즘 야구보고 눈 버리신분들 정화하세여..그리고 탑센만세!
자기 성향을 진보,보수 단 두 가지 이분법적 사고로 나눌 수 있다는 게개인적으로 정말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진보가 뜻하는 것이 무엇인가요?보수가 뜻하는 건 무엇이죠?가끔씩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자신이 보수라고 칭하는 사람들 or 진보라고 칭하는 사람들무엇을 기준으
학교 : 연세대학교학과 : 치의예과학번 : 11학번나이 : 92년생 21세실명 : 이준호성별 : 남자현 거주지 : 서울특별시 신촌동과외 경력 : 중학생 2명 고등학생 2학년 1명 3학년 2명 경력있습니다고등학교3학년 2명 모두 수능 성적 향상으로 서울권 대학에 입학하였습니다인천에
[골닷컴] 김영범 기자 = 첼시의 공격수 디디에 드로그바가 결국 재계약에 서명하지 않고 팀을 떠난다. 드로그바는 지난 2004년 첼시에 입단한 이후 총 341경기에서 157골을 넣으며 최고의 공격수로서 활약했다. 드로그바는 올 시즌을 끝으로 첼시와 계약 기간이 만료되어
수학 개념이 빵구 나있는것 같아서 개념을 다시 다져야하는데 수리 개념볼때 어느정도로 공부하시나요????3월 88점 4월 97점이요
저만그런가요?
고민이많이되네요신메를가게되면 고시원을얻어야하고작년에다녔던 학원(역시 네임드학원이에요)을 다시가면 집에서 차로 통학이가능해요근데 작년에 다녔던곳을 다시간다는게 솔직히 좀그렇지만사실 거기있던 수리선생님이 정말 저랑 잘 맞아서 또 고민이되네요새로운 환경에
제가 2학년1학기 중간까지 놀다가 생각이 바뀌어서 경희대 한의대를 가고싶은데 지방인문계 문과입니다.내신은 평균적으로 언4 수8 외6 탐1~2 해서 6~7등급입니다.지금은 정말&nbsp;놓았던 수학도 다시&nbsp;열심히 여러 공부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제가 내신은 너
인터넷같은데서 신청해서 택배온거 받아서 풀어야되나요??그런거라면 어디서 신청하는거죠??
시험난이도에따라 다르겠지만 수탐 만점에 외국어3등급중반하면 고대 이과대 우선선발 될수있을까요?
7시에 도서관열람실 가는데 진짜 8시만 되면 졸려 죽을거같네요 서서공부해도 진짜체력바닥나서 이젠 서서도 못하겠고 ㅠㅠ아침잠 어떻게 극복하시나요?ㅠ
그정도 까지 오를수있을까요 지금도 올라서 언어2 수리2 외궈1 사탐11 법사는 아직 안해봐서 모름..이정도성적에서 서성한 정시안정급으로 올를수있을까요;;그래도 작년엔 4등급대였는대 여기까지는 왔습니다언어같은경우는 보니까 왠만해선 비문학은안틀리고 틀리는부분들보
지금 고2인데 모의고사치면 1~2등급은 나오거든요 ㅜ 근데 항상 어법에서 두개를 날려요 찍어서맞출때도 있지만..또 저희수능 칠때 B형은 어법이 5~6문제로 어렵게나올거라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어법을 좀 다지고싶은데 어법을 생판모르는건아니고요 그냥 적용을못하겠어요&
<img src="http://gb.cri.cn/mmsource/images/2012/05/23/f54eb7d4fd284545
들어오시는거로 아는데설특 몇반에 들어오세요?
이정근T는 인강도 하시는거 같긴 한데 인강수요가 적을테니.. 재종 등등 다니시면서 이 분들 중에 수업 들어보신 분계시다면 댓글부탁드려요~
너무 당혹스러워서 어디서부터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군요 작년 입시기간 동안 'Neyman'이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했던 사람입니다. 오르비 한의게나 제마나인 하셨던 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제가 원광대 입결 털렸다고 까인 빌미를 제공한 가군 예비4번 합격자입
웬일로 재수하는 동생몬이 좀 잘봤다고 하길래 몰래 점수봤더니언 수(가) 외 물1 화1 지196 96 &nbsp; &nbsp; &nbsp;88 47 46 46 정도 되던데 &nbsp;백분위나 등급컷좀 어느정도 알려주세요
이제 아이스크림이라고&nbsp;쓰인 아이스크림과 과자라고 쓰인 과자만 있으면 되겠네요
학교 : 서울대학교학과 : 수학교육과학번 : 10학번 나이 : 22 실명 : 신승호 성별 : 남 <span styl
2009개정교육과정인가요?그리고 제가 공부를 중1부터 안해서그러는데 이것좀 봐주세요교과서선택때문인데요수학하고 과탐경우만&nbsp;교과과목이 개정되면 책을 바꿔야하는거고언어랑 외국어는 따로 그런게 없으니까 그냥&nbsp;neat제로만 바뀌지않으면 차이가없나
언어는 쓰기말곤 다맞앗으니 하아 갠찬켓지............수리는 스킵외국어는 너무 쉬워서 방심햇으니까 수능떈 갠찬켓지과탐은 그냥 갠찬켓지 ㅋㅋㅋㅋㅋ ㅋㅋㅋ ㅋㅋㅋ ㅋㅋ ㅋㅋㅋ ㅋㅋㅋㅋ결론은 운지.
오늘 9시간 6분누적 23시간 54분
&nbsp;안녕하세요 작년에 오르비 들어왔다가 오랜만에 들어오는 학생입니다. 제가 작년에 서울대를 썼다가 떨어져서 다른 대학교를 왔는데요. 학기 초부터 계속 반수 생각이 있었는데 학교 다니면서 접었다가 요즘 반수 생각 때문에 학교생활도 잘 안 되고 그래서 질문드
3,4 논쟁이심하던데대성학원에선 안그랬었나요?
미적분 응용문제 풀이가 훨씬 쉬워 진거 같아요..옛날엔 응용문제 많이 놓치고 헀엇는데 , 요즘은 문제 풀때 훨씬 자신감이 붙네요 ^^6월달에 우리&nbsp;타임학원에서,&nbsp;대성 모의고사 본다고 하던데..왠지 수리 등급 상승이 기대 되네요`ㅋ&nbsp;
92 92 96 48 40 40 인데 많이 아쉽네요 열심히 했는데ㅋㅋ 재수생으로서 밑에 현역분이 언쇠저보다 높은거보고 2차 멘붕ㅋㅋ 1차 멘붕은 친구들 성적보고ㅋㅋ
빨간색눈알 고2교육청모의도 승인되나요? 1프로?
사진관에 올라와&nbsp;있는 그런&nbsp; 비싼&nbsp; 차들이랑&nbsp; 교통사고가 나도과실이&nbsp; 외제차가 더 크면&nbsp; 외제차든&nbsp; 마티즈든&nbsp; 상관없나요??아니면&nbsp;&nbsp;&nbsp; 외제차 잘못이더라도&
오늘대성모의고사 본 학생인데요수리나형 시험 봤는데 약간 패닉이에요...지금 틀린문제가 7번 9번 17번 20번&nbsp;22번 이거든요 7번은 v2/v1 구하는거 v1/v2 구해서 틀리고 9번은 1/2 리미트 a n/a 2n =1 이다 구해놓고 1/2 고 답고르고 17번은 X로 치환하고 식을 적을
[단독] ‘힙합 빅스타’ 에미넴, 한국 온다 | 기사입력 2012-05-23 17:51 | 최종수정 2012-05-23 21:31 <IMG alt=기사원문 src="http://imgnews
현재 고2 이과생입니다1학년때 평균등급 3.5고모의고사는 언수외 443 정도였습니다;겨울방학때부터 정신차리긴 했지만 솔직히지금부터 다 1등급을 맞아도 수시론 서울대가 안될것 같고..고2되고&nbsp;중간고사는&nbsp;수학빼고 1등급에 수렴하고3월 모의고사 232 입
삽자루 강의를 들으면서 공부하고 잇는데요.. 삽조교는 3번봣으면 안봐도된다 더이상은 암기다 기벡진도나가고 파헤치기나 파이널이나 봐라 하는데요 여기분들 글 보면 기출이진리다 보면볼수록새롭다 도대체 어떤걸 따라야할지 .. 참고로 전 현역이구요 수리 만년 2등급이에
아 진짜 현역때 모의고사(교육청,평가원) 봤을땐사탐(국사,근사,경제) 왠만하면 50 50 48 정도 나오는데똑같이 공부하는데왜 강대에서 볼때는 항상40점대 초중, 30점대 후반 나오는거죠 --; 공부한만큼 점수가 안나와서 속상하네요 ㅠㅠㅠ
경북 풍산고 강예홍 사랑해
안되......... 설마....&nbsp;내 히든카드신데&nbsp;인강 접으셨나 ㅠㅠㅠㅠ
f''(x)=0 이 없으면 그냥 변곡점이 없는건가요? 저는 이렇게 알고있는데문제풀다보니f'(x)=lxl-1&nbsp; 그래프 그려보면 삼차함수 처럼 나와서 변곡점 생기는데 이거 뭐죠;;x=0에서 도함수 다시 미분 안되는데 ...
안녕하세요 강남쪽 재수학원을 다니고있는 재수생입니다다름이 아니고 재수학원을 도중에 나가고 싶은 충동이 한달전부터 계속생기네요.성적은 211정도입니다.제일 애매한&nbsp;성적이죠. 수능때 망하기 좋은.. 빈틈 많은 성적;ㅋ 그래서인지 이번에 확실히 정점을 찍고
&nbsp; .par:after{display:block; clear:both; content:"";} <div id="p_po
2번 문제에서가는 50ml 고 다는 50ml(A)+알파(얼음녹은거)&nbsp; 아닌가요??이해가 안돼요ㅠㅠ
학교 : 서울대 (정시)학과 : 전기정보공학부학번 : 12학번나이 : 20성별 : 남자현 거주지 : 신림동(관악구)과외 경력 : 약 4개월 고3<p style="margin: 0px; padding: 0px; text-align: justify; color: rgb(51, 51, 51); line-height: 21px; font-family: Dotum, 돋움, 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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