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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 중3 꼬맹이가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신입생이 되기까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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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12학번 레바입니다.
수기 1편이 반응이 좋아서 계속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수기는 총 6부작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한 편당 한 학기의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손발이 오글거리는 글 쓰기 참 힘드네요 ㅠㅠ.. 고 1 여름방학을 맞이한 나는, 본격적으로 수능 공부모드로 들어갔습니다. 지금부터 굳이 내신을 준비한다고 해도 필기해 놓은것도 없고, 시험 범위 예측도 힘들기 때문에 기본적인 언수외 실력을 쌓기로 결정했던 것이죠. 교내 방과 후 학교 수업을 4교시까지 끝내고 난 뒤, 다른 친구들이 모두 집으로 가거나 학원에 갈 때, 저는 홀로 외로이 남아 고3 형들이랑 같이 자율학습을 했습니다. 그런데, 학교에서는 고2, 고3이었던 형들에게만 점심식사를 제공했고, 공식적으로는 자습을 하지 않던 1학년에게는 점심 제공을 하지 않았습니다. (애초에 급식비 내라는 소리도 안했죠.) 그리하여 배가 고픈 저는 근처의 PC방으로 가서 1시간정도 게임을 하며 컵라면으로 끼니를 때웠습니다. 진짜 공부 중간에 점심먹으며 1시간정도 게임하는 것이 이렇게 꿀맛같을줄은 몰랐습니다. 어쩌다 가끔 1시간 이상 오래 게임한다 싶으면 곧바로 정신을 차리고, 지금 이 상태로는 절대 서울대에 갈 수 없다고 자책한 뒤 바로 PC방을 떴습니다. 그리고 야자실로 돌아와서는 매일 10~11시까지 언,수,외 공부를 했죠. 방학 자습시간에 주로 했던것은 언수외탐 9월 교육청 기출문제 풀이, 방과 후 학교(라고 하긴 뭐하죠. 그냥 학교 나와서 반 강제로 수업을 들으라는 거였으니까요.)의 과제물, 제가 시중에서 사온 문제집들(이름은 잘 기억나지 않아요.)을 풀며 공부를 했습니다. 아마 이때부터 제가 제대로 된 기출 분석을 시작한 것 같았습니다. 교육청 모의고사를 풀며 왜 이런 것은 정답이 되는지, 그리고 왜 이것이 매력적인 오답인지 출제자의 의도를 하나하나 파악하기 시작했죠. 고1밖에 안된 아이가 어떻게 기출을 분석할 생각을 하게 되었는지 지금의 제가 봐도 참 신기합니다. 어쨌든 그 시절에는 생각만큼 문제를 잘 풀지 못하던 제가 오기가 생겨서 출제자들을 아예 내 손바닥 위에 올려놓고 거만하게 문제를 풀겠다는 쓸데없는 패기를 발산한 것 같아요. 기출 분석은 1주일에 2~3회정도로 했고, 그 이외의 시간에는 언어는 주로 문학 작품 정리와 비문학 문제풀이를 했고, 외국어는 모의고사에서 모르는 단어들을 단어장에 적은 뒤 연습했으며, 성문 문법책도 공부했습니다. 수리영역도 정석으로 10-나 부분을 선행학습하며 기본 개념을 다지고 그다음 문제풀이를 하는 식으로 공부했어요. 이렇게 열심히 공부하며 방학같지 않은 여름방학을 보낸 저는 9월 새 학기가 시작되자 새로운 각오를 다지게 되었습니다. "모의고사는 꼭 상위 99%를 찍고, 내신도 올 1등급을 받겠다!" 라고 좀 구체적인 목표를 세웠죠. 이러한 목표를 갖고 9월 모의고사를 보기 전까진 기출 위주로 공부했습니다. 기출 풀다가 풀이를 보고도 이해가 안가는 것이 있으면 선생님에게 물어보고, 그 시절에 저보다 공부를 잘하던 친구들에게도 물어보면서 억지로라도 이해를 하려고 노력했죠. 그리고 9월 모의고사를 보게 되었고, 성적표가 나오게 되었습니다. 비록, 언어와 사탐 때문에 올 1등급을 받진 못했지만, (제 시절엔 고 1은 사탐, 과탐 모두 다 봤습니다.) 그래도 상위 백분위 99%라는 저의 목표는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 목표를 달성했던 저는 진짜 의지를 갖고 하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는 크나큰 자신감을 얻게 되었고, 이 기세로 내신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내신 공부는 1학기때 하던 그대로 교과서 필기 위주로 보는 방식으로 공부했습니다. 그리고 중간고사를 치른 결과, 수학 계열의 과목만 2등급이 나왔고 나머지 과목은 모두 1등급이 나왔습니다. (물론, 기말고사를 치르지 않았기 때문에 실제로 Nice에 남는 등급은 아니었습니다.) 도대체 제일 자신있고 효자과목이라 생각했던 수학에서 꽤 많은 실수로 2등급이 나왔던 저는 충격을 먹고, 하루 공부시간의 50%정도를 수학에 투자하는 그런 과감한 선택을 했습니다. 모르는 것은 진짜 악을 써가며 근성으로 풀어제꼈고, 실수도 최대한 줄이려고 노력했습니다. 또한, 11월 모의고사의 대비도 해야 했기에, 교육청 기출 수리도 풀어가면서 수리 실력을 다듬었습니다. 대망의 11월 모의고사, 그동안 근성으로 공부했던 저의 노력이 드디어 보답을 받았는지 제 인생 처음의 전교 1등을 하게 되었습니다. 진짜 1년 전만 해도 전교 1등은 완전 신급의 아이들만 하는 줄 알았는데, 막상 제가 전교 1등을 하고 나니 제 자신이 정말 대견스러웠고, 드디어 공부에 있어서 어떠한 경지(??)에 올랐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때 너무 자만한 나머지 모의고사 성적표가 나온 후 며칠정도는 공부도 술렁술렁 하고 놀게 되었습니다. 이 때 내신공부를 더 철저히 했었더라면 올 1등급도 가능했을텐데.. 하는 후회도 남는 기간이었습니다. 그래도 이제 마지막 기말고사가 남았다는 생각에 다시 제정신을 차리고, 1학년 마지막 시험을 후회없이 치르기 위해 마무리에 돌입했습니다. 기말고사를 치른 후, 아직 등수는 나오기 전이었지만, 국어는 확실히 엄청 못봐서 확실히 2등급 아니면 3등급이었고, 나머지 과목들 중 몇개는 1등급이 아슬아슬한 상황이었습니다. 저는 진짜 매우 불안해서 다른 반을 다 돌아다니며 공부를 잘 하는 친구들이 각 과목별로 몇점을 받았는지 끈질기게 물어봤고, 너무 집착하다보니 친구들은 이제 제가 반에 들어올때마다 "야 나 채점도 안했어. 점수 몰라 물어보지마." 이렇게 말을 하더군요. 어떤 친구는 진짜 너정도면 충분히 1등급 나온다고 이제 그만좀 물어보라고 짜증도 냈어요. 이렇게 불안해 하며 성적표가 나오길 기다렸고, 결과를 보니 국어만 2등급이었고 나머지 과목은 모두 1등급이었습니다. 물론 엄청 잘 나온 성적표였지만, 서울대 지균이 멀어지고 있다는 생각에 11월 모의고사에서 전교 1등을 했다는 사실도 까맣게 잊게 되었고, 자괴감에 빠지기 시작했습니다. 고 1 겨울방학이 되기 직전, 첫 번째 큰 슬럼프가 찾아오게 된 것이죠. 아... 이렇게 2편을 마칩니다. 제 고등학교 시절의 추억들을 모두 이야기하자면 너무 짧은 글이지만, 학생회 부회장이 되기까지의 과정이나 학생회 활동, 그리고 과학 동아리 활동 등은 공부 수기에 넣기에는 적합하지 않다고 생각하여 과감히 뺐습니다. 그리고 90% 이상의 확률로 작가가 귀찮아서 6편까지 모두 연재하지 못할 것 같습니다 ㅠㅠ ---------------------------------------------------------------------------------------------------------------------- 6편 완결입니다~ ![]()
서울대학교 물리천문학부 12학번 레바입니다.
Seoul National University Department of Physics & Astronomy Freshm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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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게시판및회원관리법 (Horus Code)2011년 7월 11일 11시 40분 제정</
<span style='color: black; 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8pt; font-weight: bold; language: en-US;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 mso-bidi-font-family: +mn-cs; mso-fareast-theme-font: minor-fareast;
마켓에 한권으로 완성하는 수학 (#한완수) 기하와 벡터 편이 입고되었습니다. 한권으로 완성하는 수학은 수능 시험과 수리 논술 시험 범위 전체를 커버하는 수학 참고서로, 오르비 마켓에서 가장 큰
마켓에 수리의 비밀 가형 2권이 출간되었습니다. 가형 2권은 수학II와 적분과 통계를 다루고 있습니다. 수학I와 기하와 벡터를 다루고 있는 1권과 함께 수능 수리 가형 시험 범위 전체를 커버합니다. <img src="http://orbi.kr/data/cheditor4/1204
5월 23일 기상시간: 5시 10분 5월 22일 공부시간: 자습 9시간+ 인강 2시간 15분 내일부터는 공부한것도 올릴게요!!
현인원 9명(문과5+이과4) 총인원 10명입니다. 지난주 결원 한명 보충했는데 이번주에도 그동안 학원과 병행하셨던 분이 학원 자습실에서 공부하기로 하면서 다시 한자리가 생겼네요 1타임 07~122타임 13:30~17:003타임 18:30~22:00 2월부터 공
학교 : 고려대학교학과 : 국제학부<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Dotum
수행평가때문에 며칠간 잠이 너무너무너무 부족해서 말이 횡설수설한 점 이해해주시구요ㅠㅠ꼭 읽고 조언좀 부탁드립니다..^^저는 현역이구요교대나 치대 쪽을 생각하고 있습니다수리 가형으로 80점대 중반 정도 나오구요..ㅠㅠ그런데 제가 문제는 많이 푸는데 오답을 하나도
파일 안에 메일 주소를 넣었으니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img border="0" alt="" src="http://orbi.kr/data/cheditor4/12
100점을 맞긴했는데 이거 난이도가 어느정도인가요?? 수능때나온다면 1등급컷 96정도 되나요?
사정이 있어서 공부를 못하고 있다가 다음주나 되야 시작이 가능할거 같습니다..수능본지 1년 반 정도가 되었고 당시 성적은 문과로 백분위 85, 78, 89, 96 / 96 이었습니다. 당시엔 불수능이었는데 지금은 물수능이라 또 모르겠네요..목표 백분위는 93 / 90 / 96 / 100 인데
안녕하세요. 저는 얼마전에 제대하고 독서실다니면서 공부하고있는 23살 청년입니다.<div style="margin: 0px; padding: 0px; color: rgb(51, 51, 51); font-family: Dotum, 돋움, Verdana; line-height: 21px; tex
안녕하세요. 저는 얼마전에 제대하고 독서실다니면서 공부하고있는 23살 청년입니다.군대가기전에 재수를 하긴했는데 워낙 공부에 뜻이없었고 1년놀다 군대라도 가야지 하고 대학을 안가고 바로 군대를 갔습니다. 2년의 군생활 나름 많은걸 보고 배웠지
제목을좀자극적이게썻네요 ;ㅠ
고2때까진 그냥공무원아니면법조인이 꿈이엇는데
요즘들어 확고해진게 우리나라교육을다시 바로잡고자하는것입니다
교육쪽에원래관심이잇엇고 목표도 연대교육학과엿습니다ㅈ지금도그렇구요
교육부 고위직까지가려면 교육학부를
제가 고 2인데 해야할 것이 산더미 입니다...그래서 어쩔 수 없이 밤을 새야할텐데, 이참에 잠을 줄이고그 시간에 공부를 하려고 합니다그래서... 하루 3시간만 자고 학교생활 한다는것이 가능할까요?그리고 카페인중독(캔커피 하루 3~4개), 쪽잠(15~30분), 운동(약 30분)하는
메이저의대를 정시로 가신 분들은 아예 수능 때 그점수받는걸 목표로 입시를 준비하신 분들인가요??솔직히 그정도 점수나오실 분들이면 내신도 뛰어나 수시대비도 많이하셧을테고 평소 모의점수가 잘나왔어도수능때 그점수 나온다는 보장이 없어 정시로 가겠다는 마
요즘 우파 고정닉들 요즘 건수 잡아서 신났네요 (통진당건)더불어 총학이 PD쪽인데 같이 까이네요ㅎㅎ 안습..(아 작년 선거에 PD, NL 그리고 비운동권이 후보로 나왔는데, PD쪽이 비권을 아슬아슬하게 제치고 당선)축제 연옌 하나도 안부르고 좌파 인디밴
엄마, 이모랑그리고 공익할때 같은 사무실에 있던 어머니뻘 되시는 공무원분...... 이 전화주셨네요하지만 복학생 아싸 따위가.. 축제 현장 근처에서 놀고 있을리가.... 슬퍼할게 아닌데 음맨날 지나다니는 곳을 뉴스 영상으로 보니까 뭔가 이상해..
저는 작년에 수능으로 의치대(인서울은 아님)에 합격한 한 사람인데요.. 요즘 드는 생각이 의전,치전만 아니었어도 서울쪽 갈수있었을것 같은데 이런 생각이 들고 , 이런 생각이 계속되다보니의전충 ,치전충 이란 단어를 왜 다른사람이 사용하는지 공감도 되더라고요..이제 점
학년 : 93년생 20살 재수생계열 : 이과 (수능영어 수업 필요)성별 : 남자현 거주지 : 대구 수성구에서 집이 있고 여기서 재수학원을 다니고 있습니다.학교 유형 :재수생이고 일반 인문계고등학교 졸업했습
제가 초등학교4학년부터 아예 수업자체를 그냥 듣기싫다고해야되나?그래서 안 들었는데요.맘 잡고 공부하려는데수학의경우 고등수학 -> 수1 이렇게 가잖아요외국어도 단어와 문법을 배워서 영어를 한국어처럼 읽을수 있는 능력을 만드는것(?)이고요. (아니라면 죄송;;
오늘 6시간 50분
누적 14시간 48분
학교 : 서울대학교학과 : 바이오시스템공학과, 수리과학 복수전공학번 : 08나이 : 24실명 : 김민경성별 : 여현 거주지 : 도곡동과외 경력 : 재수생 수학 2명, 특목고 입시준비 한명, 초등 경시과외 2명, 고등학생 내신 과외 한명과외 가능한 장소 : 서울 강남과외 가능한 과목
머릿속에서 계속 노래가사가 떠오르는데 어떡하죠...문제풀다보다가 집중한번 흐뜨러지면 노래멜로디가 머릿속에 맴돌아서 집중이 안되요;;그러다가 한번 꼬집거나 떄려서 집중하다보면 또 집중되고 그러네요;;이런 문제 해결하신분 없으신가요;;
여러 공부잘하는 분들 의견 초심으로 한번 듣고싶습니다.어떤 문제를 어떤식으로 하는 것이 좋을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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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 97퍼 나머지 만점 (제2외궈 아랍어)내신 2.5점 깎임 논술 평타경사자는 불가능인가요?
학교 : 서울대학교 학과 : 의예과학번 : 12나이 : 20실명 : 백경호성별 : 남자과외 경력 : 4번 과외 가능한 장소 : 목동, 강남, 송파, 서초과외 가능한 과목 : 수학, 물리, 수학+물리과외 가능한 학생의 계열/학년 : 무관과외 가능한 학생의 학력 수준 : 무관예상하고
언어영역 감만으로 1등급 안정인 경우 많은가요?
뭐.. 작년부터? 인가... 80점에서 점수를 까는게 아니라 종합적으로 본다고 바뀌었던데...그래도 예전 기준이 아마 지금 기준이랑 비슷할거라고 생각하고 질문드립니다;;거기서는 예체능이 70점 이상(우수)면 감점이 없다고 했는데저희학교만 그런진 모르겠는데 저희학교는 80
범위적혀있는건 순열과 조합이라 써있는데
이항정리도 들어가나요??
힝힝 양측검정이랑 관련된 문제인데요한 대학에서 18명의 회계학전공학생들을 선택하여 평점을 계산한 결과 평균 3.35점이고 표준편차는 0.25였다 유의수준5% 양측검정에서 회계학전공학생의 평균평점이 3.25(경영대학생의 평균평점)와 유의하게 다른지 가설검정하
힝힝 양측검정이랑 관련된 문제인데요한 대학에서 18명의 회계학전공학생들을 선택하여 평점을 계산한 결과 평균 3.35점이고 표준편차는 0.25였다 유의수준5% 양측검정에서 회계학전공학생의 평균평점이 3.25(경영대학생의 평균평점)와 유의하게 다른지 가설검정하
안녕하세요, 현재 연세대학교 언더우드 국제대학 (Underwood International College) 3학년 학생입니다.우선 저는 2000~2008년까지 외국에서 중,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009년에 귀국해 연세대학교에 입학했습니다.현재 보유하고있는 점수는 iBT TOEFL 119, 토익 990, AP Calcul
대충 서점가서 훑어보고왔는데요수리는 - 누드교과서 or 수학의 바이블 살까말까 고민중이고 (풍산자는 행렬의 그래프만 빠져있는 예전버젼 갖고있어요)사문, 한지 - 완자이정도 보고왔는데,, 만점 수렴해야하는데 뭘로 공부를 해야할지, ,,;;
혹시 한국인인데 외국에서 태어나서 살거나, 아니면 아주 오랫동안 외국에서 살아서, 거의 외국인인 한국인과 대화해보신분 계시는지..(그 나라 언어로..보통 영어겠죠)그럴때 물론 한국인처럼 생겼고 한국인이니까 처음엔 어떤 연대감이 느껴지겠지만,, 계속 대화하다보면 뭔
작년에 수험생이었던 사람으로써 진심으로 조언드립니다.타인으로부터 위안을 얻으려 하지 마세요.자신이 오늘 공부 안한 것을 남들도 안했다는 것으로 위안 받으려 하지 말고자신의 외로움을 이 곳에서 해결하려 하지도 마세요.저 역시 그러한 실수를 했기에 압니다.아무런
ㅋㅋㅋㅋ
3초후에 SKIP을 눌러 감상하세요
이거뭐야...
사탐을 두과목밖에안해놔서 한과목을 새로시작해야될것같아서 그런데 아랍어 하려고해요!!이윤석선생님??이랑 우희정인가 두분 추천해주시는것같던데추천좀 부탁드릴게요ㅎㅎ 그리고 6월중순이나 7월쯤시작할것같은데 두달이면충분히끝낼수있을까요?답변부탁드릴게요!!
야만전사는 헬까지갔고수도승은 나이트메어까지가고부두는 노말갔네요안그래도 공부량부족한데 이건..운지 ㅠㅠㅠㅠㅠㅠ
6월 평가원 모의고사 화학2 범위가물질의 구조 까지라는데저게 내용상 어디까지를 말하는거죠>??
저희집근처에 큰교회가 5개있는데전도한다고 번호한번 알려달라 하잖아요저도 번호 잘안알려주는데 한번은 어쩔수없이 알려줬어요<div style="text-align: cen
행렬 ㄱ,ㄴ,ㄷ 문제있잔아요.그거 푸는 팁있어요?항상 풀때마다 노가다하고 현실은 뫼비우스고 뺑뺑이돌다가 ㄱ,ㄴ 두개 마춰놓으면 ㄷ때문에 멘붕일어나고 그래요;;잘푸는 방법 부탁드려요
그러니까 의사, 간호사, 방사선사 ,사무직직원 등등 많자나요...아무튼 국립대 병원에 근무하는 사람들은 신분이 뭐에요..?걍 일반회사 직원 처럼 사기업 직원과 비슷한 신분인가요..?아니면 국립대병원이니까 공무원 신분인가요..?보건복지부에서 직원을 뽑는게 아니고 병원
검찰이 압수수색으로 가져갔다는군요.하아...이석기, 김재연...이 둘을 어떻게 회를 쳐 먹어야 할까요?인터넷에서 어떤 리플 보니 그러더군요.검찰이 정권 말기에 데스노트를 손에 넣었다고...민노당 후원했던 교사들 징계먹고,민노당 가입해 있다는 이유만으로 옷 벗은 검사
기출 5개년 다 풀었는데기출문제가 다른문제보다 질이 좋아서 다시 풀고싶은데그래도 될지 아니면 다른문제집 풀어야되는지그리고 7차교육과정 이전거 풀어도되나요??
<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
19만원...어이쿠... ㅠㅠ운동화 비싸네유.
고1 2학기때부터 신승범 선생님 강의를 꾸준하게 지금까지 들어 왔고,이제 수능적 해석이라는 강의 막바지에 이르러 있습니다. (확률,통계)최근 성적은 3월 89 / 4월 100 이에요.인터넷 강의를 이제 졸업하고, 6평 이후에는 혼자서 공부하려고 하려는데요.EBS는 수특과 수완은
돈많은애들은 예전부터 많이봐와서 별상관이없는데
많은 분들이 제 글을 읽어주시고, 좋아요를 눌러주셔서 추천글에 올라가게 되었습니다.별 것 아닌 내용들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그래서 제가, EBS변형문제와 그 해설과 공부를 어떻게 해야하는가 에대해서 자료를 하나 더 올려보려고합니다.이 문제는 둘다 제
힘들게 공부해서 들어갔을텐데.....ㅠ학생 부모님을 생각하니... 더욱 안타깝네요....ㅠ
얼마전 군 전역한 n수생 입니다..공부 중에 스스로 너무 답답하고 해결책이 안보이는거 같아서 커뮤니티 사이트에 올립니다..ㅠㅠ(EBS에도 올린글입니다ㅠㅠ)문제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공부를 할 떄 애매하거나/모르는부분이 생기면 시간만 질질 끄는 느
원래 중간, 기말 성적을 50%씩 반영하여 점수를 낸 뒤, 그 점수를 바탕으로 석차를 내 등급을 결정한다고 알고 있었습니다.하지만 오늘 창체선생이 하는 말을 들어보니( 중간석차 + 기말석차 ) / 2로 석차를 내고 등급을 낸다 하더군요.학교서 중간을 쉽게 냈는데
숙대 현실적인 위치 좀 알려주세요재수해서 숙대 상경 왔는데 재수할 때 숙대는 생각도 안했었고 같이 하던 애들도 잘 가다보니까애들은 좋은데 대학 자체에 회의감이 들고 1학년 생활도 제대로 못 즐기고 있는 것 같아요뭐를 해볼려고 해도 반수 여부를 아직도 결정 못 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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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1 12:01 IMIN: 371145 IP: 218.♡.82.1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