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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학습칼럼] 8. 강의수강에 대한 조언
글이 속한 태그 : #학습 #독학생 #재수생 #인기글 #캐스트
  • 작성자 고구마(박병
  • 작성일 12-02-21 21:34
  • IMIN 348398
  • 조회수 4,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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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을 구하는 마법사, 고구마학습칼럼

1. 재수(N수)를 생각하는 분들을 위한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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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수리영역이 고민인 수험생들께 전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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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기출문제 풀이 시점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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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반수를 생각하는 분들을 위한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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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보험용 탐구 과연 필요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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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공부법에 대한 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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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강의수강에 대한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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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언어영역이 고민인 수험생들께 전하는 말(연재예정)


안녕하세요.
고딩을 구하는 마법사 고구마입니다.

어느덧 2월이 끝나가고 있습니다.
겨울동안 목표한 바를 충분히 이루신 분들도 계실 것이고 아쉬움이 있는 분도 있으실 것입니다.

이제 3월이 되면 본격적으로 입시 또는 새로운 학년이 시작될텐데
혹시 마음가짐이 느슨해진 수험생이라면 심기일전하여 2월을 잘 마무리하시도록 하시고
겨울을 잘 보낸 수험생이라면 유종의 미를 거두는 2월이 되길 바랍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재종반이 시작되었으며 곧 새학기가 시작되려고 합니다.
이 시점에서 강의를 듣게 되는 일이 많을텐데 그 과정에서 반드시 숙지해야 할 점에 대한 조언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예습과 복습, 너무나 당연하지만 그 효과는 상상이상이다.

많은 학생들이 강의를 많이 듣는데만 치중하여 정작 강의내용을 소화하기 위한 예습과 복습을 소홀히 하곤 합니다.

우리는 강의를 통해 성적을 올리는 것이 목적이고 강의는 성적을 올리기 위한 수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강의를 단지 듣는데만 치중하여 수단과 목적이 전도되어서는 안 됩니다.


명심하세요.

강의 전 예습 강의 후 복습은 무슨일이 있더라도 지켜야 합니다.


다만 수준별 영역별로 예습과 복습의 가치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이를 고려하여 예습과 복습의 정도와 비중을 결정하도록 하세요.



일반적인 수준별 영역별 예습 복습의 가치

(1) 성적이 높을수록 복습의 비중이 높아집니다.

이미 많은 내용을 알고 있기 때문에 간단한 예습만으로도 수업내용을 이해하는 것이 어렵지 않지만
대신 이미 알고 있는 많은 내용을 지키기 위한 공부, 즉 복습이 중요할 수 밖에 없습니다.

(2) 성적이 낮을수록 예습의 비중이 높아집니다.

모르는 내용이 많기 때문에 예습을 충분히 하지 않으면 수업내용을 충분히 이해하는 것이 어려워질 수 밖에 없으며
성적을 올리는 것이 중요하므로 모르는 내용을 알기 위한 공부, 즉 예습이 중요할 수 밖에 없습니다.

(3) 언어와 외국어는 복습보다 예습이 더 중요합니다.

언어와 외국어의 경우 지문이 있기 때문에 아무리 실력이 좋다고 하더라도
미리 예습을 통해 지문을 공부하지 않으면 수업시간에 지문을 독해하느라 수업내용을 이해하는데 한계가 발생합니다.
그러나 예습을 충분히 하고 수업을 잘 들었다면 복습이 어렵지 않은 것이 언어, 외국어 영역의 특징입니다.

(4) 수리와 탐구는 예습보다 복습이 더 중요합니다.

수리와 탐구의 경우 개념이해와 암기가 중요하기 때문에
수업을 통해 개념을 배웠다면 이를 복습과정에서 자기것으로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개념이나 원리에 대한 이해가 예습을 통해서는 기본적인 내용은 가능하지만
심화된 내용을 하기는 현실적으로 어렵고 잘못된 이해를 하게 되는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스스로 수학 기본서 처음 공부할 때 중요한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이상한 곳에 밑줄 그었던 경험 보통 있으실 것입니다.)

따라서 수리와 탐구는 예습보다는 복습에 더 많은 비중을 두어야 합니다.


물론 이것은 일반론이기 때문에 개인별로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기계적인 적용보다는 기본적인 예습, 복습의 목적인

예습 : 공격적인 공부, 성적을 올리기 위한 공부
복습 : 수비적인 공부, 성적을 유지하기 위한 공부

에 주목하여 본인의 상황에 맞는 예습과 복습을 효율적으로 하시기 바랍니다.


2. 강의를 완강하였다고 끝이 아니다.

특히 좋다는 강의를 들었음에도 성적에 변화가 별로 없는 학생들은 주목하세요.

강의를 완강했다는 사실이 그리고 강의를 들으면서 예습과 복습을 했다는 사실이
강의에서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을 충분히 소화하였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예습, 복습을 다하는 학생은 많지 않아도 복습정도는 하는 학생이 많습니다.
그러나 강의를 완강하고 나면 거의 100%의 학생이 다음 강의를 듣습니다.

특히 온라인강의에서 이러한 현상이 많이 일어나는데
가령 행렬강의를 다듣고나서 바로 지수로그강의를 신청하는 것입니다.

한 강의를 다 끝냈다면 반드시 그 강의교재를 다시 복습하도록 하세요.

온라인강의라면 다음 강의 신청을 복습이 종료된 이후에 하시면 될 것이고
오프라인강의라면 누적적 복습을 통해 가능할 것입니다.


3. 수강한 강의의 수와 성적은 비례하지 않는다.

당연한 말이지만 강의를 많이 수강한다고 해서 성적이 오르지 않습니다.
그보다 중요한 것은 강의를 얼마나 소화하여 자기 것으로 만드냐입니다.

자기 것으로 만들 시간조차 없는 상태에서 무작정 강의만 많이 듣는 것은 실패의 지름길입니다.

아무리 유능한 강사의 강의도 자기 강의를 소화할 시간조차 없는 학생의 성적을 향상시켜 줄 수는 없습니다.
강의를 소화할 시간은 가르치는 강사가 만들어 주는 것이 아니라 배우는 학생이 만드셔야 합니다.

만약 스스로 판단했을 때 자신이 현재 듣고 있는 강의를 소화하기가 벅차다면
(실제로 멘토링을 하는 학생들 중 이런 사례가 많습니다)
강의의 우선순위를 정하여 소화 가능한 것만 듣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저 역시 도저히 언어수업을 소화할 상황이 안되는 학생이 수업을 요청하면 여유가 생기고 나서 수업을 들을 것을 권합니다)


4. 강의의 효과에 대한 판단은 소화한 이후에 해야한다.

정말 신중하게 강의를 골랐고 나름대로 열심히 들은 것 같은데 효과가 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 원인은 강사 또는 학생에게 원인이 있겠지만 아직 그 원인이 어느쪽일지 확실하지 않습니다.

사실 강의의 진가는 강의를 듣고 나서 바로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이후에 소화하면서 드러나는 법이기 때문입니다.
화려한 언변과 포장에 속아 일시적으로는 강의가 좋다고 판단할 수도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이러한 눈속임은 반드시 드러납니다.
반대로 평범해 보이는 강의내용에 별거 없다고 판단하고 중단했지만 사실 그 강의의 가치는 클 수 있습니다.
(물론 좋지 않은 강의는 일반적으로 판단하는데 그리 오래걸리지 않습니다.)

저 역시 강의를 하면서 느끼지만 겉으로 보여지는 표면적인 수업 내용만으로 가치를 판단하는 학생이 많습니다.

실례로 작년에 지도한 4~5등급의 중위권 학생들로 구성된 팀의 한 학생이 수업을 중단한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 이유는 성적이 오르지 않고 도움이 되는지도 잘 모르겠어서 모 인강강사의 강의를 듣는다는 것입니다.

이상한 점은 동시에 같은 내용을 듣고 있던 다른 학생들은 모두 1~2등급의 성적을 거두었는데
다른 학생과 그 학생의 차이는 과제를 성실히 수행했는지의 차이였습니다.

그 학생은 여러가지 이유로 과제를 못한 사정을 이야기하였고
그것이 반복된 결과 다른 학생들과 달리 수업이 도움이 되지 않는 상황에 처하게 된 것입니다.
물론 그 학생의 마음을 이해하기에 개별 보충 등으로 보완을 했으나
결국 그 학생은 자신의 태도와 결정을 바꾸지 않고 수업을 중단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수업을 듣고 있던 나머지 친구들은 모두 올해 서울 소재 중상위권 대학에 입학하였습니다.


이러한 일이 매년 반복적으로 그것도 여러 번 발생합니다.

2002 월드컵 4강 신화를 이끈 명장 히딩크 감독의 월드컵 개최 몇달 전 별명은 "오대영" 이었습니다.
계속 5:0으로 진다는 것입니다.

그 당시에 히딩크 감독은 당장 경질되어야 할 대상이었습니다.
만약 경질되었다면 우리나라의 월드컵 4강 신화는 없었을 것입니다.

이처럼 무엇이 좋은지 그렇지 않은지는 당장 드러나지 않습니다.

강의 역시 신중하게 선택을 했다면 적어도 자신이 충분히 예습, 복습을 했는지
그리고 그 뒤에도 충분히 소화하려는 노력이 있었는지에 대해 생각해본뒤에 가치를 평가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시간에 쫓기는 수험생에게 기다리라는 조언은 실천하기 어려울 수도 있겠지만

좋은 강의를 선택하기 위해서 그정도의 노력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5. 결국 판단은 스스로의 몫이다.

강의 선택을 돕기 위한 여러가지 정보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 양이 많을 뿐만 아니라 질 또한 반드시 신뢰할 수는 없습니다.

얼마 전 일부 온라인 강의업체들의 "알바"사용 "수강평 조작"이 문제가 된 적이 있었습니다.
이것이 위험한 이유가 정보를 가장한 광고이기 때문인데

물론 수험생분들이 현명해져서 광고와 정보를 혼동하는 경우는 별로 없지만
정보를 가장한 광고는 신경쓰지 않으면 속기 쉽습니다.

요즘 자극적 내용에 끌려 클릭한 인터넷 기사가 끝까지 읽어보니 제품 광고인 경우를 종종 목격합니다.

강의선택과 관련한 정보 중에도 이런 정보를 가장한 광고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점에 대해서는 수험생 스스로가 현명해지는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여기에 속지 않고 현명한 결정을 내린다면 점차 정보를 가장한 광고는 사라지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효과가 있으니 계속 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으로 수험생은 심리적으로 불안하고 경험이 부족합니다.
반면에 수험생을 속이는 사람들은 입시를 이미 경험했기 때문에 심리적으로 불안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많은 경험이 있습니다.

심리적으로 유리한 위치에 있고 경험도 많은 사람이
심리적으로 불리한 위치에 있고 경험도 적은 사람을 속이는 것은 쉽습니다.


부디 현명한 수험생이 되셔서 매년 혼란스러워지는 입시에서 꼭 목표한 바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여기까지가 강의수강 전반에 대해 반드시 숙지해야 할 조언입니다.


고딩을 구하는 마법사, 고구마였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딩을 구하는 마법사, 고구마(박병성)입니다.

고구마언어영역(주1회수업)
고구마멘토링
고구마학습칼럼(주1회연재)
* 비밀글 입니다.

02/21 21:39 IMIN: 385236 IP: 110.♡.2.202

우선 개념정리부족과 실수라는 수리실패의 원인은 정확하게 판단하셨습니다.
다만 해결책에 대해서 조언을 드리자면 개념정리부족은 기본서공부를 통해 해결가능한 부분이지만 실수는 많은 학생들이 착각하는 점이 있어서 이 점은 공유하는 것이 나을 것 같아 공개글로 답변을 달도록 하겠습니다.

1. 실수문제 해결을 위한 조언
평가원 수리에서의 실수는 대체로 반복과 숙달의 문제이지 흔히 말하는 계산력 부족이 아닙니다. 특히 기본서의 예제와 유제와 같이 당연히 아는 문제도 겸손하게 반복하여 푸셔야 하며 문제집에 풀거나 대충 답만 내서는 절대 안됩니다. 맞은 문제도 풀이과정을 다시 확인하여 "정확하고 빠른 일명 깔끔한" 풀이로 고쳐나가세요. 그러면 틀림없이 실수가 감소합니다.

2. 문제기본서에 대한 조언
문제기본서는 3등급이상이고 시간적 여유가 많지 않다면 굳이 안하셔도 됩니다. 문제기본서는 기본서와 함께 병행공부하면 3등급을 확실히 얻도록 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수험생보다는 내신을 준비하는 고1, 2학생에게 적합합니다. 따라서 수험생은 우선 기본서와 기출 EBS를 중심으로 공부한 뒤 부족한 부분을 강의, 교재로 보완해나가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3. 기본강의, 기본서만으로도 개념정리 충분히 가능하며 개념정리 이후 기출과 EBS를 공부해나가시면 됩니다.

02/21 22:04 IMIN: 348398 IP: 58.♡.4.253

* 비밀글 입니다.

02/21 22:29 IMIN: 385236 IP: 110.♡.2.202

넵 ~~

02/21 21:39 IMIN: 387832 IP: 115.♡.134.254

좋은글 감사합니다.. 매번 프린트하구있어요 ㅋ..

02/21 21:44 IMIN: 362819 IP: 58.♡.50.56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셔서 꼭 목표한 바 이루시길 바라요.

02/21 22:08 IMIN: 348398 IP: 58.♡.4.253

감사합니다 ~

02/21 21:47 IMIN: 402817 IP: 121.♡.20.148

감사합니다. 아이디처럼 원하시는 휴먼이 꼭 되시길 기원합니다. ^^

02/21 22:09 IMIN: 348398 IP: 58.♡.4.253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02/21 22:30 IMIN: 381999 IP: 210.♡.110.234

감사합니다.^^

02/23 17:10 IMIN: 348398 IP: 58.♡.4.253

* 비밀글 입니다.

02/21 22:37 IMIN: 373009 IP: 59.♡.167.2

* 비밀글 입니다.

02/23 17:24 IMIN: 348398 IP: 58.♡.4.253

회원에 의해 삭제된 코멘트입니다.

02/21 23:11 IMIN: 287366 IP: 121.♡.86.221

Gee9
0
* 비밀글 입니다.

02/21 23:31 IMIN: 274660 IP: 14.♡.3.136

* 비밀글 입니다.

02/22 13:48 IMIN: 348398 IP: 58.♡.4.56

틀린 말이 하나도 없군요. 재수하면서도.. 복습은 꽤 했지만 예습을 많이 하지 못한 점이 아쉬웠어요  3번 정말 공감가네요. 저 뿐만이 아니라도..주위를 둘러봐도 그래요. 4번이 정말 맘에드네요  무한 조아요!!!

02/22 05:42 IMIN: 342942 IP: 112.♡.249.136

좋은 평가 감사합니다. 수험생분들의 응원이 저에게 많은 힘이 됩니다.

02/22 14:58 IMIN: 348398 IP: 58.♡.4.56

수학은...예습이 중요하지않나요? 어차피 자기 사고과정 바꾸는일인데..
아 저는 그랫다구요 ㅎ 좋은글이네요

02/22 10:46 IMIN: 279856 IP: 106.♡.5.89

네 맞습니다. 예습 역시 중요합니다. 그러나 복습은 더 중요합니다. 따라서 예습과 복습을 다 하되 복습에 더 신경써야 합니다. 수학 예습은 수업내용을 이해할수 있을 정도로만 하면 됩니다. 물론 처음 공부하거나 실력이 부족하다면 예습 복습 둘다 매우 중요합니다.

02/22 13:40 IMIN: 348398 IP: 58.♡.4.56

* 비밀글 입니다.

02/22 13:07 IMIN: 402833 IP: 183.♡.93.220

네 언어영역과 외국어영역의 복습은 말그대로 수업한 내용을 다시한번 상기시키면서 배운것을 적용해보면 됩니다. 일반적으로 수탐에 비해 언외는 복습시간이 오래걸리지 않기 '때문에 일부 꼼꼼한 학생의 경우 제대로 했나 하는 의문이 생기기도 하지만 언외는 충분한 예습을 통해 강의시간에 집중하여 그때 많은 깨달음을 얻는 것이 중요합니다. 수탐은 아는 내용은 조금 편하게 들어도 되지만 언외는 아는 내용이라도 정말 집중해서 들어야 합니다. 그러나 보통 그렇게 하지 않아서 언외가 공부해도 안오른다는 말이 나오는 것입니다. 언외는 강의에 집중해서 무엇을 공부해야 오를지를 알게 됩니다.

02/22 13:44 IMIN: 348398 IP: 58.♡.4.56

* 비밀글 입니다.

02/22 15:03 IMIN: 341763 IP: 121.♡.14.47

* 비밀글 입니다.

02/22 17:44 IMIN: 348398 IP: 58.♡.4.253

* 비밀글 입니다.

02/22 19:49 IMIN: 399608 IP: 121.♡.153.164

* 비밀글 입니다.

02/23 17:29 IMIN: 348398 IP: 58.♡.4.253

왈도
0
정말 좋은 글인거 같네요. 많은 걸 배워갑니다

02/22 20:53 IMIN: 391270 IP: 118.♡.229.84

감사합니다.^^

02/23 17:31 IMIN: 348398 IP: 58.♡.4.253

* 회원에 의해 삭제된 코멘트입니다.

02/22 22:20 IMIN: 398902 IP: 59.♡.242.140

좋은글 정말 감사합니다 !

02/26 00:01 IMIN: 401265 IP: 175.♡.234.20

저 예습복습내용 똑같은거 one up에서 본거같은데.. 정말 공감되네요 좋은글이네요~!

03/03 21:38 IMIN: 403687 IP: 59.♡.6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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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bisers 명예점수 2,000하정우 05/21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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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학생 #문제집질문  언어의 기술 좋은가요? 372 6
귀공자대표 05/21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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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담반상회  흐음.... 131 11
얌전한언니 05/21 23:46
1510584 해커스 05/21 23:45
1510583 정점을노리는 05/21 23:43
1510582 pjjjjjjjjjjj 05/21 23:40
1510580 무명소졸 05/21 23:27
1510579 설경연경고경 05/21 23:26
1510578 Saysing 05/21 23:24
오르비게시판및회원관리법 (Horus Code)2011년 7월 11일 11시 40분 제정</
<span style='color: black; 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8pt; font-weight: bold; language: en-US;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 mso-bidi-font-family: +mn-cs; mso-fareast-theme-font: minor-fareast;
마켓에 한권으로 완성하는 수학 (#한완수) 기하와 벡터 편이 입고되었습니다. 한권으로 완성하는 수학은 수능 시험과 수리 논술 시험 범위 전체를 커버하는 수학 참고서로, 오르비 마켓에서 가장 큰
 마켓에 수리의 비밀 가형 2권이 출간되었습니다. 가형 2권은 수학II와 적분과 통계를 다루고 있습니다. 수학I와 기하와 벡터를 다루고 있는 1권과 함께 수능 수리 가형 시험 범위 전체를 커버합니다.&nbsp;<img src="http://orbi.kr/data/cheditor4/1204
<
[울산][울산의대] 울산대학교 의예과 12학번 울산지역 수학 과외 합니다.<span style="color: rgb(255, 0, 0); line-height: 19px; font-family: Dotum, 돋움, Verdana;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class="Appl
학교 : 연세대학교학과 : 건축학과학번 : 11학번나이 : 22살(빠른91년생)실명 : 이권혁성별 : 남자현 거주지 : 서울시 송파구 잠실본동과외 경력 : 2년과외 가능한 장소 : 학생 집과외 가능한 과목 : 수학과외 가능한 학생의 계열/학년 : 문/이과/고2~N수생과외 가능한 학생의
생1 2010년 4월 기출문제인데요ㄴ번이 제 생각하고 달라서EBS 해설강의를 봤는데시계방향으로 회전하다 멈추면 림프가 시계방향으로 흐르고 감각모는 ㄱ방향으로 휘어지고시계방향으로 회전을 시작하면 림프는 시계 반대방향으로 흐르고 감각모는 ㄴ방향으로 휘어지므로림프의
물리1 민석환 인강교재 EZ물리2013버전 + 강의 바인더 + 마더텅 이코노미기출 물리1(공짜로 드림) =&nbsp;화학2 김철준 인강교재 2013辛개념화학2 + 강의 바인더 + 마더텅 이코모니기출 화학2(공짜로 드림) =&nbsp;생물1 한종철 인강교재2013 SMART생물1 + 서브노트
뭔가 오르비가 쉼터가 아닌 서로 경쟁하는 곳이 되버린듯예전 오르비 향수가 너무 강해서 그런가...음.. 날씨 더워지는데 모두 힘내시길!
학교 : 서울대학교학과 : 의학과(의학전문대학원)학번 : 10학번(예과학번으로는 08학번인 셈)나이 : 24살실명 : 황영철성별 : 남자 현 거주지 : 서울시 종로구 연건동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연건기숙사과외 경력 : 중학교 수학 &amp; 과학 공부방 과외 2년고2 수학과외 3
성별 : 남 나이 : 20 학교&amp;학과 : 고려대학교 경영학과
권순후의 2012 미국대학 입시전략 ② 중앙일보 원문 기사전송 2012-05-21 13:5915위권 대학 입시 절반은 지원자만의 스토리다많은 입시서적에서 미국대학의 입시는 50%의 과학, 50%의 예술로 이뤄졌다고 말한다. 계량화가 가능한 객관적
공식 외우고도 산 넘어 산이네요고1수학 중학교 수학 기초 - 그러니까삼각함수 자유자재 변형능력과중고등학교 기하를 총망라한 지식과대수를 자유자재로 사용하는 능력(이건 어느 단원이든지 해당되는 말이지만..)그런데 뭘로 표현해야 할지...'문제'가 너무 어려
지난주에 세계 브라우저 시장에서 크롬의 점유율이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뛰어넘었습니다.오늘 기준으로 다시 인터넷 익스플로러가 역전하기는 했지만, 추세를 볼 때 익스플로러가 전세를 뒤집기는 힘들어 보이고, 일시적인 일로 보입니다.물론 한국의 상황은 아직 매우 다릅니
1.개념을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한다.2.그런데 문제를 틀림3.고로, 어려운 문제만 자꾸 풀려고 함저는 사실 1번에서는 빠져 나왔는데 2,3번의 늪에서..'어렵지 않고 적당한' 문제란? 교과서의 문제는 너무 쉬워서 시험과는 괴리가 있어 보이고저 인강의 저를 안드로메
수능에 집중하고싶은데 1주일에 이틀정도는 꼭 학교과제해야되는거같아요...학점도 그렇게 맣ㄴ이 안들었는데 왜이리 많은지.
학원다니시는 분들은 하루스케쥴이 어떻게되시나요?
현인원 9명(문과5+이과4) 총인원 10명입니다.&nbsp;지난주 결원 한명 보충했는데 이번주에도 그동안 학원과 병행하셨던 분이 학원 자습실에서 공부하기로 하면서 다시 한자리가 생겼네요 &nbsp;1타임 07~122타임 13:30~17:003타임 18:30~22:00&nbsp;2월부터 공
열공하고올게요'-^
요즘 물가가 무지막지 올라서리;요즘은 노량진쪽은 가격 어찌되었나요?저번에 3달전쯤 전에 갔을때 트럭 포장마차(?) 들은 엄청 사라졌던데(단속으로)
김찬휘샘의 입시뉴스에서 kaist 합격자가 정시지원가능하다더라구요?그말은 딴데 정시합격하면 글로 갈 수 있다는 말맞죠??그리고 경찰대, 사관학교나 unist 이런 모든 특목대학교 도 수시합격해도 정시로 합격하면 수시합격 포기할 수 있는건가요???
김찬휘샘의 입시뉴스에서 kaist 합격자가 정시지원가능하다더라구요?그말은 딴데 정시합격하면 글로 갈 수 있다는 말맞죠??그리고 경찰대, 사관학교나 unist 이런 모든 특목대학교 도 수시합격해도 정시로 합격하면 수시합격 포기할 수 있는건가요???
김찬휘샘의 입시뉴스에서 kaist 합격자가 정시지원가능하다더라구요?그말은 딴데 정시합격하면 글로 갈 수 있다는 말맞죠??그리고 경찰대, 사관학교나 unist 이런 모든 특목대학교 도 수시합격해도 정시로 합격하면 수시합격 포기할 수 있는건가요???
한의대는 한학기 휴학이 곧 일년 휴학이잖아요?근데 아래 글 읽어보면 한자 공뷰 때문에 휴학 하시는 분들도 있네요...한자가 어느정도 되어야 한의대에서 책읽으면서 어렵지 않을 정도인가요??2급정도 있으면 한의대에서 한자로 힘들일은 없을까요???
수학문제푸는데 계산과정에서 빠르게 넘어가야할 부분이지만,아래 간단한 부등식문제조차 어렵게 느껴집니다.<div style="color: rgb(64, 64, 64); font-family: 굴림, Gulim; font-size: 13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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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강의다듣고세개돌려가면서 복습해주고잇는데 계속까먹네요 ㅜ하나는좀소홀히햇더니거의날아간상태이고.. 공들인과목도자꾸까먹게되구요 ㅜ그래서모의전에 좀더비중둬서막외우고시험보는데 현역 기준으로 강의듣고 전체내용쭉암기하면서수능때까지가셧나요?? &한과
현역때 수리'가'를 햇엇고 재수땐 수리'나'를 햇고다시 수리'가'를 하려합니다고민이 되는점은&nbsp;강의를 듣고잇는데&nbsp;아직 강의 진도를 다 못뺏거든요기출문제를 풀려니 수리'가'를 1년 안햇기 때문에 적분,기벡은
공짜로 주는데 이거 ebs연계 다 정리한거예요 15명을 모아야해요 ㅋㅋ 신청자는 박성우고 노량진비상2172 이 이름된 곳으로 오세요! (좀 뒤쪽에 있어요) 응 비번은 2172이예요ㅎㅎ
괘씸죄 뭐 이런거 없나?난 널 기억해두고 있어! 저리 꺼져버리길 바래..-_-a특히 이 학교는 면접도 있어요. ㅋ ㅋ ㅋ
내일갑자기독서실이쉬어서. 문제지구해놨는데 듣기파일이없네요;; 계신분ckddbsah@naver.com 으로보내주시면안될까요?ㅜ
독해력 늘리고 싶은데&nbsp;언어 문제집 좋은거 없나요? 지문이 좋았으면 좋겠어요기출은 지문 보면 생각나거든요.. 새로운 지문들 읽어보고 싶은데 ebs도 다 햇습니다문학책이나 문학책 추천해주셔도 되요
들린다꼬이는 소리가
오늘 친구말 듣고 처음알았네요.대부분 선생님들은 기출강의 따로 파니까&nbsp;다 그런줄 알았는데 ..찾아서 들어가보니까 2005년부터 평가원 심지어 교육청까지 다 정리되어있네요 ; 다 무료 ;원래 삽자루 파렙 끊으려 했는데 ;그냥 모르는 문제만 박승동 기출강의 들으
어떤 분 말 들어보니까 영어듣기를 mp3로하면 나중에 스피커로 나올때랑 음질이 달라서익숙치못하다고 그냥 컴퓨터스피커로 연습하라고 하더라구요 ㅠㅠ근데 제가 11시에 야자끝나고 공부하려고하면 12시쯤되다보니까 너무졸려서 제대로 영어듣기를 못 해서요 ㅠㅠ .. mp3로
며칠 독반 안온 사이에 뭔일 터졌나 싶어 혹시 여쭤봅니다.ㅎㅎ;
독재생입니당공부시작한후로 아침여섯시에 꼬박꼬박 일어났구요 매일 스탑워치로 적어도 7시간은 채웁니다생활에 크게 문젠 없는거같은데 아무래도 혼자하다보니 불안감과..학원다니는 애들에 비해 내가 얻지 못하는 것이 많지않을까 하는 생각에반수반 생각중인데요학원 어떤
안녕하세요광주지역 인문계 다니고 있는고3 문과 현역입니다....ㅠ저희 학교가 그냥 일반계인데도 불구하고 내신이 좀 빡세서요..전교 1등만이 유일한 올1이고(이번에 2등급 2개정도 떳지만...) 2등부터는 바로 1.5가 넘어가더라고요..제가 전교 8~9등인데도 내신이 2.5는 넘
고교 수학 공부법(단권화 노트법)<SPAN style="LINE-HEIGHT: 150%; mso-hansi-font-family: 바탕; mso-bidi-font-family: 굴림; mso-font-kerning: 0pt; mso-ansi-language: KO;
2009년 9월 모의고사 중에무감독학습은 비슷한 입력 특징을 가진 숫자들을 a모아&nbsp; 5또는0에 대해 군집화하는 함수를 만든다.1.취합하여2.융합하여.3.조합하여4.규합하여5.결합하여저는 2번5번고민하다가 합해서 함수를 만드는것같아서5번으로 찍었는데 답은 1번이더
어제 뵈었는데 이제서야 후기를 남기네요.일단 특강 정말 좋았습니다.작년에도 논술 수업을 들었지만, 작년의 수업과는 차별화된 새로운 스타일의 강의였습니다.강의를 시작한 후 사과를 본 뒤 딱 머릿속에 '아! 이거다' 라는 생각이 스쳤습니다.'저런 방법도
강대 편입생인데 거의 아싸를 넘어선 우주싸이더 이고 앞으로도 그럴것 같은데...오히려 이게 좋나요?? 지방민이라 정말 아싸도아닌 우싸됨..글고 엘베엔 5층 까지 있는데 6층에서 내려오는 사람들뭐죠??!! 거기에 뭐가있는거지..
모의고사날 아침에 한시간정도자습이있다면 뭘하시나요? 언어새로운문제 푸는건 안좋을것같은데.. 구체적으로 뭐하는게 괜찮나요?..
학교 : 서강대학교학과 : 자연과학부학번 : 20121289나이 : 21실명 : 남동욱성별 : 남현 거주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양평동 양평역 대우미래사랑아파트 B동 2103호과외 경력 : 6개월과외 가능한 장소 : 영등포구, 마포구과외 가능한 과목 : 영어, 생물 1,2 과외 가능한 학생
학교 : 서울대학교학과 : 의학과학번 : 의학과 09학번나 이 : 26실명 : 전규태성 별 : 남현 거주지 :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과외 경력 : 07 수능 이후로 계속. 중,고생, 재수생, 삼수생, 그룹지도, 학원 강의. 5년여간 수업시간 약 1000시간 이상.과외 가능한 장소 : 서울전지
자습 6시간 30 인강 2시간 30 복습포함 날이많이덥네요ㅋㅋ
독재생인데... 언어 인강도 다듣고..혼자서 기출 돌리고있는데요몇일전에 작년에 샀던 언의의 기적이란 언어의 기술 저자가 쓴 모의평가 해설집을다시 봤거든요... 좋은 것 같아서 언어의 기술로 공부해볼까 하는데... 우선 많은 사람들이 다 욕하는책이기도해서망설여지네요
중학교&nbsp;때 내가 친한 오빠랑 친구이고,, 또 내 친구랑 사귀던 선배라 그냥 인사만 하고 지내다가선배 동생이랑 내동생이랑 초등학교 때 부터 단짝이라엄마들끼리도 친하시고&nbsp; 한 때 과외까지 해주며 그 집에 들락날락 놀다보니완전 친해진 중학교&nb
집 형편이 넉넉하지 않아서 혹시나 하고 글 올려봅니다.. 혹시 문제가 된다면 바로 삭제하겠습니다. 컴퓨터로 인강 들으실분 찾습니다. 공일공 구3오6 오공10 입니다.
일단 정사영ㅇ으로써서 풀었긴한데요..&nbsp;11년도 9평 25번 방식으로 푸는방법좀 알려주세요 ~~~
오르비에서&nbsp;많이 나와있는&nbsp;공부법대로,언어는 기출분석(정답 근거 제시문에서 찾기)수리도 기출문제 분석,개념공부 꼼꼼히 외국어는 ebs풀면서 구문공부하는데요성적이 이렇게 한다고 다 오르는건 아니더라구요 ㅠㅠ도대체 어디서부터 공부법이 문제가 있
Wire님 요즘 활발하게 활동하시는 거 보니 옛날 생각나네요. ㅎ저도 08, 09년에는 정치, 사회 분야 글 꽤 써댔는데...그 후로 연예기사만 죽어라 쓰다 보니 정치글은 뜸하게 됐군요.요즘에도 어쩌다 한두 꼭지씩 쓰긴 하는데,주로 미디어(MBC 파업 관련)글이라 정치라고 하긴.
원래는 설대 갈 맘이 없었는데 점수가 많이 오르다보니까 학교에서 담임선생님이 국사하고 일본어를 하라 그래서 설대갈 얘들만 학교에서 따로 모아서 국사랑 일본어 수업하는데 그걸 2학년 겨울방학 때부터 듣긴 들었거든요 근데 사실 열심히 듣지도 않았고 수업시간 외엔 아
작년에 의대원서만 12개? 그정도 썼구요.현재 지방의 중 한 곳에 재학중입니다.제 내신은 1.01등급(주요과목 1.00 등급)이었구요.내신 위주 + 약간의 입학사정관 전형에 강했습니다.내신 상위권이시면서 의대 진학하시는 분들 질문 받습니다.음... 이 내신에 무슨 대학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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