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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shi9080 [402860] · MS 2012 · 쪽지

2012-02-22 12:05:17
조회수 662

[수학,물리 끝내고 싶은 학생들!!!] 서울대학교 전기공학부 // 물올 은상 // 일반고 조기졸업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2795985

학교 : 서울대학교 
학과 : 전기공학부
학번 : 2008(군 제대 후 복학, 현 학부 3학년 재학중)
나이 : 23
실명 : 김선제 
성별 : 남자 
현 거주지 : 노원구 
과외 경력 : 2007년 겨울, 수시 특기자 전형 합격 직후부터 
수학, 물리(수능, 고등올림피아드) 과외 및 학원 보조강사 경험 다수 
- 수학(상), 수학(하), 수학1, 수학2, 심화 미분과 적분, 중학교 수학 모두 경험있음 
- 물리1, 물리2, 고등부 물리올림피아드, 중학교 과학 과외 경험 다수 

과외 가능한 장소 :  노원구, 강남구, 광진구, 잠실근처
과외 가능한 과목 : 수학, 물리, 중학교 과학
과외 가능한 학생의 계열/학년 : 관계없음
과외 가능한 학생의 학력 수준 : 상관없음(성적을 올릴 생각이 있고, 적극적으로 질문하고 공부하기만 하면 '지금' 성적은 상관없습니다.) 
예상하고 있는 방문 횟수 : 매주 (2) 일 / 1회 방문당 (2) 시간,  매주 (1) 일 / 1회 방문당 (3) 시간 
학생에 대한 별도의 기대 사항 :
성적 상승에 대한 욕심과 열의
철저한 복습과 숙제
학생과 형동생으로 친하게 지내면서 멘토링을 해주고 싶습니다.
과외 시간을 많이 바꾸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저부터 철처하게 시간약속을 지키겠습니다.)

수상 경력 및 기타 특기 사항 : 
2008년 서울대 전기공학부 수시 특기자 전형 입학(입학 구술고사 수학, 물리 각각 만점)
2008년 상명고등학교 조기 졸업(일반고) 
2007년 한국물리올림피아드 동상 수상
2006년 한국물리올림피아드 은상 수상 및 국가대표 선발교육 겨울학교 수료
중학교 1~3년간 과학고등학교 입시준비

기대하는 과외비(반드시 최대 ±10만원 이내로 명시하십시오.) : 
40 (일주일 1회 3시간 수업기준, 4회 수업) 
60 (일주일 2회 2시간 수업 기준, 8회 수업) 
연락처 (EMAIL 또는 휴대폰) : 010 2082 5357 

수업방식 

고등학교 수학은 기본적으로 각 단원에 등장하는 개념과 공식은 몇가지 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참고서나 문제집을 보면 각 단원마다 가르치는 내용이 굉장히 많게 보입니다. 
하지만 실제로 살펴보면 단원 시작에 보이는 몇 줄의 글과 개념 그리고 공식들이 각 단원에서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사항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어떤 과목보다도 가장 기초과정, 기본내용이 중요한 과목이 수학입니다. 고득점을 위해서는, 고1수학, 고2수학, 고3수학을 분리시켜 내용을 습득하는 것보다는 고1때 배우는 내용(가장 중요)부터 완벽하게 기초를 다지고, 그것들이 그 다른 부분에서 어떻게 개념이 확장되는지를 이해를 해야합니다. 
공부를 잘 하기 위한 가장 첫번째 우선순위는 그 과목의 '언어'(혹은 표현수단, 규칙)에 대한 거부감을 없애고 그것에 익숙해지는 것입니다. 고등학교 수학은 사실 왜 배우는지에 대한 이해를 별로 요구하지 않는 기초수학이기 때문에 각 단계에서 배우는 개념들이 고교수학내에서 어떤 식으로 활용될 수 있고 새로운 상황(문제)에서 돌파구가 될 수 있는지, 개념들간의 유기적 연결고리를 정확하게 머리속에 지도로 그려주어야만 고득점을 할 수 있습니다.
제 수업은 개념에 대한 여러가지 각도에서의 이해에서 시작하여 그것이 각종 유형에서 적용되어 문제를 푸는 방법으로 이어지는 '사고의 과정 혹은 흐름'을 알려주는 수업이 될 것입니다. 
이 부분들이 제 수업에서 가장 자신 있는 부분들이고 고등학교 수학을 처음 배우는 학생들이 공부하는데 가장 도움을 많이 얻는 부분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이미 한번 이상 공부한 학생들이라면 여러 유형의 문제를 푸는 과정에서 그 연관을 찾지 못한 단원을 찾아내 그 연결고리를 바로잡아주는 것이 제 역할이 됩니다. 
하지만 끝없는 반복학습을 통해아만 배운 내용의 체화, 단단한 기본기의 완성이 이루어집니다. 이를 위해서 끊임없이 숙제와 채점을 통하여 문제를 잘 풀기 위한 트레이닝을 시킬 것이며 이 부분들은 시험 성적과 굉장히 밀접한 관계를 갖습니다. 
그리고 이 트레이닝을 돕기 위하여 제가 그 단원을 공부하면서 생각하고 느꼈던 각각의 내용에 대한 인상과 노하우를 전해주도록 할 것이며, 
이 부분들은 책이 아닌 선생님을 통해서 얻어질 수 밖에 없는 부분들입니다. 그리고 학원에서도 주기 힘든 부분들이라고 생각합니다. 
결국 고등학교 수학을 재미있게 느끼고, 생각할 수 있게 할 뿐 아니라, 문제에 대한 트레이닝을 통해 시험성적까지도 완벽하게 올려놓을 수 있는 수업방식입니다. 

물리의 경우는 사실 학습방법이 수학보다 훨씬 쉽습니다.
물리라는 과목은 이해를 정확히 한다면 거기서부터는 계산력보다는 정확한 그 개념의 응용, 유형에의 적용으로 바로 넘어가기 때문에 기본을 다지고 점수를 올리기 쉽습니다.
물리1 이든 물리2이든 사실 학생들이 가장 어렵게 느끼고 피하는 이유는, 대부분의 학원이나 선생님들이 수식적인 이해를 우선시하기 때문입니다.(대학에서의 물리학습에 익숙해져있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실제 생활속에 존재하는 물리학 원리(이것이 물리의 핵심입니다.)와 시험문제를 풀기위한 물리공부간의 괴리가 심해지고, 수학에 약한 학생은 자연스레 물리를 포기하게 됩니다. 저는 다른 학원이나 선생님보다도 자신이 있는 부분이, 물리라는 과목을 굉장히 쉽게, 더 본질적이고 중요한 부분을 정확히 전달해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저는 중학교 1학년부터 시작해서 고등학교2학년 까지 계속해서 물리경시를 공부해 왔고, 대학에 와서도 물리관련 과인 전기공학부의 전공과목들, 그리고 물리학과의 전공과목들을 공부해와서 다른 어떤 과목보다도 더 자신있는 과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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