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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 중3 꼬맹이가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신입생이 되기까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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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6부작 합격 수기를 연재하고 있는 서울대학교 물리천문학부 12학번 레바입니다.
원래는 1,2편정도 쓰고 관심이 적어서 그냥 아무도 모르게 사라지는 글을 쓰려고 했는데 어느새 인기글까지 가게 되었군요. 그래서 귀차니즘을 극복하고 3편을 써보겠습니다. 고1 겨울방학이 다가오게 되었고, 저는 슬럼프에 빠진 상태가 되었습니다. 1학년 내신만으로 계산해봤을때 예전의 서울대학교 내신 계산식으로 78.1/80.0 이었고, 보통 이과는 78.5점대가 지균 커트라인이란 것을 감안해 봤을때, 서울대학교에 지균으로 들어가긴 힘든 내신이었습니다. 기말이 끝나고 겨울방학이 되기 직전의 그 순간, 2주동안의 기간에 열심히 공부를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저는 목표를 잃은 듯한 느낌이었고, 그냥 반 애들이랑 같이 놀면서 영화나 봤죠. 1주정도 학교에 오면 공부도 안하고 영화를 보고, 공식적인 야자도 없어서 집에서 게임만 퍼 했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무의미한 나날들이 지속되자, 제 마음속에는 더 큰 불안감이 자리잡기 시작했습니다. '만약 2,3학년때 내신 올 1등급을 받는다면 서울대식 내신으로 79점을 넘길 수 있고, 지금 놀게 된다면 진짜로 서울대에 갈 수 없다.' 이런 생각이 마음속에 자리잡게 된 것이었어요. 이렇게 생각을 하게 되자, 다시 열심히 공부해서 2학년부터 내신 올 1등급을 받는다면 충분히 서울대 지균으로 물리천문학부를 갈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희망을 다시 찾게 되자 공부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되었고, 바로 서점에 가서 고2 3월 기출문제집을 산 뒤 열심히 풀었습니다. 겨울방학이 되고, 학교에 정상등교하여 방과 후 수업(이 아니라 그냥 수업이겠죠..??)을 들은 후 밤 11시까지 매일 야간자율학습을 했습니다. 여름방학과는 다르게 1학년 학생들에게도 급식을 줘서 피시방에 가서 게임하며 컵라면으로 끼니를 때우는 일은 없었죠. 1주일에 3회정도 방학 전에 산 기출문제를 풀며 분석을 했고, 그리고 완자(완벽한 자율 학습서의 줄임말)로 물1, 화1, 지1을 선행했습니다. 이제 2학년 되서 진짜 내신 올1등급을 받아야했기 때문에, 다른 이과애들도 열심히 공부할 수학과 과학을 미리 방학부터 공부해놓기로 결심한거죠. 수학도 교과서와 익힘책으로 수1을 모두 훑은 뒤, 정석으로 다시 개념정리를 했으며, 쎈이나 특작 같은 문제집으로 문제풀이 스킬을 익혔어요. 이 때, 제가 왜이리 물리랑 수학을 못하나 좌절도 했었습니다. 물리 역학 부분이랑 수학 지수로그 부분에서 은근히 막히는 문제들이 많았고, 물리천문학부 간다는 놈이 이렇게 물리랑 수학을 못해도 되나?? 라는 자괴감에 빠졌습니다. 방학때 세웠던 계획이 밤 9시까지 언수외탐을 순서대로 공부한 뒤 11시까지 남은 두시간동안은 못했던 공부를 하기로 했었는데, 그 2시간을 순전히 수학과 물리 안풀린 문제를 푸는데 사용했어요. 수학이랑 물리에서 진짜 어렵고 안풀리는 한문제를 풀기 위해 한시간동안 머리를 싸매기도 했고, 수학의 경우 진짜 안풀리면 교과서까지 보면서 이런저런 개념을 다 써가면서 풀어보기도 했어요. 그렇게 고민한 뒤 어거지로 답을 내고, 제 풀이가 물론 해설의 모범답안과는 다르지만 그래도 답을 맞췄을 때의 쾌감은 이루 말할 수 없었습니다. 정말 야자실에서 소리지르고 싶은 기분이었어요. 언어와 외국어의 경우, 역시 학교에서 나눠준 프린트 하고, 시중에 있던 문제집으로 공부를 했습니다. (언어와 외국어를 무슨 특별한 방법을 가지고 공부한건 아니었어요. 남들과 비슷하게 문제풀고 해설보고 이렇게 공부했죠.) 이렇게 빡센 겨울이 지나고, 드디어 고2 첫 3월 모의고사가 다가왔습니다. 떨리는 마음으로 고2 3월 모의고사를 봤고, 성적표가 나오고 전 깜짝 놀랐습니다. 언어 96 수리 100 외국어 96 과탐 80. 과탐이 2등급이어서 좀 슬프긴 했지만.. 제가 공부하지 않았던 생물에서 대거 실점을 하는 바람에 어쩔 수 없었고, 이 점수로 언수외탐은 상위 백분위 99.7%가 떠버렸습니다. 이 성적표를 보자 겨울방학때 향상된 저의 실력에 감탄을 금할 수 없었습니다. 드디어 정시로도 물리천문학부의 문을 뚫을 수 있는 문이 생겼구나! 하면 되는구나! 라는 희망찬 생각을 하게 되었죠. 그래도 아직은 N수생(N = 0.5, 1, 1.5, ...)들이 보지 않은 시험에서의 백분위였기에 다시 저는 지규너로서 내신에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3월 모의 끝나자마자 본격 내신모드에 돌입했어요. 문학의 경우 다른 선생님이 들어가시는 반 아이들의 필기도 배꼈고, 과학의 경우도 진짜 교과서 옆의 잡다한 메모까지 외워가며 공부했습니다. 주요과목이 아닌 다른과목들도 그날 배운건 복습하는 식으로 틈틈히 공부해줬고요. 그리고 대망의 중간고사 결과! 충격적인 결과가 나왔습니다. 중간고사 결과 자체만으로 보자면, 화학은 2등급 끄트머리가 나왔고, 영어랑 한문도 2등급 중간이 나왔으니까요. 남들이 보기에는 물론 좋은 성적이고, 다른 애들도 모두 잘봤다고 했지만, 지균을 준비하는 저의 입장에서는 2등급 하나하나가 저에게 엄청난 좌절을 심어줬으니까요. 이때 진짜 2학년 1학기도 올1이 불가능하다고 생각되서 우울증 가까운 증세를 보였고, 여러가지 자살도 시도해봤어요. 베란다에 가서 떨어져보려고도 했는데 진짜 무서워서 못했고, 세숫대야에 물 받아놓고 머리위에 돌까지 얹어서 질식사 해보려고도 했는데 죽기 직전의 제 힘은 진짜 엄청 세더군요. 급하기 전까지 절대 못들어올리던 돌을 죽기 직전엔 팍 들어올렸으니까요. 이렇게 전 두번째 슬럼프를 겪었습니다. 이때는 슬럼프 기간에 효율이 떨어지는데도 막 공부했어요. 슬럼프 대처를 제대로 못하긴 했죠. 이 상태가 한달정도나 지속되었으니까요. 주위 사람들은 제 슬럼프를 잘 눈치채지 못했습니다. 겉보기엔 평소와 다름없이 공부했으니까요. 공부하는 시간은 평소와 차이가 없었지만, 집중력에서 확연한 차이를 보였어요. 진짜 답이 안나올 정도였죠. 그러고 6월 모의고사를 봤습니다. 언어 75, 수리 (가) 75, 외국어 90이라는 진짜 답이 안나오는 성적을 받았습니다. 언어는 3등급이었고, 수리랑 외국어는 1등급에 간신히 걸친 점수였습니다. 백분위는 98%대가 나오더군요. 이 성적표를 보고, 다시 충격에 빠졌습니다. 그냥 상처난데 소금 후벼파고 거기에 인두를 지지는 꼴이었어요. 그래서 전 집에서 온갖 발악(??)을 했습니다. 마구마구 소리도 지르고, 온갖 욕을 다하고, 물건도 던지고 막 그랬어요. 제 자신이 너무 답답하고 이상태로는 물리천문학부에 가기 정말 힘들겠다는 생각에 정신줄 제대로 놨었습니다. 그 이후, 선생님에게 상담을 부탁드렸습니다. 진짜 이대로 되겠냐며 선생님에게 절망적으로 호소해보기도 했고, 제발 실낱같은 희망이라도 달라고 부탁을 했죠. 선생님께서 이때 저에게 친절하게 꿈만 믿고 열심히 하라고 조언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아직 기말고사를 치른 것도 아닌데 왜 올1등급이 안될 것이냐고 미리 자책하냐면서 저를 꾸짖어주셨어요. 이 말을 듣고, 저는 기말고사에 최선을 다해서 꼭 올1등급을 받겠다고 다짐한 뒤, 예전의 효율적으로 공부하던 저로 다시 돌아갔습니다. 7월에 보는 2학년 1학기 기말고사를 보고, 생각보다 높은 점수를 받았지만 그래도 불안했던 저는 1학년때와 같이 계속 옆반을 돌아다니며 등급컷을 물어봤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참 웃기죠. 등급컷 물어본다고 애들이 등급컷을 알지도 못하고, 그리고 성적이 바뀌는것도 아닌데 진짜 쓸데없는 짓을 한거였어요. 이제 성적표가 나오는 날, 저는 2등급이 몇개 있는지 성적표를 서서히 보기 시작했습니다. 손으로 성적표를 다 가리고, 한과목 한과목 천천히 내려가며 등급을 확인했죠. 문학 1등급, 수학1 1등급, 영어1 1등급, 물리1 1등급.. 이런식으로 모든 과목이 1등급이었습니다. 드디어, 생애 첫 올 1등급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때 전 반에서 소리질렀어요. "야이 xx들아!! 나 올1이다!! ㅋㅋㅋㅋㅋ"라며 진짜 정신줄 제대로 놓은듯이 소리를 질렀어요. 애들은 저에게 축하한다며 축하빵(??)을 선사했고, 저는 기쁜 마음으로 고2 여름방학을 맞이할 수 있었습니다. 아 ㅠㅠ 수기 쓰는도중 제가 멍청하게 글 전체를 지워버려서 엄청 당황했어요. 한 80%정도?? 썼는데 글이 다 날라가더군요. 진짜 수기쓸 의욕이 확 사라지고.. 그랬는데 다행히 미리 복사를 해놓은게 있어서 50~60%정도는 복구를 시킬 수 있었고, 꾸역꾸역 수기 3편을 쓸 수 있었습니다. 이거 다시 읽어보니 정말 오글거리는 부분이 많네요. 아무쪼록 잘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6편 완결입니다~ ![]()
서울대학교 물리천문학부 12학번 레바입니다.
Seoul National University Department of Physics & Astronomy Freshman ![]()
수기 계속 기다려 왔었는데 나왔네요
이제 고2올라가는데 동기부여겸 자극겸해서 읽고 있어요ㅎ 계속 올려주셨으면 해요ㅎㅎ
02/22 20:25 IMIN: 387031 IP: 121.♡.80.245 ![]()
천연옥
0
ㅋㅋ 저도 1학년때는 1등급 나오면 감사감사 였는데 이제는 2등급뜨면 빡치는;
0.1등급씩 깍이는 아픔을 저도 알게됨ㅋㅋ
02/23 01:36 IMIN: 369537 IP: 1.♡.34.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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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게시판및회원관리법 (Horus Code)2011년 7월 11일 11시 40분 제정</
<span style='color: black; 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8pt; font-weight: bold; language: en-US;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 mso-bidi-font-family: +mn-cs; mso-fareast-theme-font: minor-fareast;
마켓에 한권으로 완성하는 수학 (#한완수) 기하와 벡터 편이 입고되었습니다. 한권으로 완성하는 수학은 수능 시험과 수리 논술 시험 범위 전체를 커버하는 수학 참고서로, 오르비 마켓에서 가장 큰
마켓에 수리의 비밀 가형 2권이 출간되었습니다. 가형 2권은 수학II와 적분과 통계를 다루고 있습니다. 수학I와 기하와 벡터를 다루고 있는 1권과 함께 수능 수리 가형 시험 범위 전체를 커버합니다. <img src="http://orbi.kr/data/cheditor4/1204
5월 23일 기상시간: 5시 10분 5월 22일 공부시간: 자습 9시간+ 인강 2시간 15분 내일부터는 공부한것도 올릴게요!!
현인원 9명(문과5+이과4) 총인원 10명입니다. 지난주 결원 한명 보충했는데 이번주에도 그동안 학원과 병행하셨던 분이 학원 자습실에서 공부하기로 하면서 다시 한자리가 생겼네요 1타임 07~122타임 13:30~17:003타임 18:30~22:00 2월부터 공
학교 : 고려대학교학과 : 국제학부<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Dotum
수행평가때문에 며칠간 잠이 너무너무너무 부족해서 말이 횡설수설한 점 이해해주시구요ㅠㅠ꼭 읽고 조언좀 부탁드립니다..^^저는 현역이구요교대나 치대 쪽을 생각하고 있습니다수리 가형으로 80점대 중반 정도 나오구요..ㅠㅠ그런데 제가 문제는 많이 푸는데 오답을 하나도
파일 안에 메일 주소를 넣었으니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img border="0" alt="" src="http://orbi.kr/data/cheditor4/12
100점을 맞긴했는데 이거 난이도가 어느정도인가요?? 수능때나온다면 1등급컷 96정도 되나요?
사정이 있어서 공부를 못하고 있다가 다음주나 되야 시작이 가능할거 같습니다..수능본지 1년 반 정도가 되었고 당시 성적은 문과로 백분위 85, 78, 89, 96 / 96 이었습니다. 당시엔 불수능이었는데 지금은 물수능이라 또 모르겠네요..목표 백분위는 93 / 90 / 96 / 100 인데
안녕하세요. 저는 얼마전에 제대하고 독서실다니면서 공부하고있는 23살 청년입니다.<div style="margin: 0px; padding: 0px; color: rgb(51, 51, 51); font-family: Dotum, 돋움, Verdana; line-height: 21px; tex
안녕하세요. 저는 얼마전에 제대하고 독서실다니면서 공부하고있는 23살 청년입니다.군대가기전에 재수를 하긴했는데 워낙 공부에 뜻이없었고 1년놀다 군대라도 가야지 하고 대학을 안가고 바로 군대를 갔습니다. 2년의 군생활 나름 많은걸 보고 배웠지
제목을좀자극적이게썻네요 ;ㅠ
고2때까진 그냥공무원아니면법조인이 꿈이엇는데
요즘들어 확고해진게 우리나라교육을다시 바로잡고자하는것입니다
교육쪽에원래관심이잇엇고 목표도 연대교육학과엿습니다ㅈ지금도그렇구요
교육부 고위직까지가려면 교육학부를
제가 고 2인데 해야할 것이 산더미 입니다...그래서 어쩔 수 없이 밤을 새야할텐데, 이참에 잠을 줄이고그 시간에 공부를 하려고 합니다그래서... 하루 3시간만 자고 학교생활 한다는것이 가능할까요?그리고 카페인중독(캔커피 하루 3~4개), 쪽잠(15~30분), 운동(약 30분)하는
메이저의대를 정시로 가신 분들은 아예 수능 때 그점수받는걸 목표로 입시를 준비하신 분들인가요??솔직히 그정도 점수나오실 분들이면 내신도 뛰어나 수시대비도 많이하셧을테고 평소 모의점수가 잘나왔어도수능때 그점수 나온다는 보장이 없어 정시로 가겠다는 마
요즘 우파 고정닉들 요즘 건수 잡아서 신났네요 (통진당건)더불어 총학이 PD쪽인데 같이 까이네요ㅎㅎ 안습..(아 작년 선거에 PD, NL 그리고 비운동권이 후보로 나왔는데, PD쪽이 비권을 아슬아슬하게 제치고 당선)축제 연옌 하나도 안부르고 좌파 인디밴
엄마, 이모랑그리고 공익할때 같은 사무실에 있던 어머니뻘 되시는 공무원분...... 이 전화주셨네요하지만 복학생 아싸 따위가.. 축제 현장 근처에서 놀고 있을리가.... 슬퍼할게 아닌데 음맨날 지나다니는 곳을 뉴스 영상으로 보니까 뭔가 이상해..
저는 작년에 수능으로 의치대(인서울은 아님)에 합격한 한 사람인데요.. 요즘 드는 생각이 의전,치전만 아니었어도 서울쪽 갈수있었을것 같은데 이런 생각이 들고 , 이런 생각이 계속되다보니의전충 ,치전충 이란 단어를 왜 다른사람이 사용하는지 공감도 되더라고요..이제 점
학년 : 93년생 20살 재수생계열 : 이과 (수능영어 수업 필요)성별 : 남자현 거주지 : 대구 수성구에서 집이 있고 여기서 재수학원을 다니고 있습니다.학교 유형 :재수생이고 일반 인문계고등학교 졸업했습
제가 초등학교4학년부터 아예 수업자체를 그냥 듣기싫다고해야되나?그래서 안 들었는데요.맘 잡고 공부하려는데수학의경우 고등수학 -> 수1 이렇게 가잖아요외국어도 단어와 문법을 배워서 영어를 한국어처럼 읽을수 있는 능력을 만드는것(?)이고요. (아니라면 죄송;;
오늘 6시간 50분
누적 14시간 48분
학교 : 서울대학교학과 : 바이오시스템공학과, 수리과학 복수전공학번 : 08나이 : 24실명 : 김민경성별 : 여현 거주지 : 도곡동과외 경력 : 재수생 수학 2명, 특목고 입시준비 한명, 초등 경시과외 2명, 고등학생 내신 과외 한명과외 가능한 장소 : 서울 강남과외 가능한 과목
머릿속에서 계속 노래가사가 떠오르는데 어떡하죠...문제풀다보다가 집중한번 흐뜨러지면 노래멜로디가 머릿속에 맴돌아서 집중이 안되요;;그러다가 한번 꼬집거나 떄려서 집중하다보면 또 집중되고 그러네요;;이런 문제 해결하신분 없으신가요;;
여러 공부잘하는 분들 의견 초심으로 한번 듣고싶습니다.어떤 문제를 어떤식으로 하는 것이 좋을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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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 97퍼 나머지 만점 (제2외궈 아랍어)내신 2.5점 깎임 논술 평타경사자는 불가능인가요?
학교 : 서울대학교 학과 : 의예과학번 : 12나이 : 20실명 : 백경호성별 : 남자과외 경력 : 4번 과외 가능한 장소 : 목동, 강남, 송파, 서초과외 가능한 과목 : 수학, 물리, 수학+물리과외 가능한 학생의 계열/학년 : 무관과외 가능한 학생의 학력 수준 : 무관예상하고
언어영역 감만으로 1등급 안정인 경우 많은가요?
뭐.. 작년부터? 인가... 80점에서 점수를 까는게 아니라 종합적으로 본다고 바뀌었던데...그래도 예전 기준이 아마 지금 기준이랑 비슷할거라고 생각하고 질문드립니다;;거기서는 예체능이 70점 이상(우수)면 감점이 없다고 했는데저희학교만 그런진 모르겠는데 저희학교는 80
범위적혀있는건 순열과 조합이라 써있는데
이항정리도 들어가나요??
힝힝 양측검정이랑 관련된 문제인데요한 대학에서 18명의 회계학전공학생들을 선택하여 평점을 계산한 결과 평균 3.35점이고 표준편차는 0.25였다 유의수준5% 양측검정에서 회계학전공학생의 평균평점이 3.25(경영대학생의 평균평점)와 유의하게 다른지 가설검정하
힝힝 양측검정이랑 관련된 문제인데요한 대학에서 18명의 회계학전공학생들을 선택하여 평점을 계산한 결과 평균 3.35점이고 표준편차는 0.25였다 유의수준5% 양측검정에서 회계학전공학생의 평균평점이 3.25(경영대학생의 평균평점)와 유의하게 다른지 가설검정하
안녕하세요, 현재 연세대학교 언더우드 국제대학 (Underwood International College) 3학년 학생입니다.우선 저는 2000~2008년까지 외국에서 중,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009년에 귀국해 연세대학교에 입학했습니다.현재 보유하고있는 점수는 iBT TOEFL 119, 토익 990, AP Calcul
대충 서점가서 훑어보고왔는데요수리는 - 누드교과서 or 수학의 바이블 살까말까 고민중이고 (풍산자는 행렬의 그래프만 빠져있는 예전버젼 갖고있어요)사문, 한지 - 완자이정도 보고왔는데,, 만점 수렴해야하는데 뭘로 공부를 해야할지, ,,;;
혹시 한국인인데 외국에서 태어나서 살거나, 아니면 아주 오랫동안 외국에서 살아서, 거의 외국인인 한국인과 대화해보신분 계시는지..(그 나라 언어로..보통 영어겠죠)그럴때 물론 한국인처럼 생겼고 한국인이니까 처음엔 어떤 연대감이 느껴지겠지만,, 계속 대화하다보면 뭔
작년에 수험생이었던 사람으로써 진심으로 조언드립니다.타인으로부터 위안을 얻으려 하지 마세요.자신이 오늘 공부 안한 것을 남들도 안했다는 것으로 위안 받으려 하지 말고자신의 외로움을 이 곳에서 해결하려 하지도 마세요.저 역시 그러한 실수를 했기에 압니다.아무런
ㅋㅋㅋㅋ
3초후에 SKIP을 눌러 감상하세요
이거뭐야...
사탐을 두과목밖에안해놔서 한과목을 새로시작해야될것같아서 그런데 아랍어 하려고해요!!이윤석선생님??이랑 우희정인가 두분 추천해주시는것같던데추천좀 부탁드릴게요ㅎㅎ 그리고 6월중순이나 7월쯤시작할것같은데 두달이면충분히끝낼수있을까요?답변부탁드릴게요!!
야만전사는 헬까지갔고수도승은 나이트메어까지가고부두는 노말갔네요안그래도 공부량부족한데 이건..운지 ㅠㅠㅠㅠㅠㅠ
6월 평가원 모의고사 화학2 범위가물질의 구조 까지라는데저게 내용상 어디까지를 말하는거죠>??
저희집근처에 큰교회가 5개있는데전도한다고 번호한번 알려달라 하잖아요저도 번호 잘안알려주는데 한번은 어쩔수없이 알려줬어요<div style="text-align: cen
행렬 ㄱ,ㄴ,ㄷ 문제있잔아요.그거 푸는 팁있어요?항상 풀때마다 노가다하고 현실은 뫼비우스고 뺑뺑이돌다가 ㄱ,ㄴ 두개 마춰놓으면 ㄷ때문에 멘붕일어나고 그래요;;잘푸는 방법 부탁드려요
그러니까 의사, 간호사, 방사선사 ,사무직직원 등등 많자나요...아무튼 국립대 병원에 근무하는 사람들은 신분이 뭐에요..?걍 일반회사 직원 처럼 사기업 직원과 비슷한 신분인가요..?아니면 국립대병원이니까 공무원 신분인가요..?보건복지부에서 직원을 뽑는게 아니고 병원
검찰이 압수수색으로 가져갔다는군요.하아...이석기, 김재연...이 둘을 어떻게 회를 쳐 먹어야 할까요?인터넷에서 어떤 리플 보니 그러더군요.검찰이 정권 말기에 데스노트를 손에 넣었다고...민노당 후원했던 교사들 징계먹고,민노당 가입해 있다는 이유만으로 옷 벗은 검사
기출 5개년 다 풀었는데기출문제가 다른문제보다 질이 좋아서 다시 풀고싶은데그래도 될지 아니면 다른문제집 풀어야되는지그리고 7차교육과정 이전거 풀어도되나요??
<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
19만원...어이쿠... ㅠㅠ운동화 비싸네유.
고1 2학기때부터 신승범 선생님 강의를 꾸준하게 지금까지 들어 왔고,이제 수능적 해석이라는 강의 막바지에 이르러 있습니다. (확률,통계)최근 성적은 3월 89 / 4월 100 이에요.인터넷 강의를 이제 졸업하고, 6평 이후에는 혼자서 공부하려고 하려는데요.EBS는 수특과 수완은
돈많은애들은 예전부터 많이봐와서 별상관이없는데
많은 분들이 제 글을 읽어주시고, 좋아요를 눌러주셔서 추천글에 올라가게 되었습니다.별 것 아닌 내용들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그래서 제가, EBS변형문제와 그 해설과 공부를 어떻게 해야하는가 에대해서 자료를 하나 더 올려보려고합니다.이 문제는 둘다 제
힘들게 공부해서 들어갔을텐데.....ㅠ학생 부모님을 생각하니... 더욱 안타깝네요....ㅠ
얼마전 군 전역한 n수생 입니다..공부 중에 스스로 너무 답답하고 해결책이 안보이는거 같아서 커뮤니티 사이트에 올립니다..ㅠㅠ(EBS에도 올린글입니다ㅠㅠ)문제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공부를 할 떄 애매하거나/모르는부분이 생기면 시간만 질질 끄는 느
원래 중간, 기말 성적을 50%씩 반영하여 점수를 낸 뒤, 그 점수를 바탕으로 석차를 내 등급을 결정한다고 알고 있었습니다.하지만 오늘 창체선생이 하는 말을 들어보니( 중간석차 + 기말석차 ) / 2로 석차를 내고 등급을 낸다 하더군요.학교서 중간을 쉽게 냈는데
숙대 현실적인 위치 좀 알려주세요재수해서 숙대 상경 왔는데 재수할 때 숙대는 생각도 안했었고 같이 하던 애들도 잘 가다보니까애들은 좋은데 대학 자체에 회의감이 들고 1학년 생활도 제대로 못 즐기고 있는 것 같아요뭐를 해볼려고 해도 반수 여부를 아직도 결정 못 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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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2 20:04 IMIN: 357586 IP: 221.♡.189.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