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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치전/언어/과탐] ★확실한 성적 상승을 원하는 학부모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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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의 잘못된 생각 1. 언어는 해도 오르지 않는다. 2. 수학이랑 영어부터 하고 난 뒤에 언어를 하겠다. 학생들이 갖고 있는 가장 큰 잘못된 생각들입니다. 그 이유를 알려드릴께요. 1. 언어는 해도 오르지 않는다 -> 언어가 해도 오르지 않는 과목 맞습니다. 하지만 해도 오르지 않는 이유가 있습니다. 이유는 사고 방식의 문제 때문입니다. 잘못된 사고 패턴을 갖고 아무리 문제를 풀어도 성적은 당연히 오르지 않죠. 따라서 사고 방식만 바꾸면 쉽게 오르는 과목이 언어입니다. 따라서 저는 3달 정도의 계획을 갖고 과외를 시작합니다. 이 정도 시간이면 거의 대부분의 학생의 성적이 올랐습니다.
영어 해석은 다 되는데 문제는 못 풀겠다고 하는 학생들이 있습니다. 이 학생들은 언어가 안 되기 때문에 영어도 덩달아 안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언어를 잡으면 영어 점수까지 같이 오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언어 공부만 제대로 하면 영어까지 같이 오른다. 굉장히 매력적이지 않나요? 언어를 잘하면 수학 점수도 오를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수학 수업을 이해하는 능력이 올라가기 때문입니다. 언어는 기본적인 의사소통 능력을 측정하는 시험이기 때문에 저와의 언어수업을 통해서 상대방이 전달하는 바를 명확히 이해할 수 있게 되고 따라서 수학 수업시간에 핵심 내용을 이해하는 능력을 배양할 수 있습니다.
Q : 우리 아이는 기초가 부족해서 1,2학년때 기초를 다지고 3학년때 선생님 수업을 듣는게 나을까요? A : 아닙니다. 제가 하는 수업이 바로 기초부터 다지는 수업입니다. 물론 저는 기출 문제집으로 수업을 진행합니다. 하지만 제 수업의 목표 자체가 문제를 많이 푸는것이 아닙니다. 위에서 언급했던대로 학생들의 잘못된 사고 방식 자체를 바꿔주는 수업이기 때문에 고1,2때 일찍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 이유는 언어를 일찍 잡아주면 학생이 공부하는데서 불안감도 줄어들고 다른 과목도 동반 상승하는 효과를 보기 때문입니다.
1. 오수생 - 언어 2등급 -> 95점(수능) 2. 재수생 - 언어 73점(현역 수능) -> 96점(4월 경기도 교육청 모의고사, 종로 대성에서 치름) -> 98점(6월) -> 수능 98점 3. 청담고3 - 생2 1등급(4월 모의) -> 1등급(6월) -> 48점 4. 양서고3 - 생2 내신 100점(1학기 중간고사), 1등급(6월) -> 47점(수능) 5. 중산고3 - 언어 4등급(6월 평가원) -> 100점(7월 모의고사)
●2010년 지도한 학생들의 성과입니다. 1등급 5명, 2등급 4명 ★1등급 1. 사수생 - 언어 4등급 -> 97점, 1등급(9월 평가원) -> 94점(수능, 1등급) 2. 사수생 - 언어 4등급 -> 2등급(9월) -> 93점(수능, 1등급) 3. 재수생 - 언어 94점(수능, 1등급) 4. 서울 오산고 3학년 - 생1 5등급(고2평균) -> 1등급(3월, 7월), 2등급(4월, 6월) -> 48점(수능, 1등급) 5. 삼수생 - 언어2등급 -> 1등급(6월 평가원) -> 96점, 1등급(9월 평가원) -> 1등급(수능) ★2등급 6. 재수생 - 89점(수능, 2등급) 7. 대진여고3 - 언어 5등급(고2 9월) -> 2등급(3월) -> 2등급(6월) -> 2등급(9월) -> 88점(수능, 2등급) 8. 사수생 - 언어 4등급(9월) -> 88점(수능, 2등급) 9. 명지고 3학년 - 5등급 -> 2등급(9월) -> 85점(수능, 2등급) 10. 재수생 - 3~4등급 -> 2등급(수능) ★4등급 11. 재수생 - 언어 6등급(9월) -> 4등급(수능) ---------------------------------------------------------------------- 조선일보-에듀조선에 실린 제 인터뷰 기사입니다. 2011년 4월 4일 기사 2011년 3월 28일 기사 ---------------------------------------------------------------------- ●2009년 지도한 학생들들의 성과입니다. 1. 인천외고3 - 언어 2등급(9월 평가원) -> 수능 96점 2. 상원고3 - 언어 4~5등급(고1~2) -> 1등급(4월, 9월 평가원) 2등급(6월 평가원) -> 수능91점 3. 재수생 - 언어 3등급(모의고사에서 3등급 이외의 등급를 받은 적 없음) -> 수능 93점 4. 마포고3 - 생1 5등급(6월 평가원) -> 2등급(9월 평가원) -> 수능 45점(2등급) -------------------------------------------------------------------------- 성적 상승 사례를 보시면 제가 가르치는 학생은 거의 수험생입니다. N수생들이 특히 많죠?(2010년의 경우 사수생 그룹 과외도 있었습니다;;;;) 왜 N수들이 유독 많을까요? N수들은 선생님을 까다롭게 고릅니다. 실패한 경험이 있기 때문이죠. 언어영역에서 N수생들을 자신있게 맡아서 성적을 올려주는 선생님은 흔하지 않습니다. 오르비를 아무리 뒤져봐도 저 정도의 커리어를 갖고 있는 선생님은 없습니다. --------------------------------------------------------------------------- ●학교 : 연세대학교 치의학전문대학원(재학), 고려대학교 생명공학부(최우수 조기졸업), 대구외국어 고등학교(졸업) ●학과 : 치의학전공 ●학번 : 09학번 ●나이 : 31살 ●실명 : 고재훈 ●성별 : 남 ●현 거주지 : 목동 ●과외 경력 : 과외 8년, 학원 1년(대치동) ●과외 가능한 장소 : 서울 ●과외 가능한 과목 : 언어, 과탐 ●과외 가능한 학생의 계열/학년 : 고3, N수생 ●과외 가능한 학생의 학력 수준 : 모든 학생을 받는 것은 의미가 없습니다. ★모의고사 4등급 이상 경험적으로 언어는 4등급 미만의 학생은 어휘력과 이해력의 부족으로 성적 향상이 쉽지 않습니다. 이것이 제가 확실한 점수상승을 보장드리는 근거이며 ●예상하고 있는 방문 횟수 : 주2회 2시간 ●학생에 대한 별도의 기대 사항 : 인성 - 인성이 좋지 않은 학생은 가르치고 싶지 않습니다. ●수상 경력 및 기타 특기 사항 : 강릉대 치대, 대전대 한의대('13), 대전대 한의대('08), 연세대 외국어문학부('09), 고려대 인문학부('08), 이화여대 인문('11), 홍대 미대('11)등 상위권 대학 진학시켰습니다. ●기대하는 과외비 (반드시 최대 ±10만원 이내로 명시하십시오.) : 주 2회 2시간 기준 개인과외 - 100만원 2명 - 학생당 70만원 3명 - 학생당 60만원 4명 - 학생당 50만원
페이에 대한 조정은 정중하게 거절하겠습니다. ●연락처 (EMAIL 또는 휴대폰) : 0 1 o - 9 3 6 5 - 7 5 2 8 ------------------------------------------------------------------------- ●강의 방식 : ■ 언어 교재 1. 메인에듀 핵심3개년 기출문제집 약 1회 수업에 1회분을 풀게 됩니다. 첫 수업에 비문학을 잡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비문학은 단락별 중심 내용을 정확히 이해하고 키워드로 만든 후 단락별로 연결하여 하나의 주제를 도출해 내는 방법을 습득하면 어떤 지문이 나오더라도 풀 수 있습니다. 즉, 하나의 방법을 통해 어떤 지문이라도 해결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비문학은 단기간에 정복이 가능합니다. 문학은 소설의 경우 사건의 전개에 대한 이해와 인물 간의 갈등 관계 및 심리 변화를 이해하면 됩니다. 시의 경우 시적화자의 정서와 시어가 나타내는 분위기만 잡아도 풀 수 있습니다. 고3 학생의 경우 더욱 실감하시겠지만 어떤 한 과목에서 안정적인 점수가 나온다는 것은 상당히 중요합니다. 믿는 구석이 생겨서 심적 부담이 줄어드는 효과가 나타납니다. 언어에서도 마찬가지 입니다. 비문학에서 안정적인 점수 획득이 가능하다는 느낌이 오게 되면 문학에 집중하기가 훨씬 쉬워집니다.
학생이 제 수업 방식을 이해하고 따라온다고 생각될 때쯤 시중 언어영역 문제집을 구입하게 하여 숙제를 내줍니다. 보통 하루 4지문 정도 풀게 합니다. 매 시간 시작시에 숙제를 확인하여 학생의 취약 유형 및 사고의 문제점에 대해 짚어주고 해결 방법까지 알려줍니다. 이 부분은 학생들마다 조금씩 문제점이 다르기때문에 학생 개개인에게 맞춤형으로 제공됩니다.
교재 1. 셀파 2. 자이스토리 ★과탐 커리큘럼 이론 6회 + 문제 풀이 6회 + 모의고사 풀이 4회 = 총 16회(2달 완성) 1. 이론을 설명하고, 책을 보지 않고 책의 중요 내용을 학생이 혼자서 외워서 설명하도록 하는 숙제를 줍니다. 2. 다음 시간까지 해당 단원의 자이스토리 문제를 풀어오게 합니다. 3. 다음 수업 시간에 학생이 풀어온 결과를 확인하면서 어떤 사고 과정을 거쳤는지 설명하도록 합니다. 4. 2회독 숙제를 줍니다. 학생들이 공통적으로 갖고 있는 가장 큰 문제점은 한 번 틀린 문제를 다시 틀리는 것입니다. 수리와 과탐의 경우 문제은행식으로 비슷한 문제들이 반복 출제됩니다. 따라서 기출 문제만 정확하게 설명해서 모두 맞출수만 있다면 당연히 수능은 1~2등급이 나오게 됩니다. 이론을 책을 보지 않고도 완벽하게 암기하도록 요구하고 문제를 반복해서 풀게 합니다.(2달 동안 기출 문제만 5번 정도 보게 됩니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문제를 보면서 해당 내용을 떠올릴수 있는 능력이 과탐 점수를 좌우하기 때문에 그 과정을 연습시키기 위함입니다. 1회독에서는 학생이 푼 문제를 보면서 어떠한 사고를 하여 답을 이끌어 냈는지를 확인하고 학생의 문제점을 파악한 후, 사고과정의 문제를 파악하고, 해당 문제에 대한 접근 방법을 알려줍니다.
실험의 경우에는 이 실험이 어떤 사실을 확인하기 위한 것인지를 설명하도록 합니다.. 이러한 방법을 사용하는 이유는 분명히 아는 지식은 보지 않고도 타인에게 술술 표현할 수 있다는 믿음 때문입니다. 제대로 표현하지 못하는 지식은 자기 것이 아닙니다.. 완벽히 학생의 것으로 만들기 위해 스스로 설명해보는 방법을 사용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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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게시판및회원관리법 (Horus Code)2011년 7월 11일 11시 40분 제정</
오르비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업계의 통상적인 관례에 따라, 그간 오르비에서는 오르비와 유사한 목적(학습, 입시 관련)으로 운영되는 타 사이트나 커뮤니티에 대한 광고나 홍보, 링크게시를 제한해 왔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제한 조치가 특정 사이트나 커뮤니티에
<span style='color: black; 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8pt; font-weight: bold; language: en-US;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 mso-bidi-font-family: +mn-cs; mso-fareast-theme-font: minor-fareast;
마켓에 한권으로 완성하는 수학 (#한완수) 기하와 벡터 편이 입고되었습니다. 한권으로 완성하는 수학은 수능 시험과 수리 논술 시험 범위 전체를 커버하는 수학 참고서로, 오르비 마켓에서 가장 큰
서울대에 '스누라이프'가 있다면 성균관대엔 '성대사랑' 있습니다몇번 글 올려봤었는데 리플의 대다수가 요즘 성대=연고대 였습니다. 맞나요?가령, 저는 연대의대가 서열2위 인줄 알았는데 성대의대가 서열2위라던가, 일반학과에서도 이미 연고
상업성의 글을 올리게 되서 죄송합니다.제가 근현대사랑, 한국지리를 겨울방학 때 준비해놓고아직까지 사탐 하나를 못정하고 있었어요.이것저것 건드려보다가 급한대로 만만하다는 사회문화를 선택했고,유명하다는 대성마이맥 김종배 선생님 강의를 구입했는데요.. 사회문화가
천일문 완성을 한 독학으로 3번정도 돌렸는데 실력이 오른게 눈에안보이네요..
신텍스랑 리로직이랑 같이 들을까요 신텍스를 먼저들을까요 독재생이라 시간은많은데..
내용은 많이 어렵나요?
닫힌 구간이더라도 그림과 달리
최댓값이 존재하려면 연속이어야 하나요 ?
궁금하네요..
마강에서 지역 재종반으로 옮기기로 했습니다.너무 외롭고 스트레스 받아서 몸이 망가져서 결국 떠나게 되네요.많이 걱정됩니다.결단 내렸긴 내렸지만 망칠꺼같기만 하고.. 에휴.
한국(2193시간)
칠레(2068시간)
그리스(2017시간)
러시아(1973시간)
헝가리(1956시간)
머리 깍아주신 누님이'오늘 머리를 좀 많이 깍아서 몸무게가 1kg정도는 빠지겠어요'라고 드립을 치시더라고요그때 제가 '오바하지마세요' 이렇게 대답하면 어케됐을까요
원래 아이폰5나 갤럭시s3 lte나오면 사려고했는데 잊어버려서 조만간 스마트폰 하나 장만하려고 합니다.근데 요즘엔 무슨 핸드폰을 사야되는지 모르겠네요. 시기가 시기인만큼 LTE폰을 사는게 맞는 것 같은데옵티머스LTE2는 너무 각지고.. (제가 각진 걸 싫어해서요) 베가는
일단 전 재수생이고 서울대 목표로 지금 굉장히 늦은 시기임에도 아직 과탐조합을 확실히 정해놓지 못했습니다작년엔 화1,화2 ,생1 했는데 화1,화2위주로 공부했고(거의 올인),생물1은개념만졸라게돌리고3월모의고사보고맨붕당해서때려침수능끝나고는 물리1과 지구과학1을 지
[진학사 칼럼] '6월 모의평가' 이렇게 활용하라
조선일보 원문 기사전송 2012-05-24
03:25 최종수정 2012-05-24 14:49 <img alt=""
[명문대생의 생생 공부법] 스케줄러로 자투리 시간 잡아라
조선일보 원문 기사전송 2012-05-24
03:13 최종수정 2012-05-24 11:52
누구에게나 하루는 24시간, 쉬거나 밥 먹는 시간 활용
ㄷㄷ 충격이네요.
안녕하세요 .. 문과 재수생입니다.
전 수학이 정말 약합니다.. 이미 어렸을때부터 수학은 담을 놓고 지낸지라, 수포자수준이 아닌 완포자 수준입니다..
하지만 수학을 하지 않으면 제가 원하는 대학을 갈수 없다는 생각에 결국 정신차리고 이번 5월초부터 수학을 시
야구가 곧 시작하는데,,,치킨먹고싶어요,,
학교 : 연세대 물리학과(신촌캠퍼스) 졸업 학과 : 물리학과 대학원 재학 학번 : 11 나이 : 29실명 : 정일원 성별 : 男 현 거주지 : 강남구 압구정동 / 서대문구 연희동 과외 경력 : 6-7년이상 과외 가능한 장소 : 주로 강남 (대치 도곡 압구
하지만 대상이 없어서 왼손에게 줌
여러분은??
2013 소도 서울대 지원 전략 세미나 + 1대 1상담
4명(1회당) 선착순 마감</F
<img name="img_c35c91651287858c83c73af11d91288e" src="http://kinimage.naver.net/20120524_194/13378483156441tMN1_JPEG/55913989_1337848315.jpg?type=w620" align="middle" equation="%7B%22meta%22%3A%5B%220%2C0%2Cffffff%2C206%22%5D%2C%22latex%22%3A%22x%5E%7B%
가족들이 흩어져있어요...
오랜만에 황금연휴라 집 갔다오고싶은데...
어디로가야 집이지...
어머니가 있는곳으로 가야하나...
아버지있는곳...
아님 가족들이 그나마 가장 많이 모인곳....
어디로가야할까요...?
진짜 쓸쓸하고 씁쓸하고 집이어딘지도 고민해
zzzzzzzzzz
대입성공의 3대 요소, ‘논술’ 잡는 필승전략뉴시스와이어 기사전송 2012-05-24 13:29<img style="font: 14px/23px 굴림, Gulim; border: 0px currentColor; text-align: center; color: rgb(34, 34, 34); text-transform: none; text-indent: 0px; letter-spa
2013학년도 주요 대학 전형계획 어떻게 달라졌나 (1)조선일보 원문 기사전송 2012-05-24 03:13 최종수정 2012-05-24 14:14<img style="font: 14px/23px 굴림, Gulim; border: 0px currentColor; text-align: center; color: rgb(34, 34, 34); text-transform: n
자주 변명 아닌 변명을 해서 우선 죄송하게 생각합니다.이와 같은 생각을 하시는 분이 건우님 한 분은 아닐것이라고 예상되기 때문에우선은 부족햇던 검토 및 오탈자 에 대해서는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사실 글을 보면서 느꼈던 것은 제가 비꼬임도 좋은 자세로 받아들이지
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학과 :아랍어통번역학과학번 :11나이 :20실명 :정다연성별 :여현 거주지 :서울시 강남구 도곡동과외경력 : 12수능 아랍어 원점수 50점 (한양대 합격), 49점 (성균관대 합격, 한국외대 합격)과외 가능한 장소 :서울,과천, 분당 과외 가능한 과목 :아랍어
악몽 vs. 인생에서 인생을 택하기 위해 디아를 지웠으나어제 쪽지셤 보고 삘받아서 결국 악몽을 선택하고 말았네요..아... 디아가 쓰러지고 시계를 보니 새벽6시....기어코 밤을 지새웠단 섬뜩함에 다시 디아를 지웠으나...나의 의지 없음과 씨름하고 있는 것 자체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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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서성한 중 한곳 인문계열에 다니고있는 학생입니다.제가 장수를 해서 간 터라 나이가 좀 있는데요 올해 다른일과 병행하면서 수시만 쳐볼까 생각중입니다.만일 일반선발 조건을 충족시킬 수 있다면 수시라도 써보는것이 괜찮은 선택일까요?도저히 정시를 따로 준비할 시
학생부우수자가 학업우수자로 바뀌면서 9월달 접수가 수능 후 11월 접수로 바꼇더군요더이상 이 전형에서 납치는 없겟군요
오늘하루 전반전은 끝 이제 후반전하러 다시 도서관..! 오늘 처음으로 도서관 12시까지 찍어볼생각입니다 ㅋㅋ다들 열공하세요!!6평성적 무조건 인증하겠습니다. 성적 상관없이.. 그래야 남은 2주 더 열심히 할것 같애서요 ㅋㅋ..
대학 다니다가 반수 하려고 합니다ㅠㅠ법공부를 하고 싶은데, 대한민국에 법학과가 없어져서 어디과를 가야 하나 고민이 많네요ㅠㅠ법학과 대신 경영학과가 문과 최고 메이저과가 되긴 했지만 망설여지네요...공무원 시험 준비하고 싶은데요, 특수직으로요...행정학과나 경영
오늘 제라드 버틀러(300 주인공)가 주연한 영화 머신건 프리쳐 개봉일인데...망할...신촌 메가박스에선 안 하네요. -_-;;하필이면 맨 인 블랙3 개봉일이라,온 극장이 그걸로 도배... 근처 아트레온에서도 오후부터 상영하고...완전 짜증...덕분에 예정에도 없던 맨
대충 5월말이라고만 들었는데
언제쯤 나오나요ㅜㅜ
ㅇㅇ가수는 예능 나오고 드라마 나오고 뮤지컬 나오고 영화 나오고...개그맨이 뮤뱅 나가는 게 뭐가 죄송해?? ㅋ
ㅇㅋ
요정도 난이도면그냥 저 과목 공부한 사람들일 경우, 수능 끝나고 심심풀이로 쳐도 붙겠네요 ㄷㄷ
읭?
she leaved early so that (she) could be on time for the meeting
이 문장에서 괄호안의 she가 주절의 주어와 같다는 이유로 생략이 가능한가요?
지금 염두에 두고 있는 대학들 중몇군데 입시요강이 올라와서 찬찬히 보는데그 중 한 군데가 공인영어점수 반영이2011년 3월 이후 시행시험만 반영한다고 함요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참고로 진짜 워너비 두곳은 아직 요강발표 안함 ㅜㅜ)..... 원래 토익 유효기간이 2년이라
그냥 하는거보다 나을지 아니면 굳이 살 필요까지는 없을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평가원 모의때는 학원에 저 스탑워치 가져가서 시계로 써도 되죠?
학교 : 명덕외고 졸/경인교육대학교 재학중학과 : 초등교육과학번 : 11학번나
언어 수리가 외궈 물1 화1 화2
91 100 100 50 46 48
언어..아 어휘문제들만 다틀렸네요. 어휘는어떻게고쳐나가야할지..
수리는매우쉬웠네요. 한 사십분정도남은듯.
외궈도 쉬웠죠. 20분남은듯.
탐구도 전체적으로 평이한듯.
아 언어.. 여러분들도 어휘문제
사탐 2개 제2외국어 할경우에예를들어 ) 사문 한지 아랍어 중 등급으로 봤을대 131이런식으로 나왔을때입시요강에 탐구영역 2개반영 일때 자동으로 산출점수가 높은 사문과 아랍어가 반영되나요?그니깐 원서쓸때 제2외국어=사탐 으로 볼수있나요?문과 한
http://media.daum.net/culture/newsview?newsid=20120524003805788
수능 첫 관문 6월 모의 평가!!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주관 수능 모의 평가(이하 ‘6월 모평)’가 다음달 7일 시행된다.
6월 모평은 수능 주관 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주도하는 만큼 수능 출제 방향과 난이도, 수험생 수를 가늠할 수 있으며
안녕하세요 수능 예측 언어 저자 언어외길 입니다.많은 학생들이 '수학은 답이 딱딱 떨어지는데 언어는 이것도 저것도 답인 것 같아 헷갈린다' 이런 말을 하는데이것은 문제 푸는데에 있어서 본인의 주관과 감이 개입되어 있기 때문입니다.제가 하고 싶
티치미에는 강좌를 듣지 않으면 기본적인 질문도 쓰지 못하는군요....한석원 알파테크닉1. 이거 교재 작년 교재 아닌가요? 표지만 똑같은건가 // 혹시 작년 올해 들으시는분들좀 꼭 도와주세요 ㅠㅠ2. 지금 티치미에 올라와있는 알파테크닉 그러니까 2012년 (올해)에 촬영한거
과거로의 회귀
크리스마스때 트리 걸기만 해봐라...
에일리언으로 유명한 리들리 스콧 감독의 2012년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 배트맨과 더불어 올 여름 최대 기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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