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낼 아침에 개일찍가서 0 0
3모 보면서 머리 돌려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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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시작해보고 싶긴한데 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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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존못찐따아싸임 3 0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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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놈의 레시피가 달라! 서로서로 달라 짜증나게~ 잘 골라야해! 피망이 들어가네 피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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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의 저울 0 0
바위처럼 무거운 죄라 하여 손쉬운 비난의 화살로 가볍게 쏘아붙이지 마라 생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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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팀제발 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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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굽습니다 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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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오늘의 공부인증 5 2
저는 모고 다음날 기분이 항상 붕떠서 집중하지 못하는 병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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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산암 관입이 가능한가 0 0
작년 n서바에 있는데 어떻게 퇴적암 아래 안산암이 관입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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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엔 왜 청순 말랑콩떡 메이크업 한 순댕이들만 있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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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직백수 계백순 아는사람 3 0
한동안 안봤었는데 왜 떡툰이 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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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는 시간에 잠들면 여자랑 담배피는 꿈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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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소맨엔딩보고든생각 1 1
내가해도엔딩은저거보다잘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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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똥테를 탈출할수있게 0 0
도와주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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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 올부이님들아 8 2
술 하루에 몰아서 마시기 vs 여러번 나눠 마시기 머가 더 유해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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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갈래 4 2
공부 너가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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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고백 공격 받아보고 싶다 13 2
피구랑 축구 다 수비만 한 사람임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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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정공이고팝스5등급맞음청년 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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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 이거 반품 안되나 2 0
사이즈 안 맞아서 반품하려다가 실수로 구매확정 누름;; 낼 전화해서 조르면 해줄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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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모 학교에서 ebs 기준으로 받은 성적표에서는 표점 날라다녓었는데 2 1
수학 만표 150에서 갑자기 143으로 수직하락뭐가맞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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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은 11 0
내가 좋아해서 하는게 아니라 쌍방이라는 확신 아래에서 하는 것입니다. 고백공격당해서우럿어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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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자가 ... 수집용으론 참 좋은데 그.. 아파트에 보여지면.. 옆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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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도약하고정신병도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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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컨셉임 1 0
뭐가 컨셉인지는 말 안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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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준T ㄹㅇ 말안되네 6 1
3모 말로 해설하시면서 16분컷 ㄷㄷ내가 생명 5년 더해도 저분은 못넘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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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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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노추 1 1
https://youtu.be/JZaFgVQwX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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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얘들이랑 풀어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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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ㅇ 11 0
오랜만에보는화면이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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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모 22번 0 0
작수 22번(맞나?)마냥 확대축소 쓰는 문제인 줄 알고 해맸는데 걍 계산이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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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할새끼없나 27 0
다이아이상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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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엄이긴하네 2 1
이게뭐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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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러플 멀티 일정이 생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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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인싸들 3 0
다들 어디갔길래 연락을 안보냐 멘헤라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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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할때 8 1
오르비를하면뭔가사람이이상해지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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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문제지 표지를 넘 10 0
그때부터 70분인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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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사랑하기로 햇다 0 0
써니쟈 누나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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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hsk 공부 중 10 3
아니 보면 무슨 뜻인지는 알겠거든? 근데 읽을 줄을 모름 청각에 이슈 있는 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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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탐 상평1개->3개 미적분 기하 절평->상평 심지어 직무수학 경제수학 이딴 것도 다 상평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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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히주무새요 9 0
자러가볼께요 내일 하루도 화이팅 ..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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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우진 드릴인가이거 0 1
수능용 교재맞냐 교재미리보기로 구경했는데 수능용맞음? 거기 나오는 문제보면 아닌거같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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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집에 가방 놓고 옴ㅋㅋㅋㅋㅋ 1 0
다시간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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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하세여 7 0
고고 난 8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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쿼티 자꾸 공부하지마 ㅠㅠㅠ 2 1
제2외국어도 능통하면 나 정말 너무 부러울거같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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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 문제 하나 때문에 어려운거 같은데.. ㅜㅜ 이 문제 지금 나오면 13번 이상임 ㄹㅇ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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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헌 언제 설의 갔냐??? 5 0
눈이랑 입이 개똑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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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모는 업보다 4 0
겨울방학 하루에 평균 2시간 공부한 나의 업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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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는 2년동안 7 0
평가원 교육청 사설 존나 돌리고 수특 수완 풀면 높1은 될텐데 수학 이 새끼가 문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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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떡밥임 5 0
오르비 오랜만에 흉흉하네
좋은글 감사합니다ㅠㅠ 6,9평 계속 상승하던 성적에 수능도 기대했는데 결과가 현역때보다 안나왔어요.. 기분이 정말.. 말로 표현할수 없이 그냥 아무것도 할 수가 없더라구요.. 써주신 글보면서 조금의 위로와 일어날 용기를 얻은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화이팅하세요!!(글 지우지 말아 주세요..!!ㅠㅜ
힘내세요!!! 정말 아무것도 아니에요. 그렇게 열심히 할 수 있었던 분이라면 다시 수능을 하든 아니면 다른 일을 하든 더 나아가실수 있을겁니다. 항상 응원드려요
메디컬을 목표로 삼수를 했으나, 실패해서 사반수를 고민하는 학생입니다. 현역, 재수 모두 국어에서 3등급을 받았기에, 삼수때 영혼을 갈아 국어를 공부했으나, 수과학을 경시한 결과, 국어는 2등급 중반, 수과학에서 약간씩 미끄러져 복학/재입학할 성적이 나왔습니다. 군 문제도 해결하지 못했고, 나이만 먹어간다는 것이 두렵습니다. 이젠 한번더 해서 성공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 실패했을때의 리스크가 두려워집니다. 또, 한편으로는 한번더 하지 않는다면 후회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정말 재수, 삼수때의 모습이 나의 최선이였나?… 라는 의구심과 함께 후회와 반성이 밀려옵니다. 성적은 현역재수 모두 31112 삼수 21121 받았습니다. 따끔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실패를 했을때의 리스크… 정말 그게 공부하는 과정에서도 머리를 계속 아프게 하죠… 그리고 저는 공부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것 중 하나가 내가 실패를 했을때 겪게 될 내상이 두려웠었습니다. 하지만 그 어떤 도전도 두려움을 이겨내지 못하면 이뤄낼 수 없어요. 후회할 것 같다면 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단, 그냥 열심히만 하는게 아니라 왜 성적이 오르지 않았을까를 항상 고민하시면서 지금까지 했던 공부와는 질이 다르게 하셔야합니다. 그냥 그날 컨디션이 나빳겠지,, 이런식으로 넘어간다면 발전이 없을거에요. 항상 메타인지를 가지고 수정해나가는 공부를 하시길 바랍니다
좋은 조언 감사합니다!ㅠㅠ
무휴학 반수 어떻게 하셨나요? 독서실이나 스카에서 인강 들으면서 하신건가요
학교 도서관에서 했었습니다. 수업할때도 몰레몰레 틈틈히 하기도 했고요….
이마저도 굉장히 압축된 글이라는 게...ㅋㅋㅋㅋ
그리고 여기에 덧붙이자면, 결국 지금은 당장 고난을 겪고 정말 힘들지라도 그것이 미래의 내가 발전하는 데 자양분이 된다는 거죠. 근력운동도 과부하를 걸어 근육에 약간의 손상을 가하고 그렇게 꾸준히 근력을 늘리는 건데, 인생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중꺾맘, 악깡버 이런 말이 나오는 것도 그 유래가 이 글의 내용과 매우 적합한 거까진 아니어도 결국은 과거와 지금의 내가 미래의 나를 나아가게 하는 원동력이 될 거라는 걸 반영하는 거 같기도 하네요.
그렇다고 고생을 사서 하라는 건 아니고(당연히 인생 날로 먹는 게 최고...), 인생의 과정에서 당연히 노력해야 하는 상황에서 마땅한 노력을 다 했다면 거기에 대한 결과가 어떻게 됐든 분명 나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고 이야기드리고 싶네요.
결과가 안 좋아도 너무 낙담해하지 마셨으면 좋겠네요. 그렇지만 냉정한 말이지만 자기비판은 철저히 해서 다음은 최대한 실패할 확률을 줄여야겠죠.
남은 12월, 그리고 내년 1월 2월이 정말 많은 생각이 드는 때일 텐데, 그 과정에서 도움이 되는 말이었길 바랍니다..ㅎㅎ
혹시 5수가 왜 실패했던건지 알 수 있을까요?
글쎄요,,, 실패에 이유가 있나 싶습니다. 사실 올바르게 공부했어도 실패할 수 있는 것이 수능이고, 도전인거 같습니다. 하지만, 올바르게 노력하지 않으면 성공할 수 없는건 자명한 사실 인것 같습니다. 성공이라는 것이, 꼭 올바르게 노력한다고 찾아오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올바르게 노력하지 않으면 실패할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