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ㅇㄱ ㅈㅉㅇㅇ? 0 0
-
선착 한명 만덕 1 0
을 나에게 입금할 것
-
둘중 뭐가 더어려움? 0 0
등급컷보니까 미14확18 동급칠거깉은데.. 그러면 두문제 난이도가 동급인건가??...
-
시골 깡촌 출신이라 독재, 재종은 구경도 못해봄 대학 2학기 휴학이 안 돼서...
-
영어 관련 글 보면 그냥 찔림 이새끼는 그냥 사람새끼가 아님
-
선착 한명 7 1
1천덕
-
기만하나 한다옹 5 3
집에 캣닢 개많다옹
-
영어 1등급을 위한 노력 1 0
어휘끝 고교기본, 수능 열심히 외우기 은선진 나논독2.0 기본, 심화 기출 달달루 이후 사설실모
-
돈을 모으자 1 0
글을 쓰자
-
기침 계속하는 얘들 궁금함 6 3
다 조용한데 자기 혼자 10초마다 마른 기침하면 눈치가 안보일 수가 없을거 같은데...
-
나도 착한 일 할게 8 2
1등 1000덕 2등 300덕 3등 100덕
-
소신발언) 수능 영어 절대평가 15 10
절평이라고 공부를 덜 해도 된다는 건 아님 사교육과 경쟁 완화가 절평 전환의...
-
만덕 선착 한명 16 1
-
잇올 다녀본 사람 있음? 5 1
겨울방학땐 스카에서 혼자했는데 ㅈㄴ열품타키고 쳐놀아서.. 여름방학동안 잇올 다닐까...
-
08 6모 라인 3 0
자사고인데 내신이 3후라 요즘 수시 원서가 고민되는 상황이라서 한번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기만 <-- 해도 된다고 봄 6 1
인생이란 게 원래 각자의 방식으로 힘든 것인데 기만 좀 하고 스트레스 풀어도 되지 않나싶음
-
국어 2등급 정도 나오는 분들 독서 3지문 푸는데 몇분 걸리심? 2 0
6모 난이도 기준으로 독서 3지문 몇분컷이 보통임?
-
수능국어 질받 7 2
25 6모 언매 백분위 99 25 9모 언매 20분 지각 100점 26 6모 언매...
-
비원실 기출지문이 더 많나요? 0 0
비독원 베이스&어드밴스 듣고 자습용으로 피램 워크북까지 다 끝낸 상황이라 기출이...
-
혈압 낮은건 어캐 방법이 없나 9 0
고혈압이아니라 저혈압이라 고민이네
-
22번에 삼각함수를 내지 않는 평가원은 #~#.
-
김승리 vs 이감 가격은 비슷하던데 둘 중 뭐살까
-
고시원 왔는데 2 1
기분이 이상함
-
저한테 덕코 주시면 수능때 커하뜸 16 3
-
확통을 제일 잘함
-
어그로가끌렷서
-
확률과 통계 3점 자작 문제 0 0
-
강민철 커리 질문 0 0
강기분 안듣고 새기분으로 시작해도 될까요? 아님 강기분 필수인가요 모의고사는 3정도 뜹니다
-
몇년만에 이사와서 교재배송 다른곳으로 바꿔서 시키는데 막 경고창 뜨는데??
-
삼성전자 현직 질문받아봐용 8 2
진로 취업 회사생활 학교생활 연애 결혼 등 다 괜찮습니당
-
참여만 해도 코카콜라 증정 70% 이상 맞추면 추첨을 통해 네이버페이도 지급한다...
-
세지 외울 거 왜 이렇게 많음 2 0
정병 올 것 같음
-
예전엔 모든사람을 논리적으로 정중히 설득하려고 노렸했는데 8 4
등신한테는 등신이라고 말할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한 것 같다.
-
편의점 알바하셧던분들 7 0
다들 폐기 먹을수잇엇음?
-
고2도 7모 해주셈 2 0
해줘
-
공통 15,21,22 기하 30 틀인데 이해원 엔제 어려울라나
-
렌탈여친 개막장이네 9 2
막장드라마가 따로 없다
-
수학 n제 드릴 제로하고 드릴만 해도 괜찮나요? 2 0
시간상 기출하고 뉴런하고 시냅스도 푼다고 하면 아무래도 드릴제로하고 드릴만...
-
[대성마이맥 서포터즈] 특정 과목 중간고사를 망쳤다면 0 1
안녕하세요. 대성마이맥 서포터즈로 활동중인 가톨릭대학교 의예과 메디컬 가이드...
-
당근에 한번씩 올라오는 반려견이나 반려묘 1~2시간 잠깐 봐주는 알바있는데 ㅈㄴ 힐링됨 ㅎㅎ
-
"서로 연관된 것들 중 하나 이상으로 새로운 것 만들기" 이 문구의 원리는 이미...
-
학원 에어컨 파워냉방으로 틀기 10 0
간접적 시급인상
-
오늘따라 2 0
심적으로도 힘들고 가슴도 개 답답하네
-
유튜브올렷슴니당^^ 0 0
https://youtu.be/YiKj366i0R8?si=7_3qV8HjzZBXDg_...
-
복전계획 전부 뒤집기 2 2
흠 총이수학점을 좀 많이 줄이고 졸업해야겠다 +) 복전 과를 바꾸기로 함 +) 교환...
-
꿀렁꿀렁 2 0
기분이 꿀렁꿀렁하네요
-
치타는 웃고 있다 4 0
흐에!!!!
-
쉬운 4점 ㅅㅂ
-
오늘부터 반수 2 0
54355에서 평백85까지 확통사탐으로 가능하렵니까 간절하게 임하겠사옵니다 +수학...
-
모의고사 난이도 특 2 1
어려움. 물론 나에게도 어렵게 느껴짐 쉬운데 나만 이상한 데에서 막히는 것 같음....


눈을 떴구나
6모도 부정시험이니까 평가원 앞에서 시위해야됨
작수도 부정시험이라
무슨 증거들 봤음?
프린트된 투표용지들부터 민간에서 제보한 증거는 곳곳에 떠돌아다님 애초에 접힌 흔적조차 없는 투표용지들이 뭉텅이로 있는거부터 어떻게 받아들여야할지 모르겠음
프린트된 투표용지는 무슨 말인지 모르겠는데, 뭐 미리 도장이 찍혀있다는걸 말하는거임?
그리고 접힌 흔적 없는 투표지는 이런 경우에서 발생할 수 있음
1. 관외사전투표: 관외사전투표는 투표지를 봉투에 넣어서 보내기 때문에 안접는 경우가 많음
2. 그냥 안접고 투표함에 넣는 경우
3. 개표 과정에서 바르게 펴고 수백장씩 꽉 묶는 과정에서 접힌 흔적이 잘 안보이게 되는 경우. 실제 감정에서도 상당수 투표지에서 접힌 흔적이 있다고 판명됨.
아니 지폐 신권마냥 아예 흔적없는 신권이라니까요 보시면 뭔 말인지 아실거임 그리고 한 투표소에서 모은게 수백 수천장인데 안접고 넣는 사람 얼마나 될까요? 2번 접는건 초등학교 반장선거 때부터 규칙인데
아예 흔적없으면 관외사전투표거나 사진 상으로 안보일 정도로 희미해진 거겠죠
증거를 안본 사람은 당연히 믿지 못하는 점 이해합니다. 저도 처음에는 터무니없는 소리라 생각했습니다
선거에 부정이 없어야 하는게 상식이니까요 ... https://youtu.be/I40y_fJ19EQ
제 말이 무조건 맞다는게 아닙니다 하지만 상식에 어긋나는 증거들을 보시면 합리적 의심이 안 들기가 어렵습니다.
진위 여부를 따지려면 적어도 양측에서 제시하는 증거는 보는게 먼저라고 생각이 듭니다.
죄송하지만 지금 눈 귀를 틀어막고 자기 주장만 옳다고 여기시는 걸로 보입니다
선관위가 공정하고 청렴한 집단인지부터 따져보자면 이번 사태와 별개로도 선관위 자체에 문제가 많습니다 https://youtu.be/z37CLpe_JmQ
희미해지는 건 부정을 목격한 개인들의 목소리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부정부패로 틀어막더라도 진실은 언젠가는 새어나오리라 믿습니다
누구도 진실을 알수 없는 상황에서 더이상의 논쟁은 불필요할 것입니다
댓글 작성자분께서도 훗날 상식에 어긋나는 일을 포착하게 되신다면 ... 정의를 외면하고 사실 은폐에 동조할수 있는 안일한 태도보다는
혹시 있을지도 모르는 국가기관의 부정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고 더불어 자유민주주의를 지키려는 예민한 태도를 갖춰주시기를 바라는 마음에 짧지않을 글 남겨봅니다
본인도 부정선거있다고햇었음ㅋㅋㅋ 과거의 자신과 싸우는게 좌파특이죠
어제 경기도교육감 관련 부정행위 뉴스를 찾아보니 .. 선관위가 이미 투표함들을 포함한 증거들을 다 인멸했다고 하네요 물품 처리 업체 소재지가 일반 가정집이라는것부터, 선거 1개월도 안돼서 모든 기록을 폐기했다는 것까지 국가 기관 일처리라곤 도무지 믿기지 않네요
그런데 그폐기했다는거마저 거짓말로 들통났죠 전한길이 제보받아서 현재가지고있다고합니다
부정선거는 좌우파 모두의 문제인데 어째서 우파만 나서는 건지 참... 나라가 이렇게 갈라지다니 어떻게 될련지 모르겠습니다
님이 링크준 영상에서 투표함 여는걸 부정건거 증거인 것 마냥 묘사하던데, 투표함 여는건 관외사전투표 운반 과정에서 정상적인 절차입니다.
그리고 말을 똑바로 해야죠. 지금 부정선거 음모론자들이 제시하는 증거들은 제대로된 증거들이 아닙니다.
애초에 선거 과정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 발생한 오해거나, 아예 가짜뉴스거나, 부정선거가 아닌 경우로도 충분히 설명되어 부정선거와의 필연적 연관성이 부족한 사실들이죠.
그리고 전 부정선거 증거라고 호소되는 것들을 많이 접해왔고 그에 대한 반박도 다 찾아본 상태에서 부정선거 음모론은 설득력이 낮다고 결론내렸습니다.
또한 저도 자유민주주의를 지켜야 한다는데 동의합니다. 다만 법원에서도 부정당한 설득력이 떨어지는 의혹들을 아직도 붙잡으면서 국가기관의 신뢰를 지나치게 깎는 것 또한 자유민주주의를 흔드는 것입니다.
국가에 대한 의심은 부정을 꼬집어내는 동시에 헌정 질서 전반에 대한 신뢰도도 흔들 수 있는 양날의 검이기 때문에, 합리적 근거에 기초해 진행되어야 하고 사실이 아니라는게 밝혀지면 철회할 줄도 알아야 긍정적으로 작동할 수 있습니다.
글쎄요 우선 제가 링크한 것들은 부정선거의 증거 정황들이 아닙니다. 유튜브로 찾아볼 수 있는 것들이고요.. 수면 위로 드러나는 선관위의 실태를 보여주는 일부일 뿐입니다.제대로 된 증거가 아니라 치부하고 묵살하기에는 그 정황들과 증언들이 너무 중대합니다. 어저께 말하셨던걸 보고 추정해보면 신권 투표용지들 사진조차 못 보신거 같던데.. 많이 접해왔다고 하시는 주장도 설득력이 떨어집니다. 경기도교육감 선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단순한 오류라고 치부하기에는 민주주의에 반하여 당선인 자체를 바꿀 수 있는 능력이 선관위에게 있다는 겁니다. 정말 다른 진정한 부정한 행위가 없을 거라고 생각하신다면 .. 개인적인 느낌 감정 등은 사람마다 다른 것이니 그 부분은 어쩔수 없습니다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좌파가 이득보니 그렇겠죠 우리나라의 좌파는 썩었습니다 전 다필요없고 물가안정 부동산가격안정혹은 하락 세금감세 나라빚 줄이기에만 초점맞춰지면 되는데 이게 좌파에선 안됩니다 갈라치기는 사실 좌파가 한것입니다